2024.09.06 · 최종혁
폭풍 속에서도 평안할 수 있는 이유
사도행전 27:1-28:10
마침내 바울은 배를 타고 로마로 향했습니다. 과정은 순탄하지 않았다는 말로는 부족할 정도로 위험천만했습니다. 살아 남은 것이 기적이었습니다. 정말 기적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베푸신 기적이었습니다. 애초에 예수님은 바울에게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고 분명한 약속의 말씀을 주셨었습니다(행 23:11). 그러니 바울이 로마로 가는 길이 아무리 위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