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장 목회자에게 인턴 기간이 필요한가?
바울은 교회의 일꾼을(집사) 세울 때, “먼저 시험하여 보고 그 후에 책망할 것이 없으면” 세우라고 했다(딤전 3:10). 목사 또는 장로(감독)도 같은 과정을 거쳐야 할 것이다. 이 과정을 가리켜 ‘인턴십’(Apprenticeship)이라고도 부르는데, 필자도 5년의 신학교 교육을 마치고 돌아와 약 2년의 인턴십 기간을 통해, 정식으로 교회에 일꾼으로 세워지기까지 검증의 과정을 거쳤다. 마샬과 페인은 <격자와 덩굴> 11장에서 “복음 사역에서 특정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