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다윗이 쓴 시편 62편은, 회중이 함께 부르기 위한 노래로 지어졌지만, 내용은 자신에게 하는 격려, 위로, 권면, 설교에 가깝습니다. 다윗은 “나의 영혼”에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말해줌으로 스스로 하나님 안에서 굳은 확신과 소망을 갖기를 원합니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2절). 때로 다윗은 자기 영혼이 듣도록 외칩니다: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