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복음으로(롬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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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시 복음으로 본문: 로마서 1장 1~7절 설교자: 이병권   로마서는 사도 바울이 로마에 있는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바울이 로마 교회에 보낸 이 편지는 가장 영향력 있는 성경으로 손꼽힙니다. 아우구스티누스, 마틴 루터, 존 웨슬리, 칼 바르트와 같은 교회 지도자들이 로마서의 말씀으로 그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그들이 교회 지도자로서 교회에 끼친 영향을 생각할 때 로마서의 영향이 얼마나 […]

존중할 자를 존중하라(출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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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존중할 자를 존중하라 본문 : 출애굽기 20장 12절 설교자 : 최종혁 지난 여름에는 십계명의 첫 네 계명을 통해 하나님 중심의 삶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 보았다. 하나님 한 분 만을 사랑하는 것이 우리 모든 일의 중심이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살아가는 것이 우리가 살아가야 할 삶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안식을 누리는 것이 우리의 참된 예배다. 십계명의 나머지 […]

가정을 무너뜨리는 사탄의 거짓말 2(엡 5: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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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가정을 무너뜨리는 사탄의 거짓말:              2.부부는 결국 남이다 본문 : 에베소서 5장 22절~33절 설교자 : 조 정 의   건강한 가정 없이 건강한 교회는 있을 수 없다. 거짓의 아비 사탄 은 하나님께서 최초로 가정을 세우신 날부터 가정을 무너뜨리기 위해 계속해서 거짓말을 쏟아내고 있다. 갈등과 전쟁을 겪고 있는 가정마다 […]

행복의 조건(시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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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행복의 조건 본문: 시편 23편 1~6절 설교자: 이병권   오늘은 새해를 맞아서 행복에 대해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행복을 추구합니다. 어떤 형태로든 자신이 생각하는 행복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겁니다. 그럼 행복은 뭘까요? 사전을 찾아보니 행복에 대해서 이렇게 말합니다. “욕구가 충족되어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는 상태” 또 다른 사전에는 이렇게 나옵니다. “사람이 […]

흔들리지 않는 이유(시편 6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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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흔들리지 않는 이유 본문 : 시편 62편 설교자 : 최종혁   새해가 되면 가장 많이 듣게 되는 단어 중 하나가 소망, 희망, 바람, 기대와 같은 단어들이다. 사실 12월 31일 11시 59분 59초에서 1월 1일 0시 0분 0초가 되는 것은 1초가 지난 것 뿐이고 그 1초는 계속해서 지나가는 1초 중 하나에 불과하다. 그런데 이 […]

가정을 무너뜨리는 사탄의 거짓말 1(엡5: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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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가정을 무너뜨리는 사탄의 거짓말:              1.결혼은 나의 행복을 위해 존재한다 본문 : 에베소서 5장 22절~33절 설교자 : 조 정 의   하나님이 태초에 가정을 세우시고 나서부터 가정은 사탄의 주요 표적이 되었다. 마귀는 최초의 부부 중 아내에게 접근하여 하나 님이 주신 역할을 무시하고 자기 육체가 원하는 대로 결정하도 록 […]

소망이 내게 있네(벧전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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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망이 내게 있네 본문: 베드로전서 1장 3~5절 설교자: 이병권   올해 마지막으로 말씀을 나눌 수 있는 시간입니다. 오늘하고 내일 하루가 더 지나면 2020년이 끝이 납니다. 예년 같으면 조금 들뜬 마음으로 송년회를 하고 연말 분위기를 느끼며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기대했을 텐데 올해는 그럴 수 없습니다. 여전히 계속되는 코로나의 어려운 상황이 우리 마음을 무겁게 하고 우리를 […]

오히려 크게 기뻐하는 도다(벧전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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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오히려 크게 기뻐하는 도다 본문 : 베드로전서 1장 6절~9절 설교자 : 조 정 의   2020년을 마무리하는데 가장 적합한 본문을 찾다가 베드로전 서 1장 6-9절만큼 우리가 겪은 상황을 잘 묘사해주고, 우리에게 꼭 필요한 위로와 소망을 주는 말씀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도 베드로는 본도, 갈라디아, 갑바도기아, 아시아, 비두니아 등 소아시아에 흩어진 성도들에게 편지한다 (1절). […]

큰 기쁨의 좋은 소식(눅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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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본문: 누가복음 2장 8~20절 설교자: 이병권 이틀 후면 크리스마스입니다. 예수님의 오심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예년과 같은 크리스마스는 아닌 것 같습니다. 조금 특별한 크리스마스 주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크리스마스의 의미가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 중요함은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상황과 상관없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다는 사실은 어떤 것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