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3 · 최종혁
우상을 떠나 도움과 방패이신 하나님께
시편 115:1-11
이방인들의 관점에서 이스라엘의 종교는 특이한 면이 있었습니다. 하나의 신만 섬긴다는 면이 그랬고, 그 신의 형상(우상)을 만들지 않는다는 면이 그랬습니다. 보고 경험하는 것이 중요한 사람의 입장에서 우상은 신과의 접점이라 할 수 있었고, 따라서 실제적으로는 우상과 신이 구별되지 않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우상을 만들지 않는 이스라엘은 이상하게 보였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