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 최종혁
사랑의 순종으로 드러나는 믿음
창세기 22:1-14
우리는 믿는 것과 아는 것을 쉽게 구분하지 못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 교회가 시작되었을 때만해도 그렇지 않습니다. 믿음은 곧 시련과 핍박을 의미했기 때문입니다. 참된 믿음을 가진 사람은 시련과 핍박을 알면서도 예수님을 선택했고, 그것이 단지 예수님을 아는 사람과의 분명한 차이로서 드러났습니다. 이런 사실은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는 아브라함 때도 동일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