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된 아기들은 수없이 많습니다.
하지만 오직 한 왕 만이 아기가 되었습니다”
from <One King> by David Phelps
예수님은 이 땅에 태어나서 왕이 되신 분이 아니라,
왕으로서 이 땅에 나신 분이십니다.
그분이 나를 다스리시고 나를 돌보고 인도하십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그렇게 하기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잘하려고 노력만 하시지 않습니다.
가장 위대한 왕이시며 유능한 목자이십니다.
무엇보다 사랑의 왕이며 희생하는 목자이십니다.
별을 보고 매우 기뻐하며 예수님께로 나아가
엎드려 경배했던 동방의 박사들처럼
기뻐하며 나의 왕, 나의 목자이신 예수님을
예배하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