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목회서신 강해

돈과 지식으로부터 믿음을 지키려면 (딤전 6:17-21)

조정의 · 2025.10.11 · 디모데전서 6: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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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돈과 지식으로부터 믿음을 지키려면입니다. 돈과 지식으로부터 믿음을 지키려면 어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사도 바울이 디모데를 에베소라는 교회에 남겨 두고 떠났어요. 그러면서 어 자신이 원래 그 교회에 갔다면 해야 할 일을 디모데에게 대신 맡긴 겁니다. 어, 사도의 그 권위를 디모데에게 넘겨

주면서 그 사도의 권위로 에베소 교회에 일어난 여러 가지 일들을 네가 바로 잡아라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어, 가장 큰이 에베소 교회의 문제가 무엇이었냐라고 한다면 다른 교훈이이 교회에 침투해서 교회를 지금 어지럽히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디모데에게는 다른 교훈으로 그들을 깨우쳐야 한다라고 이야기를 했고요. 교훈이 지식적으로만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너의 인격과 삶을 통해서 본이 돼야 되고 어 그리고 너를 통해서 배운 사람들도 그 복음으로 온전히서야 한다라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6장으로 넘어와서이 편지를 마무리하면서 사도 바울은 11절에 보시면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라고 이제 디모데를 다시 한번 부릅니다. 너는 하나님의 사람인데 그러면 이렇게 그 에베소

교회에서 너의 임무를 다 하면서 이런 역할들을 해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경공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어, 고군 분투하면서 그곳에서 진리를 지켜내고 또 살아내야 한다라고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어, 그런데 어, 그렇게 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두 가지이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했었어요. 그 위에 보시면 3절부터 10절까지 내용인데요. 3절을 보시면 다른 교훈에 대한 경고가 있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을 따르지 않는 것의 문제. 어, 이것에 네가 휩싸이거나 또 논쟁에 빠지거나 이러서는 안 된다라고 이야기를 했었어요. 지식이 잘못된

지식이 너의 믿음을 위협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그리고 6절부터 보시면 그러나 자족하는 마음 있으면 경거는 큰 이익이 된다라고 하면서 돈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7절부터 10절까지 돈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어, 젊었던이 디모데에게 어, 그리고 사역자였던 거죠. 자비량 사역자였을 텐데이 재물이라는 것이 유혹이 될 수 있는 거였던 거죠. 그러니까이 에베소 교회에서 너의 임무를 다 하면서이 앞에 있는 그 다른 교훈뿐만 아니라이 재물에 대한 돈을 사랑하는 그 유혹과 싸워서 이겨야 된다. 왜냐하면 그 돈 때문에 많은 사람이 믿음을 떠나기 때문에 그렇다. 10절을 보시면 밑에 보세요.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것임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다른 교훈은

믿음에서 너희를 위협하고 그리고 돈도 너희를 믿음에서 멀어지게 한다라고 분명하게 경고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이 두 가지 경고를 다시 한번 마무리하면서이 경고를 다시 한번이 디모데에게 주면서이 편지를 마무리해요. 오늘 우리가 살펴볼 17절에서 21절 말씀이 정확하게

지식과 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지식과 돈에 대한 이야기. 17절을 보시면 네가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돈에 대한 경고를 하라라고 지금 이야기를 합니다. 20절도 보시면 디모데야 망령되고 헛된 말과 거짓된 지식의 발론을 피함으로 너에게 부탁한 것을 지키라. 어, 지식에 대한 이야기를 해요. 그래서 이렇게 마지막으로 편지를 마무리하면서 돈과 지식에 대한 경고를 어, 또 한번 반복해서

한다라고 우리가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어,이 경고의 대상은 각각 달라요.이 돈에 대한 경고는 부자들에게 하라라고 지금 이야기를 했고요.이 지식에 대한 경고는 디모데에게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디모데, 네가 이런데 빠지면 안 된다라고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그런데 오늘이 말씀을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모두 다 적용할 수 있어요. 지식과 돈에 대해서 우리가 조심해야 된다라는 교훈으로 우리가 삼을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탐심은 결국 우리를 믿음에서 멀어지게 하기 때문에 그렇고요. 그리고 거짓 지식, 잘못된 교훈은 우리를 결국이 믿음에서 벗어나게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 여기 보시면 21절에 보세요. 지식에 대한 명령 이후에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이것을 따르는 사람들이 있어 무슨 말이냐? 다른 교훈, 앞에서 말한 거짓 지식 이런 걸 따르는 사람들이 있어서 믿음에서 벗어났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앞서서 돈에 대해서는이 믿음에서 떠난 사람들이 있다. 이것 때문에 믿음에서 떠난 사람이 있다라고 얘기했고이 지식에 대해서도 지금 이것 때문에 믿음에서 벗어난 사람들이 있다라고 이야기를 해요.이 당시에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믿음에서 떠나게 만든 돈과 지식의이 위협은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도 똑같이 위험하다. 똑같이 위태롭다라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이 말씀을 통해서 사도 바울이 디모데에게 그리고

에베소 성도들을 믿음으로 이끌어 가기를 가기를 원했고 또 믿음을 지켜 주기를 원했던 건데 오늘 하나님께서이 말씀을 우리에게 주셔서 우리를 어 돈으로부터 또 잘못된 지식으로부터 보호하시고 우리의 믿음을 굳건하게 지켜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콧방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두 번째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눠서 각각 돈과 지식을 다룰 거예요. 먼저 돈에 대한 어 교훈을 좀 찾아보겠습니다. 돈으로부터 여러분의 믿음을 지키려면 어떻게 하는지 17절에서 19절까지 말씀입니다. 제가 먼저 읽어 볼게요.

어, 같이 한번 읽어 볼까요? 17절에서 19절 시작. 네가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위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장례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털을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이 명령의 대상은 부한자들입니다.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이 세대라는 말은이 세상,이 편지가 쓰여진 당시 시대를 말하죠. 그 상황에서 봤을 때 부안자들을 가르쳐서이 가르침을 주라라고 지금 말을 하는 거예요. 어, 그런데 여러분, 지금 현재 우리나라에서 부한 자들의 여러분이 속한다고 생각하시는 분. 나는 부합니다.

어, 예. 좋습니다. 끝나고 회식. 자, [웃음] >> 자, 우리나라 기준 말고 전 세계 인구를 기준으로 전 세계 사람들을 기준으로 나는 그래도 부한편에 속한다고 생각하시는 분. 뭐 내팔, 미안마 이런 거 다 포함이에요. 막 아, IT 뭐 이런 나라 다 포함입니다. 나는 부하다.

예. 안 드신 분들은이 세계의 현황을 잘 몰라서 그래요. 그 나라에 한번가 보시면 됩니다. 어, 랜디 알콘이라는 사람이 기빙이라는 책에서 그런 말을 했어요. 대부분의 나라에 사는 사람들은 그 극빈 국가들 그런 국가들과 비교해 봤을 때 어,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는 상위 5%에 속하는 삶을 살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해요. 왜냐면 당장 먹을 끼니가 없고 그다음에 먹을 끼니는 아예 생각할 수조차 없는 사람들이 너무너무 많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와이파이 있고 핸드폰 있고 뭐 우리 편하게

보는 어떤 TV 프로그램 막 이런 것들 하는 나라에 산다는 거. 그리고 내가 벌어서 뭐 먹고 살지 고민할 수 있다라는 거. 이런 건 정말로 우리가 부한자다라는 것을 우리가 생각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도 부한자이기도 합니다. 어, 한편 우리가 돈이 너무

많아서 문제를 겪지는 않지만 어, 돈 때문에 우리가 문제를 겪기는 하잖아요. 돈 때문에 우리가 유혹을 받기도 하고 돈 때문에 시험을 당하기도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우리도이 부안자들이 당시에 들었어야 했을 교훈을이 경고를 우리도 들어야

하고 귀를 기울여야 한다라는 거예요. 사도 바울은이 부한자들에게 두 가지를 경고하라라고 얘기했습니다. 짧게 말하면 첫 번째 교만하지 마라라는 거고요. 두 번째로는 망상에 빠지지 마라입니다. 교만하지 마라. 망상에 빠지지 마라. 어 성경 본문에 보면이

부한 자들을 명하여 첫째 마음을 높이지 말고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교만하지 말라는 거예요. 마음을 높인다. 교만하다는 뜻이죠.이 이 돈 때문에 자기 스스로 높아진 것처럼 여기지 마라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어 그런데 여러분

돈이 여러분들을 높아지게 한다라는 것을 느껴 본 적이 있으세요? 어, 오늘 아이폰 17을 산 겁니다. 그리고 그것을 들고 다닐 때 뭔가 어제와 다른 공기, [웃음] 뭔가 내 손이 뭔가 빛나는 거 같고 주머니가 뭔가 두둑한 거 같고 어, 뭔가 핸드폰을 꺼낼 때마다 뿌듯하고 여러분이 좀 높아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는 거죠. 오늘 새로운 신상 옷을 사 입은 거예요. 너무너무 좋은 옷이야. 어, 명품이다라고 했을 때

내가 뭔가 그 정도의 가치가 된 사람처럼 느껴지게 한다라는 거예요. 실제로 재물은 우리를 그렇게 스스로 높아지게 하는 위험이 있습니다. 어, 상업 광고들을 보시면 우리의 그러한 탐심을 너무너무 잘 알고 유혹을 해요.이 물품을 여러분이 소유하면 여러분은 이런 사람이 됩니다. >> 네.이 이 광고 같은 거 보면 차를 타고 어떤 주인공이 차를 타고 딱 나오는데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야 막 차에서 내리니까 막 그 사람을 높여주고 막 어 대단한 사람처럼 취급을 하고 어떤 옷을 입고 딱 나오니까 사람들이 막 되게 놀라게 하고 또 어떤 향수를 뿌리니까 갑자기 어떤 이성이 와서 막 반하고 막 말도 안 되는 일이죠. 현실적으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인데 어 상업 광고들이 우리에게 그렇게 유혹을 하는 거죠.

이것만 당신이 가지게 되면 당신은 이만큼 품격이 높아진 사람, 이만큼 사람들이 우러러 보는 사람이 됩니다. 이렇게 높아진 사람이 됩니다라고 여러분들을 유혹을 하는 겁니다. 어, 그리고 우리도 그런데 취약해요. 진짜로 내가 그런 돈을 갖게 되면 물질을 갖게 되면 어떤 물건을 소유하게 되면 그만큼 나도 높아진 사람이다라는 생각을 그렇게 갖게 됩니다. 적어도 그렇게 보인다라는 생각을 갖게 돼요. 실제로 내 품격이 그만큼 높아지는 것은 아니더라도 내가 상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보일 것이다라는 그런 기대를 갖게 만든다라는 겁니다. 한마디로 돈은 우리를 쉽게 교만하게 만듭니다.

마음을 높아지게 만들어요. 어, 여러분 왜 연봉 이런 거 왜 생각하나요? 그것이 곧 나의 능력이다라고 생각을 해서 그래요. 그것이 곧 나의 가치다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어, 연봉, 재력 이런 것들을 생각하면서 내가 그 재력이 높아질수록, 연봉이 높아질수록 그만큼 나의 갑어치가 높아진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 쉽게 말하면

우리는 내가 내 힘으로 버는 돈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그래서 그 번돈은 곧 나의 가치, 나의 어떤 위치를 말해 준다라고 우리가 쉽게 그렇게 착각을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진실은 이렇습니다. 17절을 보시면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위 주사

누리게 하시는 누구죠? 하나님. 여러분들이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것, 가질 수 있는 것 누가 하신 거라고요? 하나님 >> 하나님이 하신 거라는 거예요. 어, 내가 매일매일 나가서 일해 가지고 번 돈인데요. 그 체력 누가 주셨는데? 예. 그 힘, 그 일할 수 있는 정신, 끈기, 신실함이 모든 것들

하나님이 베풀지 않으셨다면 아주 더 단순하게 말해서 호흡을 나에게 매순간 주지 않으신다면 그것을 벌 능력은 나에게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전도서에서 우리가 그렇게 일해서 버는 것 그리고 그것을 가지고 누리는 것 다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분명하게 얘기하고 있어요. 하나님이 주시는 겁니다. 그리고 17절에이 표현을 잘 보세요.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어떻게 주셨다고 해요? 후위 >> 후위 주셨다라고 합니다. 풍성하게 넘치도록 주셨다는 말이에요. 무슨 말이냐? 자격이 없는 자에게 하나님이 은혜로 베풀어 주셨다는 겁니다. 넘치도록. 우리가 그럴 만해서 우리에게 갖게 하신 것이 아니고 누리게 하신게 아니라는 거예요.

우리에게 은혜로 선물로 누리게 하시고 또 소유하게 하셨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가진 모든 것들은 사실 하나님의 선물인 거예요. 하나님의 은혜인 겁니다. 교만할 수가 없는 겁니다. 이거는 감사한 거잖아요. 내가 어떤 선물을 받고서 봤지 난 대단한 사람이야. 이런 걸 난 가진 사람이야. 이렇게 할 수 없잖아요. 이거는 감사합니다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마음을 낮추셔야 됩니다. >> 마음을 낮추셔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여러분이 가진 모든 것을 빼앗실 수 있고요. 또 여러분들을 낮추셔서 여러분을 높아지게 만든 그 모든 것들을 다 빼앗아 가신 후에 진짜 여러분의 위치가 어디에 있는지를 여실하게 볼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 주실 겁니다. 볼품 없는 존재라는 것을 여러분이 느낄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실 거예요. 어, 헤롯이 왕궁에서 이렇게 사람들을 보고 이렇게이 지어진 왕국과 백성들을 쭉 보니까 사람들이 헤롯이 말하는 소리를 듣고서 이것은 하나이 사람의 소리가 아니라 신의 소리다라고 막 높혔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고 자기가 취합니다. 그래, 난 그런 사람이야. 내가 이런 걸 누릴 만하지. 이게 내가 다 한 거지. 그러니까 어떻게 하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예, 벌레가 먹게 해서 죽게 하셨다라고 되어 있어요. 하나님은 그렇게 하실 수 있는 분입니다. 그런데 우리를 그렇게 낮추시고 우리가 얼마나 볼품 없는 존재인지 보게 하시는 것도 저는 은혜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나를 낮추시는 것도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수많은 사람들은 그런 은혜조차 못 누리고 있어요. 하나님이 그냥 그 교만에 내버려 두십니다. 그렇게 살게 하시는 거예요. 돈이 자기의 능력 있냐, 어 자기의 재물이 자기를 높여 주는 것이냥 그렇게 믿고 살아가도록 그냥 내버려 주시는 겁니다. 그게 더 큰 심판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낮추시든지 아니면 내버려 두시든지 그러한 어 여러분이 징계를 받고 싶지 않다면 여러분 마음을 낮추시고 가진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은혜다라는 것을 인정하시고 하나님께 감사하시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 돈에 대한 경고는 망상에 망상을 품지 말라라는 거예요.

여기 말씀에 보시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17절에 마음을 높이지 말고 이후에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제가 이것을 망상이라고 표현한 것은 실질적이지 않다라는 거예요. 변한다라는 겁니다. 변하는 것에 소망을 두는 것을 뭐라고 하느냐? 채지티에게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두 글자로 설명 단어를 찾아다오라고 하니까 망상 이렇게 했더라고요. 그래서 망상이라고 했습니다. 어 사실이 아니라는 거죠. 허상이라는 겁니다. 어 재물이라는 것은 그 가치가 언제든지 변할 수 있고 사라져 버릴 수도 있다라는 거죠. 그런데 거기에 내 소망을 건다. 망상이라는 겁니다. 아무것도

남지 않는 쓸데 없는 그런 도박을 하는 겁니다. 소망이라는 것은 참 좋은 거지만 만약에 소망 우리가 소망을 두지 않아야 할 곳에 소망을 둔다면 그것만큼 어리석고 비참한 일은 없는 겁니다. 어, 여러분들이 어떤 돌 같은 거에다가 투자를 해서이 돌의 가치가 아, 갑자기 생각하는 예시인데 다시 다른 예시로 할게요. 어, 제가 최근에 그

어떤 시사고발 프로그램을 보니까 광산에 금이 엄청나게 나온다고 해서 수많은 사람들 지인들에게 투자금을 받아서 투자한 사람들이 있는 거예요. 근데 전문가들을 데리고 들어가서 다 조사를 해 보니까 금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이 사람 말을 믿은

사람들은 그럴 리가 없다라고 하면서 분명히 있다. 다이 조사한 사람들도 다 속여서 우리가 그것을 못 깎게 하려고 하는 거다라고 하면서 계속 거기에 투자를 더 하고 있는 거예요. 막 몇억, 몇십억 막 이렇게 투자를 한 겁니다. 그런데 그렇게 소망을 걸고 있지만 결국에는 어떻게 드러날까요?이 돈을 다 그냥 날렸다. 돌멩이를 살려고 우리가이 돈을 드린 거구나라는 것을 나중에 깨닫게 되는 거죠. 그니까 소망은 참으로 좋은 거지만 이런 헛된 것에 소망을 거는 것은 참으로 미련하고 어리석은 일이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성경은 오늘이 본문에 보시면 재물이라는 것에는 정함이

없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불확실하다라는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말 성경에서는 더덮는 재물이라고 번역을 했습니다. 더덮는 재물 다 더덮다 이런 얘기하잖아요. 더덮는 인생 뭐 이런 표현 하잖아요. 어 더덥다라는 말의 의미를 찾아보니까 지속되지 못하고 쉽게 사라지거나 변한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그 가치가 영원토로 계속되는 것이 아니라

쉽게 변하고 사라지기도 한다라는 거죠. 근데 그런데 여러분의 소망을 건다. 정말 어리석은 일이라는 겁니다. 미련한 일이다라는 겁니다. 세상 지혜도 이렇게 말을 해요.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 것이 뭐라고요? 돈이다. 그러니까 있다가 사라지고 사라지다 갑자기 생기기도 하고 이렇게 변하는 것들에 여러분의 소망을 거는 것 굉장히 어리석은 일이다라는 겁니다. 어 그런 헛된 것. 여러분이

돈이 돈의 뭔가를 건다라는 것이 헛되다라는 것을 잘 알지만 그렇지만 우리가이 돈의 소망을 걸려고 할 때가 굉장히 많아요. 왜 이토록 수많은 청년들이 제테크에 관심을 갖는가? 왜 그렇죠? 내 돈을 불리려고 그리고 뭔가 믿는 구석을 하나 만들어 놓으려고 내가 매일 매일매일 열심히 일하면서 벌고 있지만 이걸로 충분하지 않고 뭔가 저쪽에 내가 믿을 수 있는 의지할 수 있는 뭔가 큰 어 자본을 좀 만들어 놔야겠다라고 하면서 재테크를 하는 겁니다. 재테크하는 것에 대해서 무조건 부정적으로 얘기하는 건 아니에요. 그러나 그런 것에 내가 소망을 건다면 분명히 실망하게 될 거다라는 거예요. 왜 이렇게 우리가 많은 연봉을 주는 회사를 찾아서 계속해서 이직을 하게 되는 거죠? 그런 돈이 뭔가 나의 인생의 어떤 탄탄대로를 만들어 줄

거다라는 기대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성경은 우리에게 소망을 그런 곳에 두지 말라라고 분명하게 명령을 해요. 17절에 보시면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위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어떻게 하라고 했죠? 두라라고 합니다. 두라. 소망을 두라는 거예요. 하나님께 두라는 겁니다. 왜 그렇습니까? 돈은 변하지만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셔서 그렇습니다. 돈은 그 가치가 사라지기도 하고 생겼다가 없어지기도 하는데 하나님은 그 가치, 그 영광

그것이 전혀 변함 없이 지속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두신 뜻은 영원토록 변하지 않고 지속되고요.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하나님께 소망을 둬야 되는 거예요. 돈이 아니라 하나님께 소망을 둬야 합니다.이 이 성경 전체의 증언을 쭉 한번 생각해 보세요. 재물과 어떤 신분과 이런 것들에 자기의 소망을 뒀던 사람들은 인생을 마무리하면서 다

헛되다, 헛되다, 헛되다라고 증언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소망을 둔 사람은 다 참되다, 참되다, 참되다라고 증언을 해요. 그러니까 여러분 어디에 소망을 둬야겠습니까? 화평왕지 어디에 소망을 주시겠습니까? 하나님. >> 예. 하나님께 소망을 두시기를 바랍니다. >> 포르쉐. >> 포르쉐. 예. 포르쉐. 네. [웃음]

네. 포르쉐 사는 즉시 각 가격이 떨어집니다. 점점 가격이 떨어지고 사고 한 번 나면 또 가격이 사라지고. 예. 그런데 소망 두지 마시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시기를 바랍니다. 자, 그러면 어 여까지 드린이 말씀 두 가지. 아, 그래. 나는이 돈의 소망을 두지 않을 거야. 그리고 나는 돈의 가치를 내 돈과 나의 가치를 동일시하게 여기지 않을 거야. 교만하게 여기지 않을 거야. 어, 당연히 그리스도인도 그렇게 살아야지라는 생각을 하실 텐데 정말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정말 돈 때문에 교만하지 않은 사람, 하나님 앞에 겸손한 사람, 모든 것이 하나님 주신 선물이다라고 믿는 사람은 돈에 대해서 어떻게 사용하게 될 것인가?

18절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선을 행하고 선한 사움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어, 이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아, 난 돈 때문에 교만하지 않아요. 저는 돈의 소망을 절대 두지 않습니다. 그런데 18절처럼 살지 않으면 사실은 그렇지 않은 거예요. 18절처럼 사는 사람만이 진짜로 돈의 소망을 두지 않는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고요. 그리고 나는 돈 앞에 겸손하게 하나님 주신 선물이라고 여기는 사람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거예요. 정말 그렇게 믿는 사람이 18절처럼 살 수 있습니다. 만약에 조금이라도 돈 때문에 교만한 사람은이 돈을 나눠 주는 일 하기 힘들어요. 어, 내가 정말 귀하게 여기는이 돈을 어떻게 나눠 줘? 이런 생각을 하는 거죠. 그리고 너그럽게 풍성하게 나눠 주는 거 더 못

합니다. >> 예. 그러니까 진짜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겸손히 자신을 낮추면서 돈을 하나님 주신 선물로 여기는 사람은 18절의 삶을 사는 겁니다. 그니까 여러분이 이렇게 살고 있는지를 가만히 한번 생각해 보세요. 어 만약에 내가

돈을 움켜지고 있고 나를 높이는데 사용하고 있고 나의 배를 채우는 사용하고 있다면 나의 미래를 보장하는 보험으로 삼고 있다면 여러분들 18절처럼 살 수 없을 겁니다. 그런데 만약에 진짜로 내가 돈의 노예가 된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돈을 통지하고 다스리는 삶을 살고 있다면이 18절처럼 살 수가 있는 겁니다. 남을 위해서 돈을 사용할 수가 있는 겁니다. 음.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큰 계명 두 가지가 성경에 있죠. 첫 번째 계명은 하나님을 사랑하라. 두

번째 계명은 이웃을 사랑하라.이 이 첫 번째 돈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거였거든요. 하나님을 돈보다 더 사랑하라는 것이이 만약에 진짜 우리 삶에 적용이 된다면 지금이 18절의 내용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결과물이에요. 왜냐하면 하나님을 너무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그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이웃을 사랑하는 방식대로 우리가 돈을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돈보다 더 사랑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하나님 말씀대로 내가 그 돈을 하나님 말씀에 굴복시켜서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사용할 수 있다라는 겁니다. 18절처럼 살지 않는다는 것은 사실 이웃을 그만큼 사랑하지 않는다라는 것뿐만 아니라 내가 하나님을 그만큼 사랑하지 않는다라는 거예요. 돈이 하나님의 경쟁자로 지금 자리잡고 있다라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 주는

겁니다. 음. 28절의 내용을 가만히 생각해 보시면 굉장히 이타적으로 재정을 사용한다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다른 일을 위해서 사용하라. 선을 행하다라는이 표현은 다른 이의 유익을 위해서 돈을 사용하라라고 바꿀 수가 있습니다. 내가 돈을 쓰는데 나의 유익이 아니라 다른 이의 유익을 위해서 돈을 쓰는 거예요. 그리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라라는 것은 더 나아가서이 돈을이 더 많은 유익을 끼치는 일에 내가 투자하는 겁니다. 더 풍부하게 재물을 사용하는 거예요. 어,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여러분들이 오늘 내 옆에 있는 사람이이 청년이 밥을 안 먹고 왔네.

그러면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을 이용해서 밥을 사 주는 거죠. 어, 잘하는 일이 있잖아요. 이게 선한 일이라고 말할 수 있을 거예요. 내가 돈을 다른 사람의 이익을 위해서 사용을 했으니까. 근데 선한 사업을 위해서 쓰라는 것은 우리 교회 구제부랑 선교부가 있네. 어 나는 매달 내가 번도세 일부를 거기에 써야겠다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더 풍부하게 선한 일을 어 할 수 있는 그 다른게 유익을 끼치는 일에 내 재정을 더 적극적으로 사용을 하는 거예요. 한 번 그렇게 다른 이의 유익을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꾸준히 그렇게 내 돈을 주님께 드리는 일인 겁니다.

그리고 나아가서 여기 어 너그럽고 그리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라라는이 표현을 보면 그러한 필요가 있는 사람들 가난하고 특별히 궁핍한 사람들에게 기꺼이 나눠 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들의 필요를 내가 채워 주려고 하는 그런 마음 자세를 의미합니다. 그러한 삶을 사는 사람이

진짜로 돈보다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리고 이웃을 돈으로 섬길 수 있는 사람이다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19절에 보면 이러한 삶에 대해서 장례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털을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삶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근데 여러분이 표현을 오해하기가 정말 쉬워요. 아 이렇게 돈을 남을 위해서

쓰는 사람은 장례에 자기를 위해서 좋은 털을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구나. 그러니까이 말은 그렇게 돈을 써야만 구원을 받는구나라는 것으로 오해할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돈을 다른 사람을 위해서 써야만 구원을 받는다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건가? 특별히 부자는 자선과 선행으로 생명을 얻는 것인가?

이런 식으로 오해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에 있는 더 큰 가르침은 오직 믿음으로 우리가 구원을 얻는다라고 분명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오히려 지금이 19절의 말씀은 하나님께 소망을 둔 사람 그리고 하나님을 돈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마땅히 이렇게 산다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7장 24절과 25절에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의 마땅한 삶을 이렇게 표현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나의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 무너지지 아니하나니이는 주출을 반석에 놓은 까닭기요. 정말 거듭난 사람, 정말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은이

하나님 위해서 삽니다라고 말만 하는 사람이 아닌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예수님 말씀에 따르면 자기 삶의 주출을이 기반을 반석으로 세운 사람이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여기 디모데에게 바울이 말한 표현도 동일합니다. 정말로 하나님을

돈보다 사랑하고 그래서 그 돈으로 이웃을 사랑하는데 그들에게 유익을 끼치는데 사용하는 그 사람이 하나님 말씀대로 그 반석을 아 반석을 삶의 기초로 삼는 사람이다. 그래서 그 결과로서 결국에는 영생, 참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어, 그런데 만일 반대로 나는 돈을 너무너무 사랑하고 그래서 재물의 소망을 두는 삶을 계속해서 살아가 살아요. 그러면 결국에는 나는 주님을 해서 산다라고 착각하면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인생의 시험이나이 원수의 유혹을 만나게 될 때 결국 나는 돈을 택하는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 주게 될 거예요. 그러면서이 원수에게 맥없이 내가 믿음을 잃게 되는 그러한 문제에 빠지게 될 겁니다. 그래서 10절을 보시면 돈을 사랑함이 일만하게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이 재물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서 자기를 찔렀도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미 일어난 일이라는 거죠. 이미 이렇게 많은 사람이 믿음을 잃었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반대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분께 소망을 두는 사람. 그래서 돈의 노예가 되는 것이 아니라 돈을 믿음으로 사용할 줄 아는 사람,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은 아무리 많은 시험과 원수의 유혹을 만나도 결국에 그가 쌓은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터전 위에 그의 삶이 결코

흔들리지 않고 마침내이 참된 생명을 얻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돈이 가치 없다라고 제가 말씀드린 적 없어요. 그렇죠? 돈은 가치가 있습니다. 소중해요. 그리고 여러분이 힘들게 피땀흘려서 번 돈이잖아요. 그만큼 가치가 있고 의미가 있습니다. 돈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이 굉장히 많고요. 또 돈은 실질적으로 우리에게 어떠한 능력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이 중요한

가치를 갖는 돈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여러분 신중하게 생각하셔야 돼요. 가볍게 쓸 수 있는 돈이 아니다라는 겁니다. 그냥 돈 생겼으니까 일부 주님께 드렸고 그러면 나머지는 편하게 내가 쓰면 되지 뭐. 이렇게 나태하고 느슨한 생각을 가지셔서는 안 된다라는 겁니다. 왜? 돈이 여러분의 믿음을 위협하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어떤 분은 제가 최근에 어젠가 읽었던 책인데 어 책을

쓰신 분이에요. 근데 인세가 나온대요. 인세가 막 그 엄청 어마어마하게 나오지 않습니다. 기독교사적이다 보니까 뭐 1년에 10만 원, 20만 원 정도밖에 안 나와요. 인세가. 그런데이 10만 원, 20만 원이 나를 유혹에 빠뜨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있었대요. 그래서 나는 이제부터 인세를 받는 돈은 무조건

어떤 선교 단체에 보내겠다라고 마음을 먹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인세를 무조건 그쪽으로 보내면서 그분들이 아유 안 받다고 이렇게 얘기를 했대요. 아이 괜찮습니다. 힘들게 벗신 돈인데 이렇게 얘기했는데 이렇게 얘기를 했대요. 저는이 돈이 저를 유혹하고 저의 믿음을 위협할까 봐

여러분에게 드림으로써 저를 보호하는 겁니다. 이렇게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좀 흥미롭죠. 그래서 그 사람이 그 돈을 받으면서 이런 식으로 저희에게 기부한 사람은 처음입니다라고 얘기를 했대요. 그냥 좋은데 쓰세요. 이렇게 기부한 사람은 있었어도 저를 지키려고 제가 기부하는 겁니다라고 말한 사람은 처음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하나님께 들으시고 또 이웃을 위해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돈이 여러분의 믿음을 유혹할만큼 위협할만큼 그렇게 여러분들이 누리시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오히려 섬기는 종이 되도록

그렇게 돈을 사용하시기를 바랍니다. 자, 두 번째 지식에 대한 얘기입니다. 20절과 21절이에요. 어, 저희가 같이 한번 말씀을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 20절부터 시작. 디모데야, 망령되고 헛된 말과 거짓된 지식의 발론을 피함으로 너에게 부탁한 것을 지키라. 이것을 따르는 사람들이 있어 믿음에서 벗어났느니라. 은혜가 너희와 함께 있을지어다.

>>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디모데의 임무가 무엇이었느냐? 바른 교훈으로 에베소 교회를 지키는 거였습니다. 다른 교훈이 이미 에베소 교회를 망가뜨리고 있는 상황이었어요. 치열하게 다른 교훈과 싸워야 됐던 상황입니다. 디모데는 외부에서 들어온 인사잖아요. 그러니까 에베소 교회에 이미 기둥같이 있었던 일꾼들도 있었고 그중에서는 다른 교훈에 이미 오염된 사람들도 있었을 거예요. 근데 디모데는 거기에서 정말 담대하게 싸워야 됐었습니다. 나이도 어렸는데 그들이 인정 안 하는 상 상황도 있었는데 그런데도 없신 여김을 받을 수도 있었고 그런데도 담대하게 자기가 가지고 있는 진리로 싸워야 했었습니다. 그래서 디모데야라고 마지막으로이 디모데를 다시 부르면서 네가 굳게이 진리에서야 한다라고이

권면을 해 주고 있었습니다. 진리의 전쟁을 잘 치르라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이 말씀이 저와 여러분들에게도 그대로 적용이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우리도 여러 가지 다른 교훈들과 지금 치열한 전쟁을 버리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다른 교훈이 교회 밖에만 있는게 아니에요. 교회 안에도 있고 여러분 손바닥에 있는 스마트폰 안에도 있습니다. 다른 교훈이 언제든지 여러분에게 침투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디모데처럼 깨어서 그렇게 부지런히 진리를 붙잡아야 한다라는 거예요. 일차적으로 지금이 말씀 20절에 망령되고 헛된 말과 거짓된 지식의 발론을 피함으로 너에게 부탁한 것을 지키라.이 디모데에게 부탁한게 뭡니까? 에베소 교회를 진리로 지켜내라라는게 부탁한 거였잖아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네가 이것들을 피해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한 거예요. 네가 먼저 이것들과 싸워서 이겨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디모데서 4장 16절에 보면 이런 명령을 했어요. 네가 너의 자신과 가르침을 살펴서이 일을 계속하라. 이것을 행함으로 너 자신과 너에게 듣는 자를 구원하리라.이 이 말씀이 여러분들에게도 직접 적용이 됩니다. 여러분 스스로가 진리에서 있어야만

여러분 주변에 있는 사람을 진리로 지켜 줄 수가 있겠죠. 내가 이미 다른 교훈에 오염되어 있는데 어떻게 내가 진리로 다른 사람을 지켜줄 수 있겠어요? 그러니까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너 자신을 살펴보고 그리고 네가 가르치는 가르침을 살펴봐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니까 여러분도 여러분 입에서 나오는 말들이 진짜 진리인지를 살펴봐야 되는 거고요. 내가 정말 진리에 굳게서 있는지를 살펴봐야 하는 겁니다. 그렇게함으로써 여러분 자신을 구원할뿐만 아니라 여러분에게 듣는 사람들을 구원할 수 있는 거예요. 특별히이 가운데는 주일학교 선생님도 있고 학생의 선생님들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르치는 내용들로 그들이 진리에 서느냐 거짓에 속느냐 이런 것들이 결정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 자체가

정말로 진리에서 있어야 되는 거고요. 그리고 내가 전하는 가르침이 정말 진리인지를 끊임없이 살펴봐야 하는 겁니다. 특별히 본문에서 20절에서 바울이 두 가지 경고한 내용은 첫째 망령되고 헛된 말이고요. 두 번째로 거짓된 지식의 발론입니다.이 두 가지를 피하라고 했어요. 멀리하라라고

얘기한 겁니다. 여러분도 이것을 멀리하셔서 여러분을 지키시기를 바라는데요. 첫 번째로는 망령되고 헛된 말입니다. 어 새번역 성경에서는이 망령되고 헛된 말을 어떻게 번역했냐? 속된 잡담이라고 번역을 했습니다. 속된 잡.

청년들 잡죠? 예. 그래서 분반 시간 딱 시작하면 어 근황 토크하면서 잡을 막 시작할 겁니다. 어떤 거는 이제 진짜로 일주일에 있었던 일들도 하지만 우리가 친하다 보니까 서로 농담하면서 잡담을 하는 거죠. 어 잡담이라는 말 자체가

영향과 없다라는 걸 의미해요. 그렇죠?이 이 말에 특별한 유익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 사실 유익만 없을뿐만 아니라 속되다라는 말은 이것이 굉장히 세상적이다라는 것을 의미해요. 그러니까 사실은 유익하지 않을뿐만 아니라 해롭다라는 의미를 해 얘기를 합니다. 그니까 우리가 가볍게 던지는 농담과 서로 놀리는 말들이 있을 거예요. 그런데 그런 것이 하나도 유익하지가 않고

사실은 해로운 말인 경우가 이렇습니다. 이것이 바로 망령되고 헛된 말이라는 것을 의미해요. 음. 경건하지 않은 쓸데없는 말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높여 드리지도 않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특성을 나타내지도 않고 그렇다고 해서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덕을 끼치지도 않고 그런 말을 의미합니다.

정말 쓸데없는 말인 거죠. 한마디로 그런 말들을 피하라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근데 저 자체가 저 자신을 제가 생각해 어 여기 마이크가 있네요. 예. 저 자신을 돌이켜 봤을 때도 청년일 때 제가 얼마나이 잡담을 많이 했는가라는 것을 좀 돌아보게 됐고요. 지금도 여러분들과 친비해지기 위해서 제가 막 농담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얼마나 내가 그러한 영향과 없는 말들을 많이 했지 이런 생각들을 하게 됐습니다. 이걸 피하라고 지금 성경이 명령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어 그냥 가볍게 유쾌하게 얘기한 건데 하지 말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 성 서로에게 유익이

되는 말만 해야 되니까 어 식사는 하셨나요? 뭐 [웃음] 좋은 시간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말만 할 수 있는가? 아니에요. 재미있게 얘기할 수 있고 뭐 유쾌한 농담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유쾌하다고 해서 다 유익한 건 아니다라는 것을 생각하셔야 돼요. 농담이라고 해서 어 웃기는 하지만 그것이 실제로 상대방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사실은 해로울 수도 있다는 것을 우리가 늘 생각해야 합니다. 재미있다고 해서 은혜로운 말이 되는 것은 아니다. 골로새서 4장 6절이

말씀을 여러분 기억하시고 말했으면 좋겠어요.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여러분들이 서로서로에게 말을 하는데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같이 하라는 거예요. 여러분 요리하실 때 간을 이제 내잖아요. 맛있을 때까지 계속 간을 봅니다. 어 국밥 같은 거 먹을 때 소금을 한 숟갈 넣고 먹어 보고서 어 간이 아직 안 맞아. 그러면 또 소금을 더 놓고이 과정을 거치잖아요. 말을 낼 때 그렇게 하라는 겁니다.이 말을 그냥 생각났다고 해서 어 지금 딱 내가이 말을 하면 너무 웃길 것 같은데라고 해서 바로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간을 보는 거죠.이 말에 간을 보는 겁니다.이 말을 냈을 때 정말 맛있을까? 은혜로라고 하잖아요.

그니까 정말 은혜로 올까?이 이 말이라는 걸 생각해 보는 겁니다. 그래서 그럴 때 그 말을 내라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마땅히 대답할 것, 우리가 할 수 있는 말들을 우리가 알 거다라고 사도 바울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요리사가 맛을 내기 위해서 간을 보는 것처럼 여러분들도 입에서 나오는 말들에 은혜가 묻어 있기를 또 유익이 또

경건이 묻어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말을 잘 다듬어서 내라라는 겁니다. 어 시편 기자는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하나님 제 입에 파수꾼을 세워 주세요. 파수꾼이서 있어서 말이 나오려고 할 때 아 너는 아직 나오면 안 돼. 들어가. 너는 절대 나와서 안 되는 말이야. 들어가. 그리고 어떤 말들은 자 너는 나와도 돼. 왜냐면 은혜로운 말이고 경건한 말이니까. 이런 파스꾼을 세워 달라라고 기도를 한 거예요. 여러분 입에도 파스꾼을 세우시기를 바랍니다. 어 그렇게이 거짓 지식으로부터 여러분을 보호하시고 또 상대방을 보호하시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는 쓸데없는 말이 아니라 거짓된 지식의

발론입니다. 어 무슨 말이냐? 참된 지식이라는 것은 복음일 말하잖아요. 복음. 그리고 성경적인 지식, 진리를 말합니다. 그런데 그것에 발론, 반대하는 지식을 말해요. 거짓됐을뿐만 아니라 참된 지식을 반대하는 그런 반항하는 지식들을 말합니다. 우리가 쉽게 말하면 반성경적 혹은 비성경적이라고 표현하는 그러한 지식들을 말해요. 어떤 성 어떤 영화를 볼 때 우리가이 영화는 참 반성경적인 영화야. 무슨 책을 볼 때도 비성경적인 용을 담고 있어. 이런 얘기 하잖아요. 그런 지식들을 말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세상에 이런 지식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예. 그냥 유튜브 뭐 쇼츠

비디오 하나만 보세요. 짧은 그 몇 초 뭐 1분 안에 정말로 그런 지식들이 얼마나 많이 들어 있는지 모릅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시면 지금 보여지는이 영상에서 뭐 돈의 가치라든지 어떤음 화려함, 어떤 사치스러움 이런 것들이 되게 아름답게 포장되어 있는데 사실 성경은 그것을 강조하지 않잖아요. 그것을 같이 있다라고 말하지 않잖아요. 그런데 그러한 영상으로 혹은 음성으로 어떤

화려한 어떤 모습으로 여러분들을 유혹하고 거짓된 지식, 참된 지식에 반하는 지식을 여러분에게 셀 수도 없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기독교 콘텐츠도 그래요. >> 유튜브 보시면 기독교라고 붙어 있고 목사라고 붙어 있고 성경이라고 붙어 있는데 온갖 거짓 지식들이 난무합니다. 신천지도 거기 써 있어요. 기시록 강해 막 목사님 막 이렇게 써 있는데 얼마나 거짓이 많아요. 그 안에 그런 것들이 정말로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이이 매일매일 보고 있는 그 미디어 세상, 미디어가 가득 차 있는 그 세상이 마치이 군인들 여기 있지만 지뢰가 잔뜩 깔려 있는 그 비무장 지대를 우리가 뚫고 들어가고 있는 상황인 거 같아요. 영상을 보러 들어갈 때 우리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그 거짓 지식들이 수많이 숨겨져 있는 그러한 영상물들 사이로 돌아다니면서 건전하고 경건한

것들을 찾아서 우리가 보려고 하는 거죠. 그런데 여러분도 다 경험해 보셨지만 쭉 보다 보면 어느 순간 그런 거짓 지식들을 우리가 또 머릿속에 집어넣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바울이 말한 것처럼 이러한 잘못된 것들, 거짓 지식의 반론들을

반드시 피하시기를 바랍니다. 왜냐면이 거짓 가르침은 치명적이기 때문에 그래요. 21절을 보시면이 거짓 지식을 따르는 사람들이 있어서 믿음에서 벗어났느니라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것도 이미이 당시에 벌어지고 있는 현상이었어요.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했고 그리고 사도 바울이이 말씀으로 가르쳤던 에베소 교회였습니다. 굉장히

오랫동안 그곳에 있었어요. 두란노소온도 지었고 그리고 거기서 날마다 성경을 강론했던 사람이 지역이었습니다. 바울이 에베소 장로들을 불러다 놓고 뭐라고 했냐면 내가 밤낮 눈물로 너희를 훈계했던 것을 기억하라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렇게까지 진리로 가르치고 세워 놓은

교회였는데이 디모데를 보냈던 당시에는 거짓 지식에 이렇게 믿음에서 벗어난 성도들이 있었던 상황이다라는 거예요. 그만큼 거짓 지식은 치명적입니다. 여러분 알고 있는이 조슈아 해리스라는 사람 있을 거예요. 어, 교회 그냥 다니지 말아라는 책을 쓴 사람입니다. 어, 정말로 좋은 책을 썼어요. 교회와 데이트하지 마라. 교회에 헌신하라라는 책을 쓴 사람이에요. 근데 최근에 자기가 쓴 책의 내용을 후회한다. 그리고이 책 내용에 대해서 어떤 상처를 받은 사람 있으면 사과한다라는 얘기를 하면서이 사람이 기독교를 탈퇴했습니다. 배교를 했어요. 그래서 어 어떻게 저런

기독교의 지도자 차세대 일꾼이라고이 손꼽혔던 사람이 이렇게 믿음을 떠날 수 있느냐? 조금씩 조금씩 거짓시 그 사람을이 믿음에서 떠나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도 더 조심해야 됩니다. 이런 사람도 떠나는데 우리는 얼마나 더 쉽게 유혹을 받겠어요? 어

그러니까 여러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이 [콧방귀] 원수의 거짓은 날로 교묘해지고요. 거침이 없지만 우리는 그것에 대항할 지혜와 힘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과거에는 이런 영상물들 미디어 보는 거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어디 비디오 가게 가서나 볼 수 있는 내 이름을 써서 빌릴 수 있는 그러한 상황이었는데 지금은 너무너무 쉽게 대할 수가 있죠. 그러니까 갈수록 기술이 발전할수록 세상이 악해질수록 더 쉬워질 거예요.이 거짓 지식이 여러분의 머리에 침투되는 것이 더 쉬워질 겁니다. 근데 우리는 가지고 있는 지혜와 힘이 제한적이잖아요. 그래서 바울은 21절에 마지막으로 이렇게 기도를 했습니다. 은혜가 너희와 함께 있을지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실 겁니다. 하나님 우리를 돈과 지식에서 멀어지고 믿음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실 겁니다. 특별히이 은혜의 방편으로 우리에게 주신 것이 말씀과 기도입니다. 그래서 디모데에게 사도 바울은 디모서 4장 16절에 네가 너와 너 자신과 가르침을 살펴이 일을

계속하라라는 말을 했었어요. 계속해서 말씀과 기도로 여러분들을 살펴보시고 점검하시기를 바랍니다. 나는 말씀에서 또 진리에서 자라나고 있는가? 나의 말과 행실과 믿음과 정절이 성숙해지고 있는가? 여러분 주변에 있는 사람들한테 한번 물어보세요. 너 나 처음 봤을 때보다 지금 한 2, 3년 지났는데 어떤 거 같아? 어, 아직도 그대로야. 뭐 이렇게 서로 얘기해주고 그러면 은혜가 너희와 함께 있을지어다. 이렇게 서로 얘기를 해주고 그렇게 계속해서 서로를 격려해 주고 그렇게 자라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가르침을 주의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읽는 것 그리고 권하는 것 가르치는 것들에 거짓이 섞여 있는지 검토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으로 항상 검증하시기를 바랍니다. 시편 19편 9절과 10절을 보시면 여호와를 경외하는

돈은 정결하여 영혼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복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금 곧 많은 승군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라고 되어 있어요. 여러분 성경을 이만큼 달게 또 가치 있게 여기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오직이 말씀만이 여러분이

진리에 있는지 거짓에 있는지를 분별해 주는 참 기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정결하고 다 의로운이 하나님의 말씀만이 여러분들을 진리에서 멀어지게 하는이 거짓 지식으로부터 보호해 줄 수 있고요. 또 믿음에서 벗어나게 하는 돈으로부터 여러분들을 보호해 줄 수 있습니다. 방금 제가 읽었던 시편 19편이 말씀이 굉장히 흥미로워요. 왜냐하면 순금보다 더

사모한다. 돈에 대한 얘기잖아요. 그리고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진리의 그 맛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가장 맛있고 가장 가치가 있는 것을 여러분이 가장 가까이 둔다면이 돈과 거짓 지식으로부터 여러분들을 보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원수는이 가운데 있는

여러분들도 언제든지 믿음에서 벗어나게 하도록이 돈과 지식을 무기로서 사용을 할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 말씀과 기도로 여러분의 믿음을 지켜내셔서 돈과이 지식을 여러분의 종으로 삼고 다른 성도를 섬기는데 사용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우리가이 교회를 또 여러분의 개인의 삶을 그리고 여러분을 통해서 영향을 받는 다른 성도들을이 믿음으로 지켜낼 수 있고 진리로 지켜낼 수 있는 사람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기도하고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어떻게 돈과 지식에서 멀어지게 만드는이 돈과 지식으로 말미암아 멀어지게 만드는이 마귀의 유혹을 맞서 싸울 것인지 배우게 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젊은이 청년의 시기에부터 먼저이 믿음에 굳게 서게 하여 주시고 항상 진리 위에 굳게 서게 하여 주시고 그래서 돈과 거짓 지식을 어 우리의 발밑에 두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그러한 청년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이 모든 것을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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