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목회서신 강해

20240413 바른 교훈, 다른 교훈 (딤전 1:3-11) 조정의

조정의 · 2024.04.13 · 디모데전서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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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저는 여러분과 함께 디모데 전서를 쭉 다루고 있고요서도이어서 이제 다룰 계획이 있습니다 도서도 아마 다루게 될 건데요 어이 세편의 편지 바울이 디모데에게 쓴 두 편의 편지와 디도에게 쓴 편지 한 편을 가르쳐서 우리가 목회 신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바울이 그다음의 젊은 사역자인 디모데와 디도에게 각 맡겨진 들을 어떻게 어 돌보고 또 거기에 있는 성도들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지에 대한 그 조언이 권면이 담겨 있어서 목회 서신이 하는데요 저는 조금 다른 측면에서 어 유평 교회의 인도자로서

또 청년의 교사로서 젊은 세대인 여러분에게 과연이 편지가 어떤 교훈을 줄 수 있을지 좀 살펴보면서 말씀을 다루고 있습니다음 자도 바울은이 디모데에게 믿음 안에서 참 아들된 디모데 아고 표현을 했거든요 어 저도 여러분들을 어 믿음 안에서 참 아들과 딸이라고 생각을 하고 어 뭐 내가

낫고 기은 의미에서 아들딸은 아니지만 어 제가 믿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이 참 믿음을 여러분들이 동일하게 가지고 있고 다음 세대에 전수해 줄 사람들이다 믿음이 있기 때문에 어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떻게 다음 세대에게

교훈을 전달할 수 있을지 또 무슨 교훈을 전달해야 될지이 편지 을 통해서 우리가 꼭 배우기를 원하고요 그러 권면을 우리도 받기를 원합니다 어 오늘 본문 디모데전서 1장 3절에서 11절이 본문에서 바울이 디모데에게 지시한 것은 소제목을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 성경에 소제목이 아마 대부분 나와 있을 텐데 3절 바로 위에 뭐라고 써 있나요 다른 교훈을 가르치지 말라 더

정확하게 말하면 디모데에게 다른 교훈을 가르치지 말게 하라라는면 이에요 디모데가 다른 교훈을 가르치고 있었던게 아니고요 교회 안에 다른 교훈을 가르치고 있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렇게 하지 못하게 하라라는 권면이 오늘 본문에 담겨 있습니다 어 그러면 바울이 경계했던 다른 교훈이 무엇이었는지 좀 살펴보길 원하고요 바른 교훈과 차이점은 무엇인지 좀 살펴보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적용점 우리는 어떻게이 다른 교훈 혹은 거짓된 교훈을 금지하고 금하고 바른

교훈을 서로에게 권할 수 있을까 이것에 대해서 좀 생각해 보겠습니다 어 그러면 본문 말씀을 피신 것으로 알고요 다 같이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디모데서 1장 3절에서 11절까지 같이 읽는 거보다 교독는게 좋을 것 같아요 여기 1분단 2분 아까 나눠서 찬양을 했었잖아요 그 형식을 그대로

유지해서 1분 단 먼저 제 제 기준으로 오른쪽입니다 1분 단 먼저 1 어 3절 그다음에 여기 어 2분 단이 4절 요런 식으로 왔다 갔다 하면서 교독겠습니다 어 그러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갈에 너를여에 물한 것은 어떤 사람들을

하여 다른을 가르치지 말며 신는에지 하며 것은 믿음안에 있는 하나님의을과을 것이다이 교훈의 목적은 한 마음과 선한 양신과 짓이 없는에서 나오는 사람이네 사람들이 이에서 벗어나 헛된 말에 빠져 율법의 선생이 되려 하나 자기가 말하는 것이나 자기가 확증하는 것도 깨닫지 못하는도다 그러나 율법은

사람이 그것을 적으며 시을 믿다 할 것은 이것이니 율법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세운 것이 아니요 오직 불법한 자와 복종하지 아 아한 자와 경건하지 아니한 자와과 거룩하지 아니한 자와 망령된 자와 아버지를 죽이는 자와 머를

죽이는 자와 인하는 자라 하는 자와 하는 자와 신 하는 자와 지하는 자와지 하는 자와 기타는을 거스리는 자를 위함이니이 교훈은 내게 지신과 되신 하나님의 영광의 복을 따라라 네 감사합니다 어이 본문을 통해서 첫 번째로 먼저 다른 교훈의 정체가 무엇인지 좀 생각해 보겠습니다 먼저 바울은 여기서 내가 마게도냐로 갈 때에라고 3절에 말하고 있는데요 어 바울이 머물렀던 곳이 어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아마도 에베소 생각이 들고 이제 마게도니아 지역으로 이제 이동을 하려고 합니다 어 마게도니아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빌립보 첫

성이었습니다 그런 지역을 포함하고 있는 곳이 마게도니아 있데요 그곳으로 바울이 어떤 이유가 됐든지 이동을 했고 그러면서 에베소 지역에이 디모데에게 남아 있으라고 권면을 했던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머물라고 했던 이유가 분명히 있었습니다 무엇이냐면

어떤 사람들을 명하여 첫 번째로 다른 교훈을 가르치지 말게 하고 두 번째로는 신하와 끝없는 족보에 몰두하지 말게 해라 이렇게 이제 권면을 한 겁니다 이것을 위해서 이제 디모데가 에베소 교회에 남아 있어야 했습니다 3절과 4절에 기록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에베소 교회 지금 어떤 사람들이 있었다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 어떤 사람들이라함은 특정 한 개인이 아니라

복수 여러 사람들이 이런 똑같은 다른 교훈을 가르치고 있었다라고 우리가 얘기할 수 있어요 교회 안에 한 명만 문제가 됐던게 아니라이 동일한 다른 교훈을 퍼트리고 다니는 여러 사람들이 존재했었던 겁니다 어 그런데 그들이 어떤 그런 교리들을

가르쳤었다 교훈이라고 되어 있어요 다른 교훈을 가르치지 말며 그러니까 다른 교훈 어 교훈이라고 말하는 것은여 영어로 다트리이라고도 말을 하는데 교리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원리가 될 수도 있고요 가르침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어 이러한 바울이 전했던 교훈에서 벗어난 그니까 사도적인 가르침에서 벗어난 다른 가르침 다른 교리 다른 원리들을 교회 안에서 전하고 있었던 겁니다 어 어떤

것을 또 우리가 추측할 수 있냐 면은 여기 두 번째 항목인 신화와 끝없는 족보에 몰두하지 말게 하라라는이 명령을 통해서 이들이 가르쳤던이 다른 교훈이 신화 혹은 족보와 굉장히 관련성이 있다라는 것을 우리가 생각할 수 있습니다 어 조금 상상이 되세요 신화를 이야기했고 족보를 얘기했다 그게 어떻게 다른 교훈이 될 수 있지 이런 생각이 아마 드실 수도 있습니다음 고대 헬라 문헌에 보시면

신하와 족보가 같이 결합되어 나타난 형태의 어떤 문헌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어 그러니까 아주 유명한 경전이라는 그런 뭐 그리스 신화 같은 것을 가져와서 어 과거에 있던 실제로 역사적으로 존재했던 족보들 유명한 이름들을 따오는 거죠 예를 들면 아브라함이 나타나서 우리에게 이런 특별한 계시를 줬다 그런 신화가 있다라는 식으로 성도들을 유혹을 했던 겁니다 어 특별히 여기 보시면은 이 이교도 문화의 영향을 받아서 어 유대인의 구약 족보를 아마 활용을 했을 거다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뭐 아브라함이 됐든 모세가 됐든 유명한 선지자 이름이 됐든 그런 사람들을 이름을 가지고 와서 그들이 전해준 특별한 지식을 우리는 알고 있다라고 하면서 성도들 사이에서 그러한 특별한 지식들을 신화처럼 퍼트리고 다닌 것으로 보입니다 어 7절을 보시면 그들이 율법의 선생이

되려 했다라는 말을 해요 그러니까 그냥 허무맹랑한 그리스 신화를 가지고 와서 퍼트린 것이 아니라 율법과 믹스해서 그니까 율법을 이용해서 그들이 이러한 잘못된 교훈을 가르쳤다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어요 그랬을뿐만 아니라 자기가 받았다라고 주장하는 그런 특별한 지식으로 너희가 그동안 배워왔던이 율법은 사실 쓸모가 없다 폐기해야 된다라는 이야기까지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어 그래서 8절에 보면 바울이 율법은 적법하게 사용하면 선한 것이다라는 말을 해요 왜냐하면이 거짓 교사들이 율법이 쓸모

없다라는 식으로 그렇게 혐오했고 때문에 이런 말을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음 왜 이런 교리들이 교회 안에서 퍼트려고 있었을까 어 우리가 생각할 때 좀 이해가 안 돼요 그렇죠 진리의 말씀이 이렇게 분명하게 있는데도 어떻게 뭐 아브라함에게 받았다느니 뭐 어떤 족보에 있는 사람들에게 받았다느니 하면서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하고 율법은 쓸데 없다고 말한다는 이런 교리가 어떻게 교회 안에서 퍼트려 있을까라는 생각이 우리가 좀 듭니다 어 그런데

우리는음 우리 손에 지금 뭐가 있죠 66권 완성된 성경을 가지고 있어요 근데이 사람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이 사람들은 몇 권의 복음서와 몇 권의 서신서를 외에는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는 그러한 상태였습니다 어 당시에 그리스 로마 문화와 종교 그런 배경

속에서이 유대교 바탕에 기독교를 처음 들었던 사람들이에요 에베소 교회는 유대인들의 무리가 아니라 이방인들의 무리가 주로 있었던 로마 신화였다 문화의 어떤 배경 그런 기독교에 대해서는 굉장히 생소했던 사람들이다 거죠 그리고 기록된 성경

자체도 그렇게 많지 않았던 시대입니다 사도적인 가르침들이이 구전으로 전해지고 사도들이 와서 실제로 말로서 그들에게 전파를 했고 몇 편에 회람 tha이 서신서의 돌면서 그들에게 바른 교리를 전달하고 있는 그런 상황들이었다 거죠 그러니까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다라고 여겼던 어떤 특별한 지식을 쫓는 계층의 사람들이 어 그거 아니고 나는 아브라함에게 받았어 아니 나는 모세에게 받았어고 하면서 자기들이이 이교도에서 배운 것들과 믹스해 가지고 이제 성도들에게 그런 잘못된 교리들 다른 교리들을 전파하기 시작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특징이 그런 율법들은 다 쓸모 없는 거야 우리가 이것을 반드시 지킬 필요가 없어라는 식으로 이렇게 편해하는 가르침들을

전했던 겁니다 어 이것이 굉장히 우리에게 어 생소하다고 느낄지 모르겠지만 사실 현대에도 우리는 이러한 교리로 망가진 기독교의 형태를 많이 발견할 수 있어요 어 가령 몰몬교회 창시자는 조셉 스미스요원 계시라는 것을 받았다라고 주장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의 기독교와 완전히 다른 형태의 종교를 만들었어요

우리가 몰몬교 부르는 어 기독교랑 비슷하게 성경도 들고 다니고 하지만 사실은 그들은 천사에게 받은 다른 계시를 가지고 다른 교훈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음 이슬람도 마찬가지예요 어 이슬람과 기독교는 굉장히 다른 것처럼 보이지만 이슬람교에서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성경들을 다 인정하려고 합니다 예수님도 인정을 하고 예수님이 기적을 베푸셨다는 것도 인정을 해요 그런데이

무함마드는이 선지자를 인정을 하면서 그가 천사 가브리엘에게 받았다라는 그 교리를 가지고 옵니다 그것을 코란 혹은 꾸란이 하죠 어 그것을 가지고 와서이 성경 외에 다른 교훈들을 가르치면서 기독교와는 완전히 른 종교인 이슬람교를 만들었습니다 그니까이 당시에도 그랬던 거고 현대에도 이런 일들이 충분히 일어나고 있다라는 겁니다 에베소 교회 안에 그러한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었던 겁니다 어 그러면이 다른 교훈이 바른

교훈과 어떤 차이가 있느냐음 여러분 꼭 기억하셔야 될게 하나 있어요 조금 다르면 어때라는 생각을 가지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음식이 조금이라도 나쁜 영양소가 그 안에 있다면 반드시 그 몸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것처럼 럼 교리도 잘못된 것이 있으면 분명히

여러분의 신앙의 문제를 가져옵니다 그게 큰 문제일 수도 있고요 작은 문제일 수도 있지만 분명히 여러분에게 반드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아셔야 됩니다 어 다른 교훈은 항상 여러분에게 나쁜 영향을 끼칩니다 하나님의 일을 이루는데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아요 하나님께서는 진리의 말씀으로 여러분의 삶 가운데 놀라운 일들을 이루고 계시는데 그런 일을 행하는 데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게 바로이 다른 교훈입니다음 그리고 결국에는 그 말의 힘이 없기 때문에 교훈 자체의 어떤 선한 영향력이 없기 때문에 그냥 말장난에 불과한 그러한 공허한 말에 불과하게 된다라는 겁니다 4절에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이런 것은 이런 교훈은 믿음 안에 있는 하나님의 경론을 이름보다 도리어 변론을내는

것이라 어 여기에 있는 하나님의 경이라는 말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가르킵니다 어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 경유는 오이코노미아 단어인데요 가정하고 관련이 되어 있어요 가정 어 가정에서 여러 가지 일을 도맡아서 충성을 다하는 청지기 직을 가르킬 때 오이코노미아 말을 씁니다 어 하나님께서 그렇게 충성스럽게 역사하고 계시는 영역들이 굉장히 많이 있지만 광범위하지만 특별히 여기 보시면 믿음 안에 있는 하나님의 경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있는 우리들 안에서 하나님께서 충성스럽게 행하고 계시는 일을 가르킨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음 5절에 보시면 무슨 일인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나와 있는데요

하나님은 바른 교훈을 통해서 청결한 마음을 만들어 내시고 우리의 양심을 선하게 하시고 또 우리의 믿음을 거짓이 없게 하셔서 사랑을 실천하게 하신다고 말을 합니다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사랑 이것이 바른 교훈이 하는

일이라는 거예요 어 그런데 여기서 참 흥미로운게 있어요 어 바울은 단지 다른 교훈과 바른 교훈의 차이점 그러니까 교리적인 차이점을 얘기하지 않고 그것이 도덕적으로 어떤 차이를 나타내는지를 주목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틀린 거야 왜냐하면 성경은 이렇게 이렇게 말하고 있으니까이 교리적인 차이를 분별하기다는이 교리가 결과적으로 만들어내는 결과물에 대한 차이점을 서로 비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른 교우는 방금이 5절에 나오고 있는이

바른 교훈의 결과물을 내지 못한다라는 겁니다 잘못된 교훈은 이러한 결과물을 내지 못한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오직 바른 교훈을 통해서만 이러한 경륜을 이루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오직 바른 교훈을 통해서만 우리 마음을 청결하게 하시고 양심을 선하게 만들어 주시고 믿음을 거짓 없게 하시고 사랑을 실천하게 하신다는 거예요 어 어 여러분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하셔야 됩니다 내가 지금 여러 가지 말씀을 배우고 있고 여러 가지 책을 접하고 있고 많은 말씀 설교들 주일에 듣고 수요에 듣고 난 그러니까 잘하고 있지 않아요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중요한 것은 여러분 그것이 여러분에게 정말로 믿음을 맑게하고

양심을 깨끗하게 하고 사랑을 실천하게 하느냐라는 질문을 하셔야 되는 겁니다 어 올바른 컨텐츠를 나는 계속 마음속에 집어넣고 있고 영혼 속에 섭취하고 있는데 그걸로 된 거 아니냐라고 하지만 여러분은 그런 에도 불구하고 다른 신념 다른 교훈을 의지하면서 살아갈 수가 있다라는 거예요 그니까 들리는 말씀이 여러분의 삶 가운데 전혀 적용되지 않고 하나님께서 그것을 통해서 여러분 삶 가운데 전혀 역사하지 않으실 수도 있다라는 겁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도 모르게 고집스럽게 다른 교훈을 끝까지 붙잡고 살아가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진짜로 여러분이 믿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한번 점검해 보셔야 합니다 다른 교훈은 이런 일에 있어서

아무런 도 주지 못합니다 6절에 보시면 사람들이 이에서 벗어나라고 말을 하는데요 이에서 벗어나는 것은 바른 어 그러니까 잘못된 교훈은 결과적으로 끝없는 말싸움만 일으킬 뿐이지 아무런 실질적인 효과가 여러분 삶에서 일어나지 않는다라는 거예요 4절에 보시면 그래서 변론을 일으킨다 쓸데없는 공허한 말을 만들어 낸다라는 겁니다 6절에서 아무런 유익이 없는 헛된 말을 되풀이할 뿐이다라고 말을 하고 있어요음 뭔가 대단한 지식을 발견한 것처럼 앞에서 자랑하고 막 강력하게 선포를 하지만 사실 그것이 올바른 지식이 아니라면 여러분 삶에 아무런 영향을 끼칠 수가 없다라는 거예요 심지어 여러분이 감동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아 오늘 정말 대단한 거 들었어 말씀 너무 좋았어 막 이런 평가를 하는 뭐 캠프를 가고 뭐 어디 가서 말씀을들을

때도 오늘 진짜 좋았어 이번 캠프 말씀이 너무 귀했어요 하는데요 중요한 것은 그 말씀이 여러분 삶에 얼만큼 역사하느니라 거죠 어 그렇지 않다면 그 말씀 자체가 다른 교훈일 수도 있고요 여러분이 그 말씀을 받지 않은 것일 수도 있다라는 겁니다 어 7절에

보시면이 사람들은 마치 대단한 지식을 발견한 것처럼 자랑하고 가르치려고 했어요 율법을 가르치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자기가 말하는 것이나 자기가 확증하는 것도 깨닫지 못한다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어 제가 과거에 하나님의 나라라는 강의를들은 적이 있어요 여기 청년들 몇몇과 함께 어 사경회에 참석을 했었죠 거기서 하나님 나라에 대한 말씀을 어들은 적이 있었는데 어 저보다 훨씬 더 웅변이 있으시고 설득력이 있게 아주 강조하면서 카리스마 있게 가르치시는 그러한 강사였습니다 어 그분이 하신 말씀에 요약은 이래요 어 구약 시대에 출애굽때 백성들이 어 요단강을 건너서

약속의 땅에 들어간 사람이 있었는데 들어가기만 하고 그 땅을 소유하지 못한 사람들도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구원받은 우리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들어가서 하나님 나라를 소유하는 사람이 있다 이렇게 이제 에서 가르치시더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 제가 왜 예를 들었는지 아니까 아마 아 너무 좋네요 이렇게 생각 안 하실 수도 있는데 많은 그 참석자들이 너무 귀한 말씀이고 이런 말씀 처음 들어봤다 놀라운 지식이다 이런 얘기도 했는데 어 저는 굉장히 충격적이었습니다 어 이렇게 나눌 수가

있는가 성경의 가르침과 굉장히 다른 교훈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나중에 지접 시간에 청년들이 정말 순수하게 질문을 했어요 그러면 모세는 아예 들어가지도 못했는데 어떤 사람인가요 막 그럼 지옥에 가는 사람인가요 뭐 이런 얘기도 하고 어 십자가의 주님 옆에 달린 강도는 어 정말 그 땅을

소유 천국을 소유할만큼 열심히 살 기회 자체가 아예 제공이 안 됐는데 그럼 그는 어떻게 된 건가요 뭐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강사가 그때 이제 깨닫는 거죠 아 내가 가르친 가르침이 이렇게까지 생각을 해야 되는 거구나 그 자기가 무엇을 가르치는지 잘 모르는 그러한 상태라는게 드러났었다 근데 왜 강사가

그럼 그런 가르침을 이렇게 강조하면서 했을까 생각해 보니까 두 가지 면에서 그랬어요 첫째로는 들어갈 수 있다라는 말을 하면서 모든 사람에게 우리의 구원은 확실하다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믿음으로 구원받기 때문에 들어가는 데는 아무 문제 없다라고 확신을 주는 거죠 그런데 왜 소유할 수 있다 소유할 수 없다는 것을 굳이 성경에 없는데 강조하느냐 열심히 살아야 된다는 거죠 믿음이 합당한 삶을 열심히 살아야 된다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그렇게 말을 하는 겁니다 자 어떻게 보면 복음과 율법을 제대로 적용하고 싶어서 그렇게 다른 교훈을 만들어 낸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 아무리 의도가 그렇게 좋아도 다른 교훈은 정반대의 효과를 만들어 낼 수밖에 없습니다 어 저 같은 사람은 거기 앉아서 반항적이고 때문에 어 그럼 난 들어가기만 할래 열심히 안

살래 어차피 들어가면 됐지 뭐 천국에 들어가기만 하면 됐지 뭐 땅 안 가지면 어때 이런 생각을 하는 거죠 어차피 그냥 땅이 금인데 뭐 수유 안해도 그냥 길바닥 금데 거기 살지 뭐 저 같은 사람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예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고 오히려 그냥 그렇게 살아도 천국에는 들어가구라고 사람들에게 방종하는 삶을 살게 만듭니다 그리고 반대로 열심히 살아서

소유해야 된다라는 그 가르침 자체가 그 기준이 뭐냐는 거죠 하나님이 어느 정도로 열심히 살아야 그 땅을 소유하게 하느냐 결국엔 자기 행위에 매달리게 되고요 그리고 결국에는 지쳐 버려서 그렇게 사는 것을 포기하게 합니다 그러니까 다른 교훈은 아무리 순수한 의도를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진짜 성경이 말하는 바른 교훈의 효과를 낼 수가 없는 거예요 오히려 역효과를 만들어냅니다 율법의 선한 용도를 깨닫지도 못하고 율법을 폐기하고 복음까지 무용지물로 만들어 버린다는 거예요 바울이 지금 지적하고 있는이 다른 교훈을 전하는 사람이 정확하게 그러한 결과물을 냈습니다 10절에 보시면 그래서 바울이 그것을 다시 바로잡는 거예요 율법은 적법하게 사용하면 분

유용하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율법 자체가 주어진 것은 옳은 사람이 아니라 불법하게 아니한 자 망령된 자 아버지를 죽이는 자 어머니를 죽이는 자 살인하는 자 음행하는 자 남색하는 자 남색하는 자는 동성 연애를 가르쳐요 인신 매매를 하는 자 거짓말하는 자 거짓 맹세를 하는 자를 위해서 있다라고 이렇게 분명하게 얘기를 합니다 조금은 과격하지 그냥 도둑질하는 자만 해도 되는데 인신매매 막 이런 얘기를 하니까 굉장히 과격하게 얘기를 했어요 어 바울은 지금 여기서 전반부에서는 죄인의 일반적인 특징 그러니까 복종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 하나님의 법을 어기려고 하는 것 그리고 경건하지 않으려고 하는 속에 있는 상태 그런 것들을 이야기하고 뒤 후반부는 그러한 상태가 극단적으로 될 때는 어떻게까지 될 수 있는지를 지금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죄인은 내면적으로 하나님 법을 미워하고 노골적으로 그 법을 거역하고 하나님께 속한 성품인 거룩함에 멀어져 있고 그 거 을 추구하는데 있어서는 무관심합니다이 본성적으로 죄의 노예이기 때문에 지금 후반부에 나오는 모든 말씀들이 다 십계명에 해당되거나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그리고 거짓 증언하지 말라 이런 모든 죄의 열매를 이런 극단적인 형태까지 맺게 된다라는 겁니다 율법이 우리에게 주어진 이유는이 율법을 통해서 이것이 죄다 것을 분명히 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 스스로 문제가 없다라고 여기는 사람들에게이 율법의 거울을 들리 대면 아 아니구나이 거울을 통해서 날를 보니까 난 참 죄인이구나 것을 깨닫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 기준 앞에서 나는 문제가 있다라는 것을 발견하게 하는 겁니다이 절망적인 상태에서 나 스스로는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구나라는 것을 처절하게 깨닫게 하는 것이 바로 율법의이 용도입니다 그리고 나서 그것을 깨달았을 때 우리에게 주어지는 것이 바로 복음인 거예요 복음으로

나는이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다 오직 은혜로 나는 하나님의 구원을 누릴 수가 있다 그래서 그 복음의 능력으로 내가 새 사람이 되는 힘을 다시 얻는 거고요 그 은혜에 감사하면서 순종할 수 있는 힘을 주님께로 다시 받는 겁니다 복음은 죄의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율법은 죄의 문제를 정확하게 진단하게 합니다 하지만 다른 교훈은 율법을 무시하게 해서 방종하게 만들고요 복음을 갑싼 메시지로 격하시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립니다 어 그러니까 우리가 바른 교훈을 받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것을 여러분 충분히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이 적용점을 대해서 좀 살펴보겠습니다 어 여러분은 유평 교에서 지금 바른 교훈을 받고 있는 거 같아요 아니면 다른 교훈을 듣고 있는 거 같아요 예 다른 교훈 지금 금서 발음이 발음이 비슷해 가지고 지금 저기 어 게스트가 와 있기 때문에 여러분 말씀을 잘해 주셔야 돼요네 바른 교

읍입압을 예예 입술 막 이렇게 움직이면서 살짝 중의적으로 표현하는 사람도 있는 거 같은데 예 어 먼저는 여러분 점검해 보세요 아무리 제가 얘기하든 뭐 최 목사님 얘기하든 누가 얘기하든 상관없습니다 재용 형제님이 얘기하셔서 그렇고 창영 형제가 얘기해도 그렇고 나중에 남제님 얘기해도 그렇고 누가이 자리에 서서 얘기해야 되 뭐 존 메가도 목사님 와서 얘기해도 상관없습니다 여러분 말씀이 과연 그러한가를 분별하여 됩니다 과연 성경과 비교했을 때 이것이 바른 교훈인를 분명하게 검증을 해야 됩니다음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것이 여러분에게 더 실질적인 적용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바른 교을 충분히 잘 알고 있다라고 교만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라는 거예요 그것이 여러분 삶에 실천 되어지지 않는다면 아까 말한 것처럼 여러분의 마음을

깨끗하게 만들어 주고 여러분의 양심을 더 예민하게 반응하게 하고 여러분의 믿음의 거짓이 조금도 섞이지 않도록 지켜주고 여러분이 사랑을 힘 있게 실천하게 하는데 여러분이 있는 교이 전혀 도움이 되고 있지 않다면 여러분은 지금 그 바른 교훈을 잘못 이용하고 있고요 사실은 바른 교훈을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좋네라고 하고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다른 교훈을 계속해서 믿고 살아가는 것 뿐이다라고 생각을 하셔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방탕한 삶을 어느 정도 즐기고 살아가고 있다면이 율법에 나타난 하나님의 거룩한 기준을 잊어버리고 살아가는 겁니다 여러분의 생각과 심과 믿음 같고 시들해지고 있다면 여러분이 지금 그 바른 교훈을 따르면서 살고 있는 것이 전혀 아니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 다른 교훈을 따라서 살고 있는 겁니다 그것이 무엇이 됐든지 여러분이 뭐 미디어를 통해서 봤던지 세상 친구들을 통해서 들었던지 여러분은 그 다른 교훈을 따르고 살고 있는 거지 절대로 바른 교훈을 쫓아서 살고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겁니다 아마도 죄를 편하게 지으면서 약간의 죄책감만 가지고 살아갈 거예요 그러면서 어차피 난는 복 구원 받았으니까 천국은 이러면서 그냥 마음의 평온함을

누리면서 복음을 그렇게 악용하는 겁니다 율법을 폐기 처분해요 어차피 거룩하신 하나님에서 자기를 비춰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어차피 율법은 필요 없는 거잖아 난 구원 받았잖아 이런 식으로 해 처리를 해 버리고요 날마다 참된 회심을 하고 은혜의 구원에 감사해야 되는데 전혀 여러분이 듣고 있는이 바른 교훈이 그런 역할을 하는데 작용을 하지 않는 상태일 수도

있는 겁니다 여러분이 그렇다면 여러분이 어떤 교훈을 따르고 있는지를 충분히 돌아보 합니다 어 나는 굉장히 많은 신앙서적을 입고 있고 교리 공부도 하고 있고 어 그리고 내가 믿고 있는 바에서 충분히 말로 설명도 할 수 있고 어 이런 교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을 가르칠 수도 있고 나는 사실 교사라 어 오히려 학생들을 지도하는 입장에서 있다 그렇게 말해도 상관이 없어요 여러분이 아무리 말로 아주 정수 같은

그러한 말로 여러분이 믿고 있는 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을 있을지라도 그것은 하나의 변론과 공허한 말에 불과하다는 겁니다 여러분의 삶에도 전혀 적용되지 않는 그러한 헛된 말에 불과하다는 겁니다 어 그러니까 여러분 진짜이 바른 교훈을들을 때에 여러분이

진짜로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한번 잘 생각해 보세요 내 마음이 두렵고 떨림으로 그리고 그 말씀에 대한 감격하는 마음으로 그 말씀을 순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그리고 그 말씀 앞에 무릎을 끌고 진짜 내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그렇게 내 삶에서 역사하시기 그렇게 바라고 있는지 그렇게 한번 잘 생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때로는 내가 알아요

내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이 행하고 있는 것이 말씀의 위배된다는 걸 난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의지적으로 그것을 불순종하고 있는 경우도 굉장히 많아요 근데 여러분 그것을 굴복시키고 뭐든지 그리스도 위에 높아진 모든 것들을 다 그 발 앞에 복 시키시고 그리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바른 교훈으로 여러분 삶 가운데 그 경륜을 이루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순수한 목적과

동기를 회복한 후에 바른 교훈을 듣기 위해서 얻기 위해서 부단히 쓰셔야 합니다 여러분의 신앙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여러분 주에 있는 옆에 있는 형제 자매를 위해서 또 여러분이 지금 돌보고 있는 주일학교 학생들 학생의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여러분이 바른 교훈 위에서 있기 위해서 부단히 애셔 합니다 제가 하루 한시간 기도를 실천하고 있는데 가장 큰 동기 부여 중에 하나가 하나님과 친밀한 교재가 너무이 스윗해서 있지만 두 번째로

동기는 뭐냐면 내가 기도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성도들에게 하나님과 친밀한 교재를 나누세요고 말할 수 있을까 이런게 굉장히 저에게 큰 부담이 되거든요 그니까 여러분이 아이들에게 주일학교 아이들이나 학생의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한다면 지도해야 한다면 른으로 인도해야 된다면 여러분이 그 인도함을 받는 상태여야 되잖아요 그것에 대해서 여러분이 감격해야 되잖아요 얘들아 하나님 섬기는게 너무 행복해라고 하면서 자기는 아 너무 힘들다 오늘 집회 안 했으면 좋겠다 집에가서 쉬었으면 이러면서 주일학교 시간에만 잠깐 쇼하고 이렇게 할 수 없잖아요 학생 시간에만 잠깐만 쇼하고 이럴 순 없잖아요 그니까 여러분 어 때로는 그런 나는 정말 점점 위선자가 되고 있어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회복하 된다는 거죠

으로 내가 정말 그러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나의 양심을 깨끗하게 만들고 믿음을 강화시키고 뜨겁게 서로 사랑하기 위해서 바른 교훈으로 나를 채워 놓고 다른 성도들도 그렇게 바른 교훈으로 권면을 해야 됩니다 단순히 여러분의 마음을 위로해 주고 나를 참 공감해 주는 컨텐츠야 이런 걸 쫓지 마시고 진짜 여러분의 삶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그리고 하나님을 찾게 하고 복음을 갈급하게 만드는 그러한 콘텐츠를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죄에서 돌이켜서 거룩함을 따르게 하는 그런 말씀들을 들으시고요 기본적으로 하고 있는 매일 묵상 뭐 교회 말씀을 듣는 것 공부하는 것 독서 토론하는 것 그 모든 것이 다 좋은 건데이 바른 목적을 위해서 그렇게 하시라는 겁니다 그냥 채워 넣기 위해서 하지 마시고요 이것이 다 여러분들에게 바른 교훈으로 하나님의 경륜으로 일어나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쓰시기를

바랍니다 어 저는 유평교회 한가지 자랑이 라고 생각하는 것이 우리이 강단에서도 항상 하나님의 말씀대로 가르치기 위해서 애쓰고 있다라는 것과 또 회중들이 성도님들도 하나님의 살아 있는 말씀들 듣기 위해서 애쓰고 있다라는 것이 참 자랑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한 가지 계속 저희의 시험 대라고 생각되는 부분은 우리가 그러면 그렇게 애쓰는만큼 살아내고 있는가라는게 굉장히 저에게 있어서는 시험이든 나 자체도 그렇고요 듣는 여러분들도 그렇습니다 유평교회 참 말씀이 좋아 말씀이 살아 있어라는 것 것은 굉장히 큰 자랑이기도 하고 감사한 제목이기도 하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런데 그렇게 살진 않더라라는 건 굉장히이 앞에 있는 칭찬을 다

깎아먹는 얘기잖아요 그니까 우리가 진짜 거기는 말씀이 살아 있을뿐만 아니라 성도들의 삶 가운데도 역사한다라는 말을들을 수 있는 그런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청년에서 그렇고요 교회 전체에서도 그렇게 우리가 바른 교훈을 쫓는 자들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기도하고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또 오늘 디모데전서 말씀을 통해서 바른 교훈을 알게 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항상 듣는이 말씀을 통하여 우리를 변화시켜 주시고 우리가 교 교만한 마음을 내려놓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수많은 다른 교훈들을 주님 앞에

내려 놓으니 주님께서 오직 말씀으로 우리의 삶을 바꿔 주시고 빚어 가시고 또 우리의 양심을 깨끗하게 하시고 우리의 믿음을 강하게 만들어 주시고 또 우리가 서로 사랑할 수 있는 힘을 주시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우리가 겸손히 낮아진 마음으로 주께서 우리 가운데 일하시기를 간절히 구하오니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우리 가운데 말씀으로 역사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모든 것을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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