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목회서신 강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라 (딤전 2:1-8)

조정의 · 2024.06.15 · 디모데전서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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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라는 제목으로 디모데전서 2장 1절에서 8절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라이 말씀이 여러분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유익이 되기를 원하고요 또 여러분들이 나중에 이끌어갈 어 그런 사람들이 여러분을 통해서 이렇게 또

권면 받기를 원합니다 지금도 여전히 주일학교 교사나 학생의 교 교사나 이미 여러분들이 영향을 끼치고 있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에 어 그런 사람들에게 여러분들이 이런 면에 있어서도 본이 되기를 원합니다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라 어 제가 어렸을

때 그니까 아주 어렸을 때도 아니고요 중학교 뭐 고등학교 초반까지도 제가 했던 기도가 있어요 당시에 어 구원받고 나서 이상하게 저는 이렇게 사람이 많이 모여 있는 자리에 가면 약간 우울한 마음이 좀 들었어요 왜냐면 뭐 저렇게 사람이 많은데 내 친구는 없어 이런 우울 아니고요 어이

많은 사람이 다 지옥으로 들어간다고 이런 생각이 들어서 좀 마음이 많이 우울했었는데 에버랜드를 가든 뭐 명절에이 휴게소를 들리든 엄청나게 많은 차 막 바깥에 주차가 되어 있는 그 휴게소 아예 바깥에 있는 도로 갓 길까지 주차가 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고 또 휴에서 너무 많은 사람으로 막 분 비고 있을 때에 이렇게 가만히 지켜보면서 만약에 이들이 주님을 모른다면 다 지옥으로 가는 건가 이런 생각이 들면서 좀 우울한 마음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이 사람들이 다 지옥으로 뛰어들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많이 슬펐고 그때마다 좀 종종 제가 했던 기도가 하나님 세상 모든 사람을 구원해 주세요라고 이렇게 기도를 했었어요 어 그때에 저에게 지금의

내가 조언을 좀 하자면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에 이르기를 원하지 않으셔 이렇게 이제 제가 조언을 할 것 같아요 어 왜냐하면 여러분들 교회 오래 다니면서 배 배웠지만 하나님이 정말 한 사람도 빠짐없이 모든 사람을 다 구원하신다 이렇게 배우지 않으시잖아요 그죠 그리고 여러분이 주변에서 보는 장면도 그렇습니다 모든 사람이 다 구원받는게 아니라 구원받지 않은 사람들도 분명히 있는 거죠 그러니까 그렇게 기도할 거 아니야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여러분도 아마 누군가가 그렇게 기도하고 있다면 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은이 하나님의 본심을 이렇게

명백하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어 4절을 보시면 디모데전서 2장 4절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에 이르기를 뭐라고 돼 있죠 원하시느니라 어 어떻게 생각하세요이 말씀에 대해서 아멘이라고 생각하시는 분 아니면 써 있긴 하지만 사실 이런 의미는 아니죠 이렇게 생각하시는 어이 말씀을 딱 읽는 순간에 어 여러분들은 현실적인 증거를

내밀고 싶을 수도 있어요 하나님 근데 실제로이 사람이 사람 구원받지 않잖아요 하나님 제가 아는 할머니 뭐 저의 뭐 외할머니 뭐 이런 식으로 이제 가족들을 들면서 그분들 구원받지 않고 돌아가셨는 걸요 이런 식으로 아마 여러분들이이 현실 증거를 내밀면서이 말씀이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싶은 그러한 어떤 압박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혹은 성경 교리를 한번 살 살펴보면 로마서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 하시는 자를 완악하게 하시느니라 어 그러니까 완악하게 하는 사람도 있고 그리고 구원하고자 하는 사람도 있고 분명히 하나님이 이렇게 나눠서 선별해서 선택하신다 하셨는데라는 생각이 들 거예요 하나님의 구원은 하나님의 주권 대로 이루어지는 일이다라고 여러분 다 인정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선택하시면

그 사람은 구원받고 하나님은 유의하시기를 결정하시면 그 사람은 멸망의 어 빠진다고 여러분 분명히 생각을 할 겁니다 이게 올바른 성경 교리 아닌가요라는 생각이 여러분 마음에 있는 거죠음 그리고 요한 계시록 어이 세상이 어떻게 끝날 건지 분명하게 예언되어 있는이 계시록 말씀에 보면 마귀를 위하여 준비된

불못에 사람들도 들어갈까요 안 들어갈까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빠질 것이다라고 분명하게 예고되어 있습니다 예언되어 있어요 그리고 예수님도이 땅에 오셨을 때 너희가 이러면 지옥불에 들어 가리라 이러면 지옥에 갈 수 있다라는 식으로 굉장히 많이 경고를 하셨습니다 어 너희들은 지옥의

그 마귀의 자녀로서 지옥에 들어갈 거다라고 아주 분명하게 경고하신 적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본심 있가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정말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 원하신다고요 정말 모든 사람이 진리에 이르기를 원하신다고요 아니잖아요라는 마음이 우리 안에 있는 거죠 그래서 오늘이 본문 말씀을 통해서 저는 하나님의 본심을 다시 한번 회복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하나님에 대한 본심 그것에 대한

이해를 다시 한번 회복시키기 원합니다 여러분이 만약에 저처럼 제가 어린 시절에 드렸던 기도처럼 지금은 기도하고 있지 않다면 그러면 다시 그렇게 기도해야 한다라는 사실을이 시간 생각할 수 있게 되기를 원합니다 바울은 어 디모데서 2장 1절에서 8절까지이 말씀을 통해서 모든 사람을

위하여 특별히 그들의 구원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라라고 분명하게 권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가장 시급하고 가장 중요한 일이다라고 말을 했어요 여러분의 삶에 있어서 최고 우선 순위가 무엇이냐 취업 결혼 아니고요 아니면 은퇴 뭐 벌써 준비한 사람 있을지 몰라요 근데 그런게 아니고요 가장 최고의 우선 순위는 바로 모든 사람의 구원을 위한 기도

그리고 모든 사람의 구원을 위한 전도라는 것을이 시간 분명하게 알기를 원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분명한 본심이다 것을 꼭 기억하기 원해요 바울은 지금 다른 교훈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에베소 교회에 디모데를 파견했습니다 그래서 그 교회의 다른 교훈을 가르치고 있는 사람 조용히 시켜라 그리고 그들이 나태하게 행동하고 막 교회를 어지럽히고 있는데 그것을 잘 막아내라 그리고 진리 가운데 너도 무장하고 다른 사람도 구원하라고 권면하면서 2장으로 넘어와서 가장 우선적으로 네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이냐 바로 고 분명하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로는 모든 사람을 위한 기도를 살펴볼 거고요 두 번째로는 모든 사람을 위한 전도를 차례대로 살펴보겠습니다 본문을 읽 본문을 찾았으면 제가 같이 한번 읽어봤으면 좋겠어요 어 저는 계속 읽을테니까 여러분들은 분단별로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저를 기준으로 여기 투머치 절 수절 그리고 여기

다머 서양 제요 분단은 이제 짝수 알겠습니다 그 짝수 알겠죠 제제 기준으로 우측에는 수절 좌측에는 짝수 요렇게 교독겠습니다 저는 계속 같이 따라 읽을게요 시작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구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이는가 모든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한 생을 하려함이라 이것이 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그가든 람을

하여 자기를 속물로 주셨으니이 이를 위하여가 전하는 자와 사도로 움을 입은 것은 말이요 거짓말이 아니 믿음과 진 안에서 내가 이방인의 스승이 되었노라 그러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네 감사합니다 그럼 첫 번째로 모든 사람을 위한 기도 1절과 2절과 8절을 해서 한번 살펴볼게요 기도는 그 중요 첫째되는

일이다 것이 분명합니다 여기 1절에 보시면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어 지금 디모데전서 1장 1절을 다루고 있지 않죠 2장으로 넘어왔습니다 그 앞에 구절이나 있어요 그런데 첫째로고 말한 것은 그 앞에 아무런 권면이 없어서 그런게 아니고 중요성에 있어서 이것이 첫 번째다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게 가장 중요한 일이고 가장 운선 순위에 있는 일이다라고 말을 하는 거예요음 교회에

참 많은 사역이 있습니다 주 학교도 있고 학생회도 있고 이렇게 어 연령별로 교회 학교 사역이 있고 구제하는 사역 선교하는 사역 많은 사역들이 교회 안에 존재해요 실버부 오늘 아침에 했었고요 주방에서 하는 사역도 있고 여러 가지 봉사 여기 별관의 봉사도 내일 어 초코 마들렌이

준비되 있다고 하는데 막 기대됩니다 근데 어쨌든 많은 사역들이 존재해요 그런데 그 많은 사역 중에 최고 우선 순위는 무엇이다 바로 기도 사역이다 겁니다 기도 사역 여기서 지금 첫 번째 되는 일이다라고 말을 해요 기도는 당연히 첫 번째로 우선 순위에

있어야 한다라는 거죠 개인적인 삶의 영역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주님을 위해서 하는 일이 다 하나님을 위한 예배에 여러분이 직장에서 하는 것도 주님을 위한 것 가정에서 하는 것도 주님을 위한 것 꼭 교회에서 하는 봉사만이 주님을 위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 삶 전체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한다면 하나님께 드려지는 여러분 몸으로 드리는 예배입니다 그러니까 다 중요한 일이고 여러분 삶의 영역마다 여러분 맡은 역할마다 해야 할 일이 있어요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가장 첫 번째 된는 일이 뭐라고요네 기도라는 겁니다 기도 기도가 여러분이 해야 하는 개인적인 영역에 있어서도 가장 첫 번째의 우선

순위를 차지해야 합니다 어 그런데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기도는 그냥 그냥 일반적인 기도를 말씀드리는게 아니고요 모든 사람의 구원을 위한 도예요 모든 사람의 구원을 위한 기도 어 디모데전서 1장에서는 아까 제가 초반에 말씀드린 것처럼 바울이 디모데를 에베소에 파견하면서 다른 교훈과 그니까 거짓 복음과 전쟁을

어라라 이야기를 했어요 그런데 그 전쟁을 치르려면 너 자신도 믿음과 착한 양심을 지켜야 된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 믿음과 착한 양심을 지켜낼 수 있는 비법이 무엇이냐 사도 바울이 자기의 복음 이 간증을 했던 것처럼 디모데 계속해서 내가 어떤 은혜를 받았는가 내가 복음 안에서 어떤 축복을 누리고 있는가 복음의 능력이 무엇인지 복음의 진리가 무엇인지를 계속해서 기억하고 그 복음으로 자기 자신을 무장해야 했어요 한마디로 거짓과 싸우려면 진리로 자기를 무장해야 했다라는 거죠 그래야 자기도 구원하고 지금 다른 교훈으로 고통받고 있는 성도들도이 디모데가

구원할 수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러한 영적 전쟁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은 그 전쟁 물자를 지원해 주는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거라는 거죠 모든 전쟁이 몸으로 싸우는 전쟁도 마찬가지지만이 영적인 전쟁에 있어서도이 전쟁의이 결과를

책임지는 분은 바로 하나님이에요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거다라는 말씀도 그래서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이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거기에 어떤 비결이 있냐 바로 그 전쟁을 좌지 유지하시는 하나님께 끊임없이 도움을 요청하는 겁니다 하나님 도와주세요 하나님이 싸움에 함께 싸워 주세요라고 계속해서 기도하는 겁니다이 영적인 전쟁 여러분들이 영혼을 구원하고 영혼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여러분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성도들도 그렇게 이끌어 가는이 거짓과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여러분 반드시 가장 첫 번째 우선 순위로 도움을 요청하는 지원을 끊임없이 요청하는이 기도에 힘써야 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1절에 보시면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라라고 명령어 있는데요이 하라라는이 동사 명령어가

현재 형으로서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해야 할 일들에 대해서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하나님 도와주세요 저 열심히 살게 해 주세요 구원 사 믿지 않은 사람들에게 본이 되는 삶을 살게 해 주세요 한번 기도하고 한 한 달을 기도하지 않고 이렇게 하지 말라는 거죠 계속해서 내가 왜이 믿지 않은 사람들과 섞여서

살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기억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구하고 또 그렇게 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계속해서 요청을 하라라는 겁니다 어 실제로 여러분들의 전쟁은이 혈과 육과 전쟁이 아니죠 마귀와의 전쟁입니다 여러분 마귀 일대일로 붙어서 싸워서 이길 수 있는 사람 어 상상 속의 캐릭터지만 헐크랑

나는 일대일로 싸워서 이길 수 있다 있나요 없죠 없습니다 우리는 그럴 만한 힘이 없어요 우 지혜도 부족합니다 우리는 기껏해야 뭐 여기 있는 청년들 기준으로 저도 포함하면 40년 남짓한 지식과 지혜를 쌓은 사람들이잖아요 아무리 많은 책을 보고 아무리 많은 경험을 했어도 그렇습니다 근데 마귀는 적어도 하나님 창조하신 순간부터 지금까지 지혜를 쌓고 있어요 지식을 가지고 있고 우리처럼 잘 까먹은 까먹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넘어지더라도 너무나 잘 알고 있어 노하우가 정말 대단합니다 어 일대일로 싸워서 절대로 이길 수 없죠 그러니까

마귀다 더 큰 존재에게 바로 하나님께 지원 요청을 여러분 해야 됩니다 계속해서 기도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이 1절의 말씀을 보시면이 기도가 그냥 단순히 잠깐 하는 그러한 것이 아니라 아주 단순한 것이 아니라 총 동원하고 적극적으로 해야 하는 무기다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어 왜냐면 기도의 종류를 굉장히 많이 지금 나열하고 있어요 간구 기도 도고

감사 고라는 말 아 나오네요 도구라는 말 들어본 사람 없죠 굉장히 어려운 단어인 거 같습니다 그런데 어 중보로 바꿔도 무관해요 중보 다른 사람을 위한 기도입니다 처음에 나오는 간구는이 필요를 요청하는 결핍이라는 원래 원어에서 시작된 단어예요 그러니까 나에게 뭔가 없는데 그것을 줄 수 있는 누군가에게 요청하는 기도가 간구입니다 어 어 그리고 그다음에이 도구라는 것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중보를 가르치는데요 원래 왕이나 높은 사람에게 무언가를 요청하는 근데 나를 위한 요청보다는 어 내가 속한 누군가를 위한 요청이 여기에 해당이 됩니다 중보 기도가 딱 여기에 맞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감사는

기도에 합당한 태도로서 항상이 기도에 따라붙는 말들입니다 어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라라고 되어 있죠 어 왜 감사하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들어 주신 것에 대한 감사인 거고요 앞으로 들어 주실 것에 대한 신으로서 감사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감사는 기도에 반드시 따라와야 하는 덕목이 그리고 두 번째로 나와 있는 기도는 가장 일반적인 형태의 기도입니다 어 신약 성경에 굉장히 100번 이상 나오는 단어고 모든 종류의 기도라고 말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바울은 간구도 하고 다른 사람을 위한 보도 하고 감사하는 태도를 추고 그리고 모든 종류의 기도를 다 총동원해서 하나님께 구하라고 지금 명령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절대로 기도는 소극적인 무기가 아니다라는 것을 기억하셔야 돼요 소극적인 은혜의 방편이 아니라 굉장히 적극적인 무기라는 것을 생각하셔야 됩니다 가끔 저도 실수로 그런 말 할 때 있거든요 아 제가 기도밖에 할 수 없어서 제가 할 수 있는 건 기도밖에 없어요 뭐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근데 기도가 그런 것들이 아니라 는 거죠 기도 받게하고 말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기도는 고작 기도가 아니고요 무적 기도다 것을 여러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힘과 하나님의 지혜와 하나님의 능력을 요청하는 거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나님의 뜻대로 우리에게 주시기만 한다면 어이 세상이 정말로

맛볼 수 없는 가공할 만한 능력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뭐라고요 많다라고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고작 기도가 절대 아니다라는 것을 꼭 기억하세요 그러니까 기도를 정말 별별 볼 일 없는 한번 하면은 뭐 할 수도 있고 안 하면 안 할 수도 있고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요이 기도가 정말로 엄청난 하나님의 무기다

은혜의 방편이다 것을 꼭 기억하시고요 적극적으로 사용하시기를 바랍니다 어 2절에 보시면이 기도의 대상이 나오는데요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라고 되어 있습니다음 그런데이 기도의 대상은 마땅히 임금과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을 포함해야 돼요 1절에 보시면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고 되어 있어요 그죠 어 그러니까 임금과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은 하나의 구체적인 예시로 여기 나온 겁니다 실제로는 모든 사람이 여기에 포함이 돼야 돼요 우리가 기도하는 대상이 모든 사람이어야 한다라는 겁니다 그 이유는 4절에 보시면 하나님이 구원받기 원하시는 대상이 뭐죠 모든 사람 이기 때문에

그렇고요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유일한 중보자이신 사람이자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대속물로 자기를내어 주셨는데 누구를 위해서내어 주셨다고 6절에 모든 사람을 위하여내어 주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기도와 간구와 도고와 감사도 누구를 위해서 해야 된다고요 모든 사람을 위해서 하는 것이 맞다라는 거죠 근데 왜

바울은 특정한 예시로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을 들었을까 어 우리가 구원을 위해서 기도할 때 가장 누락하고 쉬운 대상이 바로이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래요 이재명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는 분 있어요 윤성열 대통령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시는 분 어 예전에 한 박근혜 씨가 박근혜 대통령이었던 전 대통령이 감옥에 가게 됐었을 때 어 그것에 대해서 뭐 탄핵이 막 이런 이야기가 있는데 한 그리스도인 지도자 목사님이 어 채팅을 한 적이 있어요 그래서 엄청 욕을 하면서 막 렇게 하길래 제가 아 그런 태도는 옳치 않은 거 같습니다 막 이렇게 이제 한참 얘기하다가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 있냐 엄청 공격을 받으니까 저도 화가 났죠 그래 가지고 그러면 목사님은이 박근혜 전 대통령을 위해서 그의 그녀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실 수 있나요 기도하고 계신가요 그러니까 아 그거는 못 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답변이 오더라고요 우리가 볼 때 악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혹은 뭐 약간 가식적이다 생각하는 사람들 뭐 이러한 사람들에 대해서 우리는 기도 안 해도 된다라는 생각을 쉽게

갔습니다 그 그러니까 바울이 지금 임금 그리고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을 여기에 집어 넣은 거예요 특별히이 당시 임금은 어 이름만 들어도 정말로 혐오스러운 내로 황제였다 그리스도인이 한거다 해서 그리스인들을 다 잡아다 죽이고 내로 황제 시대에 조금 잔인했던 방식이

이제 사람 몸에 송진 같은 걸 다 발라 가지고 인간 초대로 이제 기둥에 세워 놓고 활활 태웠던 일이 되게 많이 있었어요네 황제 때이 그리스도인에 대한 조금 적대적인 박해 그니까 순교 같은 것들이 많이 일어났었고 그리고 그다음부터 본격적으로 그리스도인들이 많은 핍박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바로 그 황제를

위해서 지금 기도하라는 거예요 황제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얘기하는 겁니다 황제만 아니라 황제가 세운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 지방 관리들도 있을 거고요 어 직접적으로 우리는 대통령은 쉽게 만나기 어렵지만 어 용인 시장도 사실 쉽게 만나기 어렵죠 이장님은 쉽게 만나죠 여러분 이장님 우리 가까운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도 쉽게 만났는데 어이 당시에는 특별히 그런 사람들도 다 하나가 되어서 기독교인들을 박해하고 어 고통을 주는데 하나가 됐었어요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한다는 것은 사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모든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는데 이런 사람들도 위해서도 기도해야 한다라고 지금 이야기하는 겁니다 1장에서 보시면 바울이 바로 잡아라고 했던 거짓 교 사들도 있었어요 어 그리스도인이고 교회 안에 한

성도였다 이라든지 미혹된 성도들도이 기도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라는 거예요 우리가 생각할 때 원수 같은 사람들이 교회에서 큰 어려움을 끼치고 나간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고 싶으세요 안 하고 싶죠 그런데 그런 사람도 위해서 기도하라는 겁니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5장 44절에 이렇게 말씀하 셨어요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어네 또 나오네요 잠깐 잠깐 나왔다 안 나왔다네요 기도를 해야 합니다 어 계속해서 모든 사람을 위해서 우리가 그렇게 기도를 해야 됩니다 어 그러면 기도가 일으키는 효과는 무엇이냐 2절에이는 이후를 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어 기도는 먼저 그리스도의

군사 우리 자신을 무장을 시킵니다이는 다음에 뭐라고 되어 있냐면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라고 되어 있어요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어 기도가 먼저 일으키는 것은 우리를 경건과 단정함으로 빚져 가고요 그러면 그 결과적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할 수가 있다라고 지금 얘기를 해요 어

경건이라는 것은 하나님 앞에 우리 자신을 거룩하게 빚어가는 것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서 아는 지식이 있을 텐데 그 지식에 합당하게 행동하는 것이 바로 경건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거룩하시다 지식이 있으면 그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그분을 아는 사람으로서 합당하게 행하는 것이 경건이 거고요 하나님 공이로시다 하나님 자비로 시다고 한다면 거기에 맞게 내가 걸맞도록 살아가는 것이 경건이다 거죠 경건 하면 그냥 무조건 깨끗함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아는 올바른 지식과 나의 삶이 일치된다

것을 말해요 나의 양심상 거리낌이 없이 아는 것과 사는 것이 일치되는 것이 바로 경건입니다 그런데 기도가 그렇게 만들어 주는 거예요 우리가 기도할 때에 기도는 우리를 그렇게 경건한 사람으로 만들어 줍니다 만약에 기도가 우리를 하나님을 아는 것만큼 살아내게 만들어 준다면 당연히 사람들

앞에서 우리는 단정한 사람이 될 겁니다 단정하다 것은 지금 보면은 어 단정하게 입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 단정하지 않 사람들도 있을 텐데 어 단정함이 단어 자체가 그냥 옷을 잘 입고 약간 깔끔하게 입고 이렇게 우리가 느껴 느끼잖아요 그런데이 단정함이라는 단어의 원래 의미는 존경할 만한이에요 존경할 만한

그러니까 하나님을 아는 것만큼 살아가도록 그렇게 기도가 우리를 빚어낸다 men 다른 사람들 앞에서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겠어요 존경할 만한 존경할 만한 그러한 사람이 될 겁니다 어 그렇게 살아간다면 그 이후에 나오는 결과들을 우리가 맛볼 수 있어요고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 그리스도인들이 만약에 정말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따라서 살아간다면 세상 사람들도 그리스도인들을 칭찬할 거고요 그리고 당연히 불필요한 핍박이나 박해는 받지 않게 될 겁니다 물론

그리스도인을 미워하는 사람 그리스도 자체를 거역하는 사람들에게 이제 불필요한 핍박이나 박해를 받을 수는 있어요 그들이 그냥 우리를 미워하게 때문에 그렇게 그냥 던지는 핍박이나 조롱을 받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악하기 때문에 우리가 연약하기 때문에 받는 그러한 박해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죠 어 그래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하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쓸데없는 오해나 비판을 받지 않고 복음을 힘 있게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그 비결이 바로 기도다 거죠 기도가 그러한 효과를 우리 삶 가운데 일으킵니다 그래서 8절에 보시면 보다

구체적으로 사도 바울은 이렇게 간절히 바란다라고 얘기를 해요 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음 분노와 다툼이 없이라고 반대되는 개념일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기도로 경건하게 살아간다면 당연히 분노와 다툼이 사라질 겁니다 분노 다툼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악들이 우리 안에 존재하는 그런 연약함이 점점 사라지게 되 될 겁니다 그리고 거룩한 손 그 깨끗해진

경건해진다 하나님께 간청할 수 있고요 기도할 수 있을 겁니다 그렇게 살아가기를 원한다고 지금 말을 해요 그런데 보시면 남자들이라고 되어 있죠 그러니까 여기 있는 자매님들은 아 쓰는 기도 안 한다 기도 안 해도 된다 막 이렇게 이제 생각할 수 있는데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여기 남자들은 당연히 여자들도 포함이 되는데 의도적으로 남자를 넣 것은 이제 구절부터 우리가 다음에 디모 대전 서 말씀을 나눌 때 살펴보겠지만이 예배 가운데 여자들의 역할에 대해서 좀 이제 서로 대조해서 설명하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남자를 집어넣은 거예요 하지만 기도에 대한 명령에 있어서는 여자들도 여기에 포함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이 곳에 계신 지금 형제들 남자들에게 권하고 싶어요 여러분들이 거룩한 손을 들어서 기도하는 본을이

교회에 있는 여성들에게 그리고 여러분이 나중에 꾸리 가정에 아내와 자녀들에게 보여주셔야 한다라는 거예요 여기 결혼하신이 형제님도 있거든요 교사분들 중에 있는 남편분들도 계시는데 자매님들이 이따가 이제 얘기해 주실 수 있을 거예요 우리 남편은 기도의 본이 됩니다라고 얘기할 수 있는 사람 있을 거고 아닌 사람도 있을 거예요 다행히 아내가 안 왔다라고 안심하는 사람도 있을 거고 저도 아내가 와 있어서 함부로 말하기가 어려운데요 어 생각보다 많은 자매들이 어 고통을

토로합니다 우리 형제님 기도하는 걸 본적이 없 없어요 이런 얘기를 해요 가정에 예배를 인도해 줄 거라고 생각하고 믿는 사람과 결혼을 했는데 막상 결혼해 보니까 기도도 안 하고 성경은 겨우겨우 읽고 이렇다는 거죠 그러면 안 됩니다 여기 있는 형제들 지금 청년 때부터 내가 그 기도에 본이 돼야겠다 내가 우리 가정을 기도로 이끄는 사람이 돼야겠다고 다짐을 하시고요 그러면 결혼하면 갑자기 그런 사람이 되나요 안 돼요 지금 그런 사람이 돼야 됩니다 어 많은 청년들이 형제들이 특히 자매들도 마찬가지지 만 게임 중독에 빠져 있어서 게임하다가 결혼하면 딱 끊어야지 하는데 안 그렇습니다 많은 자매님들이 와서 고민을 토로 해요

우리 형제님이 세 시간씩 시간 게임하는데 어떻게 해야 됩니까 막 이렇게 얘기를 해요 청년 때에 끊어내지 못하니까 결혼 후에도 계속 가는 겁니다 기도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여러분이 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가지 않으면 절대로 가정 안에서 그런 기도의 본을 보일 수는 없다는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 기도하십시오 무엇보다도 오늘 본문의 문맥에서 여러분에게 권하고 싶은 것은 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라는 거예요 믿지 않는 가족을 위해서 친척을 위해서 기도하라는

겁니다 어 제가 최근에 매일매일 기도하는 것 중에 하나가 우리 외가 쪽과 친가 쪽에 있는 믿지 않는 사람들의 이름을 언급하면서 이제 기도를 쭉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도 아실 만한 이름들 나와요 뭐 시정이 시야 뭐 경근이 민석이 이렇게 쭉쭉서 나오거든요 근데 이제 말을 비

하면서 생각해 봤어요 아 이렇게 기도하는 것이 그냥 매일매일 습관처럼 하는게 아니라 진짜이 모든 사람을 구원하시기를 원하는 그 하나님께 내가 내는구나 그분들의 이름을 내가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제가 최근에 그렇게 기도하지 예전엔 그렇게 안 했거든요 예전에는 그냥 기도 제목 보고 있을 때만 했고 그냥 뭐 어떻게 되겠지 이런 생각을 좀 했던 거 같아요 그런데음 믿지 않는 사람들 중에서 나하고 가장 가까운 가족들 친척들을 위해서 내가 기도조차 하지 않는다라는 것에 굉장히 마음이 슬펐어요 그니까 여러분들도 간절히 여러분들의 그 사람들을 위해서 가족들을 위해서 친척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본을 보이시기를 바랍니다 어 나중에 결혼하면 자녀들이 구원받지 않은 상태로 오래 갈 수도 있거든요 20살 넘도록 구원받지 않을 수도 있는데요

간절히 기도하는 습관을 지금부터 그렇게 드리시기를 바랍니다음 기도에 대해서 앞에서 쭉 다뤘던 것처럼 기도는 이 소극적인 공격이 아니라 적극적인 무기이기 때문에 총 동원에서 매일매일 그렇게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모든 사람을 위해서 빠짐없이 그렇게 기도하세요 어 그런데 이런 생각하는 사람 있 모든 사람이요 그러면 우리나라 있는 사람뿐만 아니 세개 있는 사람 한 명씩 한 명씩 기도하면 죽을 때까지 기도하면 끝날 것 같은데요 뭐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 있는데 어 그거는 이제 어 말꼬리를 잡거나 이제 싸우고자 하는 사람이 그런 말을 하겠죠이 모든 사람은 진짜 전 세계 모든 사람을 위해 위해서 기도하라는 말은 아니고요 우리가 할 수 있는 선 안에서 기도를 하는 겁니다 그러나 중심은 이거예요 그렇게 기도해서 계속해서

빼먹는 사람들이 생기지 않도록 우리가 좀 더 신경 써서 기도를 해야 된다는 거죠 오늘 질문 첫 번째가 내가 기도하지 않는 구도자들 중에 친척이나 가족들 가까운 사람 중에 아직 그들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지 않다면 왜 기도하고 있지 않나요는 질문이 있어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왜 기도하지 않고 있을까 나랑 정말 가까운 사람이고 매일 보는 사람이고 이런 사람이고이 사람 분명히 지옥으로 가고 있는게 맞는데 나는 왜 기도하고 있지 않을까 이런 측면에서 한번이 명령을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자는 생각을 가지시기 바래요 어 두 번째로 그러면 모든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야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데요

바로 모든 사람을 위한 구원의 길을 하나님께서 셨기 때문입니다 왜 모든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야 되는가 특히 그들을 구원을 위해서 기도를 해야 되는가 왜 기도가 내 삶에서 일으킨이 경건한 삶으로 선한 증거를 그들에게 보여야만 하는가 한마디로 대답하면 그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3절에 보시면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지금 하나님 앞에 뭐라고 수식되는 구원하신 주님이란 뜻입니다 어 죄인 중인 죄인 중에 수였던 바울을 구원하신 분이이 구주 하나님이셨고 디모데를 구원하신 분도 우리 구주 하나님이시고 여기 계신 모든 구원받은 형제 자매들 구원하신

분이 바로 우리 구주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그 구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그분이 받으실 만한 거고 그분이 선하다고 말씀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바로 저와 여러분들을 통해서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는 것을 그분이 원하 그래서 모든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하신 거예요 우리를 통해서 모든 사람이 구원받는 것을 그분이 간절히 원하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헷갈릴 수 없도록 하나님의 본심이 명확하게 4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어 악인이

멸망하는 거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으실까요 나쁜 사람들인데 이렇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에스겔 18장 23절에 보면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하나님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베드로후서 3장 절에도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게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멸망 받는 것을 하나님은 원하지 않으십니다 아무도 심판받는 것을 하나님은 원하지 않으세요 이것이 하나님의 본심 이고요

이것이 하나님의 심입니다 마음 깊은 곳에는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마음이 있다는 거고요 그것을 위해서 지금도 저와 여러분들을 통해서 하나님은 열심히 모든 사람을 구원하고 계신다는 거죠 우리의 기도를 통해서 우리의 선한 행실을 통해서 모든 사람을 하나님은 열심히 구원하고

계십니다음 그런데 여러분 바울이 이것을 지금 믿기 때문에 디모데에게 이렇게 설명한 건데 바울은 현실적으로 의문이 들지 않았을까요 자기가 도시마다 가는 마다 복음을 전할 때마다 거절한 사람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있었죠 구원받 사람이 몇 명 있는가 하면은 구원받지 않은 사람도 너무 많았거든요 박해하고 핍박하고 이런 사람들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확신 있게 말하기는 어려웠을 거예요 하나님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이렇게 말하지 않고 하나님은 일부 몇몇 선택받은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시며 이렇게 써야지 될 거 같아요 근데 그렇지 않고 모든 사람이 구원받는게 하나님의 본심이다

이렇게 명백하게 기록을 했습니다 왜 그럴까 바울은 하나님에게 속해 있는 그 선택의 영역에 대해서 자기가 알려고 하지 않았던 거예요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선택하신 것들에 대해서 하나님이 예정하신 것들에 대해서 하나님의 하나님의 영역이고 하나님이 선택하시고 하나님의 것이다라고 분명하게 인정을 했던 겁니다 어 바울이 생각했던 것은 단 하나밖에 없었어요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신다 그리고 하나님 모든 사람이 진리에 이르기를 원하신다가 건가 누가 구원받지 않을 건가 바울은 그렇게 분별하면서 다니지 않았다는 거죠 이렇게 10년 동안 구원받지 않은 거 보면 저 사람 구원받지 못할게 분명해 이런 식으로 자기가 마음속으로 결정을 내리면서 살지 않았다는 거예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을 수 있다라는 확신을 가지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인간적으로는 그런 마음이 들기 쉽죠 내가 평생도록 복음을 전했는데 구원받지 않았다니 그러니까 안 믿을 거야라는 생각도 듭니다 조지뮬러 의 응답을 5만 번 받았다라고 하는데요 여러 가지 기도 응답을 받았는데 죽고 나서 받은 응답도 있어요 자기가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이이 친구의 구원을 위해서 계속해서 기도를 했지만 죽을 때까지 그 기도 응답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해요 그런데 죽고 나서 몇 년 지나서가자 구원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는 아 내가 죽을 때까지이 사람 구원받지 못했으니까 끝났구나 이렇게 생각 모르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면 누구든지 구원받을 수 있다라는 거죠

바울도 그런 자세로 복음을 전했던 겁니다 모든 사람을 하나님은 구원하기를 원하셔 모든 사람이 진리에 이르기를 하나님은 원하셔라고 구원을 복음을 전했다는 거죠 바울이 알고 믿었던 한 가지가 5절과 6절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대속물로 주셨 기이

이르러 주신 증거니라이 세상에 존재하는 신은 하나님 한 분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분이 모든 사람을 창조하셨고 또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는 것을 원하신다고 바울은 생각을 했습니다 어 그것이 그냥 바울의 그러시겠지라고 그냥 은연 중에 생각하는 생각 아니면 추측이 아니었고요 확실히 드러난 사실이 있었는데 바로 중보자 사람이자 하나님이신 유일무의한 중보자 예수님이이 땅에 오셔서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셨다는 사실을 바울이

증거로서 받은 겁니다 그러니까 그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구원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이 명백하게 드러난 거죠 그러니까 이제는 그 진리를 깨닫는다면 모든 사람이이 구원의 길을 통과하여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라고 바울이 믿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로서이 땅에 남겨진 자의 사명은 바로 그 길을 모든 사람에게 가리키는 것이다라고 바울은 믿었던 겁니다 어 그런데이

사명이 바울에게 주어진게 아니라 우리에게도 주어졌어요 대명령 혹은 지상대 명령이라고 불려요 지상이 말은 제가 제가 최근에도 땅 위에 가장 큰 명령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고요 어 지상 뭐 이게 무슨 의미냐면 가장 큰이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가장 우선 순위가 되고 가장 큰 사명이 여러분에게도 맡겨졌습니다 뭐냐하면 너희는 가서

뭐죠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가르친 모든 것을 지키게 하라 가르쳐서 지키게 하라라는 것이 우리에게도 주어진 사명입니다 그것이 첫 번째 우선 순다라 거예요 근데 그렇게 하는 근거가 뭐냐 확신이 어디에서 오느냐 우리가 그렇게 할 때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모든 사람을 구원하실 것이다라는 확신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구원은 진리에 이른 것의 결과예요 그래서 여기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에 이르기를 원하신다고 말을 했어요 진리를 아는데 이르면 구원을 받습니다 어 그래서 하나님은 바울을 진리를 전파하는 자로 세우셨다고 7절에 지금 바울이 말을 해요 나는 전파하는 자라고 얘기하고 나는 사도로 세움을 받았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어 그는 복음을 전수할

사도라는 직분을 하나님께 받았고요 그리고 어디를 가든지 복음을 전파하는 자로서 열심히 복음을 전했습니다 어 일부 에베소이 대적자들이 바울은 그런 사람이 아니야 바울은 별볼일 없어라고 공격을 했었는데요 그러니까 바울이 이것은 참 말이고 거짓말이 아니다라고 아지도 얘기를 해요 어 그러면서 나는

이방인의 스승이 되었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방인의 여러 지역을 다니면서이 복음의 진리를 가르쳤었다 했고요 그 똑같은 일을 우리가 해야 한다라고 저는 여러분에게 말을 하는 겁니다 어 이제 말씀을 정리하면서 어 마지막으로 여러분에게 좀 도전을 주고 싶은게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여러분 저를 아는 분은 아시겠지만 극단적인 것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농담할 때는 극단적으로 말을 하긴 하는데 자극적이거나 극단적인 것들을 좋아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이런 질문들 별로 안 정합니다 왜요 아닌 거 같아

어네 저는 저 스스로 그렇게 평가합니다데 어쨌든 어 뭘 좋아하지 않느냐 이런 거 구원받고 지금까지 몇 명이나 주님께 인도 있나요 이런 질문들 별로 안 좋아요 왜냐면은 구원은 우리가 시키는게 아니잖아요 막 이런 발만 실이 제 마음에 있는 거예요 그리고 뭐 모든 사람이 바울처럼 생업을 포기하고 나가서 복음 전해야 된다 뭐 지금 직장생활하는 사람들 뭐 쓸데없는 일 하고 있고 거기서도 막 전도지 돌려야 된다 이렇게 말하는 건 저는 좀 균형을 잃은 이야기 같다라고 생각을 해요 여러분이 진짜로 전임으로 선교사 일을 하거나 아니면 목회자가 되거나 이런 사람이 아니라면 사실 목회자가 되더라도 가정과 뭐 직장과 여러 가지 균형이 있는 그런 어 순종을 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어 그런데음 극단적이고 자극적이지 않더라도 우리 모두가 부인할 수 없는 한 가지 사실은 있습니다 우리 각 사람을 하나님이 부르신 곳이 다르고 각자 처한 상황도 다르다라는 것이 분명하고 또 우리에게 주신 은사와 재능이 다 다르다라는 것도 분명하지만 결국 우리 모두는 지금이 시대에 복음을 전파하는 자로서 복음을 맡은

사도로서 하나님이 세우셨다는 것은 동일하다는 거죠 그것에 있어서는 우리가 인정을 해야 한다라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어쨌든이 진리의 복음을 말로서 혹은 삶으로서 주변에 있는 사람에게 나타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처럼 십자가에 달려서 죽을 그 일이 여러분의 사명도 아니고요 바울과 디모데 럼 복음 전파하러이 도시 저 도시에 가야 할 것도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이 아닐 수는 있어요 그러나 여러분이 있는 그곳에서 복음을 말로서 삶으로써

나타내는 일 그거는 여러분에게 분명히 맡겨진 사명이고 그것이 가장 우선 순위에 있는 사명이다 것은 분명합니다 예수님이 바울이 디모데는 그들과 똑같은 삶의 형식을 우리가 갖고 있지 않지만 똑같은 삶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라는 거예요 우리 구주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신 일을 여러분은 말과 삶으로 드러내야

합니다 우리의 중보자이신 예수님이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서 자기를 대속물로 희생하면서 이루신이 복음의 놀라운 은혜를 놀라운 비밀을 여러분이 여러분 주변에 있는 사람에게 증거해야 된다라는 겁니다 여러분이 있는 가정에 제가 갈 수 없고요 여러분이 있는 직장에 제가 갈 수 없습니다 갈 수는 있어요 물론 갈 수는 있습니다 오고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고 생각했지만 갈 수는 있어요 어 그런데 어

여러분들이 그곳에 파송된 사도다 여러분 생각을 하셔야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먼저는 기도하십시오 여러분이 만나는 모든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십시오 그냥 기도만 하면 됩니다라고 생각하지 마시고요 기도 시기나 하라라고 생각하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기도가 엄청난 무기다라고 생각하시고요 먼저는 기도를 하십시오 그리고 전파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의 말로서 삶으로서이 그리스도를 또 복음을

전파하시기 바랍니다음 여러분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여러분을 보고 아 참 복음이 위대하구나 저들이 믿는 기독교가 참된 종교구성 without 수 있도록 그렇게 살아 가시고요 그렇게 살아갈 힘이 우리 안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간절히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어이 말씀을 준비하면서 계속 부딪혔던 생각들이 아까 초반에 제가 말한 것처럼 선택 교리는 어떻게 되는 거지 그럼 예정은 뭐지 막 이런 것들 왜냐면 그게 성경적인 사실이니까 그런데 그건 우리 소관이 아니다라는 거예요 그건 우리에게 주어진게 아닙니다 맞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어떤 사람들은 선택해서 구원하시고 어떤 사람들은 유의하시기 작정하시고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것을 알 수도 없고요

우리가 그것을 알려고 해서도 안 된다라는 거죠 그거는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명백한 진리이기 하지만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라고 주신 진리는 아니다라는 거예요 우리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우리는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전도를 해야

합니다 그렇게 복음 전한 일을 여러분 삶의 우선 순위로 삼으시기를 바랍니다 천국에 갔을 때 하나님께서 너 몇 명이나 너를 통해서 구원 받았니라고 물어보지는 않으실 것 같아요 왜냐면 구원은 하나님께 달 니까 그런데 여러분 주변에 있는 사람을 위해서 그들을 구원하는 일을 위해서 얼마나 충성스럽게 했느냐는 것은 물어보실

겁니다 결과물은 주님께 달려 있지만 충성은 우리에게 달려 있으니까요 그니까 충성스럽게 여러분 복음 전하는 일에 힘 쓰시기를 바랍니다 어 청년의 때 저도 마찬가지였지만 결혼도 그렇고요 직장도 그렇고 자격증 따야 되고 승진도 해야 되고 이직도 해야 되고 막 이런 생각들도 많이 했거든요 어 그런 걸로 고민도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기도도 굉장히 많이 했어요 그런데 그 시기에 주변에 있는 믿지 않는 가족들과 직장 동료들을 위해서 내가 얼마나 기도했는가 걸 좀 생각해 봤거든요 여러 가지 삶에 중요하다라고 생각했던 여러 가지 것들을 위해서 내가 많은 기도를 드렸고 때로는 울부짖으면서 하나님 이직하게 하나님 결혼하게 주세요 이렇게 기도한 적도 있지만 내가 정말 믿지 않는 저 지옥으로 들어가고 있는 성도들을 위해서 성도는 아니죠 사람들을 위해서

영혼들을 위해서 얼마나 기도하고 있는가 얼마나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서 애쓰고 있는가라는 생각을 해봤어요 여러분 스스로도 한번 잘 점검해 보시고 이것이 내 삶의 다시 첫 번째 우선순위 왜냐면 이것이 지상대 명령이니까 나에게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가장 큰 명령이니까 이것을 다시

한번 회복하고 그러기 위해서 주님의 본심 모든 사람을 구원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그 넓고 큰 은혜를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하고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또 우리에게 지상대 명령의 사명을 기억하게 하여 주시며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단순히 우리에게 주어진 명령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라 우리가 참으로 사랑하는 하나님의 마음이 모든 사람이 구원받는 것을 간절히 원하시는 마음인 것을 오늘 또 확인하게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말씀에 나와 있는 권면 우리가 모든 사람을 위해서 기도와 간구와 도고와 감사를 드리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우리 삶의 우선 순위를 바로 잡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우리를 통하여 우리가 충성할 때에 하나님 원하시는 자들을 구원하여 주셔서 천국의 기쁨을 배가시켜 주시고 또 우리가 하나님 맡겨주신 일에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서

성실하게 임했을 때에 하나님 우리 삶 가운데서도 기쁨과 만족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하나님 특별히이 시간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랑하는 가족들 친척들 믿지 않는 친구들 직장 동료들을 위해서 간절히 구합니다 하나님 그 불쌍한 영혼들을

지옥으로 그냥 가도록 내버려 주지 마시고 우리를 통하여 그들을 진리로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정말 우리의 삶을 보고 또 우리의 말의 증거를 보고 그들이 하나님을 찾을 수 있도록 구원 얻을 수 있도록 그래서 우리와 영원한 가족 영원한 진척 또 영원한 친구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 우리를 통하여 역사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구하 니다 모든 것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어서 살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