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목회서신 강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여자들에게 마땅한 것 (딤전 2:9-15)

조정의 · 2024.07.21 · 디모데전서 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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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준비하는 시간에 항상 했던 디모데 전우와 디도서이 목회 서신에 대해서 쭉 살펴보고 있고요 저희가 지금 디모데전서 2장 마무리를 할 차례입니다 오늘 본문이 조금 어 논쟁이 될 수 있을 만한 본문이 왜냐하면 폐쇄적인 교회에서는이 본문을

오용해 교회 안에 있는 여자들을 종시기 사용을 합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은 무조건 순종하라고 돼 있어 너네는 말도 하지만 잠잠해 어 그래서 어 flds고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라는 그 교회가 있어요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몰몬 교입니다 몰몬교의 분파 중에 하난데 그중에서도 근본주의적인 사람들이 모인 사람들 그래서 지금 텍사스 주에 자기들만의

비밀 장소를 마을을 거의 지어 놓고서 거기에 살아가고 뭐 일부다처제로 여러 명이랑 같이 결혼해 살고 뭐 이런 좀 잘못된 이단인데 여기에서 여성들에게 항상 가르치는 것이 기쁨으로 순종해라 기쁨으로 순종해라예요 그래서 정말 말도 안 되는 거를 교회에서 요구하는데 교회라고 할 수도 없죠 그런데 요구하는데 여자들에게 무조건이 말씀을 근거로 기뻐하고 순종해라 이런 식으로 이제 요구를 합니다 반대로 오늘날이

시대 정신에서음 교회에 주어진 이런 명령들은 정말 시대착오적인 명령이다 어떻게 여성들에게 이런 명령을 할 수 있느냐라고 하면서 완전히 다 무시해 버리 입니다 이런 말씀들은 오늘날 우리가 순종하지 않아도 되는 케케묵은 옛날 규율이다 아주 오래된 고대 규율에 불과하니까 지금은 무시하고 살자 이런 식으로 많이 적용을 합니다

옛날엔 별로 없었지만 지금 여성 목회자들이 굉장히 많아지고 있어요 어 그래서 유튜브만 보셔도 뭐 어떤 여성 목회자 유명한 사람들의 설교들이 계속 올라오고 있는데 어 누군가가 여러분에게 이렇게 하나님 말씀을 정확하게 잘 전달해 주는데 어떻게이 사람 이 목회가 하면 안 된다고 할 수 있어라고 했을 때 여러분이 사실 오늘 본문을 가지고 얘기할 수 있거든요 근데 그럴 때 많은 사람들이 아 그렇구나 하나님이 그걸 원하시네요 한데 이거는 그 옛날 얘기지 뭐 뭐 바울이 가지고 있었던 편협적인 사고지 이런 식으로 이제 오늘날에는 반응을 한다는 거죠 그래서 양 극단으로이 본문은 굉장히 많은 공격을 받고 있고 그리고 잘못 이해되고 있습니다음 그런데이 본문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가 분명히 있어요 뭐냐면 문맥 안에서

지금까지 바울이 쭉 해왔던이 말씀의 문맥 안에서 여자들을 단순히 수동적으로 말도 못하는 존재 무조건 순종해야 되는 존재로 만들어 버리려고 얼어 매려고 지금이 말을 하는게 아니고요 오히려 굉장히 적극적으로 여성들이 교회 안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경외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지를 바울이 지금 제시하고 있는 거예요 여자들 다 조용해 다 아무것도 하지 마 이런 식으로 얽매이고 하는게 아니라 수동적으로 만들려고 그는게 아니라 오히려 적극적으로 순종하게 하려고이 말씀을 주고 있는 거다라는 겁니다 어 사도 바울은 믿음 안에서 참 아들된이 디모데에게이 편지를 썼어요 디모데 전 후서를 썼습니다 어 그러면서 내가 너를 에베소 교회에 남겨 두었다고 얘기 해요 그 에베소 교회에 남겨둔 특별한 목적이 있다라고

하는데 무엇이냐 다른 교훈을 계속 가르치고 다니는 사람들을 삼가하게 하려고 그 사람들 조용히 시키고 올바른 교훈 그러니까 복음을 성도들에게 가르쳐서 진리로이 성도들을 지켜내라라고 바울이이 디모데에게 부탁하기 위해서이 편지를 썼습니다 어 그런데 그 복음에 나타난 하나님의 지혜나 하나님의 능력은 먼저는 바울과 디모데 자신에게서 발휘가 돼야 됐어요 그래서 바울이 자기가 어떻게 은혜로 구원 받았는지를 설명을 합니다 그리고 나서이 복음의 능력과 지혜를 가지고 디모데가 교회 안에 있는 성도들에게 그들을 바로 잡는데이 복음의 능력이 발휘되어야 했습니다 그 일을 이제 디모데가 하게 될 건데 가장 먼저 2장에 와서 바울이 한 말이 일을 위해서 네가 가장 먼저 해야 될 것은 무엇이냐 모든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모든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라 왜냐하면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는 것을 원하시고 진리에 이르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그렇다 네가 앞으로이 진리를 가지고 성도들을 바로 잡아 줄 것이고 구원에이 이르도록 인도할 것인데 그에 앞서서 먼저는 기도에 힘써야 된다이 모든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라이 영적인 자원이 하나님께 달려 있다라는 것 하나님이 이들을 진리로 인도하신다는 것을 기억하고 기도해야 한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것이 1장과 2장에 있는 대략적인 내용이에요 어 그런데

디모데에게 바울이 이런 명령을 한 것이 아니라 각처에서 남자들이 거룩한 손을 들어서 기도하기를 원한다고 명령을 했습니다 어 거룩한 삶이 동만 기도라는 말이에요 거룩한 손이라는 것은 그냥 손 씻고 기도하는 기도가 아니라 예 실제로 거룩한 삶이 동반된 기도를 말합니다 어 이것이 모든

형제든 자매지 그리스도인들이 해야 할 일이긴 하지만 주요 주요 주요하게 남성들에게 맡겨진 역할이었다는 거예요 교회 안에서 남성들에게 막혀진 역할이 바로 그것이었다 거죠 남성들은 거룩한 삶이 동반된 기도로서이 하나님께이

교회에 필요한 진리로 인도하는데 필요한 모든 은혜와 능력을 간구하는 일을 담당했다 라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 오늘 본문 시작 2장 9절 제가 제목과 본문을 얘기 안 했던 거 같아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여자들에게 마땅한 것이라는 제목이고 본문은 디모데전서 2장 9절에서 15절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여자들에게 마땅한 것 디모데전서 2장 9절에서 15절이에요 어 9절에 와서 1절에서 8절까지 남자들이 기도할 것을 요청하고 9절에 와서 이와 같이

여자들도 얘기를 해요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9절에 이렇게 시작을 하죠 그러니까 교회 안에서 이제 여자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말해 주겠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시작하는 겁니다 오늘이 말씀을 통해서 어 여기 계신 어 주요한 여자들 그러니까 구원받은 여자들이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마땅한 삶을 살 것인가를 이렇게 주로 오늘 전달하게 될 건데요 그러면 남자들은 어 우리는 아무 상관없네 이렇게 이제 생각할 수도 있거든요 우린 기도만 하면 되겠다 방에 들어가서 기도해야겠다 막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어 교회 안에 여성의 역할이 많이 왜곡된 이유 중에 하나가 남성이 이것을 제대로 실천하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해요 남자들이 이것을 제대로 알고 바르게 실천하지 않고 오히려 교랑 섞어서 여성들을 억압하는데이 말씀을 이용하거나 혹은이

말씀을 그냥 무시해 버리고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여성들을 다루기 때문에 오늘날 교회 안에서이 말씀대로 여성들이 주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그러니까이 가운데 있는 남성들도 제대로 알아야 돼요 아 그것이 교회 안에서 자매에게 주신 하나님의 뜻이구나 걸 우리도 바로 알아야 올바르게 기도할 수 있고 교회 안에서 바른 실천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도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 어 여자들에게 특별히 하나님을 경외하는 여자들에게 마땅한 삶이 무엇인지를 세 가지 정도 좀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어 첫 번째 살펴보기 전에 먼저 본문을 읽어 볼게요 2장 9절에서 15절입니다

찾으신 줄 알고 제가 읽겠습니다 또이 자들도 단정하게 옷을 입으며 소박함과 절로서 자기를 단장하고 따 머리와 금이나 진주나 갑진 옷으로 하지 말고 오직 선행으로 하기를 원하노라 이것이 하나님을 경외한다 하는 자들에게 마땅한 것이니라 여자는 일체 순종함으로 조용히 배우라 여자가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노니 오직 조용할이라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하와가 그며 아담이 속은 것이 아니고 여자가 속아 죄에 빠졌음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숙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의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어 지금 이렇게 잠깐 읽었지만 벌써 마음에 와닿는 와닿다 보다는 약간음 이렇게 이제 의문이 생기는 구절들이 좀 있을 거예요 잠잠하라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건가 그 이유에 대해서 여자가 먼저 속았기 때문에 아 그러니까 잠하 말고 그냥 잠잠해 아는 얘긴가 약간 이런 생 하와가 범죄 있으니까 너네가 그냥 다 책임져 이런 의미 인가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고요 마지막 구절이 제일이

넌센스입니다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는다고이 이게 아이를 낳고 키워야만 구원을 얻는다는 말인가 이런 굉장히 많은 오해가 생길 수 있어요 하나하나 풀어가면서 어떻게 이것이이 하나님 경외하는 여성들과이 맞아 떨어지는 명령인 이제를 좀 살펴볼게요 첫 번째 어 성경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여성들에게 거룩한 삶으로 단장하고 명령합니다 9절과 10절에 나와 있어요 거룩한 삶으로 장하라 어 거룩한 삶은 여성들에게만 요구된게 아니에요 아까 남성들이 기도할 때 무슨 손을 들고 기도하라 그랬죠 예 거룩한 손이 손이 거룩하다는 말이 아니라 거룩한 삶을 의미합니다 거룩한 삶이 동반된 기도 그러니까 남성들도 거룩한 삶이 요구되어요 어 그러면서

남자들이 대표적으로 빠지는 죄를 멀리하고 그리고 거룩한 손을 들어라고 8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뭐냐 하면은 분노와 다툼이 남자들은 잘 분노하고 또 다투기도 합니다 그런 것을 제거하고 그리고 거룩한 삶으로 기도하라고 지금 명령이 되어 있어요 마찬가지로 여자들도 어 벗겨내야 될 것이 있고 단장해야 될 것이 있다라는 거죠 멀리해야 될 죄가 있고 거룩하게

꾸며야 할 요소들이 있다라는 겁니다 여자들은 남들에게 보이기 위한 그런 치장 리들 그런 것들을 멀리 해야 된다라고 하고 있고요 대신 소박함과 정절 선행으로 자기 의 삶을 꾸며라고 지금 9절과 10절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바울이 지금 여기서 일종의 영적인 코디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코디로 여러분의 옷 입는 것을 지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고 말하는 여자들이라면

이렇게는 것이 마땅하다고 지금 코디를 하고 있는 거예요음 나쁜 옷 가끔 패션 무슨 잡지 이런 거 보면은 제가 자주 보진 않지만가 예전에 대학교 시절에 미용실에 몇몇 없는 남자들 중에 제가 한 명이었어요 용기를 내서 미용실에 갔었거든요 왜냐면은이 미장원에서 아까

미장원이 아니죠 이발소에서는 머리를 안 감겨 줬어요 그래서 아 저기는 똑같이 돈을 냈는데 감겨 주네 그리고 용기를 내서 갔었는데 가보면 패션잡지가 있더라고요 거기 보면은 옷입는 것들이 나오는데 베드 굿 이런 식으로 이제 비교해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처음으로 패션에 전혀 관심이 없던 제가 아 배드 패션이 있고 굿 패션이 있구나라는 생각을 그때 좀 갖게 됐는데 전히 그 감각을 제가 얻지 못해서 아직도 이렇게 이제 안내 도움 없이는 아무렇게 내고 다닙니다 근데 베드 여기 지금 바울이 말하는 배드 패션이 뭐냐 따은 머리 금이나

진주나 갑진 옷 이거 하지 말라잖아 그니까 베드 따은 머리 지금 머리 따우 분 따은 머리 그리고 금 진주 보석 뭐 비싼 옷 이런 거 입고 계신 분 얼추 봤을 때는 다 그냥 대충 입고 오신 거 같아요네 배드에 그러면 굿 굿은 뭐냐 여기 굿은 단정한 옷이라고 되 있습니다 단정하게 옷을 입으라고 되어 있어요 어 지금 대부분 단정하게 입고 계신 거 같습니다 어 그런데 여러분도 아마

아시겠지만 바울이 지금 어떤 의상과 의복을 입어라게 그렇게 큰 관심사가 아니다라는 걸 여러분 알고 계실 겁니다 정말로 따운 머리 절대로 하면 안 된다라고 말하는게 아닐 거예요 어떤 헤어스타일 만 여성들은 고집해야 된다라고 말하는게 아니라는 거죠 아까 말씀드린 그 몰몬 교에서는 여성들에게 꼭 원피스를 입히고 그리고 머리

스타일도 항상 다 동일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일부 다 처제랑 뭐 아내가 14명이며 똑같은 옷을 입고 똑같은 머리 스타일 하는 여성들이 옆에서 있어요 그래서 어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지 싶은데 말씀을 정말 말도 안 되게 적용하는 그러한 상황입니다 근데 바울이 정말 그런 걸 요구했 있느냐 아니라 걸 우리가 분명히 알 수 있어요 어 우리가 의복에 대해서

생각할 때는이 사실을 우리가 기억해야 됩니다 우리가 어떻게 자기 자신을 꾸미려고 하는지는 결국 그렇게 꾸미고 싶어하는 나의 깊은 동기를 드러내게 된다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입고 싶고 어떻게든 자기를 나타내고 싶어 하는 것은 그 안에 어떤 동기가 있기 때문이에요 그 안에 있는 동기를 드러낼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겉으로 입는 단장 겉으로 우리가 하는 단장은 여러분 안에 있는 속사람을 반영하기 마련이라는 거예요 그게 분명합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베드로전서 2장 3절과 4절에 비슷한 맥락인데요

겉으로 드러난 것이 아니라 속에 있는 것에 집중하라는 말로 이렇게 권면을 했어요 너희의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에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어 두 가지 권면이 여기에 들어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우선순위에 대한 거예요 겉으로 보이는 사람이 아니라 숨은 사람 그러니까 속사람을 꾸미는 것에 집중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게 더 우선순위가 있어야 된다라고 베드로가 지금 이야기를 한 거고요 두 번째로 이것을 많이 고하는데 중요한 것은 이겁니다

속사람의 아름다움에 적합하도록 겉 사람을 꾸라고 지금 베드로가 얘기하는 거예요 속사람이 경건하고 단정하고 온유하고 함으로 꾸며 있다면 거기에 적합한 겉모습으로 단장해야 된다라고 지금 얘기를 하는 겁니다 단순히 따운 머리 하지 마 어떤 보석 하지 마 뭐 악세사리 하지 마 이런 말을 하는게 아니에요 속사람의 경건함과 아름다움에

걸맞는 치장을 해라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바울도 마찬가지로 단정하게 옷을 입으라고이 본문에서 말할 때는 적당한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어요 단정하다이 단어가 적당한 혹은 합당한이라는 뜻 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적당한 무엇에 적당하냐 거죠 무엇에 합당하냐 거예요 거기에 상응하는 내면의 가치에 대해서 바울이이 본문에서는 소박함과 정절을

이야기했습니다 소박함과 정절 소박함은 다른 말로 번역하면 경건함이 정절은 다른 말로 번역하면 자기 절제입니다 여성들은 그러니까 먼저 속사람을 경건하게 꾸며야 되고요 그리고 자기 절제하는 마음으로 꾸밀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것에 합당한 옷차림을 갖추라고 지금 바울이 말하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고 말하는 여자들은 당연히 그 속사람을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 답게 경건하고 자기 절제를 하는 그러한 모습으로 꾸며야 되고요 그에 상응하는 옷차림을 갖춰야 된다라고 지금 말을 하는 겁니다음뿐만 아니라 마음을 그렇게 꾸밀뿐만 아니라 겉모습도 그렇게 꾸미고요 정말 속사람이 그렇게 돼 있다면 겉으로 하는 행동까지도 선행이 되겠죠 그러니까 여기 나오는 말이 선행으로 단장하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10절에 보시면 오직 선행으로 하기를 원하노라 속사람의 걸맞는 옷차림과 속 사람에 걸맞는 행위가이 여성들에게 꾸며내는 단장으로서 따라와야 한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여기 계시는 하나님을 는 자매님들 패션의 완성이 뭐죠 얼굴 아닙니다 패션의 완성은

거룩입니다 패션의 완성은 경건이 얼굴이 아닙니다 얼굴이라면 어 빨리 포기해야 되는 사람들이 있어요 저도 저도 포함해서 예 안 됩니다 얼굴이면 안 돼요 패션의 완성은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는 거룩함이라 거죠 거룩한 삶으로 여러분의 속사람과 겉 사람을 단장하기 바랍니다 이따가 나눈 문제 보시면 서로의 의상을 검 하는 시간이 있어요 너의 의상은 속사람을 전혀 반영하는 거 같지 않아 이렇게 이제 서로 이야기할 수 있는 거죠 자기 자신을 평가하는 거예요 내가 정말 그리스도를 닮은 하나님 앞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여성의 마음을 갖추고 있는가 그리고 그렇다면 내가 입고 있는 옷은 그것을 얼마나 많이 반영하고 있는가라는 걸 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음 제가 여러분 나이 때 어

처음 고백하는 거 같은데 어 의상 뭐 의복에 그렇게 큰 욕심이 없는 저지만 그렇게 그 쇠 목거리를 차고 싶었었어요 제가 이유는 알 수 없어요 TV 나온 연예인들 중에 어떤 멋진 남자가 차고 있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금으로 된 목걸이가 있거든요 근데 약간은 쇠사슬 같은 목걸이 아세요 체인 완전

체인은 아닌데 어쨌든 금무 된 목걸이나 은으로 된게 있어서 제가 두 개를 다 샀습니다 팬시점에서 정말 만원도 안되는 가이 어한 몇년 지나니까 나중에 검은색으로 변하더라고요 이걸 내가 목에더라면 큰일날 뻔했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어쨌든 용기가 없어서 교회는 못 차고 나왔어요 교회 차고 나왔다가는 크릴 나겠다 싶어서 그건 못했고 어 집에서 혼자 있을 때

집에서 조용히 찾다가 다시 책상 서에 넣어놓고 그렇게 하기를 몇 번 반복했었는데 어 그래서 그마음 니다이 하는고 싶고 멋있어 보이는 거 하고 싶은 마음을이 패션에 전혀 관심 없는 저도 안다는 거죠 그런데 여러분 제가 의복에 대해서 나온 기회 한마디를 말씀을 더 드리면 성경은 모든 것이 다 우리에게 가하다고 말을 해요 내 옷 몸뚱아리에 무엇을 무엇을 걸치 뭐가 그렇게 중요하겠어요 그렇죠 다 가죠 근데 모든 것이 다 유익하지 않다라고 얘기 했어요 나 자신에게도 유익하지 않은게 있다라는 거고요 성경은 거기에 하나를 더 추가하는데 모든 것이 다 덕을 끼 것은 아라고 얘기를 해요 그니까

여러분이 무엇을 입을 때 걸칠 때 나의 양심만 아니라 다른 사람이 이것으로 유익을 얻을 것인가 아니면 시험에 빠질 것인가도 같이 고려를 해야 된다라는 겁니다 그게 그리스도인이 무엇을 입는가를 결정하는 기준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여러분 마음이 경건하다 men 자기

절제를 실천하고 있다면 그런 것들을 그게 그 하나님 기뻐하신 뜻이니까 그것을 따라야 한다라는 거죠 어 요즘에 제가 조금 더 심각한 고민이 드는 것 중에 하나는음 요즘에 우리가 입고 있는 옷들은 그 유니섹스 옷이라고 해서 남자 여자의 구분이 없는 옷들을 많이 팔고 또 우리가 많이 입고 있어요 어 그래서 어떤

경우는 뭐 저거는 큰 상관이 없을 것 같은 그냥 티셔츠인데 뭐 이렇게 되는 옷들도 있지만 어떤 거는 아 저거는 남자 옷이 맞나 저거는 진짜 여자옷이 맞나 이런 옷들도 분명히 있긴 있습니다 그래서음 아무리 우리가 그런 상품들이 그냥 일반 상품으로 돌아다니는 시대 그런 시대에 살고 있지만 이것이 혹시 다른 성도들에게 어려움이 되지 않을까 이것이 혹시 나 자신을 점점 더 미혹하게 하지는 않을까 고려하면서 입으셔야 된다는

거예요 아 내가 마대로 입고 싶은 데로 왜 못 입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거룩한 성도와 거룩한 교회를 위해서 내가 자기 절제를 할 수 있느냐 그게 내 속사람의 모습을 보여 준다라는 거죠 어 우리가 가끔 농담으로 녹화되고 있어서 좀 미안하긴 하지만 예찬 형제 의복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어 이상한 옷을 입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내가 볼 때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어떤 패션을 추구할 수도 있긴 있어요 그런데 저거는 이상하다 하지만 저 사람이 취향이니까라고 말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요 어떤 거는 진짜 어 저거는 좀 이상한데 넘어서는 수준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여러분 스스로 잘 판단을 해서 어 뭐

그냥 단순하게 이렇게 말하는 건 아닌 거 같아요 교회 뭐 출인 오지 마라 교회 뭐 이거 하지 말고 하라 이렇게 딱딱 기준을 제시할 건 아니에요 그런데 여러분 스스로를 한번 생각해 보셔서 이것이 정말 어 합당한 것인가 경건한 그리스도인에게 합당한 곳인가를 고민해 보시고 또 나아가서 이것이 성도들을 미혹하고 혹은 시험에 빠지게 하는 것이 아닌가를 스스로 한번 생각해 보시고 하나님 기뻐하시는 방식대로 그렇게 입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자매님들은 의상이 어떤 미성숙한

형제들에게는 큰 시험거리가 될 수도 있어요 특히 성적으로 유혹이 될 수도 있고 미혹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 나는 그냥 나의 건강함을 표현하기 위한 옷인데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런 것까지도 고려하면서 그렇게 자기 절제하는 모습으로 옷을

자유롭게 편안하게 입으시기 바랍니다 유평 교회는 뭐 다리및 2cm 뭐 이런 거 없어요 그렇게 얘기하진 않습니다 여러분 스스로가 여기 하나님을 경외한다고 말하는 여성들에게 맞다 하는 그러한 속사람과 거기에 합당한 적당한 그런 단장으로 여러분 삶을 꾸며 내라는 겁니다 두 번째 순종의

삶으로 배우라입니다 순종의 삶으로 배우라 이게 11절에서 14절의 내용이고요 가장 오늘날 논쟁이 되고 있는 말씀 중에 하나입니다 어 하나님을 경외하는 여자에게 마땅한 삶에 대해서 본문은 순종으로 배우는 삶이라고 분명히 이야기를 해요 여기 11절에 보시면 여자는 일체 순종함

일체라는 말은 우리말 성경에서 이렇게 번역했어요 온전히 온전히 순종하므로 조용히 배우라 여기 지금 배우라는 말이 주 동사거리 계속해서 배우라는 말도 되고요 적극적으로 배우라는 말도 됩니다 절대로 수동적인 명령이 아니에요 가만히 말하지 말고 배우기만 해라는 의미가 절대 아닌 거예요 여러분이 교회 안에서 순종함으로 배우는 것은 굉장히 적극적인 이 명령이라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하나님 앞에서 여러분이 열심히 부지런히 순종해야 될 요소다 거죠음 그런데 지금 여자들에게

순종함과 배움을 요구하고 있는데 그것에 대응하는 제한된 일이 있습니다 12절에 보시면 가르치는 것 그리고 남자를 주관하는 거예요 이게 순종함과 배움과 일대일로 대응한다는 걸 여러분 알 수 있을 겁니다 순종함을 여자들은 실천해야 되고요 을 주관하는 것 그니까 다스리는 것은 하지 말아야 되는 일이에요 여자들은 어 가르치는 남자

밑에서 배우는 일을 해야 되는 겁니다 가르치는 일을 하지 않는 거고 가르치는 남자들에게 배우는 일을 해야 되는 겁니다 남자를 주관하는 일을 하지 않고요 주관하는 남자들에게 순종하는 일을 하는 겁니다 어 이것이 분명히 하나님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여자들에게 요구하신 내용이에요 그런데 몇몇 자매님들은 혹은 형님들도 그거

성차별 아닌가요 이렇게 이제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왜 남자들은 가르치고 다스리고 여자들은 순종하고 배우기만 하나요 이렇게 이제 생각할 수 있는 거죠 그런데 여기서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모든 남자가 다 가르치고 모든 남자가 다 주관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남자들 중에서도 가르치는 은사를 받은 사람은 소수고 교회를 주관하는 그러니까 권위로 다스리는 남자들도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러니까 남자나 여자나 교회 안에서 하나님이 주신 권위의 순종해야 되는 것은 같고요 교회에서 가르치는 사람들이 정말 성경대로 가르칠 때 그 말씀을 배워야 되는 것도 동일하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성에 대한 차이가 아니고요 은사에 대한 차이다 것을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됩니다 또한

여자들은 도무지 가르치지도 말라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는 것도 아니에요 절대로 다스릴 수도 없다라고 지금 말하는 것도 아닙니다 바울은 디도에게 나이든 여자에게 명하여 젊은 여자를 가르쳐라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여자들이 가르쳐야지 말아야 할 대상이 있는 것뿐이지 여자들도 받은 은사에 따라서 젊은 여자들을 가르칠 수 있다라는 거죠 또한 여자는 아이들을

주의 교훈과 훈계로 가르치라고 성경이 명령하고 있어요 잠언 1장 8절에 보면 너의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어미가 자녀에게 법을 그 하나님의 뜻을 가르치게 돼 있고 자녀는 그것에 순종하게 되어 있다라는 거죠 그니까 들은 어 자기 자녀들을 똑같이이

교회에 다니고 있다 하더라도 자기 자녀들을 가르치고 또이 성경의 뜻대로 자녀들을 주관할 책임이 있다라는 거 자 어디까지 했죠 아 그래서 여자들에게 무조건 가르치지 말라고 한 것도 아니고 무조건 주관하지 말라고 한 것도 아니다라는 거죠 가르칠 대상이 제한되어 있고 주관할 대상이 제한되 있다는 거 교회 안에서는 특별히 남자에 대해서 제안이 되어 있습니다 남자들은이 성인남 남자들 말하겠죠 그 성인 남자들을 가르치거나 주관하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제안을 하셨다는 거죠 어 그런데 여러분 그럼

그런 질문이 들 수도 있어요 그럼 왜 그런 성인 남자들을 가르치거나 주관하면서 세워지면 안 되지라는 생각이 들 겁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명백하게 하나님께서 금하신 거니까 제안하신 거니까 그것에 대해서 우리가 타협할 여지가 없어요 근데 왜 그렇게 하셨냐 생각이 듭니다 여기 보시면 일단 분명하게

하나님께서는 여자들에게 남성 리더십 안에 순복하라 명령을 하셨습니다 그것을 조용하다는 뜻으로 지금 설명을 하셨어요 좋습니다 조용하라 11절에 보시면 조용히라고 되어 있고 12절에는 오직 조용할 지니라고 지금 말을 했어요 어 그런데이 말씀이

굉장히 많이 오용이 됐습니다 많이 오해가 됐어요 그래서음 음 특별히 모임 안에서 어 다른 교파 교회도 마찬가지지만 모임 안에서 교랑 막 섞여 가지고 여자들은 교회에서 조용히해 이도 열면 안 돼 뭐 여자에 떠드는 소리가 들리면 교회가 망하나 뭐 이런 얘기도 하고 그 말도 안 되는 약들이 교회 안에 사실 많았어요

그런데 고린도전서 14장 34절에 보면 바울이 실제로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그들에게는 말하는 것을 허함이 없나 자 자 그렇다면 바울이 말한게 정말로 말 자체를 하지 말라라는 라면은 자매님들 지금 말하면 돼요 안 돼요 안 되죠 어 그래서 지금 고개만 이렇게는 건가요 말을 아예 안 하 안 되죠 이게 문맥을 벗어난

해석입니다이 고린도전서에서 바울이 말한 것은 분명히 가르치는 상황에서 있었던 일이거든요 가르치는 상황에서 남성 리더십이 가르치고 있을 때에 그것을 거스르고 반역하는 말을 하지 말라는 거지 아무런 말도 하지 말라라는 말이 절대 아니라는 거예요음

교회 안에서 지금 조용히 하라라는이 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아무 말도 하지 말고 찌그러져 있어 이런 말이 절대 아니고요 하나님께서 권위를 두신 것에 반역하지 말라라는 겁니다 거스르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가르치는 은사를 주신 사람을 통해서 가르치실 때에 그것에 반하거나 반항하는 마음을 품고 그렇게 말하지

말라는 반박하지 말라라는 겁니다 여성들이 실 배우는 삶에 있어서 반드시 장착되어야 할 태도가 바로 조용히 순종하는 자세라는 거죠 조용히 순종하는 자세 굉장히 적극적인 자세로 이러한 마음을 품어야 하는 겁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은 교회의 남성 리더십을 세우기를 원하시는가 다행히도 그 이유를 13절과 14절에 정확하게 기록을 해 주셨어요 13절과 14절

보시면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하와가 그후 아담이은 것이 아니고 여자가 속죄 빠졌음이라 어이 말을 조금 곡해해서 해석하면 어떻게 들리느냐 그렇게 억울하면 너네가 먼저 지음 받았으면 됐지 혹은 그렇게 억울하면 하와가 먼저 재지는게 아니라 아담이 먼저 죄지으면 됐지 이런 식으로 약간 너네가 먼저 잘못해서 어쩔 수 없어 약간 이렇게 이제 들릴 수도 있어요 근데 절대로 그렇게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 의미가 아니에요 어 여러분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바울이 그런 식으로 여자들에게 조용히라고 하면서 너네가 먼저 줬잖아 이렇게 이유를 사람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정말 하나님이 계획하신 뜻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된다라고 이유를 제시했을 겁니다

두 가지 면에서 그래요 첫 번째 이것이 처음부터 하나님이 세우신 창조 질서다 지금 얘기하는 거예요 아담이 먼저지 지음 받았고 그다음에 하와가 돕는 배필로 지음 받지 않았느냐 그게 하나님이 남성 리더십을 공동체 작게는 부부 많게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모인 그 무리 어 이스라엘 백성이라는 교회라는 그 무리에 대표자가 되게 하셨다 머리가 되게 하셨다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따른 것이다라고 지금 13절에 이야기를 하는 거고요 그럼 14절은 뭐냐 너네가 먼저 졌으니까 아니라 죄가 시작된 것이 바로 그 창조질서를 깼을 때 시작된 거다라고 지금 얘기하는 겁니다 아담의 리더십 안에서 하와가 순종하면서 그이 뱀의 유혹을 물리쳐야 됐었는데

하와가 그 권위 자체를 무시하면서 죄를 짓게 된 거죠 그러니까 그 죄의 시작부터 사실은 창조질서가 무시되는 일이 있었 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질서는 회복된 공동체 안에서는 다시 지켜져야 한다라고 지금 바울이 이야기하는 거예요 죄사함을 받고 회복된 공동체 안에서는 하나님이 애초부터 지으신 그 계획하신 창조

질서가 마땅히이 반영이 되어야 된다 회복되어야 된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음 많은 근본주의 교회 저희도 보수적인 교회 중에 하난데요 이러한 말씀들을 굉장히 오용해 왔어요 실질적으로 그래서 자매들을 설거지 시키고 형제들은 안 하고 어 자매들을 자꾸 뒤로 미루는 거죠 밥 먹을 때도 형제들이 다 먹고 나서 자매들이 먹을 수 있게 하고 어 예전에 이런 얘기를들은 적이 있어 한 번쯤 얘기한 거 같은데 학생의 교사들 여기 있지만 학생의 아이들을 먼저 특히 남자들을 먼저 밥 먹게 하고 여자 교사와 여자 학생들은 나중에 먹고 왜냐면 형제들이 더 귀하니까 이런 식으로 했던 교회들 얘기도 제가 들어 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잘못된 적용이 거죠 사실 교회에서는 어 권위 있는 사람 하나님이 더 책임을 주고 권위를 주신 사람들이 연약한 지체를 더 배려하고 사랑해야 되는게 맞아요 그러니까 여성들이 먼저 먹게 해주고 설거지도 힘센 사람들이 해주고 이런 것들이 더 합당하다는 겁니다 어 그런데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는 일에 있어서는이 말씀이 지금 말하고 있는 그대로 우리가 순종하는 거죠 여자들은 적극적으로 그 권위 아래 조용히 순종함으로 배우는 일을 하는 겁니다음 그러기 그렇기 때문에 그 권위 위에 있는 사람 하나님이 권위를 주신 사람들은 더 온유하고 겸손하게 이들이 그렇게 순종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하는 거예요 이것을 가정에 적용을 시키면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남성들에게이 부부의 머리가 되게 하셨어요 결혼 관계에서 머리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너는 그냥 조용히 내 말만 들어라고 하는 남편이 돼야 되나요 아니죠 오히려 그 권위를 가진 자로서 온유하고 겸손하게 아내가 기쁨으로 자기를 순종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사랑하는 것 자기 목숨을내어

주기까지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에게 하신 것처럼 자기 몸을내어 줄기까지 아내를 사랑하고 희생하는 것 그게 이제 남편이 보여 줘야 될 리더십인 거잖아요 그런 리더십에게 아내가 조용히 순종하는 것 쉬울까요 더 쉽지 않을까요 쉽죠 마찬가지입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예요 남성들이 거룩한 손을 들어서 기도하고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권위로 가르치고 인도하는 일을 할 때에 이 여성들이 훨씬 더 쉽게 순종하고 따를 수 있도록 온유하고 겸손하게 자기 희생적으로 이타적으로 사랑하는 리더십으로 그렇게 이끌어 가야 한다는 거죠 남성들이 그렇게 하고 여성들은 기쁨으로 순종하는 것이이 교회 안에 하나님이 두신 뜻이라는 겁니다 세

번째 가장 어려운이 본문에 도달을 했습니다 15절 어떻게 해산함으로 구원 얻느냐는 거죠 당황스럽습니다이 해산함으로 빼면 상관없는 것처럼 보여요 여자들이 만일 정숙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하면 구원에 합당한 삶을 살면 구원을 얻으리라 아

정말로 구원받은 것에 대해서 확신할 수 있다 이렇게 이제 해석하면 되니까 그렇게 어려운 본문이 아닌 것처럼 보여요 어 그런데 해산함으로 들어 있다라는 거죠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이게 도대체 무슨 의미냐 어떤 사람은 이렇게도 해석합니다 그러니까 보통 여자들이 교회에서의 역할은 조용히 순종하면서 따르는 것인데 만약에 그녀 가 임신하고 출산을 한다면 그 의무에서 벗어날 수 있다 가르칠 수도 있고 주관할 수도 있다 이런 식으로 이제 그 구원이라는 의미가 그러니까이 여성에게 제안된 것들을 벗어버릴 수 있다라는 걸로 이제 해석을 하는 거죠 어 그것도

엉터리 같은 해석입니다 그렇게 절대로 해석할 수 없어요 어 중요한 것은 문맥 있데요이 문장의 관계를 보여 주는 중요한 접속사 하나만 우리가 이해하면이 어려운 본문도 쉽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바로 그러나요 그러나 15절이 그러나 시작하죠 그러나 그러나 바로 전에 무슨 말씀이 있었습니까 여자가 소가 죄에

빠졌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 성경은 분명히이 창세 때 지은이 인류의 죄에 대해서 아담의 죄라고 얘기를 해요 왜냐면 아담이 그 부부의 머리니까 최종적인 책임이 있기 때문에 아담의 죄라고 분명히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하와가 먼저 죄에 빠진게 맞고요 산자의 어머니라는 그 이름의 뜻대로이

하와 밑으로 태어난 모든 아이들은 자손 대대로 자손 대대로 다이 죄의 저주 아래 태어나게 됩니다 계속해서이 저주 아래 빠질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 됐어요 그런데 지금 15절에 나와 있는 정숙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는 자 한마디로 말하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는 어머니를 말하는 거죠 그 어머니 밑에서 태어난 아이는 계속해서 그 저주에 빠질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거기서부터 구원받을 기회를 얻을 수 있다라는 겁니다 절대적인 약속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이렇게 거룩하고 경건한 어머니 밑에서는 아이가 하나님을 알고 믿고 구원받을 수가 있다라는 거예요 하와는 자기의 죄로 말미암아 계속해서 저주 아래 있는 후손들을 그 운명을 가져다 주었지만 구원받은 어머니는 그 운명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은혜를 하나님으로부터 입을 수 있다라는 겁니다 이게 절대적인 약속은 아니에요 실제로는 그 믿는 어머니 밑에서 믿지 않는 아이가 나오기도 합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여러분 잘 생각해 보시면 여러분의 어머니 다 구원 받으시고 경건하게 사셨던 어머니들 이시잖아요 대부분 어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그런 법칙대로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는 거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가 나에게 순종하면 천대까지 은혜를 베풀겠다라고 약속하셨는데 절대적인 약속은 아니었잖아요

불순종하는 자녀들도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는 맞았어요 마찬가지로 지금도 경건하게 사는 어머니 밑에서 구원받은 자녀들이 그 죄의 저주를 풀고 태어날 수 있고 잘할 수 있다 태어나는 건 아니죠 예 자라나면서 구원에이를 수 있다라고 지금 말씀을 하는 겁니다이 본문이 여러분이 특별히 여기 있는 여성들에게 굉장히 중요하다는 걸 여러분 꼭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남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요즘에는 남자 여자 모두 자기 커리어를는 데 매진을 해요 남자들도 자격증 따고 좋은 직장 들어가고 여자들도 전문 직종 얻어서 거기에서 최대한 높이 올라가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이를 낳고 키우는 거는 공동 책임이고 뭐 나만 키우냐 이러면서 이제 미루고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맡기기도 하고 그런 일들이 요즘에는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CF 광고 이런 거 봐도 아이키는 엄마 아빠 영상이 막 나오는게 아니라 막 보통 할아버지 할머니가 없고 있고 막 이런 영상들이 굉장히 많이 나와요 어 그런데이 마지막 본문에서 우리가 꼭 기억해야 될 것은 여성들에게 있어서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 책무라는 거예요 나로 인해서 나의 자녀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은혜를 입을 수 있는데 내가 그 일에 몰두하지 않고 그보다 더 중요한

일이 뭐가 있다고 내가 거기에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 다른 것들을 쫓느라 생각이 이제 드는 거죠음 일할 수 없다라는 말은 아니에요 근데이 일이 정말 중요하다라는 것은 여러분 꼭 기억하셔야 됩니다 여기 남편들 될 사람들도 마찬가지예요 어 나는 그냥 평범하게 그 아내와 함께 둘 다 벌어서 배부르게 살고 원하는 거 얻고

뭐 좋은데 가서 맛있는 거 먹고 좋은데 여행도 가고 이렇게 살고 싶어 누리고 싶어 이런 생각하지 마시고 여러분의 자녀가 하나님 믿는 자녀로 잘할 수 있도록 아내가 적극적으로 그 일을 하게 여러분이 도와주라는 거예요 그니까 난 두 배로 벌어야 돼 더 정신없이 일할 거야 이런 말을 하는게 아니에요 적당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거죠 내가 조금 더 못한 삶이라도 만족할 수 있는 겁니다 그렇게 도이 엄마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여성들이 자기 자녀들을 인도할 수 있도록 그렇게 이끌어가는이 중요한 생물을 담당할 수 있도록 아빠들이 오히려 도와주는 겁니다 뭐 저기 어떤 자인은 밖에서 일도 잘하던데 당신은 일 안 하더라 이런 식으로 하지 않는 거죠

그렇게 하면은 자매가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 일 안 하고 오히려 나가서 그냥 일만 하겠죠 그렇게 하지 않는 겁니다 남편이 먼저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야 돼요 여보 당신이 일하면 우리 더 풍족한 삶을 살 수 있겠지 그런 데 당신 우리에게 맡겨준이 아이를 더 우리가 생각해야 되지 않겠어 하면서 남자들이 먼저 그렇게 도와주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렇게 하나님 맡겨 주신이 거룩한 책무에 더 감당할 수 있도록 이것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겁니다 물론 자녀 양육은 공동 책임이에요 남편들이 나 일하는 동안 도대체 어떻게 애를 키운 거야 이렇게 말하면 절대 안 됩니다 아까 아담의 죄라고 말한 것처럼 모든 일의 책임은 가정에에서 일어난 모든 일의 책임은 궁극적으로 최종적으로는 남편이지게 돼 있어요 왜냐면 머리니 교회에서 일어난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제로는 성도들끼리 일어난 문제일지라도 그것을 담당하는 저 같은 사람이 사실 책임자 거예요 거기에 대한 사과도 해야 되고 책임도 져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남편들이 이거는 아내 완전 전적으로 아내 일이야 할 건 아니라는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성들이 아이들을 보는 것과 여성들이 아이를 보는 것은 굉장히 달라요 저도 오늘 어 제이 하이가 아래층에 놀러 왔었거든요 그때 때마침 한 시간 기도하는 시간이었어요 그래서 하나님께 제가 매일 자녀를 달라고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녀를 달라고 기도하는데 밑에서 제주니아 엄청 짜증내면서 싸우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그래서 하나님 자녀를 주셔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제가 조금 더 헤아리게 해 주시고 어 그리고 정말 자녀를 키우는 분들의 마음을 제가 공감할 수 있게 해 주시고 또 저도 자녀를 키우면서 우리 부부가 성화되고 또 자녀 키우는 그

기쁨을 누릴 수도 있게 하시고 또 우리 가정에 이렇게 아름다운 아이를 주시 면이 소식을 듣는 모든 성도가 이것으로 하나님께 찬양을 돌려 드리게 해주세요 이렇게 기도를 하고 있는 중인데 아 막 소리 이렇게 소리가 들리면서 제가 하나님 그러나 주시지 않는다도 감사합니다 하나님 혹시 주시지 않는다 그래도 저는 만족하고 감사합니다이 기도를 마무리를

했는데음 남자는 그렇습니다 남자는 인내심이 더 부족하고요 아이를 다룰 때 힘듭니다 5분만 지나도 더 못 볼 것 같고 여자들은 더이 어머니의 본성이라는게 게 있어요 아이를 봐도 남자도 똑같이 귀여워하지 여자들은 훨씬 더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를 옆에서 돌보고 훨씬 더 그 아이들의 감성적인 면들을 더 터치해 주고 그런 부이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여기에

있는 여성분들은 어떻게 하면 내가 나중에 하나님 아이를 주실 때에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 갑자기 아이가 생기면 막 그 마음이 생기는게 아니거든요 지금부터 그런 마음들을 키워가고 그렇게 준비되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시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대학생 들어오면 학교 마치고 취업 이렇게 연결되면서 이런 하나님이 맡겨주신이 거룩한 책문을 다 잊어버리고 그냥 나는 어떻게 하면 어떤 직장에 들어가서 어떻게 승진해서 뭐 이런 생각만 하기도 쉽거든요 근데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하나님 여성에게 주신 정말 특별한 여러분들만 할 수 있는 그런 대단한 일이 있다라는 것을 여러분 꼭 기억하시고 준비하시기를 바랍니다

절대로 이것이 찮는 일이 아니고요 정말로 귀한 일입니다 여러분 다음 세대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을 여러분에게 맡겨 주셨다는 거예요 얼마나 대단한 일이에요 그렇죠 한번은 예수님에게 누가 그런 말을 했어요 당신을 나은 사람 당신에게 접 목인 사람 정말 복이 있습니다 이런 말을 이제 예수님에게 한 거죠 근데 여러분에게 그런 복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서 예수님이 말씀 하나님 명령에 따른 사람이 더 복이 있다 하나님 명령에 따라서 여러분이이 뜻에 순종한다면 그것만큼 복된 길이 없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사람들을 만들어 내고 길러내는 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런 그 일을 여러분을 통해서 하신다고 하셨기 때문에이 귀한

일들을 정말로 기도하면서 준비하시기를 바랍니다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성경은 여자의 역할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습니다 교회 안에서 여자의 역할은 절대로 수동적이지 않아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여자는 마땅히 거룩한 삶으로 자기를 단장해야 됩니다

자기의 내면뿐만 아니라 겉으로 꾸미는 치장 그리고 선행까지 여러분의 삶을 거룩하게 단장하기 바랍니다 또 순종하는 삶으로 부지런히 배우시기를 바랍니다 교회 안에서 나의 위치 나의 역할을 기억하시고 적극적으로 순종하면서 배울 때에 오히려 남성들에게 여러분들이 큰 교훈을 끼칠 수가 있어요 또 세 번째로 어

여러분들에게 하나님께서 아이를 허락하신다면 그 아이를 양육하고 구원에이 이르도록 인도하는 일을 위해서 여러분 준비하시고 그리고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음 여러분 여기 계신 남성분들 여성들이 이런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우리가 애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진리를 진리 그대로

선포해야 되고요 그동안 많은 세월 남성들이 교랑 섞어서 여자들을 이렇게 굴종 키고 잘못 오용 있던 것처럼 그렇게 해서는 안 되고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여 여성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할 수 있는 그런 남성들이 돼야 됩니다 거룩한 삶의 본을 먼저 보여야 돼요 거룩한 삶 의 기도를 먼저 드려야 됩니다 그런 쪽에 있어서 우리가 인도자가 돼야 되고 리더가 돼야 됩니다 그렇게

남녀를 통해서 하나님 경외하는 남녀를 통해서이 교회가 더욱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바라고요 사실 청년회가 교회의 축소판이라고 하거든요 여러분이 안에서 먼저 그러한 법을 배우시면이 교회 안에서 여러분이 가정을 꾸렸습니다 때도 훨씬 더 그렇게 할 수 있는 남자들과 여자들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 경외하는 남자와 여자가 되어서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들 가운데 가득하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기도하고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을 통해서 정말 많은 세월 많은 교회에서 잘못 오용된이 본문의 의미를 밝히 깨닫게 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남성과 여성으로 창조하셨을 때 각각 우리에게 맡기신 일들이 다르고 또 우리에게 요구하신 역할들이 다른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가 자 에게 주어진

역할에 충성하면서 우리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우리에게 주신 것들로 서로 비교하거나 혹은 서로를 억압하는데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 자기 맡은 역할에 충성하면서 서로를 사랑하고 서로를 권면하고 세워 주면서 우리가 서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하나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원합니다 갈수록 남성과 여성의 구분이 모호해지고 성에 대해서

혼란스러워지고 있는이 시대의 유평 교회의 청년들 남성과 여성들이 정말로 하나님 기뻐하시는 그 역할의 충성으로써 세상 가운데 무엇이 정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남성과 여성의 역할인지를 보여주고 또 인도할 수 있는 그러한 귀한 교회 되게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모든 것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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