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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착한 양심에 대해서 좀 살펴보려고 합니다 어 여러분 혹시 어떤 캠프나 아니면 그냥 어떤 교회에 방문했는데 그곳에 있는 사람들과 교제할 때 정말이 사람들이 믿고 있는 것은 나와 너무 다르구나 이런 걸 느껴본 적이 있으세요 그냥 한두 사람이 그런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다 그래서 내가 과연 이곳에서 무엇을 말할 수 있을까
무엇을이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고 또 내가이 사람들한테 어떤 영향을 받을 뭐 이런 생각을 여러분 해본 적 있는지 모르겠 모르겠습니다 어 저도 예전에 젊었을 때 지금도 젊지만 청년일 때 어떤 캠프에 참석을 했었는데 어 그 캠프에서는 어떤 구원의 방법에 대해서 굉장히 독특한 가르침이 있었고 어 그리고 하나님 뜻 분별에 대해서 네가 스스로 뭔가 결정하면 안 돼 하나님이 마음속에서 주시는 어떤 생각을 따라야 돼 뭐 이런 것들이 좀음 지배적으로 가르쳐지는 곳이었어요 어 말씀을 마치고 이제 청년들과 함께 교 하 시간에 이야기를 나눠 보는데 모든 청년들이 다 그런 식으로 교제를 하는 거예요 저는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데 주님이 그만두라고 아직 말씀해주지 않으셔서 못하고 있어요 막 주님이 그런 말씀을 난 한 번도 해주신 적이
없는데 그런데 그걸 기다리고 있다라고 하고 나는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데 주님이 그런 결혼에 대한 어떤 특별한 이끄심이 없어서 아직 그냥 기다리고 있어요 이런 이야기를 전반적으로 청년들이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가운데 있으면서 과연 이믿음 는 어떤
곳인가 내가 믿고 있는 하나님과 이들이 믿고 있는 하나님은 다른 것인가 어 나는 과연 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을 해 본 적 있습니다 어떤 교재가 가능할까라는 생각을 좀 했었는데음 그러니까 이미 다른 교훈이 퍼져버린 그러한 교회에서 바른 교훈을
가르치는 것이 쉬울까요 쉽지 않을까요 쉽지 않을 겁니다 저같이 그냥 캠프에 한번 참석해서 뭐 교제를 하려고 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그 교회에 가르치는 으로 부임을 해서 정말 다 다른 교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바른 교훈을 가르친다는 것은 굉장히 쉽지 않아요 거짓 교훈에 미혹되어 있는
성도들에게이 참 진리를 전달한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임무입니다 그런데 디모데가 받은 임무가 바로 그거였어요 디모데전서 1장 3절을 보시면 내가 마게도냐로 갈 때 너를 권하여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어 그렇게 한 이유가 있다는 거죠 임무를 준 겁니다 어떤 사람들을 명하여 다른 교훈을 가르치지 말 신 끝 족보 하지 말게 하려함이라
그러니까 모는 에베소 교회에 물면서 다른 교을 가르치는 자들을 이렇게 막았을뿐만 아니라 그 교훈에 이미 오염되어 있는 성도들에게 바른 교훈을 가르칠 책임이 있었던 겁니다 어 그런데 디모데 임무가 왜 힘드냐 그니까 바른 교을 가르치는 임무가 왜 힘드냐
하면지 싸우고 있는 들 뛰어드는 것 자체가 힘든게 아니라 어 나의 삶의 전쟁에서도 내가 승리해야 된다라는게 힘든 이유입니다 그러니까 다른 성도 안에서 일어난 거짓과 진리의 싸움에 참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나의 내면의 전쟁에서 승리해야만 하기 때문에 그래서 힘든 겁니다 거짓 교훈이라는 것 다른 교훈이라는 것은 단지 타인의 삶만 공격하지 않아요 바른 교훈을 전달하고 있는 나의 삶도 공격을 합니다 거짓으로 미혹을 하고요 그러한 거짓은 나로 하여금 나의 믿음을 연약하게 만들고요 또 나의 양심을 더럽힙니다 그니까 나도 싸워서 이겨야
되고이기는 그러한 승리하는 사람으로서 다른 사람의 그 거짓과 진리의 전쟁 가운데 전함으로써 내가 그것들을 도와야 하기 때문에 그래서 디모데의 책무가 굉장히 어려운 것이었다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그래서 힘든 겁니다 나는 옆에 있는 여러분 주변에 있는이 형제 자매들 보이시죠 이들을 진리로 이끌어 가야 하는 책임이 있을뿐만 아니라 그러려면 여러분 안에 내면에서 일어나고 있는 거짓과 진리의 전쟁 가운데서도 여러분은 승리를 해야 한다라는 승리를 해야 한다라는 겁니다 여기 1장 18절 19절 보시면 그래서 바울은이 에베소 교회 문제를 해결하라고 하면서 디모데를 보내놓고 이렇게 디모데에게 명령을 하는 거예요
디모데전서 1장 18절 19절을 보시면 아들 디모데야 내가 너에게이 교훈으로 명하노니 전에 너를 지도한 예언을 따라 그것으로 선한 싸움을 싸우며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그러니까 바른 교훈을 가르치고 거짓 교훈을 몰아내는 임무를 다하려면 먼저 디모데는 자기 자신의 선한 싸움을 싸워야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믿음과 착한 양심을
지켜야 했다는 겁니다 은이 디모데가 믿음과 착한 양심을 계속해서 지켜낼 수 있도록 자기의 간증을 지금 담고 있어요 1장 12절에서 17절 바울 자신의 회심 간증 다른 말로 하면은 바른 교훈 참된 복음이 바울에게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지금 설명을 합니다 그럼으로써 네가 어떻게 믿음과 참된 양심을 지킬 수 있을지 나의이 간증의 본서 보여 주겠다라고 지금 바울이 제시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본 을이 디모데가 따라감으로써 자기의 신앙만
지킬 것이 아니라 성도들의 삶을 지켜내야 했던 것처럼 여러분들도 저와 함께이 본을 받음으로써 여러분 내면의 전쟁에서 선한 싸움을 힘써 싸우기를 바라고요 또 다른 성도들 삶에서 일어나는 그 싸움에 전하여서 그들과 함께 싸우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어 그러면 그러면 먼저이 바울의 삶에서 바울의이 회심 장면에서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그런 바른 교훈의 본을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저는 제목을 믿음과 착한 양심을 낳는 바른 교훈이라고 했어요 바울이 회심할 때 바로 그러한 경험을 했다라는 겁니다 어 바울은 12절에서 17절지 자기가 회심할 때 바른 교훈 혹은 참된 복음이 어떤 역사를 이루었는지 이제 설명을 하는데요 이거를 제가 종교 개혁의 다섯 가지 강령 다섯 가지 정신이라고 불릴 수 있는 다섯 솔라로 좀 분류를 해봤습니다 솔라라 하니까 여러분 뭐
가수를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뭐 여러 가지 있는데 아니면 뭐 에너지 뭐 태양 에너지 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라틴어로 오직 온리 예 오직 뭐 언론이라고 할 수 있고 리라고도 할 수 있는데 오직이 뜻입니다 그래서 종교 개혁자들 특히 마틴 루터가 주장한 다섯 가지 종교 개혁의 원리 혹은 강령이 불리는 다섯 솔라로 제가 좀 정리를 해 봤습니다 그중에 오직 성경이라는 부분은 오늘 우리가 성경 본문을 다루니까 그것으로 커버를 하고요 나머지네 가지가이 본문에서 발견이 됩니다 첫 번째로 오직 은혜에 오직 은혜 솔라그라티아 하는데 오직
은혜 어 바른 교훈 바른 복음은 반드시 은혜를 자랑하게 만든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을 자랑하게 만든다라는 겁니다 12절에서 14절지 여러분 찾으셨으면 본문을 같이 읽어 볼까요 시작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내가 전에는 비방자요 자요 폭행자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어 먼저 바울은 감사한다고 하면서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라고 얘기를 해요 어 바울이 지금까지이 편지를 기록하기 전까지 하나님을 위해서 무슨 일을 했든지간에 얼마나 대단한 일을 했던지간에 얼마나 뭐 극심한 일들을 견뎌냈던간에 그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이 누구에게서 왔다는 거예요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에게서 왔다라고 지금 말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고 있는이 능력의 단어의 뜻은 원래 가지고 있었던 능력에 조금 더 강화시키는 그러한 힘이 주어졌다는 의미가 아니고요 완전히 빈 곳에
새로운 에너지가 채워졌다는 것을 의미해요 그러니까 나는 원래 하나님을 위해서 열심히 일을 했는데 하나님 조금 더 등에서 떠밀려 주셔서 이렇게 더 밀어 주셔서이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고백이 아니고요 내가 한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된 것이다라고 지금 바울이 선언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무엇을 했든지간에
하나님을 위해서 무엇을 이루었던간에 다이 모든 능력은 주님으로부터 받은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오직 은혜다 말을 하는 겁니다 어 나아가 바울은 이런 말을 했어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은를 충성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어 바울은 이방인에게 특별히 복음을 증거하라는 그러한 직임 혹은 직분을 예수님께 직접 받았습니다 그런데 여기 바울의 표현을 따르면 나를 충성되이 여겼다고 말을 하고 있어요 무슨 의미일까요 예수님이 어 다메로 가던
바을 보면서 어이 친구 내가 구하면 앞으로 이런 이런 멋진 일들을 하겠구나 나는 다 볼 수 있구나 하면서 바울을 선택했다는 의미일까요 어 그러면 지금 오직 은혜만을 말하고 있는 문맥이 맞지 않겠죠 어 내가 엄청 충성스러을 걸 다 아셔서 나를 택하신 거야 자랑이요
그죠 그런 의미가 아닐 겁니다 그러니까 사실은 바울은 나는 그런 존재가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충성대 여겨서 나에게 직분을 주셨다고 지금 말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이 직분을 얻어서 주의 복 증거하는 것도 사실은 모두 다 하나님의 은혜였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따라오는 본문을 보면 그 의미가 정확해요 왜냐하면 바울이 이렇게 말을 하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직분을 맡기셨는데 13절 내가 전해는 어떤 사람이었다고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던 거예요 원래 바울은 그런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바울은 비방자요
하나님을 신성모독하는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인정하지 않고 하나님이 저주하신 죄인이라고 그렇게 모독했다 그러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박해하는 예수님 그래서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 하느냐라는 박해하는 자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몸인 교회를 핍박하고 박해하는 그러한 아주 잔인무도한 죄를 졌던 사람이었습니다 실제로 여기 폭행자 되어 있는데 하나님 믿는 사람들을 집집마다 찾아가면서 옥에 가두기도 했고요 살기가 등등 했다라는 표현이 있어요 기세 등등 살기 등등하여 정말 가는 곳곳마다 그리스도인이다 그면 잡아서 옥게 가두고 회당에서는 일부러 예수님을 부인하게 하는 그러 모욕을 끼치기도 하고 때로는 그리스도인 중에 끝까지 왕광이 거부하는 사람들은이 사형에 처하게 됐는데 그때 그 사형에 동조하는 표를 던지기도 했었습니다 폭행자였던 거죠 그러한 바울이 그러한 바울을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을 주셨다는 거 그게 하나님의 은혜였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도리어 그는 긍휼을 입은 것입니다 그래서 14절에 보시면 13절 폭행자였던 약간의 자기 변호를 하는 거 같습니다 내가 믿지 아니할 때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는 말이 따라오기 때문에 그래요 그런데 바울이이 말을 덧붙이는 것은 나는 죄가 없어라고 말하려고 하는게 아니에요이 말을 하는 것은이 다른 교훈을 가르치는 거짓 교사들이 뭐라고
얘기했냐 나는 믿고 그리고 나는 특별한 지식을 가지고 있고 나는 죄를 짓지 않고 그래서 하나님이 나를 택하셨다 이런 식으로 자기 교만한 모습을 보여 줬었어요 그런데 바울은 나는 죄를 졌지만 너희들 그 거짓 교사와 다르게 알고서 죄를 진게 아니라 모르고서 죄를 진 거였다고 구분은 짓는 거예요 지금 거짓 교사들은 다 알면서도 거짓된 것들을 가르치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 그런데이 말은 내가 죄가 없다라고 말하는게 아니다라는 거죠 15절에 보시면 바울은 자기가 죄인이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습니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아는 말을 해요 어
부지중에 짓는 죄도 분명히 죄입니다 바울은 그것을 인정을 했어요 다만 그가 이렇게 말하는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혜가 나에게 넘쳤다는 것을 말하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14절 마지막에 보시면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어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풍성하다 보이지만 헬러 단어로는 하나의 복합어 있니다 근데 의미는 두 가지가 반복이 돼요 넘치다 풍성 다 그래서 남아돌다 차고 넘치다 뜻을 갖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이 예수님 안에서 자신에게 넘치도록 풍성하게
부어졌다 지금 자랑을 하는 거예요 어 그런데 한 가지 여러분 여기 보시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라고 되어 있잖아요 어 그러면 여기서 말하고 있는 믿음과 사랑은 예수님이 바울에게 주시는 믿음 예수님이 바울에게 보여주신 사랑을 말할까요 아니면 반대로 바울이 예수님께 둔 믿음 바울이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말하는 걸까요 무슨 말인지 이해했어요 예 믿음과 사랑은 은혜는 확실히 예수님이 바울에게 부어 주신 겁니다 그렇죠 그러면 믿음과 사랑은
바울이 예수님을 향해서 가지고 있는 것을 가르치는 걸까요 아니면 예수님이 바울에게 부어 주신 것을 지금 말하고 있는 걸까요 예 두 번째 같죠 어 이것에 조금 혼동이 된다면 여러분 그 세 번역 성경을 보시면 좋습니다 새번역 성경에 이렇게 번역을 했어요 잘 들어보세요 우리 주님께서 나에게 은혜를 넘치게 부어 주셔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얻는 믿음과 사랑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어 그러니까 예수님을 믿는 믿음 바울이 예수님께 둔 믿음 그것도 사실은 누가 주신 거라고요 예수님이 주신 거고 그리고 예수님을 너무나 사랑하잖아요 바울이 그 사랑조차 누가 주신 거라고요 예수님이 주신 거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은혜를 넘치게 부어주셔서 바울 안에 있는 그 믿음과 사랑조차 예수님이 주신 것입니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사실 바울은 예수님을 죽기까지 미워했던 사람이고 죽기까지 불신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그가 예수님을 자기 목숨을 내어놓을만큼 사랑하고 그렇게 신뢰했던 것 믿었던 것은 오직 은혜로 된 거다라고 지금 고백을 하는 거예요 넘치는 은혜 때문에 가능했던 겁니다 그니까 정말
른 교복 을 믿는 사람은 이러한 반응을 보일 수밖에 없어요 내 믿음이 어떤지 알아 내가 어떻게 예수님을 믿어 왔는지 알아 이렇게 말하지 않아요 내가 얼마나 예수님을 사랑하는지 알아 내가 살아왔던 삶을 한번 봐봐 난 예수님 이렇게 사랑했어라고 얘기하지 않는다는 거죠 내가 가지고 있는이 믿음 내가 가지고 있는이 사랑조차 사실은 주님이 나에게 은혜로 넘치도록 부어 주신 겁니다라고 이렇게 고백을 하는 것이
맞습니다 여러분도 예수님 믿기 전에 어떤 사람이었어요 교회를 핍박했던 사람 예수님 믿기 전에 교회 욕 한 번이라도 해 본 사람 믿고 나서 해본 사람 여러분 지금 유평교회 청년이기 때문에 어 만약에 그런 사람 있다면 남아서 이따가 방으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어 사실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나는 무신론자라는 말을 해요 나는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그냥 종교적인 거로 생각하지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얘기를 해요 이 머리로는 그렇게 생각하는 건데 사실 깊이 들어가 보면 하나님에 대한 원망과 미움이 있기 때문에 받아들지 않는 것이 커요 어 그러한 존재였습니다 우리 모두가 사실 하나님을 그냥 부정하는 것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미워하는 존재였고 하나님이 세우신 기준 자체를 거부하고 거역하고
하는 사람들이었어요 그런데 그런 우리가 여러분 마음을 들여다 보시면 어떻게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있을까 예수님을 보지도 못했는데 믿고 있을까 어떻게 예수님을 지금도 사랑하고 있을까이 마음에 있는 그런 사랑이 있잖아요 믿음이 있고 그리고 주님을 위해서 내가 무언가를 했을 때 기쁨이 있고 그렇게 할 수 있는 힘도 있습니다 어떻게 그런 것들이 가능하냐 뭐죠 주님의 은혜라는 거예 주님의
은혜를 우리는 자랑합니다 그게 참 교훈이 우리에게 주는 일입니다 두 번째 오직 그리스도입니다 15절에 기록이 되어 있어요 솔라 크리스투스 할 수 있는데 복음에 나타난이 풍성한 은혜 바울이 자랑하는 풍성하고 넘치도록 내려지는 그 은혜는 오직
그리스도를 통해서 바울에게 주어진다는 거예요 바울을 위해서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역사적인 사건과 직결되어 있는 것이 바로이 하나님의 은혜다 겁니다 15절을 보시면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이 거짓 교훈을 가르치는 사람들은 모든 사람이 받아들일 만한 가르침을 을 전하지 않았어요 그들의 가르침은 소수 엘리트만 받아들일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지식이었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지금 참된 교훈 바른 교훈은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하다고 지금 이야기를 해요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신실한 약속이다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복음이 틀림없이 약속하는 사실은 바로 죄인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다는 거예요 자기 죄를 조금도 해결할 수 없는 그러한 죄인이 어떻게 구원을 얻게 되었느냐 바로 그 죄인을 건지시기 위해서 예수님이이 세상에 뛰어 드셨다는
겁니다 바로 그 예수님의 십자가 공로 아이이 죄인이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근거가 된다라는 것을 지금 자랑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바른 교훈 혹은 참된 복음은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만을 자랑합니다 자기 자신을 내세우지 않아요 오직 십자가의 복음만을 자랑합니다 어 그래서 15절에이 예수께서 하신 일들에 대해서 선포한 바울이 바로이어서 뭐라고 말을 합니까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어 그런데
한번 가만히 들려 보세요 여기 15절을 보시면 죄인 중에 내가 괴수 있느니라라고 했나요 아니면 괴수라고 했나요 괴수 있느니라 말은 어느 정도 이해가 돼요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한 사람이잖아요 그리스도인들을 죽인 사람이잖아요 예수님을 진짜 대놓고 모욕한 사람 사람이었아요 그러니까 많은 죄인들 중에 너는 정말 괴수 있다라고 우리가 인정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지금 현재형을 사용하고 있어요 지금 나는 내가 죄인 중에
괴수라고 인정합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을까요 여러분 바울보다 나는 그래서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생각하는 그렇죠 아멘입니다 바울이 괴수 나는 그보단 좀 낫습니다 있나요 새삼 친구들 아닌가요
아니죠 근데 어떻게 바울은 이런 고백을 하는가 어 왜 그런지 말씀을 드리면 바른 교훈 그 복음의 자기를 끊임없이 비춰지는 그 그 은혜를 계속해서 경험하는 사람은 결국 내가 얼마나 철저하게 죄인인지를 고백할 수밖에 없다라는 거예요 얼마나 내가 죄인인지를 더 잘 들여다보고 더 깊숙히 그리고 낱낱이 알게 된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그럴수록이 은혜의 복음이라는 것은 나에게서 조금도 그 그 메리트를 그런 근거를 발견할 수가 없는 거고 오직 그리스도로 인한 것이구나라는 거예요 바른 복음은 이처럼 자기 자랑을 완전히 그치게 만들고요 오직 그리스도만을 높이고
자랑하게 합니다 지금 디모데가 상대해야 했던 다른 교훈을 가르치는 거짓 교사들은 사실 정반대의 일을 했었습니다 참 교훈을 가진 사람들은 그렇게 행동할 수 없다는 거예요 오직 그리스도만을 높입니다 세 번째로 오직 믿음 어 16절입니다
솔라피데 얘기를 하는데요 어 죄인 중에 괴수인 바울이이 긍휼을 입은 까닭은 무엇인가 16절에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바로 믿는 자의 본이 되게 하려고 하신 것이다 믿음의 본이 되게 하려고 하신 거라고 말을 하는 거예요 16절을 보시면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바울은 예수님을 모독하고 그분의 사람들을 핍박하는 그런 원수였다 여기 지금 16절에 나와 있는 것처럼 예수님께서 바울에게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신 겁니다 계속해서 바울이 그런 신성 모독적인 행동을 하고 자기 백성들을 핍박하는 참고 또 참고 또 참으시면서
은혜를 입게 하신 겁니다 왜 그렇게 하셨느냐 바울이 설명하기를 이것이 후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고 하신 것이다라고 얘기를 해요 자 후에 무슨 말이냐 바울 이후에 구원받은 모든 신자를 의미합니다 여기에 누가 해당 돼요 그러면 우리죠 맞습니다 우리에 나는
바울 이전에 구원받았습니다 이상하죠 이상한 사람입니다 바울 이후에 구원받은 우리 모두가 여기에 해당이 됩니다 어 그런 자들에게 무슨 본이 되게 하려고 하느냐 오직 믿음으로 로 구원을 받는 거구나 것을 전달해 주려고 하신 거라는 거예요 바울이 왜 그런데 돈이 되느냐 바울만큼 구원받기 힘든 사람이 없는 거예요 이런 짓을 저지른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겠어요 그니까 예수님을 모독하고 예수님 믿는 사람들을 잡아 죽인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냐는 거죠 무슨 행동을 한다고 해서 무슨 선한 일을 한다고 해서 그럼 정상 참작해서 너 구원해 줄게라고 할 수 있냐는 말이죠
오직 믿음이 아니라면 바울은 구원받을 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이 최악의 범죄자에게도 믿음으로 영생을 얻게 주님께서 하셨다면 그러면 그 이후에 모든 믿는 자들에게도 당연히 영생을 주시겠나이까 없이 의롭다 하시는 그러한 구원의 약속을 주셨습니다 어 자 지금까지 오직 믿음
오직 은혜 오직 그리스도의 내용을 살펴봤는데요 이것이 자연스럽게 우리를 이끌어가는이 종교 계약의 마지막 다섯 번째 강령이 오직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바울은 그래서 17절에 자연스럽게이 터져나오는 감정을 참지 못하고 하나님을 찬양을 해요 송이 여기에 담겨 있습니다 17절 같이 한번 읽어 볼까요 17절 영원하신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영원 무궁하도록 있을지어다 아멘이 구절이 바로 찬송 시예요 바울이 지금 자기의 회심을 되돌아보면서 내가 어떤 자였지만 주셨고 오직 믿음 나에게 얼마나 큰 약속을 해주셨는지 이런 것들을 하나하나 묵상해 보면서 결과적으로는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가 없었던 거예요 감정적으로 올라온 거죠 하나님을 찬양을 한 겁니다 자기에게 베푸신 모든 은혜가 얼마나 큰지를 생각해 보고 오직 예수님 안에서 자기가 죄사함과 영생과 양자됨
천국의 상속함수 했던이 거짓 교사들은이 썩어질 세상의 신들을 숭배를 했어요 많은 신 중에 하나를 따랐고 그리고이 세상과 함께 폐기될 그러한 독특한 지혜들 탁월하다고 말하지만 사실이 세상과 함께 유기될 그러한 지혜를 쫓았습니다 그런데 바른 교훈이 붙들고 있는 그런 하나님이 아니다는 거죠 바른 교훈이 붙들고 있는 하나님은 영원하신 왕이신 하나님이십니다 썩지 않고이 세상과 함께 폐기되는 그런 하나님이 아니라 썩지 않 보이지 않으시며 홀로 하나이신 유일하신 참 하나님 그분을 붙드는
것이 바로이 바른 복음이고 그분께 찬양을 올려 드리는 것이 그 바른 복음의 합당한 반응입니다 존귀와 영광이 영원 무궁하도록 있기를 아멘으로 화답하면서 노래를 했다라는 겁니다 어 여러분도 마찬가지요 여러분의 회심을 생각할 때에 정말 아멘으로 화답이 되시나요 그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원하시나요 아 모르겠습니다 피곤한데 좀 쉬고 싶고 막 이런 생각이 든다면 여러분이 바른 복음 바른 교훈에 대해서 충분히 묵상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반응을 보이시는 거예요 정말 이것이 얼마나 큰 것이다라는 걸 여러분 기억하신다면 넘치는 은혜의 진심으로 감사하게 될 겁니다 여러분이 지금 짊어지고 있는 삶의 무게들이 있어요 뭐 간단하게는 시험을 앞두고 있을 수도 있고요
아니면 질병을 겪을 수도 있고 사랑한 사람들이 나와 지금 갈등 관계에 있을 수도 있고 중요한 시험에서 떨어졌을 수도 있고 하튼 여러분이 갖고 있는 여러 가지 염려와 걱정들 많은 인생에 무거운 짐들이 있는 것을 압니다 어 그런데 만약에 여러분이 로또 1등에 담청되어 한 300억을 받게 됐다라고 하면 다음 주에 그게 그래서 돈이 나온다 여러분 웃을 수
있을까요 어때요 감이 안 하나요 300억 너무 큰가 웃을 수 있을 것 같지 않으세요네 옛날에 로또 광고가 그런게 있었어요 사람이 떨어져서 막 다리가 부러졌는데 하하 고어 그래서 왜 그러지 그랬는데 알고 보니까 로또 당첨 뭐 그리고 뭐 누구랑 헤어져서이 시련의 슬픔을 당하는데 울면서 또 막 웃어요 그래서 저 사람 왜 저러나 했는데 그 광고 내용이 그런데이 사람 로또가 청돼 그렇다 이런 거예 그러니까 로또라는 지극히 그냥 하나죠 돈이 많이 생겼다라는 거 그거 하나만으로도 많은 인생의 고통과 슬픔이 사라진다 뭐 이런 내용의 광고였는데 아마 어느 정도는 공감을 하실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받은이 구원의 은혜는 로또가 아니 에요 그
로또의 확률보다 훨씬 더 떨어지는 그니까 사실은 확률이 제로에 가까운 일입니다 제로라고 말하는게 맞을 거예요 하나님이 먼저 무언가 하지 않으셨다면 사실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일이 여러분에게 일어났어요 어 영원하신 하나님의 자녀가 된 거고요 그분 앞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된 거고요 하나님의 기업을 여러분 상속받게 되었고 예수님과 더불어 함께 왕노릇하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죄 때문에 영히 지옥에 갈 수밖에 없었던 여러분의 원래 운명을 생각해 본다면 말도 안 되는 것을 여러분 지금 받은 거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그 축복을 하나님 안에서 누리게 될 거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어떻게 찬양하지 않을 수가 있죠 어떻게 웃지 않을 수가 있고 어떻게 감사하지 않을 수 있냐는 겁 바울이 지금 자기의 간증을 하면서 계속해서 나는 감사한다 넘치는 은에
찬양한다 이렇게 고백하는 이유가 맞습니다 그 바른 교훈에 합당한 반응이 이와 같다는 거예요이 바른 교훈에 계속 노출된 사람은 이렇게 굳건한 믿음을 하나님께 둘 수밖에 없고요 그리고 자기 양심을 계속해서 그 믿음에 따라서 깨끗하게 만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18절에서
2절까지 바울은 지금까지 감격하면서 찬양했던 그 복음의 은혜를이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적용을 시킵니다 18절 19절 보시면 아들 디모데야 내가 너에게이 교원으로서 명하노니 전에 너를 지도한 예언을 따라 여기 전 너를 지도한 예언을 따라는 모가 안수 받아서이 하나의
사역자로서 세워졌을 때 받았던 말씀을 의미합니다 디모데전서 4장 14절에 보면 장로의 회에서 안수 받을 때 예언을 통하여 받은 것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그것을 따라서 그 사명감을 가지고 네가 이제 선한 싸움을 싸워야 한다라고 지금 이야기하고 있고요 그러기 위해서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디모데 바울과 똑같은 부르심을 받았고 똑같은 직분을 받았어요 그리고 디모데로 바울과 똑같은 바른 교훈 참된 복음을 들었습니다 그 복음의 은혜를 맛본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사람으로서 바울과 똑같이이 선한 싸움에 싸워야 했고요 선한 싸움을 싸워야 됐고 또 자기의 믿음과 참된
양심 선한 양심을 지켜내야만 했었습니다 그렇게 해야만 자기 자신을 지킬뿐만 아니라 자기 말을 듣는 사람들을 지켜낼 수 있었다라는 겁니다 근데 여러분 믿음과 선한 양심을 지킨다 라는 것 절대로 쉬운 일은 아닙니다 19절을 보시면 어떤 이들은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손하였거나 있어요 이것은
믿지 않는 사람에 대한 표현이 아니고요 믿는 사람에 대한 표현입니다 바울과 디모데가 잘 알고 있었던 몇몇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설명이에요 그들이 믿음을 가지고 있었던 것처럼 보였지만 거기에서 멀어졌고 그리고 참된 양심을
가진 것처럼 선한 양심을 가진 것처럼 보였지만 거기에서 파선된 상태다 말을 하는 겁니다 입니다 실제로 20절에 보면 그 구체적인 이름을 지금 언급을 해요 그 가운데 후메내오와 알렉산더가 있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어 이런 이름이 직접 언급된다는 언급된다는 건 참 슬픈 일입니다 여러분 지금 유평교회 있지만 어 제가 지금 뭐
예찬 형제한테 예찬 형제 뭐 이렇게 선한 싸움을 싸우고 계속 뭐 선한 양심을 가지세요라고 하면서 여기에서 파선된 형제 자매들 있지 않습니까 잘 알다시피 미안하지만 유진 자매라 뭐 이렇게 쓰는 얼마나 마음이 아파요 앞에 앉아서 미안해 뒤에 앉았으면 얘기 안 했을 텐데 어쨌든 이렇게 이름이 언급되고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얼마나 가슴이 아파요 그런데이 당시에도 그런 일이 있었고 지금도 그런 일은 있습니다 우리가 믿음 안에 있다라고 생각했던 그런 사람이 믿음에서 멀어지고 선한 양심을 가졌다라고 생각했던 그런 사람들이 거기에서 완전히 무너지게 된다라는 거예요 어 여기 후매 내요은 디모데서 2장 17절에 나오는 인물 같습니다
그 사람은이 바른 교훈에서 벗어나서 교회에서 망령되고 헛된 말을 퍼트리고 있었고요 또 경건한 삶에서는 점점 멀어졌던 사람이었습니다 알렉산더는 디모데 후서 4장 14절에 나오는 인물일 가능성이 있는데 구리 세공 업자로서 바울에게 많은 해를 그러니까 손해를 끼친 그러한 사람이었습니다 뭐 경제적인 손해가 아니라 복음의 방해가 됐던 사람이었을 거예요 어 그런데 그런 사람들을 바울은 지금 20절에 보면 내가 사탄에게내어 줬다고 얘기를 하는데 예전에 어떤 그 제가 아는
분이 이거는이 죽였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얘기를 저한테 해 준 적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바울은 구원받고 나서 누군가를 죽인 적은 없어요 사탄에게 내줬다는이 표현은 고린도전서에도 나오는데 출교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교회 밖으로 내쫓아서 이제 사탄이 다스리는 영역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죠 그 영역 가운데 내버려 뒀다는 거예요 근데 그 목적은 그렇게
망하라고 하는게 아니고요 그곳에서 더 이상 신성모독에 죄를 짓지 않게 하려고 무슨 말 냐 아 외롭고 그리고이 징계받은 것에 대한이 충격으로이 심하여서 다시 신성 모독하지 않는이 믿음 안으로 들어오게 하기 위해서 회복을 위해서 그런 일을 하였다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이 당시에도 많은 믿는 사람들이
이렇게 믿음에서 파선을 했고요 또 선한 양심을 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바울 후에 구원받은 우리이 바른 교훈을 계속해서 얻고 있는 우리가 어떻게 하면 믿음을 버리 을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우리가 선한 양심을 계속해서 지켜낼 수 있을까요 여러분 여러분 자신에게
자신만만 할 수 있나요 나는 절대 믿음을 버리지 않아 딴 사람은 모르겠지만 옆에 있는 예찬 형지 모르겠지만 나는 절대 믿음을 버리지 않 어 저 형제 자매 모르겠지만 나는 내 양심은 정말 깨끗해 앞으로도 계속 깨끗할 거야 이렇게 스스로 자신만만 할 수 있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나도 내가 어떻게 될지 잘 모르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가이 믿음을 지켜내고 어떻게이 양심을 선하게 만들어 낼 것이냐 어 믿음은이
객관적인 복음의 진리를 계속해서 접함으로써 또 그 객관적인 복음의 진리 안에서 발견되는 하나님의 은혜의 능력을 계속해서 맛봄으로써 견고해집니다 바울이 지금 자기의 회심을 묵상하면서 상 회상하면서이 객관적인 복음의 진리들을 계속해서 이야기를 하잖아요이 모든 것이 은혜고 그리스도께서이 땅에 오셔서 나를 구원하셨고 이런 이야기들을 합니다 이것에서 발견되는 하나님의 은혜를 내가 맛보면 볼수록 나의 믿음이 더욱더 하나님에게 어지게 되고 거짓
에에서 멀어지게 된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계속해서 말씀을 듣고 계속해서 복음을 접해야만 나의 믿음이 견고해질 수 있다라는 거죠 애초에 우리가 복음을 그렇게 믿었어요 믿음은 무엇에서 난다고요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무엇으로 말미암느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느니라 그러니까 계속해 해서 그리스도의 말씀 십자가의 복음 앞에 여러분들을 가져가면 여러분의 믿음이 더욱 더 견고해집니다 그런데 그러지 않고 계속해서 세속적인 것들을 접하면 거짓이 그 안에 끼어들게 되는 거예요 거짓이 여러분의 그 믿음을 갉아먹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믿음에서 멀어지는
겁니다 그렇게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믿음을 버리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계속해서 말씀에 붙들려 있어야 되고 복음을 찾아야 된다라는 겁니다 착한 양심은 바로 그 믿음대로 판단하고 믿음대로 결정하고 믿음대로 행하는 그러 능력을 말해요 착한 양심 여러분의 양심이 살아 있고 착하다 선하다는 것은 내가 받은 그 믿음 복음의 교리대로 판단하고 생각하고 결정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이
딱딱 떨어질수록 더 선한 양심을 가졌다라고 말을 할 수 있어요 그니까 믿는 것은 분명하게 있는데 그것대로 판단하지 않고 그것대로 하지 않는다는 것은 그만큼 양심이 어졌다는 것을 말하고요 완전히 고장나 있는 상태의 양심을 우리가 성경에서 화인 맞은 양심이라고 말을 합니다 화인 맞았다는
것은이 불로 지었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여러분 손가락이라 뭐 끝부분 어떤 부분에 심하게 불로 화상을 입으면 감각이 없어져요 그런 경험 해본 적 있으십니까 심하게 화상을 입으 오 한번 좀 해보시면 닌 어쨌든 해보면 굳은살처럼 베겨서
그 부분에 감각이 사라지는 거죠 그 무덤덤해진 거죠 양심이 화인 맞았다는 것은 그런 걸 의미해요 과거에는 내가 가지고 있는이 복음적인 교리 그리고 복음이 말하는 은혜에 따라서 내가 생각할 수밖에 없었고 그리고 느끼고 판단하고 결정할 수밖에 없었는데 그것이 무뎌지는 거예요 이제 이게 간극이 너무 심하게 벌어져 있는데도 내가 거기에 대해서 무덤덤 하다는 거죠 복음은 나에게 이렇게 살라고 말하고 있지 않은데 복음은 이것이 분명히 하나님 기뻐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는데 복음은 이렇게 사는 것이 하나님이 정말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나의 삶은 또 나의 마음은 전혀 그렇게 반응하지 않는 것 그것이 바로 화인 맞은 양심이라고 하는 겁니다 어 그러니까
여러분의 양심을 계속해서 깨끗하게 만들 필요가 있어요 깨끗하게 움직이도록 그렇게 노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 그렇게 하려면 계속해서 여러분의 양심을 갈아야 돼요 하나님의 복음으로 갈고 닦아야 됩니다 내 양심이 얼마나 더럽혀졌다 한번 돌아보고 그 양심을 깨끗하게 해 달라라고 하나님께 구해야 됩니다 어
다윗 같은 경우 범죄 있을 때 하나님께 무엇을 구하죠 정결한 마음을 주시옵소서고 구합니다 그 마음이 하나님 앞에서 다시 한번 깨끗해진 상태가 되기를 원하는 기도를 드려라 겁니다음 오늘 아침에 이제 남자들끼리 성경 공부를 했었는데 그때도 곧 비슷한 얘기를 했었어요 내 양심이 그런 지경에 이르면 완벽한 한 외식 주의자가 된다 나는 그냥 바리새인처럼 종교인 생활을 하게 된다이 성도들 앞에서 교회에서 막 찬양 부르고 막 사람들한테 예수님 얘기하고 집에서는 그냥 안 믿는 사람처럼 살고 어 세상에서는 세상 사람처럼 살고 그런데 그 두 가지 정말 상반된 삶을 같이 살아가면서 이게 이제는 더 이상 아무렇지 않은 상태가 된다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어 그러한 상태는 정상적이지 않고요 궁극적으로는 내가
믿음에서이 선한 양심 에서 파선된 사람이다라고 발견되게 만들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그 간을 계속 줄이셔야 돼요 내가 정말 복음대로 살고 있는가 복음대로 판단하고 있는가 복음대로 느끼고 살아가고 있는가 그것을 계속해서 생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어 가장 구체적인 방법으로는 여러분이 바울처럼 반응하기를 여러분에게 권면을 해요 뭐냐면 복음을 생각할 때 더 이상 그것이 감격스럽지
않으면 나에게 문제가 있다라는 것을 여러분 아셔야 됩니다 복음을 생각할 때 더 이상 나는 감사하지 않고 감격스럽지 않고 어 늘 들어왔던 건데 뭐 이렇게 생각이 든다면 여러분 뭔가 문제가 지금 있는 거예요 어 컵에 물이 가득 차 있으면 더 이상 다른 물 다른 것들이 들어오지 못하죠 여러분의 마음이 교만으로 가득차 있으면 복음의 은혜가 그 안에 들어올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바울처럼 내가 폭행 폭행자였던 하나님 앞에 얼마나 죄인인지를 계속해서 생각하면서 여러분의 마음을 비우세요 겸손히 겸손히 여러분 마음을 계속해서 비우시고 바랍니다 그리고 나서 그 마음을 차고 넘치도록 채워 주셨던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서 묵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나는 하나님 앞에서 이렇게 죄인이었지만 하나님은 나에게 얼마나 큰 은혜를 베풀어 주셨는가 이것을 계속해서 생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언제까지 여러분이 바울처럼 참지 못하고 하나님께 찬양을 드릴 수
있을 때까지 송영을 부를 수 있을 때까지 영원하신 왕이시여 어떻게 나 같은 자를 이렇게 나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실 수 있고 모래같이 많은 생각을 나를 위해서 하실 수 있습니까 나는 그냥 사람에 불과하고 사실은 하나님을 대적한 원수에 불과한데 어떻게 하나님께서 보이지 않는 홀로 하나이신이 하나님께서 나를도록 사랑하시고 생각하시고 또 나에게 이런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까 이렇게 감사하면서 찬양할 수 있을 때까지 여러분 계속해서이 복음을 묵상하시기를
바랍니다이 복음의 은혜에 여러분의 더러운 양심을 씻으시고 무감각하고 덤덤한 것들에 대해서 이상하게 여기고 그것을 날카롭게 만드시기를 바랍니다 당연하게 여기면 절대 안 돼요 은혜를 은혜로 여길 수 있어야 됩니다 대학교 시절에 제가 예전에 한번 얘기했던 거 같은데 비가 많이 오늘처럼 많이 오는 날이었어요 대학교 캠퍼스 건물 중에 하나에서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우산을 챙기지 못해서 어 건물 밖에서 있었습니다 이제 처마가 있는 건물에서 누군가 와서 우산을 씌워 주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던 거죠 어 여자 두 명이 제 앞에 있었어요 그리고 누군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한 남자가 한 손에는 우산을 들고 있고 한쪽 손에는 우산을 들고 쓰고 들고 그 여자들을 향해서
뛰어오고 있었어요 그런데 한 여자는 아 여기까지 와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어떻게이 비 오는 날에 우산을 들고 여기까지라고 얘기를 했고요 또 한 여자는 왜 이렇게 늦게 와라고 얘기를 했어요 누가이 남자의 여자친구인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왜 이렇게 늦게 와 똑같은 호위를 받았는데 왜 반응이
다를까요 예 원래 고마운 것이 맞잖아요 원래 이것이 은혜자 근데이 여자 친구는 은혜를 은혜로 이제 여기지 않는 거예요 남자 친구니까 당연히 해 줘야지고 생각을 한 거죠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합니다 당연히 용서해 줘야지 당연히 나를 사랑해 줘야지 당연히 잘되게 해주셔야지 이건 은혜를 아은 사람의 태도가 아니다는 거죠 정말 하나님의이 복음의 은혜를
착오 넘치게 경험하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나 같은 사람에게 이렇게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까 어떻게 죽을 수밖에 없는이 영원히 지옥을 불태우는 불소 시계밖에 될 수 없는 이러한 나 같은 사람을 사랑하셔서 자기의 하나뿐인 아들을 나를 위해서내어 주셨습니까 이런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다는 거죠 우리가 그렇게 고백하는 것이 진짜 은혜를 아는 사람의 고백입니다 여기에서 벗어나는 것에 대해서 당연하게 생각하면 안 돼요 여기에서 조금이라도 멀어지는 것에 대해서 그냥 가만히 두고만 보고 있으면 안 된다는 거죠 다시 감격하는 자리로 다시 은혜를 은혜로 여기는 자리로 다시 말하면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는 그
자리로 돌아가셔야 됩니다 그래야 여러분 안에서 일어나는 선한 싸움도 싸울 수 있는 힘이 있는 거고요 그래야 그래야 다른 사람의이 거짓과 진리 가운데 싸우는 그 전쟁에 내가 참여하여서 나의 형제 자매를 도와줄 수가 있는 겁니다 이런 것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내 전쟁에서도지고 다른 사람의 전쟁에 참여한다는 것도 말도 안 되는 일입니다 바울은 지금 디모데에게 이런 일을 명령하면서 그 일에 있어서 꼭 필요한 진리를 자기의 간증을 통해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받은 은혜의 복음을 충분히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께 찬양과 감사를 돌려 드리시기를 바랍니다 어피 여러분 우리가 영록 될 일 아니에요 그죠 영원한 하늘 나라에서 그때는 진정으로 우리가 얼마나 죄인이 는지를 낱낱이 보게 되겠고 우리가 받은 은혜가 이거였어라고 하면서 놀라게 되겠죠 그러면서 진짜로 영원토록 찬양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거를 지금이 땅에서 내가 조금이라도 맛보고 조금이라도 더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것 그것이 여러분과 저희들의 마땅한 삶
은혜받은 자들의 마땅한 삶이다 겁니다 여러분 그렇게 꼭 살아가시기를 어 어 간절히 바랍니다 기도하고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에게이 복음의 은혜를 깨닫게 하여 주시고이 복음의 은혜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내려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바울뿐만 아니라 또 디모데뿐만 아니라 우리도 하나님의이 넘치도록 풍성한 은혜를 받은 자들입니다 우리 안에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이 있다면 그 조금이라도 있는 그 믿음은 다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것이고 우리 안에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이 있다 면 부족하지만 그 사랑조차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께서 은혜로 주신 것입니다 우리의 로로는 절대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고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지만 오직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로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모든 입술과 우리의 모든 삶을 다하여 하나님만을 찬양하기를 원합니다 모든 영광이 하나님께 돌려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이러한 바른 교훈과 참된 복음의 능력으로 우리가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고 정말 우리의 믿음과 양심이이 복음 안에서 살아 있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더욱더 경고하여지고 더욱 더 예리하게 되어서 우리의 믿음의 선한 싸움을 더 힘써 싸울 수 있게 하여 주시고 또 다른 형제 자매와의 싸움에서 다른 형제 자매가 싸우는 그 싸움에 우리가 조력자로서 힘써 도울 수 있도록 주님 힘 주시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주님 유편 교회 안에서는 그 누구도 믿음에서 멀어지거나 이 선한 양심에서 파손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있지 않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우리를 지켜 주시옵고 우리가 서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 주시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모든 것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