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0 · 최종혁
주님의 말씀이면 충분합니다
마태복음 8:5-13
예수님은 많은 병자들을 고치셨는데, 그 모습들은 다양했습니다. 손을 대셔서 고치기도 하시고, 말씀 만으로 고치기도 하셨습니다. 때로는 고침 받는 병자에게 무엇을 요구하기도 하셨습니다. 날 때부터 맹인된 자에게는 그 눈에 진흙을 이겨 바르시고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단지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져서 나음을 입었던 여인도 있습니다. 수로보니게 여자는 자기 딸에게서 귀신을 쫓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