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말씀하소서”라고 부르짖지만,
사실 하나님은 “이미” 말씀하셨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미”하신 말씀이 맘에 들지 않아
“다르게” 말씀하소서라고 구하는지도 모릅니다.
내 맘에 드는 말씀이 나올 때까지 구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부르짖을 것은 “말씀하소서”가 아니라
“깨달아 알게 하소서”이고
“믿고 순종하게 하소서”입니다.
어떤 상황이든
믿고 순종하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