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마음은 긍휼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병을 고쳐주신 것은
사람들의 인기를 얻기 위해서나
능력을 자랑하기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자신이 얼마나 좋은 사람인지
보여주려고 그렇게 하셨던 것도 아닙니다.
남을 돕는 일이 보람되게 느껴져서
그렇게 하지도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긍휼이었습니다.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셨고 사랑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최선을 구하셨습니다.
병을 고치신 것 뿐 아니라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정말로 그들이 ‘잘 되기’를 바라셨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을 대할 때
나의 마음도 예수님과 같기를 원합니다.
연약함을 귀찮아 하거나 무시하거나 정죄하지 않고
긍휼로 바라볼 수 있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내가 하는 모든 일들을 통해
긍휼하신 예수님께서 드러나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