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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장 어떻게 제자를 만드는 교회를 세울 것인가? 1/2

by 조정의

이제 마지막 장에 도달했다. 마샬과 페인은 결론에서 기독교 사역이 사실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다고 말한다: “기독교 사역은 단지 기도하며, 성령의 능력을 힘 입어 하나님 말씀을 선포함으로써 주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를 양육하는 일이다.” 이는 예수님이 지상 대명령으로 요구하신 단 하나의 사명 곧 “제자 삼기”라고 할 수 있겠다. 두 저자는 기독교 사역이 힘든 이유가 주님이 맡기신 사명을 […]

12장 어떻게 제자를 만드는 교회를 세울 것인가? 2/2

by 조정의

마샬과 페인은 <격자와 덩굴: The Trellis and the Vine>의 마지막 장 후반부에서 “프로그램과 행사 중심이 아니라 사람과 훈련 중심으로 사역을 재구성하기 위한” 여섯 가지 단계의 계획을 제안한다. 이 책엔 세 편의 부록이 있는데, 첫 번째 부록은 두 저자가 자주 들었던 질문에 답한 내용이고, 두 번째 부록은 성도 훈련에 필요한 자원을 추천하는 내용이다. 세 번째 부록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