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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디도서 2장 1절에서 5절 말씀을 나눌 거예요. 디도서 2장 1절에서 5절 말씀이고 바른 교훈에 합당하게 말하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바른 교훈에 합당하게 말하라. 오늘이 첫 번째 시간이고요. 어, 다음 주 말고 그다음 주에 다시 제가 말씀을 전하게 되는데 그때는 이제 두 번째 말씀 시간을 가질 겁니다. 그래서 어, 오늘은 디도서 2장 1절에서 5절 그리고 다다음 주에는 6절에서 10절까지 다룰
건데요. 어,이 특별한 본문에서 사도 바울이 이제 디도에게 음, 너는 각각 늙은 남자, 늙은 여자, 젊은 여자, 젊은 남자, 그리고 종들에게 이렇게 바른 교훈에 합당하게 말하라라고 이제 명령을 하거든요. 그중에 오늘은 절반이 늙은 남자와 젊은 여자, 젊은 남자 아니 늙은 여자와 아, 다시요
늙은 남자, 늙은 여자, 젊은 여자까지만 어,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그게 1절에서 5절까지의 내용이에요. 어, 2장 1절을 보시면 뭐라고 말씀이 시작하죠? 오직 너는 시작합니다. 오직 너는 어 헬라어로 보면은 수대라고 시작을 하는데요. 수가 너라는 뜻이고요. 대는 그러나입니다. 어, 헬라어는 가장
먼저 오는 단어가 가장 강조가 되는 단어예요. 그래서 가장 먼저 온 단어가 뭐죠? 수 너 너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너 >> 그러나 너라는게 굉장히 강조가 되어 있다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1장 앞부분 우리가 지난번에
살펴본 말씀 그 단락을 보시면 1장 10절부터 16절까지 무엇에 관한 내용이었냐면 거짓 교사에 대한 내용이었어요.이 이 그레대 교회를 혼탁하게 만들고이 믿음의 도해서 미끄러지게 만드는이 온갖 거짓을 막 가르치고 그것도 자기의 배를 불리기 위해서 더러운 이득을 위해서 그렇게 가르치는 거짓 교사에 대한 말씀이었습니다. 그들은 거짓을 얘기했고 헛된 것들을 이야기해서 성도들을 속였어요. 그래서 성도들로 하여금 바른 진리에서 점점 멀어지게 하고 방탕한 삶을 살게 했습니다. 그 모든 것을 자기가 유익을 얻기 위해서 그렇게 했던 거예요. 이런 거짓
교훈에 심각하게 노출되어 있던 성도들을 바른 교훈, 성경의 진리로 지켜내라. 그 목적을 위해서 디도를 사실이 그레데섬에 남겨 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디도가 그 일을 어 또 충성된 일꾼들 장로 혹은 집사들에게 맡기라고 지금 이야기를 했던 거예요. 어 그래서 너이 디도는
앞에 말했던 그런 거짓 교사와 달리 이런 바른 교훈을이 각각의 연령층에게 이렇게 전해 줘야 된다라는 말씀을 2장 1절부터 10절까지 쭉이어서 지금 설명하고 있습니다. 음. 여기 바른 교훈 여기 1절에 보시면 바른 교훈에 합당한 것을 말하라라는 명령어가 주어져 있는데 여기에서
바른이 뜻하는이 단어는 건강한입니다. 건강한 어 그러니까 뭘 예상할 수 있냐면은 예수님께서이 바른이라는이 단어를 또 사용하셨는데 누가복음 5장 31절에 건강한 자에게는 의인이 쓸데 없다라고 하실 때 바로 그 건강 안에 해당이 됩니다. 어, 그러니까이 그레데섬에
있는 성도들은 사실상 건강한 영적 음식을 먹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해요. 그동안이 수많은 거짓 교사들로부터 또 세상 사람들로부터 온갖 해로운 영적 음식을 삼키고 있었다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디도 너는 거기에 있으면서 건강한 음식을 그들에게 먹여라, 회복시켜라, 지켜내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자, 근데 먼저 뭐가 건강한 음식이냐? 뭐가 영적으로 바른 것이냐? 그러니까 바른 교훈이란 무엇이냐라는 것이 좀 주어져야 될 거 같잖아요. 그런데 오늘 본문인 2장 1절에서 다다음 주에 살펴볼 10절까지 내용은 무엇이 바른 교훈이다라는 내용은 하나도 없어요. 왜냐하면 이미 1장에서 바른
교훈이 무엇인지 설명을 충분히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1장 여러분 넘어가서 보시면 1장 1절에 뭐라고 돼 있어요? 하나님의 종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인 나 바울이 사도된 것은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의 믿음과 그다음 뭐라고 돼 있죠? 경건함에 속한 진리의 지식과 아 바른 교훈이
뭔지 알았어요. 그렇죠? 경건함에 속한 진리의 지식이구나라는 것을 우리가 알았습니다. 3절도 보세요. 자기 때에 자기의 말씀을 전도로 나타내셨으니이 전도는 우리 구주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내게 맡기신 것이라. 그니까 자기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전달하였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이 바른 교훈이란 그러니까 하나님의 말씀이구나라는 것을 우리가 또 알 수 있어요. 그리고 1장 9절에도 보시면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슬러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게 하려 함이라. 어 디도가이 그레데섬에 있는 교회들의 각 장로들 성마다 장로들을 세워야 됐는데 그 목적이 무엇이냐? 밑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가 스스로 지키고
그리고 그것대로 지키지 않는 사람들을 바른 교훈으로 이끌기 위해서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바른 교훈이란 것은 뭐예요? 신실한 하나님의 말씀이다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앞서서 바른 교훈이 무엇인지 충분히 사도 바울은 설명을 했던 거예요. 그래서 그 설명은 이제 안 하고 그러면 이제 각 성도들 특별히 늙은 성도 혹은 젊은
성도 그리고 종들 이런 사람들에게 어떤 말씀을 전해야 되는지뿐만 아니라 그 말씀으로 그들을 어떻게 변화시켜야 하는지에 대해서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주로 어떤 모습으로 양육할 것인지 그 바른 교훈으로 어 그들을 양육하여서 어떤 모습을 만들어 낼 것인지 그 목적에 대한 말씀이 2장 1절에서 10절까지 나와 있어요. 어 그래서 구체적으로
이제 늙은 남자부터 시작을 하려고 하는데 그전에 먼저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될 것이 하나 있습니다. 뭐냐면음 바른 교훈이라는 것은 절대로 지식에서 그치지 않는다라는 겁니다. 어, 성경을 많이 아는 것 그것은 끝이 아니라는 거예요. 어, 저 사람은 성경을 잘 몰라. 근데 나는 잘 알아. 그게 자랑거리가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것만으로는 자랑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많이 알지만 내 삶은 조금도 변화가 없다라고 한다면 사실은 그것은 조금도 자랑할 것이 되지 않는 겁니다. 왜냐하면 바른 교훈은 반드시 바른 삶을 만들어 내야 하기 때문에
그래요. 어 디도는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의 지식의 충실한 내용을 전달해야 됐습니다. 분명히. 그러나 그 목적은 단지 지식을 전달하는 데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것은 삶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목적을 갖습니다.
아까 바른 지식이 건강한 지식이라고 했잖아요. 건강한 영적 양식. 건강한 음식 먹으면 여러분 몸이 어떻게 됩니까? >> 건강해지죠. 저도 어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했는데 지금 5일 됐어요. 2km가 빠졌습니다. >> 어 대단하죠? 그러나 오늘 뭘 먹느냐에 따라서 다시 뛸 수 있는 그렇습니다. 무엇을 먹느냐가 여러분의
몸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거예요. 그렇죠? 여러분이 매일 치킨 먹고 매일 햄버거 먹으면 바로 여러분 몸에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마찬가지로 영적으로도 그래요. 영적으로 바른 지식을 섭취하면 반드시 바른 삶을 만들어 낸다라는 겁니다. 어 여기
2절에 보시면 아 2절에 늙은 남자로는 절제하며 경건하며 신중하며 믿음과 사랑과 인내함에 온전하게 하고라고 돼 있잖아요. 여기 온전하게 하다라는 단어가 사실 바른과 똑같은 단어예요. 어 앞에 건강한 교훈을 주면 그들을
건강하게 만든다라는 의미와 같습니다. 그러니까 건강한 영적인 음식을 우리가 섭취하면 건강한 영적인 상태를 얻을 수 있다라는 거예요. 실제로 우리 삶을 영적으로 건강하게 만든다라는 겁니다. 어, 가령 2절에 있는 늙은 남자는 절제, 경건, 신중, 믿음, 사랑, 인내 이러한 신령한 열매를 삶에서 맺게 된다라는 거예요. 어
그래서 2장 1절에서 10절까지 중에서 오늘은 5절까지 먼저 어 늙은 남자 그다음에 늙은 여자 젊은 여자 각각이 연령에 따라 나이에 따라 혹은 성별에 따라 하나님이 우리를 어떤 모습으로 특별히 바른 교훈을 통해서 성장시키기를 원하시는지 자라기를 원하시는지를 좀 살펴보려고 해요. 그리고 여러분 나이에 해당되는 것들이 있다면 혹은 앞으로 내가 그 나이 때가 될 건데 나는 과연이 바른 교훈을 통해서 이런 모습이 되고 있는지 혹은 다른 사람들을 그런 모습이 되도록 돕고 있는지를 스스로 점검해 보는 그런 좋은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음. 먼저 본문을 찾은 줄 알고 1절부터 5절까지 다 같이 한번 읽어 볼게요. 시작. 오직 너는 바른
교훈에 합당한 것을 말하여 늙은 남자로는 절제하며 경건하며 신중하며 믿음과 사랑과 인내함에 온전하게 하고 늙은 여자로는 이와 같이 행실이 거룩하며 모함하지 말며 많은 술의 종이 되지 아니하며 선한 것을 가르치는 자들이 되고 그들로 젊은 여자들을 교훈하되 그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며 신중하며 순전하며 집안일을
하며 선하며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게 하라.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 감사합니다. 먼저 2절에 있는 늙은 남자에 대한 말씀을 좀 살펴보겠습니다. 어, 성경에 자꾸 늙은 늙은이라고 나오니까 늙은 사람들이 기분 나빠요. 그렇죠? 여기 계신 분들은 나는 해당되지 않아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어 저는 해당이 됩니다. 왜냐하면이 늙은이라고 목회
서신이 디드모데 전우서와 디도서에 기록되어 있는이 언어는 어 어 나이가 적게는 한 45세 이상 혹은 40세 이상까지도 봅니다. 그리고 많게는 60세 이상을 해당이 해당이 돼요. 어 여기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해당이 안 되겠지만 저는 해당이 되는 겁니다. 어 그래서음
어떤 사람은 폭인 그러니까 20살이 넘는 모든 성인이 여기에 해당된다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렇게 말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어 특별히 여기이 3절에 보시면 늙은 여자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야기하면서 4절에 젊은 여자들을 교훈하라라고 하면서 그 젊은 여자들에게 남편과 자녀가 있다라는 것을 얘기합니다. 그러니까 젊은 사람이 남편과 자녀가 있을 정도니까 늙은 사람은 그것보다는 더 나이가 있겠다라고 우리가 생각할 수 있어요. 그리고 디모데서 5장 1절에도 보시면 사도 바울은 늙은 남자를 아버지에게
하듯하라라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어 디모데가 나이가 어느 정도 있었잖아요. 우리가 뭐 30대나 40대로 본다라고 얘기하는데 그가 아버지처럼 대할 정도의 나이가 늙은 사람이다라고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바울이 늙은이라는 표현을 썼을 때는 생각했던 어떤 특별한 연령층이 있었던 거예요. 그냥 스스 이상 모든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는게 아니라 어 적어도 40세 이상 혹은 60세 이상까지도 우리가 말할 수가 있는 겁니다. 이때 결혼을 좀 일찍했었고 그리고 조금 지금보다는 평균 수명이 적었던 것을 생각할 때는 40세 혹은 60세 이상 정도로 우리가 볼 수 있는 거예요. 어 그러한 남성들에게 요구되는게 있습니다. 하나님의 바른 지식, 미쁘신 하나님 말씀을 전달할 때에 그들은 이런 모습이 되어야 한다라는게
있습니다. 디도가 이렇게 가르쳐야 된다라고 얘기를 한 거예요. 첫 번째로는 절제하는 것, 두 번째로는 경건한 것, 세 번째로는 신중한 것,네 번째로는 믿음과 사랑과 인내함에 온전한 것 이거예요.요 부분을 갖춘 남성으로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길러내야 된다. 성장시켜야 된다라고 지금 바울이 디도에게 명령을 내린 겁니다. 어, 처음에 나왔던 절제, 경건이 신중이라는 세 가지 열매는 앞서서 장로 그리고 집사, 그리고 집사와 장로의 아내들에게 똑같이 요구됐던 덕목이기도 해요. 디모데서 3장 2절과 8절, 11절, 그리고 디도서 1장 8절에도 나옵니다.이 덕목들이이 교회 안에서
우리가 일꾼으로 세워야 될 사람들에게서도 발견돼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했던 거예요. 그러니까 사실은 건강한 교회라는 것은이 성도들이 나이가 들수록 모두가 장로감이 돼야 되고 모두가 집사감이 돼야 되고 장로와 집사의 아내감이 될 정도로 성숙해질 것을 우리가 기대한다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은 그렇게 모든 성도들을 성숙시켜야 되는 겁니다. 어 유평교회 다음 장로 누가 누굴 세우지? 다음이 아니더라도 함께 일할 또 다른 장로를 누굴 세우지? 아무도 없어.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죠. 하나님 말씀을 신실하게 선포할 때에 그러한 사람들이 많이 생겨야 된다는 거예요. 물론 장로를 세울 때는 가르치기를 잘하는 은사가 있어야 되는 겁니다. 그리고 성도들을 목회적으로 돌봐야 하는 은사도 필요한 거예요. 그러나 적어도이 세 가지
성품 절제와 경건과 신중에 있어서는 모든 사람이 그 대상이 될 수 있을만큼 영적으로 성숙해야 된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여기 계신 남성분들 특별히 여러분들이 나이를 먹을수록이 교회에서 점점 하나님 말씀을 대하면서 여러분들이 조금씩 조금씩 영적으로 자랄수록이 모습을 갖춰야 된다라는 거예요. 어 유평께 말씀이 좋아. 너무이 말씀의 의미를 잘 깨달을 수가 있어. 내 영적으로 너무 건강해지는 거 같아. 그런 느낌만으로 충분하지 않은 겁니다. 여러분이 실제로 여기에 나와 있는 것처럼 절제하는 사람이 돼야 되고 경건한 사람이 돼야 되고 또 신중한 사람이 돼야 되는 겁니다. 어 그러면 어떤 것이이 절제고 경건이고 신중이냐 대략적으로 좀 말씀드릴게요.
절제라는 것의이 문자적인 의미는 수을 조심스럽게 다루다입니다. 술을 조심스럽게 다루다. 술을 절제하다라는 것과 같은 의미인데 단지 술만 여기에 해당되는 건 아니겠죠. 그게 뭐가 됐든지 무언가가 여러분을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그것을 통제하는 사람으로 되는 겁니다. 내가 쾌락이라든지 미디어라든지 세상 사람들의 어떤 미혹이라든지 아니면 성적인 유혹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계속해서 좌지 유지되는 사람이 아니라 나이가 들수록 오히려 내가 그것을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그것이 바로 절제라는 것을 의미해요.
신중도 거의 같은 의미입니다. 여기 신중이라는 단어도 어 자기가 조심스러워하는 것을 의미해요. 모든 것에 있어서 막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조심스러워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바울이 그레데인들에게 뭐라고 했었냐면 너희들은 짐승과 같다라는 얘기를 했었습니다. 어떤 시인이 너희를 향해서 야만인 짐승이라고 얘기했는데 그 말이 옳토다라고 얘기를 했었거든요. 어 짐승이 어때요? 본능적으로 행동하죠. 그냥 뭔가 자극이 있으면 바로 화내고 바로 먹으려고 하고 이게 짐승의 어떤 야만적인 습성입니다. 그런데 신중은 그와 반대되는 행동이에요. 뭐냐하면 그런 본능적인 반응이 올라올 때 그것을 통제할 수 있는 겁니다.
분노가 끌어올리고 갑자기 터져 나오려고 할 때 그것을 잠재할 수 있는 힘 힘을 말해요. 그러한 신중함을 늙은 남자들은 갖춰야 된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한 겁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로 경건이라는 그 단어는 존경할 만한이라는 의미를
가져요. 존경할 만한. 자, 나이가 차면 무조건 존경스러운가요? 아니죠. 아까 광서 방금 광섭 듣자마자 이렇게 했는데 혹시 누구를 떠올렸나요? 없죠. 어, 주변에 나이가 많이든 사람 중에서 저 사람은 정말 나이만 찾지 하나도 존경스럽지 않다라는 사람들이 있을 거예요. 물론 어, 사람이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어, 어떤 사람도 완벽하지는 않아요. 나이가 들더라도 여러 가지 면에서 존경스럽지만 흠과 티가 분명히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전반적으로 볼 때 어떤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점점 더 존경스럽고 어떤 사람은 나이가 들지만 나이 빼놓고는 앞세울게 하나도 없어.
나보다 더 못한 성품이야. 나보다 더 통제를 못 해. 나보다 더 불같이 화를 내. 이런 사람들도 분명히 있다는 거죠. 그래서 여기 경건이라는 덕목이 나오는 거예요. 존경할 만해야 된다라는 겁니다. 여러 가지 면에서 볼 때 존경할 수 있는 그런 어떤
태도나 행행실 품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라는 겁니다. 어 어떤 면에서 특별히 존경할 만해야 될까?이어서 이어서 나오는 말씀을 보면은 이런 면에서 어 존경할 만한 이유가 있다라고 우리가 충분히 생각할 수 있어요. 뭐냐면 온전한 믿음과 사랑과 인내입니다. 아까 말한 것처럼 온전한이라는 것은 건강한이라고도 바꿔서 말할 수 있어요. 건강한 믿음을 가진 사람, 건강한 사랑을 가진 사람, 건강한 인내를 보이는 사람. 그러한 사람을 우리가 나이가 들었을 때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왜냐하면 어 나보다 20살, 30살, 40살 그 이상으로 더 나이가 많은 사람은 나보다 훨씬 더 많은 경험을 했다라는 것을 의미해요. 그러니까 나도 지금 여러분 여기 계신 분들 뭐 20살 아 20살
어쨌든 20대 30대가 주로일 텐데 그 정도의 인생을 살았는데 정말 내 믿음을 뒤흔들 만한 일들을 한두 번씩 경험했을 겁니다. 내가이 정도 나이가 되면서 뭐 입시를 앞두고 혹은 여러 가지 다른 진로를 앞두고 내 믿음이 크게 요동쳤던 일들이 아마 한두 번은 있을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보다 인생을 두 배, 세 배 산 사람들은 얼마나 더 많은 경험이 있을까요? 그리고 얼마나 더 그 인생 자체를이
믿음 자체를 송돌리째 흔드는 그러한 고난을 더 많이 겪었겠냐라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나이 드신 분들에게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발견할 때 건강한 믿음을 발견할 때 우리는 존경스럽다라고 얘기할 수 있는 겁니다. 두 번째로 사랑. 여러분 지금 20대 30대까지 살아오면서 저 사람은 진짜 사랑 못 하겠다. 저 사람 진짜 용서가 안 된다라는 사람 한두 번쯤은 만나봤을 겁니다. 근데 여러분보다 갑절의 인생을 사는 산 사람들은 얼마나 많이 만나봤겠어요. 그죠? 얼마나 많이 경험해 받겠습니까? 그런데 건강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존경스러운 거예요.
그런 사람을 우리가 존경하는 겁니다. 인내도 마찬가지예요. 어, 우리보다 훨씬 더 많은 삶을 산, 많은 인생의 풍랑을 경험한 사람들이 정말로 끈질기게 인내하면서 하나님께 믿음을 두고 있다라고 했을 때 우리는 그 사람을 존경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어른이 된다는 것은 절대로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업적을
쌓은 사람이 아니고요. 커리어를 쌓은 사람도 아니에요. 많은 인적인 물적인 자원을 가진 것도 아닙니다. 물론 어른이 되면 이런 것들을 여러분보다 훨씬 더 많이 가져요. 집도 있고 차도 있고 뭐 여러 가지 인간 관계도 있고 어 그런 많은 것들을 갖추게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이 바른
교훈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어른스러움은 아니다라는 거예요. 다양하고 많은 경험을 하는 것도 참 어른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면 참 어른이 무엇이냐? 죄악된 육신의 본성을 완벽하지는 않지만 더 능숙하게 통제할 통제할 수 있고 다스릴 줄 아는 것 그것이 진짜 어른이 되는 겁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과 사랑과 인내로 다른 누군가에게 본을 끼치고 존경을
받을 수 있는 것. 그것이 바로 진짜 어른이 되는 거예요. 어떤게 이런 어른들로 우리들을 빚어가느냐? 바로 하나님의 말씀. 미쁘신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를 그런 어른으로 빚어간다. 성숙하게 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바울은 디도에게 늙은 남성들에게 바른 교훈으로 이런 모습이
되게 만들라라고 지금 명령을 하는 거예요. 이것이 지금 여러분은 늙지 않았기 때문에 나에게 해당 해당 사항이 없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어요. 그런데 어 화평제 지금 몇 살이죠? >> 31. 살의 화평형제에게 만약에 말할 수 있다면 뭐라고 말해 주고 싶어요? 어, 하나님 말씀 많이
읽어서 어, 지식을 많이 쌓아라. 그걸로 충분하다라고 말하고 싶어요. 아니죠. 그때 나로 돌아간다면 그 지금 내가 더 깨달았던 어떤 좋은 것들 하나님 앞에 어떤 아름다운 성품들을 그때 더 열심히 노력할 걸, 더 수고할 걸이라는 생각이 들 겁니다. 지금보다 더 인내할 수 있는 사람이 될 걸, 더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될 걸, 더 믿음이 경고한 사람이 될 걸이라는 생각이 들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이
늙은 남자에게 요구되는 그런 성숙한 모습을 추구하고 있지 않다면 앞으로 10년, 20년, 30년이 지나도 똑같을 겁니다. 여러분이 저 사람은 나이만 있지 하나도 존경할게 없어.라고 라고 생각하는 그 모습이 여러분이 될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이 하나님의 미쁘신 말씀이 여러분들을 그렇게 성숙하게 빚어갈 수 있도록 계속 여러분들을내어 드리기를 원합니다. 두 번째 늙은 남자 늙은 여자입니다. 3절과 4절 초반절까지 나와요. 늙은 여자.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여기서 늙은 여자는 여러분 여기 계신 여성분들 듣고 싶지 않은 말이죠. 늙은 여자. 별로 듣고 싶지 않은 말인데 성숙한 여인이라고 말할 수 있고요. 나이도 아까 비슷한 40대에서 또 60대 이상으로 우리가 볼 수가 있습니다.이 나이가 찬 여성들에게이 바른 교훈으로 마땅히
도달해야 될 영적 성장이 있다라고 지금 또 말씀하고 있는데 뭐냐면 첫 번째 거룩. 두 번째 모함하지 않는 것. 세 번째 많은 술의 종이 되지 않는 것.네 네 번째 선한 것을 가르치는 자들이 되는 것네 가지가 늙은 여성들에게 요구되고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꾸준히 그들이 접할 때 말씀이 그들을 이런 사람으로 빚어가야 된다라고 지금 얘기하는 거예요. 가만히 지켜보시면 굉장히 늙은 남자와
비슷한 것들이 많아요. 어 예를 들어서 모함하지 않는 것과 많은 수의 종이 되지 않는 것은 아까 말했던 절제와 신중하고 굉장히 유사해 보입니다. 자기 자신을 다스리는 거죠. 어, 돌아다니면서 막 말하고 싶어. 모함. 모함이라는게 그거잖아요. 말하지 않고는 못 빼기는 겁니다. 돌아다니면서 다른 사람에 대해서 비방하는 말을 막 해야지 내 속이 후련한데 그것을 절제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거죠. 술도 마찬가지죠. 많은 술을 마셔서 내 마음을 위로하고 싶은 마음이 되게 큰 겁니다. 그런데 그것을 신중하게 절제하는 겁니다. 어
그래서 굉장히 신중과 절제와 유사한 것들이 여기 있지만 그것을 구체적으로 지금 언급하고 있어요. 말과 술을 마시는 것이 두 가지로 지금 언급하고 있습니다.음이 당시에 여성들은 술을 많이 마셨나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고요. 어, 돌아다니면서 말을 많이 했나 보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어, 오늘날 교회하고 좀 이렇게 연관지어서 생각해 보면 특별히 남성보다 여성들이 술은
아닌데 말하는데 있어서는 더 조심할 필요는 있습니다. 어, 남자들은 서로 힘든 일이 있어도 만나면 힘들어, 힘내 이게 끝이에요. 더 별로 얘기 안 합니다. 뭐 누가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어도 아, 누구 부장 때문에 짜증나 그러면 아, 이렇게 같이 얘기해 줘 끝. 그게 끝이거든요. 근데 이제 여성들은 굉장히 디테일하게 얘기하잖아요. 그 사람이 나한테 이런 말을 했어. 막 이러면서 이제 막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아주 자세하게 풀어내는데
말은 많을수록 뭐가 많죠? 힐수가 많습니다. 그니까 사실이 아닌 것을 전달하기가 굉장히 쉬워요. 어 그게 바로 비방입니다. 사실이 아닌 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것. 의도적이든 의도적이지 않든 그것이 바로 모함이고 비방이 되는 거예요. 왜냐면 상대방에 대한 거짓을 다른
사람에게 퍼트리는 행위이기 때문에 그게 곧 모함이고 비방이 되는 겁니다. 여성들에게 특별히 유혹이 많이 되는 죄인 거예요. 여성들은 하나님 말씀을 접할수록 이러한 죄에서 자신을 신중하게 지켜낼 수 있어야 된다라고 말을 한하는 겁니다. 자, 술은 그럼 왜 나왔을까? 남성과 여성이 똑같이 술의 유혹을 받습니다. 그런데 남자들은 보통 술을 먹으면 잊어버리기 위해서 술을 마시거든요. 그냥 복잡하고 답답한 거 있으면 술을 마셔서 잊어버리려고 그냥 나를 놓으려고 하는 거죠. 어 그런데 여성들이 보통 술을 마시는 이유는 비슷한 것도 있지만 거기서 위로를 찾으려고 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술을 마심으로써 내가 지금 적적하고 힘들고 어려운 마음들 그 감정들을 위로받고 싶은 거죠. 의존하고 싶은 겁니다. 술에. 어, 그래서 그러한 의존하려는 죄에서 멀어져야 된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왜냐면 성도라면 그 믿음을 마땅히 하나님께
도어야 하는 거고요. 의지할 대상을 누구에게만 이제 해야 되는 거죠? 예. 하나님께만 그 의지할 대상을 삼아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성들이 나이가 들수록 특별히 하나님 말씀을 많이 접할수록이 여성들은 자연스럽게 오직 하나님께 믿음을 두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는 자로 성숙해져야 된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음 그리고 궁극적으로 거룩해야 된다라고 했고요. 선한 것을 가르칠 수 있는 자가 돼야 한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거룩이라는 것은 그냥 뭐 신령한 사람 맨날 치마 입고 있고 막 하얀색 옷 입고 있고 이런 걸 이야기하는게 아니에요. 어 거룩이라는 말은이 내면에 쌓은 그 거룩한 것이 외면으로
드러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 그래서 여기서 그냥 거룩이라고 하지 않았고 바울이 행실이 거룩하며라고 얘기를 했어요. 어 마음의 거룩함을 쌓았기 때문에 행실로서 그 거룩함이 나타나는 겁니다. 한마디로 말과 행동이 일치돼야 되는 거고 내면과 외면이 하나가 되어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예수님은 누가복음 6장 45절에 뭐라고 하셨냐면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한다라고 얘기하셨어요. 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낸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자매님들이 마음속에 있는 것들과 말로 표현하는
것들이 달라질 때가 굉장히 많거든요. 뭐 형제도 마찬가지지만 특별히 자매님들은 훨씬 더 겉으로 보이는 것들에 굉장히 더 많이 신경을 써요. 그래서 어 굉장히 미운 사람이 있어도 굉장히 그냥 착하게 옆에서 대하고 그다음에 다른 사람한테 가서 나 제 싫어 이렇게 말하고 뭐 이러기가 쉽다는 거죠. 어 그런데 내면부터 그렇게 거룩한 마음을 품어야 되고 행실로서 그것을 나타내야 된다라는 겁니다. 안과 밖 모두 다 선해야
된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만일 모함하거나 무절제한 행동을 하고 있다. 음주 같은 것을 하고 있다라고 한다면 사실 그 여성의 마음속 깊은 곳에 이미이 선이 있는 것이 아니라 악이 있다라고 우리가 말할 수 있을 겁니다. 어, 선한 것을 말뿐 아니라 삶으로 나타내야 하고요. 그래야 진짜
그 참 거룩함으로이 여성들이 성숙해져야만이 선한 것을 누군가에게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어, 어떤 자매님이 여기 계신 자매님들이 몇 분 계시는데 여러분보다 한 20살, 30살 많은 자매님들이 여러분들에게 와서 어, 그리스도 안에서 어떤 성숙한 여인이 될지 내가 너에게 가르쳐 주고 싶어.라고 얘기하는데 여러분이 보면 그 사람은 안과 바퀴 다른 사람이야. 그러면 배우고 싶어요, 안 배우고 싶어요? 안 배우고 싶죠. 예. 피하고 싶죠. 겉으로는 아, 자녀님 고마워요라고 하지만 집에 가서는 어, 자기나 잘하지 막 이런 생각이 들 거예요. 그렇죠? 어, 그러니까 진짜 선한 것을 가르칠 수 있으려면 거룩한 사람이 돼야 되는 겁니다.
어, 말로만 거룩한 사람이 아니라 속도 그리고 행실로서도 거룩함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되는 겁니다. 어, 그래서 저자연스럽게 여성이 여성을 가르쳐야 된다라는 말씀으로 이어져요. 4절에 보시면 그들로 그들은 누구를 가르키죠? 늙은
여자를 가르킵니다. 누구를 가르치래요? 젊은 여자들을 교훈하라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어, 바울은 교회 안에서 여성들에게 맡겨진 분명한 사역을 여기서 제시를 해요. 모든 여성이 설교자나 교사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어, 교회학교 교사가 될 필요도 없어요. 지식과
지혜의 말씀에 은사를 받은 여성들만이 그러한 은사 있는 자리에서 일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모든 여성이이 교회 안에서 거듭난 모든 여성도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뭐냐면 나보다 젊은 여성들을 가르치는 거예요. 어, 꼭 성경 지식을 가르치는게 아닙니다.이 하나님의 바른 교훈에 합당하게 살도록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겁니다. 말로 끼칠 수도 있고요. 삶으로 끼칠 수도 있습니다. 여기 교훈하라고 되어 있는이 단어가음 영어로 nasb에서는 인커리지라고 번역이 돼 있어요. 인커리지 뭐죠? 해나잉커리지 뭐죠? 인커리지 죄송합니다. 제 영어 발음이 너무 떨어져서 성숙하지 못해서네
위이 뭐죠? 인커리지가 여러분 중학교 영어 단어전에 나오지 않나요? 위로 그죠? 경려, 위로 경려라고 해석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무조건 말씀 지식을 가르쳐라라고 돼 있는게 아닙니다. 바른 교훈으로 위로할 수 있고 격려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해요. ESV 성경에서는 트레인이라고 돼 있습니다. 트레인 뭐죠? 기차
>> 기차 아닙니다. 기차 아니고요. 훈련하는 것, 양육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늙은 여성이 젊은 여성을 하나님의 바른 교훈으로 훈련시킬 수 있어야 되고 양육할 수 있어야 되고 위로할 수 있어야 되고 격려할 수 있어야 되고 어떤 방식으로 됐든 말로 됐든 삶으로 됐든 선한 영향력을 끼쳐서이
늙은 여성의 그 거룩함을 닮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된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여기 계신 여성분들. 여러분들에게 맡겨진 하나님의 사명이에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보다 젊은 여성들에게 이렇게 선한 영향이 그 끼칠 책임이이 교회 안에 있다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돼요. 어 그러면이 젊은 여자들에겐 무엇이 주어져 있느냐? 4절 후반절부터 5절까지의 내용은 젊은 여자에 대한 내용인데이 3절에서 이어지는 늙은 여자에 대한 명령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4절과 5절에 나와 있는 젊은 여자에게 요구되는 것은 사실 늙은 여자가 해야 될 일이에요. 어 디도가 직접 하는 것보다는 디도를 통해서 늙은 여자가 교육을 받고 그 늙은 여자가 젊은 여자를 이렇게 만들어야 된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음.
늙은 여자가 어떻게 젊은 여자를 돌보느냐? 어, 여기서 말하고 있는 젊은 여자는 아까 말한 것처럼 남편과 자녀가 있을 정도의 나이가 일차적으로 의미가 되고요. 더 넓게 보시면 성인된 여성도 의미를 해요. 그러니까 아직 남편과 자녀는 없지만 그 정도 결혼할 만한 나이가 된 여성도 의미를
합니다. 어, 그들이 어떤 모습이 되기를 기대하느냐? 첫 번째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는 것. 두 번째 신중하고 세 번째 순전하고네 번째 집안일을 하고 다섯 번째 선하고 여섯 번째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는 것 이렇게 여섯 가지가 젊은 여성들에게 요구되고 있습니다. 어 늙은 여성이 바른 교훈으로이 여성들을 선하게 가르칠 때에 이러한 목적 이러한 결과물이 있기를 사도 바울이 기대했다라는 거예요. 근데 가만히 보시면 어떤 여성들은이 말씀을 보면서
남편에게 복종하라고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라고 왜 이런 거만 주어졌어? 막 이렇게 이제 생각이 드실 수도 있습니다. 거의 모든 내용이이 아내 역할 그리고 엄마의 역할하고 관련이 되어 있어요. 1번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는 것. 그리고네 번째 가정을 돌보는 일에 헌신하는 것. 여기 집안일을 하며라고 돼 있으니까 뭐 어 청소기 돌리기 빨래하기 요렇게만 이제 생각할 수 있어요. 집안일이니까. 근데 그것보다는 가정에서 아내에게 맡겨진 모든 일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겁니다. 뭐 물론 청소, 빨래 이런 것들이 들어갈 수도 있지만 그것보다는 훨씬 더 폭넓은 개념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다음에 여섯 번째 자기 남편에게 복종해야 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처럼이 젊은 여성에게 요구되는 것은 거의 남편과 아내 남편에게 있어서는 아내 역할 그리고
자녀에게 있어서는 엄마 역할이 지금 강조되고 있다라고 볼 수 있어요. 어, 왜 이런 것들이 주로 강조가 되었느냐?이 시대에는 여성들이 집안일만 했으니까 요렇게 보시면 안 됩니다. 이게 어떤 시대 착오적인이 시대에 매어 있는 뭐 그러한 명령들이었다라고 보시면 안 돼요. 어떻게 보셔야 되느냐? 모든 여성들에게 그들의 커리어나 업적이나 사회적인 어떤 성공을 차취하고 가장 첫 번째로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어떤 사역지가 가정이다라는
것을 우리가 생각해야 된다는 겁니다. 모든 여성들에게 가장 중요한 사역지는 가정이다라는 겁니다. 어, 모든 남성에게 가장 우선 순위가 돼야 될 것도 가정인 것은 사실이에요. 그러나 남편은 가정의 필요를 돕기 위해서 일합니다. 그것은 가정에 필요한 것들을 공급하기 위해서 남편이 하고 있는 일이에요.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요구하신 일인 겁니다. 너희가 땀을 흘려야 먹고 살 수 있다라고 하면서이 아담에게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셨었잖아요. 그니까 남편에게 요구된 것이 그것이다라고 우리가 말할 수 있어요. 어 그러나 여성에게 요구된 것은 일차적으로는 가정이다라는 것을 우리가 기억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늙은 여자가 젊은 여자에게 가장 중점적으로 가르쳐야 될 부분 그들의이 바른 교훈에 따라서 선한 삶이 드러나야 되는데 그것이 가장 많이 드러나야 될 영역이 바로 가정이었다라고 우리가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는 것이 동기가 돼야 되고요.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서 가정을 돌보는 일에 헌신해야 되고요. 그리고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 수 있어야 된다라는 겁니다. 어 복종이라는 말이 거슬릴 수도 있어요. 어떻게 남편에게 복종해? 막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어 아내가 남편을 순종 남편에게 순종하는 것은 사실 하나님께 순종하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어 에베소서 5장 22절에 보면 바울은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하라라고 했습니다.
주님께 순종하기 위하여 주님이 가정 안에서이 맡겨 주신 아내의 역할인 순종의 역할을 하는 거예요. 가정의 머리로서 아내를 세워 놓으셨다면 가정을 책임지고 돌보고 공급하는 역할을 아내가 해야겠죠. 그런데 그 역할은 남편에게 맡겨졌습니다. 아내는 남편을 돕는 배필로서 남편을 순종하고
지지하고 따르는 역할이 하나님께 주어졌어요. 그러니까 그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이 가정에게 맡겨 주신 아내의 역할에 충성을 다 하는 겁니다. 그래서 남편에게 복종을 하는 거예요. 어 이러한 역할들을 잘할 수 있도록 늙은 여자가이 젊은 여자들을 가르쳐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어, 그리고 아내와 엄마로서이 하나님이 맡겨 주신 사명에 충성하려면 어떤 성품들을 갖춰야 되는데 그것이 첫 번째 신중함, 절제와 같은 의미고요. 두 번째로는 순전함, 순결과 같은 의미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선함이라는 자질이 필수적입니다.
어, 만일 엄마가 무절하게 살아요. 밥해, 밥 해 주세요. 그런데 아, 엄마 게임해야 돼. 막 이러죠. 엄마 지금 도박증이야. 오빠. 엄마 지금 저기 지금 한한 탄 크게 얻을 수도 있는 상황이야. 지금 막 이러면서 안 해 주고. 그러면 엄마
역할 아내 역할 할 수 있나요? 안 되죠. 무절하다면 그런 역할을 할 수 없을 겁니다. 혹은 순결 도덕적으로 순결한 삶을 살지 않아. 엄마가 여기저기서 남자들 만나고 막 이래. 그러면 아내의 역할 제대로 할 수 있나요? 안 되죠. 그러니까 이러한 성품들이 요구가 되는 겁니다. 그리고 선함. 선하지 않아. 엄마가 선하지 않는다. 어, 선하다는 것은 그냥 착하다. 그냥 뭐 바보같이 착하다. 이런 것을 의미하는게 아니에요. 선하다는 것은 좋다라는 것도 의미하는데 하나님 보시기에 옳은 것을 항상 선택한다라는 겁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옳은 것을 항상 선택한다.
그런데 여러분, 여성들이 보통 감정에 치우치기가 쉽잖아요. 가정에서 좋은 엄마, 좋은 아내 되는 것, 여성들이 다 꿈꾸는 겁니다. 그리고 정말 자기들이 하고 싶어 하는 것들이에요. 근데 언제 무너지느냐? 감정적으로 치우칠 때 잘 안 됩니다. 잘 해 왔는데 정말 도저히 못 하겠다라는 그런 감정적인 그런 어려움이 생겼을 때 다 무너지게 되는 날들이 있는 거예요. 그런데 선하다는 것은 그럴 때도 내가 정말 그렇게 선택할 수 없는 그런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도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것, 좋은 것을 선택할 수 있는 성품을 말해요. 마치 그 아브라함의 아내가 누구였죠? 살아. 아브라함이 나 저쪽 나라에 가면 당신이 너무 예뻐서 내가 죽을 거 같아. 그러니까 나 당신은 나의 누이라고 여동생이라고 꼭 얘기해죠. 그래서 사람들이 당신을 데리고 가서 관계를 맺어도 나는 살 수 있잖아. 이렇게 얘기를 한 거예요. 어때요? 존경스러운 남편인가요? 이런 남편이 어디어? 세상에 이렇게 생각이 들죠. 그런데 그 사라가 그 말에 순종됐고요. 그리고 베드로전서에 보시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남편을
주라고 불렀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어 마음적으로 심적으로 그렇게 부르고 싶겠어요? 내 몸을 팔아서라도 내 생명을 건져 달라고 하는데 그럴 수 있겠어요? 안 되죠. 그러나 그것이 옳기 때문에 그것이 선하기 때문에 아내 역할을 다 한 거예요. 그러니까 아내는이 신
그리고 성숙한 여성은 요렇게 선한 것들을 행할 수 있어야 된다. 절제할 수 있어야 되고 도덕적으로 숨결해야 된다라는 겁니다. 그러한 사람이 되도록 하나님께서 늙은 여자를 통해서 젊은 여자들을 가르치라고 지금 명령하고 있습니다. 어 여러분이 어떤
여기 계시는 자매님들 여러분들이 어떤 직장을 얻든지 또 어떤 일을 하면서 앞으로 평생을 살 건지 여러분이 어떤 꿈을 가지고 있고 어떤 소원이 있는지 어 그런 것들은 여러분들이 마음껏 펼쳐갈 수 있는 부분이지만 좋은 아내와 좋은 엄마가 되는 것은 여러분이 선택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그렇게 되라라고 여러분들에게 명령하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나는 전문직이에요. 저는
변호사고요. 저는 의사예요. 어, 저는 장관이에요. 그래서 엄마의 역할, 아내 역할은 소홀리 할 수밖에 없습니다.라고 말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어, 어떤 여성들은 그런 전문직에 종사하지 않는 사람들만 집에서 엄마하고 그리고 아내 역할을 충성스럽게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말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그런데이 말씀에서도 보시면
하나님이 여성들에게 가장 중요한 우선 순위를 요구하신 것이 바로이 역할이라는 겁니다. 엄마 역할, 아내 역할. 어 그러면서 이유를 5절에 보시면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집에서 엄마로서 그리고
아내로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찮게 볼 순 있습니다. 남들은 밖에서 커리어도 쌓고 성공도 하고 많은 돈도 벌어오고 근데 나는 맨날 집에서 애들 보고 애들 뒤치닥거리하고 막 집에서 설거지하고 빨래하고 매일 똑같은 삶을 반복해서 하는데 티도 안 나고 왜 이런 것을 해야 되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여기 엄청난 이유가 제시돼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할 때 하나님 말씀이 비방받지 않는다라고
말을 하는 겁니다. 반대로 얘기하면 여러분들이 충성스럽게 엄마와 아내 역할을 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비방을 받는 것이 아니라 빛나진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높임 받는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음. 바른 교훈에 따라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삶을 살아간다면 그러면 그
바른 교훈이이 세상 가운데 찬란하게 빛이 나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늙은 여자는 젊은 여자에게 이렇게 살도록 가르칠 책임이 있고요. 디도는이 늙은 여자를 이렇게 가르치는 사람으로 성숙시킬 책임이 있었던 겁니다. 어, 여러분, 지금 여기 계신 젊은 여자들도 곧 젊은 여자들이라니까 좀 이상한데 예. 자매님들도 곧 엄마가
될 거고요. 곧이라고 하면 좀 그런데 어쨌든 엄마가 될 거고요. 언젠가 그리고 아내가 될 겁니다. 그렇죠? 어, 어느 날 아내가 되고 엄마가 되면 이러한 성품이 확 생길까요? 아니에요. 어, 나중에 아내가 돼 보시면 압니다. 아,이 성품 좀 고치고 결혼할 걸. 뭐 이런 걸 이제 경험하게 됩니다. 나중에 엄마가 드시면 알아요. 아, 아이 키우는 거 정말 힘들구나. 조금 더 내가 성숙한 엄마였으면 어, 얼마나 좋았을까? 근데 지금 그렇게 애쓰셔야 되는 겁니다. 지금 그것의 우선 순위에 대해서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맡겨 주신 사명의 주명 중요성에 대해서 생각하셔야 돼요. 여러분 아마 이명 고시 준비, 뭐 진로에 대해서 준비,
엄청나게 많은 시간 투자하실 겁니다. 그런데 좋은 아내가 될 준비하고 계시나요? 혹은 좋은 엄마가 될 준비하고 계시나요? 그것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찾아보고 계시나요? 혹은 좋은 신학 서적을 읽으면서 아, 정말 이렇게 말씀으로 준비돼야겠다 생각해 보고 계시나요? 아니면 여러분이 보실 때 본이 되는 엄마나 아내들을 찾아가서 자매님들을 찾아가서 어떻게 하면 그렇게 좋은 아내처럼 할 수 있나요? 혹은 좋은 엄마처럼 하실 수 있나요? 저에게 가르쳐 주세요. 이렇게 하는 것도 좋아요. 이게 성경적인 방법이잖아요. 여러분 그러한 노력과 수고를 다 하신다면 나중에 여러분에게 남편이 생겼을 때, 자녀가 생겼을 때 하나님이 요구하시는이 바른 교훈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세상 가운데 비방을
받는 것이 아니라 칭송을 받게 될 겁니다. 마지막으로 결론으로 세 가지를 말씀드리고 마칠게요. 우리가 오늘이 본문 말씀을 통해서 세 가지 원칙에 좀 도달할 수가 있는데 첫 번째이 사도 바울이 디도에게 그리고 디도가 모든 성별과 나이의 성도들에게
전달해야 됐던 내용은 단 하나였습니다. 바로 바른 교훈.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거였어요. 여러분, 우리가 서로 서로에게 전달해야 될 내용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말씀 사역자예요. 물론 내가 설교자는 아니고 어떤 교회학교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그룹에서 어떤 소그룹 같은데 아니면 분반에서 말씀을 전달하는 것도 아니지만 여러분의 말과 여러분의 삶을
통해서 여러분들은 여러분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 혹은 동년배 여러분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말씀으로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 됩니다. 그러니까 건강한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어, 그러려면 먼저 여러분들이 말씀으로 채워져야 돼요. 골로새서 1장 16절에 말하고 있잖아요.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서로 권면하고
아, 피차 권면하고 가르치라. 피차 권면하고 가르치려면 뭐가 돼야 되냐? 그리스도의 말씀이 여러분에게 풍성히 거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어젯밤 내내 축구를 받다. 옆사람 성도들 만나면 뭐 얘기하겠어요? >> 예. 축구 얘기하. 어제 봤어? 어제 어제 우승하는 거 봤어. 뭐 이런 얘기 하겠죠. 여러분이 어젯밤 내내 드라마를 봤다. 그럼 무슨 얘기 하겠어요? 드라마 얘기하겠죠. 여러분이 무엇을 채우느냐에 따라서 여러분 옆 사람에게도 영향을 끼치는 것이 달라지는 겁니다. 여러분의 말과
삶이 하나님 말씀으로 맛을 내서 나올 수 있게 하려면 여러분은 반드시 바른 교훈으로 여러분들을 채우셔야 하는 겁니다. 건강한 사람이 건강한 영향력을 끼쳐요. 그러니까 건강한 사람이 되시기를 바라고 그러려면 건강한 영적 양식을 항상 채우셔야 되는 겁니다. 두 번째 성도를 선한 삶으로 이끄는 일은 목사 또는 장로
교사에게 전적으로 맡겨진 일이 아니다라는게 분명해요. 오늘 말씀에 보시면 디도는 늙은 남자가 젊은 남자에게 늙은 여자가 젊은 여자에게 영향을 끼칠 것을 기대하고 있다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어 늙은 남자는 젊은 남녀에게 존경받을만 해야 된다라고 했고요. 늙은 여자에게는 젊은 여자에게 선한 것을 가르치라라고 분명한 명령이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젊은 여자는 자녀들에게 그리고
남편을 사랑하는 모습으로 자녀들을 잘 돌볼 것을 지금 명령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 맡겨진 사명이 있다라는 것을 꼭 잊지 마세요. 교회 오면 나는 목사님이 해 주는 말씀 듣고 가야지. 그게 아니고요. 여러분도 누군가를 가르치고 돌봐야 된다라는 것을 꼭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구경꾼으로 교회 오는게 아니고요. 여러분들이 플레이어로, 선수로 교회에 오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그냥 단지이
교회에 소비하러 오는 것이 아니라 생산하러 오는 겁니다. 아, 이번 주에 가서 좋은 찬양 듣고 좋은 말씀 듣고 얼마나 신날까? 요것만 생각하면 안 되고요. 이번 주에 가서 누군가에게 어떤 말씀을 전해 주고 어떤 영향을 끼칠까라는 생각을 하고 오셔야 되는 거예요. 여기 계신 교회학교 교사들은 아마 그런 생각을 자연스럽게 할 겁니다. 왜냐면 여러분에게 맡겨진 사람들이 있으니까.
근데 교회학교 교사가 아니더라도 여러분이 내일만 내일 되셔서 주일에 혼자 있는 사람들 보일 거예요. 저기 혼자서 있고 저기 혼자서 밥 먹고 뭐 청년들도 그렇고 어른들 그렇고 아이도 그렇고 여러분 눈에 그게 보이신다면 누군가 하겠지 뭐. 어 학생의 교사가
돌보겠지. 학생이니까. 요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나에게 지금 보여 주셨다면 하나님이 나에게 지금 말씀하시는 거구나라고 생각하시고 그렇게 돌보기 원합니다. 가끔 새로운 성도가 오면 어떤 성도님들은 저를 톡톡 치면서 저기 새로운 성도 왔어요. 가서 말 걸어 보세요.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어 직접 하세요. 그러면 아 저 저는 아니에 지금 이렇게 이제 얘기할 때가 종종 있어요. 어 내앙적이라서 그럴 수 있다는 거 압니다. 그런데 여러분 힘을 내세요. 괜찮습니다. 해 보세요. 어, 그 사람이 저랑 말 걸지 마세요. 이렇게 할 수도 있는데 상처받지 마시고 그래도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눈에 보이는 사람 하나님이 보여 주셨다고 생각하고 내가 그들을 선한 삶으로 이끌어야겠다. 격려하고 위로해 봐야겠다. 뭐 그렇게 생각하고 그들을
돌봐 주시기를 바랍니다. 만일 교회가 장로들에게만 맡겨져 있다면 장로들만 그 일을 해야 된다면 교회 성도 규모는이 알맞은 성도 규모는 한 30명 한 40명 정도면 충분할 것 같아요. 그렇죠. 예. 한 사람이 그만큼밖에 못 돌봅니다. 근데 적어도
우리 교회 규모면은 장로가 몇 한 100명은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렇죠? 그렇게 안 돼요. 그렇죠? 그러면 어쩌라는 거죠? 현실적으로 누가 돌봐야 되는 거죠? 예. 우리가 서로를 돌봐야 되는 겁니다. 그리고 그게 성경적이에요. 오늘 말씀에 보시면 성도가 성도를 돌아보게 돼
있습니다. 선한 영향을 끼치게 되 되어 있어요. 여러분들 지금부터 그렇게 해 보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 모든 성도가 바른 교훈으로 성장하면서 다른 이들과 함께 그리스도의 몸을 세울 때 반드시 요구된 성품이 있어요. 공통적으로 요구됐던 성품이 있습니다. 절제, 신중, 경건, 거룩
이런 것들이 모든 연령층에게, 모든 성별에게 요구됐었어요. 다른 사람의 삶을이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트레인, 훈련시킬 수 있으려면 내가 훈련된 사람이어야 돼요. 여기 군대에 있는 분들 계시지만 조교가 있습니다. 조교가이 훈련병들을 앞에 세워 놓고 너네 이렇게 몸이 굶떠서 되겠어? 막피체도 시키고 막 이런 거 합니다. 근데 조교가 배가 이렇게 나와 가지고 앞에서 PT이 뭐뭐 뭐죠? 이게 보여주는 거 시범 시범을 보여주는데 한 세 번 하고서 막 헐떡거려. 아 힘들다. 난 여기까지밖에 못 하겠는데 너는 열 번해. 막 이런다고 생각해 보세요. 안 되겠죠? 저희 교회에 조교하셨던 형제님이 계세요. 어 그 형제님이 저에게 말씀해 주시기를 훈련병이 다 잠들 때 그들은 밤새 연습한다라고 얘기했어.이 총 이렇게 막 소리 내면서 막 하는
재식 동작이 있거든요. 어 훈련이 조교들이 하는 거 보면 소리가 탁탁탁 납니다. 되게 멋있게 소리가 나고이 절도 있게 하거든요.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어? 훈련방들이 다 잘 때 그들은 훈련하는 거예요. 그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서. 그러니까 여러분, 우리가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우리에게 맡겨 주신 자녀가 됐든 젊은 성도가 됐든 우리에게 맡겨 주신 사람들에게이 영적인 어떤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려면 먼저는 여기 말하고 있는 계속해서 요구되고 있는 절제와 신중과 경건과 거룩에 있어서 우리가 훈련되어야 한다라는 겁니다.
저는 청년의 시기가 바로 그 절제를 배우는 시기인 거 같아요. 여러분 나이에 가장 어려움이 되는게 뭔지 아세요? 감정의 기복이 심합니다. 절대가 잘 안 돼요. 통제가 잘 안 됩니다. 어, 미디어 절지 잘 못해요. 맨날 지웠다가 깔았다가 지웠다가 깔았다가 어, 나 이거
하면은 나 좀 어, 말려 줘. 막 이랬는데 서로 또 하고 있고 막 그 사람 몰래 하고 있고 막 계속 이렇습니다. 통제가 안 되는 거죠. 예. 그런데 지금이 그걸 해야 되는 식인 거예요. 여러분 2, 30대 이거 안 하면 4, 50대도 계속 절제 훈련하고 있습니다. 계속 그게 안 되는 거예요. 그니까 지금 여러분의 시기에 어 우리에게 요구됐던
절제와 신중과 경건을 훈련하시기를 바랍니다. 청년의 시기에 정욕을 피해야 된다라고 성경이 말을 해요. 정욕이라는 것이 그런 강한 욕구를 말하거든요. 우리는 젊을 때 그 강한 욕구에 따라서 움직이기가 참 쉽습니다. 청년에이 시간 마치고 야식
먹으러 가자 그러면 좋아요, 안 좋아요? 좋죠. 내 몸무게를 볼 때, 내 건강 상태를 볼 때 지금은 안 먹어야지 맞아라고 생각하는 정년 있나요? 여기 몇 명은 보이지만 아마 대부분 아싸 이러면서 먹으러 갈 겁니다. 어, 오늘 뭔가 피를 받아서 밤새
보드 게임하자라고 그러면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어 지금 고개를 절래절래한 사람은 이제 좀 나이가 조금 차고 있는 사람 혹은 혼자 놀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어 혹은 내가 혼자 필받아서 오늘은 뭔가 밀려났던 웹툰을 보자. 혹은 넷플릭스 뭐 시리즈를 보자. 벌써 막 신나고 흥분되고 그런 사람도 있을 거예요. 청년 때 그래요. 어, 놀고
싶으면 밤새고, 하고 싶으면 끝까지 가고, 먹고 싶으면 막 배가 터지는데 또 먹고. 이게 청년의 시기의 정욕입니다. 원하는 대로 사는 거. 근데 지금이 시기에 우리가 훈련해야 될게 바로 절제라는 겁니다. 신중한 거. 많은 결혼한 사람들이 30대 중반이 넘었는데 음. 결혼한 커플들이
이렇게 상담받으러 오거든요. 남편이 집에 오면 맨날 게임만 해요. 막 이런 얘기 해요. 무슨 말이냐? 젊은 시절에 훈련되지 않은 걸 결혼 후에도 그대로 보여 주고 있다라는 것을 의미해요. 그 여러분 지금 해야 됩니다. 지금 여러분들을 그렇게 훈련시켜야 됩니다. 어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시를 깨끗하게 해야 하리까? 오직 주의 말씀만 뭐라고
했죠? 따라야 된다. 예.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러분의 삶을 깨끗하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어 그러면 기도하고 말씀을 마칠게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이 귀한 말씀을 통해서 어 하나님께서이 바른 교훈이 하나님의 미쁘신 말씀을 통해서 우리 각 사람을 어떻게 믿기를 원하시는지 하나님의이 선하신 목적을 보게 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가 늘이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지만 실제로 우리 삶은 건강하지 못하고 또 자라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반드시 우리를 자라게 하고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가 자라나기를 간절히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풍성히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대할 때마다 정말 그 말씀이 살아서 역사하여서 우리를 자라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어, 늙은 성도나 젊은 성도나 서로서로에게
아름다운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서로에게 하나님이 요구하신 그런 아름다운 역할들을 감당할 수 있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젊은 성도들에게 본이 되고 또 존경만할 존경받을 만한 그러한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자라게 하여 주시고 또 젊은 여성들을 가르칠 수 있고 선한 것으로 인도할 수 있는 그러한 어 나이든 여성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주님께서 도와주시기를 원합니다. 말씀이 그 일을 할 것이고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그 일을 우리 가운데 이루실 것입니다. 우리 안에 착한 일을 이루신 하나님께서 그것을 온전히 이루시는 그날까지 우리에게 맡겨 주신 일에 충성을 다하게 하여 주시고 그럴 때에이 세상 가운데 또 우리들 가운데
하나님의 미쁘신 말씀이 비방을 받지 않고 오히려 칭송받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모든 것을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리습니다. 아멘. К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