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목회서신 강해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는자 (딛 1:10-16)

조정의 · 2026.05.09 · 디도서 1:10-16

본문 글자 크기 100%

자동 생성된 스크립트입니다.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그래서이어서 어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성김으로 영적인 양식을 여러분들에게 좀 공급하기를 원합니다. 어 오늘 지난주에이어서 디도서 말씀을 볼 거고요. 1장 10절에서 16절입니다. 제목은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는 자예요.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는 자. 어,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지난주에 우리가 바울이 어, 디도를 그레데섬에 남겨둔 이유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 굉장히 큰 섬에 제우스신을 섬기던이 신의

출몰지이자 매장지이기도 한 그래서 굉장히 자부심이 있었던 거죠. 그리스 신의 왕이잖아요. 제우스가 신중의 신인데 그 신이 태어난 곳이고 잠들어 있는 곳이다라고 하니까 얼마나 어 자부심이 대단했겠어요. 어 이런 섬에서 굉장히 많은 신화가 있었고 그리고 헛된 가르침이 있었고 또 어 이런 이교도신을 섬기는 사람들이 하는 일들이 굉장히 난잡합니다. 그래서 어

신전에이 섬기러 온 사람들을 어 맞이하는 매춘하는 여성 그 어떤 제사장들이 뭐 천명 넘게 있었다 이런 기록들도 있어요. 그레대섬이 아니라 어 보통 대부분 이교도들이 그랬다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글에 대해섬은 굉장히 난잡하고 타락하고 그리고 유흥과 그런

향락이 많았던 그러한 섬이었다라는 것을 알 수 있고요. 어, 안이 오순절에이 복음을 듣고 구원받은 성도들이 돌아가서 그레데섬에서 이제 교회를 시작했을 때 이러한 여러 가지이 배경들 그리고 어려운 환경들을 마주했어야만 했다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바울과 디도 그리고 바울과 다른 동역자들이 아마이 섬에 여러 번 방문을 했을 거고 그리고이 지금이 편지를 썼을 때는 로마의 1차 감옥에 이렇게 투억됐다가이

2차로이 투되기 전 그 중간에 사이에 잠깐 시간이 뜨거든요. 그때 이제 바울이 나와서 아마이 그레드에 들렸을 겁니다. 그리고 디도를 남겨 두고 바울은 이제 다른 곳으로 갔을 거예요. 어 그러면서 디도에게 편지를 쓰면서 내가 너를 남겨 둔 이유는 이렇다라고 하면서 이제 정리된이 정리해야 될 일들을 마무리하고 그리고 각성의 장로들을 세우라라고 얘기를 했었습니다. 어 그 목적은 무엇이냐? 결국 그 각성에 자격 있는 일꾼들이 세워져서 어 바울과 디도가 했던 그 일 바로 진리로이 교회를 바르게 세우는 것, 성도들을 지켜내는 것, 믿음 가운데 온전히 세우는 것 그 일을 하게 해야 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일꾼의 자격은 간단하게 말하면 두 가지입니다.이 하나님의 말씀을 신실하게 가르칠 수 있어야 됐고요. 그리고 그것을 살아낼 수 있어야 됐습니다. 살아내서 본을 보일 수 있어야 됐던 거예요. 어 그래서이 일꾼에게 요구되는 어 거의 대부분의 내용이 다 성품이에요. 절제하고 분노하지 않고 술에 임박이지 않고 가정을 잘 다스리고이 모든 것들이 본이 돼야 한다라는 얘기를 결국 하는 겁니다. 어 왜냐하면 그가 가르칠 내용이이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이니까

그것을 있는 그대로 가르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살아내서 본으로 보일 수 있어야 된다라는 것을 얘기한 겁니다. 그게 이제 장로들에게 요구된 내용이었어요. 그런데 지난주 말씀 1장 9절을 보시면 어 일꾼이 결국에는 성도를 섬기는 방식은 말씀으로 섬기거든요. 말씀을 말로 표현하거나 삶으로 보여 주거나 어 결국이 말씀으로 성도를 섬기는데 크게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뭐 말씀을 말로 하는 것과 삶으로 나타내는 것이 두 가지 말고이 대상에 따라서 달라지는 두 가지 방식이 있어요. 하나는 어 권면이고요. 또 하나는 책망입니다. 어 성도의 상태에 따라서이 읽고는 권면할 수도 있고요.

또 말씀으로 책망할 수도 있다라는 거예요. 권면의 대상은 누구냐? 바른 교훈에 수능하는 성도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잘 순종하고 있는 성도들은 권면이 필요해요.이 권면의 또 다른 의미가 위로와 격려거든요. 그니까 그런 사람들은 어 말씀에 잘 순종하고 싶은데 잘 안 될 때가 종종 있는 거죠. 그러면이 일꾼들이 찾아가서 잘하고 있어. 조금 더 우리 힘내 보자. 이러한 경려가 필요한 겁니다. 권면이 필요한 거예요. 어, 그런데 또 다른 성도가 있습니다. 어떤 성도가 있냐면 그 바른 교훈을 거스르려고 하는 성도도 있어요. 자꾸 그것을 반항하려고 하는 성도가 있다는 거죠. 그러한 성도에게는 똑같이 그 말씀으로 권면하는 것이 아니라 책망하는게 필요합니다. 이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인데 너는 지금 벗어나고 있다. 멀리 도망가고 있다. 이런

식으로 꾸짖어야 할 필요가 분명히 있다라는 거죠.이 이 일꾼에 해야 할 두 가지이 섬김이이 말씀으로 섬기는 두 가지 그것이 바로 권면 또 하나는 책망인 겁니다. 여러분 지금 뭐 어린이집 뭐 유치원 이런 데서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계실 텐데 마찬가지예요. 아이들 중에서도 선생님 말씀 너무너무 착실하게 잘 따르는데 그날 따라 좀 힘들어하고 뭐 울고 있고 막 이러면 선생님 보통 뭐라고 해요? 아이고 아이고 괜찮아 뭐 잘했 잘했어 뭐 이렇게 할 거 아니에요. 왜냐면 얘는 늘 순종하는 아이였으니까. 근데 계속 막 물건 던지고 애들하고 싸우고 막 이런 애야 그러면 아이고 괜찮아 위로해 줘.

이렇게 안 하잖아요. 그렇죠. 얘네는 꾸짖음이 필요한 겁니다. 그런데 미안하지만 선생님이라서 계속 쳐다오게 되는데 어 그 아이들을 대하는 마음은 같아요. 그렇죠. [목을 가다듬음] 그렇지 않아. [웃음] 우리 인간이니까. 근데 내 말은 목적이 같다는 거죠.이 아이를 내가 없애 버려야겠다라는 마음으로 꾸짖는게 아니에요. 그렇죠? 사랑하니까 꾸짖는 거고요. 사랑하니까 권면하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일꾼이 어떤 성도를 권면하는 것도 사랑하기 때문인 거고요. 또 어떤 성도를 책망하는 것도 사랑하기 때문인 거예요. 책망

좋아하는 사람. 나는 책망이 너무 좋아요. 막 꾸짖음을 당하는게 너무 좋고 그래서 유튜브로 가끔 정신 차릴 수 있는 거 막 찾아보고 막 그런 사람이 간혹 있더라고요. 막이 정신 차리게 막 공부해야 된다. 지금 막 이럴 때가 아니다. 막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된다. 이런 어떤 자극이 되는 영상을 보는 거 좋아하긴 하는데 그래도 인격적인 만남 가운데서 나를 잘 아는 누군가가 와서 막 꾸짖거나 이런 것들을 그렇게 달갑게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겁니다. 그런데 [콧방귀] 히브리서 12장 6절에 보시면 하나님이 우리를 그렇게 징계하신대요.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그러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징계하시는 이유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이 입양하신 아들, 입양하신 딸처럼 여기기 때문에 그래서 채찍질하신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러니까 사실은 일꾼이 성도들을 훈계하고 책망하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하기 때문이고요. 그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겁니다. 음. 거짓 교훈에 미혹된 어떤 한 성도는 개인의 삶을 망칠뿐만 아니라 그 성도가 속한 가정이 무너지고요. 그리고 그 가정이

포함된 교회까지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정말 사랑한다면 아유, 내가 말해서 뭐 해? 그리고 뒤로 물러나 있고 이렇게 하는게 아닌 거죠. 그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지켜내기 위해서 반드시이 자기 희생적인 그리고 적극적인 섬김으로서 책망이 필요한 겁니다. 어 제가 지금 교회 인도자이지만 그리고이 역할을 해야 될 사람이지만 솔직히 말해서 책망이 즐겁지 않아요. 저도 아싸 오늘은 어떤 성도님한테 가서 꾸짖질까 막 이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그렇죠? 그냥 지나가고 그냥 모른 척하고 아 차라리 이걸 안 봤으면 내가 이걸 몰랐으면 이럴 때가 있지. 그 어떤 소식을 들었을 때 그 사람이 어떤 죄에 오래 빠져 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아 이번에 가서 또 어떻게 내가 좀 불같은 화를 내 볼까 뭐 이런 생각하는 사람이 없단 말이죠. 이게

굉장히 자기 희생적인 일인 겁니다. 어, 굉장히 어려운 일이에요. 그리고 굉장히 많은 노력과 많은 기도와 그리고 많은 자기 어떤 자아를 죽이는 일 겸손하고 온유해야 되니까 막 성질대로 육신적으로 화낼 수 없는 일인 거잖아요. 온유하게 잘못을 바로잡는 그 일이 영적인 전쟁과 같거든요. 근데 그런 일들을 감당하는 것은 진짜로 사랑으로 하는 일인 거예요. 물론 잘해야 되지만 어쨌든 이것은 사랑이다라는 겁니다. 어, 오늘 설교는 조금 이런 방식으로 전하려고 하는데요. 먼저는 그러면 그레대섬에 책망받을 받을 책망받을 만한 사람들이 어떤 종류였느냐, 어떤 특징을 보였느냐를 먼저 살펴볼 거고요. 그것이 오늘날 우리와 완전히

동일하진 않거든요.이 당시만의 풍습과 문화와 상황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오늘이 시대에이 책망받아야 될 성도들의 일반적인 특징은 무엇인지 세 가지를 좀 원칙적으로 찾아보려고 해요. 그게 두 번째 항목이고요. 마지막 세 번째로는 그러면 그런 책망받은 일이 있는 사람들에게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느냐?이 본문에 나와 있는 두 가지 명령을 좀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그레데 교회의 책망이 필요한 성도의 특징을 좀 살펴볼게요. 음. 본문 말씀에 보시면

10절에 어이 그래대에 발생한 특별한 문제의 주범이 유대교다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어 이들 가운데 속이는 사람, 거짓말하는 사람, 불순종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특별히라고 하면서 누가 있대요? 할례파 가운데 특히 그렇다라고 얘기를 하죠. 할레파라는 말 자체가 할례를 중요하게 여겼던 유대 교인들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유대인들이 아니라 유대인이었으나 어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들인 거죠. 어 그래서 교회 안에 있기는 한데 유대교회 영향을 오랫동안 받았던 사람들인 겁니다. 특별히 할레파라고 했을 때 그냥 그들의 어떤 인종적인 종교적인 특징을 가르치는 것만이 아니라 어 여기 특별히 잘못된 가르침 거짓 교훈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오래 묶혀왔던 그 생각들을 교회 안에서 자꾸 말하게 되는 거죠. 어 할례를 그래도 받아야 되지 않겠어? 어 아브라함에게 하나님 명령하신 거고 영원토록 지켜야 된다라고 하셨는데 아무리 우리가 기독교인이고 그리스도로

믿음으로 어이 의롭담을 얻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할례는 받아야 되지 않을까라는 이야기들을 계속 이제 교회 안에서 한 겁니다. 어 14절에도 보시면 그래서 이들이 멀리해야 될 대상들에 대해서 순종하지 말아야 될 대상에 대해서 유대인의 허탄한 이야기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니까 유대인 그리고 유대교회 영향이 분명히 있었다는 거예요. 그레드 교회의 문제의 주범이이 유대교에 있었다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어요.이 그레데서는이 오래된 고문서에 보면 어 유대인들이 옛날부터 많이 살고 있었다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이 교회가 세워졌을 때 유대인들 중에서 회심한 사람들도 꽤 있었을 거예요. 음. 그런데 그들은 어 율법을 철저히

지켜서 그러니까 행위로서 우리가 하나님의 의로움을 얻어내야 한다라는 것들에 쉽게 유혹을 받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성경에 보시면 어 여러 서신서에서이 문제를 다루잖아요. 너희가 은혜로 받는 복음에 대해서 들었는데 다시 율법으로 돌아갈 거냐? 계속해서 이렇게 꾸짖는 장면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특별히이 문제는 초대교회가

시작될 때부터 시작됐었어요. 그래서 여러분 잘 아시는 사도행전 15장에 보면 사도들이 모여서 회의까지 엽니다. 어, 교회 안에 유대인들이 있고 이방인들이 있는데 이방인들이 할례도 안 받고 율법도 안 지키고 그러면서 생활하더라. 유대인들이 그러면 너네 구원 못 받아. 이런 얘기들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예루살렘에서 사도들이 다 모여 가지고 무엇이 오르냐라는 것들로 논의를 합니다. 그리고 결론적으로는 베드로가 이런 말을 했어요. 그들이 헬라인이 우리와

유대인들과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받는 줄을 믿노라.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사도들이 여기에 대한 정리를 해 버린 거예요. 더 이상 논쟁하지 마라. 더 이상 이런 잘못된 가르침에 흔들리지 마라. 모든 교회에게 우리가 편지를 써서 보냈는데 이걸로 끝이다라고 얘기를 한 거죠. 우리는 믿음으로 받는다. 율법은 멍에다. 우리도지지 못했던 멍예니까 이방인들한테 지우지 마라.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던 거예요. 그렇게 정리를 했지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갈라디아서 그리고 우리가 살펴보고 있는이 목회서신서 중에 하나인 디모데전서 이런데 보면 계속해서이 유대교적인 거짓을 계속해서 몰아내기 위해서 사도가 굉장히 애쓰는 것을 보게 됩니다. 어 [콧방귀] 여기 갈라디아서 4장 9절에 보면 날, 달, 절기, 해 등을 지키는 것을

꾸짖어요. 그러니까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절기 중요했잖아요. 오순절, 뭐 조막절 굉장히 중요한 절기들을 어 구원받았다고 해서 어 그냥 오늘 평일하고 똑같은 날이야. 이렇게 보내기가 굉장히 어렸던 거예요. 유대인들에게는. 그러니까 다시 옛날 방식을 고집하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바울이 그런 걸로 다시 돌아갈 거냐? 이렇게 갈라디아서를 또 계속해서 꾸짖습니다. 그리고 디모데 전서에서도 보면 디모데에게 에베소 교회를 이렇게 가르쳐라. 올바르게 가르쳐라라고 얘기할 때 그들이 신화와 족보의 몰두에 있다라는 얘기를 했어요. 우리는 아브라함의 자손이야. 우리는 아브라함의 혈통이야. 이런 것들에 이제이 그리스도인들이 흔들렸던 거죠.

그리고 디모데전서 4장 3절에도 보면 혼인이나 특정 음식을 금하는 것의 문제도 또 얘기를 합니다. 유대인들은 부정한 음식, 정한 음식 굉장히 중요했잖아요. 이걸 얼마나 오랫동안 지켰어요. 근데이 우리가 기독교인이 됐다고 해서 갑자기 부정한 거 막 먹기 시작하고 이런게 어렵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런 문제가 교회 안에 있었던 거예요. 오늘 본문에서도 보면 바울은 디도에게 15절에 이런 말을 했습니다. 15절 보시면 깨끗한 [콧방귀] 자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그들의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고 얘기를 했어요.이

지금이 경고의 말씀도 가만히 생각해 보시면 무엇에 대한 염려냐면 외형적인 것을 지켜서 깨끗해지려고 하는 것을 지금 경고하고 있는 겁니다. 어 뭔가를 먹지 않거나 무언가를 하지 않거나 무언가를 아니면 철저하게 지키는 것으로 나는 깨끗해졌어. 나는 그렇게 해서 깨끗해질 수 있어. 사고가이 그레데섬에도 있었던 거죠.이 교회에도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바울은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반박하는 것이냐? 아니다. 마음과 양심이

그리스도의 보혈로 깨끗해진 사람들은 아무것이나 다 깨끗하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럼 외형적인 것들로 내면이 바뀌는게 아니다. 내면이 오히려 복음으로 깨끗해진 사람들은 외부적인 것이 무엇이 됐든지 다 그것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오히려 아무리 외부적으로 내가 깨끗하려고 노력한다 한들 그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 사람

아직 거듭나지 않은 사람들인 거죠. 그리스도의 보혈이 뿌려지지 않은 사람들에 대한 얘기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다 더럽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걸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이 그레데 교회의이 침투한이 잘못된

교훈들의 유대교의 영향이 컸다라는 것을 우리가 분명히 알 수가 있습니다. 또 한 가지 문제가 있어요. 단지 유대교만의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각각의 서신서들이이 유대교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지만이 글에대선만의 특징이 하나 더 있어요. 뭐냐면이 섬 사람들의 육신적인이

특징,이 본성이이 유대교적인 거짓 가르침과 잘 머무어져 있다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12절을 보시면 바울이 이런 말을 해요. 그레데인 중에 어떤 선지자가 말하되 그레이데인들은 항상 거짓말쟁이며 악한 짐승이며 배만

위하는 게으른 배이라 하니이 증언이 참되도다. 어 앞에 12절은 그레데인 사람 중에 한 사람이 그것도이 섬 사람들이 선지자라고 추항하는 어떤 사람이 직접 자기 주민들에 대해서 내린 결론입니다. 어 그것을 바울이 인용한 거예요. 어이 당시에 어이 당시보다는 600년 전에 살았던 사람인데이 당시에 굉장히 유명했던 시인이자 철학자예요. 에피메니데스라는 사람인데이 사람의 시를 지금 바울이 그대로 인용한 거예요. 이렇게 성경에는 어 다른 철학자나 시인의 시도 인용이 돼 있습니다. 근데 바울은 그것을 인용하면서 그다음에 자기 말을 덧붙였어요. 13절에이 증언이 뭐라고 했죠? 참되다. 그 사람 말이 맞아라고 얘기를 한 겁니다. 그들이 부정할 수 없고 오히려 존중하는 어이 그레대 섬 사람

중에 한 사람의 말을 인용했다가 [콧방귀] 나도 거기에 동의한다라고 얘기를 한 거예요. 뭘 동의하느냐? 그레데인들은 첫째 거짓말쟁이다. 둘째 악한 짐승이다. 셋째 게으른뱅이다. 요렇게 지금 정리해서 얘기를 한 겁니다. 어 그런데이 세 가지가 사실은음 그레대 섬 사람들만의 특징은 아니고요. 모든 죄인이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세 가지 특징입니다. 어 조금 더 일반적으로 정리하면 첫째로는 거짓이에요. 죄인은 거짓을 사랑합니다. 진리를 좋아하지 않고요.

거짓을 기뻐합니다. [콧방귀] 그래서이 사람들의 특징을 쭉이 본문에서 10절에 보시면 불순종하고 헛된 말을 하며 속이는 자라고 표현하고 있고요. 다 거짓과 관련 있는 표현입니다. 그리고 14절에서도 진리를 배반하는 사람들이라고 얘기를 해요. 어, 특징이 그렇다는 거죠. 진리가 왔을 때 그것을 기쁘게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떨쳐내려고 하고 그리고 진리에서 왜곡된 거짓을 기뻐하고 받아들이려고 하는 사람들. 그러한 특징이 첫 번째 특징이고요. 두 번째는 쾌락입니다. 여기 지금 악한 짐승이라고 표현되어 있는데 여러분 짐승은

특징이 어떻죠? [콧방귀] 어 뭐 이렇게 막 귀엽게 아예 짐승 이렇게 하는 그런게 아니라 진짜 여러분 뒷산에 갔는데 어 야생 멧돼지 만났다고 생각해 보세요. 어때요? 저는 내팔 단기 선교 갔을 때 어 그 코끼리 등에 타고 어 야생 밀림에 들어간 적이 있습니다. 정말 뭐 이렇게 막 아주 편안하고 막 승차감이 좋은 그런 건 아니었는데 승차감은 아니지 어쨌든 어 안락하고 편안한 그런 건 아니었는데 그래도 되게 편안하게 이렇게 갔어요. 근데 갑자기이 코끼리가 무언가를 보고 깜짝

놀래서 전속력으로 질조합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우리 뒤 타고 있던 우리 모두를 이렇게 땅에다가 뭉개려고 막 이렇게 막 일어서고 막 그랬었어요. 그래서 난 이렇게 죽는가 이렇게 이제 생각됐는데 그 코끼리가 뭘 봤을까라고 이제 물어봤더니 야생 코끼리를 봐서 그랬대요. >> 똑같이 코끼인데 얘도 코끼이고 걔도 코끼인데 뭐가 이렇게 무서운 거야? 근데 야생 짐승은 통제가 되지 않는 거죠. 내가 지금 타고 있는이 코끼리는이 채찍으로 조금 치고 그러면 제가 이게 사람이 원하는 대로만 가요. 통제가 됩니다. 우리를 막 뒤로 떨꾸려고 해도 이렇게 세코 새코챙이 같은 걸로 막 치면은 이제 아프니까. 그리고 그동안 그렇게 훈련을 받았으니까 가만히 이렇게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른 거예요, 지금. 근데 야생끼리는 안 걸었죠.

우리가 밀림 속에서 발견한 그 야생 코끼리는 만약에 내 앞에 있다면 어 가만히 있어. 아니고 새코징기로 때린다. 바로 죽는 겁니다. 거기서 전혀 통제할 수 없는 그러한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여기 악한 짐승이 그런 표현인 겁니다. 그럼 무슨 말이냐? 쾌락대로 한다는 거예요. 내 욕구대로 행동한다라는 겁니다. 선한 행시를 맺기 위해서 자기를 절제하고

통지하거나 하지 않는 거예요. 그런 룰에서 벗어나는 겁니다. 그냥 내 욕구가 하고 싶은 대로 육신이 원하는 대로 그렇게 행동하는 거예요. 오늘 본문 말씀에도 16절에 보시면 말로는 하나님을 시인해요. 그러니까 뭔가 하나님 말씀에 따를 것처럼 하는 거죠. 그런데 행위로는 그 [콧방귀] 통제를 받지 않는 겁니다. 말씀을 따르지 않는 거예요. 가증하다라고 되어 있고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라고 분명하게 말을 합니다.

그게 죄인의 두 번째 특징입니다. 쾌락을 쫓는 것. 그다음 마지막 세 번째는 탐욕이에요. 탐욕. 어, 배만 위한 얘기를 하거든요. 그리고 게으른 뱅이다라는 얘기를 했어요. 무언가 간절히 원하는 것이 있을 때 그것을 얻기 위해서 진실히 일하고 성실하게

일하고 그게 아니라 거짓을 팔아서라도 다른 사람의 것들을 갈취하려고 하는 그러한 탐욕을 부린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11절에 더러운 이득을 취하려고 마땅하지 않은 것을 가르친다라고 되어 있어요. 그래서이 세 가지 특징이 분명하게 나타났습니다. 섬 주민들의 그런 육신적인 본성인데 이것이 모든 악한 사람들의 일반적인 본성이기도 하다라고 말씀드렸어요. 거짓을 추구하고 쾌락을 쫓고 그리고 탐욕을 부리던 것.요 요 세 가지 모습으로 나타났어요. 어 그래서 정리하면 그레 교회에 일어난 문제는 거짓과 쾌락과 탐욕을 추구하려는이 죄인의 욕망을 유대교라는 거짓 종교의

이름으로 채우려고 했던 문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유대교라는 이름 혹은 꼬리표를 붙여서 사실은 죄인이 원하는 그 욕망들을 채우려고 했던 이단적인 가르침 문제였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참복음을 크게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었던 거예요. 자, 그러면 지금까지 설명드린이 그레드 섬들의 섬들에서 가지고 있었던이 거짓 교훈의 특징이 오늘날 교회에서선 어떻게 발견되느냐 이걸 좀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지금 현재 교회에서 유평 교회나 아니면 현대 모든 교회들에서 어, 일반적으로 성도가 받고 있는이 영향, 거짓의 영향이 유대교다라고 말할 수는 없을 거예요. 그렇죠? 우리가 지금 속고 있는 여러 가지 거짓들이 있는데이 출처를이 우리가 따라가다 보면 결국 유대 교인들이 있어서 그래. 우리 교회 안에 우리 교회 안에도 보면 할례파들이 있어.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건 아니라는 거죠. 사실 그렇지 않으니까요. 어 그러나 이런 건 생각할 수 있어요. 유대교가 추구했던 것처럼 행위로서 하나님께 호위를 얻고 의를 얻어내려고 하는 그런 이단들은 아주 오랫동안 교회 안에서 사실은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어려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에요. 그렇지만 [콧방귀] 적어도 표면적으로는 유대인의 허탄한 이야기가이 교회 안에 돌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헬라파 유대인의 이단 이단적인 교훈이이 교회를 지금 위협하고 있는 것도 사실은 아닌 겁니다. 그러나이 사실

여러분 꼭 기억해 주세요. 모든 이단은 포장지는 다르지만 속은 같습니다. >> 모든 이단은 포장지는 다르지만 속은 같아요. 그래서 신종 이단이라고 이름이 붙어도 사실은 내용물은 같아요. 아주 오래된 이단들에서 똑같은 것들을 다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 같으냐? 그들은 결국 죄인의 본성을 이용합니다. 죄인이 원하는 쾌락을

채워 준다고 약속을 하고요. 죄인이 원하는 탐심을 채워 준다라고 약속을 해요. 그런 거짓말을 계속해서 퍼트립니다. 우리가 시키는 이것만 하면 너는 네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어. 우리가 지금 가르치는 이것을 너희가 따르기만 한다면 네가 간절히 지금 바라는 그 모든 것들이 이루어질 거야라는 이야기들을 하는 거예요. 어, 그 출처나 이름표가 무엇인지는

중요하지 않아요. 예를 [콧방귀] 들어서 이슬람교를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어, 자살 폭탄 자살 폭탄 테러를 일으킵니다. 몸에 폭탄을 붙이고 어, 설량한 시민들 가운데 뛰어들어서 정말 아무 죄 없는 사람들을 다 죽여요. 어, 근데 그렇게 왜 하는 겁니까? 이슬람교회에서 뭘 약속하는 거예요? 그렇게 신을 위해서 자기를 희생하면 천국에 갈 수 있다라고 약속을 하는 겁니다. 근데 천국에 가면 뭐가 있대요? 제가 살펴보니까 어 이슬람교 남성들에게 자살폭탄 테러를 시킬 때 천국을 약속하는데 거기에는 정확하게 숫자가 기억왔네요. 한 40명 되는이 처녀들이 봉사하기 위해서 자기를 기다리고 있다라는 얘기를 하고 그리고

온갖 부와 그리고 재력이 나를 위해서 기다리고 있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가만히 생각해 보시면 지금 그레데인들이 추구했던 탐욕과 쾌락을 지금 얘기하는 겁니다. 그걸 약속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것을 위해서 너는 너의 목숨을 희생하면 돼라는 거짓말을 퍼트리고 있는 겁니다. 어, 정말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는 거죠. 그러나 죄인이 간절히 원하는 것을 주겠다고 약속을 하는 거예요. 이런

대중적인 종교, 이슬람교가 세계 종교 중에 하나니까 이런 종교 말고 불교도 마찬가지죠. 결국 몇 번씩 절하고 몇 번씩 수행하고 하면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진다. 똑같은 내용입니다. 아니면 그냥 이런 뭐 시골 어딘선가에서 이뤄지고 있는 토속 종교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냥 민속 종교 달보고 빌고 물 떠 놓고

막 빌고 하는 그런 종교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어떤 특정 신이 있는 것도 아닌데 빌면 뭐가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음, >> 내가 간절히 원하는 것이 이루어진다라는 겁니다. 결국 모든 이단이 마찬가지예요. 포장지는 다릅니다. 그런데 속은 똑같아요. 내가 원하는 그 욕구를 채워 줄 수 있다. 내가 원하는 그 쾌락을 탐심을 우리가 채워 줄 수 있다라고 약속하면서 그들이 말하는 거짓을 따르게 만드는 겁니다. [콧방귀] 그래서 이런 측면에서 오늘날 교회 안에 책망이 필요한 성도는 출천나 근원이 무엇이든지간에이 거짓에 더럽혀진 마음과 양심을 가지고 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다음과 같은 세 가지 특징을 반드시 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스스로 한번 점검해 보세요. 첫 번째로는 불순종하는 특징을 보입니다.

어, 성도는 마땅히 진리로 무장해서 거짓이 들어왔을 때 내가 보는 어떤 미디어라든지 다른 사람과의 대화 속에서라든지 아니면 어떤 가르치는 사람이 나한테 그런 거짓을 말해 줬을 때 경고음이 올려야 됩니다. 어, 저 거짓이야. 경고음이 울리면서 조금 더 들어보자가 아니라 어떻게 해야 되는 거죠? 바로 끄거나 예, 물리쳐야 되는 거죠. 그게 사실 성도가 해야 될 일인일 겁니다. 적극적으로 몰아내는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이 교회 안에서 책망받아야 되는 성도들은 그런 태도를 잘 보여 주지

않는 거예요. 그들은 오히려 그 거짓에 관심을 갖고 계속해서 귀를 기울입니다. 어 여기 10절에 보시면 헛된 말 속이는 말이라는 말이 나와요. 그리고 11절에도 마땅하지 아니한 가르침이라는게 나옵니다. 14절에는 허탄한 이야기가 나와요. 이런 것들이 이제 그레대 교회 성도들을 유혹했던 거짓 가르침인데

문제는 이것을 수용했다는 거예요. 성도들이 이것을 거부하고 몰아내는 것이 아니라 귀기울였다는 겁니다. 이것에 관심을 가졌다는 거죠. 그래서 이러한 것들을 지금 바울이 책망하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 책망은 진리를 몰라서 받는게 아니에요. 예. 모르 몰랐던 것은 그냥 용서하고 회복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그런데 책망은 아는데 따르지 않기 때문에 받는 겁니다. 내가 알고는 있는데 진리가 뭔지는 알고 있지만 그걸 내가 의지적으로 거역하기 때문에 그래서 받는 것이 책망인 겁니다. 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이 무엇인지 분명히 여러분이 알게 되었고 먼저는 알고 싶어야 되는 거고요. 알게 되었고 그리고 그것을 알았을 때 명백히 내가 생각하는 것과 달라요.

그리고 내가 원하는 것과는 다른 거예요. 그럴 때 그래도 나는 순종하겠습니다라고 가는게 우리의 마땅한 자세라는 겁니다. 내 감정을 거스르고 내 의지를 꺾어야만 하는 일이더라도 겸손히 나는이 말씀에 순종하겠습니다. 우리가 아까 마지막에 불렀던 노래 있잖아요. 하나님 말씀에 두려워 떠는 자. 그 말씀에 생명을

거는 자. 그게 진리 안에 깨어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라 반대로 하나님 말씀을 나를 나를 도전하고 그리고 나의 무언가를 바꾸려고 할 때 아 그렇게 저는 못 하겠는데요. 요런 자세들이 결국에는이 그레데섬에서 보였던 문제들을 우리의 가운데서도 똑같이 일으킨다라는 겁니다. 제가 몇 번 예를 들었던 거 같은데 미국에 처음 갔을 때 어

그때는 불법 다운로드가 뭐 당연했었어요. 저 한국에 있으면서도 그냥 쉽게 쉽게 했었으니까. 당연히 지난주에 그때는 한참 무한노전 막 이런게 있었으니까. 지난주에 예능 뭐 있지? 그러면 바로 가서 다운받고 그리고 보고 그리고 저화질 받으면 안 되니까 고화질 기다렸다 보고 막 이런 식으로 계속 했었던 거예요. 미국에서도 당연히 그렇게 다 하지 뭐 이러면서 하고 있었는데 그 거기 있는 꼬마들이 이제 예를 들어서 뭐였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디즈니 영화인데 어 다음 주에 개봉해서 기다리고 있어요. 하면서 엄청 기대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난 봤는데 어제 약간 저 그렇게 생각는데 그 말을 참아 못 하고 아 얘기했다. 얘기했죠. 나는 봤어. 그랬더니 다음 주 개봉인데 어떻게 봤어요? 이렇게 그래서 어 그러게 막 이러면서 [웃음] 그러면서 그때 참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면서 말씀을 가만히 들여다 보니까 하나님이 말씀하지 않으신게 아니더라고요. 분명히 도둑질이라고 말씀을 하셨고 이게 잘못됐다고 말씀하셨고 그리고 그 사건을 통해서 저는 그것을 분명하게 깨달은 겁니다.

내 양심이 찔린 거죠. 제가 그래서 그걸 어떤 친구랑 나눴어요. 난 그렇게 느꼈어. 정말 그렇더라. 내가 말씀을 공부한다고 여기이 나라에 와서 이렇게 말씀을 연구하고 있는데 실제 내 삶에서는 이거를 그냥 허용하고 있더라. 이렇게 얘기를 한 거예요. 근데 그 친구가 저한테 어네 말 뭔지 알겠고 네가네 말하는 네가 말하는 거 성경적으로 맞다는 거 다 알겠는데 난 그렇게 안 할 거야. 그렇게 못 하겠어. 왜냐면이 누리고 있는 유익이 너무 크기 때문에 그걸 포기할 순 없을 것 같아.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콧방귀] 그래서 그런 지점에 여러분들이 왔을 때 꼭 불법 따르는가 아니라 무엇이든지간에 성경이 여러분들을 지적하고 여러분의 양심을 꾸짖을 때에 여러분이 어떤 태도를 보이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어 아닌데 계속 할 건데 뭐 계속 이렇게

고집하는 것은 결국에는이 하나님 말씀으로 여러분들이 책망받아야 될 불순종에 빠져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그 불순종의 죄에서 돌이키시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 특징은 부도덕이라는 거예요. [콧방귀] 진리는 반드시 거룩한 삶을 맺고요. 거짓은 반드시 부패한 삶을 맺습니다. 어, 여러분의 삶이 거룩하지 않고 계속해서 죄악된

열매들을 맺고 있는데 나는 진리를 따르고 있어라고 절대 주장할 수 없는 거예요. 요한일서에서 뭐라고 말합니까? 빛과 사기 있는 자는 어둠에 행하지 않는다. 너무 명백한 거예요. 빛이신 하나님과 내가 계속 사귀고 있는데 내 삶은 계속 어둠이야. 이럴 순 없다는 거죠. 그건 둘 중에 하나 겁니다. 빛과 사괴이 없거나 그 말은 무슨 의미예요? 나는 그냥 아직 거듭나지 않은 죄인이라는 의미인 거거든요. 물론 그리스도인으로서 죄에 넘어질 수 없다라는 말을 하고 있는 건 아니에요. 근데 그게 당연한 건 아니라는 겁니다. 그렇게 살아도 된다라고 우리가 그렇게 마음을 놓아서는 안 된다라는 거예요. 이런

야만적인 악한 짐승과 같은 삶은 우리가 이제 끝난 겁니다. 나는 이제 조련된 코끼리로서 살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는 이제 훈련된 코끼리로서 살아가는 겁니다. 아직 잘 훈련되지는 않았어요. 여전히 훈련될게 있어. 그 야생 코끼를 봤을 때 얘가 가만히 있었어야 되는데 나를 막 나뭇잎이 막 이렇게 막 얼굴을 치도록 막 달려가고 그 위험한 거죠. 죽을 수도 있어요. 여러분 이게 웃어서 그러지만 정말 정신없이 뛰기 때문에 막 뾰족한 이런게 박히면은 죽을 수도 있는 겁니다. 근데 살아서 [웃음]

살아서 감사하죠. 근데 우리는 그리스도의 종이 된 사람들이라는 거죠. 그전에는이 죄의 노예가 된 사람들, 마귀의 종이었던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가 시키는 대로 육신이 원하는 대로 그렇게 살았었어요. 여러분 잘 아시는 에베소서 말씀처럼 우리는 그전에이 육신의 종이었던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육체가 원하는 대로 하는 그러한 사람들이었던 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그리스도의 종이 되어서 그리스도가 원하시는 대로 그렇게 살아가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부도덕한 삶을 그냥 내버려 두면서 살 수는 없는 겁니다. 야만성을 그냥 그 그대로 가지고 살아갈 수가 없는 거예요. 아무리 여러분이 입술로는 그리스도께서 나의 주인이십니다. 나는 예수님의 종입니다라고 말해도 소용 없습니다.

그 말이 진실이 되는 것은 여러분의 삶을 통해서 입증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삶이 진짜 여러분이 말하는 그 시인하는 그 진실을 입증하는 그러한 증거가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마태복음 7장 20절에 보면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어,

복음의 진리가 여러분들을 어떤 사람으로 만들어 가는지 디도서 2장 14절 우리가 살펴보고 있는 디도서 말씀에 이렇게 기록을 했습니다.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예수님 우리를 위해서 죽으신 이유예요. 그냥 죽으신 거 아닙니다. 그냥 고마워하고 감사하면서 잘 살아봐라. 이렇게 주신게 아니에요. 분명한 목적이 있습니다. 뭐라고 했냐?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부도덕한 삶이 아닌 거죠. 거룩한 삶인 겁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거룩한 삶을 사는 하나님의 종이 되게 하기 위해서 자기 백성으로 삼으신 거예요. 구원하신 겁니다. 그러니까 [콧방귀] 복음의 진리를 진짜로 믿는 사람들은 그것을 따르는 사람들은 거룩한 삶으로 나아가는 거예요. 그러나이 그레데섬 사람들은 거짓을 따르는 것으로 인해서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 16절에 보시면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 복음은 모든 선한 일을 열심히 행하는 백성으로 삼는 건데요. 거짓은 모든 선한 일에서 멀어지는 자, 버리는 자로 만들어 버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삶을 한번 점검해 보세요. 내 삶에 거짓이 많은가? 내 삶에 버려야 될 그런 부도덕한 면이 없지는 않은가? 아까 불법 다운로드도 얘기겠지만 그런 것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있을 수 있어요. 음. 남자, 여자 가릴 거 없이 요즘에는 그런 음란물이 될 수도 있고 내 입에서 자꾸 말하는 어떤 불평이나 불만이 될 수도 있고 어떤 특정 대상이 너무 밉고 그리고 용서가 안내는 문제가 될 수도 있고 하여튼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내 삶에서 맺고 있는 그 부도덕한 삶의 특징들을 어쩔

수 없다라고 그냥 내버려 두시는게 아니라는 거죠. 복음을 따르면 하나님께서 여러분 삶에서 그런 것들을 제거해 가실 겁니다. 어 그러니까 계속해서 그 부도덕함에서 여러분들을 깨우치셔야 됩니다. 세 번째 불만족이에요. 불만족. 어 마지막으로 책망이 필요한이 성도의 삶의 특징이 탐력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래서 11절을 보시면 그레데인들이 더러운 이득을 취하려고 했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더러운 이득. 그러니까 더럽지 않은 이득은 무엇이냐? 내가 성실하게 일해서 버는 이득. 그게 정직한 이득인 거예요. 근데 더럽다라는 것은 어 그런 성실함 없이

내가 다른 사람을 거짓으로 속여서 그런 이득을 얻어내려고 하는 그런 모습을 가르킵니다. 어 그래서 12절에 보시면 이들을 가르쳐서 배만 위하는 게으른 배기라고도 얘기했어요. 자기 배만 불리면 되는 게으른 배기. 열심히 부지런히 일해서 자기 배를 불릴 생각을 하지 않고 남의 것들을 빼앗아서 자기 배만 불리면 되는 어 그러한 탐욕에 찬람들을 가르쳐서 이렇게 말을 하는 겁니다. 어 그들은 가는 곳곳마다 유대교가 섞여 있는 잘못된 가르침들을 전했고요. 내가 전한이 가르침에 대해서 너희는 물질적으로 후원하라라는 식으로 그렇게 재산들을 빼앗 빼앗었던 거예요.

그래서이 말씀에 보시면 그렇게 모든 가정들을 무너뜨렸다라는 얘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집집마다 다니면서 그 가정들을 힘들게 했던 거죠. 갈취하는 일들을 했던 겁니다. 바울은 그들을 그렇게 노골적으로 비판을 했었어요. 근데 여러분들 지금이 가운데서 돌아다니면서 거짓을 선포하고 돈을 받는 사람들은 없을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정확하게 겹치는 그런 부분들은 없을 겁니다. 그런데 이들의 죄의 특징이 아까 말하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탐욕이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런 면에서 여러분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탐심은 모든 악의 근원이기도 해요. 그리고

우상숭배라서 하나님을 마음 중심에서 몰아내고 결국에는 내가 그것을 섬기게 만드는 무서운 죄입니다. 어 그래서 탐심을 여러분들이 삶에서 몰아내야 한다라는 면이이 불만족 부분하고 연결되는 적용점이라고 말할 수 있을 거예요. 여러분들이 무언가를 간절히 원하는 것 아무 문제가 안 됩니다. 아 나 결혼하고 싶어. 어 자녀를 갖고 싶어. 어 좋은 대학에 가고 싶어. 어 여러분 이미 다 대학에 들어갔다면 좋은 성적을 받고 싶어. 그런 욕망은 없나요? [웃음] 빨리 방학됐으면 좋겠어. 어, 편하게 좀 지냈으면 좋겠어. 우리 집에 좀 돈이 많았으면 좋겠어. 뭐 여러 가지 원하는 것들이 있을 수 있잖아요.

내가 좀 잘생겼으면 좋겠어. 예뻤으면 좋겠어.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근데 그 간절히 원하는 것 자체가 문제는 아니에요. 원하는 것은 정말로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데 그 원하는 것이 너무너무 강해졌을 때 그래서 내 마음의 중심을 차지하고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원망과 불평으로까지 쏟아질 때에 그럴 때 그게 문제가 되는 겁니다. 왜냐면 그 원함이 결국에 나의 신이 되기 때문에 그래요. 나의 하나님이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 여러분 기억하시겠지만이 야곱과 라헬 레아가 있죠. 그래서 서로 누가 아들 많이 낳나 경쟁을 버립니다. 어 그러면서 이제 라엘이 아기를 못 낳고 막 그러니까 이제 나에게 아들을 낳게 하라라고 얘기를

합니다. 야곱에게 나한테 아들을 낳게 하라. 근데 여기 계신 남자분들 그리고 여자분들 다 아시겠지만 남자가 조절할 수 있나요? 아 이렇게 하면 아들이 나오겠지 뭐할 수 있나요? 안 돼. 안 돼요. 그리고 내가 원한다고

해서 아기가 생기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죠? 그래서 사실은 하나님만 할 수 있는 일을 얘기하는 거예요. 예.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내가 죽겠다라는 얘기까지 합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내가 진짜 간절히 원하는 거고 네가 그것을 당장 주지 않으면 나는 죽겠다라는 얘기까지 하는 거예요. 어 그녀에게 있어서는 아기를 낳아서 언니를이기는 것이 그것이 정말로 강력한 욕구가 된 겁니다. 하나님보다 더 큰 원함이 된

거예요. 원함의 대상이 된 겁니다. 여러분에게 그런 탐심의 대상이 있는지를 한번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어요. 어 내가 정말로 너무나 간절히 원해서 이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나는 너무 실망하고 그리고 하나님께 조금은 소원해지고 멀어질 것 같다라고 생각되는 그 부분이 있다면 바로 그 부분이 여러분들을 진리에서 멀어지게 하는 그런 문제가 될 수 있다라는 것을 여러분 꼭 기억하셔야 됩니다. 이게 조금 더 부정적인 영역에서 그렇다면 조금 더 긍정적인 면에서 조금 더 적극적인 면에서 보시면 불만족스러운게 뭔가를 한번 생각해 보세요. 지금 현재 나에게 허락하신 모든 것에 나는 감사합니다.

할 수 있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렇게 하지 못하게 하는 이유가 뭔가라는 것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 간절히 원하는게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나중에 일어날 일이지만 지금 당장 지금 당장 내가 주 안에서 행복합니다, 만족합니다라고 말하지 못하게 하는 이유가 있다면 여러분 그

이유에 대해서 가만히 생각해 보시고 그걸 내가 얼마나 간절히 추구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결국에는 하나님과 경쟁하고 있는 싸움의 대상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 그렇게 계속해서 여러분 마음속에 있는 탐심을 몰아내셔야 됩니다. 그러한 탐심을 [콧방귀] 가지고서는 절대로이 복음의 진리에 따라서 살아갈 수가 없는 겁니다. 어 정리해서 말하면 첫 번째로는 불순종이었고요. 두 번째로는 뭐였죠? 부도덕이었고요. 세 번째로는 >> 불만족이었습니다.이 세 가지 특징이 여러분 삶에서 발견된다면 여러분들은이 바울이 말한 것처럼 말씀의 깨우침,

책망, 꾸짖음을 받는 것이 지금 필요해요. 그게 여러분들이 그냥 혼나야 돼. 너 혼날 때가 됐어. 뭐 이런게 아니라 어 사랑으로 여러분들을 바로잡을 필요가 있는 상황이다라는 겁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느냐? 두 가지가 있어요. 첫 번째로는 [콧방귀] 바울이 그레데인들을 이렇게 책망을 했던 겁니다. 첫 번째로 11절에 보시면 입을 막으라라고 돼 있습니다. 입을 막으라. 예. 어.

어.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제가를 물려라라는 겁니다. 입에 제가를 물려서 입을 더 이상 벌리지 못하게 하라라는 겁니다. 대상이 누굴까요? 여기 11절에도 뭐라고 하 있죠? 그들의 입을 막을 것이다라고 했는데요. 그들은 누굽니까? 10절에 보시면 불순종하고 헛된 말을 하며 속이는 자입니다. 어. 그러니까 성도들 중에이 거짓에 유혹되는 대상을 지금 얘기하는게 아니고요. 그 성도를 유혹하는 사람들에 대한 얘긴 거예요. 그 성도를 유혹하는 사람들을 그 입을 막아서 더 이상 거짓을 우리에게 가르치지 못하도록 하라는 겁니다. 철저히 통제시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거짓을 퍼트리는 것은 성도 아니면 이웃 사람이든지 안 믿는 세상 사람이든지 아니면 대중 매체든지 여러분들이 해야 될 일은 틀어 막아야 되는 겁니다. >> 아, 아니, 조금 더 잘 들어보고 내가 잘 걸러서 들으면 되지. 그게 아닌 거예요. 그런 것들을 내가 듣지 않도록 철저하게 통제하는 겁니다. 음. 옛날에 그 미국에서 그런 음란물에 자꾸 빠져 있는 청년들을 이렇게 어떻게 보면 개선하기 위해서 어 여러분도 아실 수도 있는데 어떤 사이트에 모두가 가입하자고 약속을 했어요. 그래서 내가 검색하고 들어간 모든 정보들을 다른 청년들이 다 볼 수 있게 하는 겁니다.

>> 어 그렇게 하니까 어떻게 됐을까요? 다 타고 막 다른 다른 데로 어떤 다른 루트도 발견하고 막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러나 일차적으로는 다 보호가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이 이걸 본다고 생각하니까 들어가지 않게 되는 겁니다. 어 그래서 처음에 그 얘기를 들었을 때는 야 너무 공산주의 아니야 막 이런 생각도 했었거든요. 너무 이렇게 철저하게 막 이렇게 해야 되는 건가 막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그러한 어떤

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우리에게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진리는 우리에게 그런 극진적인 노력을 요구해요. 왜냐하면 거짓은 정말로 죽기 살기로 우리를 공격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떻게든 구원받은 성도들이 그들의 거듭난 삶을 망치게 그러니까 정말로 그 구원에 합당한 열매와 기쁨과 만족을 못 누리게 하려고 하는게 사탄의 목적이잖아요. >> 그러니까 정말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지 않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걸 조절하려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조절하는게 아니라 그런 악영향을 [콧방귀] 끼치는 무언가가 있다면 어떻게든 내 삶에서 차단하려고 노력을 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 입을 맞게 하셔야 됩니다. 조절 거짓은 어떻게 됐든지 누가 됐든지 무엇이 됐든지 조절하는게 아니라 원천 봉쇄해야

된다. 어 한 방울만 먹으면 죽는 약들이 있어요. 뭐 청산 가리 뭐뭐 그런 거 있죠. 그래서 뭐 그 뉴스에서도 여러분 가끔 보실 겁니다. 농약을 몇 방울 넣어서 그래서 그걸 마시고 죽었다 뭐 이런 뉴스도 보실 겁니다. 어 한 방울 정도는 몸에 오히려 좋다. 뭐 이렇게 생각해서

먹을 사람 있을까요? 안 돼요. 예. 거짓은 여러분 한 방울도 우리한테는 해로운 겁니다. 독서운 거예요. 그러니까 >> 어느 정도 세상에이 정도 흘러가는 것은 난 알 필요가 있어. 뭐 이런 식으로 자꾸 우리가 조금은 들으려고 하고 조금은 알아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런 것들을 여러분 철저하게 막으시고요. 진리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이 무엇이든지 반드시 멀리하시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로는 어이 꾸짖으라라는 13절의 명령이에요. 어이 꾸짖으라. 여기 꾸짖다로 번역된이 명령어가 9절에이 일꾼들에게 요구된 책망하라고 같은 단어입니다. 일꾼들에게이 바른 교훈을 거슬르는 사람들을 책망하라라고 지금 명령하고 있는데 똑같은이 꾸짖다라는 단어가 여기 사용이 된 겁니다. 음. 그러니까 대상은 거짓을

퍼트리는 어떤 출처가 아니라 그것에 영향을 받는 성도인 거죠. 그것에 이제 미혹된 성도들을 말하는 겁니다. 어 그래서 이들을 꾸짖는 목적이 14절 13절에 분명히 나와요. 13절에서는 믿음을 온전하게 하기 위해서다. 그들의 믿음을 바로 세워 주기 위해서 꾸짖어야 된다. 그리고 14절에서는 그 온갖 거짓말을 따르지 않게 하기 위해서 꾸짖어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음.

여러분 삶에서 불순종과 부도덕과 불반종의 특징을 보인다면 여러분에게는 이런 꾸짖음이 지금 필요한 상황이에요. 어 그래서 사실은 청년에 마치고 어 분반 시간에 서로를 꾸짖어 주세요. 이런 질문을 좀 해 보려고 그랬는데 또 너무 상처받고 집에 갈 것 같아서 어 자기가 자신을 꾸짖는 시간이 좀 됐으면 좋겠어요. 나는 이런 면에서 더 혼나야 된다. 뭐 뭐 나쁜 말로 하면 그런데 사랑으로 질책을 받을 필요가 있다. 이런 식으로 이제 좀 얘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어 그러한 권면이 우리에게 필요해요. 여러분들이 믿음

여러분의 믿음이 복음의 굳권이서 있으려면 그리고 하루에도 수십번 수백번 내 머릿속을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이 온갖 거짓으로부터 여러분의 영혼을 보호하려면 여러분들은 진리로 여러분들을 꾸짖고 깨우치고 그리고 채찍질 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교회 일꾼이 존재하는 것은 그 일을 여러분들에게 하라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거예요. 우리가 앞서 본문에서 살펴본 것처럼 일꾼들은 그 일을 말씀으로 사랑으로 하기 위해서 세워졌습니다. 그런데 일꾼만 하는게 아닌 겁니다. 제가 가끔 어 나랑 좀 얘기 좀 하자 이러면 좀 떨리죠. 두렵죠. 뭔가 혼날 혼나나? 약간 이렇게 제가 뭐 잘못한 거 있나요? 뭐 이렇게 하는 사람도 있어요. 제가 카톡으로 내일 만나서 얘기 좀 할까요? 이렇게 보내면 저녁쯤에 혹시 제가 뭐 이렇게

오는 경우가 정적 있거든요. 근데 거의 대부분 그런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맡은 역할이 그거긴 해요. 어떤 분들은 꾸짖음이 필요한 거고 그게 그냥 혼나야 돼서가 아니라 제가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처럼 믿음 안에서 바로서야 되기 때문에 거짓에서 돌이켜서 복음의 진리 가운데서 살아가야 되기 때문에 사랑으로 그런 돌봄이 필요한 겁니다. 그런데 이러한 돌봄을 성경은 일꾼들이 성도들에게 일방적으로 하라고 말하고 있지 않아요. 마지막으로 여러분 야고보서 한번 펴 볼까요? 여기서 멀지 않은데 야고보서 말씀입니다. 야고보서 5장

제가 기침이 자꾸 나는데 어 송화가루 때문인 거 같아요. 야고보서 5장 19절에서 20절입니다. 찾으셨으면 다 같이 한번 읽어 볼까요? 시작. 내 형제들아 너희 중에 미혹되어 진리를 떠난 자를 누가 돌아서게 하면 너희가 알 것은 죄인을 미혹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자가 그의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할 것이며 허다한 죄를 덮을 것임이라. 자, 허다한 죄를 덮는다라는 표현 되게 익숙하죠. 뭐에 대한 표현입니까? 사랑. 예. 사랑은 허한제를 덮는다. 그 그러니까 지금이 여러분이 읽은이 본문이 말하는 것은 결국 사랑의 행위인데요.이 사랑의 행위를 무엇이라고 말하느냐? 죄인을 진리에서

떠난 그 사람을이 [콧방귀] 돌아서게 하는 것, 미혹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것 그것을 말합니다. 그니까 여러분이 서로서로를 책망할 필요가 있다라는 거예요. 여기 보시면 누가 돌아서게 하면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누구든지라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것은 일꾼들이 성도들에게 일방적으로 해야 될 일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역할상 그 일을 많이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사실은 성도가 성도를

지켜 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주변에 사실은 일꾼들 몰래 이렇게 일어나는 일들이 있거든요. 뭐 일부러 숨기려고 하진 않지만 잘 모르게 지나가는 경우가 있는데 여러분들은 스스로 아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어떤 청년은 지금 이것 때문에 미혹되어 있다. 어떤 청년들은 이것 때문에 지금 넘어져고 있다. 여러분들은 잘 알고 있는 부분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저한테 고발을 하셔야 되는 거죠. 저한테 전화를 해서 30 이렇게 전화해서 사실은 제가 어떤 형제를 봤는데 지금 노래방에 들어가고 있어요. 뭐 이렇게 그런게 아니고요.

어 여러분이 여러분의 형제 자매를 만나서이 이야기를 해 주라고 지금 우리가 형제 자매로 있는 거예요. 물론 그 하는 일에 한계가 있을 순 있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은 하는 거죠. 내가 그 사람을 어 미혹된 그 사람을 진리로 다시 돌아서게 하는 것. 그 사람을 구원하는 일이고요. 사랑의 행인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서로에게 그러한 존재가 되어 주셔야 됩니다. 우리 교회가이 지체로서 한 몸을

이루고 있는 것은 사실 서로를 그렇게 진리로 지키라고 있는 거고요. 때로는 서로에 대한 그런 꾸짖음이 필요합니다. 책망이 필요해요. 저도 어 지금까지 살면서이 유평교에서 쭉 자랐는데 친한 친구들이 몇 명 있습니다. 어 때로는 친구들을 통해서 때로는 오히려 동생들을 통해서 때로는 이제 어르신들을 통해서 책망을 받을 때도 있 있었어요.

책망을 받을 때도 있었어요. 그런데 그것이 지금 제가 진리 가운데 계속 행할 수 있게 하는 정말로 고마운 그리고 은혜로운 조언이 되었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두려워하지 마세요. 물론 내가 그 말을 했다고 해서 다른 성도, 다른 형제 자매들에게 미움을 받을 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나를

진리로 이끌어 준 그 형제 자매에게 반드시 고마워할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과 온유를 담아서 여러분들 그렇게 서로를 목이 매이네요. 지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기도하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이 말씀을 통해서 그레데 섬도

얼마나이 거짓 교훈에 크게 흔들리고 또 위협을 받고 있었는지 또 그들을 바울이 얼마나 애타는 마음으로 바라보고 디도를 통해서 또 일꾼을 세워서 그들을 어떻게 책망하고 바라잡아 주어야 할 것인지 권면하는이 본문을 어 주심에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것을 통해서 우리가 오늘날 어떻게 거짓에 흔들리고 또 유혹을 받는지 배울 수 있게 하시고 또 어떻게 우리가 진리로 서로를 붙들어 주고 또 책망하면서 믿음을 온전히 세워 줄 수 있는지 가르쳐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가 서로서로에게 형제를 지키는 자 또 자매를 지키는 자로서이 교회에 있습니다. 우리가 진리의 검 성경을

가지고 있고요. 또 그 말씀을 통해서 서로를 세워주고 또 회복시켜 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담대히 그리고 사랑으로 또 온유함으로 서로서로에게 그러한 귀한 동역자들이 되어서 어 서로를 진리 가운데서 바로서는 일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담대함과 또 지혜를 주시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붙들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모든 것을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아멘. بسم الله

이어서 살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