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목회서신 강해

어떤 사람이 목사가 되어야 하는가? (딛 1: 5-9)

조정의 · 2026.05.02 · 디도서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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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청년의 시간에 뒤도서 말씀을 지금 다루고 있고요. 첫 번째 시간을 마치고 이제 두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 본문은 디오도서 1장 5절에서 9절 말씀이고요. 어 여러분에게는 몇 번 이렇게 전해진 적이 있었던 특별히 제가 디모데 전서도 했었으니까 그래서 장로의 자격 혹은 감독의 자격 혹은 목사의 자격이라고 불릴 수 있는 본문을 다룰 겁니다. 어떤 면에서이 본문은 여러분이 읽을 때마다 아니면은 이렇게 말씀을들을 때마다 나랑은 크게 상관이 없지 않나?이 이런 생각이 드실 수도 있어요. 왜냐면 내가 목회자가 될게 아니면. 특히 이제이 가운데 계신 자매님들은 정말 나랑 관계 없는 얘기다. 뭐 이렇게 이제 생각하실 수 있거든요. 어 그런데 여러분 가만히 생각해 보시면 바울이 디모데와 디도를

각각 에베소와이 그레데섬에 남겨 둔 이유는 그 가운데 있던 교회가 영적으로 어 진리를 떠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어 그러면 반드시 성도들이 말씀 안에 충성스러운 사람이 돼야 됐기 때문에 어 신실한 성도들이 돼야 됐기 때문에이 일꾼들이 필요했던 겁니다. 어, 그러니까 그 일꾼들을 통해서 훈련을 받고 그리고 말씀으로이

지도를 받은 성도들은 당연히 지금이 일꾼에게 요구되는 모습으로 점점 변해 갔을 거예요. 그러니까이 또한 우리들이 따라야 할 우리들이 본받아야 할 삶의 모습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말씀을 드리시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이 디도가이 하나 사도 바울과 함께 사역을 했던이 그레데 크레타라고 오늘날 명칭은 크레타인데요.이 이 그레데라는 섬은 제주도의 한네 배 정도 크기 정도라고 말씀을 드렸었어요. 어 제우스신이 여기에서 출연을 했고 또 제우스 신의

무덤이 여기 있다라는 얘기도 합니다. 그만큼 어 그리스 신의 대장이죠. 예. 신들의 신이라고도 불리는 제우스가이 섬과 연관이 있기 때문에 그만큼 많은 신화들이이 가운데 있었고요. 우상숭배가 있었고 그리고 여러분 잘 알다시피 이교도신을 섬기는 방식은 굉장히 물란했거든요. 어 그래서 어떤이 성적으로나 어 여러 가지 면에서 타락하고 부패한 곳 뭐 그리고

향락과 그러 문화들이 굉장히 어려웠던 곳 그런 것이 바로이 그레데라는 섬의 특징이었습니다. 돈과 쾌락을 쫓는 것이이 섬 사람들의 특징이었고요. 그러한 습성이 교회 안으로도 자연스럽게 이제 투입이 됐던 거예요. 그래서이 디도서 11장 12절과 12절을 보시면 그레인 중에

어떤 선지자가 말하되 그레인 중에서 어떤 선지자가 말을 한 거죠. 그레데인들은 항상 거짓말쟁이며 악한 짐승이며 배만 위하는 게으른뱅이라 하니 어 어떤 그리스도인 선지자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이 세속 선지자인 거예요. 시인 뭐 이런 사람이겠죠. 그 사람이 그레데인에 대해서 이런 평가를 내렸다는 겁니다. 그런데 13절에 사도 바울이 뭐라고 얘기했어요?이 이 증언이 참되도다. 그러므로 네가 그들을 어미 꾸짖으라.이는 그들로 하여금 믿음을 온전하게 하고 어이 디도가 꾸짖어야

되는 대상은 교회 밖에 사람이 아니에요. 그렇죠? 교회 안에 사람들이 이런 그레데인들의 특징을 그대로 가지고 교회 안으로 들어왔다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일꾼들이 필요했던 거예요. 사도 바울도 지금 디도를 두고 떠나야 됐던 거고요. 디도도 언젠가는이 그레섬에

어 계속 있을 수 없으니까 떠내야 떠나야 되는 상황이 올 겁니다. 그러니까이 일을 계속하게 할 수 있는 충성스러운 일꾼들이이 교회에 필요했던 겁니다. 그래서 5절을 보시면 내가 너를 글에 대해 남겨 둔 이유는 남은 일을 정리하고 되어 있어요. 어 남은 일을 정리하다라 해서이 정리하다라는 말의 뜻은 어 어긋난 뼈를 맞추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 뼈이가 막 부정교합일 때 그것을 교정하는 것 그러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이 교회가 아직 정렬이 잘 안 돼 있었던 거였고요.이 진리에 맞춰서 성도들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아직 어 부정교합 상태였다는 거죠. 이게 딱딱 맞아 떨어지지 않는 상태였다는 겁니다. 그 일들을이 디도가 하게끔

바울이이 디도를 그레섬에 남겨 둔 겁니다. 그리고 그 일을 디도 이후로 계속해서 할 사람들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각 성에 5절에 보시면 장로들을 세우고자 너를 여기에 남겨 두었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 여기에 상가지 얻을 수 있는 교훈은 각 섬마다 장로들이 필요했다는 거예요.이 이 섬 전체에 장로 하나를 세워 놓고 모든 교회를 돌보도록 하지 않았고요. 각 지역 교회마다 그 지역 교회에 필요한 일꾼들이 있었다라는

겁니다. 또 한 가지는 장로들이라고 돼 있어서 복수형이에요. 그니까 한 사람 한 교회마다 딱 한 사람씩만 세워두는게 아니라 여러 지도자들이 필요했다라는 것을 우리가 배울 수 있습니다. 음. 말씀드린 것처럼 이렇게 일꾼들을 세운 이유는 무엇이냐? 이들을 통해서 성도들도이

일꾼들처럼 변화가 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일꾼들처럼 살아가게 하기 위해선인 거예요. 그래서 디모데 후서를 보시면 바울은 디모데에게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내게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까지이 유평 교회가 여기까지 오는데 있어서도이 초기 교회부터 여기까지 오는데 있어서도이 일의 반복이었던 거예요. 충성된 사람들을 세우면 그들이 성도들을 또 충성스럽게 변화시키고 그 사람들 중에서 또 충성 사람들 일꾼들이 일어나면 또 그다음 세대를 계속해서 훈련을 시키고 그렇게까지 여기까지 이렇게 교회가 오게 된 거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 한마디로 이렇게 말을 할게요. 하나님은 충성된 일꾼을 통하여 또 다른 성도들을 충성된 사람들로 길러내신다.

어 그래서이 본문이 가르치는이 장로의 조건은 첫째로는 장로들에게 마땅히 요구되는 바고요. 왜냐면 내가 그런 사람이 아닌데 어떻게 사람들을 그렇게 훈련시킬 수 있겠어요? 그니까 먼저는 장로들에게 당연히 요구되는 기준인 거고요. 그리고 그 가르침을 받는

이들이 마땅히 따라야 하는 추구해야 되는 신실함의 기준이기도 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과 아무 상관없는 본문이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이런 일꾼들에게 도움을 받으실 필요가 있고요. 또 이러한 특징을 가진 신실한 성도로 여러분들이 자라나실 필요가 있다라는 겁니다.

오늘 본문은 그래서 세 가지로 좀 정리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첫 번째로는 책망할 것이 없는 가장 책망할 것이 없는이 가족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책망할 것이 없는 목자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그다음에 마지막 세 번째는 책망할 것이 없는 교사인데요. 요렇게 세 가지 측면에서 어 자격이 된 사람들을 장로로 세우라고 바울이 말을 했고요. 여러분들도이 세 가지 삶의 영역에서 갖춰져야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셔야 되는 겁니다. 첫 번째로 책망할 것이 없는 가장이에요. 한마디로 장로는 책망할 것이 없어야 된다라고 6절을 이렇게 시작을 합니다. 책망할 것이 없고라고 얘기를

했죠. 자,이 책망할 것이 없다라는 말이 아무런 흠도 없는 것이다. 아무런 티도 없는 것이다라고 한다면 누가 장로가 될 수 있을까요? 없죠. 아무도 없습니다. 아무리 훌륭하고 아무리 유명하고 뭐 역사적으로도이 사람은 정말 대단해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그러한 장로들 교회 일꾼들도 다 안을 들여다 보면

약점이 있고요. 부족한 점들이 있고 실수한 부분들이 있고 다 그래요. 그래서 여기 말하는 책망할 것이 없다라는 말이 진짜 하나님 앞에서 아무런 죄도 없어야 된다. 아무런 부족함도 없어야 된다라고 말하는 거라면 아무도 여기 기준을 만족시킬

수 없을 겁니다. 그래서 어 존 칼빈이라는 사람은이 구조를 망신스러운 일로 훼손되지 않은 평판을 가져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아무런 흠이 없는 것이 아니라 저 사람은 저 그런 사람이잖아라는 손가락질 받을 만한 큰 손상이 없어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그것이 6절에서는 가정이라는 영역에서 적용이 되고요. 7절에서는 교회 하나님의 청직기로이 사람이 일하는 교회라는 영역에서 요구가 됩니다. 어, 먼저 6절에서 가정에서 요구되는 바은 두 가지인데요. 첫 번째로는 한 아내의 남편이어야 한다라고 얘기했고요. 두 번째로는 믿는 자녀를 두어야 한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이 두 가지 면에서 책망받을게 없어야 되는 거예요. 어,

약간 거꾸로 말하면 어, 저 사람 아내한테 충성하지 않잖아. 어, 뭐 다른 사람하고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있잖아. 이러면 평판이 떨어지겠죠. 그런 면에서 이제이 책망받을게 없어야 된다라는 거고요. 또 한 가지는 제 자녀, 저기 자녀들 좀 보라고 어 교회에서 막 가르치고 있는데 자기 자녀들이나 잘 가르치지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안 된다라는 겁니다.요 두 가지 면에서 그런 책망받을 것 어 명예가 어떤 실추되는 그런 일들이 없어야 된다라고 분명하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자 첫 번째로이 한 아내의

남편이어야 된다라는이 부분이 반드시 기원이어야 된다는 것을 말하지 않아요. 장로들은 반드시 결혼해야만 한다라는 것을 말하지는 않습니다. 어, 예를 들어서 바울이나 디모데 자체가 장로라고 자신을 소개하지만 결혼하지 않은 상태였잖아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요것이 어, 필수적으로 결혼해야만 한다라는 것을 요구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결혼을 했다면 만약에 했다면 지금의 그 아내에게 충절을

지켜야 된다라는 것을 요구하는 겁니다. 음. 사이가 너무 나빠서이 사람하고는 거의 결 상태로 지내고 있고 나는 다른 사람하고 지금 조금 썸을 타고 있어요. 이런 일들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죠. 장로가 그런 일이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된다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결혼을 했다면 아내에게 충절을 지킬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음. 이것이 어떤 인간

관계에 있어서 불륜을 저지른다든지 외부에 다른 사람들을 그렇게 어 관계를 맺는다든지 아내가 아닌 다른 이성과 관계를 맺는 것. 성적인 관계든 뭐 육체적인 관계 혹은 뭐이 정서적인 관계들이 다 지금 금지되고 있는 거이기도 한데요. 어 그런 것들이 아니더라도 아내에게 충성스럽지 않을 수 있거든요. 아내를 가까이 대하지 않고 멀리 두고 막 이런 것들이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에는 신실하고 그리고 아내를 정말로 사랑하는 그러한 남편의 본을 보일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일꾼이 되어야 한다라는 거예요. 어, 실제로 많은 목회자들이이 부분에서 실패를 합니다. 어, 아내가 집에 오면 그런 말 하는 거죠. 당신은 교회에서는 멋있는 뭐 그리고 존경 맞는 목사일지 모르겠지만 나는 당신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이야기를 듣는 거죠. 어 그러면 결국에는 이게 드러나거든요. 겉으로 드러나게 되고 그러면 사실 목회자로서 일하기가 어려워져요. 나에게 가장 가까운 아내에게 어 존중과 지지를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사실 교회에서 그런 일들을 하기는 어려운 거죠.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나중에 결혼을 하게 된다면 반드시

적으로는 가정 생활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길 수 있어야 된다라는 거고요. 이거는 여기 있는 자매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형제들에게 요구된 거다라고 생각하지 마시고요. 어, 자매들도 마찬가지로 내가 남편에게 충절을 지키는 남편이 나를

어떻게 돼야 되는지 상관없이 아,이 남편을 사랑하고 존중하고 지지할 수 있는 그러한 아내가 되겠다라는 결단을 내리셔야 되는 겁니다. 음. 실제로 많은 부부 중에서 어 배우자가 믿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어 나머지이 믿는 배우자가 굉장히 충성스럽게이 자기 역할을 해서 자녀들도 하나님께 인도하고 이런 경우도 많이 있거든요. 그니까 내가 내 역할을 제대로 하는 것 신실한 성도로서 자라나는 것이이 부부 관계에서는 그렇게 반드시 나타나야 한다라는 거예요. 자,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여기 장로에게 믿는 자녀를 둔 자다 둔 자여야 된다라는 것이 지금 요구되고 있어요.

어, 그렇다면 첫째로 자녀가 아직 없거나 그런 경우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까 결혼과 마찬가지로 있는 경우를 지금 이야기하는 겁니다. 없으면 하나님이 안 주시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잖아요. 그러니까 그걸 얘기하는게 아니라 주셨을 경우에 지금 일해야 된다라는 것을 지금 말씀하는 거고요. 두 번째로는음 주셨는데 그

아이가 하나님을 믿지는 않아. 만약에 거듭나진 않았다는 거죠. 그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되나라는 생각을 할 수가 있어요. 왜냐면 여기 분명히 본문에 보시면 믿는 자녀야 한다라고 얘기합니다. 믿는 자녀를 둔자여야 한다. 어떤 교회들은 이것을 진짜로 거듭난 상태로 봐요. 그래서 어

자녀가 거듭나지 않았을 때는 목회자들이 이제 그만두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있었던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가 그랬어요. 그래서음 자녀가 성인이 됐는데도 아직 거듭나지 않았다면 이제 넌 자격이 안 돼 얘기하는게 아니라 집에서 자녀 구원을 위해서 더 많은 시간을 쓰시오라는 의미로서 그렇게 이제 그만두게 했었어요. 어 그런데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구원이라는 것은 부모가 정말 최선의 노력을 다해도 안 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 오롯이 달려 있는 문제예요. 그니까 이것을 조건으로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인 겁니다. 그래서 어떤 교회들은 이것을

어떻게 분별하냐 하면 신실한으로 해석을 해요. 왜냐면 여기서이 사용된 언어가이 정말로 거듭나다라는 것을 뜻하는 믿는 되고요. 또 반대로 그냥 신실한의 의미도 되기 때문에 그래요. 어 그리고 여기 지금 추가로 설명된 부분 방탕하다는 비난을 받거나 불순종하는 일이 없는 자녀라고 되어 있는데이 부분이 한마디로 말하면 신실한 자녀로도 표현이 될 수 있거든요. 그니까 내 자녀가 아직 영적으로 거듭난 상태는 아니지만 부모 말을 막 완강히 거스르거나 아니면은 방탕하게 부모님의 뜻을 어긋나게 막 방탕하게 살거나 이러지는 않는 거죠. 부모님이 말씀하시면네 하고 순종하고 따르는 거죠. 거듭나진 않았지만 그러한 상태라면 신실하다는 걸로 보는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야만이 목회자가 일을 할 때 성도들에게 가르칠 때도 야, 너네 자녀가 저렇게

방탕하게 살고네 말도 안 듣고 그런 거 보면 넌 집에서 애나 잘 봐라. 이런 식의 비판을 받지 않을 수 있잖아요. 꼭 자녀가 거듭나지 않더라도 그 비판을 받을 수 받는 데서는 벗어날 수 있기 때문에 어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신실하다라는 것으로 번역을 해석을 합니다. 음. 어떤 것이 됐든지간에 저는 요렇게 생각을 해요. 만약에 자녀의 구원에 더 많은 시간을 부모가 쏟아내는 상황이 된다면 저는 이제 장로도 먼저는이 자녀에게 시간을 더 쏟을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그러나 어 하나님께서 언제 그 자녀를 거듭나게 하실 수는 할지는 모르기 때문에 어 그러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의이 거듭난 상태를 조건으로이 장로에게 두는 것은 어 좀

뭐라고 하죠?이 이 우리가 할 수 없는 것들을 요구하는 거다라고 생각을 해서 어 신실한으로 해석하는 것이 더 맞다라고 생각을 해요. 음. 만약에 자녀가 신실하게이 부모의 말을 따르고 있다면 어 디모데전서 3장 5절에 장로에게 요구된이 조건이 있거든요. 사람이 자기 집을 다스릴 줄 알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의 교회를 돌보리. 어 요런 것들에 비반을 비방을 받지 않을 수 있겠죠. 만약에 자녀가 부모님을 수능하고 잘 따른다면 이런 책망은 이제 받지 않게 될 겁니다. 그래서 책망할 것이 없는 가정을 꾸리는 것이이 장로들에게 분명히 요구된다라는 거예요. 이게 일꾼에게 기대되는 자질이고 그에게 배우는 사람들에게 충성스럽게 길러야 할

자질이기도 한 거예요.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청년의 시기에 결혼을 앞두고 있고요. 또 나중에 자녀를 날 거잖아요. 그리고 생각을 할 거잖아요. 어떤 사람과 결혼할까? 또 어떻게 자녀를 양육할까? 자녀들과 어떻게 시간을 보내면 더 또 더 또 더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까? 뭐 이런 생각들을 하실 거란 말이죠.이

여러분에게 요구된이 충성스러움을 생각하면서 그것을 좀 고민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키가 얼마고 얼굴은 요렇게 생긴 그런 아름다운 형제와 자매를 만날 거야라는 것은이 조건과 아무런 상관이 없죠. 예. 그러니까 그거는 추가적으로 나의 성향이라든지 이런게 반영될 수는 있어요. 그걸 무시하는 건 아닙니다. 예. 그런 걸 무시하자는 건 아니에요. 각각 서로가 원하는 그런 성향이 있을 거고 그런 자질들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필수적인 자질은 여기에 있다는 거예요.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나와 함께 서로 가난할 때든지 병들었을 때든지 아플 때든지 뭐 어떨 때든지 어 하나님께 받은 그 명령에 따라 서로에게 충절을 지켜 줄 수 있는 배우자. 그런 책임감 있고 어

충성심 있는 신실한 사람을 만나는게 맞다는 거죠. 여러분이 봤는데 사회적으로 굉장히 성공했어. 좋은 학교 나왔고 좋은 직장을 가지고 있고 얼굴 뭐 몸매 이런 거 다 너무 좋아. 근데 이제 영적으로는 좀 모르겠어. 잘 모르겠어요. 교회 올 때도 있고 안 올 때도 있고 교회도 뭘 맡겨 주면 열심히 하다가도 갑자기 사라질 때도 있고 뭐 이런 거죠. 그럴 때 어떤 선택을 해야겠냐는 거예요. 병원지 어떻게 하겠습니까? 외모적으로 나의 마음이 너무 많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예. 어떻게 하겠습니까? >> 아, 진짜 물어보시고.

>> 아, 고민이 되겠죠. 근데 어 이런 생각 할 수도 있어요. 내가 잘 교육해서 내 마음에든 사람을 잘 그렇게 만나서 그런 사람을 만들어야지 뭐 이럴 수도 있거든요. 어 그런데이 결혼의 조건에 있어서는 여러분 그런 생각을 꼭 하셔야 된다는 거예요. 나랑 함께 이렇게 충성스러운 가정을

이끌 수 있는 사람, 만들어 낼 수 있는 사람을 잘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녀 양육도 마찬가지예요. 아이들이 나중에 어떤 학교를 갈까? 얼만큼 사회적으로 성공할까? 얼마나 많은 세상 경험을 하게 해 줄까?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고 여기 지금 나와 있는 것처럼 어떻게 하면 순정적인 자녀로 방탕하지 않는 자녀로

내가 잘 길러낼 수 있을까? 이게 여러분들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라는 겁니다. 어, 청년회 때는이 이상적으로 막 그려내거든요. 아, 그런 사람 만나야지. 그런 가정 꾸려야지. 자녀들도 그렇게 해야지. 좀 뒤에 자녀들 양육하는 분들 계시지만 현실은 다르죠. 예. 현실은 많이 다릅니다. 많이 달라요. 어 아이가 내 맘처럼 딱딱 되지 않습니다. 아 그리고 배우자도 나

내가 이상적으로 그린 거는 여보 우리 뭐 기도합시다 그러면 다네 이렇게 하고 막 할 것 같은데 그러지 않아요. 예 다 달라요. 우리도 다 죄인이고 아이도 죄인입니다. 그래서이 목표를 가지고 시작하고 또이 목표를 계속 가지고 가정을 꾸려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청년회 때 여러분 많이이 기도하시고 또 준비하시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이 책망할 것이 없는 목자에 대한 얘기. 이제 교회에 관련된 얘기입니다. 감독, 장로가 같은 대상을 가르키는데 감독은 이방인들에게 조금 더 익숙한 표현이었고요. 또 어떤 사람이냐보다는

그 사람이 하는 역할이 무엇이냐에 더 중점을 둔 표현이에요. 그러면이 감독 7절에 나와 있는이 감독은 무슨 역할을 해야 되느냐? 바로 하나님의 청직이라고 지금 이야기를 합니다. 7절에 하나님의 청직이라고 하면서 책망할 것이 없어야 된다는 말이 다시 한번 나와요. 예. 어떤 면에서 그러면 교회에서는 책망할 것이 없어야 되느냐? 여러 가지 것들이 나오는데 첫 번째로는 다섯 가지 악. 그러니까 책망받을 만한 악에 대한 종류가 다섯 가지가 나오고요. 그다음에는 책망이 아니라 오히려 칭찬과 존경을 받게 되는 여섯 가지 덕목이 나옵니다. 다섯 가지 악과 여섯 가지이 덕목이 나오는데 하나하나는 다루지 않을게요. 지번에 디모데 전설 할 때 다뤘습니다.

그래서 여기서는이 뭉뚱구려서 어 다섯 가지 악을 그냥 한 마디로 표현을 하고 그리고 여섯 가지 덕목을 또 한 한 마디로 표현을 해 보겠습니다. 먼저 다섯 가지 악은 고집, 분노, 음주, 폭력, 탐욕. 렇게 7절에 나와요. 고집, 분노, 음주, 폭력, 탐욕. 어 가만히 이렇게이 다섯

가지를 생각해 보시면 통제하지 못한다라는 특징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총대하지 못한다. 고집. 자기 생각이 있는 거죠. 다른 사람 얘기를 들으면서 어 다른 사람 생각을 들으니까 이렇네라고 하면서 자기 생각을 좀 조절할 수가 있잖아요. 그런데 자기 고집을 계속 피운다는 것은 그걸 통제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내 생각만 고집하는 거죠. 두 번째로 분노도 마찬가지예요. 감정이 올라옵니다. 여러분 분노 다 하잖아요. 그렇죠? 정원 형제 분노 안 할 것 같은데 분노하죠? 예. 네. 어, 분노할 때가 있어요. 우리 모두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분노가 올라올 때 안 올라오는 사람 아무도 없어. 그런데이 좋은 사람, 신실한 사람들은 그걸 잘 통제하는 사람인 겁니다. 내가 분노가 올라올 때 그걸 잘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인 거죠. 그런데 급하게 분노한다라고

7절에 되어 있는데 급하게 분노하는 이유는 뭡니까? 통제가 안 되는 거죠. 그 순간 너무 화가 나서 통제가 안 되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통제란 관련이 있어요. 3번 음주, 4번 폭력, 5번 탐욕도 마찬가지예요. 무언가를 가지고 싶어 하는 마음, 그리고 무언가를 마시고 싶어 하는 마음. 또 그런 분노가 났을 때 몸으로 그것을 표출하고 싶어 하는 것들이 다 강한 욕구인데요. 그 욕구를 통제하는 사람은 사실 음주에 빠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폭력을 휘두르지 않아요. 그리고 탐욕을 부리지 않습니다. 다 누구나 이런 것들이 조금씩은 있지만 자기의 그러한 욕구를 조절할 수 있는 거죠. 그런데

읽고는 마땅히 그러한 욕구들을 자기의 생각과 감정과 욕구들을 조절할 수 있어야 된다라는 얘기를 지금 하는 겁니다. 조금 더 성경적인 표현을 따르면 절제할 수 있어야 된다라는 거예요. 내가 감정이 올라올 때 아 여기까지 더 이상 나는 표현하지 않아야겠다. 이런 식의 절제가 잘 되는 사람이 교회에서 장로를 일할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어 이렇게 자기 생각을 부리고 싶을 때 또 감정이 폭발할 때 그리고 욕구가 일어날 때가 많아서 그래요. 교회 일을 할 때 더 그렇습니다. 사람을 대하는 일이기 때문에 여러분 직장 생활에서 그냥 여기 정원형제 다 또 얘기해서 미안하지만 감자심거나 이렇게 농사일 할 때는 화가 잘 안 나.

그렇죠? 근데 언제 화가 납니까? 사람 대할 때. 그 사람이 나한테 뭔가 지시하거나 뭐 한 일에 대해서 뭔가 말하거나 이런 것들에 화가 올라오죠. 그니까 사람을 대하는 일이 그래요. 근데 교회는 사람을 대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장로가 되려면 당연히 이런 것들을 절제할 수 있고 그리고 통제할 수 있어야 된다라는 거예요. 음.이 다섯 가지 악을

통제하지 못하는 부모에게서 자한 자녀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아빠가 혹은 엄마가 급하게 분노를 하는 거죠. 막 쏟아내는 거. 뭘 던지거나 막 이렇게 이제 하는 그러한 부모가 있는 집이 있어요. 그런 집에서 자녀들이 어때요? 어떻게 잘합니까? 그런 아버지 뭐 화나면 막 뭐 물건 던져 막 이런 아버지 밑에서 잘한 자녀는 어떨까요? 물건을 잘 받을까요?

어 본인도 감정 통제를 잘 못 해요. 내가 정말 미워하는 건 아빠야. 아빠한테 그런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았어. 근데 나도이 통제할 수 없는 사람으로 살기가 쉽습니다. 내가 너무 미워하는 모습을 나에게서 또 발견하게 돼요. 왜냐면 나는 그런 것들을 교육받을 기회가 별로 없었거든요. 나에게 좋은 본이 없었던 거야.이 이 가정 안에서 그렇게 자하기가 쉽습니다. 쓴뿌리도 있고 고통스러워하고 또 방황하거나 비뚤어질 때도 많아요. 마찬가지로이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잖아요. 근데이 집을 다스리도록 하나님이 영적으로 세워 주신 사람들이 통제하지 못하고 절제하지 못한다면 성도들도 그런 고통을 받고 자랄 수밖에 없는 거예요. 성도들도 그런 쓴뿌리가 가질 날 수밖에 없는 거고요. 성도들도 좋은 본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부족한 점들을 가지고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어 장로는 마땅히 자기 통제가 되는 사람, 절제가 되는 사람을 세워야 한다라는 거예요. 어 물론음 타고난 성향이 좀 다열질인 장로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정말 성숙한 장로들은 자기가 그렇게 통제를

못 해서 그렇게 표출이 됐더라도 마땅히 거기에 대한 사과를 하는 거죠. 아, 내가 이렇게 해서 미안합니다라는 사과를 할 줄 아는 사람을 우리가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럼 이것은 여러분들이 어떻게 본받을 수 있느냐? 청년의 때가 언제냐라고 좀 생각을 해 보면 어 스스로 절제하는 것을 배우는

시기인 거 같아요.이 성년이 되면서 여러분 이제 고등학교 1, 2, 3학년 보시면 여기 학생의 교사들도 있지만 어 아이들은 통제를 잘 못 합니다. 예. 그래서 서운한 일 있으면 바로 표출하고 뭐 뭔가 울거나 막 이렇게 떼쓰거나 화를내는 방식으로 막 이렇게 표출이 되잖아요. 근데 성년이 되면이 성인이 되면 이제는 그것을 사회에서 받아주지 않는 시기가 되는 거예요. 넌 이제 성인인데 아직도 어린아이가 지구냐라는 식으로 이제 사회가 요구를 하는 거죠. 너 스스로네 감정 컨트롤 할 수 있어야 돼.네 생각 절제할 수 있어야 돼. 이런 것들이 이제 성인이 되면 요구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청년은 이제 다 자라서 자기 일에 책임질 수 있는 어른이 되었다라고 생각을 해요.

이게 네이버 사전의 정의입니다. 성인에 대한 정의예요. 다 자라서 자기 일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어른이다. 어 과거에 불안정한 것이 있고 통제되지 못한 것들이 있었다면 이제는 점점 안정적이어야 되고 무절제하면 있었다면 이제는 절제할 수 있는 사람들로 자라나야 된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어 여러분이 장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장로에게 요구되는 이런 신실함을 가진 성도로서 자라나려면 여러분 고집을 꺾을 수 있어야 돼요. 여러분이 청년회 안에서 저 사람 고집 정말 세라고 생각나는 사람 있나요? 어, 다들 뭐 어딘가 본 거 같은데 모르겠네요. 예. 그런 모습 버려야 된다는 겁니다. 나 내가 그렇게 특징 지어지는 사람이라면 나는 이제 그런 모습을 버려야 되는 겁니다. 내 감정 조절할 수 있어야 돼요. 쟤는 감정

컨트롤이 잘 안 돼. 요런 부분들 내가 이제 컨트롤할 수 있어야 되는 거고요. 돈이나 술 혹은 탐심, 성적인 쾌락 어 성년 때에 한참 유혹이 많은 부분인데 이것들을 통제할 수 있는 법을 여러분이 배워 가셔야 되는 시기다라는 겁니다.음

특별히 스마트폰이나 뭐 그런 것들로 유욕이 많잖아요, 여러분. SNS나 이런 것들에 유혹이 많을 텐데 어 절제해야 돼라고 항상 생각하면서 아마 싸울 거예요. 계속 저는 이게 좋은 어떤 도구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내가 나의 절제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해요. 여러분의 시기에 어 내가 그런 것들을 통지하고 절제하는 법을 잘 배워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내 의지와 결단만으로는 절대 안 돼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러분들을 책망하고 권면해야

됩니다. 어 밑 말씀을 그대로 지켜야 된다라고 지금이 장로들에게 마지막으로 요구하고 있는데 여러분들도 말씀으로 계속 여러분들을 비추고 그리고이 말씀의 능력으로 여러분들을 절제하는 그런 충성스러운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자 다음 여섯 가지 덕목은

8절에 나와요. 오직이라고 시작을 하면서 앞에 있는 다섯 가지 악은 멀리하고 오직 하면서이 여섯 가지는 취해야 된다라고 이제 배조하면서 말을 하는 겁니다.이 이 여섯 가지는이 대략적으로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대접 1번, 2번 선행, 3번 신중,

4번 정의, 그리고 5번 거룩, 그리고 여섯 번째 절제입니다. 어,이 여섯 가지 종목이 앞에 있는 다섯 가지랑 실제로 일대일로 이렇게 대조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어요. 예를 들면은 앞에서 장로들은 더러운 이득을 탐하는 사람이 되면 안 된다라고 했었는데 여기서는 나그네를 대접할 수 있어야 된다라고 얘기합니다. 내가 어떻게든 다른 사람들을 빼앗으려고 하는 그러한

탐심을 버려야 된다라고 했다면 이제는 어떻게든 내 것을 내 주려고 하는 내가 희생하면서까지 내 것을 내 주려고 하는 선행을 좋아해야 된다라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어요. 앞에서는 술을 무절제하게 즐기면 안 된다. 방탕하면 안 된다라고는데 했는데 여기서는 덕목으로서 절제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앞에서는 고집을 피우지 않아야 된다라고 했는데 여기서는 신중해야 된다라고 길 해요. 자기 생각으로 오롯이 이렇게 고립되어

있는 사람들은 신중할 수가 없겠죠. 그까 이렇게 반대되는 얘기들을 계속 하는 겁니다. 앞에서 분노나 폭력을 휘두르는 악에서 떠나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여기서는 거룩하고 의로운 사람이 되어야 된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앞에 거와 뒤에 것이 사실은 다 연결되어 있어요. 그리고 여기 뒤에서 덕목에서 좀 주목해야 될 부분은 어

장로들에게 요구되는게 굉장히 이타적인 것, 희생적인 것을 요구한다라는 것을 우리가 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성도들을 돌보고 섬기는 역할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내가 내 시간을 더 잘 챙길 수 있을까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나를 희생해서 성도들을 도울 수 있을까 이런 쪽이 굉장히 강조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행 그리고 대적 이런 것들이 굉장히 강조가 됩니다. 사도행전 20장 28절을 보시면 바울이 에베소 장로들을 모아놓고 이렇게 말을 했어요.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그니까 장로가 될 사람들은 항상 성도들을 생각할 때 이들은 나 내가 사랑하는 예수님이 자기 피로 사신 사람들이야라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나를 희생해야 될 거잖아요.이 사람들을 사랑하고 섬겨야 된다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올라오는 겁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나를이 가운데이 장로로 두신 이유가 무엇이냐?이 양무리를 감독하도록 두신 거다라는게 명백한 거죠. 그러니까

어떻게 감독해야 돼요? 내가 희생적으로 본을 보여서 감독을 해야 되는 겁니다. 그니까 장로들은 가장 뚜렷하게 보여지는 덕목이 자기 희생적이라는 거예요. 다른 사람을 위해서 자기를 희생할 줄 알고 섬길 수 있는 것. 그게 장들에게 요구되는 겁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13장 17절은 성도들에게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라라고 하면서 그들은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신들이 청산할 자인 것처럼 한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화평제에 대해서 평가를 내가 나중에 받을 것처럼 혹은 여기 수민형제에 대해서 내가 천국에 가서 너 수민이 왜 이렇게 지도했어라고 평가를 받을 것처럼 한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어 정말 그런 마음으로 해야 되는 겁니다. 장로는이 모든 영혼들이 물론 하나님이 돌보시고 하나님이 기르시지만 나에게 맡겨 주신만큼 나에게 책임이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자기 희생적으로 섬기는 것이 요구되는 겁니다. 자, 그런데 이런 자기

희생적인 사랑, 자기 그리고 자기의 것들을내어 주는 그러한 사랑이 우리에게도 모두 요구됐어요. 성도들에게 모두 다 요구가 된 겁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뭐라고 말씀하셨어요?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뭐라고 했죠? 사랑하라. 예수님이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셨죠? 나 너희를 위해서 목숨을 내어줬는데 나 뭐 줄 거야? 이렇게 하셨나요?

어, 내가 너 사랑할테니까 넌 나한테 뭐해 해 줘야 돼? 이렇게 하셨나요? 아니죠. 조건 없이 사랑하셨습니다. 자기 목숨이라는 가장 큰 것을 우리에게내어 주신 거예요. 이타적이고요. 희생적인 사랑을 우리에게 베풀어 주셨습니다. 내가 이렇게 해 줄테니까 너도 나한테 유익이 돼야 돼라고 그렇게 계약적으로 거래하려고 하신게 아니에요. 그러한

아낌없이 내어주는 사랑이 여러분에게서 발견돼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사실 오늘 본반 있으면 그런 얘기들을 좀 해 보려고 그랬는데 마치면 이제 동탄호 소공 가야 되니까. 어, 그런 질문을 좀 여러분 스스로에게 해 보세요. 나는 지금 다른 성도들을 위해서 무엇을 해하고 있는가? 음. 나는 다른 성도를 위해서 무엇을

어떤 성도들의 어떤 유익을 위해서 내가 무언가를 지금 자발적으로 내려놓고 있느냐,내어 놓고 있느냐를 좀 생각해 보셔야 됩니다. 아무것도 없다. 나는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라고 했을 때는 좀 돌이켜 보실 필요가 있어요. 왜냐면 여러분들 모두가 하나님에게서 예수님에게서 그런

사랑을 요구받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장로들은 사실 그 사랑의 가장이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 주는 역할이니까 이것들이 지금 요구된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교회 안에서 서로에게 그런 희생적인 사랑을 베푸셔야 됩니다. 음. 나중에 결혼하려고 어떤

형제나 자매를 만났는데 나를 위해서 한 푼도 쓰지 않아 그럼 어떨 거 같아요? 그리고 맨날 말로는 사랑하는 거 알지? 내가 너무 사랑한 거 하나도 안 써. 오늘 커피 쇼에서 커피 먹었는데 어 당신이 계산해요? 그러면서 사랑하는 거 알죠? 왜? 해줘야겠죠? 예. 사랑은 말로만 하는게 아니라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는 거잖아요. 근데 그 행함과 진실함이라는 것은 결국 자기 희생적인 행함입니다. 자기 희생적인 행함을 봐야 우리가 나를 이만큼 사랑하는구나라고 생각을 하게 돼요.

그래서 여러분 서로에게 진실한 사랑으로 사랑을 베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어. 자, 세 번째로 책망할 것이 없는 교사에 대한 부분입니다.이 교회에서 맡은 역할이기도 한데요. 어, 그런데이 특별히 장로에게 하나님께서 요구하신 부분입니다. 하나님께서 교회에게 주신 은사 중에서는 목사와 교사라는 은사가 있어요.이 목사와 교사라는이 은사에게

요구되는 딱 한 가지 자질이 바로 앞에 있는 여러 가지이 예수님 닮은 성품 이런 거 떠나서 딱 한 가지가 바로 가르치기를 잘하며입니다. 가르치기를 잘하며. 음. 그런데 여러분,이 가르치기를 잘한다는 것은 성경 해석을 너무너무 잘하고 그리고 전달하는 전달력도 너무 뛰어난 옥면술이 대단한 뭐 이런 것들만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그 말씀을 자기 삶으로 나타내서 보여 줄 수 있어야 된다라는 거예요. 그냥 입술로만 지식적으로 잘 전달한다라는게 아니라 진짜 그것을 믿는 사람처럼 살아내고 삶으로써 더 강하게이 진리를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인 거예요. 그래서 9절에 보시면 밑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라고 되어 있습니다. 자기가 가르치는 그 말씀을 신실하게 자신도 지켜낼 수 있어야 된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음. 이것이 사실은 모든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요구된 말씀이에요. 예수님이 승천하시면서 제자들에게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뭐라 그했죠? 지키게 하라.

가르쳐라라고만 돼 있으면은 사실 전달하면 끝나요. 어, 예수님이 이런 말씀하셨어. 예수님이 말씀하신이 복 복음서와이 말씀은 이런 뜻이야. 이거 가르치인 겁니다. 근데 지키게 하라는 건 뭐예요? 그 예수님 말씀대로 순종하도록 훈련시키라는 겁니다.

그런데 훈련시키는 사람은 안 해. 그럼 할 수 있겠어요? 여러분이 다이어트 강의를 들으러이 자리에 왔는데 저는 배가 이만큼 나와 가지고 콜라 이만한 거 먹으면서 여러분 다이어트 하셔야 됩니다. 막 이러고 있어요. 여러분 다이어트 하시겠어요? 안 하겠죠. 내가 안 하는데 어떻게 여러분들이 그 그거에 따라서 지키려고 하겠어요? 마찬가지로 장로들은 그러니까 잘 가르친다라는 것이이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신실하게 선포한다라는 것뿐만 아니라 그것을 진짜 믿는 사람처럼 살아내서 성도들이 따라갈 수 있는 본이 되도록 보여준다라는 것을 의미하는 겁니다. 음. 그래서 일꾼들은 먼저 밑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내야 하는 거예요. 먼저 자신이이 하나님 말씀의

신실한 학생이 돼야 되는 겁니다. 그래야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는 교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교회에는이 의학 지식이 뛰어난이 의대생들이 득실득실 거리면 안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어느 날 아파서 죽을 지형이 됐는데 어 서울대학교 의학의 의대에 가서 아 이제 수업

시간에 강의실에서 이렇게 듣고 있는 학생들에게 나 좀 고쳐줘라고 하시겠어요? 아니면 병원에 가겠어요? 병원에 가죠. 의대생들도 지식이 넘치는데 왜 걔네한테 안 시켜? 의학 지식이 나보다 훨씬 많을 텐데. 왜 안 하죠? 뭐 그대로 할 줄 모를 것 같으니까. 그렇죠? 머릿속에 잔뜩 있긴 할 것 같은데. 실제로 요렇게 배가 아프고 막 이런 증상들이 있을 때 어떻게 치료할지는 모르겠구나라는 생각이 막 들죠. 마찬가지로 교회에서는이 성경 지식만 잔뜩 있는 그러한 사람들만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실제로 실제로 아팠을 때 어떻게 부러진 것을 맞추고 어떻게 아픈 것을 싸매 줄 줄 아는 사람들이 교회 안에 많아야 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9절에 보시면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된다라고 한 이유가 나와요.이는 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슬러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게 하려 함이라. 실제로이 말씀대로 성도들을 삶을 교정해 주고 그리고 훈련시켜 주고 이런 걸 해내려면 내가 그것을 지킬 수 있어야 되고 내 삶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경험한 바가 있는 사람이어야 된다. 한마디로 능숙한 의사여야 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장로들은 마땅히 그런 사람이 돼야 되는 거고요. 그 가르침을 받는 여러분들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음. 칼빈은 목회자에게 두 가지 목소리가 필요하다고 했어요. 양을 불러모을 때, 집으로 불러모을 때내는 부드러운 음성이 하나 필요하고요. 또 하나는 늑대나 도둑이 올 때 쫓아내는 아주 거친 목소리가 필요하다.이 두 가지가

필요하다고 했거든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다루지만이 말씀으로 성도들을 대할 때는 두 가지 목소리가 필요해요. 하나는 말씀대로 순종하십시오라고 격려하고 위로하면서 이렇게 세워 주는 목소리가 필요하고요. 또 하나는 계속해서 말씀을 거슬르게 행하는 어떤 형제 자매들에게 경고하고 회개하고 돌이키게

하는 그런 엄중한 목소리도 필요합니다.이 두 가지가 다 필요합니다. 음. 목회자들은 사실이 두 가지 목소리를내는 것들이 굉장히 큰 도전이에요. 사실 잘하는 성도들에게 오늘처럼 하나님 말씀이 이렇습니다. 여러분 순종하세요. 이렇게 말하는 거는 어렵지 않은 일입니다. 여러분들도 순종하고 싶어 하고 있는 상태니까. 근데 어떤 사람이 지금 범죄한 상태고 거기서 돌이키지 않는 상인데 찾아가서 말씀대로 권면하는 것은 사실 쉽지 않는 일입니다. 예. 왜냐면 양도 물거든요. 양도 물어 가지고 어

목회자도 그래서 상처를 받습니다. 근데 그런 일들을 감당하는 거예요. 왜냐면 하나님이 그것을 맡기셨으니까. 그게 가르치기를 사실 잘하는 겁니다. 어, 내가 불편하지 않은 상황에서 말씀의 의미는 잘 풀어서 설명할 수 있는데 불편한 상황을 내가이 직면에서

말씀대로 권면하고 경계할 수 있다라는 것, 거기까지 갈 수 있는 사람을이 목회자로 삼아야 되는 거예요. 왜냐면 여기에 대해서 사람들이 그랬잖아요. 거슬러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일들을 할 수 있는 담대한 일꾼들을 세워야 되는

겁니다. 근데 제가이 전기문 같은 거 읽어보면 목회자들이 다 마음이 여려요. 모세도 그랬습니다. 모세도 굉장히 마음이 여렸고 어 저도 마찬가지예요. 성도들한테 아싸 오늘은 어떤 사람한테 가서 좀 번해 볼까 막 경계해 볼까 좀 꾸짖어 볼까 뭐 이런 생각 안 합니다. 누군가 만나서 그런 얘기 하는 것부터 생각하면은 막 마음이 힘들고 어렵고 그래요. 기도하게 됐고 그러나 감당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이것이이 양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라는 걸 아니까이 양에게 선한 일이고이 사람을 살리는 일이다라는 걸 아니까 그것도 자기 희생적으로 하는 겁니다. 그게 희생적인 사랑인 거예요. 그래서 말씀으로 그런 일들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되는 겁니다.

어 예수님께서는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는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어 그래서 정말 거듭난 주님의 양들이라면 주님의이 음성이 항상 들려야 되고요. 필요한 겁니다. 그래서이 목자는 항상이 주님의 음성을 들려 줄 수 있어야 돼요. 주님의 음성을 대신해서 그 양들에게 들려 줄

수 있어야 됩니다. 길을 잃은 양들에게는 돌아오라라고 부드럽게 이야기할 수 있어야 되고요. 또 길을 거슬르려고 하는 양들에게는 그 길로 가지 말라고 단호하게 말하는 주님의 음성을 전달할 필요가 있는 겁니다. 감사한 것은 만약에 제가 권면해야 되는 그 대상이

하나님의 양이 아니라면 안들을 거예요. 결국엔 끝까지 안들을 겁니다. 그리고이 무리를 박차고 나갈 수도 있어요. 근데 거기에 상처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주님의 양이 아니었으니까. 그러나 주님의 양이라면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렇지만 반드시들을

거니까 그런 희망을 가지고 계속해서 말해 줄 수가 있는 겁니다. 자, 이것을 그러면 여러분에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어, 골로새서 3장 16절에 보시면이 충성스러운 신실한 성도들에게 동일한 것들이 요구됐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복수죠.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피차라는 말은 서로서로입니다. 서로서로 가르치며

권면하라라고 되어 있습니다. 교회에게 요구된 명령이고요. 모든 성도들에게 요구된 명령입니다. 뭐냐하면 여러분이 스스로를 붙잡아 주고 스스로를 세워주고 아 그리고 서로서로를 세워주고 또 서로서로 경계하는 역할들이 맡겨졌다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그것을 요구하신다라는 겁니다. 목자인 자들은 주로 주일

설교, 수요일 설교, 청년 예배 설교 이렇게 주님의 음성을이 자리에서 이렇게 들려 주는 역할들을 하고요. 필요한 경우는 일대일로 만나서도 그렇게 하는데 그걸로 충분할까요?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말씀 전하는 소수의 몇 사람이 하는 돌봄과 그리고 공적인 설교로이 하나님께서 말씀으로이 양들을 다스리고 돌보고 계시는데 기르고 계시는데 그걸로 충분하겠냐라는 겁니다. 충분하지 않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에게 스스로 해 줄 필요가 있고 서로서로 해 줄 필요가 있는 겁니다. 오늘도 제가 일반적으로이 장로의 역할과 신실한 성도들의 자질들에 대해서 설명을 했는데 여러분들은 그럼 어떤 역할들을 해 줄 수 있느냐? 서로서로가 서로의 사정을 잘 알잖아요.이 사람이 지금 어떤 근황을 가지고 있는지 우리 뭐

청년의 시간마다 계속 얘기하잖아요. 그리고 어떤 기도 제목이 있고 어떤 문제에 빠져 있는지 여러분들끼리는 서로서로 잘 압니다. 그리고 내가 아는 사람이 적고 한두 명은 있어요. 그러면 그 사람한테 저는이 자리에서 이렇게 말씀을 전하는 거밖에 안 되고 그 사연을 제가 듣기 전까지는 그걸 몰라. 그러니까 그냥 일반적으로 이렇게 말씀을 전하는 거밖에 제가 못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렇게 말씀을 듣거나 말씀을 스스로 보거나 할 때 아 내가 그 형제한테 혹 그 자매한테이 말을 해야 해 줘야겠구나.

네가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하는게 주님을 의지하는 거야. 같이 우리 주님을 의지해 보자. 요런 식으로 여러분이 구체적으로 서로서로에게 이야기해 줄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음. 어떤 청년이 어떤 죄랑 싸우고 있다는 것을 알 때에 청년 교사는 몰라. 그러면 이제 말씀 시간에 내가 준비한 말씀들을 전해 줄 수 있겠죠. 하나님이 그 말씀으로 그 청년들을 일깨워 주실 수도 있어요. 분명히. 그러나 그건 일차적인 거고요. 사실은 구체적이고 세세한 것들은 사실 우리가 서로서로 해 줄 수 있는 부분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할 수 있겠죠. 오늘 말씀 들었을 때 나는 네가 생각났어.

그러면서 어이 말씀을 이렇게 적용하면 좋겠는데 넌 어떻게 생각해? 뭐 이런 얘기들을 서로서로 할 수 있겠죠. 그러한 교재들로 우리가 여기 말씀에 나와 있는 것처럼 피차 가르치고 권면할 것을 요구받았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스스로에게 혹은 서로서로에게 이렇게 말씀으로 기르고 돌보고 먹이시는 예수님의 그 통로 역할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어

건강한 교회는 그래서 탁월한 목사 한 사람이 뚜렷이 있는 교회가 아니고요. 건강한 성도가 점점 많아지는 교회입니다. 왜냐면 한 사람에게 맡기시지 않았어요. 하나님께서 교회를 우리 교회 목세 목회자가 제전 전전데 지금 저랑 뭐 최종현 목사님도 있고 이병 목사님도 있는데 우리가 막 TV에도 나오고 막 뉴스에도 나오고 그러면서 나쁜 쪽으로가 아니라 엄청 유명해졌다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렇다고 유평가 좋은 교회가 되느냐? 아닌 거예요. 사실은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여기서 말하고 있는 충성스러운 모습으로 성장하고 있는 교회가 진짜로 좋은 교회인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그러려면 서로서로 말씀으로 붙들어 주고 경계하고 그리고 권면하고 그런 일들이 수시로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이제 마치고 동호로 가게 될 것 같은데 가서 교재하면서 우리가 이렇게 배운 것들을 어떻게 서로에게 나눌지 이제 생각해 보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교재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에 따라서 우리가 교회에 어떤 일꾼이 세워져야 되는지 분명한 기준을 보게 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날 정말로 이런 기준이 완전히 무시된 상태로 여러 교회에서 여러 일꾼들이 세워지고 그 패해를 또 교회가 다

맛보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 정말 말씀대로 세워진 일꾼들이 교회에 많이 설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주님뿐만 아니라 그런 충성스러운 일꾼들을 통하여 신실한 성도들이 또 훈련받고 세워지기를 원합니다. 먼저이 가운데 있는 청년들이 그렇게 신실한 일꾼들로 주님이 세우신 그러한 귀한 형제 자매들로 잘 자랄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장로는 아니지만 혹은 장로의 아내도 아니지만 그러나 주님께서 요구하신 것이 바로 이것이다라는 그런 모델로서 우리가이 말씀을 받아서이 교회 안에서

그렇게 가정에서 충성하고 또 교회에서도 자기 통제를 잘하며 자기 희생적인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고 또 하나님 말씀으로 채워져서 서로를 권면해 줄 수 있는 그러한 귀한 또 신실한 형제 자매로이 청년들이 자랄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모든 것을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Yeah.

이어서 살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