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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디모데전서 5장 17절에서 25절 말씀을 가지고 일꾼을 리스펙하는 방법에 대해서 같이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디모데서 5장에 들어오면서 각 성도를 연령별로 성별로 어떻게 존중할 것인지를 이야기했어요. 이것은 그냥 성도를 존중하는 태도로 대하라라는 측면에서 얘기한게 아니라 어 디모데가
이제 각 성도들을 각 성도들을 진리로 붙잡아 줘야 하는데 진리를 말해 줘야 하는데이 성도들마다 그리고 성별마다 나이마다 존중하는 태도를 가지고 그렇게 했어야 됐다라는 겁니다. 어, 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는 늙은 과부와 젊은 과부에 대한 이야기도 마찬가지인데 늙은 과부라고 다 도와주는 거 아니고 젊은 과부라고 다 도와주지 않는게 아니에요. 과부들 중에서 신실하게 진리를 실천하고 그리고 진리로 사람들을 이제 섬기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어 가족이 돕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교회가 도와야 된다라는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같은 맥락에서 이제 장로들을 어떻게 존중할지 설명을 합니다. 어, 두 가지로 좀 나눠서
얘기할게요. 첫 번째로는 말씀 가르침에 수고하도록 배나 존경하라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말씀 가르침에 수고하도록 배나 존경하라. 여기 오늘 본문 말씀 5장 17절을 같이 보시면 이렇게 시작을 합니다. 잘 다스리는 장로들은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그리할 것이니라.
자,이 본문 17절 말씀을 가만히 읽어 보면 여러분이 조금 오해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잘 다스리는 장로들은 배나 존경할 자로 알라라고 했으니까 잘 다스리지 못하는 장로들은 어, 배나 존경할 필요는 없다. 약간 이런 식으로도 들리죠. 그러니까 잘 다스리는 사람과 잘 다스리지 않는 사람을 우리가 구분하게끔 하는 그러한 해석입니다. 근데 그렇지 않아요. 사실 앞서 늙은
과부들 중에서 신실했던 과부들을 도와라라고 했던 것처럼이 장로들도 신실하게 주의 말씀을 선포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지금 이야기하는 거지. 장로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서 지금 더 잘 다스리는 사람, 덜 잘 다스리는 사람 이런 식으로 구분하고 있지 않다라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장로들이 있고 말씀과 가르침을 맡고 있지 않은 장로들이 있으니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장로들을 더 도와줘라. 더 존경하라라고 들리죠. 들리죠. 어떻게 보면 그런 의미가 아니라는 거예요. 어, 사도 바울은 디모데서 3장에서 모든 장로들의 자격 조건에 가르치기를
잘하며라고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장로들은 당연히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를 해야 됐었어요. 그러니까 지금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과 그렇지 않은 장로들을 구분하면서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에게만 지금 존경하라라고 얘기하는게 절대 아니다라는 겁니다.
오히려 비교 대상은 앞에 있는 과보들하고 비교 대상이에요. 과보들을 너희가 그들이 진리를 전파하는 것으로 지원하는 것이 마땅했다면 말씀과 가르침에 더욱 수고하고 있는이 장로들은 더욱 존경하는 것이 맞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음. 그래서 본문이 가르치는 대상은 교회 모든 장로들이다라는 거고요. 그들은 모두 말씀과 가르침에 헌신하고 그것을 삶으로 본을 보이면서 권위를 가지고
성도들을 진리로 이끌어낼 책임이 있었다라는 겁니다. 어 그런 사람들에게 성경은 더 많은 존경을 표현하라라고 명령을 해요. 여기 말씀에 보시면 배나 존경할 자로 알아라. 그리고 더욱 그리하라라고 명령하고 있습니다. 어,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교회에 세워진 장로들에게 성도들이 마땅히 갖춰야 하는 태도는 순종하는 거예요. 그렇죠? 순종하고 복종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기뻐하세요. 그렇게 할 때 일꾼이 근심하면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기쁨으로 그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즐거움으로 할 수 있습니다. 어 성도들을 마치 자신이 청산할 것처럼 그렇게 책임지고 돌보고 있는데 성도들이 잘 순종하고 따르면 기뻐서 그 일을 하게 되는 거고요. 만약에 그렇지 않으면 근심으로 어떻게 이것을 만들어 낼까, 어떻게 격려할까, 어떻게 하기 싫어하는 것을 붙잡아 줄까, 뭐 돌이키게 할까 이런 고민들을 하면서 하게 만든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성도들은
당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는 것이 좋은 겁니다. 하나님 기뻐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존경의 기본적인 태도인데 여기서 말하는 두 배나 존경하라라는 말은 단지 그런 순종의 태도나 복종의 자세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넘어서서 물질적인 필요를 공급하는 것을 지금 말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18절에 이런 말씀을 인용해서 말을 하고 있어요. 성경에 일렀으되 곡식을 밟아 떠는 소의 입에 망을 씌우지 말라 하였고 신명기 25장 4절입니다. 그리고 또 일꾼이 그 삭을 받는 것은 마땅하다 하였느니라. 지금이 일꾼이 삭받는 것은 마땅하다라고 하신 말씀은 예수님이 직접 누가복음 10장 7절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어 바울은
지금 구약 성경의 말씀과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각각 인용하면서 장로를 존경하는 것은 그들의 필요를 공급하는 것이다라고 분명하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신명기 25장 4절에 곡식을 밟았던 소에 대한 말씀은 뭐냐면음 당시에 타작을 할 때 그러니까 곡식의 껍데기를 벗기는 거죠. 어, 그런 껍데기를 벗기는 타작을 할 때에 소 뒤에 어떤 무거운 수레 같은 것을 실패하고 썰매라고도 하더라고요. 어쨌든 추 같은 걸 실패해서 그것을 곡식 위를 훑고 지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 무게 때문에이 알곡의 껍데기가 껍데기가 벗겨지게 됩니다. 그러면서 알곡과이 껍데기가 구분이 되는 거죠. 그러면서 이제 소가 그것을 지나다니면서 계속 타작을 하는 거예요. 그럴 때에 소 입에 망을 씌우지 말라는 거예요. 왜 소입에 망을 씌우려고 할까요? 먹으니까.
그렇죠. 그걸 추 타작을 하면서 배고프니까 먹는 거예요. 그거 못 먹게 하려고 주인이 입에 망을 씌우는 겁니다. 그러니까 나쁜 거잖아요. 그렇죠? 얘가 이렇게 노동하게 해 놓고서 먹지는 못하게 하는 거니까 나쁜 거잖아요. 그래서 구약 성경에 하나님께서이 소를 생각하셔서 이런 말씀을 적으신 거예요. 근데 사도 바울은이 말씀을 그대로 고린도전서에 인용하면서 하나님이 소만 생각하셨겠냐라고 하면서 말씀 전하는 일꾼들도 마찬가지다라는 얘기로 똑같이 고린도전서의 9장에서 말씀을 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예수님이 직접하신 말씀. 음. 음, 복음 전하는 자들은 복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라고 하신 그 말씀을 인용하면서
주님도 일꾼들은 그 복음으로 말미암아 공급을 받게 하셨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합니다. 음. 바울은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고린도 교회에 있을 때에 지원을 받지 않았었어요. 자기가 천막을 치고 자기가 자기 손으로 돈을 벌어서 일을 했었습니다. 그게 당연했던 건 아니에요. 그런데 혹시 그렇게 하지 않으면 복음의 장애가
있을 수 있겠다라고 생각해서 일부러 그렇게 했던 겁니다. 어 그런데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그것이 당연한 것처럼 여겼던 거예요. 그러니까 바울이 내가 그렇게 너희에게 육신적인 것을 얻을 권리가 없느냐라고도 물어봐요. 내가 너희에게 영적인 것을 뿌리고 신령한 것을 뿌리고 육신적인 것을 얻을 권리가 없느냐라고 물어봅니다. 음. 그럴 권리가 있다는 거죠. 그게 마땅하다라고 바울이 얘기하는 겁니다. 자기가 지금 그렇게 해 달라라고 하는게 아니다. 내가 죽을지 언정 그걸 요구하는 건 아니야라고 강하게 얘기하지만 그래도 이게 맞다라는 얘기를 고린도 교회에게 바울이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어 가만히 여러분 생각해 보시면 너무너무 힘들어요. 낮에는 천막치는 일을 하고 밤에는 성도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어떻게 그렇게 했을까요? 정말 어려운 일인 거죠.
그런데 여러분, 고린도 후서 말씀에 보면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지원을 받지는 않았지만 마게도니아 지역에 있는 여러 교회들로부터 지원을 받습니다. 그러고 나서 바울은 천막치는 일을 하지 않고 전심으로이 말씀 전하는 일에 전념하게 돼요. 어 그러면서 자기 사역을 더 힘 있게 할 수 있게 됐고 진리를 더 힘 있게 전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이 이 일꾼이 진리를 전하는 일에만 신경 쓸 수 있도록 교회가 지원하면 지원할수록 교회가 더 유익이다라는 거예요. 왜냐면 그만큼 더 진리를 전하는 일에 전념할 수 있으니까 더 잘 준비할 수 있고 더 많이 준비해서 전달할 수가 있는 거니까 교회가 그것을 지원하는 것이
더 교회에게 유익이다라는 겁니다.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저 같은 사람들은 어 그러니까 교회가 당연히 줘야지 많이 줘야지 이런 마음을 가져선 절대 안 돼요. 사도 바울처럼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궁핍에 처할 줄도 알다. 나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만족하는 자족하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다라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배부름 배고픔 풍부와 궁핍에 내가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성도들이 그렇게 말하면 안 됩니다. 우리 목회자는 풍부에 처할 줄도 알고 공에 처할 줄도 아는 걸 좀 배워야 돼. 이렇게 성도들이 생각해서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과거에 그렇게 생각하는 성도들도 생각보다 많았어요. 우리 교회를 얘기하는 건 아닌데 일꾼이 배고픔도 좀 알아야지 하나님을 의지하지. 뭐 이런 식으로 생각을 했던 거예요. 그거는 일꾼이 하나님 앞에서 배워야 될 겁니다. 성도들이 배워야 될 것은 어떡하면 일꾼을 배나 존경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은 모든 좋은 것을 가르치는 자와 함께하라라는 명령이 되어 있습니다. 갈라디서 6장 6절에 가르침을 받는 자는 가르침을
아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하라. 그러니까 성도들은 어떻게 하면이 일꾼들을 존경할 수 있을까? 그들의 필요를 채울 수 있을까를 늘 생각해야 된다는 거죠. 어, 근데 어느 정도가 그러면은 합당할까요? 어느 정도로 이렇게 공급하는 것이 일꾼에게
합당할까요? 한 달에 천만 원, 한 달에 500만 원 이렇게 X로 얘기할 수는 없어요. 사실. 그리고 교회마다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 다 다릅니다. 어, 제가 생각할 때 하나의 원칙으로 얘기할 수 있는 것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일꾼이 어떻게 먹고 살지라는 걱정을 하지 않으면서 오직 진리를 전할 수 있을 수 있도록 그렇게 도와주는게 딱 원칙인 거 같아요. 어, 너무
사치스럽게 사는 것도 정말로 아까 말한 것처럼 일꾼이이 일만하게 뿌린이 돈을 사랑하는 것에 빠질 수 있는 유혹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도 옳지 않고 너무 가난하게 하는 것도 내가 어떻게 먹고 살지에 대한 염려로 가득 차서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일에 집중할 수 없는 거기 때문에 그것도 합당하지 않아요. 일꾼이 하나님 말씀을 전파하고 진리로
성도들을 돌보는 일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전념할 수 있도록 헌신할 수 있도록 교회가 나머지 필요를 채운다라는 그 원칙을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여러분들은 각각 지금이 교회에 헌금하고 있다면 그렇게 일꾼을 지금 존경하고 있는 거이기도 해요. 어, 가끔 유평 옆에 살아계신
살고 계시는 모치님들 보시면 어, 자기 집 앞에 텃밭에 마늘 키우고 파 키우고 이러면서 처음으로 이제 그게 이제 추수할 때가 되면 첫 이제 마늘, 첫 양파 뭐 이런 것들을 잘라서 저희한테 주세요. 어, 그래 가지고 그게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왜 이런 걸 주실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게 마음인 거예요. 그분들이 내가 키운 좋은 것들을 이들과 나눠야
된다라는 마음들이 있는 거죠. 저는 그래서 여러분들도 그런 마음들이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사실 오늘 제가 제 입장에서 이런 말을 하는게 좀 쉽지는 않은 일이지만 그래도 그런 마음을 품었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나 헌금했잖아. 그럼 헌금해서 알아서 되겠지 뭐. 이런 생각을 갖지 마시고 어떻게 하면 내가 저 진리를 전파하는 사람들을 지지할 수 있을까? 도와줄 수 있을까? 그런 생각들을 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제가 한 10년 정도 일해 봤는데 일해 보니까 억울한 일도 많고 힘든 일도 많고
어,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고 막 그래요. 근데 그러한 사랑을 받았을 때 한두 사람에게 그러한 사랑을 받았을 때 아, 정말 계속 하고 싶다. 계속 이것에 보람이 생긴다. 이러한 생각들이 들더 들어요. 뭐 양파받으면 그렇다 이런 얘기가 아닌데 어쨌든 이런 것들에 대해서 가치를 알아주고 또 사랑해 주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정말 할 만하다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지금이 젊은 나이에부터 그러한 노력들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여기 앉아 있어서 좀 어 예를 들어 들기가 좀 미안한데 예전에 찬양 형제가 한번 저에게 양말을 사다 준 적이 있어요.
그래가지고 어 왜지? 집에 새 양말이 차고 넘치는데 왜 양말을 줬을까? 이런 생각 했는데 어 어느 날 제 저희 찬양형제 앞에 제가 앉아 있었는데 양말이 허역게 다 드러나는 양말을 제가 신고 있더래요. 어 그래 가지고 양말을 하나 찾아 준 적이 있었는데 어 집에 가면서 정말
기뻤어요. 어 왜냐하면은 양말은 진짜 많았거든요. 집에 많고 그리고 그때는 안 뜯어봤기 때문에 찬양제가 또 어떤 이상한 양말을 줬을까 이런 생각 또 10뻘 거 줬을까 막 이런 생각을 하긴 했었는데 어쨌든 그 생각을 했다라는게 되게 감사하더라고요. 그 생각을 했다라는게 어 그래서
여러분들도 지금 나이에 지금 어린 나이가 아니에요. 지금 나이에도 정말이 말씀에 있는 그이 명령 그대로 내가 순종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목회자니까 그럼 난 순종할게 없네.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저는 그래서 어 아버지는 아버지니까
부모로서 제가 존중하고 저희 연 목사님 계시잖아요. 나에게 있어서 목사님은 그분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최대한 제가 표현할 수 있는 마음을 표현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그렇게 존중하는 마음으로 그런데 그것이 나 잘 봐 주세요 하는 뇌물이라든지 뭐 그런게 절대 아니거든요. 목적은 하나예요. 그 사람이 진리를 힘 있게 성실하게
선포할 수 있도록 그리고 살아낼 수 있도록 여러분이 그렇게 사랑을 베푸는 것이다. 지원하는 것이다. 존중을 표현하는 것이다라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어, 다음 주에 또 양말 엄청 저 주시고 그러면 안 돼요. 자, 두 번째.
어, 말씀 가르침을 위배했을 때의 경우입니다. 그 장로가 말씀 가르침을 위배했을 때의 경우예요. 그때는 엄이 꾸짖어라라는 명령을 지금 바울이 디모데에게 하고 있습니다. 내가 정말 존경하고 사랑하는 장로가 명백하게 진리를 거스르고 있는 상황에서 그러면 나는 어떻게 해야 되는가라는 거죠. 첫 번째로는 먼저 사실 관계를 분명하게 해야 됩니다. 20절을 보시면 그래서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범죄한 자들을 아 19절입니다.
장로에 대한 고발은 두세 증인이 없으면 받지 말 것이요. 함부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경소리 하지 말라는 겁니다. 어 20절에는 범죄한 자들이라고 지금 장로들을 칭하고 있는데이 범죄한 자들이라는 말은 현재형으로서 지금도 계속 그 범죄에 노출되어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과거의 어떤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아니고요. 계속해서 회개하지 않고 그 죄 가운데 머물러 있는 경우를 말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계속 진리를 거역하는 죄에서 돌이키지 않고 있는
상태라면 그렇다면 그 죄에 대해서 반드시 꾸짖어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음. 이것은 장로라고 해서 특별히 더 심하게 꾸짖는다라는 것은 아니에요. 어, 마태복음 18장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성도가 범죄했을 때 이런 이런 절차를 따라라라고 하셨는데 정확하게 그 절차를 지금 따르고 있습니다. 두 세 증인이 함께 고발하라라고 되어 있는데 성도 마찬가지죠. 죄를 회하게 할 때 두세 증인과 함께 가서 그 죄를 깨게 하라라고 얘기하셨습니다. 그런데도 듣지 않을 경우에는 교회에 말하고 교회가 교회의
말을 듣지 않거든 모든 사람이 있는 자리에서 쫓아낼 것을 말하고 있어요. 어 장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명백히 죄가 드러난 경우 그 죄에서 회개하지 않는 경우 20절의 말씀처럼 모든 사람 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 두 가지 측면에서 여러분 주의하셔야 돼요. 마귀는 어떻게든이 교회를 무너뜨리려고 합니다. 진리의 기둥과 터로 지금이 교회가 든든하게서 있는 상태인데 어떻게든 그 진리와 진리를 무너뜨려서이 교회를 전체적으로 어
무너지게 하려고 하는 것이 마귀의 계략인 거예요. 그래서 첫 번째 전략이 무엇이냐? 사람들이 신중한 검토 없이 장로들에게이 비방하고 장로들을 이제 잘못했다라고 고발해서 정말 진리를 선포해야 되는 그 일꾼을 무너뜨리는 거죠. 어, 그 사람이 그렇게까지 죄를 지지르지 않았는데도 잘못된 거짓 고발을 통해서 그 일꾼을
무너뜨리는 거고요. 그러면 교회 전체가 그 고스라니 대가를 지불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신중하고 신중하게 장로의 죄를 다뤄야 된다라는 거고요. 두 번째는 그 죄가 명백하게 드러났는데도 불구하고 다루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이 장로이기 때문에 죄를 그냥 은근슬쩍 넘어가는 겁니다. 우리 교회 조정희 목사님이이
죄 때문에 떠나시면 출교되는 거죠. 징계를 받아서 나가면 교회가 어떻게 될까 막 이런 생각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은근슬쩍 그냥 죄를 묻고 넘어가는 거예요. 어, 그렇게 될 경우 교회의 전체에 큰 어려움이 찾아옵니다.이 죄를 다루지 않은 것에 대한 대가가 지불된다라는 거예요.
장로에게도 그 진리가 적용되지 않는다면 성도에게 어떻게이 진리를 적용하라라고 가르칠 수 있겠어요? 앞에서 말하는 말씀이 하나도 들리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말씀이 여러분 삶에도 적용되기가 어려울 겁니다. 그러니까 명백하게 장로의 죄가 드러난다면 반드시 꾸짖어야 됩니다. 반드시 징계해야 된다라는 겁니다. 모든 성도가 반드시 알아야 돼요. 저
장로가 말하는 진리가 저 장로의 삶에서 실질적으로 적용되지 않을 때 반항하고 있을 때에 그 사람도 징계된다면 나도 마찬가지겠구나라는 걸 분명히 알아야 되는 거예요. 저 장로라고 봐주지 않는구나. 저 장로도 똑같이 우리가 듣는이 진로 말미암아 판단을 받고 정죄를 받는 거구나라는 것을 모든 성도가 알고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징계는 그 말씀을
거부하는 백성에게 있어서 예외 없이 적용된다라는 것을 모두가 반드시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불순종은 반드시 대가를 지불한다. 이것에 대해서 모두가 알고 있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장로에 죄가 명백히 드러난다면 모든 사람 앞에서 회개하지 않을 때 반드시 징계하고 드러내고
꾸짖어야 됩니다. 어 바울은 디모데에게 아주 엄중하게이 일을 행하라라고 말을 하면서 21절에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하나님과 그리스도 예수와 택하심을 받은 천사들 앞에서 내가 어이 명하노니 어 바울이 이렇게 이야기할 때는 좀 긴장해야 됩니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파하라.이 말을 할 때도 살아 계신 하나님과 산 자 죽은 자를 심판하실 막 이런 식으로 얘기해요. 그렇죠? 왜 이렇게 무섭게 얘기해? 그냥 잘해. 뭐 열심히해 이러면 되는데 너무 무섭게 얘기하잖아요. 이게 아주 엄중하게 해야 되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하나하나 생각해 보면 하나님 어떤 분이세요? 차별없이 사람을 심판하시는
분이십니다. 베드로전서 1장 17절에 보면 하나님의 하나님을 가르쳐서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라고 표현하고 있어요. 그리고 예수님은 어떠십니까? 심판을이 아들에게 다 맡기셨다라고 기록이 되어 있고이 예수님에 대해서는 계시록 19장 11절에 보면 공의로 심판하시는 주라고 얘기를 합니다. 공정하게 심판하시는 분인 거예요. 그러면 택하신 천사들은 누구냐? 어, 타락한
천사들로 영원히 불못에 빠져 들어갈 천사들이 아니고요. 의로운 천사들로 하나님이 심판을 행하실 때에 같이 그 심판을 적용하는 그 수화로서 그 심판을 이행하는 그런 일꾼들이 될 사람들입니다. 사람이 아니죠. 천사들입니다. 그래서 그 세 대상을 지금 이야기하는 거예요. 평견 없이 공의롭게 판단하신 아버지. 그리고 공의로 오신 주 예수님. 그리고 그 공의의 심판을 이해행할 택하신 천사들. 그들을 두고 너희에게 어이
너에게 어미 명하노니 너도 그렇게 공정하게 판단해야 된다라고 말을 하는 겁니다. 교회에서 내리는 어떤 징계나 판단들은 그만큼의 엄중함을 갖춰야 되고 그만큼의 공정함을 갖춰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 21절 말씀에 보면 너는
편견이 없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너희는 너는 편견이 없이 이것들을 지켜 아무 일도 불공평하게 하지 말며 어 내가 아는 사람이라고 어 내가 예찬일 예뻐해 그러니까 조금 구분 판단을 내린다 안 된다는 거죠. 지금 누구 앞에서 판단을 내리는지 봐라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내가 찬양이에 대해서 판단을 내리 어 양말 줬잖아. 그러니까 약간 이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오늘 양말 얘기 많이 해서 미안한테 어쨌든 그런 편견이 들어가서는 안 됩니다. 근데 여러분 가만히 생각해 보시면 교회들마다 이러한 징계를 내릴 때에 자기 친척에게 이렇게 약간 혜택을 주고
편견을 가지고 이렇게 징계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그래서 교회 전체가 어려움에 빠집니다. 그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공정하게 해야 된다는 겁니다. 장로라고 해서 봐주면 안 된다는 거죠. 장로라고 해서 더 가혹하게 해서도 안 된다. 어, 아주 공평하게 징벌을 해야 된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자, 21절에서 편견 없이 불공평하게 하지 말라라고 말한 것이이 장로의 죄로부터이 교회를 보호하기 위한 처방이었다면 22절은 예방에 대한 말씀이에요. 애초에 그럴 소지가 있는
장로를 세우지 말라라는 얘기입니다. 경솔하게 세우지 말라라는 얘기를 하고 있어요. 22절에 보시면 아무에게나 경솔히 안수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죄에 간섭하지 말며 너의 자신을 지켜 정결하게 하라. 우리가 일일꾼을 신중하지 않게 세운다면 결국에는 이런 징계받을 일을 그 일꾼이 만들어 내고 말 거예요. 어 디모전서 3장에 보시면 이런 이런 조건을 갖춘 사람을 일꾼으로 세워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보시면 어 새로 입교한 자를 뽑지 말래요. 왜냐하면 마귀가 정제받은 그
교만의 죄에 빠질 수 있다라고 얘기합니다. 병솔이 새로 입교한 사람을 세우면 교만의 빠져서 거짓을 이행하는 그러한 교사가 되기가 쉽다라는 거죠. 그리고 술이나 돈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드러날 수도 있어요. 폭력이나 분노, 다툼을 일으키는 일꾼으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음. 외부에게 칭찬받는
자를 세우라고 했는데 우리가 그것을 알아보지 않고 세운다면 이웃에게 비방거리를 받는 그러한 일꾼을 우리가 세울 수가 있습니다. 교회에서 잘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주변 이웃들에게 혹은 직장 동료들에게 저 사람 정말 못 쓸 사람 이런 사람을 우리가 일꾼으로 세울 수가 있다라는 겁니다. 어 마귀의 올무에 빠지게 만드는 그런 일꾼들에게 우리가 함부로 안수한다면 결국에는 징계받을 일을 그 사람이 만들어내고 말 거예요. 진리를 따르지 않을 거고요. 그리고 교회의 그런 판단을 반드시 받게 될 겁니다. 일꾼을 세우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데 그 일꾼 하나가 무너질 때 교회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음. 그래서 경소리
세우면 안 돼요. 어, 사도 바울은 그래서 디모데에게 검사를 통해서, 검증을 통해서 지켜본 후에 뽑으라라고도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22절에 보면 경소리 안수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죄에 간섭하지 말라라고 얘기되어 있는데이 다른 사람의 죄에 간섭하다, 다른 성경에 보면 동참하다라고 되어 있거든요. 이게 무슨 의미냐? 경솔히 네가 장로를 뽑아서 그 사람이 문제를 일으키면 네가 그 죄에 동참한 것과
마찬가지다라는 의미입니다. 그 문제를 네가 알고도 어 너무 가볍게 여겨서 그 사람을 일꾼으로 세워 버린 거잖아요. 그러면 결국 네가 그 사람이 일으킨 모든 범죄들의 동참한 것과 마찬가지다. 그러니까 함부로 세우지 말라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일꾼을 세울 때는 나 자신을 돌이켜 봐서 내가 정결하게 아무런 편견 없이 그 사람을 세워야겠다라는 확실한 기준 아래 그렇게 세워야 되는 거고 그렇게 검증 후에 교회 전체
유익을 위해서 세워야 된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시험하여 보고 책망할 것이 없으면 세워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앞서 첫 번째로 말하는 일꾼을 존경하는 것. 그리고 두 번째로 말하는 일꾼을 꾸짖는 것. 그리고 세 번째로 말한 일꾼을 신중하게 세우는 것.이 모든 것이 다 사실은 교회를 위한 겁니다.
교회를 진리로 보호하기 위해서 진리로 바르게 인도할 수 있는 합당한 일꾼을 세우기 위해서 그렇게 하라라고 지금 명령을 하고 있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그러면 어떤 사람을 뽑을지 우리가 어떻게 아느냐? 어, 어떤 사람이 정말 선을 행할 사람인지 어떤 사람이 악을 행할 사람인지 우리가 어떻게 잘 알 수 있느냐? 어 우리가 누가 경소리 안수하고 싶었겠어요? 아무나 세우자 이렇게 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그렇죠? 그런데 그런 사람인지 모르고
세운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 사람인지 모르고 우리가 그렇게 세우게 됩니다. 말씀과 가르침을 공급할 일꾼이라고 생각했고 은사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세우고 몇 년 지나고 보니까 그런 약점들이 보이고 어려움들이 이제 생기는 거예요. 교회에 영향을 미치는 그러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음. 그래서이 중대한
일을 네가 감당하려면 먼저 조금 뜬금없지만 디모데네 건강을 먼저 챙겨라라고 지금 얘기를 해요. 되게 신기하죠? 23절에 이렇게 얘기합니다. 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내 위장과 자주 나는 병을 위하여 포도주를 조금씩 쓰라. 이러한
중대한 일들을 하기 위해서 너의 건강을 먼저 챙겨라라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어요. 어 물만 마시지 말라라는이 말이 두 가지로 해석할 수 있는데 첫 번째로는음 위장병이 지금 작게 일어난 거죠.이 이 디모데가 잦은 위장병을 앓고 있었던 거 같아요. 그럴 때 이제 물을 마셔서 해결하려고 했던 거 같은데 그 물만 마시지 말고 포도주만 포도주도 마셔 이렇게 해석할 수가 있고요. 또 하나는이 당시에 물이
깨끗한 물이 얼마나 많았겠어요. 그렇죠? 별로 없었을 겁니다. 제가 내팔에 선교 갔을 때도 절대 물 막지 말 마라. 상점에서 파는 물도 마시지 마라. 막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이 시대에도 물이 깨끗하게 잘 정수가 안 되는 거예요. 근데이 로마 시대는 얼마나 더 심했겠어요. 그러니까 그 물을 마시지 말고 차라리 포도주를 마셔라고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조금만 마셔라. 우리가이 갈증이 나기 때문에 음료를 마셔야 되잖아요. 근데 물이 너의 위장병을 더 악화시킬 수 있으니 포도주를 마셔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걸로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후자가 더 맞다라는 생각이 좀 들었어요. 위생상 물만 마시지 말고 포도주를 조금 마셔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음. 그리고이어서 했던 말이 무엇이냐? 누구를 안수를 해야 되는지 또 누구를 안수하면 안 되는지 두려워하고 심각한 고민에 빠지지 말고 하나님이 결국 드러내신다라는 것을 믿어라고 지금 얘기하는 거예요. 언젠가 하나님이 악을 행하든 선을 행하든 그 사람을 밝히 드러내실 거니까 염려하지 말고 기다렸다가 세워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24절과 25절을 제가 읽을게요. 어떤 사람들의 죄는 밝히 드러나 먼저 심판에 나아가고 어떤 사람들의 죄는 그 뒤를 따르나니 이와 같이 선행도 밝히 드러나고 그렇지 아니한 것도 숨길 수 없느니라. 핵심은 악행이든
선행이든 반드시 밝히 드러난다라는 겁니다. 빠르게 드러날 수도 있고 나중에 드러날 수도 있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드러내신다라는 겁니다. 어떤 경우든지 결국 숨기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밝히 드러내실 겁니다. 사람은 실수예요. 사람은 실수로 잘못된 사람들도 뽑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사울을 보고이 사람이 아니면 누가 왕이 될 수 있냐라고 생각을 했어요. 자기들보다 머리 하나가 더 큰 사람이고 준수한 사람이었고 어 그러기들을 그런 악한
원수로부터 건져낸 사람이잖아요. 그러니까이 사람만이 우리의 왕이 될 수 있다라고 굉장히 좋아했었습니다. 그런데 결국 드러내셨잖아요. 하나님께서 결국이 사람이 하나님을 두려워한 사람이 아니라 사람을 두려워하는 사람이다는 것을 분명하게 드러내셨습니다. 어 사무엘이 이제 그다음 왕을 세우려고 이세 집에 갔었어요. 여러 형들이 그 앞에
지나가는데 사무엘 마음에는 야이 사람이야이 사람이야라고 했었던 거죠. 근데 하나님께서 너는 그 사람을 보지 마라라고 하시면서 사람은 외모를 보지만 하나님은 뭘 보신다 그랬죠? 중심을 본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니까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 반드시 그 사람의 중심을 다른 사람들 앞에서도 밝히 드러내실 거다라는 겁니다. 음.
누가 하나님 마음에 아픈 사람인지를 반드시 드러내실 거예요. 누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인지, 누가 하나님을 기뻐하 하나님 기뻐하시는 뜻에 순종하기를 원하는지 미워하시는 것을 같이 미워하는 사람인 건지 하나님이 반드시 드러내실 겁니다. 그러니까 교회는 신중하게 검증하는 기간을 통해서 하나님이 그것을 밝히 드러내시기를 기다리는 거예요. 그리고 그것을 드러내셨을 때 그 사람을
세우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이 일꾼이 되어서 가르친다면 무엇을 가르치겠어요? 하나님의 마음을 가르치겠죠. 그리고 그러한 사람이이 교회를 어디로 이끌겠어요?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삶으로 이끌어 갈 겁니다. 그니까 그러한 일꾼들이 교회에 세워져야 되고요. 그러한 일꾼들을 여러분들이 존경해야 되고 지지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못한 일꾼이 있다면 꾸짖어서 내쫓아야 되는
겁니다. 자,이 말씀은 일차적으로 교회의 일꾼을 세워야 됐던 디모데에게 꼭 필요한 권면의 말씀이었습니다. 그리고이 말씀은 일차적으로 저와 같이 새로운 일꾼을 세워야 되는 사람이 어 반드시 유념해야 되는 말씀이에요. 제가 적용해야 되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오늘날이 시간에이 오늘이 시간에이 청년인 여러분들에게이 말씀이 필요한 이유는 우리 모두가 같은 기준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교회 일꾼은 일꾼 한 사람이
세우는 것이 아니라 교회 전체가 세우는 겁니다. 교회 전체가 동의된 마음으로 함께 세우는 겁니다. 우리의 우리는 일꾼을 세울 때 학력이나 부나 사회적인 위치나 육신적인 재능을 기준으로 세워서는 절대 안 돼요. 그 사람이 정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인지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고 신실하게 가르치는 사람인지 또 본을 보이는 사람인지를 우리가 보면서 그 그 사람을 일꾼으로
세워야 됩니다. 유평교회 반드시 필요한 일꾼은 바로 그런 사람이에요. 진리로 교회를 가르치고 먹이고 보호하고 인도할 수 있는 사람. 그것을 직접 삶으로 보여 줄 수 있는 사람. 말뿐이 아니라 검증된 삶으로 입증할 수 있는 사람. 그러한 사람을 우리가 일꾼으로 세워야 됩니다. 음. 제가 마스터스
세미나리에 나왔잖아요. 마스터 세미나. 아, 제 외국인이 있어서 마스터스 세미나리라했지만 마스터스 신학대학원. 네. 그 학교를 나왔는데 어 졸업한지 꽤 됐죠. 10 10년 넘은 거죠. 10년, 11, 12년 정도 된 거 같은데 저랑 같이 공부했던 사람 중에 목회 현장에 있었다가 다시는 목회 현장으로 돌아오지 않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생각보다 많아요. 어, 지금이 한국에서 목회를 하고 있지만 어, 목회자로서 같이 만난 사람 중에 목회를 스스로 떠났거나 아니면이
진리를 떠나서 교회에서 내쫓았거나 그러한 사람들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목회자로서 달려갈 길을 잘 끝마치는 일꾼이 정말로 적습니다. 정말로 적어요. 지금 너무너무 잘 다스리고 있다. 너무너무 잘 가르치고 있다. 세계적으로 어 인정받고 있는 교사다라고 할지라도 내일 아침 갑자기 그 사람이 떨어져 나갈 수도 있는 그러한 어려운 현장에서 우리가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무거운 책임을 맡고 있고요. 그만큼 어려운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사람들을 두 가지 두 가지 사랑의 반응으로 도울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순종하는 거예요. 그 일꾼들의 말씀에 따라서 사는 겁니다.
성도가 진리 안에서 행한다함을 듣는 것보다 일꾼에게 더 좋은 소식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진리 가운데 굳건에 굳건하게 서서 살아가는 것 그것만큼 일꾼을 기쁘게 하는 일이 없어요. 그러니까 순종하면서 사시기를 바랍니다. 기도하고 그들을 위해서 항상 기도해 주고 그리고 그들이 이끄는 대로 적극적으로 동참하시기를
바랍니다. 어 교회에서 이렇게 할 건데 청년들 같이 갈까요? 하는데 어 찬성 두 명 막 이러 이러면 이제 실망스러운 거죠. 그래서 같이 웬만하면 함께 하겠다라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따라 주기를 바랍니다. 어쨌든 여러분에게 좋은 것을 하기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냥 나 좋으라고 하는게 아니니까 그렇게 적극적으로 따라주는 것이 그들을 사랑하는 길이다. 좋은 것을 그들과 나눔으로써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표현하고 때로는 일꾼들이 교회에서 왜 이런 결정을 했어라고 어 잘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있을 거예요. 동의가 잘 안 되는 부분도 있을 거고 그런데 믿어 주고 어 내가 잘 이해가 안 되더라도 믿어 주고 함께 어 따라주는
것 그것이 굉장히 큰 힘이 되니까 그렇게 사랑으로 반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깨우치라는 겁니다. 장로는 절대로 완벽하지 않아요. 저도 되돌아봤을 때 특별히 청년에 오면 청년들이 너무 친하고 내가 너무 좋으니까 농담하면서 막 집에 돌아갔을 때는 아 그 말 왜 했지? 이런 거 되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켜보면서 아,
이건 좀 아닌 거 같은데 있으면과가 과감없이 저한테 어 우리 교회 일꾼들에게 말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어, 목회라는 자리가 그래요. 누구도이 사람이 잘못됐다는 말을 하기 어려운 자리거든요. 근데 여러분들이 그렇게 해 주셔야 돼요. 이건 아닌 거 같아요. 아, 이런 거 얘기하면 안 돼요. 오늘 옷이 별론 거 같아. 이런 거는 하지 말고 진리대로 따르지
않는 것들에 대해서 말을 하는 겁니다. 이런 농담들을 요즘에 많이 하시는데 이거는 좀 하지 않는게 좋은 거 같아요라는 말도 해 줄 수 있고요. 어, 청년이지만 충분히 얘기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그런 말을 할 때는 온유하고 겸손하게 해야 되죠. 자, 제 말 들으세요. 제가 오늘 해 줄 말이 있습니다. 막 이렇게 하는게 아니라 온유하고 겸손하게 그렇게 이야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한 말들이 어 저 사람이 기분 나쁘게 들으면 어쩌지라는 생각하지 마세요. 분명히 기분 나쁠 겁니다. 그런데 기분이 상할 수 있죠. 내가 잘못했다는데 아 행복하다
이럴 수 없겠잖아요. 근데 그렇더라도 정말로 진리를 위해서 살고자 하는 일꾼이라면 감사할 거예요. 그것에 대해서 분명히 고마워할 겁니다. 그렇게 깨우쳐 주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어떤 진리가 잘못 전달되는게 있었다. 오늘 말씀에서 이거는 좀 말씀의 원리에서 벗어난게 아닌가? 이런게 있더라도 언제든지 찾아와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것이 저를 도와주는 길인 거예요. 저 일꾼들을 깨우쳐 주는 길인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두 가지로 사랑으로 순종하라 하고 두 번째로는 사랑으로 깨우치라. 청년인 여러분들이 지금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렇게이 교회의 일꾼들을 사랑하신다면이 일꾼들이이 바울의 말처럼 정말로 진리로이 교회를 힘 있게 인도할 수 있고요. 또 살아냄으로써 본으로이 교회를 진리로
지켜내고 보호할 수 있을 겁니다. 계속해서 끝까지 저뿐만 아니라 최 목사님도 있고 여러 교회의 일꾼들이 끝까지이 소명을 완주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그렇게 두 가지 면에서 도와 주시기를 바랍니다. 자세한 것은이 분반 시간에 같이 나누면 좋겠습니다.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이 귀한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이 교회에 허락하신 하나님의 직분들 은사들에 또 감사하는 마음을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일꾼들이 정말 진리 위에 바로 서서 하나님의 살아 있는 진리를 있는 그대로 힘 있게 전달하게 하여 주시고이 하나님이 피로 사신 양 무리를 치고 먹일 때에 그 하나님의 진리로 먹이고 입히고 또 보호하고 또
인도할 수 있도록 주님 지혜를 더해 주시고 또 능력을 더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그들이 얼마나 죄 가운데 넘어질 위협이 많은지 마귀가 얼마나 그들을 노리고 있는지 하나님 아십니다. 성도들이 주변에서 일깨워 줌으로써 어 그들을 진리 가운데 계속해서 머물 수 있도록 주님 지켜 주시기를 원합니다. 정말 교회가
그래서 진리의 기둥과 터가 되어서 견고하게이 세상의 온갖 거짓으로부터 보호받고 어 정말 어둠 어두컴컴한이 세상 가운데 밝게 빛나는 하나님의 진리를 비추는 그런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모든 것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