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목회서신 강해

성도를 리스펙하는 방법 (딤전 5:1-16)

조정의 · 2025.03.01 · 디모데전서 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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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전서 5장입니다 디모데전서 5장 1에서 16절 말씀을 가지고 성도를 리스펙하는 방법 예 성도를 리스펙하는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어 5장 3절에 존대하다 단어가 있어서 원래는 존대하는 방법이라고 하려고 했는데 어 여러분

뇌리에 강하게 박히게 하려고 기억에 남게 하려고 스펙이라는 말을 써봤습니다 요즘 들이 스펙이라는 말 자주 쓰죠 예 그래서 어떤 의미로 어 이것을 쓰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 원래 영어의 의미인 존경하다 존중하다 의미로 저는 사용을 해 봤습니다 성도를 리스펙하는 방법 어 이제는 여러분 디모데 전서의

배경을 어느 정도 아실 거예요 사도 바울이 디모데를 에베소 교회에 남긴 이유 무엇일까요 그 교회의 다른 교훈이 있었고 그래서 그 다른 교훈 때문에 교회에 여러 가지 문제가 생겼죠 어 그래서 그 다른 교훈을 퍼트리고 다니는 사람들을 쫓아내고 바른 교훈으로 교회를 지켜내라 어 그것을 위해서 이제 디모데를 에베소에 남긴 겁니다 그리고 그 에베소에 남겨진

디모데에게 개인적으로 바울이 원래 예상했던 것보다 조금 늦게 도착하니까 어 서신을 써서 이렇게 이렇게 하라라고 명령을 내렸던 거예요 어 그래서 아마 바울이 먼저 도착했다면 자기가 어 감독과 집사를 세울 수도 있었겠지만 그렇지 않기 때문에이 디모데에게 감독 혹은 장로와

집사를 세워라라고 하면서이 디모데에게 맡긴 그 일 진리로 교회를 지켜내는 일을 할 수 있는 일꾼들을 더 많이 세워라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디모데 너 자신뿐만 아니라 너의 말씀을 듣는이 바른 교훈으로 교육을 받는 가르침을는 는 사람들을 구원으로 인도하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일꾼이 되라고 얘기 했었어요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일꾼이 되라 본을 보여라 얘기를 한 겁니다 그냥 말로만

잘 가르칠 것이 아니라 삶으로 본을 보여라 특별히 너는 연소해 어려서 사람들이 무시할 수도 있는데 절대로 그렇게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무시 받으면 안 된다 너의 어 삶 인품 어 예수님을 닮은 어떤 모습 으로 사람들을 압도하라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어 그래서이 진리를 전달하는 내용이 디모데를 통해서 전달되는 진리의 내용뿐만 아니라 무엇이 중요했면 디모데의 삶을 통해서 전달되는 어 진리의 태도 그런 것도 굉장히 중요했다는 겁니다 어떤 태도로 어떤 방식으로 진리가 전달될 것인가도 굉장히 중요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 오늘 5장이 자연스럽게 연결이 됩니다 5장을 가만히 읽어 보시면 그냥 늙은 사람은 이렇게 대하고 뭐 젊은 사람은 이렇게 대하고 뭐 이렇게 얘기하는 것만 같아요 네가 디모데가이 에베소 교회 안에서 생활할 때에 사람들마다 각각 이렇게 대하는게 필요해 뭐 이렇게 그냥 여러 가지 잡다한 조언을 주는 것만 같은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얘기한 것처럼 바른 교훈으로 각각의 성도들을

교훈하고 될 텐데 그들에게 알맞은 태도가 있다라는 겁니다 진리를 전달하더라도 진리의 합당한 삶을 살아내는 것도 합당한 태도를 갖춰야 될 필요가 있다라고 얘기를 한 겁니다 어 저는 그래서 오늘이 본문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유평교회 안에서 또래 혹은 나보다 나이가 더든 사람들 혹은이 마지막에는 이제 과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이 사회적으로 연약한 사람들 어려운 사람들을 내가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대하는 것이 올바른가 이것을 좀 생각해 봤으면 좋겠어요 음은 본문을 통해서 이모가

성도를 상에 따라 어떻게 합당한 태도로 돼야 되는지 가르칩니다 첫 번째로 나오는 분류가 절 늙은 남자와 젊은 남자였어요 늙은 남자와 젊은 남자 늙은이라고 되어 있고요 젊은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어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기분이 나쁘겠지만 어쨌든 성경의 표현이에요 늙은이와 젊은이 그리고 여성들이 더 기분 나빠할 표현 늙은 여자 젊은 여자

젊은 여자 상관없죠 근데 늙은 여자라는 표현도이 성경에 나옵니다 그다음에 3절에서 10절까지 늙은 과부 그리고 11절에서 16절지는 젊은 과부 이렇게 각각의 대상을 어떻게 다뤄야 되는지 설명하고 있어요 어 각각 대상에 따라서 조금씩

조금씩 달라지는 것은 사실인데요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3절의 참 과부를 대하는 태도 바로 존대하라 우리가 요약할 수 있습니다 존대하라 어이 존대하라이 단어가 영어 성경에서 보통 어떻게 번역되면 이라는 단어로 번역이 됩니다 h 시작하는 아이라는 단어로 번역이

되는데요음 티마오 헬라어 단어인데 상대방을 높이고 존중하는 태도를 보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상대방을 높이고 존중하는 태도를 보이라 영광이라는 의미가 기본적으로 들어 있는데 어 그 사람의 영광 합당한 영광을 돌려라 그 사람에게 어울리는 대로 대하라는 말을 합니다 어 나이면 나이 신분이면 신분지면 지위 이런

것들에 걸맞는 영광을 어 우리가 생각하면서 거기에 합당한 태도로 대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이게 보통 사회적인 의미로 그러한 존대 존중을 의미하기도 했는데 그리스도 안에서는 나이 신분 어떤 사회적인 위치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고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한 가족이라는 사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 자매라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서로를 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음 우리가 가족 안에서도 한 핏줄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아버지에게 마땅히 해야 될 것 어머니에게 마땅히 해야 될 것 형제 자매에게 마땅히 해야 할 어떤 태도들이 있잖아요 마찬가지로 어 그리스도의 한 핏줄 안에서 한 형제 자매 한 가족이 되었기 때문에 우리가 나이든 형제 자매 그리고 어 또래 형제 자매 그리고이 어려움을 어려움에

처한 가족들에게 마땅히 해야 될 바가 있다라는 겁니다 한마디로 주 안에서 우리는 성도를 리스펙 해야 된다라는 거예요 주 안에서 성도를 항상 리스펙 해야 된다 어 본문이 조금 길기 때문에 읽어 가면서 좀 설명하겠습니다 먼저 늙은 남자와 젊은 남자를

살펴볼게요 1절에 나옵니다 1절 읽을게요 늙은이를 꾸짖지 말고 권하대교 형제에게 하듯하고 어 여기 나오는 늙은이는 몇 살 정도를 얘기할까요 어 맞습니다 40세 이상 40세 이상 아마도 50세 이상이 더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어 넓게 보면 40세 이상도 포함할 수 있어요 어이 당시 많은 사람들이 뭐 100세까지 막 살고 그러지 않았기 때문에 어 40세 50세 해도 어

늙었다라는 어 사회적으로 40세가 넘으면이 당시에는음 연로하다 성숙했다는 말을 들었다는 거죠 저는 늙나 남자입니다 저는 늙은 남자가 맞아요음 디모데가 바른 교훈 하나님의 바른 진리를 가르칠 대상 중에는 그 나이 때의 남성들도 있었을 거예요 저같이 늙은 남자들이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그들을 대할 때 요구되는 태도가 있었다는 겁니다 1절을 보시면 꾸짖지 말라고 돼 있어요 꾸짖지 말고 권하라 어 짓다라는이 단어는 굉장히

강력한 단어인데 가혹하게 책망하는 를 의미해요 그러니까 손윗 사람에게 진리를 가르칠 때는 책망하는 태도로 해서 안 된다는 겁니다 강력하게 그 사람을 어 가혹하게 대하는 그러한 태도를 버려야 된다는 거죠 권하다 것은 훨씬 더 부드럽고 그리고 자연스럽게 권면하는 태도를 말을 해요 겸손하게 온유하게 권면하는 태도를

말합니다 어 어떤 대상을 생각하면 되느냐 하면은 여기 말하고 있는 것처럼 아버지 하라라고 되어 있어요 아버지에게 아하라음이 가운데 있는 청년들 중에서는 아버지랑 관계가 굉장히 안 좋아서 아버지한테 말할 때마다 막 왜 이렇게 말하는 분이 있을 수도 있어요 어 그런데이 성경이 요구하는 바는 여러분 개인적인 아버지의 관계를 이야기하는게 절대 아니겠죠 어 정말로 우리가 사랑하고 존중하는 그 아버지를 대하듯 하라라는 말을 하는 겁니다 특별히이 편지가 쓰여진 당시에이 아들과 아버지의 관계를 생각하면 아버지는 굉장히 존중하 하고 공경해야는 대상이 분명했어요

어 조금 극단적이지만 아버지가 자녀의 목숨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권리까지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존중해야죠 공경심을 가지고 대해야 할 겁니다 어 성경은 일관성 있게 부모를 공경하라고 얘기 합니다 부모 그러니까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고 존중하라고

분명하게 요구한다는 거죠 어 그러니까 어 경은 유교의 가르침이 아니고요 성경의 가르침이 분명합니다 여러분 교회에서 어르신들을 대할 때에 40세 이상 대할 때 어 존중하는 마음으로 공경하는 마음으로 대하시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요즘 사회의 어떤 흐름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인사를 안 한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거든요 인사를 안 한다 어 그런데

도 가만히 생각해 봐요 저는 이제 목회자이다 보니까 모든 사람에게 인사를 하거든요 근데 이제 제가이 교회에서 잘할 때는 진짜로 모든 사람한테 인사를 했어요 제가 목회자가 아니었지만 다 우리 성도인데 나의 아버지 같은 분들인데 나의 어머니 같은 분들인데라고 생각하면서 다 인사를 했거든요 근데 이제 우리가 규모도 있고 그리고 문화도 많이 바뀌면서 내가 아는 사람하고만 인사를 해요 예 내가 아는 사람하고만 인사를 하고 또 나한테 먼저 인사를 하면 그러면 나도 거기에 받아서 인사를 하고 어 그런데 여러분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한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여러분들이 여러분보다 나이가 있는 형제 자매님들이 여러분의 아버지 영혼이라고 생각한다면 어 기본적인

공경 그리고 존중하는 마음들이 분명히 드러나야 한다라는 겁니다 그냥 단순히 인사 잘하자고 말하는게 절대 아니에요 여기 성경이 여러분에게 요구하는 것처럼 여러분이 진리를 말하고 행동할 때에 분명히 그 여러분이 대하는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분명히 드러나야 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명하게 그렇게 하시기를 바라고요 또 주일학교 학생에 이렇게 같이 어 교사들 회의 같은 거 한번 해보면 저보다 여러분보다 훨씬 나이 있는 분들이 또 같이 계시잖아요 어 그런데 우리가 또 사무적으로 요즘 mg 세대답게 저는 싫은데요 막 이러면서 이제 편하게 회의하고 뭐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러지 말고 공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렇게 대하시면음 두 번째로는 이제 젊은이에요 젊은이 어 1절에 나오는

젊은이 를 대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형제에게 하듯하라 되어 있습니다 여기 말하고 있는 형제는 친 형제를 말해요 예 한 가족 안에 있는 친형제 어 이렇게 말하면 더 막대해 될 거 같고 막 그러죠 여러분 친형제 자매를 생각해 보면 어 주먹도 쓰고 막 이렇게 했던 거 같으니까 그 막대는 건가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어 그렇진 않습니다 어 왜냐하면 어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학생의 애들 중에 막 오빠 동생 특별히 남매사이가 별로 안 좋은 애들이 있는데 너 그래도네 동생이 어디 가서 누군가한테 맡고 있으면 되게화할 걸 그러면은 너무화할 것 같다는 거예요 가만히 있지 않을 것 같다고 그러니까 이제 원래는 진짜 사랑하고 정말 아끼긴 하는데 둘이 계속 부딪히다 보니까 그렇게 티격태격하는 거잖아요 어 그러니까 진심으로 내가 내 형제를 사랑하는 것처럼 우리 교회 안에 있는 또래 형 형제들을 사랑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어 젊은이는 아까 늙은이가 40세 이상 50세 이상이었으나 아마도 디모데 나이랑 비슷한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혹은 그 아래의 또래를 이야기할 거예요 어 그러한 형제들을 나의 친형제처럼 존중하게 존중해야 된다라는 겁니다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대야 된다 어 저는 예전에이 교회에서 쭉 자랐기 때문에 중학교도 같이 나오고 초등학교도 같이 나오고 이러면서 너무 내 친구들이

참 격의 없이 돼야 한다라는 이야기를 좀 많이 했었어요 전 그게 되게 칭찬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격이 없다라는 말이 약간의 예의가 없는 혹은 어 약간 예의를 차릴 필요가 없는 뭐 이런 식으로 저는 이해를 했었는데 이번에 말씀을 준비하면서 격이 없는 사이를 찾아보니까 어떤 뜻이냐 하면 속마음을 터 놓을 수 있을만큼 신뢰하는 사이 그런 사이더라도 격이 없는 사이는 예의가 없는 사이 함부로 대하는 사이 그만큼 친하니까 이렇게 이제 생각을 했던 거예요 어 그런데 지금 제가 늙은이가 됐잖아요 마흔이 됐는데 어 그 친구들 아직이 교회에 있습니다 어 그런데 그렇게

옛날처럼 함부로 대하지 않고 무례하게 대하지 않아도 충분히 친밀할 수 있구나라는 것을 이제 가면서 알게 돼요 옛날에는 그렇게 막 툭툭 이렇게 놀리고 막 막대하고 이러면서 이게 친한 거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대단한 착각이라고 어 그래서 여러분들도 물론 친 여러분들 막 무조건 예의 차려서 오셨습니까 뭐 이러면서 대하라는 말이 절대 아닌데 친밀하다는 것과 무례하다는 것은 같은 의미가 아니다라는 걸 여러분 꼭 아셔야 됩니다 친밀하다는 것과 무례한 것

함부로 대하는 것과 그리고 서로 존중하는 것은 굉장히 다른 의미가 있다 그니까 정말 친할수록 더 소중히 대하고 더 신뢰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렇게 가까이 친 형제처럼 그렇게 대하시는 바랍니다 누가 여러분들을 볼 때에 저런 우정을 나도 정말 담고 싶다 라고 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게 여러분이이 바른 교훈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을 드러내는 모습이다 거예요 자 두 번째 이제 이성을 대하는 모습입니다 이게 디모데에게 명령한 거기 때문에 늙은 여자와 젊은 여자는 이제 자기와 성이 다른 나이든

혹은 나이가 젊은 사람을 대하는 태도를 지금 가르치고 있는 거예요 늙은 여자와 젊은 여자의 나이 때는 아마 아까 말한 늙은이와 젊은이와 비슷할 겁니다 어 그리고 태도도 크게 다르지 않아요 늙은 여자는 어머니처럼 그러니까 아까 아버지를 대하듯이 공경하고 존중하라는 거죠 그리고 젊은 여자는 자매에게 하듯이 그러니까 친 자매 대하듯이 친밀하게 존중하는 마음으로 해라라는 겁니다 어 그러니까

또래를 대할 때에 똑같이 아까 늙은이와 젊은이처럼 공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어머니처럼 그렇게 대라는 거고요 젊은 여자를 대할 때도 마찬가지로 예 무례하게 하지 말고 함부로 대하지 말고 친밀하게 하라 하는 겁니다 저도 여동생이 있기 때문에 어 제가 여동생 앞니 두 개를 제가 풀어드렸어요 그래서 저기 이빨 교정을 제가 돈을 내 줘야 되나라는 생각도 드는데 어 어쨌든 어 그렇게 과격하게 대하는 사람도 아니었는데 어쨌든 제가 그랬습니다 그래서 어 자매들을 그렇게 대하면 안 돼요 예예 자매들을 절대로 그렇게 대하면

안 됩니다 어 친 자매처럼 이러면서 이제 그렇게 대하면 절대 안 된다는 거예요 나의 어 를 그니까 내 여동생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것처럼 자매들을 그렇게 대할 수 있어야 됩니다 어 특별히 남성들이 저도 그런데요음 친하고 싶고 그리고 내가

참 좋아한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을 때 꼭 이성적으로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냥 인간대 인간으로 너무 좋아한다는 걸 표현하고 싶을 때 장난을 치거나 괴롭히는 경우가 있어요 남자들은 좀 그런게 있어요 그런데 어 그것도 저도 이제 이렇게 인생을 살면서 지금 더 많이 깨닫는 건데 여성들이 그것을 많이 좋아하지 않는구나 것을 나중에 알게 되고 그리고 그것이 꼭 나의

진심 그 사랑을 표현하는 유일한 방법은 아니다라는 것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정말로 깍듯이 대하고 그리고 친절하게 대하고 존중하면서 대하는 것이 훨씬 더 그리스도인의 사랑을 나타내는 길이다 것 여러분 지금 젊을 때 더 기억하시기를 바래요 어 특히

자매들 여기 계시지 만 형제들이 괴롭히거나 장난치고 그런 거 싫다는 말 잘 못 하잖아요 그죠 예 정색하고 막 싫어 이렇게 해야지 안할려나 뭐 이런 고민하시고 계신 분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형제들이 스스로 아 내가 정말 어 그리스도 안에서 자매를 대하듯이 내가 대하고 있나 돌아보시고 어 그리고 꼭 이게 형제들에게만 주어진 명령은 아니에요 자매들도 마찬가지로 내가 형제들을 그렇게 대하고 있나 존중하는가 걸 좀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어 젊은 자매에게 한 가지 단서가 붙

어 늙은이와 젊은이 그리고 늙은 여자 젊은 여자가 비슷한데 특별히 젊은 여자에게 이거 이거 한 가지가 더 붙어요 어 필요한 태도가 하나 더 있다는 거죠 뭐냐면 온전히 깨끗함으로입니다 온전히 깨끗함으로이 온전히 깨끗함으로 의미하는 바는 정절을 의미합니다 성적으로 깨끗하다는 거죠 내가 이성을

대할 때 성적으로 아무런 더러움 없이 아무런 어떤 흠 없이 그 사람을 깨끗하게 대하고 있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음 당사자나 내가 대하고 있는 이성이나 혹은 주변에서 지켜보고 있는 그 누구라도이 관계를 의심하지 않을 수 있도록 아주 깨끗하게 상대방을 대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특별히 이성을 대할 때 그렇습니다 어 여기 깨끗함이라는 단어가 하그네 이야라는 헬라어 기본적으로 분리를 의미해요 리

그러니까 나와 내가 대하는 저 이성간의 분리를 가져와야 된다는 겁니다 성적으로 그러니까 내가 친밀하게 대화할 수도 있고요 뭔가 어 성경 안에서 이게 말씀 안에서 교재 나눌 수도 있지만 성적인 영역 안에서는 저 사람과 나는 완전히 분리돼 있다라는 분명한 기준을 세워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남들이 봐도 너 저 사람 좋아하는 거 아니야 뭐 저 사람하고 뭔가 친밀해지고 하는 거 아니야 이런 오해를 많이 사지 않을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결국에는 내가 가 대하는 젊은 여자들은 혹은 젊은 남자들은 누군가의 남편이나 아내가 될 사람이잖아요 누군가의 남편이나 아내가 될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미래에

그 사람의 배우자에게 어 책잡힐 일이 없도록 예 그런 일이 없도록 내가 그렇게 깨끗하게 상대방을 대하자는 마음을 품으시길 바랍니다 자 이제 늙은 과부에 대해서 좀 살펴볼게요 어 아까 것처럼 성도를 각각 그 대상에 맞게 합당한 태도로 대야 되는

이유는 그냥이 교회 안에서 예의범절을 지켜라 수준을 넘어서요 뭐냐면 바른 교리를 성도들에게 제시하기 위해서 삶으로 나타내기 위해서 그렇게 영향을 끼치기 위해서 덕을 세우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태도다 겁니다 만약에 디모데가 늙은 이들을 에베소 교회에 있는 늙은 이들을 꾸짖으면서 막 가르쳤다면 진리가 전달되지 않았다는 거죠 그리고 만약에 디모데가 젊은 남자들을 형제처럼 대하지 않고 그랬다면 진리가 전달되는데 무리가 있었을 거다라는 겁니다 젊은 여성들을

온전히 깨끗함으로 대하지 않았다면이 교회가 큰 문제를 겪게 됐겠죠 어 이것이 당시에만 그런게 아니라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많은 교회에 왜 문제가 일어나냐 교회가 왜 갈라지 교회 성도들이 왜 상처를 입느냐고 했을 때 이런 합당한 태도를 잃어버려서 그렇습니다 특별히 저처럼 앞에서 가르치는 사람들이 이러한 태도를 잃어버린 채로 성도들을 진리로 인도한다면 분명히 문제가 일어나게 돼 있어요 분명히 성도들이 상처를 받게 돼 있고 분명히 큰 문제가 교회 안에 있게 되는 겁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도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을 대할 때 합당한 태도로 대하지 않으면 크고 작은 문제가 분명히 일어날 수 있다라는 겁니다 어 마찬가지로이 늙은

과부를 대하는 것도 우리가 합당한 태도가 분명히 있다라는 거예요 어 3절에서 16절 까지 이제 교회가 돌봐야 되는 대상으로서 과부를 이야기하고 있는데 어 10절까지 늙은 과부 그리고 11에서 16절은 젊은 과부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어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초대교회는 어 처음

시작부터 이렇게 사회적인 약자들 고아와 과부를 돌보는 일들을 했어요 어 그래서 사도행전에 보시면 헬라파 과부들이 구제하는 일에 빠져서 큰 교회의 문제가 생깁니다 불평하는 일이 있었죠 그죠 그러니까 어떤 일을 했습니까 어 장로들이 우리는 기도와

말씀 전하는 일에 전념하기 원한다고 하면서이 일을 맡을 성령 충만한 집사들을 세웁니다 어 그래서 이것을 잘 무마시키고 해결해서이 말씀이 더 흥왕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어 그러니까 교회가 과부를 돌보는 일은 초대 교회부터 시작이 됐었고 이것이 잘 이루어지지 않을 때 진리가 바로서는 일에 큰 문제를 가져왔다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구제하는 일은 교회가 반드시 해야 되는 일인데 어 제대로 잘하지 않으면 진리가 전달되는데 문제가 일어난다는 거예요 왜 그럴까 고아나 과부를 돕는 것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진리가 실천되는 열매이기 때문에 그래요 어 그것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앞에서 전달하는 진리가 힘을 잃어버리는 겁니다 아무리 앞에서 막 진리를 말해도이 약자들을 하나도 돌보지 않는

교회아이콘 보고 사랑해야 될 자들을 우리가 사랑해야 됩니다 야고보서는 흠없는 경건이 뭐라고 얘기했죠 고아와 가부를 돌보는 거라고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 경건이 실천되는 교회여야 경건한 진리가 전달될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어 그런데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실수하는 것이 뭐냐면 어 사회적인 약자를 돕는 거에 있어서 교회가 스스로 사 자를 정해요 그니까 성경이 말하는 약자는 이런 사람이다라는 기준이 있는데 그 기준을 우리가 무시하고 교회가 볼 때 이런 사람이 약자야라고 하면 그 사람을 약자로 그냥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서 무조건 도와주고 그리고 사랑하는 것이

진짜 교회가 실천해야 될 경건이다 이야기를 합니다 어 주변에 있는 이웃들 중에 어려운 사람 경제적으로 힘든 사람 뭐 이런 사람들을 다 돕는 것이 경건이다 생각을 하는 거죠 그런데 그렇 교회는 자선단체가 아닙니다 자선 단체가 아니에요 만약에 자선 단체라면 어 교회에 진짜 어려운

사람들 위해서 다 자원을 쓰는 것이 맞겠죠 근데 우리가 주 목적으로이 교회를 어 자선 단체 하려고 세운 건 아니잖아요 우리가 주 목적으로 삼는 것은 진리의 기둥과 터요 교회는 진리의 기둥과 터입니다 그러니까 구제 하는 일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이것이 교회의 주요 목적은 분명히 아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 보시면

3절에 어떤 과부를 존대하라 돼 있습니까 참 과부인 과부이 말은 참 과부가 아닌 과부가 있다라는 의미죠 그죠 예 참 과부인 과부 도라라 돼 있으니까 참 과부가 아닌 과부가 있다라는 말을 전제하는 겁니다 어 그래서 그 이유로는 누가

참 과부인 이제를 계속 설명해요 누가 참 과부인 이제를 계속 설명하고 그리고 9절 이유를 보시면 과부로 명부에 올릴 자는 이런 사람이다라고 하면서 교회가 도와야 될 사람을 정확하게 지금 기술하고 있습니다 구절을 보시면 과부로 명부에 올릴 자는 나이가 60이 덜 되지 아니하고

자 첫 번째 조건이 나오죠 나이가 60이 덜 되지 아니하고 무슨 말이에요 60 이상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나이가든 사람을 도와주라는 겁니다 어 왜요 나이가 젊은 사람은 왜 안 되죠 일할 수 있으니까 맞아요 일할 수 있으니까 두 번째 뭐라고 돼

있어요 한 남편의 아내였던 자로서 어 그러니까 어 결혼을 했다가 뭐 사별을 하고 그다음 또 재혼 했다가 사별 하면 안 된다는 건가요 한 남편이라 두 남편이 안 내었던 거잖아요 예 그런 의미가 아닙니다 그런 의미가 아니고요 정절을

얘기해요 충절 그러니까 한 남편에게 충성했던 아내인가게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가 결혼을 했는데 아내가 바람을 펴서 이혼을 한 상태인데 60세가 넘은 과부가 됐어 이런 건 안 된다는 거죠 예 한 남편에게 충성스러운 여자였냐 이것을 지금 묻고 있는 겁니다 어 그다음에 마지막 조건은 무엇입니까 10절에 보시면 선한 행실의 증거가 있어 그러니까 어 한 남자에게

충성스러운 아내였고 그리고 지금 60세가 넘은 과부가 분명해요 그런데도 한 가지를 더 봐야 돼 그 사람이 선한 행시를 가졌느냐 정말 경건한 여자이니라 것을 봐야 된다는 겁니다 이런 앞에 있는 두 조건을 만족 시키더라도 경건하지 않은 여성이다라고 한다면 교회가 도와줄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교회가 자선 단체가 아니다라는게 여기에 있어요 그냥 불쌍하고 어려워서가 아닙니다이 사람이 경건한 여성이라서 그런데 먹고 살

수는 없어서 교회가 그 필요를 돌봐주면서 계속 그 경건을 실천하도록 도와주는 거예요 적 도움을 교회가 주지만 그것을 통해서이 여성이 경건한 삶을 계속해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겁니다 그래서 도와주라는 거예요 어 선한 행실에 구체적인 것들이 몇 가지 나옵니다 10절을 보시면 첫 번째 자녀를 양육하며 자기 자녀를 잘

양육하여 어 이렇게 좋게 좋은 사람으로 경건한 자녀들로 잘 길러내는 사람들을 의미하겠죠 어 그냥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사람 뭐 두 자녀 세 자녀 이상 지금 양하고 있는 사람 이런 걸 의미하는게 아니에요 실이라고 했기 때문에 자기 아이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잘 키워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방탕하고 방종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교회가 도와주기 어렵겠죠 왜 그렇습니까이 여성을 통해서 방탕하고 방종한 것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교회가 도와준다는 의미는 교회가 그 불경건 지원한다는

것을 의미해요 그래서 도와주지 말라라는 겁니다 두 번째 구체적인 것은 나그네를 대접하며이 당시에는 순 전도사 선교사들 복음 전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런 사람들을이 과부가 집에 드리고 그리고 필요한 것들을 채워주는 그러한 일들을 했다라는 거죠 그리고 세 번째는 성도들의 발을 씻으며 여러분 이미 다 아시겠지만 실제로 발을 씻어야 된다 이런 말은 아니에요 그죠 성도들을 도와준다 성도들을 섬긴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발을 씻기는 그런 종의 종의 모습을 가지고 신실하게 섬긴다는 것을 의미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환난 당한 자들을

하며 환란 당한 자들이 당시에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이유로 환란을 당하는 성도들이 많았어요 그런 사람들의 필요한 것들을 돌보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서 사도 바울이 감옥에 갇혔을 때 그 쓸 것을 주었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경우를 말하겠죠 그러한 과부는 도와주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포괄적으로 모든 선한 일을 행한 자라야 할 것이요고 얘기합니다 그니까 실제로 이렇게 경건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60 이상된 홀로된 과부들 그 과부들이 참

가보고 그런 사람들을 교회가 도와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어 참 과부가 아니라고 판단되는 그래서 명부에 올리지 말라라고 한 사람들이 있어요 4절과 8절 그리고 6절에 나옵니다 어 첫 번째 경우는 자녀나 손자들이 있는 경우예요 4절을 보시면 만일 어떤 과부에게 자녀나 손자들이 있거든 그들로 먼저 자기 집에서 효를 행하여 부모에게 보답하기를 하 이이 하나님 앞에 으실 만한 것이니라 어 만약에

자녀가 있다면 그 과부가 경건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먼저는 그 자녀가 과부를 돌봐야 된다라는 우선순위를 지금 정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모든 믿는 자들에게 부모를 공경하라고 가르치고 있어요 근데 그 믿는 자녀가 교회가 돌보게 하고 자기들은이 부모를 돌보지 않는다 이것은 경건한 삶을 살지 않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우선순위로 먼저는 그 자녀가 혹은 손자가이 과부를 봐야

된다라고 얘기하는 겁니다 어 그리고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은 8절에 보시면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라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어 왜냐하면 불신자들도 자기 부모를 공경할 줄 알거든요 자기를 낳아주고 길러주고 그동안 고생하신 부모님을 내가 도해서 필요한

것들을 보겠다는 불신자들도 할 수 있는 생각이잖아 그런데 그것을 교회에게 짐을 넘기고 자기 하지 않겠다 이건 불신자보다 못한 거다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리고 왜 믿음을 배반한 거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부모를 공경하라고 분명히 말씀하셨는데 불순종하는 거니까 그래서 믿음을 배반한 거다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진리를 완강히 거부하면서 불신자도 할 수 있는 그런 일들을 하지 않는다 믿음이 애초에 없었다라고 아지도 강력하게 지금 판단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바울은 아주 분명하게 자녀나 손자들이 있을 때는 그들로 과부를 돌보게 하라라고 얘기를 합니다 두 번째는 아까 경건한 과부가이 기준에 부합한다고 말한 것처럼이 명부에 올리지 말아야 할 경우가이 경건하지 않은 과부를 말해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 6절에 향락을 좋아하는 자는 살았으나

죽었느니라 되어 있습니다 방탕하고 사치스럽고 세상에 소망을 두는 사람을 향락을 좋아하는 사람 그 경건하지 않다라는 거죠 그러한 과부는 영적으로 죽은 사람과 같다는 겁니다 몸은 살아 있는데 실제로 영적으로는 죽은 사람과 같다라는 거예요 어 진짜 과부는 어떤

사람이냐 여기 5절에 나와 있는 것처럼 참 갑서 외로운 자는 그니까 누구도 그 사람을도 사람이 없는 사람을 의미해요 외로운 자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 주야로 항상 간구와 기도를 하거니와 어 모든 자기의 필요를 하나님께 고 그리고 항상 기도하고 간구하면서 하나님만 의지하는 사람이 참 과부입니다 그런데 그렇지

하는 않은 과부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지 않고이 세상에 소망을 두는 사람인 거예요 그리고이 세상에서 즐길 수 있고 누릴 수 있는 것들을 누리면서 어 기도하거나 간구하지 않는 그러한 사람들을 말합니다 어 보통이 누가복음 2장 37절 나오는

안나라는이 나이든 여성을 여기 말하고 있는 참 과부로 이야기를 해요 왜냐면 성전에서 주야로 기도하면서 성도들을 도왔던 사람이니까 그래서 그러한 과부를 교회가 도와주라고 얘기하고 있고요 불경건한 여성은 돕지 말라라고 이야기를 합니다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이 목적은 교회가 진리를 실천하는 것을 돕기 위해서예요 어 그런데 당장 먹고 살 수 없는 형편에 있는 사람들을 도와줌으로써 경건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겁니다 불경건한 사람을 도와주는 것은 교회가 불경 건함이이 계속해서

일어나도록 지원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것이 분명한 기준이 되어야 된다라는 겁니다 교회는 결코 더러움과 방탕함을 지원해서는 안 된다라는 거죠 경건함과 사랑을 실천하도록 도와줘야 된다라는 겁니다 고린도전서 13장 6절에 보면 사랑은 언제나 진리와 함께 기뻐한다고 했거든요 그니까 교회가 자원을 사용한다면 언제든지 진리가 사람과

함께 드러나도록 우리가 도와 야 된다라는 겁니다 자 마지막으로 이제 젊은 과부를 살펴볼게요 11절에서 16절지 젊은 과부는 일단 참 과부의 해당되지 않습니다 나이가 어리기 때문이고요 그리고 이런저런 문제가 좀 있 있기 때문에 그래요 어 젊은 과부는 명부에 올리지

말아야 된다라고 11절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11절 보시면 젊은 과부는 올리지 말지니라고 분명하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두 가지 경건하지 않은 이유 때문입니다 첫 번째로는 기 때문에 에 재원하고 싶을 그런 욕망과 항상 싸워야 됩니다 어 재원하고 싶은 욕망과 싸워야 돼요 재원이 죄냐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재혼할 수 있어요 그런데 믿음을 버리는 재혼까지

감안한다 거죠 젊은 가보는 불신자와 결혼하면서지 내가 어떤 성적인 만족을 누리고 사회적인 안정을 누리고 편안함을 누리고 싶다라는 유혹에 항상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교회가 돕지 말아야 된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11절과 12절에 기록되 있는 말씀이고요 두 번째 이유는 젊은가

분은 아직 성숙한게 아니에요 60세가 안 됐기 때문에 아직 젊기 때문에 경험도 부족하고 지혜도 부족합니다 모두가 그렇다라는 건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13절에 보시면 쓸데없는 말을 하면서 일을 만들어 낼 위험이 있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어 부라는 말은 돌아볼

아이들도 별로 없고 가정일을 돌볼 필요도 없다라는 것을 의미하거든요 그러면 젊은 여성이 무엇을 하고 다니겠냐 집마다 다닌다는 거예요 그리고 앉으면 계속 말을 한다는 거죠 사람들과 그리고이 사람 저 사람 성도들의 삶에 참견하기 시작합니다 아 그랬어 정말 그랬겠다 막 이러면서 말을 막 하는 거죠 그러면서 마땅히

하지 말아야 될 말도 하고 그러면서 교회에 큰 문제를 가져온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음 그래서 그 두 가지 이유로 젊은 과보는 돕지 말라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음 그러면 어떻게 하는 것이 젊은 과부를 도와주는 일이냐 이렇게 권면하고 얘기를 합니다 13절에

보시면 어 13절이 아니네요 제가 13절에 었는데 아 14절입니다 그러므로 젊은이는 젊은 과부를 말해요 시집 가서 아이를 낳고 집을 다스리고 대적에게 비방할 기회를 조금도 주지 말기를 원하노라 차라리 시집을 권하라 거예요 재원을 권하라 젊은 과부는 결혼하게 해서

하나님이 원래 계획하신 그 결혼 관계를 누리고 아이도 낳고 집을 잘 정돈하고 그래서 대적들이 저 육체의 유혹에 넘어가서 결국 믿음을 버리는 거 봐라 이런 식으로 비방하거나 집집마다 다니면서 저렇게 불경건하고 사는 거를 바라라는 식으로 대적이 한다면 원수 마귀를 말하겠죠 마귀의 세력을 말합니다 그렇게 비방 거리를 아예 주지 않도록 하라 라고 지금 명령을 하고 있습니다 15절을 보면 이게 그들이 처한 현실이었던 거 같아요 이미 사탄에게 돌아간 자들도 있다라고 얘기를 해요이 젊은 과부들 중에서는 믿음을 배반하고 불신자와 결혼해서이 예수님을 따르는 길을 포기한 사람들도 이미 있었다라는 거죠

이미 사탄의 도구가 돼서 교회를 불명예스럽게 만들었던 젊은 과부들 있었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아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원을 하라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과로서 도와주지 말라는 거죠 만약에 이런 여성들을 도와준다면 이런 불 경건함을 계속 양하 양산하는 거잖아요 그니까이 여성들에게는 결혼을 권하라

얘기를 하는 겁니다 물론 젊은 가본데 나는 평생 경건하게 주님만을 위해서 살겠습니다 한다면 그러면 그럴 수 있겠죠 그런데 그런게 아니라면 일반적으로는 재원에서 어 그런 육체의 유과도 싸우고 그리고 그 여기저기 다니면서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방법으로 살도록 도와주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다시 한번 바울은 16절에 보시면 참 과부는 자기 친척 여기 보시면

16절에 만일 믿는 여자에게 과부 친척 있거든 자기가 도와주고 교회가 짐지지 않게 하라이는 참 과부를 도와주게 하려 함이라 자기 친척 그러니까 자기 친척 증에 과부가 있다면 자기가 도와줘야 된다 교회에게 짐 지우지 말라 라고 분명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이것이 기본 원칙이에요 교회는 아무런 목적 없이 자원을 사용하면 안 되고요 어려운 사람을 돕는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분명한 목적을 두고 도와야 된다라는 겁니다 경건함 그리고 진리를

선포하는 일에 있어서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교회는 자원을 사용해 된다라는 겁니다 사실 오늘 말씀을 준비하면서 과부에 대한 이야기 청년들이 관심 있을까 싶었어요 여기 첫 번째 젊은 여자 뭐 젊은 남자 뭐 이런 것들은 여러분들이 서로를 대하는데 관심이 있겠지만 뭐 나이든

과부 젊은 과부를 돌보는 거에 대해서 무슨 생각을 할까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어 이거 한 가지만 분명히 알았으면 좋겠어요 어 정말로 흠없는 경건이 고와 가부를 돌보는 것이 맞잖아요 교회가 분명히 추구해야 될 것이 맞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진리를 선포하는 인가와 연결되어야 된다라는 것 그니까 바른 교훈 그리고 경건함을 낳는 일인가라는 것을 우리가 생각해야 된다는 것을 좀 여러분도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청년 회비를 사용할 때도 그렇고 여러분의 개인 재정을 사용할 때도 그렇고 우리가 그냥 어렵다고 무조건 도와주고 그런 것이 아니라 이것이 하나님의 진리를 정말 나타내는데 도움이 되는가를 생각해 봐야 된다는 거죠

어 가끔 이제 어려운 사람 돕는 것을 더 마음 쓰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어 그런 사람들이 우리 교회는 그런 걸 잘 쓰지 않고 있어요 뭐 이런 어려운 사람들도 있는데 왜 안 높나요 이렇게 질문할 때가 종종 있어요 어 그럴 때 이제 우리가 이런 가치관에 있어서는

모두가 하나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교회에서 무언가를 쓰는 것은 또 우리가 나에게 하나님 맡겨 주신 자원을 쓰는 것은 하나님의 진리를 선포하기 위해서다 하나님의 경건을 실천하기 위해서다 이런 분명한 마음을 갖고 우리가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바른 진리가 우리의 삶을 통해서 말을 통해서 드러나는 것이다라는 겁니다 히브리서 12장 14절에 보면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늙은 남자 그리고 늙은 여자

젊은 남자 젊은 여자 그리고 참 과부를 돕는 것 모든 것이 다 화평 과 거룩함을 추구하는 것이 되어야 된다라는 겁니다 어 교회로서 여러분도 한 사람 한 사람 교회의 지체로서 화평함과 거룩함 없이는 주를 보지 못한다라고 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화평함과 거룩함을 여러분이 하는 모든 일에 있어서 특히 여러분 주변에 있는 성도들을 대하는데 있어서 우리 웃 어른들을 대하는데 있어서 분명하게 화평함과 거룩함이 드러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럼 기도하고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 유평 교회의 귀한 청년들 한 사람 한 사람을 허락하여 주시며 감사를 드립니다 이들을 또 구원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여 주신 은혜에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바울이 영적인 아들인 디모데에게 쓴 편지가 마치 어이 아들

딸과 같은 청년들에게 전하는 어 주님의 말씀과 같이 들립니다 주님이 영혼들이 어 정말 오늘 말씀처럼 성도들을 대하데 있어서 그리고 어려움 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돕는데 있어서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어 그들의 말과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바른 교훈과 진리가 전달되게 하여 주시고 또 드러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이들 한 사람 한 사람이 교회의 진리의 기둥과 터가 되어서 유평 교회가 또 다음 세대 그다음 세에 이르도록 계속해서 굳건하게 하나님의 살아 있는 진리와 사랑을 드러내게 하여 주시기를 또 간절히 구합니다 모든 것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어서 살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