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목회서신 강해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2) (딤전 4:11-16)

조정의 · 2025.02.08 · 디모데전서 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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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 두 번째 시간입니다 디모데전서 4장 6절에서 16절 말씀 중에서 특별히 11절에서 16절 말씀 후반부에 있는 말씀을 가지고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에 대해서 어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어 오늘 기록된 본문

특별히 6절에서 16절지는 다른 본문도 마찬가지지만 직접적으로는 디모데에게 주어진 명령입니다 여기 늘 말씀을 명하고 가르치라 이런 것이 여기 있는 몇몇 청년들에게는 직접 적용이 안 될 수도 있잖아요 내가 어디 가서 말씀을 전하는게 아닌데 뭐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어요 그래서 어이 문맥 안에서는 사실 바울이 디모데에게 나의 믿음의 아들인 디모데야 이제 에베소 교회에 머무르면서 내가 부탁한 것들을 지켜라 충성스럽게 해내라라고 하면서 어 6절에서 16절 본문을 통해서 다시 한번 어 힘을 주고 격려하고 권면하는

내용이다 보시면 됩니다 어 디모데는 지금 에베소 교회에 남겨지게 되었고요 그 에베소 교회는 여러 가지 다른 교훈들 어 세속적인 어떤 신화들의 이제 휩싸여서 교회가 올바른 복음의 진리를 떠나는 그러한 어려움들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사도아바타 는으로 이제 권면을 하는 거예요 어이 6절에서 16절지 모든 권면의 내용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6절 초반에 나와 있는 것처럼 너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라입니다 너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라 사도의 권한을 위임받은 디모데가

먼저이 말씀에 순종해야 됐지만 오늘 저는이 명령이 여러분들이 자리에 모여계신 모든 청년들에게 할 수 있는 말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들도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일꾼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돼야만 합니다 어 직분이 있든지 없든지 상관없어요 여러분들이 학생의 교사 주일학교 교사지도 아니든지 상관없고요 나중에

유평 교회에서 여러분이 뭐 장로가 되든지 집사가 되든지 아니면 그냥 나는 성도로서 섬기든 상관이 없습니다 그냥 교회의 한 지체로서 나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될 수 있다라는 거예요 어 특별히 디모데가 나이가 좀 어렸습니다 어 30대 중반 정도 됐을 거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래서 오늘 본문의 중간쯤 보면 너의

연소함을 없신 여기지 못하게 하라라는 명 명령이 있어요 어 저는 이것이 청년들에게 정확하게 적용될 수 있는 본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무엇을 교회에서 열심히 하는 위치에 지금 다들 있을 텐데 어른들이 볼 때는 아이고 아직 어린 청년들이 뭐 이런 시각들이 있는 거죠 어 그런데 그런 디모데는음 에베소는 교회에 들어가서

아마 기존 장로들도 있었을 텐데 사도의 권위를 가지고 일을 해야 됐던 거예요 그러니까 그 압박감이 그지 부담감이라는게 굉장히 있었을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네 나이가 문제가 되지 않도록 이렇게 해라라는 명령이 여기 주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이 말씀이 여기 있는 청년들에게도 적용이 될 거 같아요 여러분은 어리지만 교회에서 여러 가지 일들을 맡고 있고 분명히 성숙한 모습으로 일할 수 있 있라는 것을 좀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음 어쨌든 여러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일꾼이 되어이 교회를 섬긴다면 여러분 자신뿐만 아니라 여러분을 통해서 영향을 받는 사람들도 분명히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날 수 있다라고 믿습니다 어네 임진영 좋습니다 예 자기 자신만

먹을뿐만 아니라 여기 있는 사람들에게 먹이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된다는 것은 그냥 뭐 열심히 교회 다니는 사람이 된다라는게 아니라 나 자신을이 구원에 이르도록 성장시키고 또 내 영향력 아래 있는 성도들 나와 교제하는 성도들을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나게 하는 그런 성화의 도구가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난 그거 안 하지 뭐라고 할 수 있는게 아니라는 거죠 예 그렇게 해야 그런 성도들이 모여 모여야 교회는 건강하게

자라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이 말씀을 들으면서 적극적으로 순종해야겠다 결단을 하시면 좋겠어요 특별히 오늘 말씀에는 11개의 명령어가 나옵니다 11개 근데 아 오늘 말씀이 아니라이 6절에서 16절지 11개의 명령어가 있는데 오늘 본문인 11절에서 16절지 총 어 두 가지를 뺀 아홉 가지가 나옵니다 그래서 아홉 개를 하나하나

살펴보진 않을 거고요 뭐 두 개씩 묻고 한 개씩 묻고 하면서 총 여섯 가지로 좀 요약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본문을 제가 좀 읽겠습니다 어 교독 볼까요 어 디모데전서 4장 11절에서 16절 지입니다 제가 먼저 읽을게요 너는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지 못하게 하고 직 말과 실과 사랑과 믿음과 절에 있어서 믿는 자에게 보 내가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 내 속에 있는 사 곧 장로의 행에서 안수 받을 때에 언을 통하여 받은 것을 가볍게지 말라이 모든 일에 전심

전력하여 너의 성숙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 내가 내 자신과을 살펴이게 사라 이것을으로 내 자신과 내게 듣는 자를 보며네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기 위해서 첫 번째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명하고 가르치라입니다 11절에 나와 있는 너는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명화라는 명령어가 있고요 또 가르치라는 명령어도 있습니다 어 이것은 사도의 명이었어요

일차적으로는 디모데에게 내려진 사도의 명이었습니다 사도의 권한을 위임 받아서 디모데가 에베소 교회에 머물면서 다른 교훈을 따른 사람들을 짖어서 돌이키게 하고 그러려면 명령해야죠 권위가 담겨 있는 명령입니다 그렇게 하지마 돌이켜

이렇게 올바른 것을 쫓 아라는 식으로 명령을 해야 했다는 거죠 그리고 가르치다 라는이 단어는 교훈하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 그래서 어떤 교리 올바른 것들을 풀어서 설명해 주는 것을 말해요 어 그러니까 이런 설명도 필요하고 거기에서 벗어난 사람들을 꾸짖어 돌이키게 하는 것도 필요했던 거예요 그래서 명하고 가르치라고 명령이 되어 있습니다 어 둘 다 현재 형으로서 계속해서 반복적으로이 일에 힘쓰라는 그러한 내용이 지금 담겨

있어요음 어 하다라는이 단어는 군사 용어입니다 군사영어 여기 군인들 출신들이 좀 있어요 군인이었던 사람도 있고 지금도 군인인 사람이 있는데 군사 명령은 어때요 앉아 일어나 뭐 지금 밤 먹어 이런 것들에 어떻게 해야 되죠 싫은데요 어 어 앉아 싫은데요

싫은데요 이러면 어떻게 하죠 총이라고 그 군대는 좀 그런 거 같습니다 근데 한국은 그렇지 않아요 한국은 그렇지 않고 어 옛날에도 한국은 그렇지 않았어 물론 어 이렇게 다리를 차인다에 뭐 매를 맞는다든지 이런 옛날에는 그랬겠죠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그래도 그 권위에 불복종 것에 대한 책임은 반드시 묻게 돼 있습니다 이것이 군사 용어이기도 하고 또 법정 용어이기도 해요 법정 용어라는 것은 그만한 위임이 담겨 그니까 권한이 담겨 있어요 그죠 벌금 내오 안 내면

예 또 추가로 벌금을 내게 돼 있고 어 징역 몇 년 하면 그 감옥에 강제로 갇히게 되어 있습니다 구속력을 가지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그러한 명령하는 일을 디모데가 해야 했다라는 거고요 그리고 가르치는 일 바른 교훈으로 끊임없이 가르치는 일을 해야 했다라는 겁니다 어이 가운데 앉아 계신 유평교회 청년들 중에서는 명령하고 가르치는 일을 직접적으로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주일학교 교사 학생의 교사 어 청년의 교사분들 뒤에 앉아 계시는데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이 바로 가르치는 일과 명령하는 일입니다

청년에 왜 이렇게 잘 안 나와 찾아가야겠죠 그리고 나와 안 나오면 감옥 간다 이렇게 할 순 없지만 어쨌든 권위가 담겨 있긴 해요 그죠 그냥 나와 줄래 나왔으면 참 좋겠구나 이렇게 하는게 아니잖아요 그죠 오는 것이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그 영혼에 유익하다는 믿음이 있으니까 권위를 담고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자꾸 이렇게 하는 것은 오히려 믿음에서 멀어지는 일이야라고 얘기도 하고 그러면서 이제 명령하게 되는 거죠 그리고 우리 안에 주어진 아이들 우리 학생들 뭐 학생의 아이들 다 우리를

통해서 교리를 배우게 돼 있어요 그죠 그래서 내가 정말 진신 진 진리를 아이들에게 잘 풀어서 설명해 주고 있는지 이제 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 계신 분들 중에서는 정말 직접적으로이 말씀에 순종해서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처럼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죠 그런데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어요 난 교사로 일하고 있지 않는데요라고 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어이 명령을

일반화해서 그런 분들에게도 적용할 수 있다라는게 사실이에요 골로세서 3장 16절을 보시면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이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피라는 말은 서로라는 거거든요 서로 가르치며 권면하고 되어 있습니다

가르치는 똑같은 말이에요 어서 명하다 권면하는 것은 그것을 삶에 실천하도록 권한다는 것을 말하거든요 상담하다 것도 상담하는 뜻으로도 해석이 가능합니다 그런데이 명령이 모든 성도에게 주어졌다는 거예요 여기 골로새 교회의 모든 성도에게 너희 모든 성도가 말씀으로 풍성히 채워져서

그 말씀의 지혜를 서로에게 풀어서 설명할 수도 있고 그리고 삶의 적용하도록 권할 수도 있는 사람이 라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중에 꼭 교사로서 활동하지 않는 섬기지 않는 청년들도이 일을 할 수 있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청년들과 서로 만나서

또 조별 교재 같은 거 할 때 조별 시간 가질 때 어 나눔 질문들 있잖아요 그걸로 서로 이야기하게 됩니다 물론 아마도 근황으로 거의 절반을 다 쓰겠지만 근데 이제 그런 질문들을 나눌 때에 아 나도 모르게 내가 가지고 있는 지혜라는 것이 전달되게 돼 있어요 다른 청년들에게도 모르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들이 이렇게 가감없이 전달이 되고 또 나의

차이가 좀 있잖아요 그러면 어 저 형이 얘기한 것대로 내가 살아야 되는 거 아닌가 이런 식으로 조금 권위 있게 그것이 전달되기도 합니다 어 그러니까 내가 어떻게 말하느냐 어떻게 지혜롭게 말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려면 반드시 여러분은 정말로 풍성한 하나님의

지혜로 여러분들을 채우셔야 되고요 그렇게 서로를 세워 줘야 됩니다 그 그 말해 줘야 합니다 에베소 교회가 어지럽고 힘들었던 이유는 그런 세상에 망령된 신화 같은 것들을 그들이 서로 말하고 가르쳤기 때문에 그래요 디모데가 해야 됐던 역할들은 그것을 교회 밖으로 몰아내는 일이었습니다 사람을 몰아내는게 아니라 그런 거짓 교리를 몰아내고 그 교리를 끝까지 포기하지 못한 사람 있다면 그 사람들도이 디모데는 내쫓아야 됐던 거예요 어 여러분들도 내가 교사로서

혹은 교사가 아니더라도 만나는 사람들마다 나누고 있는 내용이 무엇인지를 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말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려면 진리의 말씀으로 서로를 권하고 명령하고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되는 겁니다 두 번째

두 번째는 12절에 나와 있는 두 가지 명령입니다 요약해서 저는 성숙한 본이 되라고 얘기했어 성숙한 본이 되라 어 12절을 보시면 누구든지 너의 연소함 젊음으로 번역이 돼요 너의 젊음을 없이 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서 믿는 자에게 본이 되요이 본이 되어라는 것은 다음 구절 아고 자연스럽게 연결하기 위해서 이렇게 번역이 되어 있는데 사실은 명령으로써 본이 되라입니다 본니

되라 여기 연소함이라는이 헬라어 단어가 어 나이를 연상하게 해요 나이를 가늠하게 합니다 40이 안 되는 나이를 말을 하고요 그래서 적게 보는 사람은 20대 후반이었다 많이 보는 사람은 30대 중반이었습니다 거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여기 있는 청년들 대부분이 아마 디모데 나이였을 거다라고 조금 넓게 표현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음 근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디모데는이 바울이 신뢰할 수

있는 믿음의 아들이었을 뿐이지 그 나이로 봐서는이 유대인 사회에서 그렇게까지 존경받을 수 있는 나이는 아니었던 거예요 특별히 에베소에 장로들이 이미 있었습니다 에베소교회 장로들이 있었고 성도들이 이미 존재 했고 근데 내가 바울의 명령에 따라서이 교회에 왔다고 해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존경하고 그런게 아니었다는 거죠 특별히 디모데가 가지고 있는이 나이라는 거 젊음이라는 것은 존경을 받는 요소가 되는게 아니라 없신 여임 받을 수 있는 요소가 됐다라는 거예요

지금 우리 유평교회 청년회에 신입생으로 들어온 애들이 있어요 여기 민서도 있고 광섭이 있 영이도 있는데 어 조별 시간에 형님 그건 아닌 거 같아요 어 이렇게 사시는게 맞는 거 같 하면 여러분들 지금 화평이 와 웃죠 왜 웃을까 그 아이 어린 녀석들이 이런

이런 아이고 이제 막 고등학교 졸업해서이 녀석들이 막 이렇게 이제 생각이 드는 거죠 그니까 이게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이 당시 사회도 그랬다는 거예요 어 물론이 에베소 교회가이 헬라 문화권이 유대 문화권 그 심각하진 않았겠지만 모든 문화권에서 마찬가지입니다 미국도 그래요 어 미국도 최근에 제가 어떤 분한테 들었는데 어 장로로 세워진 사람이

이제 30대 중반이었는데 근데 그 공동체 안에 어 오랫동안 헌신적으로 섬겼던 형제님 나이가 60세 70세인 거예요 그래서 이제 사적인 자리에서 교제하면서 이제 그 장로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내가 이제 20 20대 중반 장로를 혹은 목사를 내가 이렇게

섬기면서 살아야 되는구나 이런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그니까이 미국 사에도 그렇다는 거죠이 나이라는게 그런 요소가 분명히 될 수가 있었던 겁니다 무시당할 수가 있었고요 가볍게 여겨질 수가 있었던 겁니다 어 네네 명령할 때에 이게 큰

걸림돌이 될 수도 있었다는 거죠 아무리 올바른 진리를 디모데가 전해도 아직 미성숙하다 아 아직 어 무지한 사람이잖아 내가 뭘 배울 수 있겠어 이런 식의 반응이 있을 수 있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바울은 아무도 너를 업신 여기지 못하게 해라 특별히 너의 나이 때문에 업신 여기지 못하게 하라라고 명령을 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업신 여기지 못하게 할까요 어떤 방법이 있을까 저

무시하지 마세요 저 저 사도 바울이 보냈습니다 어때요 어때 좋은 방법일까요 어때요 아니죠 이상하죠 그런 방법이 아니에요 어 저 나이는 젊지만 저 많은 경험이 있습니다 많은 걸 배웠습니다 제 학력을 보세요 뭐 이런 식으로 얘기할까요 아니에요 지금 바울이 업신 여기지 못하게 하는 그

방법 에 대해서 분명하게 얘기를 합니다 그것이 한마디로 말하면 너의 성숙한 삶의 본으로 압도하라 얘기입니다 너의 살 성숙한 삶의 본으로 압도하라 사도에게 받은 권위를 휘두르거나 내가 가지고 있는 어떤 인간적인 어 그래서 남들이 높게

평가할 만한 요소를 가지고 사람들에게 이렇게 억압하거나 그런게 아니라 오직 너의 성숙한 삶의 본으로 그들을 압도하라고 얘기 하는 겁니다 그래서 보시면 말과 행실이 나와요 내 입에서 나오는 말도 본이 돼야 되고요 내 몸으로 하는 모든 행실 삶도 본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말하는 것과 행실에 무엇이 담겨 있어야 되느냐 세 가지가 나오죠 세 가지 덕목이 나옵니다 사랑 믿음 정절 어 사랑 예수님이 우리에게 명령하신 새로운 명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 자신을 희생적으로내어 놓으면서 다른 사람 의 유익을 구하는 가적인 사랑을 말하죠

그리고 믿음 성숙한 믿음을 보이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 말씀에 대해서 얼만큼 믿고 순종하는지 그 믿음을 보여 주는 겁니다 어 환경이나 나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된 말씀을 믿는 것으로 신실함을 계속해서 드러낼 수 있다는 거죠 어 청년들 여러분들이이 디모데

마찬가지지만 어 많은 삶의 경험을 가진 분들에 비해서 좀 연약할 수 있는 부분이 여기에 있어요 우리는 나 자신을 더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큰 혈기 왕성한 젊은 이들이고 그리고 또 믿음에 있어서도 어 정말 믿음 좋은 청년이에요라고 소개를 받았는데 삶에 이렇게 사이클 대로 믿음이 이렇게 커졌다가 이렇게 낮춰졌다 하는게이이 시기입니다이 젊은시기 오히려 많은 경험들을이 겪어 본 분들은 크게 이게 흔들리지는 않아요

위로 올라갔다 내려가긴 하지만이 굴곡이 심하지 않다는 거죠 근데 젊은이 때는 그럴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이 부분에 있어서 내가 본이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가지셔야 돼요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특별히이 청년들에게 중요한 건데 바로 순결 혹은 정절이라 겁니다 성적인 순결에이

해당이 되는 단어인데 젊을 때 혹시이 아 이런 유혹들이 되게 크잖아요 거룩함을 쫓기보다는음 세상의 유혹이라는 그런 것들에 넘어가기가 굉장히 쉽습니다 어 나이가 들수록 유혹이 다는게 아니지만이 특별히 정결하고 순결한 부분에 있어서는 유혹이 좀 덜 해지기도 해요 그러니까 특별히 여러분 나이에는이 정절을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되는 겁니다 여기 사랑 믿음 정절은 앞에 장로의 자격 감독의 자격 집사의

자격에도 다 포함이 되는 덕목이고 한마디로 말하면 예수님 닮은 성품이다 말을 할 수 있을 거예요 예수님의 사랑 예수님의 믿음 예수님의 거룩하심을 닮아가야 한다 바로 그러한 부분 로 다른 사람들에게 내 나이가 업신 역임을 받지 않도록 압도할 수

있는 본이 될 수 있는 그러한 모습을 갖춰야 된다라는 겁니다 어 이것이 여러분들에게 도전이 됐으면 좋겠어요 특별히 청년들에게 어 주일학교 선생님 학생의 선생님 청년회 교사분들 뒤에 계시지만 난 청년회 교사인데 날 무시하는 거야 뭐 학생의 교사인데 나도 어른인데 막 이런 생각이 어렸을 때 저도 있었어요 어른들이 나를 아직도 학생으로 보는 거 같은데 막 이런 생각을 이제 하는 거죠 어 그런데 그렇게 말하더라도

나의 성품으로 본을 보이면 나중에는 그 권위를 인정하게 돼요 제가 유평교회 처음에 부임해서 부임하다 말이 좀 웃기지만 어쨌든 다시 돌아와서 일을 하기 시작한게 35 있습니다 디모데 럼 30대 중반이었고이 계셨던 원래 계셨던 성도님들 중에서는 제가 걸음마하고 뭐이 이런 걸 본 분도 계세요 그래서 첫 설교하고 내려왔을 때 덩이를 면 아이고 기특해라 이런 분도 정말 계셨어요 그래가지고 이거 어떻게 해야 되는 건가 이게 이게 목자인가 내가 아니면은 재롱잔치를 하고 내려온 건가 약간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던 거죠 어 그런데 이제 그렇게 권위를 세워가면서 이게 권위를 세운다는 것은 나라는 사람을 사람들 앞에서 어떻게 어필하려고 한다기보다는 내가 전달하는 하나님 말씀 또 내가 그분들의 삶을이

돌볼 때에 말씀으로 돌보게 되는데 그 권위를 인정해야 되 잖아요 성도들이 근데 전 35 밖에 안 됐다는 거죠 그럼 어떻게 인정하게 할 것이냐 그것은 오랜 세월 동안 저의 삶으로 드러나는 간증 밖에는 없는 거예요 오랜 세월 동안 나의 삶으로 드러나는 주님 담은 성품 그분의 사랑 그분의

믿음 그분의 거룩하심이 나를 통해서 정말로 드러날 때에 성도들이 어린 것을 분명히 알지만 그 권위를 조금씩 조금씩 인정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교회에서 여러 가지 모양으로 섬길 때에 어 왜 나를 아직까지 어리게 보지 왜 나를 무시하는 거 같지라는 기분이 들 수도 있거든요 그럴 때마다 어떤 생각을 해야 되느냐 어 내가 한번 압도해야겠어 큰 목소리로 한번 어 얘기를 해 줘 봐야겠어 막 이렇게 하지 말고 나의 삶으로 보여야겠다 내

삶으로 분명히이이 젊음을 업신 여기지 않도록 해봐야겠다고 여러분 그렇게 결단하시고 바랍니다 자 세 번째 세 번째 13절에 말씀이고음 명령이 한 가지가 나옵니다 13절 말씀은 이렇게 시작해요 내가 이을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 여기에 명령어는 전념하라입니다

전념하라음 저는 이것을 말씀에 전념하라고 좀 줄여서 설명을 드리려고 하는데음 앞에 있는 명령하고 겹치죠 앞에 명하고 가르치라고 분명히 했었잖아요 근데 여기 또 가르치는 것 똑같은 단어입니다 똑같이 가르치는 것이 나오고 권하는 것 권위가 담겨 있는 어떤 권면에 대해서도 똑같이 나와요 어 그래서 이것이 반복되는

앞에 있는 명령이 다시 한번 반복되는 것이 아니냐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데 어 많은 해석가들은 저도 어 그것이 맞다라고 생각하는데이이 13절의 명령이 강조하는 것은 전념하다 얘기를 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지금 주 명령어가 주동사 근데이 전념하라는 뜻에 무엇이

포함되어 있냐면 개인적으로 먼저 준비하라는 뜻이 포함이 돼 있어요 내가 누군가를 가르치려면 내가 누군가 를 말씀으로 권 있게 면하려면이 앞에 읽는 것이 나와 있죠 나 스스로 읽고 나 스스로 이렇게 하려고 노력해야 된다라는 겁니다 내가 그렇게 준비가 되어 있어야 된다라는 겁니다이 전념하다 단어의 원 원래

뜻이 무엇이 있냐 면은 자신을 사로잡다 뜻이 있어요 내가이 일에 사로잡혀 있어야 된다라는 겁니다 어 내가 뭐 교회 가면 가르쳐야 되니까 가르치고 권해야 되니까 해야지 뭐 이런게 아니라 나 자신이 하는 일과 가르치는 일과 읽는 일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라는 거예 헌신하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음 여기 나와 있는 세 가지 활동 읽는 것 그리고 권하는 것 가르치는 것 모두가이 교회의 공적인 말씀 사역과 관련이 되어 있습니다 읽는 거는 그냥 성경 통독 성경 낭독 이런게 아니고요 말씀 시간에 성도들 앞에서 말씀을

읽어 주는 것 그것을 가르키고 그리고 권하는 것은 인을 가지고 성경 의 명령을 설득하는 겁니다 성도들이 이렇게 살아야 됩니다라고 설득하는 거고요 한마디로 설교라고 할 수 있어요 그리고 가르치는 것은 강의처럼 이야기할 수 있을 겁니다 어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이 합쳐져서 강의 설교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성경의 원례 의미를 풀어서 살 수 있도록 설득하는 과정 가르치는 것과

권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런데이 모든 말씀 사역 이전에 내가이 말씀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라는 겁니다 내가 스스로 성경을 읽 읽는 일에 헌신하고 내가 스스로 성경으로 내 삶을 권한 받는 것에 헌신하고 또 내가 스스로

성경으로 나를 부지런히 가르치는 일에 헌신해야 된다 거기에 내가 사로잡혀 있어야 된다 그래야 다른 사람을 내가 가르칠 수 있다라는 겁니다 스스로 성경을 부지런히 읽지 않는데 남에게 읽으라고 말할 수가 없겠죠 스스로 성경이 내 삶에 전혀 터치가 안 돼 있고 성경이 내 삶을 다듬어가고 있지 않은데 나를 다른 사람에게는 그렇게 순종해 그러면 정말 삶이 바뀔 거야 이렇게 말하는 건 굉장히 외식적인 일이 되겠죠 어 제가 학생의 교사 때 그런 고민을 많이 했던 거 같아요 어 죄송하지만 이게 카메라 녹화되고 있어 가지고 좀 부끄러운데 어 뭐 제가 학생의 교사

때 나이가 뭐 대학교 1학년 뭐 이런 이렇게 됐겠죠 그러니까 실컷 대학 생활하고 어 금요일 밤 정도에 집에 올라와서 토요일에는 좀 친구들하고 농구하고 놀다가 집에 갑니다 청년에 하고가 가는 거죠 그러면 집에 가면 한 10시 9시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한 1시 수시까지 영화 보고 게임하고

그리고 주일날 아침에 학생이 있었거든요 아침에 10시에 와서 학생들한테 와서 너네 몇 시에 잤어 일찍 자야지 막 이러면서 그러고 말씀 아침에 읽었어 아 안 읽었지 그서 읽어야지 막 이러고 근데 가만히 내 삶을 뒤 되돌아보면 나는 정말 엉망으로 살은 거 같은데 막 이런 생각이 들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아 이게 참 모순이었다 어이 나 스스로도 그렇게 안 살면서 애들한테 하라고 하는 거구나 생각이 지금 돌이켜 볼 때

있었던 물론 그렇게만 살았던 건 아니지만 그런 싸움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런 씨름이 있었다는 거죠 그니까 여러분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기 위해서 먼저는 말씀에 여러분이 헌신된 사람이 돼야 된다는 거죠 말씀에 여러분이 전념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겁니다 내 의무 내가 해야 될 책임만 다하면 됐다가 아니라 내가 진짜 말씀에 사로잡힌 사람이 돼서 내 영향권 아래 있는 사람들에게

너도 그런 사람이 돼 봐 정말 좋아라고 소개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된다라는 겁니다음 나는 학생의 교사가 아니고 주학 교사가 아니에요라고 하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언젠가는 여러분 아빠가 될 거고 또 엄마가 될 겁니다 나는 그런 경험을 잘하면서

하진 않았는데 나중에 자녀가 태어났을 때 어려서부터 성경 읽는 거 훈련시키고 말씀에 순종하는 법을 가르치려고 하고 안 돼요 내가 안 했으니까 내가 그렇게 살아본 적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지금부터 여러분 청년의 시기부터 그렇게 준비 되시기를 바랍니다 먼저 자기가 준비되면 내 영양 아래 하나님이 사람들을 모아 주실 때 그렇게 그들을 구원으로 이끄는 사람이 될 수 있다라는 거예요 자네 번째입니다 14절에 기록되어 있는 말씀이에요 14절입니다 너의 속에 있는 은사 곧

장로의 회에서 안수 받을 때에 예언을 통하여 받은 것을 가볍게 여기지 말며 어 이것은 정말 지극히 디모데에게 적용되는 내용이에요 왜냐하면 여러분 뭐 장로회에서 안수받는 사람 아무도 없잖아요 그렇죠 근데 디모데는 받았던 겁니다 어느 날이 있었던 일인 거죠

장로의 회 그러니까 장로들이 모여서 어 같이 회의를 했던 그러한 자리예요 그 무리 가운데이 디모데가 안수를 통해서이 사역을 하는 사람으로서 선출이 된 겁니다 여기 보시면 예언을 통하여 받은 것이라고 되어 있는데요음 특별히 성령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하여

어 디모데에게 이런 은사가 있다라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 주시는 거죠 뭐 음성을 통해서 하셨다라고 우리가 추측할 수는 없지만 하나님 말씀을 근거로 볼 때 아 디모데는 이런 이런 일을 교회를 세워주고 진리로 이끄는 이런 은사를 받았구나 확신이 있었던 거예요 그 확신을 가진 장로들이 안수를 통해서 디모데를 세운 겁니다

그것이 디모데의 명이었다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바울은 그 기 을 다시 상하게 하면서이 사명을 너는 계속 중요하게 여겨야 된다이 사명을 간직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한 겁니다 어 저도 지금 목회를 한 10년 정도 하고 있지만 어 하나님께 소명을 받고 하고 있어요 나는 하나님께 목회로 부르심을 받았구나 스스로 그런 마음을 가지고도 있지만 아 유평 교회에서 기존에이 장로 형제님을 통하여 어 우리는 안수식을 하진 않았지만 앞에 나와서 기도하면서 이들이 이제이 교회를 이끌 겁니다고 기도를 했었잖아요 어 그것이 곧 지금 바울이 말하고 있는 장면하고 비슷한 장면입니다 네가 그렇게 소명을 받았던 것 중요하게 여기고 항상 간직해야 돼라고 얘기를 한 거예요 어 실제로 제가 지금 10년 넘게 일을 하고 있지만 때로는 내가이 일에 적합한

사람인가 내가 이렇게 하는데 참 지혜가 부족한데 능력이 부족한데라고 하면서 소명 자체에 대한 의심은 아니지만 어 내가 그거를 정말로 할 만한 사람인가에 대한 그런 마음이 드 들 때가 있어요 염려가 될 때도 있고 정말 이렇게 계속하는 맞는가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는 거죠 뭐 목회를 계속 해야 되나 이런 건 아니지만 어쨌든 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도 없고 어 그리고 어떤 되어지는 일들도 막 내가 할 때마다 막 100명씩 성도들이 오고 막 이런 거 아니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이게 정말 맞나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는 거죠 아마도 디모데가이 에베소 교회에서이 교회를

진리로 다시 회복시키는 일을 할 때에 지치고 피곤하고 포기하고 싶을 때가 분명히 있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미리 알고 바울이 지금 이렇게 권면하는 겁 그렇더라도 너를 세운 분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기억해라 너에게 하나님이 소명을 주셨다는 걸 기억해라 장로들을 통해서 분명하게 예언을 가지고 너에게 은사를 주셨다는 것이

증언되고 지금 권면을 하는 겁니다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너의 은사를 중요하게 여겨서 계속해서 그 은사를 가지고 섬겨라 얘기를 하는 겁니다 어이 말씀이 지금이 말씀을고 있 여러분에게 그럼 어떻게 적용될 거냐 여러분들도 다 은사를 받았어요 성령

하나님을 통해서 다 은사를 받았습니다 여러분들이 목회자로서 안수를 받거나 무슨 집사로서 여러분이 선출되고 이런 것은 아닐지 몰라도 여러분들도 다 크고 작은 은사를 성령님을 통해서 받았습니다 그니까 성령님이 주신 소명이라는 거예요 성령님이 주신 사명이 여러분에게 다 있다라는 겁니다 어 그런데 여러분 꼭 기억해야 될 것은 그게 아무리 보좌할 것 없어 보여 보이고 내가 가진 능력이 영적인

재능이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더라도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맡기신 거다라는 그 사실 하나로 과분한 거다라는 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정말 소중한 거다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겁니다 어 여러분 달란트 비유 기억하시죠 어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이 있었고 함 달란트 받은 사람이 있었고 두 달란트 받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 받은 사람은 그 달란트 받은 것을 가지고 충성스럽게 일했어요 주인이 올 때까지 어 그런데 한 달란트 받은 사람 어떻게 했죠 땅에 묻어났습니다 왜

그랬을까요이 달란트가 하찮아 보인 거죠 저 다섯 개 두 개보다는 내가 받은 것은 정말 하찮다고 생각을 한 겁니다 그런데 주인이 와서 결산할 때는 결코 하찮게 여기지 않았어요 그 하나에 대해서 정말로 남들과 똑같은 기준을 가지고 어 결산을 했다는 거예요 그 결과를 가져오라라고 책임지도록 하셨다는 겁니다 그만큼 중요하게 하나님은 여기시고 여러분들 에게 각각 은사를 맡기신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내가 받은 은사가 무엇인지 기억하고 그것을 소중히 여기고 그것으로 다른 사람을 섬기는 일에 충성스럽게 행하시기를 바랍니다 자 다섯 번째 15절 말씀입니다 열심히 성장하라인 거예요 제가 15절을 읽어 드리면이 모든 일에 전심 전력하여 너의 성숙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 여기서 명령어는 전심 전력하여입니다 전심

전력하여 아까 어 너의 삶의 본으로 다른 사람들을 압도하라 얘기를 했었잖아요 이것도 또 반복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12절 아고 비슷한 내용 같아요 그런데 여기서 강조되는 것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전심 전력이라는 말이에요 전심 전력 운동 경기로

따지면 중간에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는 거죠 어 기독교인의 삶은 운동 경기로 따지면 단거리 경주일자리 장거리 어 무슨 차이가 있어요 단거리와 장거리 제가 어 높이 뛰기로 용인시 대표로 용인시가 아니죠 남사 중학교 대표로 용인시 대회에 나간 적이 있는데 어 여덟 명 중에 공동 7인가 했던 거 같아요 근데 어쨌 나갔다는게 어디니 여러분

나갔다는게 학교 대표로 운동경기 나간 사람 없죠 근데 어쨌든 그 노기 선수가 다 배면뛰기 저만가 겼어요 그래서 너무 창피했는데 어쨌든 어쨌든 중요한 것은 어 장거리 막 2,000m 이상 되는 경기도 보니까 잘 뛰는 애들은 무슨 단거리 뛰듯이 열심히 엄청 빨리 뛰더라고요 근데 그 친구들 보니까 그 속도로 끝까지 뛰더라고요 그래서 아 저거 타고났다 저렇게 뛰는게 맞나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어쨌든 그렇게 정말로 잘 뛰는 사람끼리 경주를 한다면음 장거리의 특징은 뭐냐하면 어

끝까지 자기 페이스대로 완주한다는게 중요한 거예요 그죠 단거리는 그냥 힘을 집약했다 그 짧은 시간에 완전히 다 보여주고 소진하는 거라면 장거리는 그 모든 에너지들을 가지고 끝까지 완주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페이스를 가지고 끝까지 완주하는게 목적이에요

시작부터 완주할 때까지 게으름 피우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달려야 된다는 거죠 어 예를 들어서 2000m 경기인데 내가 1900m지 정말 1등으로 엄청 빠르게 달리고 있다고 하더라도 도 마지막 100m 남기고 포기해 버리면 혹은 다쳐서 못

뛰면 끝이잖아요 장거리는 그런 특징이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디모데가 지금 달려야 할 경주 에베소 교회에서 맡은 사명은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해야 할 일이었다는 거예요 어떤 단기간의 사역의 결과물을 딱 나타내고 그냥 그만둬도 되는 일이 아니었다는 거죠

자기의 성숙함을 주님 부르시는 그날까지 계속해서 나타내서 보여줘야 하는 책임이 디모데에게 있었다는 겁니다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나는 것은 포기할 수 없는 일이고 언제든지 실천해야 되는 일이었다는 겁니다 전심 전력해야 되는 일이었다는 거죠음 이것이 여러분들의 목표이기도 합니다 저의 목표이기도 해요 에베소서 4장 13절에서 15절 제가 읽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우리가 다 우리가 다 여기 있는 사람도 다죠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일의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성장에 대한 얘기입니다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어 계속해서 자라하는데 방해가 되는 것 다시 어린아이같이 되는 것이 아니라 성장해야 된다라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더 읽어 드리면 15절에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의 그에게까지 할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어 디모데뿐만 아니라 여기 계신 분 모두 저를 포함해서 잘라야 됩니다 주님 부르시는 그날까지 계속해서 성장해야 됩니다 포기할 수 없고요 어 성장이 거꾸로 돼서도 안 되고요 우리는 계속해서 자라나야 됩니다 그 자라나는 것을 보여 줘야 되는 거예요 나는 자하고 있어요 정말 계속해서 잘한 거 같아요 가끔 아 또 녹화서 말하기 좀 그런데 어떤 분들은

저한테 와서 저 많이 잘한 거 같지 않아요 이렇게 하신 분들이 있는데 속으로는 아닌 거 같은데 이러서 어 많이 나았지 왜 이렇게 이제 얘기하고 싶을 때도 있어요 저 자신을 볼 때도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단기간으로 보면 그래요 저한테 물어본 사람도 한 달 전에 물어보고 한 달 후에 물어보고 그래서 그런 건데 어 장기를 장기간으로 봤을 때 여러분이 한 5년 후에 혹은 10년 후에는 정말 내가 자랐구나라고 보이도록 그렇게 우리가 전심 전력 해야 된다라는 겁니다음

나는 영적 성장판이 다쳤나 보다 안 잘하는 거 같아라고 느껴질 때가 분명히 있을 겁니다 그러더라도 성숙함에 이르는 경주를 여러분 절대 포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잘안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세요 그니까 여러분 하나님께 구하고 잘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명령 16절 두 가지 명령이 여기 들어가 있습니다 저는 요약해서 끝까지 지속하라 명령을 약했어요 16절

보시면 네가 너의 자신과 가르침을 살펴 이 일을 계속하라 이것을 행함으로 너의 자신과 너에게 듣는 자를 구원하리라 어 여기 보시면네 자신을 살피라 너의 가르침을 살펴라이 두 가지로 분리할 수 있을 거예요 자신을 살펴야 되고 가르침을 살펴라이 명령의 특징은이 두 가지가 일치되게 하라라는 것에 있습니다 그러니까가 너 자신도 살피고 가르침도 살펴 이렇게 따로따로 살펴라 말한게 아니라이 두 가지가 일치 않는지를 살펴 봐라고 지금 얘기를 하는 거예요 네가 바른 교훈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가르칠 건데 너 자신도 정말 그렇게 살고 있는지를 살펴봐야 된다라고 얘기를 해요 그리고 이것을 계속하라고 되어 있습니다이 일을 멈추지 말고 끝까지 계속해라 살피다가 명령하고 계속하라 또

명령합니다음 이렇게 할 때에 어떤 결과물이 있느냐 디모데 자신도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날 거고요 디모데에게 말씀을 듣는 자 여기서 듣는 자라고 되어 있는데 그들도 구원에 이르도록 자 니다 종말에 주어질 구원의 종 결과물 열매를 얻을뿐만 아니라 그곳에

자라는 데까지이 구원의 복을 누리게 될 거다라는 겁니다 성화의 능력을 입게 될 거다라는 거예요 어 그러기 위해서 디모데는 지금 앞서서 지금까지 했던 이야기들을 쭉 실천해야 됐던 거고요 그리고 마지막 명에서 강조하는 것은 내가 입으로 가르치는 것과 나의 삶이 속해서 일치를 보이 가 이것을 이제 생각해야 됐다라는 겁니다음 말과 삶의 괴리감이 나타나면

그것은 반드시 나 자신뿐만 아니라 나에게 영향을 받는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게 돼요 어 저 사람은 말은 저렇게 하지만 저렇게 살지 않잖아 그러니까 저 사람이 하는 말이 잘못된 거야라는 생각을 하는 거죠 아무리 맞는 말씀을 전하더라도 삶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그 말씀의 힘이 조금 더

전달되지 않는다라는 거예요 제가 아까 학생의 교사였던 것처럼 학생들도 아는 거예요이 교사들이 어떤 상태 있는지를 아는 겁니다 그래서 그 괴리감이 크게 느껴지면 크게 느껴질수록 아이들이 여러분들에게 덜 영향을 받게 돼 있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덜 영향을 받으면 다행인데 안 좋은 영향을 받을 수도 있어요 말씀이 별거 아니네 어

말씀은 사실 살아 있는게 아니고 능력이 별로 없는 거네 이런 식으로 이제 잘못된 인상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부지런히 여러분의 말과 삶이 일치가 되는지 돌아보시기를 바랍니다 어 괴리감이 심해지면 심해질수록 나 자신의 구원도 의심스러운 거예요 어 나 자신의 구원도 의심스러운 겁니다 그리고 그 괴리감이 심해지면 심해질수록 나에게 영향을 받는 사람들도 그러 부정적인 영향을 받게 됩니다 어 저도

한때 그러한 이제 나 자신의 삶을 돌이켜보고 말씀을 전하는 일을 하다 까 더 많이 이제 괴리감을 느끼게 되는데 너 계속 이렇게 외식하는 사람처럼 살 거야라고 스스로 저를 책망한 적도 있어요 너 자꾸 말은 앞에 나가서 이렇게 지금 전하고 있는데네 삶은 지금 이렇잖아 너 이렇게 외식 주의자로 살 거야라고 스스로 이제 저를 책망한 적이 있습니다 여러분 이게 되게 위험한 것이 이런 괴리감을 느끼면서 괴로워하는 수준을 제가 어 오래 경험하다 보면이 양심이 무뎌져 그래서 그 괴리감이 있는 채로 그냥 살아가게 됩니다 그래도 이제 괜찮은 사람이 돼요 말하는 것이 이렇게 나오고 행동하는 것은 저렇게 나오는데도 이렇게 이중적인 모습으로 가지고 살아도 상관없어라고 하면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게 된다는 거죠 그게 굉장히 위험한 겁니다

왜냐면 나의 구원도 의심하게 만드는 거고요 다른 사람의 구원도 위험하게 만드는 일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고린도서 13장 5절에 그래서 말 바울은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하라라고 말 말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확증할 수 있느냐 내가 믿음 안에 있는 거 어떻게 확증할 수 있느냐 어 그래 내가 구원 받았잖아 그때 침내 받았잖아 뭐 그렇게 확증하라게 아니라 내가 믿고 있는 바와 나의 삶이 일치 되는지를 확인하는 거예요 내가 믿고 있는 바와 나의 삶이 일치되고 있는지 그래서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고린도서 13장 5절 바로 뒤에 보시면 13장 8절에

우리는 진리를 거슬러 아무것도 할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할 뿐이니라고 말을 합니다 그니까 진리를 거슬러서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라고 바울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게 확증하는 겁니다 진리와 나의 삶이 서로 거스르지 않게 되는 거죠 일치 않은 것 그것이 내가 믿음 안에 있다라는 것을 확증하는 증거가 되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어 여러분 실업자가 없는 교회가 좋은 교회다 얘기 한두 번 들어보셨죠 유평교회 계시면서 실업자가 없는 교회가 운 교회야 어 교회에는 관객이 많으면 안 되고 선수가 많아야 된다 뭐 이런 얘기도 많이 들어봤을 겁니다 어 그런데이 말이 내가 어느 부서에서 일하고 있고 어디에 소속되어서 섬기고 있으면 됐다라는 말은 절대 아니에요 그걸로 됐다라는 건 절대 아닙니다 솔직히 내가 어느 부서나 어느 사역에 몸담고 있지 않아도 상관은 없어요 그렇게 하면 좋겠지만 그 일을 하느냐 안 하느냐가 지금 중요한게 아니라는 거죠 중요한 것은 내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냐 겁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냐 여러분이 아무리 평생을

20년 이상 주일학교를 헌신했고 뭐 30년 이상 학생에서 뭐 30년 이상 하면 학생들이 싫어하겠지만 어쨌든 30년 이상 학생에서 헌신을 했고 어쨌든 그렇게 많은 세월 동안 교회 부서에서 정말로 헌신적으로 봉사를 했다고 하더라도 오늘 바울이 디모데에게 명령한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으로서 한 것이 아니라면 그게 여러분 영혼에도 그리고 여러분에게 그 헌신적인 사랑을 받고 섬김을 받은 사람들에게도 결코 좋은 것이 아니다라는 겁니다 교회에는 일꾼이

필요해요 그런데 그리스도 예수에 좋은 일꾼들이 필요합니다 그러한 일꾼들이 많은 교회가 정말 건강한 교회고 좋은 교회예요 그러니까 청년의 시기에 지금 여러분의 나이에 그 일꾼이 되자라는 결단을 가지고 오늘 주어진이 명령들에 여러분 하나하나 순종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가 함께이 교회를 건강하게 세워 가기를 바랍니다 기도하고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으로 우리를 삼아 주신 하나님의 그 놀라운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모르고 또 그리스도를 배척하던 사람이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를 어 깨워 주셔서 또 우리의 영혼을 살려 주셔서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으로 그리스도 예수의 그 귀한 복음 사역에 동참할 수 있는 동역자들로 삼아 주셨습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구원에 이르도록 할 수 있다라는 것 얼마나 놀라운 특권이고 또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우리도 그러한 은혜를 받아서이 하나님의 어 귀한 사역에 동참하게 되었고 또 우리가 사역자로서 그렇게 다른 사람들을 돕고 있습니다 하나님 우리를 부르신 그 소명의 충성스러운 일꾼으로 자라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특별히 교 의 젊은

청년들이이 젊은 나이부터 벌써이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겠다라는 결단을 가지고 그렇게 힘써 일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우리에게 부족한 은혜와 또 지혜와 사랑과 그리고 정결을 주께서 우리에게 주어 주시기를 간절히 구하고 또 우리가 그렇게 행할 때에 우리 자신이 구원에 이르도록 건강하게 자라날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맡겨 주신 영혼들도 그렇게 인도할 수 있도록 주께서 함께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모든 것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어서 살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