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목회서신 강해

그리스도의 좋은 일꾼(1)(딤전 4:6-16)

조정의 · 2025.01.04 · 디모데전서 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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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은 사실 제가 지금까지 계속 전달했던 디모데전서 말씀인데 새해를 시작하고 또 신입생을 받아서 우리가 함께 나눌 때 좋은 말씀인 거 같아요 디모데전서 4장 6절에서 16절 말씀인데요 오늘은 그중에서 6절에서 10절까지 다룰 겁니다 말씀의 제목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 첫 번째 시간입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 새를 시작하는데 있어서 우리가 그스 일꾼이 되자라고 결단하는 것만큼 어 우리에게 꼭 필요한 그러한 사항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 올해 정말 꼭 필요한 말씀이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먼저 본문을 같이 읽고 시작했으면 좋겠어요 디모데전서 4장 6절에서 10절까지 읽겠습니다 어 신약성경 339페이지짜리

일이 되 믿음의 말씀과 네가 르는 좋은으로 육을 으리라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건에 이르도록 너의 자신을 연단하라 육 연단은 약간의 익이 있으나 건은 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생의 약속이 있라 쁘다 이말이여 모든 사람들이 받을만하다이를 위하여 리가 수고하고 쓰는 것은 우리 소망을 살아계신 하나님께 니 곧 모든 사람 특히 믿는

자들의 구주시라네 감사합니다 어 오늘 말씀을 통해서 저는 여러분 모두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어야 한다라는 것을 좀 말씀드리려고 해요 어 그런데 일꾼이라는이 말 때문에 일구는 앞에 계신 목사님이나 교회에서 직분자로 세어진 집사님들 뭐 이런 분들만 해당되는게 아닌가요 우리 디모데전서 3장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이런 사람들을 감으로 워라 이런 사람들을 집사로 세워라 하면서 일꾼 된 사람들을 어떻게 세워야 될지 이야기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들에 대해서만 해당되는게 아닌가요라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어요 여기 일꾼이라고 번역된 헬라어 단어는 디아코노스 실제로 실제로 집사를 가르칠 때이 똑같은 단어가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바울이 사도로서 하나님께 내가 일꾼으로 이제 선택 받았다라고 했을 때이 단어가 또 사용되기도 했어요 그러니까 어 특별히

교회에서 일꾼으로 일하는 사람들만 해당되는게 아니냐라는 생각을 좀 갖게 되는 거죠 그리고 6절을 보시면이 명령이 누구에게 주어졌어요 맨 처음에 나옵니다 단어가 너 누구죠이 편지를 받는 사람 디모데 그죠 디모데 디모데는 사람은 사도 바울이 믿음의 참 아들로 여겨서 에베소 교회에 머물도록 하면서 그곳에 있는 일꾼들을 양육하고 성도들을 가르치도록 거짓을 몰아내고 진리로이 교회를 지키도록 세운 일이었던 거예요 그러니까이 명이 직으로 일꾼인 디모데에게 주어졌고 그리고이 일꾼이라는 단어도 직분자 해당이 되었으니 어떻게 이것이 모든 성도들에게 해당이 되겠느냐고 생각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은이 사도가 직접 세운 디모데 같은 일꾼뿐만 아니라 또 디모데가 세우는 교회의 직분자들뿐만 아니라 모든 성도들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9절을 보시면 우리가 아까 읽었던 본문 9절을 보시면 쁘다 이 말이라고 이야기가 돼요 미쁘다이 말이라는 것은이 말은 참 신실합니다이

말은 언제나 참입니다 의미거든요 무슨 말이냐 모든 사람들이 받을 만 하도다 앞에 6절부터 7절 8절에 나와 있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라라는 권면이 모든 사람들이 받기에 합당한 말이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된다고 우리가 말할 수 있어요 그리고 10절을 보시면 이것이 진

모든 사람이 아니라 모든 믿는 사람들에게 해당된다는 것이 더욱 분명해집니다 여기 10절을 보시면이를 위하여 우리가 수고하고 힘쓰는 것은 우리 소망을 살아 계신 하나님께 도미니 곧 모든 사람 특히 믿는 자들의 구주시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 전까지는 너 너는이라고 하면서 디모데에게 직접적으로 명령을 했던 부분 권면했다 부분인데 10절에 와서는 우리라고 얘기를 합니다 우리 여기 우리에 누가 해당이 될까요

일차적으로이 편지를 받는 디모데가 해당이 되겠죠 그리고이 편지를 쓰고 있는 바울이 해당이 될 겁니다 그리고 두 사람과 마찬가지로 복음 동역자로 일하고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여기에 모두 포함이 될 거예요 그리고이 10절 본문을 가만히 보시면 살아계신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수고하고 힘쓰는 모든 사람이 해당된다 모든 믿는 사람이 해당된다는 것이

분명해집니다음 여러분과 저 그리스도인들이 정말로 많은 수고를 하죠 교회 안에서도 그렇고 교회 밖에서도 그렇고 우리 부르심에 합당한 수고와 애쓰는 일들을 많이 감당하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가이 수고하는 모든 것들이 헛되지 않아요 왜냐하면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기 때문에 그분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말씀에 소망을 두고 일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세상의 존재하는 다른 모든 신들은 가짜 신이고 죽은 신이에요 그러니까 그 신을 위해서 자기 몸을 불사르게 내어주고 어떤 희생을 하고 어떤 공 을더라도 그 모든 것이 다 헛되게 됩니다 왜냐면 그 신 자체가 죽은 신이니까 근데 우리가 섬기는 신은 달라요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 그리고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유일하신 살아 계신 참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그분께 소망을 두고 그분의 약속을 믿고 신뢰하면서 계속해서 수고하고 힘쓸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것이 결코 헛되지 않는다라는 거예요 그근데 성경에 보면 디도서 2장 14절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이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 다른 말로 자기 일꾼을 삼기 위해서 구원하셨다 되어 있습니다 구원 받으신 분 손들어 볼까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무엇을 위해서 구원 받았다고요 선한 일 곧 하나님을 위한 일꾼이 되라고 하나님이

여러분을 구원하셨다는 거예요 그것도 열심히 하는 일꾼 열심히 하는 일꾼이 되라고 여러분들을 구원하신 겁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들에게의 셨지만 특별히 구원받은 자들 하나님의 선택을 받고이 구원의 효력을 입어서 거듭난 사람들은 하나님의 일꾼이 되어서 그분이 약속하신 말씀에 소망을 두고 그리고 그분을 위해서 수고하고 힘 쓴다라는 면에서 모두가 그리스도의 예수의 좋은 일꾼이다 말할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두 가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는 법과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훈련을 어떻게 받는지 훈련법에 대해서 예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는 법 첫째 두 번째는 그리스도 예수의 훈련법 두 번째 이렇게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6절에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는 법이 나와요 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구원받은

사람이라면 모두가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입니다 그런데 자동으로 좋은 일꾼이 되는 건 아니에요 나는 일꾼이다라는 거에 모두가 손을 들 수 있는데요 나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입니다라고 손 들어 보라고 한다면 어때요 들 수

있는 사람 저 정도면 좋은 일꾼이 좀 부끄럽죠 근데 이제 어 기준이 그 하나님께 있다고 생각하고 우리를 돌아보면 당연히 다 나쁜 일꾼 뭐 게으른 일꾼 막 이렇게 생각이 들 텐데 어 좋은 일꾼이 충분히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오늘 6절 말씀이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요 미래

형이거나 그렇게 될 수 있다라고 분명하게 얘기를 겁니다 어 어떻게 할 수 있느냐 6절을 보시면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조건절이 이제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무엇이 된다는 거예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된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먼저 이것으로 해서 이것이 가르키는 건 뭘까요네이 앞에 있는 모든 내용들을 말합니다 디모데전서 1장 1절 부터 지금 4장 6절 이죠 4장 5절까지 나와 있는 모든 교훈들을 의미합니다 어 어떻게 요약할 수 있지 이걸 뭐라고 요약할 수 있지 어 고민할 필요가 없는게 그 뒤에 아주 친절하게 6절에 이렇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믿음의 말씀과 네가 따르는 좋은 교훈

렇게 요약되어 나와 있습니다 믿음의 말씀은 신자에게 믿음을 가져다 두는 복음 교리를 말해요 신자에게 믿음을 주는 복음 교리 로써 믿음이 생겨나게 하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의미합니다 어 그러면 네가 따르는 좋은 교훈은 무엇이냐 그 앞에 있는 복음 교리가 삶에 직접 적용되는 교훈이다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따른다는 것이 삶과 연결되어 있다라는 것을 분명하게 말해 줍니다 쉽게 말하면 복음 교리와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게 하는 교훈 요렇게 이제 얘기할 수 있을 거예요 어 서신서이 그렇게 구성되 있잖아요 에베소서 보에 1장에서 3장까지 복음 교리 4장에서 6장까지는 그 복음에 합당한 삶을 어떻게 살아야 될지 각각 삶의 영역에서 이렇게 적용하라는 교훈들 채워져 있습니다 그래서 복음 교리와 복음에 합당한 삶의 교훈을 형제 자매에게 깨우쳐라 그러면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될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깨우친다는게 무슨 의미일까요 깨우친다 뭔가 약간 깨 부신다 의미랑 비슷한가 그렇지 않죠 어 알게 한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죠 그런데이 깨우치다 단어의 어원이 조금 흥미로운데 어떤 뜻을 가지고 있냐 노다 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그 사람 아래 두다 그 사람 앞에 가져다 놓다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어떻게 해야 되는 거냐 면은 여러분이 사랑하는 형제 자매 앞에이 복음 교리와 복음에 합당한 삶에 대한 교훈을 계속해서 가져다 두는 역할을 하는 거예요 그 사람 앞에 가져다 제시하는 역할을 하는 겁니다 현으로

있어 가지고 옛날에 한번 그렇게 내가 얘기해 본 적 있어요가 아니라 끊임없이 반복적으로 계속해서 나의 사랑하는 형제 자매에게 이런 것들을 전달해 주는 겁니다 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 첫 번째로는 여러분 말로서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복음 교리라고 설명해 줄 수가 있는 거죠 이것이 정말로 하나님의 말씀이야 말씀의 의미야고 설명해 줄 수 있는 겁니다 말로서 그렇게 할 수 있고요 두 번째로 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을 가져다 두는 겁니다 여러분 스스로를 자 나를 봐

이렇게 살면 돼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어 좀 어려운 일이지만 필요한 일이에요 어 많은 성도들이 그냥 말로 전달되는 걸 가지고 살아가지는 않습니다 눈앞에 있는 본을 보고 살아가는 거예요 남편을 사랑해 돼요 아내를 사랑해 대요 이런 거 충분히 말로 다 할 수 있거든요 근데 진짜 그 사람들이 변화되 큰 힘이 되는게 뭐가 있냐면 정말 아내를 사랑하는 사람을 눈앞에 보는 거예요 정말 남편에게 순종하고 존중하는 를 눈앞에서 보는 것 그것이 정말 큰 영향을 끼칩니다 눈앞에 두는 거죠 나의 삶을 그 사람 앞에 두는 겁니다 여러분 그렇게 두 가지 방법으로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 앞에 복음 교류와이 복음에 합당한 삶의 교훈을

가져다 둘 수가 있습니다 근데 흥미로운 것은이 다음의 설명이에요 우리가 형제 자매를 그렇게 말씀으로 세워 주고 그들의 필요를 채워 줄 때에 누가 양육 받는다고 되어 있어요 여기에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어 뭐라고 돼 있죠 믿음의 말씀과 네가 따르는 좋은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 누가 양육을

받아요 내가 양육을 받는다고 돼 있습니다 그렇게 교훈을 가져다 주는 나 자신이 양육을 받는다라고 되어 있어요 어이 말이 굉장히 흥미롭지만 어 굉장히 일반적으로도 우리가 수긍할 수 있는 원칙입니다 예전에 제가 신학교에서 헬라어를 배웠는데 어

교수님이 이런 말씀 하셨어요 네가 나중에 졸업하고 학교에이 교회로 돌아가면 헬라어는 다 까먹는다 솔직히 많이 까먹었어요 그거를 안 까먹는 정말 좋은 방법이 하나 있는데 가서 클래스를 수업을 열어서 헬라어를 가르쳐라 내가 가르치는 것만큼 잘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거든요 실제로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누군가를 가르치려면 여러분이 잘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내가 잘 알아야 가르칩니다 내가 누군가 여기 있는 신입생들에게 나 이제 너 영어 가르쳐 줄게 내 영어를 전혀 몰라 그럼 어떻게 해야 돼 먼저 내가

열심히 공부를 해야 돼요 그래야지 만나서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형제 자매를 깨우치는 거 자체가 나에게 엄청난 유익이 된다는 거예요 내가 양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라는 겁니다음 책임감 가지고 성실하게가 치려다 보면은 오히려 가르치는 사람이 더 많이 배우게 된다라는 거죠 이게

영적인 어 마이크가 살아 있네요네 성도에게 바른 교훈을 전달하려면 바른 교훈을 내가 먼저 잘 알아야 되고요 좋은 교훈을 따르는 법을 보여주려면 내가 그런 사람이 돼서 본을 보여 줘야 합니다 난 잘 모르겠어 어떻게 살 이걸 어떻게이 말씀을 살아내야 되는지 모르겠는데 이게 맞아 이렇게 할 수 없잖아요 내가 그것을 보여줘야 돼 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형제 자매를 잘 가르치실 필요가 있습니다 어 그러니까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기 위해서 여러분들이이 교회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이 있어요 어 주일학교

학생회 뭐 청년의 교사가 되어야 한다라는 것은 정말 아닙니다 꼭 그렇게 해야만 하는 건 아니에요 그러나 만일 여러분들이 주일학교 학생의 청년의 교사라면 정말 좋은 기회죠 나에게 맡겨진 그 학생들에게 이런 좋은 일꾼으로서 역할을 다 하는 겁니다 그들에게 복음 교리를 전달해 주고 그의 합당한 삶을 살아내는 모습을 그들 앞에 계속해서 보여 주는 일을 하면 됩니다 내가 자랐을 때 어 우리

주일학교 선생님은 정말 나에게 좋은 선생님이었어요 이었어고 말할 수 있도록 우리 학생의 교사는 정말 나에게 본이 되는 분이었어라고 말할 수 있도록 어 정말 잘 노는 분이었어 이렇게 기억하지 말고 밤새도록 나랑 같이 놀았던 분이셨어 이렇게 이제 같이 놀아주는 것도 필요해요 어울리는 것도 필요하지만 그 삶이 나에게 본이

되고 따라갈 수 있는 그런 기준이 되는 그러한 분이었어라고 말할 수 있도록 여러분이 지금 맡겨진 그 일에서 충분히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될 수 있다라는 거예요 나는 교회학교 교사가 아니다 그래도 상관없습니다 여러분이 올해는 한두 사람을 여러분이 돌볼 사람으로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이 청년의 안에서도 신입생을 뭐 여러분 채택을 한다든지 해서 한두 사람은

내가이 결정해서이 사람들에게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처럼 항상 말씀을 그들에게 전달해 주고 좋은 본을 끼쳐야 다라고 여러분 그렇게 다짐해 보시기를 바랍니다이 교회의 의외로 그렇게 돌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중간중간에 있어요 여러분들이 충분히 그 일들을 감당할 수 있다라는 거예요 특별히 청년의 안에서는 여러분들이 서로서로 그렇게 충분히 세워주고 도움을 줄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한두 사람을 정하고 그 사람에게 형제든 자매 그 사람에게 복음 교리와 복음에 합당한 삶의 교훈을 말로서 그리고 삶으로서 부지런히 전달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돌보는 그 대상뿐만 아니라 여러분들도 올해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으로 충분히 성장할 수 있을 겁니다 양육 받을 수 있을 겁니다 자 이것이 다른 사람을 돌보면서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으로 성장하는 법이었다 두 번째로는 스스로 개인적으로 훈련하는 법이에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의 훈련법입니다 7절과 8절에 기록 돼 있어요 어 다른 사람을 깨우치는 일

외에도 스스로 훈련하는 법이 나옵니다 어 7절에이 두 가지 명령어가 나오는데 본문에 유일하게 나오는 두 개의 명령어입니다 첫 번째는 7절에 뭐 올 것 같아요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뭐죠 버리라 예 버리라 명령입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 명령은 7절에 경건에 이르도록 내 자신을 연단하라 좋습니다 버리라

연단하라이 두가지가 현재형 명령으로서 끊임없이 반복적으로 훈련해야 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먼저 버려야 될 것이 나와요 버려라 명령이 나옵니다 무엇을 버려야 되냐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 어 이것은 앞서서 계속해서 바울이 디모데에게 경고했던 거짓 가르침을 말해요 세속적인 가르침

세상에 속한 가치관이 담겨 있는 잘못된 가르침을 의미합니다 이런 것들이 우리에게 침투하지 않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버 계속해서 싸워내야 된다는 거예요이 버리의 원래 원어의 의미는 아무 상관이 없게 하라 있거든요 나랑 아무런 상관이 없게 하라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가치관이 담겨

있는 세속적인 가르침이 여러분에게 전달될 때에 이건 나랑 상관 없어 믿는 나하고는 아무런 관계 없는 일이잖아라고 하면서 빨리 내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인스타 뭐죠 영상 짧은 거 뭐라고 하죠 릴스 뭐 이런 것들 볼 때 그런데 가치관 다 들어 있거든요 속적인 생각들이 다 들어 있습니다 어 이렇게 멋지고 예뻐야지 매력적인 거야 이렇게 돈이 많으면 행복한 거야 뭐 이런 식의 가치관들이 계속 들어오는 거예요 그럴 때 여러분들이 이건 세상적인 가르침이 나는 이것을 따를 수 없어라고 바로 선을 긋고 내버릴 수가 있어야 되는

겁니다 여기 망령되다 것은 헛되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어 세속적인 가르침은 결국에는 진리에 기반하지 않기 때문에 다 헛된 것으로 드러나게 되어 있어요 허구에 불과 신화와 같이 헛된 것에 불과한 거죠 그러니까 이러한 것들을 따르지 따르지 말아야 돼요 우리는 그런데 여기 허한이라는 단어가

굉장히 흥미로운 단어입니다 왜냐하면 나이든 여자의 특징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나이든 여자의 특징 어 여기 계신 여자분들 특별히 이제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나이든 여자가 되겠죠 어 그런데 조금이 설명을 듣고서 화를 내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이게 성 원어의 의미입니다 번역되는 것이이 어 더 문자적 이냐

면은 망령된 신화를 버려라 그것은 나이든 여자에게나 어울린다 이게 이제 원래 성경의 문자적인 해석이요 망령된 신나를 버려라 이것은 나이든 여자에게나 어울리는 것이다 이게 이제 원래 문자적인 해석입니다 어 그래서 왜 그럴까 왜 바울이 이런 표현을 썼을까 싶으면이 당시에는 여성에게 교육의 기회가 거의 없었어요 교육받을 기회가 별로 없었던 거죠 그러면서 이제 나이가 들면서 계속해서 그가 이제 그녀가 이렇게 습득한 지식들은 다 이런 헛된 어디서들은 그런 신화적인 정보에 밖에 없던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교육받지 못한 그래서

이런저런 헛된 이야기들만 가득찬 그러한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따르지 말라라고 이렇게 쓴 겁니다이 당시 사람들은 아마 이해를 했을 거예요 어 그런데 이것이 오늘날에도 조금 유사한게 있습니다 우리 나이든 할머니들 보면은 남자가 최고야 아들한테만 잘해 줘야 돼 막 이런 얘기하잖아요 근데 이게 이게 진실이 아니에요 그죠 실제로 아들들 중에 못하 애들이 너무 많습니다 근데 어쨌든 이게 과거의 유교사상과 잘못된 신화의 사로잡힌

마인드아이 좀 계세요 어 여기에서 우리가 좀 교훈을 얻을 수 있는게 어 이런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벗어버리기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건 교육이라는 거예요 교육 교육이 필요하다라는 겁니다 무슨 교육 진실로 진실에 대한 교육 참된 것에 대한 교육 된 진리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라는 거예요 진짜를 알아야 가짜를 버릴 수가 있겠죠 진짜를 우리가 뭔지 알아야 가자를 버릴 수가 있는 겁니다 성별과 나이와 상관없어요 여기에서는이 당시 문화와이 당시의 환경을 적용해서 그렇게 표현했지만 지금은 나이든 남자 뭐 젊은 남자 나이든 여자 젊은 여자 상관없습니다

성경으로 제대로 된 교육을 체계적으로 튼튼하게 받지 않으면 거짓에 쉽게 속아 넘어갈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진리로 무장해야 됩니다 끊임없이 자신을 무장해야 그래야 거짓된 것 망령된 것 헛된 것 신화 같은 것들을 우리가 벗어 버릴 수 있고요음 바로 식별해이 이렇게 내칠 수가 있습니다

두 번째 명령은 연단하다이 연단하라 연단하라 의미는 훈련하라 있니다 훈련하라 어 훈련의 목적은 여기 말씀에 기록되 있는 것처럼 경건에 이르는 거예요 경건에 이르도록 훈련하라고 돼 있습니다 어 경건의 뜻은 무엇이냐 뭐 거룩하고 정결하고

하나님 앞에서 깨끗하고 뭐 이런 여러 가지 의미가 있지만이 정의가 가장 우리에게 딱 와닿는 정의 같아요 뭐냐면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합당한 자가 되는 거 하나님 앞에서 합당한 자가 되는 거 사람들 보기에 어떠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안녕하세요 하나님 앞에서 어떠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아 아니죠 잘못 말했네요 사람들 앞에서 어떤 사람으로 보이느냐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어떤 사람이 되느냐입니다 보이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고요 되는 것 정말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 되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예요 왜냐면 하나님은 보이는 것으로 우리를 판단하신 것이 아니라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모두 다 꿰뚫어 보시고 우리가 누구인지를 정확하게 아시는 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내가 어떠한 자가 될 것인가를 신경 쓰면서 살아가는게 경건한 삶인 겁니다 거룩하시고 공의로우시고 사랑과 자비가 풍성하시길 변함 없으시고 영원하신 하나님 앞에서 나는 어떤 사람이 돼야 하는가를 늘 끊임없이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경건한 사람이다라는 거예요 그렇게 우리 자신을 훈련시켜야

한다라는 거예요 내가 사람들 앞에서 유병 교회 성도들 앞에서 청년의 안에서 어떤 사람으로 보일 것인가를 훈련하라는게 아니에요 하나님 앞에서 사람들 앞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상관없어요 하나님 앞에서 언제 어디서든 어떤 사람으로 내가 남을 것인가 이것을 생각하면서 을 훈련하라는 겁니다음 이것이 어떤 의미냐 앞서

말한 복음 교리와 복음에 합당한 삶이 자기 삶의 모든 영역에 골고루 적용되어 있는 상태라고 말할 수 있을 겁니다 나의 인격을 변화시키고 나의 성품을 변화시키고 나의 언어 생활과 태도와 삶 전반을 변화시켜서 진짜 하나님 앞에서 그런 사람이 되는 것 그것이 바로 경건에 이르는 훈련이라고

말할 수 있을 거예요 근데 여러분 꼭 기억하셔야 있어요 교회에 10년 20년 다니면 자연스럽게 경건해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훈련이 필요해요 어 내가 헬스장을 끊은 적이 있어요 대학교 때도 끊은 적 있고 결혼해서도 끊은 적이 있는데 어 헬스장에 그냥 왔다 갔다만 하면은

운동이 될까요 아니죠 가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오늘은 뭐 이거 아령 몇 개 하고 뭐 다리 운동 몇 개 하고 아 오늘은 좀 힘드니까 이렇게 막 떨리는 거 있죠 그거 그거만 10분 하다가 집에 오고 이렇게 하다 보면은 근육이 막 생길까요 아니죠 아니죠

꾸준히 그리고 계획을 가지고 훈련해야 근육이 생기고 건강한 몸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경도 그래요 경도 정말로 체계적인 훈련이 필요하고 끊임없이 반복적으로 훈련할 필요가 있다라는 거예요 절대로 경건이 저절로 이루어지지는 않는다라는 겁니다 복근이

생 면 내 배에 복근이 생길 제가 아내한테 항상 내 복근은이 안에 감춰져 있다라고 그 하는데 언제 겉으로 나오냐고 해서 주님 오실 때까지 한번 시도해 보겠다라는 안 될 거 같아요 미리 얘기하지만 안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복근이 생기려면 제가 뭘 해야 되죠네 운동만으로 안 돼요 예 예

일단 정크푸드를 버려야 됩니다 먹으면 안 돼요 아 돈값은 먹어 먹어야겠네 그리고 또 하나 끊임없이 운동을 해야 됩니다 끊임없이 끊임없이 운동을 해야 돼요 특별히 복근이 나올 수 있는 운동을 여러분 해야겠죠 그래야이 내가

몸이 건강해지고 원하는 복근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경건에 이르려면 정크푸드 거짓 교훈을 끊임없이 버려야 돼요 내 안에 집어넣으면 안 됩니다 진리로 채워야 되고 단지 진리로 채우는 것뿐만 아니라 그 진리로 내 삶을 훈련하는 연습을 계속해서 해야 되는 거예요 내 삶을 계속해서 훈련해야 되는 거 겁

그런데이 경건이라는 것은 그만한 가치가 있다라고 8절에 분명하게 얘기를 해요 8절 보시면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의 약속이 있느니라 가만히 생각해 보시면 육체의 연단이 분명히 유익이 있습니다 뱃살을 빼면 뭐가 유하네 내 안에 있는 장기들이 재기능을 할 수 있고요 어 그리고 배가 더부 가지고 너무 몸이 무거워지고 가지 병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가 있습니다 어 뱃살이 빠져서 왕자가 생겨지는 멋있어 보이는 효과도 있겠죠 어 그리고 단지 그런 운동과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우리 육신을 연단한 것이 운전 기술을 익히는 것도 그렇죠 우리가 운전을 어떻게 하면 된다는 걸 계속 훈련함으로써 운전을 할 수 있게 되면 그 기술을 습득하게 되면 먼 거리를이 차를 이용해서 아주

자연스럽게 편안하게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엄청난 유익을 얻습니다 평생 사실 운전 기술을 가지고 있으면 평생 편리함을 누릴 수가 있어요 그리고 여러분 잘하면서 교육 과정을 통해서 여러분의 두뇌를 연습 연습했 연단을 했잖아요 그리고 여러 가지 학습을 통해서 직업이라는 것을 갖게 됩니다 그러면 평생 먹고 살 수 있는 그러한 일을 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우리 몸을 부지런히 쳐서 복종시키고 훈련하고 이렇게 했을 때 우리가 이런 여러 가지 유들을 얻을 수 있다라는 거예요 어 실제로 우리는 잘하면서 부터 이런 일들을 계속 합니다 만약에 누군가가 아 어떻게 되겠지 하면서 하나도 배우지 않고 하나도 몸으로 익히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그냥 노숙자처럼 살면 되는 거예요 그죠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남이 주는 대로 먹고 사는 거 밖에는 방법이 없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까지 연습하고 훈련시켜서 여러분이 이렇게 취업도 하고 진학도 하고 하면서 지금 살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만큼 육체의 연단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많은 유익을 줍니다 그런데 바울은 경 건이 주는 유익이 훨씬 더

크다라고 분명하게 얘기하고 있어요 왜냐 육체의 유익은 이생 그러니까이 세상 삶에만 유익을 줍니다 죽으면 끝이에요 여러분 복근 하늘나라에서 아무 아무 효과 없어요 근데 운전 기술도 마찬가지예요 근데 경건이라는 것은 금생 아니라 그리고

이생가 생까지 분명한 유익을 준다 영원한 유익을 준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어 그리고 육체의 연단은 우리 삶의 일부 영역에 유익을 주지만 경고는 범사에 유익을 준다라고 말을 하고 있어요 왜냐 육체의 연단은 우리 삶에 사용하는 일부분이 있는 거지만 경건이라는 것은 우리 사람 자체를 바꾸는 거기 때문에 우리가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그 경건의 유익을 누릴

수 있게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의 인품과 성격과 그리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을 변화시키는게 건이기 때문에 나라는 사람을 바꾸는 게 건이기 때문에 범사에 내가 하는 모든 것에 유익을 준다라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자신을 쳐서 복종시키지 않고 내 옛 자를 쳐서 죽이지 않고

내가 경건에 이르도록 끊임없이 훈련하지 않고 이것이 저절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여러분 구원은 받았지만 10년 20년이 지나도 간난 아기처럼 살 수 있습니다 영적인 간난 아기처럼 살 수가 있어요 아 저 사람은 구원받은지 20년이 지났는데 왜 저렇게 작은 일에 분노할까 왜 저렇게 작은 일에 오래 속이 좁아서 용서하지 못하고 저렇게

살아가는 걸까 싶을 수 있다는 거죠 여러분의 경건의 훈련이 필요한 영역이 바로 그것입니다 히브리서 12장 10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징계하라고 되어 있어요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이 하신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우리를

왜 하신다고요 그의 거심 성품이 그것에 참여하게 하기 위해서 우리를 징계하다 거예요 여러분 스스로 훈련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징계하시는 거예요 여러분 스스로 훈련하시는 아니면 하나님께 맞고 훈련 받든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나는 맞고 하겠다 하나님께

한번 맞아보고 싶다 없죠 예 하나님이 여러분을 때리는 것 심판이 아니라 사랑의 보다 원하시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지금이 시간 가만히 여러분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나는 어떤 면에서 경건에 아직 이르지 못했는가 몇 가지 예시를 좀 가져와 봤습니다 오래 참지 못하는 것 쉽게 불평불만을 늘어놓는

것 사람을 두려워하는 것 세속적인 것에 쉽게 유혹을 받는 것 예를 들어서 재물과 명예와 성적인 쾌락이라는 이런 것들에 쉽게 영향을 받을 수도 있어요 영적인 것에 관심을 두지 않는 것 자기 연민에 쉽게 빠져서 다른 이들을 미워하거나 쉽게 판단하는 것 염려와 걱정에 자주 빠지는 것 뭐이 외에도 여러 가지 것이 있을 거예요 아직 경건에 이르지 못한 영역들이 여러분에게 분명히 있을 겁니다 그러면 올해 그것을 훈련의

어떤 목록으로 삼으시기를 바랍니다 나는 올해 새해 이것을 단련하다 이것을 훈련하겠다 쉽게 불평하지 않겠다라고 적는 거죠 그리고 불평이 생길 때마다 나는 내 입을 치겠다 뭐 이런 식으로 과감하게 계획을 짜시 바랍니다음 경건에 이르는 훈련을 한다라는 것은 말씀의 약속을 붙들고 그 말씀에 순종한다는 것을 의미해요 내 마음은 내 기질은 불평이 흘러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그때 내

욕대로 내이 육신의 소욕대로 불평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대로 염려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불평하지 말고 범 감사하라는 말씀을 내가 순종하겠다고 결단을 하는 겁니다 그 순간에 나의 육신의 소욕이 아니라 성령이 원하시는 기뻐하시는이 하나님의 뜻을 따르겠다고 결단을 하는 거예요 처음에는 실하죠 처음에는 열번 중에 아홉 번을 실패할 겁니다 나중에는 여덟 번 일곱 번 여섯 번 나중에 한두 번 실패할 때까지 계속 훈련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이 영역에 있어서 어느 정도 승리를 거둘 수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게 계속해서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약 그 부분에 대한 성경 구절들이 있어요

그런 구절들을 몇 구절 찾아서 어 그런 일들이 순간순간 있을 때마다 그 말씀을 암송해서 그 말씀을 사용해서 이겨내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이 어떻게 마귀의 시험을 이겨 내셨죠 말씀을 기억하신 거예요 그 순간 안 배고프 배고프 거예요 그 순간 뛰어내리고 싶지 않으셨을까요 마귀에게 절에서이 모든 것을 그냥 받으면 되겠구나라는 유혹이 없었을까요 있었어요 그러나 아버지의 말씀 을

선택하신 겁니다 그 말씀을 신뢰하기를 순종하기를 선택하신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송하 그러한 유혹이 들 때마다 말씀을 붙들고 그렇게 이겨내시기를 바랍니다 어 때로는 좋은 책을 선택하는 것도 좋아요 염려에 대한 책도 있고 우울증에 대한 책도 있고 불평불만에 대한 책도 있고 감사에 대한 책도 있습니다 성적인 유혹과 싸우는 것에 대한 책도 있고 여러 그 주제에 대한 책들이 있으니까 그런 책을 올해 이렇게 읽어보시 면서 여러분의 문제를 다뤄 보시기를 바랍니다 어 그리고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 매일 간구를 하세요 하나님 제가 이것과 지금 싸우고 있습니다

저랑 함께 싸워 주세요 제가 넘어졌을 때 아예 포기하지 않도록 다시 일으켜서 다시 싸우게 도와주세요 이런 식으로 계속 하나님께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어 마지막으로 여러분의 친절한 친구들 사랑하는 여러분의 친구들 신뢰할 수 있는 친구들에게 내가 올해 이거랑 이거랑 싸우기로 했는데 나를 옆에서 좀 보고 좀 코치를 해 줬으면 좋겠다 관찰을 해 줬으면 좋겠어라고 이렇게 한번 얘기해 보세요 그래서 너 또 염려하는데 뭐 이렇게 이제 할 수 있겠죠 친구가 너 다시 시작했는데라고 얘기하면서 어 이렇게 상기시켜줄 수 있도록 그리고 나를 관찰해서 책임져 줄 수 있도록 그렇게 친구들에게 부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이 있는데 우리가 타고난 기질을 어 우리가 타고난 기질이 쉽게 변하지 않는다라는 거예요 어 저는 어쩌면 우리가 타고난 기질은 아예 변하지 않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무슨 말이냐 원래 조금 우울하게 태어난 사람이 있고 원래 조금 염려가 많게 태어난 사람이 있고 그렇습니다 어 남들은 되게 낙관적인 사람이 있는데 나는 그렇지 않은 거죠 그런데 중요한 것은 우리가이 영적인 훈련을 통해서 기질 자체를 바꿀 순 없지만 그 기질을 통제하고 다룰 수 있는 기술을 울 수는 있어요 그래서 내가 그 기지를 가지고 있지만 사람마다 자 다른 거죠 그니까 다른 어떤 어 독특성을 갖고 있는 거죠 그런 기질 때문에 그러나 모두가 그 각각 가지고

있는 기지를 가지고 하나님께 경건한 사람으로 설 수 있도록 우리가 각자 훈련받을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렇게 여러분 스스로를 훈련하시며 자 마지막으로이 말씀을 들으면서 그럴리는 없겠지만 아 나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은 안 될 거 같고요 그러니까 먼저 적당한

일꾼으로 살겠습니다 이렇게 이미 나는 선을 그어 버리겠습니다 이런 분이 혹시 있을지 모르겠어요 나는 좋은 일꾼이 되기는 글렀습니다 생각하는 분 없죠 이런 거에 손 안 들 거예요 그런데 마음속으로는 아 나는 그거는 너무 힘든 과제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냥 적당한 어 어쨌든 구원은 받았으니까 적당한 일꾼으로 살다가 주님 만날래요 이렇게 마음속으로는 약간 은연 중에 생각하는 분이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그런데 여러분 반드시 기억하 될 것은

마태복음 25장에 나와 있는 것처럼 예수님에게는 두 종류의 종 밖에 없다 일꾼 밖에 없다라는 걸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착하고 충성된 종 그리고 뭐죠 악하고 게으른 종이 두 종류의 종 밖에는 없다라는 거 두 종류의 일꾼 밖에는 없습니다 어 여러분이 착하고 충성된 꾼이라면 여러분은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게 될 거고 주인이 준비한 상을 받게 될 거예요 근데 여러분이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면 여러분은 슬피 울며 이을 갈게 된다 바깥 어두운 대로 쫓겨나게 된다라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셔야 돼요 좋은 일꾼이 되든지 아니면 악한 일꾼이 되든지 근데 구원받은 사람은 하나님이 모두 다 좋은 일꾼이 되라고 부르신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구원하신 분들이에요 그리고 반드시 그러한 일꾼으로 하나님께서 세워 주실 겁니다

그래서 그분을 위해서 충성스럽게 수고하고 힘쓰는 일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어 여러분의 주인이신 그리스도 예수는 여러분에게 단 하나 충성만을 요구하십니다 어떤 결과물을 요구하시는게 아니에요 우리가 좋은 일꾼 되기는 힘들 텐데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바울처럼 안 되겠다 내가 디모데 럼은 안 되겠다 생각해서 그 그렇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결과물을 내라고 여러분에게 부르신게 아니라 여러분에게 맡기신 그것에만 충성을 다

하라라고 여러분들을 부르신 겁니다 어 그러니까 여러분 새 여러 가지 계획들을 세웠을 거예요음 여러분 헬스장 다녀서 복근 세기는 복근을 만든다든지 아니면 5km 혹은 10km 감량 뭐 이런 계획을 세우셨을 거예요 어떤 자격증을 딴다 기술을 배우겠다는 계획도 세웠을 거고

어떤 시험에 합격하겠다는 직장에 들어가겠다 뭐 그런 계획들도 세웠을 겁니다 그런데음 아직 세우지 않았다면 오늘이 시간을 기점으로 여러분의 영혼을 단련하는 경건에 이르는 훈련을 어떻게 할 것인지 분명한 계획을 세워 보시기를 니다 어떻게 올해 한해

여러분을 진리로 무장할 것인지 어떻게 거짓을 버릴 것인지 어떻게 스스로 훈련해서 하나님 앞에 경건하게 서게 될 것인지 그렇게 계획을 짜 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올해 한해 동안 누구 앞에이 복음 교리와 복음에 합당한 교훈을 가져다 둘 것인지 그렇게 그

사람을 양육하고 나도 양육 받을 것인지 계획을 잘 세워 보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가 올한해 그 께서 우리를 불러서 잘하였다 착하고 충성된 종하고 부르시는 그날까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 되기를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수고하고 애쓰는 그런 청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기도하고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를 참 연약하고 부족한 우리를 하나님께서 그 십자가 보혈로 구원하여 주셨을뿐 아니라 우리의 남은 모든 삶과 또 천국에 가서 영원토록 살아갈 우리의이 영생을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 그분께 정말 영원한 어

가치를 드릴 수 있는 그러한 귀한 사역을 맡겨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단련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맡겨진 여러 영혼들을 정말로 하나님 주신 진리로 세워 주고 또 양육하는 그러한 좋은 일꾼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이 자리에 주일학교 또 학생의 청년의 교사들이 있습니다 각각 자기들에게 맡겨진 그러한 영혼들에게 오늘 주어진 말씀처럼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과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삶을 앞에 두는 그런 신실한 일꾼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하고 그렇게 우리에게 맡겨진 영혼들이 우리의 삶과 우리의 가르침을 듣고 정말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이 저런 것이구나라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또 우리 각자가 스스로 하나님 앞에서 경건한 자로서 지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말씀으로 또 여러 가지 도구로서 우리 삶을 하나님 앞에 거룩하고 정결하게 세울 수 있도록 주님 필요한 모든 은혜를 부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우리 청년의 모든 사람들이 게으르고 악한 종으로 하나님 앞에 서게 되는 것이 아니라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하나님 앞에 상받게 하여 주시고 우리 모두가

그 옆에서 증인이 되어서 함께 즐거워하며 기뻐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끝까지 붙들어 주시고 함께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모든 것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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