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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디모데전서 4장을 보겠습니다 디모데전서 4장 1절에서 5절입니다 어 뭔가 즐겁고 기쁜 날이긴 하지만 제목은 양심이 화인 맞은 자이 양심이 양심이 화인 맞은 자라는 제목으로 오늘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디모데전서 4장 1절에서 5절입니다 앞서서 사도 바울은이 교회에 대해서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라고 말을 했어요 하나님의 집이다 어 건축물로서 집을 이야기한 것이 아니라 가정 가족 구성원들이 모인 어 그런 가정으로서 하나님의 집이다 말을 했습니다 어 모든 집에는 그 집만의 규칙이 있어요 혹시 아십니까 어 제가 하은 인에 한번 놀러 간 적 있는데 하은 인의 규칙은 제가 볼 때 손님이 오면 다 나와서 인사하고 손님이 가면 다 나와서 인사하는 그런 규칙이 있는 거 같더라고요 정말 좋은 규칙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맞나요 네 혹시 어기면 벌금이 있나요 그러진
않죠 그러나 이제 가족들끼리 서로 암묵적으로 지키고 있는 그런 규칙들이 분명히 있다라는 겁니다 어떤 가정 같은 경우는이 이게 암묵적인게 아니라 진짜로이 법처럼 정해 놓고 첫째 둘째 이런 식으로 이제 가족의 법을 정해 놓기도 합니다음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가정도 지켜야 할 규칙이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사도 바울은 디모데전서 3장 뒷부분에서 15절 이죠 3장 15절에 보시면 너로 하여금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행하여야 할지를 알 알게 하려 함이니라 말을 합니다 그까이 편지를 쓴 목적이 그거예요 하나님의 가정은이 규칙대로 행해야 된다라고 말해 주기 위해서이 편지를 쓴 겁니다음 하나님의
집 곧 하나님의 교회가 마땅히 지켜야 하고 따라야 할 규칙이 무엇이냐 딱 한마디로 말하면 진 입니다 진리 그래서 바울은 교회를 가르켜 진리의 기둥과 터라고 불렀어요 진리 위에 교회는 세워지고 진리로서 굳게 세워져 가야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진리를이 디모데전서 초반에는 바른 교훈이라고 했어요 왜냐하면 다른 교훈을 가르치는 사람들이 교회 안에 많았기 때문에 그래요 어 바울은 그래서 디모데를이
교회에 남겨두면서 너 네가 이곳에서 바른 교훈으로 진리를 진로이 교회를 다시 세워라 진리로이 교회에서 어떻게 행해야 될지 성도들을 가르쳐라라고 이렇게 편지를 쓴 겁니다음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진리는 단순히 어 사상적인 진리가 아닙니다
그니까 이론적으로 뭐 세상은 이렇고 이렇게 바라봐야 되고 이런 이런 이런 진리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럼 무 어떤 진리냐면 어 사람이 되신 하나님에 대한 진리입니다 어떤 생각 사상에 대한 가 아니라 사람이 되신 하나님 곧
인격체에 대한 진리다 거예요 우리가이 기독교 진리를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우리는 머릿속이 가득 채워지는 것에 불과한게 아니라 사실 어떤 인격체 그러니까 하나님에 대해서 더욱더 알아간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여러분의 친구들을 알아가는 것처럼여 주변에 있는 청년들을 인격적으로 알아가는
것처럼 우리는이 진리에 굳게 세워질수이 인격체이신 하나님을 더욱 더 깊이 알아간다는 겁니다이 하나님을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가르쳐 주고 보여 주신 분이 바로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보이지 않는 만물과 보이는 만물 그러니까 천사들과 모든 사람들을 지으신 분이십니다 그들을 다스리기도 하시고요 만국에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음 바가 되시고 또 영광 가운데서 올려주셨다 이게 바울이 마지막으로 찬송을 했죠 그리고 그분은 때가 차면 그 영광 가운데 다시 오실 겁니다 그것을 우리가 믿고 있고요 그렇게 하실 주님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4장 1절은 뭐라고 시작을 합니까 4장 1절 보세요 뭐라고 시작하죠 그러나 뭔가 좋은
징조인가요 나쁜 징조인가요 예 뭔가 불길한 징조가 이제 펼쳐집니다 어 불길한 반전이 예고가 되는 거죠 방금 진 란 바른 교훈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께 둔 바른 믿음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것에서 떠나는 자들이 이제 속출하게 될 거다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여기 보시면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라고 말을 하죠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그 믿음 가운데 있는 것처럼 보였지만 그러나 그곳에서 떠나게 될 거다라고 분명하게 지금 경고하고 있어요 단순히 그냥 뭐 느낌이 그래라는시 아니고요 혹은 어떤 현실적인 계산을 통해서 뭐 예측해 보니까 많이 떠나게 될 거 같아라고 지금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아주 분명하게 성령 하나님께서 확실하게
밝히 말씀하신 예언입니다 1절을가 읽어 볼게요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성령께서는 예수님과 사도들 그리고 사도 바울에게 여러 번 이와 같이 예언을 하여 주셨어요 이렇게 세상은 미혹될거다 이렇게 많은 믿는 자들이 떠날 거다라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몇 가지 예시를 읽어 드리면 마가복음 3장 22절에서 23절 예수님이 직접 하신 말씀이에요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할 수만 있으면 잘 여기 들어 보세요
택하신 자들을 미혹하려고 택하신 자들은 누구를 말합니까 구원받은 사람들을 말하죠이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그들을 미혹할 거다라고 경고하셨다 내가 모든 일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성령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서 제자들에게 경고하신 내용입니다 자 다음 사도 바울이
사도행전에서이 편지의 독자들이 에베소 장로들을 직접 앞에 두고 했던 말이에요 사도행전 20장 29절 30절 있데 내가 떠난 후에 사나운 이리가 여러분에게 들어와서 그 양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또한 여러분 중에서도 지금 여러분에 해당되는 사람은 에베소 장로들 있니다 그죠 그들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따르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라라고 분명히 말을 했습니다 그냥 그렇게 될 수도 있어가 아니고 바울이 성령 하나님께 받은 계시로이 성도들 특별히 에베소 장로들을 경고했던 내용이었어요 사도 베드로도 마찬가지입니다 베드로서 3장 3절에 보면 먼저 이것을 알지니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따라 행하며 조롱할 것이다라고 경고를 했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사도 요한을 보시면 요한서 2장 18절 아이들아 지금은 마지막 때라 적 그리스도가 오리라는 말을 너희가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 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그러 리가 마지막 때인
아노라 베드로가 말한 말세 그리고 사도 요한이 말한 마지막 때가 바로 사도 바울이 오늘 본문 1절에서 말하는 후일에 해당되는 날입니다 후일에 어 무슨 말이냐 어 예수님의 승천부터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재림까지 기간을 말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지금 그 말세를 살아가고 계시고 마지막 때를 살아가고 계시고 지금 바울이 경고한 후일이라는 그
기간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때에 많은 사람들이 믿음을 떠날 것이다라고 예언하고 있고요 성령께서 그렇게 밝히 말씀해 주셨고 실제로 그 믿음에서 떠나는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습니다음 교회 그냥 다니지 마라라는 책을 쓴 사람 아세요 예 노데이팅이라고 원서 제목이 있는데요 굉장히 청년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주님 앞에 내가 순결한 삶을 살아야겠다 교회를 내가 순수하게 따르고 사랑해야겠다고 많은 변화를 긴 좋은 책이에요 조슈아
회만 봐도 그렇습니다 여러분 잘 생각해 보시면 나랑 주일학교 다녔던 사람 학생에서 못 보는 경우가 있고요 학생에 끝까지 잘 같이 올라왔는데 청년에서 사라진 아이들도 있습니다 그냥 청년에 오기 힘들어서 못 오고 이런 얘기를 하는게 아닌 거 아시죠 청년회에 오지 않고 교회를 떠나고
그리고 믿음에서 떠나는 경우를 우리가 지금도 보고 있다라는 거죠 굉장히 가슴 아픈 일이지만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믿음 안에 있다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믿음을 떠나는 일이 일어나고 있다라는 거죠 먼저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될 것은 그냥 아무 일도 없었는데 그들이 믿음을 떠나는 것이 아니다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려고 애는 원수가 존재한다라는 겁니다 믿음을 믿 신자가 믿음에서 떠나게 만들려고 왕성하게 역사하는 일하고 있는 강력한 원수가 존재한다는 거예요 1절에 보시면 누가 나옵니까 미혹한
영이 나오죠 미혹하는 영이 나옵니다음 성경에서이 미혹하는 영에 해당되는 것은 항상 마귀적인 세력을 가르쳐요 마귀 본인이 될 수도 있고요 마귀가 보낸 적그리스도가 될 수도 있고요 그리고 마귀 밑에서 활동하는 귀신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들의 활동들에 대해서 대부분이 미혹하는 영이라는 표현을 사용을 해요 마귀가이 사람을 속이는 방법은
태초부터 지금까지 동일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진리를 왜곡시켜서 거짓으로 만드는 거죠 그리고 사람들을 그것으로 미혹하는 거예 그것으로 유혹해서 결국에는 그 거짓을 택하게 만들고 진리를 말씀하신 하나님을 불신하게 만드는 의심하게 만드는 일을 마귀는 지금까지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절에 보시면 미혹하는 영과 다음에 귀신의 가르침을
따른다는 말을 하고 있어요 마귀적인 세력이 일 지 잘못된 가르침 거짓 교훈을 따르게 만들어서 그로 인해서 믿음 가운데 있었던 사람이 믿음을 떠나게 만든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어 그러면 에베소 교회죠 지금 디모데가 남겨져 있던 바울이 이제 파송해서 그곳에 머물면서 이제 어떤 사명을 맡겨 준 그런 상태였는데이 에베소 교회의이 유행했던이 교회를 힘들게
만들었던 거짓 교훈은 무엇이냐 귀신의 가르침은 무엇이냐 3절에 나와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요 혼인을 금하고 어떤 음식물은 먹지 말라고 할 터이나 예 혼인을 금하는 그러한 가르침이었다 가르침이었습니다음 요즘에 고린도전서 공부를 우리가 하고 있죠 주일에 보시면 정확하게 이것을 고린도 교회도 겪고 있었다는 거 우리가 알 수 있어요 어 결혼에 대해서 성도들이 금하는 그러한 마음들이 있었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가까이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고 질문을 했고 그 배우에는 당연히 여자를
가까이 혹은 남자를 가까이 하는 것은 부정하다라는 생각들이 그들에게 있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결혼을 하지 않는 것이 맞다라는 생각도 있었고 심지어 결혼했지만 이혼하거나 관계를 맺지 않는 것이 더 경건하다는 생각도 성도들 가운데 있었습니다 그것이 그 깊은 배우에 들어가면 모든 육적인
것들은 더럽고 부정하고 모든 영적인 것들은 거룩하고 경건하다고 생각하는 영지주의는 잘못된 이단적 사상 혹은 마귀적인 사상 때문에 그랬던 거예요 그것이 이제 금욕주의로 발전을 한 거죠 그런데 그러한 영지주의가 단지 그리스도인들의 삶만 삶 삶에만 영향을
미친 것이 아니라 사실은 그리스도 그분 자체를 부정하게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분의 육신을 입었다는 것이 받아들여질 수가 없는 사실이기 때문에 사실 그분은 육신을 입지 않고 영으로만 왔다가 가셨어 식으로 이제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 자체를 그 진리 자체를 왜곡하는 그런 문제를 일으켰어요 일으켰어요 그리고 그들은 단지 결혼만 그렇게 생각했던 것이 아니라 고린도 교회도 잘 생각해 보시면 우상에게 받쳐진 음식에 대해서
또 문제가 생기죠 이것을 먹을 거냐 말 거냐라는 것으로 교회가 거의 분열될 정도로 큰 문제를 가지게 되었었습니다 에베소 교회도 마찬가지였던 거 같아요 이거 이것이 뭐 우상의 음식이었지만 똑같이 결혼과 음식에 대한 문제로이 교회가 큰 어려움을 겪게 되었었습니다 근데 가만히 생각해 보시면 뭐 일체를 부정하는 것도 아니고 구원의 어떤 중요한 교리들을 부정하는 것도 아니고 단지 결혼을 할지 말지 음식을 먹을지 말지 이게 뭐 그렇게 대단한 문제인가라는 생각이 여러분 들지도 몰라요 근데 아까 제가 앞서서 고린도교회에 있었던 문제를 설명했던 것처럼 그 깊숙한 곳에 들어가면 그 가르침들이 굉장히 중요한 교리들을 부정하는 것 그니까 예를 들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인성을 부정한다는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정한다 복음의 핵심적인 것들을 결국에는 건드린다는
거예요 그냥 단순히 음식이고 단순히 결혼이고 이렇게 생각할게 아니라는 거죠 어 실제로이 영지주의자들은 그리스도의 인성이나 신성 둘 중에 하나를 부정함으로써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을 굉장히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무효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주님이 정말 육신을 입고 우리 대신 십자가에서 피흘리신 것이 아니라면 속에 의미가 없잖아요 그죠 그냥 영혼이 와서 십자가에 있는 것처럼 보였다가 가셨다 그게 무슨 의미가 있어요 그죠 그러한 식으로 이제이 모든 교리의 문제를 가져오게 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것이 정말로 귀신인
가르침이고 잘못됐다는 것을 분명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어 결국에는 이러한 거짓 가르침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부정하게 만든다는 거죠 그리고 하나님의 진리 그 배우에 있는 그분의 선하심을 의심하게 만듭니다 어 그래서 왜 하나님이 이렇게 하시는 거야라는 의문을 갖게 만들면서 결국에 그분을 불신하고 떠나게 만드는 무시무시한 마귀의 계략이 별거 아닌 거 같은 이러한 가르침에 분명이 들어 있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바울은 음식물을 시작으로 하나님 지으신 모든 것에 하나님의 선하심이 깃들여 있다라는 것을 진리로서 응수를 했어요 3절부터 보시면 음식물은 하나님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함에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자 음식물을 포함한 모든 하나님이 지으신 것이 선하다고 지금 말하고 있어요 어 왜 그 왜 그러냐면 그것을 지으신 분이 선하신 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 애플에서 만들면 애플 제품은 이럴 거야라고 여러분 기대하는게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선하신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제품이 있다면 당연히 그분의 선하심을
닮아야 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그 선하신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다고 이렇게 이야기하는 겁니다 음식물도 그래서 선하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맥도날드 뭐 이런 거 얘기하는 거 아니겠죠 음식물 하나님이 맥도날드 만드신 거 아니잖아요 그죠 그니까 음식물 실제로 어 채소나 과일이나 동물이나 식물이나 이런 것들을 말을 할 겁니다 그러한 음식물들이 하나님이
지으신 거기 때문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선하다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것이 진리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타락하지 않았나요 이런 질문이 생길 수 있어요 창세기 3장 이후로 만물은 다 타락한 거 아닌가요 사람도 타락했고 하나님 창조하신 모든 만물도 결국에는 타락한 거 아닌가요 가시와 엉겅퀴가 생기지 않았었나요 그때부터 지해가 활동한 거 아닌가요 뭐 이런 생각이 이제 할 수가 있는 거죠 예 그러한 질문들이 들 수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어떻게 병든 음식이 있잖아요 그죠 예
벌레가 거기 꼬이자아요 그니까 이게 하나님 처음 창조하신 모습은 아니란 말이죠 그러니까 선하다고 말을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음 특별히 사람들 사이에서 결혼 관계도 마찬가지예요 인류의 타락과 동시에 부부 관계가 깨졌죠 갈등이
시작됐습니다 가족간에 살인이 벌어졌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하나님 지으신 모든 것이 결혼이라는 것 그리고 음식이라는 것 말할 수 있냐라는 질이 충분히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바울이 여기서 말하고 있는 것은 완전 무결하게
선하다고 말하는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일반적인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그분이 지으신 모든 것들이 그분의 방식대로 사용된다면 우리에게 유익을 준다라는 의미로서 선하다는 말을 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인가 타락했을 때 는 안
되겠다 내가 그냥 다 심판해야 다라고 작정하셨다 men 지금 우리가 먹고 마시고 누리는 거 뭐 결혼 것도 포함해서 모든 것들이 선할 수 없어요 다 악하게 우리에게 왔겠죠 저주로 우리에게 임했을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것을 바로 우리에게 심판으로서 주지 않으시고 여전히 선으로서 우리에게 베풀고 계신다는게 바로 은혜입니다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비를 내려 주시고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하나님 지으신 음식물로 영양분을 제공하시고 그 하나님 주시는 공기로 호흡하게 하시고 하나님이 이렇게 일반 은혜를 모든 사람들에게 베풀고 계신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 지으신 모든 것들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우리에게 유익을 주기 때문에 선하다고 바울이 지금 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결혼도 마찬가지예요 결혼이라는 제도가 아예 없다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누가 그렇게 언약에 기초한 그런 신실한 그
관계 속에서 성을 나누고 가족의 사랑을 나누고 자녀를 길러내는 이런 일들을 할 수 있겠냐는 거죠 그냥 자기가 성욕이 생기면 그냥 사람 만나고 그리고 가족이 생기면 가족 그냥 키우다 말고 여러분 뭐 이것이 한 인종을 제가 좀 뭐라 하죠
비난하는 것은 아닌데 편해하는 것은 아닌데 흑인들 보시면 막 아내가 20명이고 자녀가 막 100명 가까이 되고 막 자기 형제 자매가 60명 명이라고 하고 이런 사람들은 있거든요 어떤 나라에가 보면 그래요 근데 그러한 가정들이 행복하냐 아니에요 굉장히 불행하고이 안에 굉장히 많은 어려움들 들 존재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이 창조하신 원래 그 결혼의 순수한 의미대로 결혼을 사용하지 않으니까 일어나는 일이에요 그런데 그것들이 제대로 지켜지는 곳에서는 하나님이 의도하신 선함이 우리에게 다
은혜로서 임한다는 겁니다 음식물도 그렇고요 결혼도 그렇고 하나님 지으신 모든 것들이 우리에게 은혜로서 선을 베풀고 계신다는 거예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 죄인이 그것을 선하게 사용할 줄 는 겁니다 죄인인 사람은 하나님이 아무리 우리에게 일반적으로 은혜를 베푸시고 선으로서 그것들을 제공하신다고 그것을
선으로서 사용할 줄 모른다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그런 것들에 감사하지도 않고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려고 사용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오롯이 자기의 유익과 만족을 위해서 그런 것들을 왜곡하면서 사용을 합니다 도은서 로마서 1장에서
아주 유명하게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로마서 1장 말씀을 보시면 어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느니 로마서 1장 21절에서 23절 말씀입니다 이것이 가장 큰 문제거든요 우리에게 선으로
베풀어 주신 물건 음식조차 혹은 결혼조차 죄인은 악으로 바꿔 버린다는 거예요 망치고 더럽힌다는 거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데 전혀 사용하지 않습니다 어 우리에게 모두 주신 것들인데 그 주신 분에게 우리는 절대로 감사하지 않아요 그냥 내가
당히 누려야 되는 것처럼 권리처럼 그렇게 얻습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섬기고 또 하나님 지으신 피조물들 예를 들어서 돈이나 명예나 혹은 사람들의 인정이나 혹은 진짜로 우상들을 섬기기도 합니다
그것이 진짜 문제인 거예요 어 그러면이 교회에 있는 사람들 그니까 아까 말했던 믿음 안에 있는 사람들 진리를 아는 사람들은 무엇이 다른가 어 그들은이 푸신 모든 것들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지식이 있습니다 여러분들 다 그런 지식이 있을 거예요 어 음식은 더러운 거야 먹으면 안 돼 결혼은 금해야 돼 이런 생각을 안 해요 왜냐하면 우린 말씀을 통해서 이것이 모두 다 우리에게 선으로 주신 선물이다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정말 그렇게 선하게 주신 것들이라면 그 안에 분명히 하나님의 선하신 목적이 있다라는 것을 우리가 모두 다
믿고 있어요 그분의 선하신 의도를 우리가 가 의심하지 않고 신뢰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심지어 결혼 생활이 너무나 힘들어 나의 배우자가 너무 나를 힘들게 하네라고 할지라도이 결혼 자체가 실수고 실패다 그래고 생각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나에게 이것을 허락하셨다 분명히 그분이 의도하신 선하신 뜻이 있을 거다라고 우리는 끝까지 신뢰하고 믿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진리를 아는 사람들의 다름입니다 우리는 결혼을 포함하여 음식 그니까
무엇을 먹든지 마시든지 또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모든 것들이 하나님이 그 선하심에 따라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다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알고 있기 때문에 그래요 우리는 또한 범사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좋은 일이든 좋지 않은 일이든 다 감사할 수 있어요 왜냐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셨다 그것에 분명히 그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있을 것이다라고 우리가 신뢰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마귀는 그런 일들이 있을 때 우리를 들 우를 미혹하는 거예요 이렇게 이런 일들이 있는데도 너 하나님을 신뢰할 거야라는 이야기를 하는 거죠 창세기 3장에 보시면 어떻게 아담을 흔들어 놨나요 하나님은 아담에게 그 선한 손길로 모든 만물을
마음대로 먹어도 좋다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나랑 너는 친밀하게 앞으로 영원토록 교제할 거야라고 얘기를 하신 거죠 그런데 마귀는 뭐를 합니까 손과 못 먹잖아 너 그런데 행복해 그런 하님 진짜로 사랑하시는 걸까라고 의심을 갖게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단순한 과일 하나로 아담은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네 하나님 날를 사랑하지 않는 거네 하나님 나를 그만큼 생각하지 않으시는 거네라고 생각하면서 불신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
믿음을 따라서 순종하는 길을 벗어나서이 하나님을 배반하는 배교의 길로 들어서게 된 겁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도 믿는 자들을 진리를 아는 자들을 사단은 동일한 방식으로 미혹하고 있어요 여러분 살면서 힘들죠 어려운 일들 있죠 많은
어려운 일들이 있을 겁니다 그럴 때 그런데도 너 정말 행복해 이런 것을 허락하셨을 선하가 정말 너를 사랑하시는게 맞는 걸까라는 식으로 이제 미혹을 하는 거죠 어 그럴 때 여러분들이이 마귀의 귀신인 가르침에 속지 않고 믿음 가운데 계속해서 머물
수 있게 해주는 두 가지 도구가 5절에 나옵니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과 도예요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 이것이 마귀의 세력과 거짓된 가르침을 따르지 않도록 우리를 지켜내는 무기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진리를 아는 자로서 그 진리 위에 둔 우리의 믿음을 굳게 계속해서 지켜내는 무기가 바로이 말씀과 기도입니다 근데 5절을
가만히 보시면 음식과 관련돼서 말하기 때문에 좀 흥미롭게 이해 돼요 그 4절부터 제 읽어드릴게요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함에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그니까이 말씀을 잘못 오해하면 어 하나님 지으신 모든
것들을 눈앞에 갖다 놓고 뭔가 말씀을 뿌리고 기도를 여기다 더하면 어 거룩해진다는 거 같아요 그렇죠 신성화 된다라는 느낌 어 그렇게 안 느껴지시나요 저만 이상한가요 그러니까 뭔가이 세상에 때묻은 것들 부정한 것들이긴 하지만 내가 말씀을 여기에 대입하고 그다음에 뭔가 기도를 여기에 더하면 이것이 거룩하여 진다라는 식으로 내가 들린다는 거죠 마지막에 거룩하여 짐이라는 말 때문에 아마 그렇게 쉽게 오해될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많은 주석가들이 신성화 대한 것인가라고 질문을 던져요 그런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말씀과 기도가 뭔가 마법 가루처럼 마법 주문처럼 작동한다고 지금 말하고 있는게 아니에요 다만 말씀은 무엇이 정말 선한 것인지 무엇이 정말 선하지 은 것인지를 예리하게 분별하게 하는 기준을 우리에게 제공한다는 겁니다 우리 앞에 음식물이 있든 결혼이 있든 무엇이 있든지간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무엇이 있든지간에 우리는 이것이 선한 건지 선하지 않은 것인지 말씀을 통해서 정밀하게 분별할 수 있다라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그냥 알아서 좋으면 좋은 거고 아니면 말고라는 식으로 하지 않으셨다는 거죠 정말로 그것을 분별할 수 있는 정확한 기준을 정확한 분별 도구를 우리에게 주셨다는 겁니다 그래서 바울은 로마서 12장 2절에 이렇게 말을 했어요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어떻게
할 수 있죠 무엇으로 분별할 수 있죠 말씀으로 분별할 수 있는 겁니다 많은 에베소 성도들이 음식물과 결혼에 대한 잘못된 가르침으로 믿음에서 떠나고 있었는데 바울은 말씀으로 그것을 바로 잡잖아요 하나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다라고 말씀으로 지금 분별하는 겁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무엇을 대하든지간에 말씀으로 분별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말씀으로 이것이 정말 선한 것인가 그렇지 않은 것인가를 여러분 분별할 수 있는 기준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사용하시기 바래요 그럼 기도는 무엇이냐 내가 그 말씀에 아멘으로 화답하면서 받아들이는 마음을이 기도로 표현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선한 것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겸손히 그것을 인정하는 마음을 갖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의이 선하신 의도가 보이지 않는 때에도 하나님 저는 그것을 신뢰합니다라고 고백하는 것이 곧 기도입니다 그리고 그 신뢰를 바탕으로 그래서 감사합니다라고 표현하는게 기도에 하나님 저에게 필요한 것들을 주셨고요 그리고 그렇게 하신 의도가 있다라고 저는 믿습니다 그리고 그 선하신 의도에 저는 감사드립니다고 고백하는 것이 곧 기도다 겁니다 이런 의미에서 말씀과 기도가 우리가 매사에 그분의 것들을 받아들이고 또 분별 하고 또 사용할 수 있는 그런 훌륭한 도구가 된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무언가를 내가 볼지 말지 들을지 말지 할지 말지 이런 것들을 결정할 때 말씀과 기도 없이 섣불리 들어가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잘못하다가는 여러분이이 미혹하는 영에게 미혹을 당할 수 있다라는 거예요이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게 될 수도 있다는 겁니다 오늘 또 새롭게 오신 분이 있어서 귀신의 가르침 여기 막 이러면서 약간 깜짝 놀라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어 성경이 말하는 진리를 거스르는
모든 잘못된 가르침을 우리가 그렇게 말을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 눈에이 세상에는 영적인 세계가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지만 우리이 교회에서는 또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세상과 그리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원수 마귀가 존재한다라고 믿기 때문에이 세상이 그냥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 곳이 아니다라는 거죠 우리의 어떤 이 인생을 싸움으로 본다면 우리의 싸움은 눈앞에 보이는 사람들과의 싸움이 아니고 영적인 싸움이다 그래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이 세상을 주관하는 악한 영들과의 싸움이라고 에베소서 6장에서 말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가만히 세상이 말하는 tv's 말하는 이야기 듣고 뭐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거 들으면서 아 저것이 더 선한 길이겠지요
하다가는 잘못하다가는 그렇게 악한 영의 그 혹은 악한 세상의 그런 가르침을 따를 수가 있게 된다라는 것을 우리가 꼭 기억해야 된다는 거죠 그러면 어떻게 거기에서 벗어나서 하나님의 기뻐하시고 선하신 것들을 분별할 수 있느냐 말씀이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겁니다 그래서 바울은 로마서 12장 2절에 너희는 이세대를 본받지 말고라고 말을 해요 그리고 마음을 새롭게 변화를 받아서 하나님의 기뻐하시고 그리고 선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하라고 말을 했던
겁니다 분하고 말씀으로 분별하고 하고 아 그래 그게 맞지 뭐 그렇게 생각해야 되지 말씀이 이렇게 말하잖아 이런 식으로 억지로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기도를 통해서 진심으로이 말씀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따르 것들을 진정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분별을 내가 진정으로 인정하는 마음을 가지고 겸손히 그 뜻에 굴복하고 그리고 그것을 정말로 기쁨으로 따르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과 의도가이 안에 있다라는 분명한 믿음을 가지고 그렇게 기도로서 그 말씀에 순종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바로 우리의 싸움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에베소서 6장에 보시면 어 전신 갑주가 나오죠 모든 것이 다 진리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진리의 허리띠 머리는 뭐죠 구원의 투구 여기 흉패 뭐죠 예 의의 흉배 그리고 방패는 믿음의 방패 그니까 그니까 이런 것들이 다 어떤 믿음의 내용들과 연관이 되어 있는데이 많은 도구들 성령의 검도 있죠 말씀도 있습니다 그런데이 많은 것들 위해 무엇을 더하라고 했죠 기도 기억이 안 나십니까 예
기도를 더 하라라고 했습니다 기도를 더하라 어 많은이 진리적인 것들이 우리에게 정말로 좋은 것들을 제공하고 좋은 무기가 되지만 기도가 분명히 그 안에 더해져야 된다는 거예요 기도가 그것을 활력 있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거기서 기도가 윤활류 역할을 한다라고 해요 그러니까 전신갑주 생각해 보시면 다 약간 삐걱삐걱 거릴 거 같잖아요 근데 거기 기도의 유난을 뿌리면 이게 원활하게 작동된다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어 저는 그분의 설명이 굉장히
흥미롭고 또 의미 있다라고 생각했어요 왜냐하면 머릿속에 진리가 꽉차 있고 그 진리가 확실히 올바른 성경적인 진리라 할지라도이 마음으로 정서적으로 그것에 완전히 동화가 돼서 하는 하지 않으면 다 이것이 약간 진짜 뻣뻣한
그냥 형식적으로 이것을 따르는 것에 불과한 것이 되고 말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 진정으로 말씀과 기도로서 진리 위해 그리고 믿음 가운데 살아가는 형제 자매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좀 주목하고 싶은 것은 제가 아직 설명하지 않은 2절 말씀이에요 그럼 그러면 왜 많은 사람들이 믿음을 떠나게 되는
걸까 아까 말씀드린 말씀과 기도로 투쟁하는 것을 멈추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지난주에도 히브리서 말씀을 통해서 가만히 있는 것은 후퇴하는 것이다라는 이야기들을 좀 했었는데 마찬가지예요 가만히 있으면 투쟁하지 않으면 말씀과 기도로 계속해서 무장하지 않으면 우리는 2절에 있는 말씀처럼 점차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 되고 맙니다음 여기 보시면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는다는 말이 있어요 어 인을 맞는다는 말은 벌거 된 쇠로 지지다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혹시 벌거 된 쇠로 지어본 적 있는 있는 사람 없어요 어 저는 어렸을 때 정말 추운
집에 살았는데 어 왜 추운 집에 살았나고 생각해 보니까 부모님이 이제 빈 집에 그냥 들어가서 사셔서 전기가 안 들어오고 난방이 안 되고 이랬었나 봐요 그래가지고이 난로를 떼웠습니다이 무슨 연탄 같은 난로를 때우는데 목욕탕에
그러니까 그런 난로 한 데가 피어 있고 거기서 이제 목욕을 했던 거죠 어 그래서 굉장히 어렸던 나이였는데 어머니가 조금만 더 뒤로가 봐 그래서 계속 뒤로 가다가 난로에 엉덩이가 다 가지고 엉덩이가 지어진 적이 한번 있어요 어 그런데 자극이 꽤 오래
남았습니다 자극이 꽤 오래 남았었는데 어 지어졌을 때에 어떤 그 이후에 어떤 일들이 일어났느냐 감각이 사라져요 예 그 부분에 어떤 부분 여러분 엉덩이 상상하지 마세요 어 어쨌든 지어진 그 부위에는 감각이 무뎌진다는 거예요이 똑같은 생하고 달라 다른 거예요 생은 더 예민하게 반응을 하는데 불로 지어졌던 그 살은
무뎌집니다 그래서 감각이 굉장히 강하게 오지 않고 굉장히 어떻게 하죠 좀 약하게 전달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서 화인을 맞았다는 표현은 도덕 적으로 양심이 마비 됐다라는 말과 같습니다 더 이상 말씀이 나를 찔러도 거기에 크게 반응하지 않는 거예요 말씀이 나를 올바른 길로 이렇게 틀어도 아 그렇게 해야겠다 내가 정말 잘못했네 생각을 하지 않고 아 그게 맞지 뭐라고 하면서 삶은 여전히 그대로인 상태 이것이 바로 양심이 화인 맞은 상태를 말하는 겁니다 신경
세포가 죽어서 잘 느끼지 못하는 거죠 수없이 말씀이 그 사람을 찌르고 찌르고 계속 찌르고 주일마다 찌르고 말씀을 때마다 찌르는데도 전혀 거기에 반응이 되지 않는 상태가 되는 겁니다음 주석가 타노라 사람은 이것을 행시를 믿음에 맞출 능력을 잃어버린
상태라고 얘기를 했어요 자기의 행실을 믿음에 맞출 능력을 잃어버린 상태 그니까 여러분 그리스도인으로서 항상 여러분이 믿고 있는 바와 실제로 사는 것이 굉장히 달라요 그죠 그래서 여러분 저희 아버지가 항상 질문하는게 뭐예요 여러분 이것을 믿으시나요 번 그다음 2번 그렇게 사시나요 그 맨날 아무 말 못 하죠 그리고 속으로 그런 목사님 은요 막 약간 이런 생각을 하는데 근데 그 격차가 분명히 있긴 있다는 거죠 그런데 그리스도인의 삶은 그 격차를 어떻게든 줄여 나가려고 하는 삶이거든 그 씨름을 계속 하는 삶이에요 격차가 계속 벌어지는데도 뭐 어때 어차피 구원 받았으니까 이러면 사실 구원받는 사람이 아닌 겁니다
여기서 말하고 있는 양심이 화인 맞은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그 불균형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고 그 간극이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는데도 전혀 신경 쓰지 않는 상태 그것이 문제다라고 생각하지 못하는 상태가 양심의 화인 맞은 상태다 거죠 그러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느냐 외식하고 거짓말하는 사람이 됩니다 외식하다 말은 어 뭐냐
하면은음 원어적 가면을 쓰고 연기하다 뜻을 가지고 있어요 실제로이 당시에 연극 배우들을이 외식하는 말로 표현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처음에는 나쁜 의미가 없었을 거예요 그런데 어 실제로이 실생활에 어떤 의미로 쓰였이 속은 그렇지 않은데 겉은 그런 척하는 사람들 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을 그렇게 묘사를 했던 거예요 위선자라고 말을 할 수 있겠죠 그러니까이 사람은 교회 안에 있을 때는 다른 사람들 앞에서 믿는 사람처럼 행동을 했던 거예요 믿는 사람처럼 말을 했던 거죠 그런데 속은 전혀 그렇지 않은 상태가 된 겁니다 왜냐하면 앞서 말한 그 화인 맞은 것 때문에 그래요 자기 스스로가 하나님 앞에서 자기 양심의 말씀대로 계속해서
수정이 돼야 되고 계속해서 믿음에 맞게 변화가 돼야 되는데 그것을 멈춘 상태잖아요 그러니까 사람들 앞에서는 그냥 쇼만 하는 겁니다 그렇게 쇼만 하는 상태 위선자가 되는 상태가 되는 겁니다 그렇게 말하는 것들이 모두 다
거짓말이 되는 거고요 사실이 아는 것만 말한다는게 아니에요 진심이 아닌 걸 말한다는 걸 얘기하는 겁니다 뭔가 하나님 앞에서 교재를 하는데 사람들 앞에서 이제 분반을 만약에 하게 된다면 아 좀 주님을 많이 생각 못 한 거 같아요 너무 하나님께 죄송해요 이런 말들 하죠 근데 진심은 아닌 거예요 사실 그렇게 죄송하지 않은 거죠 다음 일주일을 살아도 똑같이 그렇게 살 거면서 마치 죄송한 것처럼 그렇게 위선을 하는 겁니다 그렇게 거짓말을 하는 상태가 되는 겁니다
사람들 앞에서 그럴듯한 모습을 보인다 할지라도 사실은 화인 맞은 자로서 위선 자로서 그렇게 살아가게 되는 겁니다 화인 마다에 또 다른 의미가 있어요 엉덩이가 지어져서 느껴지지 않는다라는 그런 의미 말고 무엇이냐면 어 낙인 찍힌다는 것을 말합니다이 사람이 누구에게 소속되어 있는지 어 종에게 이런 일들을 많이 했어요 화인을 찍어서이 사람은 누구의 것이라는 표식으로서 화인을 찍었던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것이 아니라이
양심의 화인 맞은 사람은 사실 마귀의 것으로 이제 낙인이 찍히는 것을 말을 합니다 만약에 우리의 양심의 화인을 맞고 계속해서 위선 자로서 거짓말하는 자로 살아간다면 우리는 결국에는 믿음을 떠나서 마귀와 함께 저주받을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이 저주받은
자들이다 것이 분명하게 드러나게 될 거다라는 겁니다 자 사도 바울이이 말씀을 1절에서 5절까지 이렇게 기록한 이유는 6절 초반에 나옵니다 6절에 이렇게 시작을 해요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예 깨우치라 결국에는 바울이 그냥
단순히 경고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깨우치라 목적으로이 말씀을 준 거거든요 어 깨우치다 말은이 말씀을 계속해서 알게 하라라는 거예요이 사람들 앞에 갖다 두라라 겁니다 그러니까 자기 앞에만 그렇게 할 것이 아니라 내 옆에 있는 형제 자매에게 앞에 갖다 둬서 너도 이렇게 살지 말아야지 너도 믿음 가운데 살아야지라는 식으로 계속해서 깨우쳐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바울이이 편지를 쓴 것은 디모데 자신이 그렇게 해야 된다라는 거였고요 디모데가 여기 에베소 성도들을 그렇게 깨우쳐라라고 했던 거였고 또 오늘
여러분들을 깨우라는 마음으로이 말씀을 준 겁니다 여기 깨우치다 단어는 현재 형으로서 그냥 한번 나 얘기했어요 아니라 계속해서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나 자신에게도 계속 그렇게 하고 사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렇게 계속 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세 가지 정도 여러분이 매일 여러분 자신에게 깨우쳐야 할 상황들 그리고 여러분 주변에 있는 형제 자매에게 깨우쳐야 할 상황을 말씀드리고 오늘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첫 번째 착한 양심을 가지라고 깨우치시고
바랍니다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 성경에 보면 착한 양심을 가지라 혹은 선한 양심을 가지라는 명령이 있어요 그니까 여러분 스스로 나의 양심은 얼마나 깨끗한가 얼마나 예민한가 것을 점검해 보시라는 거예요 어 여러분이 혹시 무뎌진 양심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 앞에 고쳐 달라라고 구하시기 바랍니다 다은 시편 51편 10절에서 이렇게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여러분의 양심이 고장났다고 하면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죠 가끔 저는 이제 치과에 가서 신경치료 이런 거 할 때 너무 무섭거든요 만 어 치과에 새로온 환자들에게 이렇게 받는 무슨 그 그게 있더라고요 뭐 이렇게 조사하는 거 뭐 나이 뭐 사는 수소 뭐 뭐 특별히 우리 병원이 당신에 대해서 알아야 될게 있습니까라고 주관식이 하나 있길래 치과를 유독 무서워합니다라고 제가 썼거든요 근데 어쨌든
어 그래서 그럴 때 가끔 그런 생각해온 적도 있어요 아 고통을 안 느꼈으면 좋겠다 고통을 안 느꼈으면 좋겠는 사람 없어요 예 그런 생각 했었는데 어 그런데 실제로 한센병이란 하죠 나병 환자들이 고통을 안 느껴요 그래서 밤새 쥐가 자기 발가락을 갉아 먹었는데 몰라요 그 몸이 어디가 썩고 있고 상하고 있는데 모르는 거예요 고통을 못 느끼니까 근데 우리 양심이 작동하지 않는다면 정말로 심각한 문제가 일어나는 겁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이렇게 멀어져 있다 하나님 앞에 이렇게 잘못하고 있다라는 것을 아는 모르고 살아간다는 거죠 그만큼 심각하게 느끼지 못하고 살아간다는 거기 때문에 굉장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첫 번째로는 하나님 착한 양심을 갖게 해주세요라고 그렇게 기도하시고 어 여러분들을 날마다 그렇게
깨우치시고 계속 있다고 하면 여러분 잘못된 점들을 계속 보게 되니까 신경쓸 거잖아요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선하신 말씀 온전하신 말씀을 계속해서 내 앞에 갖다 두는 것이 여러분의 양심을 자극하고 이제 어려움을 가지고 그래서 이제 올바른 길로 바꾸게 하는 그러한 힘이 될 거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그렇게 말씀을 계속해서 가져다 두시 바랍니다 그냥 뭐 읽어야지 오늘 읽을 내용이니까라고 하는게 아니라 그 목적을 가지고 오늘이 말씀은 나의 양심을 어떻게
비추는가이 목적을 가지고 말씀을 가까이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두 번째는 여러분을 미혹하는 모든 마귀의 올을 벗어버리라입니다 당신을 미혹하는 모든 마귀의 올을 벗어버리라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미혹하는 영은 가만히 있잖아요이 귀신의 가르침이 그냥 저 어느 다른 곳에서 돌아다니는게 아니라 여러분의 손바닥에서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스마트폰에서 돌아다니고 있고요 여러분이 만나는 사람들을 통해서도 전파가 됩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여러분 멀리 하셔야 된다는 거죠 어 물론이 스마트폰이 무슨 마귀의 도구다 이렇게 말씀드리는게 절대 아니에요 스마트폰이 유용하고 분명히 선한 도구로 사용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분명히 나를 자극하고 나를 안 좋게 만드는 영향이 있잖아요 그러면 그것을 그냥 내버려 두지 말고 멀리 하라라는 거예요 지난주 분만 시간에 제가 분반해 나는 이번 주 한 주 동안 리스나 뭐 이런 것들을 절대하지 않겠다 왜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어 많이 성공하지 못했는데 어쨌든 어 근데 그런 얘기들을 분반 시간에 하고 제가 그런 걸 조심하려고 하느냐 어 이게 나한테 안 좋은 영향을 계속 주고 있어라는게 자각이 되니까 그런 겁니다 어 그냥 계속 즐기면서 누리면서 어 마귀적인 어떤 영향은 난
받지 않겠어 이렇게 한다고 되는게 아니라는 거죠 어 마귀는 대적해야 되고요 피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게 같이 있으면서 영향은 안 받을 거야라고 할 수 없다는 거죠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33절에 보면 속지 말라 악한 동물들은 선한 행실을 를 더럽히고 말을 하고 있어요 그니까 여러분들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그러한 사람들이 있다면 여러분들을 경계하시는 바랍니다
그 배우에 미혹의 영이 있다라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세 번째는 외식하는 자로 살지 말고 하나님 앞에 살아라라고 스스로에게 어 깨우시는 죄인이 죄인이라서 살아계신 참 하나님이 누구신지 몰랐고 계신 줄도 몰랐던 그런 사람들이었어요 그런데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가 정말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된 사람들입니다 그냥 알게
된 사람들이 아니라 그분과 영원한 사임을 누리게 된 사람들이에요 그러면 이제 우리의 삶은 그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 삶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그 하나님 앞에서의 삶 코람 데오라 라틴어로 말을 한데요 코람데오의 삶을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어느 덧 보이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 보이는 사람들 앞에서의 삶으로 계속 돌아가려고 하는 경향이 우리에게 있어요 그러니까 자꾸 외식 주의자가 되려고 하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는 어떤 존재인가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시는데라고 하면서 계속 그분과의 관계를 생각하는게 아니라 어 성도들 앞에서 나는 적어도이 정도는 되니까 성도들 앞에서 나 적어도이 정도 인정을 받고 있으니까 이런 식으로 이제 삶을 바라보는 대상이 달라지는 거죠 어 그러니까 계속해서 여러분 스스로를 깨우치기를 나는 하나님 앞에 살아야겠다고 그렇게 깨우치기를 바래요 나는 더 이상 외식하는 사람으로 살지 않겠다 어 겉과 속이 다른 사람으로서 어 그렇게 살아가지 않겠다라고 굳게 다짐하기 바랍니다 주변에 그렇게 약간
겉과속이 다른 것처럼 살아가는 청년들이 있다면 너 외식하지 마 이렇게 이제 깨우치고 너 외식하는 거 다 알아 이런 식으로 이제 무례하게 하라는 말은 아니에요 진지하게 우리 하나님 앞에서 살아보자 이런 식으로 이렇게 서로 격려하고 깨우치는 그런 청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어 여러분
성도들이 믿음에서 떠나는 것이 어쩌다가 한번 일어나는 일이라고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우리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안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일이고요 또 우리도 지금 현재 우리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우리를 분명히이 믿음 가운데서 지켜 주실 거고요 늘 함께 하실 겁니다 그래서 오늘이 말씀을 주셨다고 저는 확신을 해요 우리가 말씀과 기도로 계속해서 그 믿음 안에 거할 수 있도록 우리가
계속해서 진리를 아는 자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그렇게 해 주실 겁니다 그러니까 오늘이 마지막에 이야기했던 그 세 가지 내용으로 계속해서 여러분 자신을 깨우치시고 또 여러분 주변에 사랑하는 가족들과 또 친구들을 깨우치시고 바랍니다
그래서 앞으로 한 2 30년이 지났을 때 꼭 유평교회 아닐 수도 있겠죠 시집 갈 수도 있고 뭐 이사갈 수도 있 있고 그러나 우리 모두가 믿음 가운데 있다라는 그러한 기쁨을 누렸으면 좋겠어요 우리 모두가 한 사람도 믿음을 떠나지 않았고 우리가 다 믿음 가운데 있습니다라는 기쁨을 우리가 모두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하고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 정말로이 바울이 디모데에게 편지 있던 시점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마귀는
쉬지 않고 하나님의 교회를 미혹하고 믿음 바깥으로 밀어내고 있습니다 하나님 우리가이 말씀으로 경고를 받았고 또 말씀으로 늘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통해서 위로와 격려를 받았으니 어 계속해서 우리 자신을 깨우칠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형제 자매를 붙들어 주어서 믿음을 떠나지 않고 믿음 가운데 굳게 설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주신 모든 선한 것들을 감사함으로 누릴 수 있고 또 어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그러한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이 시간 이후 주님께 의탁을 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