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목회서신 강해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떻게 행할 것인가 (딤전 3:14-16)

조정의 · 2024.10.12 · 디모데전서 3: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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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전서 3장 말씀 함께 보겠습니다 디모데전서 3장 14절에서 16절지 어 조금은 짧은 본문이 세 구절인데 디모데전서 3장 14절에서 16절 말씀을 가지고음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떻게 행할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떻게 행할 것인가 오늘

본문은 크게 두 가지의 주제를 담고 있 입니다 첫 번째로는 어이 편지가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목회 서신이 해서 어 바울이 디모데 개인에게 보낸 이제 편지인데요음 바울이 디모데에게 개인적인 편지인 디모데 전서를 쓴 목적이 무엇인지 14절과 15절에

분명하게 기록이 되어 있고요 그리고 16절에서는음 바울이이 편지를 쓴 목적을 성취하게 하는 경건의 비밀이 무엇인지 단 한 구절로 어 찬송 시의 형태로 어 축약되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어 그러면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무엇을 배울 수 있을 것인가 두 가지를 배울 수 있는데요 첫 번째로는 우리가 하나님의 교회로서 어떻게 행할 것인지

분명히 알아야 한다라는 사실을 배우기 원해요 어 뭐 교회 다니고 난 구원 받았으니까가 아니라 어 구원 받았다면 반드시 이렇게 행해야 한다라는 것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밝히 말씀해 주셨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교회로서 결국 우리가 행하게 될 행해야 될 모든 것들을 결정하는 경건의 비밀이 무엇인지이 찬송시를 통해서 우리가 단지 배울뿐만 아니라

함께이 찬송시를 불렀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곡기 담겨 있지 않아요 16절에 이것이 초대교회가 불렀던 찬송 시라고 이제 여겨지고 있는데 우리는 찬송 가사만 지금 16절에 가지고 있지 곡은 잘 모르거든요 그런데 정말 이러한 노랫말로 우리가 어 우리의 경건의

비밀이 예수님을 찬양하고 또 노래하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어 그러면 먼저 바울이 쓴 편지 바울이 편지를 쓴 목적에 대해서 14절과 15절을 먼저 살펴볼게요 본문을 제가 읽겠습니다 디모데전서 3장 14절입니다 내가 속히 너에게 가기를

바라나 이것을 너에게 쓰는 것은 만일 내가 지체하면 너로 하여금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행하여야 할 를 하려 함이니이 집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이라 14절과 15절을 지금 읽었는데요 어 여기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표현들이 있습니다 뭐냐하면 내가는 표현이 두 번 나오죠 내가

속히 그리고 뒤에 보면 만일 내가 지체하면 이렇게 나라고 지칭하는 대명사가 나옵니다 나는 누구를 가르치죠 여기서 어 디모데전서 쓴 사람 하면 돼요 여러분네 녹화되고 있으니까 빨리빨리 대답하는네 바울이 바울입니다 그리고

보시면 너라는 말도 굉장히 많이 나와요 너에게라이브 교회 모든 성도들을 가르칠까요 아니면 디모데를 가르칠까요 네 맞습니다 디모데를 가르쳐요 어 그러니까 어 이것이 굉장히 개인적인 편지 그나라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나 바울이 너 디모데에게 쓴

편지다 것이 분명하게 밝혀지는 거죠음 헬라어 원어를 보면은 여기 사용된 동사들 우리나라 말은 그 동사면 그냥 간다 먹는다 이런 식으로 해서 어 이게 2인인 이제 뭐 1인칭이지 3인지 이런걸 알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어 독일어 혹시

배우신 분 있으면 그건 있습니다 남성형 여성 형도 있고 이게 2인인 3인인 동사 형태가 달라져요 헬라어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 쓰다 이것을 너에게 쓴다라는 단어가 1인칭 동사 그요 또 지체하면도 이제 1인칭 동사 알게 한다라는데 안다라는 것은

또 2인칭 동사입니다 그러니까 동사를 통해서 이것이 나와 너의 관계다 것이 계속해서 드러난다는 거죠음 그게 뭐가 중요하냐 이 편지는 바울이 디모데에게 쓴 거다라는 것이 아주 명확하다는 거예요 바울은 편지 시작부터 분명하게 얘기했습니다 믿음 안에서 참 아들된 디모데에게 편지하노니 디모데전서 1장 2절에 기록되어 있어요 어 바울은 마게도니아 이동하고 있었거든요 마게도니아 여러분 어딘지 아십니까 혹시이 선교 여행 지도가 머릿속에 탁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면이 아시아 지역 에베소 있었던 아시아 지역 말고 이제 를 건너서 이쪽으로 넘어가면 첫 번째 성 빌립보 보이고 그다음에 데살로니가 있고 밑으로 내려가면 고린도 지역이 있고이 그림이 그려지시나요 그니까요

지역이 마게도니아 빌립보 마게도니아 첫 성이다 성경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니까 바울이이 에베소 지역을 같이 지나가다가 마게도니아 혼자 넘어가게 된 거죠 그러면서 디모데를이 에베소 교회에 남겨두었다고이 편지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어 그래서 에베소에 머물라

고 이야기를 했는데요 그 후에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렀는지 우리는 알 수 없어요 어 바울이 이제 에베소에이 디모데를 남겨두고 어떤 일을 맡긴 겁니다 그리고 이제 바울이 다시 에베소에 디모데를 만나서 그 일을 잘하고 있는지를 보기를 원했던 거예요 그래서 오늘 14절을 보시면 내가 속히 너에게 가기를 바란다라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아직은 온 상태가 아니죠 아직은 마게도니아 어딘가에이 바울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여기 속이라는 말은 비교 급이에요 더욱 빨리 가려고 한다 그러니까 원래 바울이 생각했던 거 계획했던 거보다 더 서둘러서 에베소에 가서 디모데가 일을 잘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를 원했던 거예요 그런데 너에게 가기를

바라나이 표현에서 뭔가 반전이 있다는 걸 알겠죠 원래 그것이 나의 바람이었지만 그렇게 안 됐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이 편지를 쓴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너에게 쓴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이것은 바로이 디모데전서 편지를 말하겠죠이 편지를 쓰는 목적이 무엇이냐 15절에이어서 말하기를 만일 내가 지체하면 실제로 지체하게 된 겁니다 바울이 아마도 개인적인 사정이나 여러가지 어쩔 수 없는 상황 때문에 이제이 디모데전서 편지를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 거예요음 그러한 상황이 펼쳐질 때 만약에 바울이 빨리

왔더라면 자기가 사도의 권위로이 교회에서 이렇게 해야 라고 했던 부분들을 디모데에게 써서 나 대신 해 달라라고 지금 위임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게 디모데 전설라인 편지에요 원래 바울이 빨리 와서 했더라면 자기가 사도의 권위를 가지고이 교회 안에서 성도들을 가르쳤 가르쳤을 이야기들 어 뭐 장로를 세우기도 하고 남자와 여자 성도들을 어떻게 하는 것이 맞다라고 가르치기도 하고 뭐 거짓 교사들을 바로 잡기도 하고 바른 교훈으로 성도들을 다시 세우기도 하고 이런 부분들을 지금 디모데에게 맡긴 겁니다 내가 이제 지체되게 되었으니까

네가 사도의 권위를 가지고 위임받은 그 권위로이 일을 해라 바로 그 목적으로 내가이 편지를 쓴다라고 지금 14절과 15절에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음 그런데 15절을 가만히 보시면 바울이 지금이 어떤 지침을 주고 있어요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행하여야 할지에 대한 지침을 누구에게

주고 있는 거죠 여기 보시면 내가 지체하면 뭐라고 돼 있죠 음 그러니까 바울이 디모데에게 지침을 준 것은 맞아요 일차적으로 디모데에게 지금 전달한 내용들입니다 그런데이 내용들이 누구를 위한 것이냐라고 한다면 디모데 혼자 이것을

지키라고 준게 아니라 디모데를 통해서이 에베소 교회 전체 성도들이 이렇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바울이이 명령들을 준 거다라는 거예요 디모데가 알아야 하는 것들이 있었어요 여기 보시면 어떻게 해야 할지 알게하려 한다라고 할 때이 안다라는

단어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인칭 사요 네가 알기를 원한다 디모데 네가 알기를 원한다고 지금 얘기하는데 디모데가 알아서 지금 누구에게 가르쳐야 되느냐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행하여야 할지 하나님의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이야기해 줘야 되는 그러한 상황이었다는 거예요 이게

왜 중요하냐 하나님의 집이 누구를 가르치느냐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집 1번 건물을 말한다 지금 유평 교회 하나님의 집이다 혹은 2번 여기에 있는 여러분들 하나님의 가정 가족 구성원들을 말한다 둘 중에 뭐

같으세요네 2번 2번 1번인 거 같은 사람네 2번인 거 같은 사람 어 이번 생각보다 더 많아요 좋습니다 아무것도 안 들는 사람은 모르겠다라는 생각이겠죠 어 정답은 2번입니다 가정 여기 집이라고 사용된 단어가 장로와 집사를 세울 때 각각 요구했던 자기 집을 잘 다스려야 할지니 무슨 의미죠

자기의 집 건물을 잘 다스리는 뭐 문을 열어라 막 이런 깨끗하게 청소해라 이런 의미가 아니겠죠 자기의 가족 구성원들을 잘 양육하고 다스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집이 가르키는 대상은이 건물이 아니라 가족 구성원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 가르킵니다 그래서 그 집 그러니까 하나님의 집 구성원들인 우리 교회가 우리 성도들이이 집에서 마땅히 어떻게 행해야 할 건지 하나님의 가족으로서 어떻게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를 디모데가 에베소 교회에게 설명해야 될 책임이 있었다라는 겁니다 여기 집에

대해서 이렇게 또 설명을 했어요 15절에 보시면 하나님의 집이라고 하면서이 집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이야기를 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직접 불러낸 무리들이 교회죠 여기 에클레시아가 사용되는데 불러낸 무리라는 의미를 갖습니다 마찬가지로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에요 하나님께서 직접 불러내서 자기의 자녀로 삼으신 무리들을 지금 교회라고 부르고 있는 겁니다이 교회가 그러면

교회로서 어떻게 합당하게 행동할 것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인지를 지금 가르쳐 위해서 디모데에게이 편지를 쓴 겁니다 여기서 우리가 분명히 한 가지 알아야 될 사실이 있어요 어 처음에이 말씀을 준비할 때는 교회 안에는 교회만의 규칙이 있다 남자는 남자 화장실 가야 되고 여자는 여자 화장실 가야 되고 막 이렇게 설명하려고 그랬는데 그 의미가 전혀 아니죠 여러분의 정체성에 따라서 여러분이 살아야 된다는 의미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교회로 부르심을 받았다면 내가 하나님의 가족 구성원으로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셨다면 나는 그 정체성에 맞는 삶을 살아야

된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반드시 그 정체성에 맞는 삶을 내가 살아야 한다라는 거예요 여기 지금 어떻게 행하여야 단어에서 행하다이 단어가음 아나스트로졸 석가는 이렇게 말을 했어요 신학적인 실제가 구체화되어 외형으로 드러나는 것 좀 어렵죠 어

그래서 저는 조금 더 쉽게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이게 더 쉬운지 한번 잘 들어보세요 내면화된 진리가 삶의 구체적인 모습으로 들어나는 것 좀 어렵습니까 어 둘 다 둘 다 비슷비슷하게 어렵습니까 진리가 있는데 귓속에 들어와서 머릿속에 맴돌다가 나가는게 아니라 내면화 됐다는 것은 내 안에 뿌리가 다는 거예요 그 진리가 복음의 진리죠 근데 그것이 내

안에만 깊이 뿌리는 것이 아니라 삶의 구체적으로 열매 맺는 것 삶으로 드러나는 것이이 사람이 말하고 있는 행하다 뜻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교회로서 복음의 능력으로 부르심을 받았다면 그 복음이 우리 삶에 뿌리 박히고 자라서 삶의 구석구석에 열매

맺는 형태로 나타나야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라고 하나님이 우리를 보셨고 그렇게 하라고 바울이 디모데에게 지금 가르치고 있는 겁니다 이것은 바울이 디모데에게 분명히 알게 하기를 원했던 거고요 디모데가 에베소 교회에게 분명히 알려 줘야 했던 내용이었고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의 교회로서 하나님의 가족 구성원으로서 반드시 알고 또 실천해야

될 내용입니다 우리의 삶은 우리가 원하는 대로 그리고 우리가 어떤 하는 로 마음껏 살아갈 수 있는 삶이 아니라는 거예요 우리의 부르심이 바뀌었기 때문에 우리가 복음으로 새롭게 태어난 존재가 되었기 때문에 이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하나님의 교회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삶의 모습이 분명히 있다라는 것을 여러분 아셔야 됩니다 물론 복음 안에 많은 자유가 있고 많은 여유가 있고 또 많은 선택지가 있는 것은 맞거든요 그런데 마음대로 골라서 살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여러분 내가 복음으로 부르심을 다면 내가 선택할 수 있는게 있고 하나님 기뻐하시는게 있다라는 것을 분명히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내일 제가 고린도전서 말씀을 통해서 전할 말씀이 굉장히 예민한 내용이거든요 어 어떤

내용이냐 면은 과부나 호라비 결혼하지 말고 그대로 살아라 결혼한 사람은 이혼할 생각 하지 말고 이혼했다면 다시 합쳐라 그리고 불신자와 결혼한 사람은 헤어지지 말고 만약에 불신자가 원하면 헤어져도 된다 뭐 이런 말씀입니다

근데 오늘날 이런 거를 교회에서 막 얘기하는게 괜찮은가요 되게 민감한 얘기잖아요 그렇죠 개인의 너무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인데 당신 이혼하지 마시오 당신 재혼하면 안 됩니다라는 말을 해 줘야 되는 상황인 거예요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죠 복음이 그것을 우리에게 요구하니까 하나님의 자녀에게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삶의 방식이 분명히 있다라는 걸 우리가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어 나는 저 배우자가 너무 나를 스트레스 밖에는데 이혼할 수도 있지 어 나는 는 독신으로 그냥 평생 즐기면서 살고 싶은데 그렇게 살 수도 있는 거 아니야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에게 부르신 것이 있다라는 거죠

복음은 나의 모든 삶에 분명히 요구하는 것이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것을 반드시 알아야 되는데 내일 그 민감한 말씀 전할 때 여러분 그 밑에서 기도 좀 해 주세요 오해하지 않게 해주세요 성도님들이 막 튼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갈수록 이런 것들이 더 전하기 어려운 그 주제가 되기도 해요 그래서음 더 힘이

복음으로 전할 수 있도록 도시기 바랍니다음 어쨌든 한마디로 말하면 복음은 복음의 합당한 삶을 반드시 맺어야 된다는 거고요 교회는 교회로서 반드시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한다라는 겁니다 어 그래서 바울은 지금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이후에 교회를 또 다른 표현으로 이렇게 설명을 했어요 진리의 기둥과 터이라

어 가만히 생각해 보면이 터라는 것은 가장 기초가 되는 건물의 가장 기초가 되는 부분이고요 은 그 기초에 강력하게 뿌리 박혀서 위에 있는 천장을 떠받드는 아주 든든한 기초가 되는 그러 골격이 되는 그런 구조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그냥 거듭난

사람들이 행복하게 아무런 의미 없이 막 살아가는 곳이 아니고요 거듭난 사람들은 하나님의 진리가 자기 마음에 깊이 뿌리 박히고 그리고 우리의 삶 전반을 다 이렇게 진리로 떠받치는 그러한 형태로 우리가 살아가야 한다라는 거예요 우리의 개인의 삶에서 그런게 나타나야 되고 교회가 하나님의

진리를 그렇게 세상 가운데 지켜내고 또 선포하는 그러한 공동체가 돼야 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진리를 떠난 교회는 더 이상 교회가 아닌 거예요 진리에서 멀어진 성도는 더 이상 성도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합니다 어 요한계시록에 보면 많은 교회들을 하나님께서 책망하시면서 예수님

진리에서 멀어진 삶을 살게 된다면 나는 너희의 촛대를 옮기겠다 나는 너희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겠다라고 경고를 하시거든요 왜냐하면 그냥 화가 나서 그러신게 아니에요 진리를 잃어버린 교회는 더 이상 교회가 아닙니다 진리를 잃어버린 교회 구성원들 우리도 더 이상 그 성도로서 빛과 소금으로서 역할을 해낼 수가 없습니다 맛을 잃은 소금이 되는 거죠 그냥 땅에 밟히는 쓸모 없는 것들이 됩니다 진리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거예요 복음의 진리가 여러분 안에 겨서 여러분을 거듭나게 했다면 여러분의 삶을 지탱하는 기둥과 터전이

돼야 된다 기초가 돼야 된다라는 것을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됩니다이 편지가 지금 에베소 교회에게 쓰여졌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디모데에게 전달됐고 디모데가 에베소를이 말씀대로 가르치고 지도하고 또 경계하고 그렇게 이끌어 갈 책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이 에베소 지역의 특징이 무엇이냐 크고 웅장한 성전이 굉장히 많았어 성전이 아니라 신전이라고 해야겠죠 신전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어 그래서 사도행전 19장 35절에 보면 뭐 위대한 아데미여 그러면서 막 사람들이 막 저라고 막 이렇게 막 하 하니까 한 서기장 어 시의원이 시 의원이고

행정적인 어떤 절차를 어 선포하는 역할을 하 아주 중요한 직책에 있는 사람이에요 그 사람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에베소 사람들아에 에베소 시가 큰 아데미 제우스에게서 내려온 우상의 신전 지기가 된 줄을 누가 알지 못하겠느냐 그니까 에베소 도시의 특징인 거죠 우리는 신전 지기의 도시다 그러니까 신들을 우리가 보필하는 그러한 도시다 지금 자랑을 하는 거예요 약간의 어 비난이 한데

그만큼 많은 신들을 섬기는 도시였다고 여러분 보시면 됩니다 그중에서 고대 세계 7대 불가사이 중에 하나인 아르테미스 신전이 있어요 지금도가 보시면 아주 큰 기둥들이 막 세워져 있는 기둥만 지금 남아 있지만 그 기둥이 남아 있는 7대 불가사이 그 건물 중에 하나입니다가 보신 분들 혹시 계실까요 없죠 저도 안 가봤는데 꼭 가보고 싶습니다 근데 어 기둥이 127개

되고요 한 기둥의 높이가 한 18.3m 정도가 됩니다 어이 기둥은 금박으로 입혔고 또 보석으로 치장된 아주 웅장한 기둥이었던 거죠 그런데 그러한 으리으리한 그 신전에 그들이 모시고 있는 그들이 여기 임하고 있다라고 하는 신은 사실 살아 있는 신이 아니라 죽은 신 사람을 만드신

신 아니라 사람이 만들어낸 가짜 신이었던 거죠 그러니까 그 웅장한 기둥들이 지금 우리 신의 영광을 바아 우리 신의 어떤 영위함을 드러내겠다는 아무것도 아닌 것들을 지금 기둥으로 떠받치고 있는 그러한 모습이었던 겁니다 그런데이 바울은 지금 디모데에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에베소 교회 너희들은 다르다 너희는 지금 하나님의

진리를 떠받들고 있는 거룩한 성전 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에베소서 2장 22절에 보면 바울이 에베소 교회에게 이렇게 편했어요 너희는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성전인 거죠 하나님이 그들 가운데 임재하시는 겁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가는 성전이다 그러니까이 의리의리 하고 엄청나게 크고 웅장한 신전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거기에 가짜신 죽은 신이 있으니까 그런데 너희는 별볼일 없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너희 안에는 살아계신 하나님이 실제로 임하시는 그러한 너희가 성전이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 성전을 든든히 떠받치고

있는 것이 그 기둥이 무엇이냐 바로 하나님이 직접 우리에게 말씀하신 계시 진리라는 거예요 교회는 바로 그 든든한 진리를 기둥 삼아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는 성전입니다 이것이 교회의 본질이에요 여러분의 삶이

하나님의를 한 반으로 삼고 있지 않다면 사실 여러분은이 하나님의 진리를 세상 가운데 드러내지 못하는 어 그러니까 정말 교회다운 역할을 하지 못하는 그러한 존재가 되고 맙니다음 교회도 공동체로서 하나님의 진리를 제대로 선포하지 못하고 살아내지 못한다면 교회로서의 기능을 갖지 못하는 겁니다 죽은 신을 섬기는 그런 아무런 의미없는 신전과 다를 바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교회는 반드시 진리의 터전 에

진리를 기둥 삼아서 모든 삶을 그 진리로 떠받들고 견고하게 지켜내는 그러한 본성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라는 겁니다 어 예수님은 참 흥미로운 말씀을 누가복음 6장 47절 48절에 하셨어요 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이라고 하시면서 비유로 그들은 마치 집을 짓는 사람인데 는한 반석

위에 주추를 그니까 기초석이 기초석을 세우고 또 깊이 파는 사람이다라고 설명하셨습니다 우리가 보통 반석위에 집을 짓는 자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 제가 일부러 누가복음 말씀을 찾아봤거든요 깊이 판다라는 말씀을 또 하셨어요 그러니까 우리가이 하나님의

말씀인이 진리를 우리 마음 깊이 파묻어 된다는 거죠 더 깊이 깊이 묻어서 흔들리지 않도록 그렇게 해야 된다라는 거고 어 다른 어떤 세상의 유행이라지 다른 사람의 생각이라는 뭐 대중의 어떤 유행이라지 이런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에 우리의 기초석 가장 근간이 되는 가장

중심이 되는 그 기준을 그 말씀을 위해 세워야 된다라는 겁니다 사실 바울이 디모데에게 1장부터 지금 3장까지 부탁했던 모든 일들이 진리로 교회를 바로 세우는 일이었어요 다른 교훈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교회에서 쫓아내라 바른 교훈으로 성도들을 세워 줘라 바른 교훈을 가르칠 수 있고 살아내는 사람들을 일꾼들로 세워라 남자들은 거룩한 손을 들어서 거룩한 삶을 살아내는 예배자가 되도록 훈련시키고 여자들은 조용히 잠잠하지만 자기 가정을 진리로 이끌어내고 진리로 양육할 수 있는 어머니들로 여자들로 키워내 이렇게 계속해서 권면하고 있었거든요 그니까 우리의 삶이 이렇게 진리로 세워져야 된다라는 겁니다 어 그런데 흥미롭게 이제 마지막 16절을 남겨두고 있는데 그럼 진리란 무엇인가 복음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돌아가셨고 우리린 죄인이었고

뭐 하늘나라가 이렇고 뭐 이런 교리가 나와야 될 거 같은데 어 16절에 찬송 시가 이렇게 시작이 되죠 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초대교회가 아마 불렀던 노래 중에 하나였을 거예요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요 그렇지 않다느니 없도다이 찬송이 지금 높이고 있는 주제는 경건의 비밀입니다 어 비밀로

번역된 단어가 이제 스테리오이라고 되어 있어서 신비 여러분 잘 아시는 무스테리안 이니까 아시겠죠 미스테리 하고 같은 뜻입니다 그래서 신비인이 성경에서는 계시로 번 된 적도 있어요 하나님께서 감추 주셨다가 때가 되었을 때 우리에게 나타내 보이신 하나님의 뜻이라고 우리가 말할 수 있을 겁니다 어 이것이 이제 하나님의 진리 어떤

감추었던 진리라고 우리가 이제 쉽게 생각할 수 있고 그런데 이것이 경건의 비밀이라고 했기 때문에이 진리가 경건에 관한 것이구나라는 지식이고 또 경건한 삶을 낳는 지혜다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거죠 어 다른 편지에서 바울의이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을 찬양한 적이 있었거든요 로마서 11장 33절에 오시면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어 그런데 오늘이 본문 16절이 노래하는 대상은음 그런 풍성한 지혜와 지식이 담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충만한 진리가 있으신 말씀이신

하나님 이게 비교가 되시나요 예 로마서에서 찬양했던 것은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이 풍성한 말씀이었다 men 지금이 16절에서 찬양하고 있는 것은 말씀이신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진리가 충만하신 말씀이신 하나님 곧 예수 그리스도를 지금 경건의 비밀이라고 얘기합니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 자체를 지금 이야기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곧 경건의 비밀이다 지금 찬양을 하고 있는 겁니다 여기 지금 크도다 지금 감탄하면 면 시작을 하는데요 이것은 웅장하며 경건하며 거대하다고 지금

감탄하는 거예요 감격하고 경배와 찬양을 바치고 있는 그러한 장면입니다 그렇지 않다는이 없도다 어 지금은 어 예수님에 대해서 나는 무시하는데라고 하는 사람이 있을지 몰라요 그런데 언젠가는 모든 사람이 자발적으로는 아니면 굴복해서 라든지 그분의 위대하심을 찬양하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겁니다 어이 찬양은 한 구절이지만 총

어 어 세번 세 세 가지의 행이라고 말을 할까요 어 삼행 혹은 행으로 우리가 구분 수 있는데 저는 어 세 가지로 좀 분해서 얘기하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육신과 영으로 이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육신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의 의롭다 하심을 받으시고 어 여기에서 예수님의 인성과 예수님의 신성을 우리가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분이 어떤 분인지를 노래하는 거예요 육신으로 나타나신 바 되시고 인성일 그요 신성일

인성이다 신성이다 예 육신이라는 설마 신성에 손드는 사람이 있다면 충격적이죠 어쨌든 육신 있니다 성육신 어 많은 거짓 교사가이 당시에 교회를 돌아다니면서 예수님은 육신으로 오신 적이 없어라고 가르쳤어요 어이 디모데가 축출해야 되는 거짓 교사 중에 한 사람이 아마 예수님의 육신으로 오심을 거부하는 거짓 교사였던 겁니다 그래서 첫 찬양이 이렇게 시작을 하는 거예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셨다음 그런데 그는 또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으셨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어 베드로가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하나님으로인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기 위해서 어떻게 했다라고 노래한 부분이 베드로전서 3장 18절에 나오는데 이렇게 얘기합니다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다 육체로는 우리의 죄를 담당하셔서 우리의 죄값을 치르신 거고요 그 영으로는 죄 없으심이니이다 심을 하나님 앞에 입증 받으신 겁니다 바로 그 의가 우리에게 좀 어려운 말로 전가되었다 하죠 우리가 믿을 때에 우리에 그 의로움을 옷입혀 주셔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죄의 사함을 받고 동시에 예수님을 힘입어서 의롭다 하심을 입는다고 얘기를 합니다 이게 예수님이 육신을 입으셨는지

비신 예수님을 따라서 살 수 있을까요 우리도 그분과 동일하게 육신을 입고 있는 자예요 그러나 우리의 영혼은 그분과 함께 의롭다함을 입은 자로서 내가 거룩한 영을 통해서이 육신을 쳐서 복종시켜 경건한 삶을 살아야겠다고 하면서 살아갈 수가 있는

겁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살다 보면 아 내 육신이 약하니까를 수도 있는 거지 뭐 이렇게 살아가든 그런 일가 오셨지만 영으로는 의롭다 하심을 얻은 예수 그리스도를 계속해서 알아가고 그분을 찬양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나도 점점 그분 닮아가는

삶을 살고 싶을 거잖아요 이렇게 경건을 경건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라는 겁니다 두 번째 영역은 이제 천사와 만국이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이 두 가지 영역 천사들 보이지 않는 영역과 만국 보이는 세계죠이 보이는 영역 모두에게 님께서 드러나다 전파되었다고

지금 찬양을 하고 있습니다음이 모든 것들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부활하셨을 때 하나님께서 이루신 일들이 어 사도 바울이 빌립보 교회 편지할 때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기까지 복종하셨습니다 때에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지극히 높으셨다고 선포를 했어요 그러면서이 아버지 하나님께서 아들 예수님에게 이런 일을 하셨다고 합니다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셨다 빌립보서 2장 9절에서 10절이에요 하늘에 있는 자들 누가 있어요 여러분 하늘에 누가 있습니까 응 천사가 있죠 타락한 천사

거룩한 천사가 있죠 그리고 또 누가 있습니까 우리 할머니 거듭난 성도 그죠 거듭났지만 지금이 땅을 떠난 성도들이 있죠 땅 위에는 누가 있습니까 예 살아 있는 사람들 신자와 불신자 예수님께 무릎을 꿇은 자와 아직 꿇지 않은 자가 있습니다 땅 아래는 누가 있습니까 지렁이나 두더지 뭐 이런게 있는데 그런 건 아니겠죠 뭐예요 여기 성경의 개념에 따르면 스올이라고 해서 지옥인 거죠 지옥에 누가 있습니까

천사로 치면은 타락한 천사 우리가 보통 귀신이라고 부르는 존재들이 있고요 또 하나는이 하나님을 거부하고이 땅을 떠난 예 불신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종류에 보이지 않는 존재들과 그니까 영적인 존재들이죠 타락한 천사 거룩한 천사

그리고 모든 종류의 사람 살아 있는 사람이나 죽은 사람이나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나 믿지 않는 사람이나 모든 존재가 다 예수 앞에 무릎을 꿇게 되었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만약에이 사실을 계속 노래하고 묵상하고 깊이 헤아리는 성도라면 어떤

일을 하게 되느냐 우리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과 땅과 땅 아래 있는 모든 권세를 가지셨다는 걸 우리가 인정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주님이 우리에게 명하신 대로 가서 모든 민족에게 온 세상의 왕이신 예수님을 선포할 수 있는 겁니다 우리의 경건한 삶을 통해서 또 경건한 지식을 통해서 계속해서 세상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주권을 선언할 수 있는 겁니다 그렇게 우리가 이렇게 노래하고 또 예수님을 증거할 수가 있는 거죠 마지막으로 세상과 영광 이라는 영역이에요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려 지셨으니 마지막 영역은이 세상과 영원한 세상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현세와 또 내 세라고 말을 할 수 있겠죠 어 여기서 강조하고 있는 내용은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입니다이 세상에서는 어떻게 통치가 이루어지느냐 계속해서 그분 앞에 믿음으로 굴복하고 그분을 주님으로 인정하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거예요 이게 믿은 바 되었다라는 의미입니다 사람들이 그분을 알아보고 이분 주권을 존중하 인정하고 그리고 그분 발 앞에 굴복하면서 당신은 나의 주님이시요 하나님이십니다 고백하는 거죠이 세상 가운데에서 그렇게 통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 세상에서 앞으로 장차 임할 세상에서는

하나님께서 영광 가운데서 승천하고 승기하수처리장 귀까지 이어가요 귀는 무엇이냐 하나 예수님께서 통치자의 자리에 다시 복귀하신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이 다시 그 보좌에 앉으셔서 온 세상을 영원토록 통치하게 되셨다는 거예요이

땅에서 그 일이 조금씩 조금씩 이루어지고 있고요 또 영원한 세상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영원토록 통치자의 자리에서 선포되게 될 거다라는 겁니다 이것을 우리가 믿고 노래하는 성도라면 교회라면 우리는 는이 세상에서지는 사람처럼 살지

않겠죠 우리가 소수고 적은 물이라고 해서 우리가이 세상의 패배 자고 나는 세상을 이길 수 없어 이렇게 살지 않겠죠 결국에는 나는 그리스도를 선포해서 영혼을 이긴다고 하거든요 영혼을 전도해서 그들을 우리 주 앞에 굴복시키는 일을 내가 할 거고 또 영원한 그 나라에서 나는 그분 앞에 굴복하면서 그분을 찬양할 거야라는 마음으로 경건한 삶을 살아가게 될 겁니다 어 마지막으로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이 16절의 말씀이 어 예수 그리스도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것이 굉장히 흥미롭다는 거예요 우리가 생각할 때 보통 진리 하면은 뭐 사랑하면서 살아야 된다

교회는 뭐 더 주님을 더 알아야 되지 않겠냐 뭐 이런 식으로 여러 가지 어떤 교리적인 부분으로 접근을 하는데 사실 그리스도인의 삶이라는 것은 교리의 앞어서 먼저는이 그리스도라는 인격체와 우리가 관계를 맺는 삶이요 이라는 것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뭐라고 하죠 아는 것 예 안다는 것은 어 예수님

나사렛에서 잘하셨고 뭐 이런 아는게 아니죠 인격적인 앎을 말합니다 계속해서 알아가는 것을 말해요 그러니까 우리가 노래하고 찬양해야 될 대상도 예수 그리스도이고 더 깊이 알아가야 되는 것도 예수 그리스도이고 여러분이 아침에 성경을 핀다면 오늘 아침에 뭐 오늘 하루를 내가 살아갈 수 있는 어떤 지침을 주세요라는 것도 좋지만 그 에 앞서서는 내가이 예수님을 더 알게 해 주세요이 경건의 어 놀랍네요 이게 뭔가요 예 경건의 비밀이 예수 그리스도를 내가 조금 더 알게 해 주세요 더 깊이 알게 해 주세요라고 우리가 그렇게 노래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추구해야 된다는 거죠음 그리고 2절이 찬송 가사라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이 지금 혹시 작곡의 능력이 있는 분이 있다면 이러한 가사로 노래를 만들면 어떨까요 좋을 것 같으세요 좀 질문이 애매모 했죠 어 제가 얘기하고 싶은 건 뭐냐면 오늘날 찬양은 굉장히 가사가 어 이렇게 주님

중심으로 잘 안 돼 있어요 아버지 사랑합니다 저를 만져 주소서 뭐 저이 자리에 와 주소서 막 이런 여러 가지 어떤 요청에 대한 내용들이 되게 많고 어떻게 보면 되게 간결하게 뭐 하나님은 영원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식으로 좀 짧게 짧게 이야기하는 것들이 많거든요 그런데이 당시 초대교회 성도들이 얼마나이 교리적으로 깊이 있는 묵상을 했는지 얼마나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노래를 부르고 그리고 자기의 삶을 이러한 진리로 굳건하게 세웠는지 한번 생각해 보시고 우리가 그런 찬양을 잘 골라서 우리 뭐 몇 장 고르시겠어요 아마 거의 없을 것 같은데 잘 찾아서 이러한 찬양으로 우리가 함께 예수님을 기억하고 또 묵상하고 우리 영혼을 채우고 그렇게 하는 는 것이 이제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이 경건의 비밀이

그리스도를 깊이 더욱 알기 위해서 여러분 힘 쓰시기를 바랍니다 어 그냥 여러 가지 진리 위해서 내 삶을 더 쌓으려고 노력하면 되겠지 뭐라는 거보다 조금 더 한 차원 더 깊이 들어가서 난 예수 그리스도를 너무 알고 싶다 나 이분은 더욱 더 사랑하고 싶다 어 이분이 정말 어떤 분인지 성경이 이분이 대해서 뭐라고 나에게 얘기하고 있는지를 정말로 알고 싶다라는 마음을 늘 가지셔야 됩니다

오늘 남자들이 믿고 있는 거짓말 두형제가 이제 수고해서 번역해 가지고 잘 공부하고 있는데 되게 흥미로운게 있었어요이 저자가 이제 결혼을 했는데음 아내와 더불어 새벽 4시에 같이 일어나서 한 시간씩 성경 읽기를 했대요 그래서 와 되게 멋있다라고 했는데 자기는 딱 성경을 피면 아

동사는 이거고 여기서 교훈은 이거 이까 학생의 교사가 주일학교 교사였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훈 1 2 3 이렇게 뽑아내고 이걸 한 시간 동안 했대요 근데 자기 아내는 어떻게 예수님과 더 친밀한 교재를 나눌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이 시간을 엄청 그 그쪽으로 이제 했다는 거예요 근데 이제 나중에이 아내가 먼저 하나님 나라에 가거든요 병에 걸려서 근데 이제 장례식에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그렇게 말씀해 주신 거 같았대요이 아내가 했던 그 성경 읽기 방식으로 나를 이렇게 친밀하게 교제했던 방식으로 이제부터 네가 그렇게 교제해 봐라라고 자기한테 얘기해 주신 거 같아서 그때부터 하루에 한 시간씩 늘 그렇게 말씀을 했는데 어 왜 이제서야 내가 이렇게 말씀을 보기 시작했을까라고 후회하게 됐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 이제 뭐

빨리빨리 읽느라고 10분 만에 볼 수도 있고 5분 만에 볼 수도 있지만 어쨌든 시간을 낼 때 충분히 그리스도를 알기 위해서 그리스도를 더 사랑하기 위해서이 경건의 비밀은 결국에는 그리스도인 거예요 그리스도에 대한 어떤 사실들도 중요하지만 결국에는 그리스도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분을 더욱 더 내가 간절히 찾고

알고 더 사랑하고 가까이 대하고 더 더 맛보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말씀을 더 부지런히 찾기를 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께서이 진리 위에 세워지는 삶에 대해서 반석 위에 쌓는 삶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삶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어 우리의 삶은 이미

많이 쌓아지고 있어요 그죠 그래서 잘못 쌓아진 거는 무너뜨려야 된다는 생각을 제가 좀 했습니다 그래서 고린도서 10장 5절에 보면 하나님을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라라는 말씀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삶에서이이 진리에서 벗어나서 잘못 쌓여 있던 것들을 일단 다 무너뜨리시고 그리고이 진리에 맞게 올바르게 그리스도를 알아가는 방식으로이 진리 위해 여러분 삶을 견고하게 세우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이 택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신 그 교회라면 여러분들은 반드시

경건의 비밀이 예수 그리스 그리스도 안에서이 여러분의 삶을 세워 가야 한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하고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또 주신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삶에 모퉁이돌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게 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바울은 참 오랫동안이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수고하고 또 그분을 얻기 위한 삶 그분을 위해서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하는 그런 열정적인 삶을 살았지만 이

예수 그리스도가 참으로 자신의 경건의 비밀이요 놀랍고 경의롭고 또 웅장한 하나님의 정말로 살아 있는 진리라는 것을 늘 이렇게 찬양하고 기억했던 것을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 우리가 교회로서이 땅을 살아갈 때 우리에게 힘을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이고 우리 삶을 견고하게 세울 수 있는 것도 오직 우리 삶의 터전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뿐입니다 우리가 헛된 것에 우리의 삶을 울 것이 또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하여 어 높아진 많은

것들을 그리스도 위해 세우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분이 원하시는 뜻대로 우리의 삶을 세워갈 수 있도록 그렇게 지혜로운 자가 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모든 것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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