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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전서 3장입니다 디모데전서 3장 1절에서 13절 말씀으로 선한 일을 사모하는 자의 마땅한 삶을 어 지금 세 번째 시간 하고 있거든요음 첫 번째 시간에서 장로의 개인 생활과 가정 생활까지 했었던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사회생활 교회 생활을 두 번째 시간에 했었고 오늘은 이제 집사에 대해서 좀 살펴보려고 합니다 어 정확하게 본문은 3장 8절부터 13절 지고요 전체적으로 1절에서
13절 시리즈로 선한 일을 사모한 자에 마땅한 삶 이렇게 이제 제목을 붙였습니다 어 이렇게 제목을 붙인 목적이 있어요 왜냐하면 교회의 장로 집사라는 그 직분이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선한 일을 사모하는 여러분들 형제 자매 모든 사람이 다 결국에는이 자격 조건에
가깝게 계속해서 자라가야 한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기 위해서였고이 자을 를 일꾼으로 세우는 것은 맞는데 어 그렇다고 해서 모든 다른 형제 자매들은 나는 어차피 장로 안 될 거니까 집사 안 될 거니까 어 대충 살아도 되겠지라고 절대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죠 이런 분들이 어 직분을 갖는 것이 맞고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이런 분들의 본을 받아서 이렇게 변화가 돼야 한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지난 두 번의 시간 동안 제가 조금 집중해서 더 강조했던
거는 각각의 항목들을 모든 성도들에게 하나님이 성경 여기저기에서 다 구하신다는 거를 제가 좀 말씀을 드렸었어요 그리고 또 한가지 중요한 것은 문맥 간에서 바울이 그럼 왜 디모데에게 이런 명령을 주었느냐 디모데가 에베소 교회에 남겨두기 두고 나서 그곳에서
이제 다른 교훈 그리고 이제 거짓 교사들의 여러 가지 잘못된 것들을 교회가 받았었는데 그런 것들로부터 교회를 지켜내기 위해서 른 교훈 그러니까 복음을 달 하고 또 살아내는 일꾼들이 많이 필요했던 거죠 디모데 자신이 그렇게 했었던 사람이고 그전에는 바울이 그런 영향을이 에베소 교회에서 끼쳤던 사람인데 그 둘이 부재하는 경우에는 이제 이런 일꾼들을 세워서 그 일들을 감당하게 해야 한다라고이
편지를 쓴 겁니다 그래서 적어도 우리가 일꾼이 되지 않더라도 그니까 이런 직분을 맡은 사람이 되지 않을지라도 이런 사람이 직분을 맡아서 교회를 진리로 지켜야 된다 거짓 교훈으로 보호해야 된다라는 이 공감대를 가지고 있어야 된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었고 두 번째로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모두가 다 이렇게 힘써서 이런 자지를 갖추기 위해서 노력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왜냐하면 결국 우리 모두가 다 그리스도의 직분이 있든지 없든지 일꾼이 때문에 그래요 여기 오늘 특별히 살펴볼 집사라는 단어는 디아코노스 부르거든요 디아코노스 해서
어 뭔가 집사 하면 대단한 직분을 교회 안에 가진 어우 집사님 오셨습니까 막약 이렇게 느껴지잖아요 근데이 당시에 디아코노스 사실 식탁에서 시중을 드는 하인을 했어요 그니까 가장 낮은 계급에서 일하는 일꾼이었다 대단히 높아 보이는 사람이 아니라 오히려 좀 천하게 여길 수 있는 그러한 일꾼을 가르쳤습니다음 그런데 교회에서 이런 직분을 맡은 사람들을 가르쳐서 디아코노스 집사라고 불렀던 거예 일꾼이라고도 해석이 됩니다 어 로마서 16장 1절에 보면 사도 바울이 어 나의 자매 일꾼 베배고 예전에는 뭐 집사라고 번역된 성경도 있었는데 일꾼으로 번역이 됐어요 일꾼 베베라
자매도이이 명칭을 통해서 그렇게 일꾼으로 가르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지금 주일학교로 섬기고 있는 분도 있고 학생의 교사로 섬기고 있는 분도 있고 여러 가지 다양한 곳에서 지금 다 섬기고 있을 거예요 교회 안에서 그러니까 여러분도 사실은 일꾼인 거예요 그죠 그러니까 이런 자격을 내가 갖춰야겠다는 결단을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직분이 있든지 없든지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의 일꾼이 때문에 그래요 여기 3장 8절을 보시면 어떻게 말씀이 시작되 이와 같이 집사들도 시작합니다 이와
같이 집사들도 어 이와 같이라는 말 때문에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집사들도 장로와 똑같은 목적을 위해서 교회에 세워진다는 거예요 물론 하는 일이 좀 다를지 몰라도 교회를 건강하게 세우기 위해서 교회를 진리로 지켜내기 위해서 집사들이 세워진다 같은 목적을 위해서 또 같은 주님 같은 교회를 섬기기 위해서 세워진다는 것에 있어서는 똑같다라는 거죠음
그리고 또 한 가지 이와 같이 집사들도는 말을 통해서 앞에 있는 감독과 분명히 구분 직분이다 것을 우리가 또 알 수 있어요 만약에 정말로 다 똑같다면 굳이 이렇게 나눠서 설명할 필요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구분 직분이다 겁니다 앞에 있는 감독이 교회 전체를 목양하고 가르칠 책임이 있었던 어 다른 말로 하면은 장로 혹은 목사라면 집사는 조금 더 행정적인
부분 혹은 재정적인 부분 실제적인 부분들을 감당했던 그러한 일꾼이었다 사도행전 6장에 보시면 그래서 지혜와 성령이 충만한 여섯 사람을 세워라고 해가지고 그 사람들을 집사로서 이제 세우죠 그래서 그들에게 어 헬라파 과부들을 구제하는 것이 어 계속 이렇게 문제가 일어났으니까 그 일을 전담하는 일꾼으로 세웠었습니다 잠만요
시원에서 좋은데 추 약간 으스스하네요 몸이 어 그래서 어 집사들은 그렇게 조금은 실질적인 일이다라고 여러분 생각하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장로 혹은 목사는 그렇게 영적인 일들을 좀 전담했던 사람들이다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어 집사라는 말 자체가 위임받은 권한을 행사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있어서음 그래서 장로의 권한 아래
집사들이 움직이고 그 명령에 따라서 일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어 어떤 지위가 존재하는 건 아니에요 교회에서 제가 지금 현재 목사로 있고 청년의 교사로 있다고 해서 얘가 제가 여러분에게 너 너 결혼해 뭐 너 집 하라 이렇게 할 수 있는 고난이 없잖아요 그죠 다만 저에게 주어진 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정말 필요한 것들이 있을 때 그 말씀을 전달해 주는 역할만 하는 거지 그 말씀으로 권면하는 일을 하는 거지 어떤이 세상이 말하는 어떤 계급 어떤 그런 것들로 구분하기 집사와 장로 간의 관계도 마찬가지예요 목사와 집사도 마찬가지인데 서로 존중하면서 그 하나님 세우신 질서를 지키지만 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그러한 일꾼이라는 것을 우리가 꼭 기억해야 됩니다 어 둘 다
하나님이 세우신 거고 둘 다 하나님의 교회를 위해서 세우신 거기 때문에 거의 장로와 같은 자격을 요구하고 있어요 오늘 하나하나 좀 살펴볼 텐데 살펴보면서 그리스도의 디아코노스 일꾼인 여러분들도 나도 이런 조건에 맞는가 한번 점검해 보면서 좀 들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어 먼저 본문을 읽어 볼게요 3장 8절부터 1절까지 입니다
이와 같이 집사들도 정중하고 일구 이언을 하지 아니하고 술에 박히지 아니하고 더러운 일을 탐하지 아니하고 깨끗한 양심의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라야 할지니 이에이 사람들을 먼저 시험하여 보고 그 후에 책망할 것이 없으면 집사의 직분을 맞게 할 것이요 여자들도 이와 같이 정숙하고 모함하지 아니하며 절제하며 모든 일에 충성된 자라야 할지니라 집사들은 한 아내의 남편이 되어 자녀와 자기 집을 잘 다스리는 일지니 집사의 직분을 한
자들은 아름다운 지위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의 큰 담력을 얻느니라 어 첫 번째로 개인 생활입니다 어 집사들도 개인 생활 가정생활 그다음에 어 보상 이런 식으로 좀 살펴볼게요 개인 생활 사회생활 가정생활 보상 이렇게네 가지로 좀 살펴보겠습니다 8절에 개인 생활이 나오는데요 어 개인 생활의 첫 번째가 정중하고라고 시작을 합니다 집사들도 정중하고이 정중하다는 말은 그냥 듣기에는 뭐 조용하고 뭐 약간 엄중하고 뭐 좀 예의 있고 약간 이런 느낌이 있어요 그런 의미가 조금씩은 다 들어 있는데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표현은 존경할 만하다 해요
존경할 만하다 어 집사들은 한마디로 말하면 존경할 만하다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포괄적이지 여러 가지 면에 있어서 책망할 것이 없는 그 장로에 대해서도 책망할 것이 없어야 된다라고 했었는데 하나님 보시기에 아무런 의미 없어야 된다는 것은 말도 안 되죠 그런데 사람들이 평가할 때 쟤는 적의 문제야
저건 정말 치명적인 잘못이야고 생각할 만한 것들이 없어야 된다라는 거예요 어 물론 까다로운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런게 다 보이겠지만 근데 대부분 일반적으로 봤을 때 아 저 사람은 저게 너무 치명적이어서 저희를 하면 안 돼라는 그런 것들이 없어야 된다는 겁니다 어 그래서 집사들도 장로와 마찬가지로 다방 면에서 그렇게 존중을 받고 존경받을 만한 그러한 성품을 갖춰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 생활에 있어서 어 찰스 인돌이라는 목사님은이 집사에 관해서 이렇게 말을 했어요 시간이지나 더 무르 있기만 하면 감독이 될 만한 그런 사람들 어 그러니까 앞에 있는 장로라
개인적인 성품 면에 있어서 크게 차이가 없는 거죠 조금만 더 무을 익으면이 장로가 될 수 있는 충분한 자질이 있는 사람들이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장로와 집사간에 그렇게 큰 구분이 없다는 거예요 장로는 엄청 존경스러운 인품을 가졌는데 집사는 그보다 조금 못 하도 돼 이렇게 할 수 있는게 아니 라는 거죠 여러분 뭐 과일 고를 때 최상품 있고 그보다 조금 못한 거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구분 수 없다는 겁니다 집사도 장로 못지 않게 개인적인 성품에 있어서는
뛰어나야 한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어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이 스윈돌 목사님이 했던 말이 어 일리는 있지만 조금음 틀린 부분도 분명히 있다라고 생각해요 성경적이지 않은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어 여러분들이 이렇게 설명을 들으면 마치 집사에서 승진하면 장로가 되는 식 로 이렇게 생각하기가 쉬워서 그래요 근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어 집사와 장로라는 교회에 주어진이 유일한 두 직분은 절대로 호봉이 아니라 은사에
따라서 얻는 거다라는 거예요 어느 정도 호봉이 쌓이면 물을 익으면 그 장로라는 곳으로 이제 승진할 수 있고 이런 개념이 절대 아니다라는 거고요 특별히이 장로에게 요구된 것 집사에게 요구되지 않았는데 장로에게 요구된 것이 무엇이냐 면은 가르치기를 잘한다라는 거거든요 그게 은사입니다 가르치는 은사인 그 가르치는 은사가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자연스럽게 취득되는게 아니잖아요 이게 하나님 주신 은사가 어 그래서 어 수인도 목사님이 말한 부분은 이런 면에서 좀 틀렸다라고 우리가 말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런데 아까 제가 처음에 설명한 것처럼 어 둘에게 요구되는 인품에 있어서는 거의 차이가 없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는 이게 좀 일리가 있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만큼 집사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을 장로만 그이 담기 위해서
애써야 한다는 거예요 존경할 만하다가 그 정도의 의미를 갖는다는 겁니다 여러분들도 어 주일학교 학생의 교사 뭐 여러 가지 일들로 교회 안에서 섬기고 있을 텐데 아유 난 집사도 아니고 장로도 아닌데 그런 성품을 내가 갖출 필요가 있나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돼요 그런 성품을 시간이 지날수록 더 갖춰 가야겠다고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앞서 장로에게 요구했던 것이이 정중하다 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었어요 어 책망할 것이 없다 한 아내에게 절해야 된 절제하고 신중하고 단정하고 관용하고 겸손으로
입어야 된다 구타하거나 다툼을 피해야 된다 대접을 잘해야 된다 이런 여러 가지 특징들이 있었는데 이것이 집사에게도 동일하게 발견돼 한다는 거죠 어 그런데 여기에서는 구체적으로 세 가지만 언급을 합니다 적어도이 세 가지는 집사에서 발견되면 안 된다라고 부정적으로 지금 이야기를 해요 그 첫 번째가 무엇이냐면 바로 일구 이언을 하지 않는다라는 겁니다 일구 이언을 하지 않는다 어 예차 제 19구 2원
뜻 아십니까 저 의도가 없어요 그냥 물어보는 거예요 알고 있죠 한 입으로 두 말하는 것을 일구 이연이라 얘기를 합니다 말과 관련된 자격이 입술이 한마디로 말하면 진실하다는 겁니다이 사람은 여기에서 얘기해도 똑같이 얘기하고 저기에서 얘기해도 똑같이 하고이 사람한테 얘기할 때도 저 사람한테도 얘기할 때도 항상 진실된 것을 말하는 거예요 어 너한테 그렇게 얘기했어 나한 아닌데 이렇게 하지 않는다는 거죠 그때 너 그렇게 얘기하지 않았어라고 하는데 지금은 달라지고 그렇게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항상 참된 것을 말하는 거예요 어 그런데 이제 일을 해보면 여러분들 회사에서 누군가랑 일을 해 보면 자기의 유익을 위해서 자꾸 말을 이렇게 바꾸거나 아니면 좀 과장되게 하거나 축소하게 하거나 이런 사람들이 있어요 누군가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해
줄 때도 자기에게 유리하게 혹은 그 사람에게 안 좋게 말을 자꾸 바꾸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세상 에서는 일 잘하는 사람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일을 해내는 거거든요 그것을 따내는 것이 정말 일을 잘하는 건데 교회 일은 그렇지 않아요 교회 일은 수단과 방법이 진실한 사람 예 수단과
방법까지도 진실한 것이 교회 일을 잘하는 사람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이것을 요구하는 겁니다 그 입에 항상 진실된 것이 있어야 한다라는 거예요 어 여러분이 이제 학생이나 주일학교 계속 얘기하지만 여러분이 주로 그런 일을 하고 있어서 얘기하는 건데 어 팀 사역이 아아 그렇죠 여러분 학생의 회의 하죠 주일학교 회의를 합니다 팀 사역인 거예요 그러면 각자 자기에게 맡겨진 분량이 있어요 일이 있어요 너 이거 해 와 이거 너 담당이야라는 얘기를 서로 합니다 어 그런데 그중에 저 친구는 저 일을 안
할 거 같다라는 사람이 있어요 어 할게요라고 하는데 분명히 안 할 것 같은데 왜냐면 축적된 거지 지금까지 역사를 봤을 때 분명히 안 할 사람이다라는게 축적된 거야 아니요 저는 할 겁니다 분명히 해올 겁니다 언제까지 할 겁니다라고 하는데 분명히 안 할 것 같은 거야 그러면이 사람은 일구 이어하는 사람인가요 그렇죠 진실하지 않은 거예요 내가 못 할 것 같으면 그때까지 안 될 것 같습니다라고 해야 되고 할 거 같으면 하겠습니다라고 해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이 사람의 말에 그만큼의 신뢰성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같이 일할 때는 그 정도의 어떤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겁니다이 집사라는 사람이 교회에 단독으로 혼자일하는 사람이 아니잖아요
여러 집사 와 함께 사역을 하고 또 여러 장로와 함께 동역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적어도이 면에 있어서는 그 입에서 나온 말은 신뢰할 수 있는 말이어야 된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특별히 성도들을 대하는 일에 있어서는 그런 것들이 자꾸 신뢰를 깎아먹는 거거든요 팀으로 일할 때는 사실 교사 전체 혹은 집사
장로라는이 일꾼 전체에 대한 신뢰를 깎아 먹게 되기 때문에이 말에 있어서 항상 진실된 것을 말하는 일꾼들을 세워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어 예수님은 그 입에 무엇도 없으셨다고 얘기하죠 베드로 전서에 나오는 말씀인데 그 입에 거짓도 없으셨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그 예수님이 세운 일꾼이라는 당연히 그 입에 거짓이 없어야겠죠 진실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항상 진실만을 말하는 일꾼을 세워야 된다라고 지금 말을 하는 겁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항상 입에서 믿을 수 있는 말 진실한 말을내는 일꾼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그럴 거예요 뭐 그 아까 말했던 그런 회의들 뭔가 저 사람한테 맡길 때 아 쟤는 안 할 것 같은데 막 이런 친구들이 있을 거예요 그러면 같이 일하기 싫잖아요 그죠 아 저 사람은 못 믿겠어 쟤한테 맡기지 마 막 이럴 겁니다 그니까 그런 일들이 없어야지 된다는 거죠 여러분이 지금 하고 있는 일 가운데 먼저 그런 사람이 되시고
교회에서 그런 직분을 세울 때도 그런 사람을 세워야 된다라는 겁니다 두 번째 술에 박히지 하라고 되 술에 막히지 아니하고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많은 술을 삼가는 사람입니다 많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 절제하는 사람을 가르쳐요 어 여기에는 술만 나왔지만 사실 모든 종류의 중독에서
자유로운 사람이라고 이야기를 해야 될 겁니다 모든 중독 모든 종류의 통제 혹은 중독에서 자유로운 사람 술을 비롯한 모든 것에 얽매어 있지 않는 사람을 가르킵니다 어 히브리서 12장 1절에 보면 이름 같이 허다한 예수님의 증인들 믿음의 선배들이 있다라고 하면서 우리 보고 인내로서 너희 앞에 있는 경주를 다 하라라고 명령을 합니다 그러면서 그 앞에 무슨 말이 나오냐면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라고 얘기를 해요
경주를 해야 되는데 내 앞에 계속 그 발목을 잡는 장애물이 있는 거죠 얽매이 쉬운 죄라고 얘기했고 무거운 것이라고도 얘기를 했습니다 그니까 내가 어딘가에 중독되어 있으면 술이든 뭐 영상 물이든 미디어 뭐 SNS 내가 거기에 중독돼 있다라고 한다면이 경주를 하데 있어서 그것이 장애물로 작용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히브리서 기자는 모든 믿음의 사람들 우리들 다 포함이죠 우리들에게이 인내로서이 경주를 할 때에 그 우리 발목을 잡는 모든 것들을 다 벗어 버리라고 명령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어 히브리서 12장 2절에 보면 우리의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라고 하면서 그분이 어떻게 하셨는지 얘기예요 어떻게 하셨냐 앞에 있는 기쁨을 바라보면서 십자가를 참으셨다 얘기를 합니다 어 그러니까
신자들이 절제한다는 것은 결국 우리 바로 앞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너머에 있는 것을 바라보면서 지금 앞에 있는 것들을 절제한다는 것을 의미해요 내가 주님을 위해서 이렇게 더 살고 싶고 이렇게 기쁨을 더 드리고 싶다면 지금 내가 이것을 절제해야 있다라고 하는 거죠 그게 우리가 가야 할 인내의 경주입니다 어 그런데 절제하지 못한다는 것은 그 반대 의 의미예요 뭐냐면 지금 내 눈앞에 있는 당장의 기쁨을 내가 얻기 위해서 그 너머에 있는 하나님의 기쁨을 내가 포기하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게 절제하지 못한다는 것의 또 다른 설명이에요 지금 눈앞에 있는 나의 기쁨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그 너머에 있는 하나님의 기쁨이라는 더 얻을 수 있는 것들을 내가 포기하겠다는 것이 절제하지 못한다라는 것의 또 다른 표현입니다
어 지금 술을 마시고 싶고요 지금은 SNS 뭐 위로를 받고 싶 지금 미디어 뭐 쇼츠를 통해서 잠깐 쉬고 싶어서 내 마음을 기쁘게 하고 싶은 마음이 큰 거죠 어 그렇게함으로써 어 더 좋은 몸 상태 혹은 더 좋은 깨끗하고 뭐 이렇게 하나님께 아름다운 영혼으로 다음날 예배를 드려야지 이런 것들이 잘 안 되는 거예요 지금 당장 하고 싶은게 있으니까 어 그런데 예수님의 본을
받으라고 했잖아요 그니까 예수님을 위한 일꾼들은 예수님처럼 그 너머에 있는 기쁨 아버지의 기쁨과 또 예수님이 섬기기 위한 사람들의 선을 위해서 지금 눈앞에 있는 것들을 포기하고 참아내는 것 그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라고 그러니까 어떤 특정한 것들에 계속 절제하지 못하는 사람을 우리는 절대로 집사로 세워서는 안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본을 역행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그리스도를 위한 일꾼은 마땅히 절제하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저도 여러분 나이 때가 있었고 지금도 여전히 싸우는 것들이 있어요 아 이거 그만해야 겠다라는 것들이 있어요 어 지금도 똑같이 그
인스타그램 여러분들 찾아다니면서 제가 인스타그램 형사 든요 그래서 어이 친구 세 명이 놀러 갔구나 여기 그릇이 세 개 있는 거 보니까 막 이러면서 이제 형사가 형사가 되고 있는데 어 말씀드리고 싶은 건 어쨌든 그런 걸 보다 보면 거기 있는 동영상도 보게 되고 뭐 이렇게 재밌는 영상도 보게 되고 이렇게 되잖아요 그니까 여전히 씨름하는 것들이 이제 계속 생기기 마련이라는 거죠 어 그런데 음 아 간질간질해서 지금 어쨌든 그러
때 항상 마음속에 드는 질문이 언제까지 너 이럴 거야라는 질문이 있어요 언제는 한번 확 그만두고 주님을 위해서 완전히 다 바치겠다는 마음은 항상 있는데 오늘은 쉬고 싶고 오늘은 놀고 싶은 거죠 그럼 언제까지 그럴 건데 내일도 쉬고 싶고 내일 되면 또 오늘이 되잖아 그러니까 오늘까지만 쉬자 그다음 날 되면 또 또 반복 그러면 어 80까지 이렇게 살 건가 내가 막 이런 생각 드는 거예요 근데 여러분도 다 그럴 거예요 마음속에 언젠가 난 절제할 거야 언젠가 주님을 위해서 모든 걸 절제하고 나의 모든 것을 드리고 싶어라는 마음이 다 있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 하셔야 된다 거 지금 지금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지금 그렇게 해야지 진짜로 주님처럼 절제하는 삶 아버지를 그렇게 기쁘게 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거죠 그런데 본이 되는 사람이 집사가 돼야 한다라는 거예요뿐만 아니라 여러분도 지금 아까 말한 것처럼 주일학교 학생들에게 본이 되는 선생님 님이고 학생이 아이들에게 본이 되는 선생님들이 아아 여러분 양심의 가책이 없습니까 학생의 아이들한테 너희들 핸드폰 좀 그만해라고 하고 나는 집에 가서 계속 하고 있으면 가책이 되지 않나요 너희들 SNS 너무 빠져 있는 거 같아 하면서 나는 맨날 하고 있어 이러면 가책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먼저는 내가 그렇게 절제하는 모습으로 본을 보이는 그런 일꾼이 돼야겠다는 생각을 가지셔야 됩니다 그런 사람 그런 내 본이 되는 사람을 우리가 집사로 교회 특별한 일을 맡기는 일꾼으로 그렇게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마지막 세 번째는 더러운 일을 탐하지 않는다라는 겁니다 더러운 일을 탐하지 않는다 이거는 집사가 일라는 목적이 순수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람의 인정을 받기 위해서 집사가 되고 싶다 안 되는 거고요 나는 사람의 칭찬을 갈구한다 그래도 안 됩니다 어 인정과
칭찬은 절대 안 된다 뭐 누가 아 괜찮 대단하세요 그러면 아 그런 말 하지 마세요 뭐 이렇게 하라는게 절대 아니에요 근데 그것을 내가 원해서 일한다면 안 된다는 거죠 일할 때 혹시나 내가 뭔가 콩고물이라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부화 재물을 어떻게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이러한 마음으로 일해선 절대 안 된다는 겁니다이 당시 에베소 교회의 거짓 교사로서 교회를 많이 힘들게 했던 일꾼들이 이런 더러운 이득을 취하려고 했던 사람들이에요 사람들에게 특별한 지혜가 나는 있다라고 가르쳐 주면서 돈을 받으려고 했던 그러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바울은 장로나 집사나이 부분에 있어서는 정말로 순수하게 주님을 위해서만 일해야 된다 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우리가 그런 사람들을 인정해 주고 알아주고 또 그런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 주는 거는 너무나 좋은 일이지만 그 일을 하는 사람이 그 목적을 위해서 한다라는 것은 굉장히이 고상한 일 선한 일을 어그러 그리는 왜곡시키는 아주 부끄러운 일이 되고 맙니다 어 그래서 그러면 내가 정말
주님을 위해서 일하는가 어떻게 할 수 있느냐 어 여러분이 특별히 일할 때 기쁘지 않을 수가 있어요 힘이 빠질 때가 있고 그러면 왜 그런지 한번 잘 생각해 보세요 내가 누군가의 인정을 받지 못해서 지금이 일이 더 하고 싶어지 않은 걸까 어 누군가가 내가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칭찬해 주지 않으니까 나는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아 이런 식으로 내가 되고 있는 걸까라는 생각을 이제 해보는 거죠 내가이 일을 하는 동기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는 겁니다 저도 마찬가지고 또 집사로 세워진 분들도 마찬가지예요 교회에서 계속 성실하게
일을 하다가도 어 내가 왜 일을 하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 수가 있거든요 근데 그럴 때 아 주님이이 일로 기뻐하신다면야 되는 겁니다음 주님께서 나게 내가 충성스럽게 일할 때에 주님이 정말 기뻐하시고 그것으로 영광을 받으신다면 나는 그걸로 됐다라는 생각을 가져야 된다는 거죠 누가 인정해 주지 않고 칭찬받지 못해도 내가 이것으로 엄청난
부을 얻지 못할지라도 주님이 알아 주신다면 그걸로 됐다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어 제가 그래서 매일 기도하는 것 중에 하나가 그거예요 나를 음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겨 주신 그 은혜를 항상 감격하게 해 달라라는 기도 하나랑이어서 그 그리스도의 그 자기
몸을 바쳐서 피로 사신이 교회를 섬기게 하신 특권이 얼마나 위대한지 얼마나이 갑진 것인지 늘 기억하고 감사함으로 일하게 해 달라라는 것을 항상 기도하거나 내일 주일학교 하죠 주차대 합니다 기뻐요 어 약간 눈동자가 흔들리는게 참 보였는데 예 내일 어쨌든 학생도
합니다 그죠 예 다 일찍 끝나서 갈 수 있는데 4시에 끝납니다 기쁩니다 예 만약에 내쉬 어때요 기뻐요 어 그래서 어 그런 일들을 할 때에 내가 정말 무엇을 위해서 일하고 있는가를 생각해 되는 거죠 하나님의 디아코노스 일꾼은 정말 더러운 이득이 아니라
거룩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다라는 것을 꼭 기억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내가 일할 수 있다는게 얼마나 큰 특권이에요 그렇죠 예 그리고 우리 영원히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게 될 사람들이잖아요 영원히 그분을 위해서 일하게 될 하늘나라를 소망하는이 땅에서 일하는 건 너무 싫어 막 이런 거는 이게 연결이 안 되잖아요 그죠 그니까 집사로 세어질 사람은이 부분에 있어서도 분명한 본이 돼야 되고요 여러분들도 그리스도의 일꾼으로서 그렇게 맡겨진 일에 충성 하시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로 이제 사회 생활입니다 9절과 10절에 기록되어 있어요 9절을 보시면 깨끗한 양심의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라야 할지니라 되어 있습니다 어 전에 말한 것처럼 양심은 우리의 속사람을 일반적으로 가르킵니다 우리의 속사람이 결국에는 우리가 겉으로 하는 모든 것들을 결정하는 잣대가 되거든요 우리의 양심이 그래서 더러우면 더러울
더러운 삶을 살 수밖에 없고요 우리의 양심이 깨끗하면 깨끗할수록 그 투영된 투과된 삶인 깨끗한 삶을 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누가복음 6장 45절에 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낸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우리의 속사람이 깨끗하면 깨끗한 삶 속사람이 더러우면 더러운 삶을 살기 마련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깨끗한 양심을 가진 사람은 때가 끼지 않은 더럽혀지지 않은 그러한 마음으로 속마음으로 항상 을 정확하게 분별을 합니다 그리고 올바른 것을 취하여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에요 어 양심이 속사람이 깨끗하기 때문에 지금 겉사람이 깨끗한 것은 내가 좀 신경 쓰고 잘 보여야
되는 사람 앞에서만 갈아입으면 그만이잖아 겉사람은 그죠 어 사람들 많은 곳에서는 겉사람이 깨끗한 척 하면 되고 사람이 적고 혹은 혼자인 경우에는 겉 사람을 갈아입으면 그만이에요 근데 여기 속사람이 깨끗한 사람 깨끗한 양심이라고 되어 있는 걸 보면이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를 만나든지 변하지 않는 동일한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혼자 있을 때든 가족이랑 직장 동료랑 함께 있을 때든 조금도 다르지 않은 일관성을 가진 사람 왜냐하면 그 속사람이 깨끗하기 때문에 그래요 그 양심이 깨끗하기 때문에 다르지 않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 여러분 직장에서 저 교회 다녀 하면 어디가 막 이렇게 하면 이제 속사람이 지금 깨끗하지 않은 상태인 거죠 겉 사람만 그 직장에서 바꿔서 입고 다니고 또 교회에서는 또 새로운 옷을
입는 거죠 그렇게 해선 안 된다는 거예요 그리스도인 특히 집사로서 사회생활에 있어서는 똑같은 모습 똑같은 양심을 가지고 똑같이 행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라는 겁니다 어 그다음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라는 말은 그가 가지고 있는 교훈 가지고 있는 사상들이 믿음의 비밀 곧 참된 믿음을 경고하게 하는 비밀은 복음을
가르치거나 것을 가르킵니다 어 결국에 구절 말씀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복음의 바른 교리를 가지고 있을뿐만 아니라 그 교리대로 양심을 깨끗하게 하여서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내는 것 안과 밖기 동일한 사람이라는 거죠 어디다 갖다 놔도이 사람은 안과 밖이 동일한 사람 복음으로 빚어진 마음 그리고 복음으로
살아내는 삶 이것을 다 실현하는 사람이 바로이 사람이다라는 겁니다 어 이것이 단순히이 사람이 어떤 시점에 딱 봤을 때 와 대단하다 저 사람 참 복음을 잘 알고 있네 어 되게 잘 살고 있네라고 하는 어떤 순간을 말하는게 아니라 계속해서 검증된 상황을 이야기해요이 사람은 삶을 통해서 계속해서 이것이 검증된 상태다라는 겁니다 10절을 보세요 이에이 사람들을 먼저 시험하여 보고 그 후에 책망할 것이 없으면 집사에 직분을 맞게 할 것이요 여기 험하다는
말은 금속의 순도를 검사하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금속이 얼마나 순수한지 검사하기 위해서이 당시에 어떤 일을 했느냐 불로 계속 가열을 해요 그래서 어느 정도 시간에 이것이 녹는지 그 안에 있는 물건 물질 중에 불순물을 없는지를 검사하는 거예요 어
그러니까 오랜 시간 동안이 성도들을 바라보면서 삶에 많은 어떤 시험들이 있잖아요 불 같은 시험들이 있을 겁니다 근데 그걸 통해서이 사람에 뭐가 드러나 마음에 얼마나 경고한 믿음이 있는지 복음에 얼마나 확실하게 알고 있는지 그것을 어떻게 능력 있게 살아 내는지를 계속해서 검증한다는 거죠 그래서 오랫동안 지켜보면서 아이 사람은 정말 그 안에 깨끗한 양심이 있구나 정말 복음이 그 안에 살아 있고 또 그것을 살아내는 사람이구나라는 것이 검증을 때 이러한
사람을 집사로 세워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충분히 확인된 사람들을 세워야 된다라는 거죠 어 그러면 장로는 이런 검사 기간이 필요 없을까요 여기 금집 자에 대해서만 나와 있잖아요 아닙니다 장로도 있어요 그래서 6절에 보시면 새로 입교한 자를 하지 말라고 되어 있습니다 왜냐면 충분한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니까 이제 막 교회에 들어온 사람은 아직 모르니까 세우지 말라고 된 겁니다 그니까 집사나 장로나 똑같이 충분한 검증 기간 후에 그렇게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뭘 검증하는 그 안에 복음이 확실하게 견고하게 뿌리박혀 있는지 그리고 진짜로 그 복음대로 살아내는 삶에 여러가지 시험과 어려움들을 만났을 때 그 복음대로 정말로 살아낼 그런 능력이 있는지를 점검해 보는 겁니다 좋을 때는 다 좋아요 좋은 일이 많고 뭐 아무 문제 없을 때는 다 좋은 형제 같아 보이고 다 좋은 자매 같아 보이죠 근데 삶의 굴곡이 있을 때 그 사람이 진짜 현 주소가 보입니다 그걸 통해서 이제 검증된 걸 통해 이제 집사로 세워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자 다음에는 가정생활 11절과
12절입니다 어 11절에 보시면 여자들도 이와 같이 정숙하고 모함하지 아니하며 절제하며 모든 일에 충성되지 알아야 할지니라고 되어 있어요 어 좀 뜬금없죠 집사들 얘기가 쭉 나오다가 갑자기 여자들도고 얘기가 됩니다 그래서이 여자라는 단어 구해라는 어 헬라어 단어인데 구내가 어 여자로도
번역될 수 있고요 아내로도 번역될 수 있습니다 둘 다 충분히 가능한 번역이 여자 혹은 아내 어 그러니까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여자로 번역해서 여자 집사다 이야기를 해요 아까 바울이 말한 배배가 그러니까 여자 집사의 어 대표적인 예다도 얘기를 하는 거죠 어
그런데음이 디모데전서 전체 문맥을 보시면 2장으로 넘어갔을 때 그 바로 전 문맥이 여자들에게 아주 강력하게 선포한게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오직 조용할 그라 잠잠하라 남자들을 가르치거나 주관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이렇게 분명하게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여기에서 여자 일꾼은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이 조금 어울리지 않는 거 같고요 또 한 가지 실컷 집사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여자 얘기 여자 집사 얘기하고 그다음에 또 12절 가시면 집사들은 한 아내의 남편이 돼요라고 하면서 다시 남자 집사 얘기를 하잖아요 그러니까이 중간에 갑자기 여자 집사 얘기하는 것이 어울리지 않는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아내로 저는 생각을 해요 아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집사의 아내도 집사처럼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는 문제가 없어야 된다라고 성경이 요구한다는 거죠 어뿐만 아니라 어 여자들도 이와 같이라 되어 있는 것을 보면 꼭 이것이 집사 안에만 가르키는 것보다는 장로에게도 해당이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장로의 안에도 이와 같은 성품을 분명히 갖춰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음 동일하게 요구가 된다라고 충분히 유출을 할 수 있는 거죠 어 생각보다 많은 목회자들이 혹은 집사들이 아내 때문에
일을 내려놓는 경우도 많아요 아내가 이러한 성품인 면에서 은사적인 면에서 어 교회에 큰 해를 끼쳐 가지고 그래서 집사나 장로도 같이 일을 그만두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래서 저도 결혼할 때에 어 아내에게 제가 개인적으로 연애 결혼했거든요 그래서 같이 사귀 사귀자라고 아내한테 얘기했는데 아버지가 저를 불러서네 맘대로 결정하는 거 아니라고 그러면서 너는 네가 스스로 원하는 사람으로 결혼하면 안 된다고 막 이러시는 거예요 그래서 아니 제가 원하는 사람하고 결혼도 못 합니까 막 이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다행히 감사하게도 하나님이 또 좋은 사람과 함께 결혼해서 또 함께 섬기게 하셨습니다
근데 아버지나 그 당시에 교회 인도자들이 고민하셨던 건 그거예요 이제 이런 자격을 갖춘 자매랑 결혼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럼 어떤 자매들이 이제 그 집사나 장로의 아내에 합당하냐 혹시 여기에 있는 자매님들 중에 나는 장로라 결혼하고 싶다 혹은 집사랑 결혼하고 싶다라고 생각이 드신다면 혹은 나중에 결혼을 했는데 내 남편이 장로가 되거나 집사가 된다고 했을 때 나는 어떤 자격을 갖춰야 되느냐 궁금하다면 잘 들어보세요 어 세 가지 정도가 아네 가지죠 요구가 됩니다 어 뭐냐면 첫
번째로 정숙하다는 거예요 정숙하고 어이 정숙하다는 것은 앞에 남자 집사에게 요구됐던 정중함과 같은 뜻입니다 그래서 존경할 만하다 어 굉장히 포괄적인 표현이죠 여러 가지 면에서 책망할 것이 없는 존경할 만한 그런 성품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아 저 자매는 다 좋은데 항상 뒤에서 뒷다마를 해 이러면 안 되는 거죠
네네네 아 저저 자매는 다 좋은데 도박을 좀 하는 거 같아 이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예 이러한 어떤 책망받을 아주 치명적인 약점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두루두루 일반적으로 볼 때이 사람은 참 존경할 만 하다라는 성품을 갖춰야 된다라는 거예요 어 그리고 두 번째로는 모함하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 이것도 집사에게 요구된 거랑 굉장히 유사합니다 아까 일구 이연이라 말이 있었잖아요 근데이 여자에게도 그 아내에게 도이 언어에 대한 것들이 요구되는 거예요 다른 사람을 거짓으로
속이지 않는 것 그렇게 해를 끼지지 않는 것 그러니까 입술에 항상 진실된 말이 있어야 된다라는 겁니다 교회에 굉장히 많은 일들이 말로서 이어지거든요 어 상도를 세워 주는 거 격려하는 거 위로하는 거 다 말로 되잖아요 근데이 말에 있어서 진실되지 못하다는 것은 굉장히 치명적입니다 그래서 언어도이 진실된 말을 하는
사람이어야 된다라는 거고요 세 번째 절제하다 말이 있습니다 입니다 이것도 아까 집사에게 술에 임 박히지 않는다는게 요구된 것처럼 똑같이 절제하는게 요구되는 거예요음 집사는 술을 안 먹는데 집사의 아내는 맨날 술 먹는다 이러면 안 되겠죠 그니까 이런 면에 있어서 절제하는 모습을 분명히 보여 줘야 된다는 거고요 마지막네 번째는 모든 일에 충성된 자가 돼야 한다 아내로서 모든 일에 포함되는
것은 일차적으로는 가정을 돌보는 일이겠죠 가사나 가정을 돌보는 일 자녀를 양육하는 일 그런 일에 있어서 일단 본이 돼야 되는 거고 또 가지고 있는 은사로 성도들을 섬기는 것 일꾼으로서 남편과 함께 돌보는 일 그리고 교회에 맡겨진 일을 하는 것 모두 다 충성스럽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어 집사나 장로의
아내에게 요구되는 그러한 자질이다 거죠 어 그리고 남편은 아내를 이러한 사람이 되도록 계속해서 가르치고 훈련할 필요가 있어요 여기이 집사에게 요구된 다음 22절 구절을 보시면 집사들은 한 아내의 남편이 되어 자녀와 자기 집을 잘 다스리는
자일지도 자기 그 리더십을 잘 수능하루전 올바른 길로 계속 인도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근데 아내가 엄청 대가 세네 남편이 너무 힘이 없어 그 앞에서 그래서 여보 이거 하면 좋지 않겠어요 근데 난 싫은데 이러면은 남편이 아무 말도 못해 이러면 이제이 가정이 어 집사 가정
혹은 장로 가정으로이 교회에서 일하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장로나 집사는 아내도 그렇게 잘 다스리고 이끌어갈 책임이 분명히 있다는 겁니다음 여기에는 자녀들도 포함돼요 앞서서 장로에게 요구됐던 것처럼 자녀가 방탕하지 방탕하게 살지 않도록 다스 는 그리고 부모에게 순종하도록 계속해서 다스리는 것 그러한 자질이이 집사에게 분명히 요구된다는 거예요 이런 것들이 되지 않을 때 분명하게 그 일을 그만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 펼쳐지게 됩니다 어 독신인 경우에는 사실 이런
것들에 대해서 좀 고민할 필요가 없죠 저 같은 경우 사실 자녀가 없기 때문에 자녀를 잘 다스린다는 것은 저에게 해당되는 상황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다면 또 해야 되는 일이겠죠 어 근데 저는 이제 아내를 잘 다스릴 책임이 저에게 있는 겁니다 집사들도 마찬가지예요 아직 싱글일 때는 아내나 자녀를 다스릴 책임이 없죠 그러나 결혼을 하면 그러한 책임이 이제 요구가 되는 겁니다음 여러분 지금 청년이고 아직 결혼 안 한 사람들이 주로 어저 뒤에 결혼한 사람도 있는데 예 결혼 안 한 사람들이 주로 여기에 있는데요음 결혼할 때 이런 조건들을 생각해 본 적 있으세요 내 아내가 어 존경할
만한 아내 혹은 존경할 만한 남편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뭐 말에 있어서 항상 진실된 말을 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이런 것들 이제 생각하면서 기도해 본 적 있으신가요 보통 잘생겼으면 좋겠다 예뻤으면 좋겠다 키는 몇 센지 이상 됐으면 좋겠다 이런 거 주로 많이 구하아요 이런 거 구하는 거 뭐
이해는 되지만 가장 먼저 구해야 되는 것은 내가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나는 평생을 이제 살아갈 건데 꼭 집사의 직분을 갖든지 같지 않던지 나는 그리스도의 디아코 일꾼으로서 살아갈 건데 함께 배필이 되어서 살아갈 사람은 이런 성품을 갖춰야 되는구나라는 거 오늘 배웠잖아요 그러면 이것에 대해서 기도하시고 또 나도 이런 성품을 갖기 위해서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한 팀이 될 때 둘이 정말 힘 있게 하나님을 섬길 수 있어요 그런 일꾼으로 일할 수가 있습니다 한 사람이이이 자격을 갖추지 못하면 어 둘이 한 몸을 이룰 때 사실 서로에게 장애물이 되기가 쉬워요 그러니까 둘 다 이런 자지를 같이 위해서 청년 때에 더욱더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보상입니다
13절에 보시면 흥미롭게도 장로에게 없는데 집사에 대해서는 잘했을 때 이런 보상이 있다라는 약속이 있습니다 어 13절에 집사의 직분을 잘한 자들은 아름다운 지위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의 큰 담력을 얻느니라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집사라는 단어 자체가이 당시에는 조금 천히 여김을 받을 수 있는 그러한 언어였다 시중드는가 가장 낮은 계급의
하이 어 그러나 세속적인 관점으로 평가할 때는 그렇지만이 주님 안에서 바라볼 때 그것이 굉장히 높은 직분입니다 왜냐면 예수님이 천국의 법칙을 알려 주셨는데 낮은 자가 높은 자고 섬기는 자가 가장 큰 자다라 분명히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래요 직분이 있든지 없든지 우리는 그리스도를 주로 모시고 주를 위해서 일하는 일꾼들로 지금 교회에 있습니다 여러분 맡겨진 은사대로 맡겨진 그 영역 에서
부서에서 지금 열심히 주를 위해서 일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 일하는 것이 결코 헛되지 않는다라는 겁니다 어떤 보상이 주어져 있느냐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아름다운 지위고도 번째는 믿음의 큰 담력 있니다 어 먼저 여기에 잘한 자들이라고 되어 있어요 아무나 이런 것들을 얻는다는 것이 아니라 충성된 자들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 성경은 분명히 맡은 자들에게 충성을 요구한다고 말 있고요
결과물이 좋다라는게 아니에요 여러분 주일학교에서 열심히 했더니 내 맡은 아이들이 다섯 명이었는데 10명으로 늘었어요 뭐 이런 결과물을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여러분이 얼마가 맡겨졌던 얼만큼 충성했다 거예요 어 그런데 그렇게
충성할 때에 하나님은 그것을 결코 넘겨 넘기지 않으시고 보상을 하신다는 건데요이 보상이 어 그 그냥 쉽게 생각하면 아 천국에 가면 상 받겠죠라고 하실 텐데 여기 나와 있는 보상은 다현 에서받는 보상입니다 분명히 종말론적으로이 내세에서도
분명히 이런 것들에 대해서 얻을 수 있는게 있겠지만 믿음의 큰 담력 이런 것들은 사실 천국에 가면 우리가 똑같이 가질 수 있는 부분이라서 현세에서 누릴 수 있는 보상이다 보는게 더 좋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아름다운 지인은 자연스럽게 사람들로부터 존중을 받는다는 거예요 인정을 받는다는 거죠 우리가 되게 흥미로운게 교회에서 나 집사야 나 장야 하면서 뭔가 내세우면 인정을 받다고 생각하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교회에서는 예수님처럼 겸손히
섬기고 그리고 충성스럽게 섬기면 남들이 입술을 열어서 말해 주지 않더라도 다 사람들이 인정해 줘요 다 그것을 조용히 칭찬합니다 말로 칭찬해 주면 너무 좋겠지만 뒤에서서 칭찬을 해요 다 그 사람이 정말 뛰어나고 아름답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그것이 교회 안에서 정말로 아름다운 지위를 얻는 방법이에요 여러분이 충성스럽게 있는 일한다면 자연스럽게 영향력을
얻게 되고 권위를 얻게 되고 존경을 받게 되고 인정을 받게 됩니다 이것은 주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시는 거고 성도들이 그것을 알아보는 거예요 오히려 내가 내세워서 뭔가 높은데 올라가려고 하고 권력을 찾으 하려고 하고 영향력을 미치려고 하면 교회에서 오히려 더 밑으로 수락합니다 사람들이 벌벌 떨면서 여러분 말을 듣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사실은 뒤에 가면 다 욕을 해요 진짜 여러분이 아름답게 높여지는 방법은 충성스럽게 맡겨진 일에 일하는
임하는 거다라는 거고요 두 번째로 믿음의 큰 담력을 얻는다는 것은 여러분이 복음에 둔 그 믿음이 더욱 더 견고해진다 겁니다 나의 믿음이 들쭉날쭉하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잖아요 그런데 충성스럽게 주님을 성균 섬길수록 그 믿음이 점점 더 견고해지고 점점 더 그 굴곡이 심해지지 않고 그리고 더 분명하게
풍성하게 하나님과 영생을 누리게 된다라는 것을 말합니다 나는 진실로 구원받았다는 것을 알게 되 는 거고요 내가 그리스도 안에 그리스도가 내 안에 있다라는 것을 확실한 믿음으로 점점점 더 깨닫게 된다라는 거예요 사실 목사로서 제가 일할 때에 가장 큰 수 수혜가 뭐냐 가장 큰 이득이 무엇이냐라고 물어본다면 글쎄요 뭐가
있을까요 가장 큰 이득은 무엇이냐면 내가 주님 안에 가까이 있구나라는 걸 느낄 때 예요 내가 주님 안에 가까이 있구나 주님이 내 안에 계시는구나 말씀을 잘 전하고 내려왔을 때 오늘은 정말 대단했어 내가 이런 얘기했을 때 성도들 눈빛 봤어 막 이런 생각을 하면은 하나도 기쁘지 않고 사실 그거 인간적인 기쁨이 아아 그게 아니라 오늘 말씀을
전했을 때 역사하신 하나님을 나도 느꼈고 어 내 안에서 일하신 하나님을 내가 경험한 거죠 그랬을 때 정말 기뻐요 그게 정말 내가 어 하나님 안에 있다 나의 믿음이 하나님께 있구나라는 것을 느낄 때 정말 기쁩니다 때로는 교회 안에서 실망스러운 일이 있고 성도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 내가 뭔가 못 해서 저런 일이 있나라고 우울할 때도 분명히 있거든요 근데 그렇게 상황은 좋지 않지만 그 어려운 상황 속에 주님이 나랑 함께 계시다는 믿음이 굳건해지는 그때만큼 기쁠 데가 없어요 그러니까 주님을 위한 일이 그렇습니다 내가 남이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든 결과가 좋지 않든 좋든 충성스럽게 일할 때에 주님은 나에게이 담력을 주신다고 지금 약속을 하신 겁니다
나에게 정말 내가 주님 안에 있고 주님이 내 안에 있다는 확신을 분명하게 주시겠다고 지금 약속을 하신 거예요 이것만큼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가장 큰 보상은 없을 겁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서 하늘나라 가면 온전히 얻는 그 날이 온다라고 하잖아요 그런데이 땅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삶은 결국 그리스도를 매일매일 조금씩 더 얻기 위한 투쟁이다 얘기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에게 맡겨진 일에 충성할 때에 하나님은 그 력을 확신을 주시
라고 지금 약속을 하신 거예요 내가 그리스도를 얻었구나라는 확신을 여러분에게 주신다는 겁니다 이게 가장 큰 보상이요 여러분이 충성할 때에 하나님이 그런 일들을 주실 겁니다 집사로서 직분을 가지고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일하는 사람에게 이런 보상이 주어졌고 여러분이 직분이 없더라도 그리스도의 일꾼으로서 일한다면 여러분에게도 똑같이 잘했다 충성된 정화라는 하나님의 칭찬 그리고 이러한 보상이 분명히 주어질 겁니다 어 그러니까음 오늘의이 말씀 그리고 지난번에이 세 번에 걸쳐서 하는 말씀이 여러분과 무관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내가 그리스도의 일꾼으로서 나는
커피를 담당하고 있어요 나는 주일학교를 담당하고 있어요 나는 학생을 담당하고 있고 나는 마이크를 점검하고 있어요라고 했을 때이 일이 결코 헛되지 않다는 생각을 했으면 좋겠어요 이것을 충성스럽게 내가 해 난다면 분명히 주님께서 기뻐하신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고 하나님이 여러분을 높이신다 것을 알았으면 좋겠고 그리고 하나님 여러분의 큰 확신을 더하신다 것도 여러분이 신뢰하면서 기쁨으로 일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청년의 회장으로 좀
오래 일하고 있고 또 주일학교도 여러분 뭐 10년 이상 일한 사람들도 분명히 있을 텐데 아닌가 나이가 보면 10년 안 되겠네 하여튼 5년 10년 어 양지 10년 넘었죠 15년 아 장로라고 할 수 있겠죠 무르 무르익은 사
예 무르 익은 사람 근데 교회에서 일하는 청년들 볼 때에 어 제가 되게 짠하기도 하고 안타까운 마음도 있을 때가 있어요 왜냐면 여러분이 주중에는 힘들게 일하고 주말에 또 교회 와서 일하고 그리고 교회에서 대부분 힘쓰고 뭐 어려운 일들은 다 청년들 투입합니다 그러니까 그리고 보통 한 사람이 한두 가지 일을 하는게 아니라 여러 가지 일을 해요 그러니까 좀 짠한 마음도 있는데 어 이왕 수고할
거 기쁨으로 하면 좋잖아요 그렇죠 예 기쁨으로 하고 어 이것이 정말 주님을 위한 일이다라고 일했으면 좋겠어요 어 그래서음 여러분의 청년의 시기에 어 결혼하면 더 바빠지고 또 못 하게 되는 일도 많거든요 그니까 나에게 주어진이 기회에 내가 정말 전심으로 한번 일해 보자 기쁨으로 일해 보자라는 생각을 늘 그렇게 품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연초에는 그런 마음을 품었다가 시간이 지나서 한 2맘 때쯤 되면 다 어 지쳐서 막 그냥 패적 일을 하는 사람도 있거든요 아 주일에 나와야지 막 이러면서 일하고 막 이렇게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근데 매일매일 이렇게 마음을
새롭게 할 필요가 있어요 나는 그리스도의 일꾼이다 그리스도가 나를 이일로 부르셨다 현재 다른 일로 나를 부르지 않는다면 지금 나에게 맡기신 일은 이거다라고 그렇게 확신을 하시고 어이 보상을 바라보면서 충성스럽게 일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학생들 주일학생들이 학생의 아이들 다 여러분들의 본을 따라서 지금 자라나고 있는 아이들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니까 내가 그런데 있어서 본이 되는 일꾼으로서 이들을 그리스도의 또 다른 일꾼으로 양성해야 있다 양육해야 다라는 그런 사명감을 가지고 그렇게 일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 기도를 하고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교회에 세우기 원하시는 일꾼들의 자질들을 살펴보면서 우리가 과연 이러한 자질들을 갖추고 있는지 어 생각해 보게 됩니다 하나님 우리가 말씀대로 일꾼들을 세우게 하여 주시고 하님 또 우리가 말씀이 요구하는 그런 자지를
갖춘 일꾼으로 세워지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주님 우리가 영원토록 멸망받을 자들이었고이 지옥을 불태울 그러한 장작들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정말 진흙속에 생이 담겨 있는 하나의 피조물에 불과한 우리들을 하나님이 그 아들을 치심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셔서
하나님을 위해서 존재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그런 새로운 피조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 은혜를 늘 잊지 않고 그리스도께 충성하는 그런 일꾼들로 세워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이 가운데 정말 오늘 성경이 요구하는 자지를 갖춘 많은 집사들이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꼭 직분을 갖지 않더라도 그리스도의 일꾼으로서 하나님 요구하시는 충성되고
그리고 존경할 만한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지를 갖춘 그러한 일꾼들로 지금 맡겨진 일들을 잘 감당하는 그런 청년들 되게 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