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생성된 스크립트입니다.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선한 일을 사모하는 자의 마땅한 삶이라는 제목으로 디모데전서 3장 1절에서 7절 지의 말씀을 다루겠습니다 어 전체적으로 13절 다룰 거고요 오늘은 7절 마무리하고 어 다음에 9월 마지막 주에 한 번 더 시간이 있는데요 그때 8절에서 14절 1절까지 해서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어 지난주에이어서 우리가
교회에 어떤 일꾼을 세울 것인가 저희가 감독 장로가 같은 통용되는 언어라고 말씀을 드렸고 어 또 다른 오늘날 많이 사용하는이 일꾼의 호칭으로는 목사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이제 목사라고 통칭해서 계속 설명해 드리겠다고 말씀을 드렸었습니다음 디모데전서 3장 1절에서 7절지는 그래서 어떤 목사를 교회 세울 것인가에 대한 말씀이고요
8절에서 13절지는 어떤 집사를 세울 것인가에 대한 말씀입니다 어 여러분 교회에 어떤 목사를 세우느냐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만약에 성경적인 자격을 갖추지 못한 목사를 세운다면 그것만큼 교회의 재앙인 일은 없어요 성경적인 자격을 갖추지 못하는
사람을 세우는 것만큼 교회를 어렵게 만드는 일은 없습니다 교회가 쪼개지고 교회가 쫄아들고 갈라지고 황폐화 됩니다 어 성도들이 막 득실득실 할 수는 있지만 그 영적인 건강 상태가 매우 나빠지고 교회가 교회가 아닌게 됩니다음이 모든 것들이 다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서 발견이 되지만 그런 일 일들이 발생이 되지만 가장 치명적인 문제 가장 치명적으로 이렇게 교회를 급속도로 병들게 만들고 파괴하 시키는 일은 바로 자격을 갖추지 못한 사람을 목사로 세우기 때문에 일어난다는 거죠
그러니까 굉장히 중요해요 어떤 사람을 세우느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러면 앞에서 말씀 전하는 사람은 그 자격을 갖습니까라고 여러분이 담대하게 물어본다면 저도 사실은 자기 자신을 돌아보면서 어 계속해서 그렇게 하려고 노력 중이다고 말씀을 드릴 것 같아요
조메 목사님은 55년 동안 교회에서 성공적으로 건강하게 목회를 했지만지 시간에 지금 장 두려운게 뭐냐라고 했을 때 단 한 번의 실수 단 한 번의 잘못된 발언 나의 성격에 따라서 나온 어떤 발언들 때문에 지난 모든 사역이 물거품이 될 것 같아서 두렵다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목회가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너무나 잘했고 너무나 수선스럽게 했더라도 단 한 번에 교만한 행동 단 한 번에 교만한 언행으로 어이 모든 것들이 다 무너질 수 있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자격을
갖췄다고 해서 처음에 세울 때 갖췄다고 해서 그걸로 영구적으로 계속 목회를 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계속해서 그 자격을 갖춘 사람으로서 일해야 됩니다 어이 말씀을 우리 청년들과 함께 나누는 두 가지 목적에 대해서 제가 지난 주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첫 번째로는 우리 모두가 동의하고 있어야 됩니다 교회에 어떤 일꾼을 세우더라도 같은 기준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어 그래서 우리가 어떤 신분에 따라서 혹은 인맥에 따라서이 사람 저 사람을 일꾼으로 세우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이 자격을 갖춘 사람을 위해 뽑아야 된다는 거죠 왜냐면 우리 교회의 건강을 위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그렇게 해야 한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떤 분들은 이런 말씀하시는 분들 있어요 아유 우리가 노력해도 어차피 하나님이 교회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알아서 다 교회를
지키셔야 거죠 맞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에게이 교회를 지켜낼 수 있도록 힘을 주실 거예요 그런데 오늘 주어진이 말씀도 하나님이 우리 교회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이런 자를 꾼으로 세워라라고 우리에게 주신 말씀이자아요 그러니까 우리가이 말씀에 따라서 일꾼을 세울 때 하나님께서 정말 축복하시는 교회가 될 수 있다라는 겁니다 이것에 대해서 우리가 동의했으며 좋겠다라는 거고요 두 번째 목적은이 각각의 항목이 먼저는
목사에게 필수적으로 요구되는이 항목이지만 여러분에게도 다 해당이 된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성경에서는이 모든 부분에 대해서이 모든 성도에게 요구하고 있는 필수 사항이다 말씀을 드 했어요 다만 목사는 그것에 있어서 본이 되는 사람 눈에 보이는 따라갈 수 있는 본이 되는 사람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이것을 보면서 그래 목사는 이래야지 나는 그렇게 안 해도 돼라고 생각하지 마시고요 아 그래이 일에 있어서 본이 되는 사람을 세우자 그리고 나도 그렇게 닮아서 주님을 닮아 가자라는
그러한 결단을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바울이 바로 디모데를이 에베소에 남겨둔 목적이 바로 같았어요이 교회를 히 지키고 바른 교훈으로 가르치고 양육할 일꾼을 세우기 위해서 그렇게 했던 겁니다 지난 지난주에는 우리가 개인 생활에 대해서 1절에서 3절까지 살펴봤고요 오늘은 가정 생활 4절에서 5절 그리고 교회생활 6절 그리고 마지막 사회생활 7절을 각각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가정 생활입니다 4절을 보시면 어떻게 시작하죠 자기
집을 잘 다스려 집을 잘 다스리는 것 이것이 목사를 세우는데 검증하는 시험대가 된다는 겁니다 가정 생활이 목사를 세울 때 고려해야 될 필수 사항이 되어야 한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5절에는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사람이 자기 집을 다스릴 줄 알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의 교회를 보요 무슨 말이에요 자기 집을 잘 돌보지 못하면 하나님의 집을 돌보게 해야 된다 돌보게 하지 말아야 된다 보게 하지 말아야 된다라는 겁니다 주님은 누가복음 16장 10절에 보면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구리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라고 말씀하셨어요 어 하나님이 제정하신 가장 작은 사회 구성 요소가 가정이죠
근데 그 가정에서 충성되지 못한 사람을 더 큰 구성 요소인 교회를 맡기겠다 이게 안 된다는 거죠 가정에서 불리한 사람은이 교회도 불리하게 다룰 거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목사의 후보인데이 사람이 집을 잘 다스리고 있다 그렇지 않다라는 것을 무엇으로 우리가 판별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집에 갔더니 청소가 싹 돼 있네 뭐 리소가 잘돼 있네 이런 걸로 할 수 있을까요 그런게 아닙니다 여기에 기준도 나와 있어요 4절을 보시면 자기 집을 잘 다스려 다음에 뭐라고 돼 있죠 자녀들로 모든 공손함
복종하게 하는 자라야 할지니 가이 사람이 가정을 잘 다스리고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 거예요 자녀들이 아버지를 참 존중하는 그나라는게 보일 때 알 수 있는 겁니다 아버지를 참 공경하는 존중하면서 아버지가 무슨 말을 하면 기쁨으로 순종하려고 하네라는 것을 이제 볼 수 있는 거죠 어 그 모습을 보면서 아이 가정은 아버지의 리더십이
잘 반영되고 있는 곳이다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겁니다도 기도서 1장 6절에 보면 바울이이 장로를 세울 때이 목사를 세울 때이 똑같은 맥락에서 이런 말 했어요 하다는 비난을 받거나 불순종하는 일이 없는 믿는 자녀를 둔 자라야 할지라 그니까 자녀가 방하 안된다는 거죠 부모는 계속 뭔가를 가르치고 있는데 자녀는 계속 방탕하게 자기가 원하는 대로 행동한다 이러면 그 사람을 목사로 세워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왜냐면 자기 집을 잘 다스리지
못하니까 그리고 불순종하는 일이 없는 믿는 자녀라고 어 있어요 어순 하지 않는 그러니까 불순종하는 일이 없는 믿는 자요 어 너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이을 좀 개라 그런데 싫어요 그러면 목사가 되면 안 된다 이렇게 하면 사실 아무도 목사 될수 없겠죠 아이들은 다 그런 불순종하는 때가 있으니까 그런데 이제 전반적으로 볼 때 아이가 항상 불순종하고 항상 아버지의 권위를 무시한다고 할 때는 어 그런 고려를 해야 된다라는 거예요 어 여러분은 좀 억울하다는 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녀가 부모 마음대로 되나요 안 되나요 안 돼요 부모가 잘해도 자녀는 방탕하게 될 수 있습니다 분명히 그렇습니다 자녀의 죄는 자녀의 일차적인 책임이지 부모의 책임은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어 그런데음 가만히 들여다 보면 그게 맞아요 일차적으로 자녀의 책임입니다
그런데 가만히 들어다 보면 그 자하는 기간 내내 아버지가 충성스럽게 자녀를 다루지 못했기 때문에 자녀를 훈계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발생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아버지가 책임만 리더십을 보인 거고 게으름 리더십을 보여준 거죠 더 나아가서 아버지의 삶이 본이 하나도 안 된 거예요 자녀가 볼 때 아버지가 괴리감 있게 사는 겁니다 교회에서는 굉장히 바른 말을 하고 굉장히 좋은 사람처럼 행동을 하는데 집에서는 고집 불통이고
자기 마음대로 하고 언제나 분노하고 이런 모습을 보여 준 거죠 그러니까 자녀가 엇나가고 아버지의 말에 하나도 권위를 생각하지 않는 겁니다 그러한 결과물일 수도 있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음 자녀가 방탕하고 불순종하는 것이 일관적으로 보여지는 모습이라면 아버지는 집을 잘 다스리지 못한 거구나라고 우리가 충분히 판단할 수 있다는 거죠 어 그런데 한 가지 조금 더 고민되는게 있어요 디도서 말씀에 따르면 믿는 자녀를 둔 자라야 할지라고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두 가지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거듭난 자녀가 첫 번째 해석 이고요 두 번째는 신실한 자녀입니다 피스티스 단어가 여기에 사용이 됐는데 거듭나다 신실하다이 두 가지로 다 해석이 됩니다 어 그런데 믿는 자녀다 했을 때는 좀 어려워요 믿는 것 구원받는 것 아버지가 정말 훈육 잘하고 아무리 이렇게 잘 피어도 구원은 아버지께 달려 있지 않잖아요 그죠 아버지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 아이가 구원받지 못했다 그럼 너 목사 그만도 이렇게 해야 되는 상황이 되는 거죠 어 그런데 신실한 자녀다 한다면 아까 앞서 말한 것처럼 방탕하지 않는 자녀
부모의 말에 잘 순종하는 자녀로 해석이 되어서 어 문맥상 이게 잘 맞아 떨어질 겁니다 그런데 제가 있었던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에서는 믿는 자녀 거듭난 자녀로 해석을 했어요 그래서 실제로 아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거듭나지 않으면 장로의 일을 그만두게 합니다 근데 왜 그렇게
했을까 두 가지 목적이 있어요 첫 번째 뭐냐면은 교회를 다스릴 때 본이 되지 않기 때문에 여러분 자녀에게 복음을 전하십시오 뭐 여러분 구원이 가장 합니다 이렇게 하는데 성도들이네 자녀에게 먼저 복음을 전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일단은 그 자리에서 내려와서 자녀를 먼저 돌봐야 된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결정을 내리는 거고요 두 번째로는 아까 방금 얘기했지만 지금 그 순간에 가장 우선 순위가 되는 거는 자녀를 돌보는 것 자녀에게 복음을 전하는 거기 때문에 잠시 교회에 있는 중책을 내려놓게 하는 일을 그레이스 교회에서 하고 있었습니다 어 그런데 모든 교회가 그렇게 해석하지 않아요 어떤 교회는 신실한 자녀로 해석 을 해서음 그래서 자녀가 구원받지 않았지만 아버지의 말씀이 순종적이고 방탕하지 않으면 계속 오케이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허용을 합니다 어 해석에 문제가 있고 적용하 는데도 까다로운게 있어요 예를 들어서 구원 받는다라고 했을 때는 자녀가 아직 초등학생이 구원받지 않았네 그러면 어떻게 되죠 아직 몰라 근데 어쨌든 지금 안 구원 받았으니까 그만둬 이렇게 할 수도 어려운게 있죠 그래서 좀 어려운 부분이 분명히 있지만 어 공통적으로 우리가 얘기할 수 있는 것은 목사가 자기 가정 먼저
잘 돌볼 수 있어야 한다라는 점입니다 더욱 영적인 필요에 민감하고 가정을 돌보는 일에 힘써야 한다는 거예요 보통 한국 교회에서는 교회에 돌보느라 가정을 뒷전 이런게 굉장히 많은데 절대 그래서 안 된다는 거죠 먼저 가정을 돌보는데 본이 되는 사람을 교회에 돌보는 일에 세워야 된다는
겁니다 자 미혼이거나 결혼했지 만 아직 자녀가 없는 경우는 그러면 안 되는 거냐 여기 상황에 보면은 자녀들이 복종해야 된다고 하는데 자녀가 없네 그러니까 아예 목사가 돼서는 안 되느냐 어떻게 보면 저도 해당이 되는 얘기죠 어 그런데 그렇지 않아요 지금 바울과 디모데는 원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지만 교회에서 가르쳤고 또 다스릴 인을 하도록 주님께서 부르셨어요 그러니까이 결혼했지만 아직 자녀가 없거나 아직 결혼하지 않아서 자녀가 없는 경우는이 기을 적용할 필요가
없는 상황이 되는 거죠이 기준에서는 예외 상황이 되는 겁니다 어 그런데 결혼을 해서 아내가 있는 경우가 있잖아요 결혼했으면 당연히 아내가 있겠죠 근데 그 아내도 정말이 남편의 리더십에 수능가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아직 자녀는 없지만 아내가
계속 아까 자녀가 얘기한 것처럼 불순종하고 남편의 리더십에 댓글을 걸고 계속 자기가 원하는 대로 방탕하게 산다 그러면 똑같은 문제가 생겨요 자녀랑 똑같은 문제가 생깁니다 자녀도 그렇고 아내도 그렇고 남편은 자기 가족 구성원을 잘 다스리는 것이 입증이 되어야 그 리더십을 보고 목사로 세울 수 있다라는
거예요 자기 아내 하나 돌보지 못한다면 교회 전체를 돌보는 것은 불보듯 뻔하게 불가능할 겁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이 기준이 목회자에게 목사에게만 적용된다고 착각하시면 안 돼요 자기 아내를 그리스도가 교회를 사랑한 것처럼 사랑하면서 머리가 되어서 잘 이끌어가는 책임이 모든 형제에게 주어졌습니다 그렇죠 모든 형제는 그렇게 아내를 사랑하고 인도하고
보호하고 자녀는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해야 될 책임이 분명히 있다라는 거예요음 그러니까 나는 아직 목사가 아니니까 그리고 목사 될 생각이 없으니까 내 아이가 방탕하고 말도 안 듣는데 상관없지 않나요 이러면 안 된다는 거죠 여러분도 각각 자기 가정을 잘 다스리 책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목사는 그 일에 있어서 사실 본이 돼야 된다 그 일에 있어서 모든 성도에 본이 되어야 한다라는 겁니다
근데 여러분 참 안타깝게도 많은 목사가이 가정 문제 때문에 일을 그만두게 돼요 자녀 때문에 목사 일을 그만두게 되고요 아내 때문에 목사 일을 더 이상 할 수 없게 됩니다 제가 아는 어떤 가정들도 어 목사님 아내가 신천지에 빠져서 일을 그만두게 된 경우도 있고요 자녀들이 모두 다 방탕하고 그래서 교회도 하나도 안 나오고 뭐 술 먹고 마음대로 살면서 이제 목사를 더 이상 할 수 없게 된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일들이 목사들에게 굉장히 많이 일어나요 그러니까 여러분 저희 가정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요 어 그리고이 교회에 세어진 모든 그 일꾼들의 가정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녀는 자기 마음대로 잘 안 되거든요 부모 말대로 잘 안 됩니다 계속 기도해 주세요이 아이가 경건하게 부모를 공경하면서 그 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주시기를니다 그고 여러분들도 그런 아다운 정들을 가시기를니다 자 이제 교회생활 6절입니다 어 교회생활에 있어서 목사로 세우지
말아야 할 사람은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뭐라고 되어 있습니까 새로 입교한 자는 말지니 새로 입교한 자도 말니 이것 전부는 아니에요에 개인생는 품에 해당하는 2절과 3절의 내용이이 교회와 사회생활하는데 모두 다 요구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 요컨대 절제하고 신중하고 단정한
성품을 가진 목사는이 교회 안에서도 똑같이 절제하고 신중하고 단정한 성품들을 분명히 나타낼 거예요 어 그런데 그런 성품을 갖추지 못한 거기에서 문제가 있는 어 반거리 책거리가 있는 목사는 당연히 교회 안에서도 그러한 문제를 드러낼 겁니다
저 목사는 참 제가 안 되네 말을 함부로 하네 항상 이런 부분에 있어서 돌을 넘네 문제가 분명히 드러났다는 날 거라는 거죠 꼭 새로 입교에서만 문제가 아니라 개인 성품이 갖춰지지 않은 사람은 교회 생활에 있어서도 그 문제를 똑같이 드러내기 마련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왜 특별히 여기에서 입교 환자를 새로 입교 환자를 목사가 되지 못하게 했을까 왜 그럴까요 왜 교회에 막 들어온 사람은 목사가 되면 안 될까요 왜인 거 같아요 잘 모르니까 그렇죠 잘 모르니까니다 여기 6절을 보시면 이렇게 대답을 해요 교만 때문이다라고 얘기해요 교만 교만하여져서 마귀를 정지하는 그 정죄에 빠질까
함이요 어 교회에 더해진지 얼마 안 된 사람을 교회 입교한 사람이라고도 볼 수 있고요 그런데 더 정확한 건이 문매 간에서 이제막 거듭난 사람을 새로 입교한 사람이라고 보는 것이 더 맞습니다 왜냐하면 과거에는 떠돌다가 교회에 천거하고 이런 경우보다는 구원
받아서 딱 들어온 사람의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여기 문맥 안에서는 이제 막 구원받은 사람이 더 가까워요 그러니까 이제 막 구원받은 사람을이 목사로 세운다는 것은 영적인 갓난 아기가 됐는데 그 사람을이 교회를 전체 돌아보는 영적 아버지 자리에 세우겠다는 말이잖아요 그러면 그 일을 하면서 얼마나 어린아이 같은 모습을 보여 줄까요 그렇죠 그러니까 절대로 그런 사람을 세워서는 안 된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저는 또 한 가지 영적으로 어느 정도 자랐지만 이제 막 교회 천거해 들어온 세 가지 그니까 구원받은지 좀 된 거죠 그런데도이 교회에 더해진지 얼마 안 된 사람도 그런 사람도 세우면 안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같은 이유인데요 우리가 그 사람의 영적인 성숙도를 아직 알지 못하기 때문에 아직 입증된 것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바로 세우는 것은 옳지
않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 보시면 교만이 그 문제 때문 문제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그 교만에 대해서 마귀를 정죄하는 그 죄라고 얘기를 해요 교만은 성경이 마귀에게 내린 판결입니다 마귀의 제목이 무엇이냐 교만이에요 내가 하나님처럼 하늘 위에 내 자리를 놓겠다 그게 이제 마귀가 했던 제목이죠음 그런데 새로 구원받은
사람이라든지이 교회에 막 더해진 사람을 목사로 세우는 것은 교만에 빠지게 하 위험이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어 그런데 여러분 잘 생각해 보세요 막 구원받은 사람 우리가 당연히 목사로 안 세울 거예요 그렇죠 어 그런데 예를 들어서 다른
모임에서 누군가가 지금 선거에서 온 거예요 다른 모임에서 누가 천거해 그외 막토 해준 겁니다 우리가 간증하고 세 세웠어요 간증하고 한번 세웠더니 말을 너무 잘해요 막 청산유수 말을 할 때 너무너무 잘하고 집중력도 너무 뛰어나 말하면은 그냥 막 귀에 쏙쏙 박히는 거죠 그리고 막 막 성경 구절도 막 인용하면서 얘기를 하고 뭐 호소력도 있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생각에 그런 생각 할 수 있겠죠 와 저 사람이 같이 일꾼 되면 얼마나 좋을까 저 사람이 우리 청년의 교사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생각을 쉽게 할 수 있을 거예요 어 그런데 그런 것들만 가지고이 사람을
목사로 세워서는 절대 안 된다라는 겁니다 그 사람이 아무리 풍성한 지혜가 있고 해박한 지식이 있고 뛰어난 웅변 술이나 카리스마가 있다라고 해서 목사로 세워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많은 성도들이 전폭적인 지지를 보일 수도 있어요 와이 사람 대단해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우리도 예전에 청년들 몇 명 세웠을 때 어 전도사 같아 막 이런 얘기도 하고 막 그랬거든요 근데 그런 사람을 어 그 많은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네 그러니까이 사람도 일꾼으로 교사로 세워야겠다 이렇게 생각해서 절대 안 된다라는 겁니다 왜냐하면 단지 겉으로 드러나는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서요
우리가 많은 일을 겪어보고 많은 어떤 갈등들을 겪어 봐야이 사람의 영적인 수준을 우리가 알 수가 있습니다 영적으로 얼마 숙지 앞에서 2절에서 3절에서 말한 절제와 신중과 온유함과 이런 것들을이 사람이 갖추고 있는지 어떤 일을 할 때에 다투지 않고 관용하는 태도를 보이는지 이런 거는 충분한 시간을 두고 우리가 확인을 해봐야 되는 부분이라는 거예요 겉으로 드러나는 카리스마나 실력이나 뭐
이러한 퍼포먼스 같은 걸 보고 우리가 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는 겁니다 영적 아버지 자리에 세울 사람은 진짜 아버지 같은 사람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거를 충분히 우리가 분별하고 세워야 됩니다 만약에 우리가 충분히 분별하지 않고 세우면 그냥 막 거듭난
사람 막 여기에 더해진 사람을 세우면 자기가 뭔가라도 된 것처럼 우줄 교만해 줄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 자리가 그 사람을 그렇게 만들어요 나는 목사인데 하면서 사실 주님을 많이 닮은 성품이 그 자리에서 그 사람을 겸손하게 내리거든 근데 그 겸손이 아직 없는 사람을 거기에 세우면 교만해져 버립니다 내가 목사인데 내가 아버지인데 하면서이 사람이 횡포를 부리게 되는 거죠 그
피해는 고스란이 교회가 다 받게 됩니다 시간 문제 언제든지이 사람은 자기 육신의 열매를 맺게 돼 있고요 언제든지 시기와 다툼을 일으켜서 문제를 크게 만들어 낼 겁니다 그러니까 예수님도 그냥 제자들을 세운게 아니라 3년 반을 훈련시키면서 기다리셨던 거예요 그리고 집사들도 보면 10절에 뭐라고 되어 있습니까 이에이 사람들을 먼저 시험하여 보고 그 후에 책망할 것이 없으면 집사의 직분을 맞게 할 것이요 충분히 시간을
두고 시험해 보라고 얘기 합니다 어 그러면 장로는 시험 안 하고 그냥 세우나요 아닙니다 절대로 그렇지 않아요 기존에 장로들이 충분히 많은 시간을이 사람을 살펴보고 세웁니다 충분히 많이이 사람들과 일 해보고 세웁니다 그러한 시간이 요구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막 맡기면 안 된다는 거예요 성숙하지 않은 정도를 그냥 맡기면 안 되는 겁니다 그 성도에게도 불행한 일이고요 그리고 그 성도를 세운 교회에게도 불행한
일입니다네 번째 마지막입니다 사회 생활이에요 7절이에요 7절을 보시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외인에게 선한 증거를 얻은 자라야 할지니 예전에 제가 십자 전망 십자인대 수술을 한 적이 있습니다 농구하다가 착지를 했는데 무릎이 뒤틀리면서 뚝 소리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아 부어졌다 이게 끊어졌다는 생각이 확 들어 가지고 그런데 실제로 검사해 보니까 끊어졌어요 그래서 검사 이제 해서 전주 예수 병원이라는데 가서 수술을 했습니다 어 하고서 원래 빨리 태어날 수 있는데 교통이 좀 있어서 한 달 정도를 입원하면서 병원 안에 있는 사람들을 조금 관찰하게 됐는데 그중에 한 분 나이가 지긋한
어 남정 남자분이 계셨는데 사람 환자들이 다 그 사람을 싫어했어요 가는 곳곳마다 문제를 들키고 막 성질부리고 화내고 간호사들 테도 막 짜증내고 막 이러니까 사람들이이 사람이 자기 병실에 들리는 것만 해도 너무 싫어하고 막 그랬었거든요 근데이 사람이 목사였습니다 그래가지고 목사님이라고 사람들이 부르는데 너무너무 싫어하는 그런한 사람이었습니다 어 그 모습을 보면서 만약에이 사람이 약간 성경을
펴서 복음을 전한다면이 사람들이 들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만약에이 사람이 나 용인에 있는 유병 교회 목사인데 우리 교회 한번 오실래요라고 하면 사람들이 올까 어 제 생각에는 홈페이지 댓글이 댓글 달 수 있는게 있다면 아마 엄청나게 욕구 쓰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음 그러니까 사회에서 다른
모습을 보이는 사람을 교회에서는 착실해 보인다고 세워서는 안 된다는 거죠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목사들이 교회의 모습과 사회 모습이 굉장히 다릅 교회에서는 너무너무 선한 목사님인데 사회에서는 너무너무 싫은 아저씨처럼 살았 까탈스러운
아저씨 짜증많은 아저씨 어 그런 예민한 아저씨처럼 그렇게 생활을 하는 거예요 인색하고 무서운 아저씨처럼 사회에서는 합니다 아주 아주 냉정하게 다른 사람들에게 막 갈취하는 일을 바깥에서 하고요 근데 안에서는 마치 인자와 자비가 넘치는 것처럼 그렇게 행동을 하는 거죠 절대로 그래서는 안됩니다 목사로 세울 사람은 외인 에게서도 여기에게 도라는 말은 무슨말 요 안에서나 밖에서나 똑같이 선한
증거를 얻은 자라야 한다는 겁니다 가정뿐만 아니라 교회 안에서도 교회 안에서뿐만 아니라 바깥에서도 교회 바깥에서도 분명하게 선한 증거를 얻는 사람이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이 말씀이 굉장히 중요한데 한번 잘 들어보세요 비방과 마귀의 올무에 빠질
수 있다 자 비방에 빠질 수 있다는 건 쉽게 우리가 연상할 수 있어요 그 사람이 바깥에서 전혀 증이 되지않 대로 생활을 한다 비방 받겠죠 저 목사 왜 저래 저 사람이 무슨 목사야 비방을 충분히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마귀의 올무에 빠질 수 있다이 말이 무슨 일일까요 자 올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새나 다람쥐나 우리가 잡으려고 하는 어떤 호물 앞에 미끼로 두는 거죠이 올을 두면 거기에 미끼를고 올을 두면 지나가던 그런 동물들이 그 올무에 사로잡힙니다 근데 마귀가 사용하는 올라는 거예요 마귀 얼매 걸리면 마귀가 지옥으로 끌고 가는 대상이 되겠죠 그런데이 외인에게 선한 간증을 보이지 않는 사람을 목사로 세울 때 어떤 일이 일어난다는 거예요 마귀의 올무가
된다라는 겁니다 마귀의 올무에 빠질 수 있다라는 거예요 무슨 말이냐면 그 목사가 다른 세상 사람들을 구원으로 이끄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마귀에 빠져서 지옥으로 이기는데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거죠 올무가 될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외부인에게 선한 간증을 세운 목사를 반드시 세워야 돼요 안 그러면 그 사람 때문에 교회 안 옵니다 그 사람 때문에 복음을 안 듣는 거예요 오히려 교회에 대해서 중립적인 생각을 갖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 때문에 선한 간증 때문에 어 그래 복음 나도 들어 볼까라는 사람이 이런 목사들을 한번 경험하고 나면 나 교회 싫어 나는 복음 절대 안 들어 이런 마음으로 바뀌는 거죠 마음이 굳어지면서 마귀가
원하는 대로 계속해서 그 길로 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절대로 교회는 이러한 사람들을 목사로 세워서는 안 됩니다 자 그러면 성도는 어떨까요 성도는 개인과 교회에서는 칭찬받는 성도 아우 참 신실해 형제는 어떻게 이렇게 착해 형제는 어떻게 이렇게 신실해 자매는 어떻게 이렇게 항상 미소를 짓고 어 교회 일을 할 때 이렇게 항상 기뻐해라고 하는데 바깥의 사회에서는 맨날 막 막 짜증내고 막 예민하게 그러고 어 저 사람 왜저래 막 사람들이 막 깊이하는 대상이 되고 막 이렇게 되면 어떨까요 여러분들도 이런 역할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나 쟤 때문에 교회 아다 저 사람이 교회 간다면 나는 교회 안 갈래라는 소리를 여러분들도들을 수 있다라는 겁니다 저 사람처럼 이기적이고 분노하는 학생은 내가 본 적이 없다 혹은 직장인은 본 적이 없다라는 생각을 할 수가 있는
거죠음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구원하셨습니다 때는 여러분의 삶의 가정적인 영역과 교회의 영역만 구원하신게 아니라 여러분 자체를 구원하셨고 어느 곳이든 그 구원의 열매 구원의 합당한 삶이 나타나야 하는 겁니다음 베드로전서 3장 15절에 보면 선한 양심을 가지라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행을 욕하는 자들로 그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여러분의 선한 간증으로 말미암아 아 제 교회에 다녀 제 별로야 뭐 복음 같은 거 믿는데라고 하는데 여러분의 선한 간증이 너무나 강하기 때문에 그들이 부끄러워지는 거예요 아 쟤네가 맞나 봐 저렇게 나는 못 살겠어라고
그런 이야기를 들어야 된다는 거죠 그리고 빌립보서 2장 15절에 보면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라고 말을 합니다 여러분은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어서
어두운 세상을 추고요 썩어져 가는 세상을 방지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라는 겁니다 그러한 성도들 통해서 하나님은 사세요 그러한 성도들을 통해서 하나님은 복음의 도구로 여러분들을 사용하세요 초대 교회 성도들은 그 역할에 충성 그래서 사도행전 2장 4절에 보면 온 백성에게 송을
받았다라고 말을 합니다 온 성에는 외인들 포함이 돼요 그리고 주님은 그 결과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셨다라고 얘기해요 어제가 최근에 조 목사님의 전기 되어서 좀 얇은 책이긴 한데 이안 머리가습니다 그래서 읽고 있는데 그 내용이 너무 미웠어요
한 번도 복음 전도 집회를 한 적이 없고 복음 특별 무슨 컨퍼런스를 연 적도 없는데 성도들이 계속해서 더 있었다는 거예요 근데 그 이유에 대해서 그 목사님은 성도들이 일대일로 간증을 자기가 있는 곳에서 나타냈기 때문이다라고 얘기 합니다 그게 저는 교회가 정말 살아 있는인 거 같아요 여러분들이 가운데 그리스도의 본을 선한 간증을 나타내고 그 빛을 발견한 사람들이 빛에 이끌려서이 교회에 나오고 우리가 함께 모여서 예배하는 모습 더 강렬한 빛을 보게 되겠죠 우리에 모여서 예배하는 모습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보게 될 거고 강단에서 선포되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음으로써 그들이 거듭나게 되는 겁니다 그렇게 교회의 성도들이 계속해서 더해지는 일이 생기는 겁니다
그런 일을 할 때 꼭 필요한 사람은 바로 외인에게 선한 증거를 받은 목 그리고 외인에게 선한 증거를 받는 성도라는 겁니다 여러분 반드시 그렇게 함께 교회를 아름답게 이루어 가기를 바랍니다 어 많은 사람들이 오늘날 교회를 떠나고 있어요 어 그리스도인들의 숫자가 줄어들고 있다라고 많은 언론들이 이야기를 합니다 세상이 교회를 염려한다 뭐 이런 얘기도 하고요 어 그런데 왜 그럴까 뭐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지만 저는 두 가지는 분명한 이유라고 생각해요 첫째 목사답지 않는 목사가 너무나 많다 둘째 성도답지 않은
정도가 너무나 많다이 두 가지 문제 때문에 교회는 계속해서 힘을 잃어가고 있고요 계속 사람들은 교회를 떠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여기서 잘 들어 보세요 그런데 여전히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서 일하십니다 여전히 하나님은 성경대로
세운 일꾼을 통해서 성경에 따라 사는 성도들을 통해서 교회를 이루어 가시고요 그것을 자기 교회로 삼으시고 그 교회를 를 통해서 구원받는 역사를 일으키고 계십니다 교회를 포기하신게 아니에요 교회 자체를 하나님이 지금 폐기하고 계신게 아닙니다 여전히 참 교회를 통해서 역사하고 계신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 참 교회는 성경의 기준대로 세운 목사가 일하는 교회고 그 참 교회는 그 목사의 본을 따라서
그 성품을 닮아가는 성도들이 있는 교회다 겁니다 우리는 교회로서 하나님의 도구가 될 수도 있고요 마귀의로서 역할을 할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도구가 될 수 있느냐이 하나님이 말씀하신 기준대로 우리가 순종하면 됩니다 그런 사람을 세우고 우리도 그에 합당하게 살아가면
됩니다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서 정말 그런 아름다운 교회를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숫자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초대교회도 막 몇천 명씩 모여 교회도 있지만 사실 서신서에 쓰여진 교회들은 그렇게 큰 규의 교회가 아니었거든요 근데 그 교회들이 전수 진리가 우리에게까지 전해져서 우리가 지금 교회를 이루고 있잖아요 우리도 숙자와 상관없이 신실한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쓰시기에 기뻐하시는 그런 참된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디모데를 대신하여 이제 교회에 세워질 목사의 자격 어떤 자격을 갖춰야 되는지 좀 살펴봤는데요 어 교회를 진리로 지켜내려면 교회를 거짓에 맞어서 싸워서 지켜내려면이 모든 성도를 그리스도를 닮은 제자로서 양육을 해야 되는데요 그러려면 먼저 목사가 그 일에 있어서 본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라는 것이 오늘 말씀의 핵심입니다 1절부터 7절 나와
있는 여러 가지 개인적인 삶의 기준 그리고 가정에서의 기준 교회와 사회에서의 그런 자격들을 잘 갖춘 사람을 목사로 세워야 합니다 검증된 사람을 세워야 되고요 이제 막 온 사람을 세우면 안 돼요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증거를 얻는 사람을 세워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사람을 세우는 일의 하나가 됐으면 좋겠고요 또 그러한 성품을 갖추는 여러분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날 한국 교회 위기는 일차적으로 가장 최종적으로는 감독의 문제예요 우리가 지금 목사로 바꿨지만 교회도 마찬가지예요 감독의 문제입니다 여러분 영문 영구 프로 축구에서 어 축구팀이 계속해서 성적이 안 좋아 여기 맨체스터 유나이 성 계속 안 좋네 그제 라는게 뭐예요 뭐 교체해요 감독
교체입니다 왜냐면 그게 가장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가장 먼저 문제는 목사의 책임이다 겁니다 우리는 우리가 기뻐하는 사람 우리가 괜찮게 생각하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을 세워야 됩니다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 마음에 합한 인도자 목사가 누구인지 우리에게 분명하게 보여주셨어요 우린 이런 사람을 세워야 됩니다 저도 이런 사람이 되기 위해서
끝까지이 경주를 마치는 때까지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제가 앞서서 노력할 때에 같이 그 삶을 닮아가는 그런 신실한 성도들이 되어 주기를 간절히 바라고요이 선한 일을 여러분들로 혹시 사모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러면 기도하고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이 유평 교회를 사랑하셔서 말씀대로 교회를 세워가고자 하는 열정을 그 소원을 우리 모두에게 주신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가 인맥에 따라서 혹은 인정에 따라서 누군가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 말씀에 따라서 누군가를 세우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또한 우리가 누군가를 세워 놓고 우리의 책임을 면하는 것이 아니라 간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또한 그 세워 놓은 목사를 따라서 그 본을 따라서 그리스도를 닮아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정말 그래서 하나님 마음의 합한 목사
또 하나님 마음의 합한 성도들이이 교회의 계속해서 세워지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이 교회를 통하여 그래서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고 그리스도의 영광과 말씀을 드러내기를 원합니다 많은 영혼들 수없이 갈망하고 또 방황하는 영혼들이이 교회의 빛을 보고 올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또 함께 교회를 이루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계속해서 그 영혼을 구원하여
하나님 나라로 옮기시는 그 놀랍고 고귀한 사역에이 교회가 충성스럽게 사용되기를 간절 절히 구합니다이 모든 것에 우리가 한 마음 한 뜻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구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