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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디모데전서 3장 1절에서 13절 말씀을 가지고 제목은 선한 일을 사모하는 자의 마땅한 삶 선한 일을 사모하는 자의 마땅한 삶이라는 제목으로 어 하나님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어 제가 이제 몇 주 동안 나누게 될 주제는 감독과 집사의 자격이 감독과 집사의 자격 교회 안에서 우리가 세우는 일꾼의 자격에 대해서 오늘이 본문과 도서에 있는 본
성에서 가장 뚜렷하게 나와 있는 분명한 기준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본문을 통해서 교회에 어떤 일꾼이 세워져야 되는지 좀 살펴보려고 해요 먼저 본문을 읽고 간단한 서론 후에 말씀을 계속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본문 디모데전서 3장
1절에서 7절 읽겠습니다 3장 1절에서 7까지만 읽겠습니다 쁘다 이말이 람을 함은 선한 일을 사모하는 것이라 함이로다 그러므로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으며 한나의 남편이 되며 절제하며 신중하며 단정하며 나그네를 대접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오직 관용하며 다투지 아니하며 돈을 사랑하지 아니하며 자기 집을 잘 다스려 자녀들로 모든 공손함 복종하게 하는 자라야 할지며 사람이 자기 집을 다스릴 줄 알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의 교회를 보요 자도 말지니 교만하여져서 마귀를
정하는 그 정에 빠질까 함이요 또한 인에게도 선한 증거를 얻은 자라야 할지니 비방과 마귀의 올무에 빠질까 염려하라 어제가 방금 읽은 1에서 7절 감독의 자격에 대한 부분이고요 8절에서 13절 집사에 대한 자격의 부분입니다 어 먼저 감독이 무엇인지
또 집사가 무엇인지 간략하게 설명하기 앞서서 분 처음부터이 말씀을들을 때 왜 내가 이걸 들어야 되지라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만약에 내가 감독이 될과 마음이 없다면 어 그러면 그런 생각이 들 거 같아요 혹시이 가운데 계신 자매님들은 감독이 되고 싶어도 될 수 없잖아요 그렇죠 뭐 축구 감독 얘기하는 거 아닙니다 될 수가 없잖아요 교회 안에 있는 어떤 일꾼 교회를 전체적으로 다스리고이 성도를 돌보는 그 자리에서 일하지는 못하잖아요 근데 난 할 수도 없는이 일에 대해서 왜 내가 들어야 되나라는 생각이 들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 질문이 이제 생기는데 첫째이 문맥 간에서 갑자기 왜 감독과 집사의 자격을 이야기하는 건가 어 그것에 대해서 먼저 좀 간략하게 이야기하고 두 번째로는 감독과 집사가 될 마음이 없는다 혹은
될 수도 없는 내가 왜이 말씀을 들어야 하는가 대다수의 성도들 사실 디모데전서이 말씀을 들었던 대다수의 성도들도 지금하고 마찬가지였을 거예요 근데 왜 그럼이 말씀이 그들에게 필요 했는지이 두 가지를 좀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주어진 맥락을 좀 살펴볼 건데요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이 디모데 전서는 사도 바울이 디모데를 에베소 지역에 남겨 두면서 그 교회 문제를 바로 잡으라라고 하면서 개인적으로 권면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믿음 안의 참 아들된 디모데야 내가 너를 에베소에 남겨둔 것은이라고 이제 말씀이 계속 이어지죠 처음에음 그러면서 디모데가
해야 된 해야 됐던 일을 간략하게 정리하면 어 다른 교훈을 선포하는 사람들을 쫓아내는 일 그리고 그 다른 교훈에 이제 빠져서 바른 교훈을 거스르고 있었던 성도들을 바로 잡는 일 어 그리고 자기 자신은 바른 교훈을 계속해서 가르침으로써 교회를 지켜내는 일을이 디모데가 해야 했습니다 먼저 바울과 디모데 안에서 역사하는이 복음이 복음의 진리를 성도들에게 계속해서 가르쳐 주고 그 복음의 진리로 교회를 지켜내야 하는 일을이 디모데가 해야 했다라는 거죠 그런데 중요한 거 디모데는 에베소에 영구적으로 머물 계획이 없었어요 디모데는 에베소의 장로로서 죽을 때까지 거기서 은퇴할 때까지 그 교회를 돌봐라 이런 목적으로 보내진게 아니라는 거죠 잠깐 거기에 남겨 둔 겁니다 그러니까 디모데가 떠나기 전에 자기 역할을 해야 될 일꾼을이 교회에
세워야 됐던 거예요 그게 바로 감독과 집사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이 그래서 주어진 겁니다 두 번째로 그러면 왜 우리 모두가 이것을 알아야 하는가이 당시에도 그 지금도 그렇고 왜 장로나 집사가 될 마음이 없는 혹은 될 수도 없는 우리가이 말씀을 들어야 하는가 첫 번째로 어 여기서 말하고 있는 감독 집사라는 일꾼들은 교회에서 누가
세우나요 예 현재 장로로 있는 사람들이 세우죠 그러면 그 장로가 교회를 대표해서 세우는 가요 아니면은 교회랑 전혀 상관없이 자기들 마음대로 그냥 세우는 건가요 교회를 대표해서 세우는 겁니다 그 말은 교회 구성원 전체 가 우리 교회는 어떤 기준에
따라서 일꾼을 세운다는 것에 합의된 뭔가가 있어야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장로가 만약에 흑심을 품고 자기 마음에 드는 내 아들 그냥 세워야지 혹은 내 조카 세워야지 하면서 자격도 안 되는 사람을 세우려고 할 때 성도들이 가만히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사실은 그죠 말씀대로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고 적어도 말할 수는 있어야 되는 겁니다 성도들 전체가 어떤 기준으로 교회는
일꾼을 세워야 한다라는 것에 가 되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이 본문이 여러분에게도 중요합니다 여러분에게도 중요해요 어 저희가 지금 세워진 장로들이 누군가를 세울 거예요 그리고 은퇴하면서 또이 교회 전체를 감당할 수 있는 그런 일꾼들을 세우게 될 텐데 그럴 때
정말이 성경의 기준대로 세우지 않는다면 여러분들이 이야기를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죠 그리고 장로들도이 기준에 따라서 세워야 한다라는 겁니다음 또 한 가지 이유가 있어요 여러분이 말씀을 들어야 되는 또 한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어 방금 제가 본문을 읽어봤지만 구타하지 않고 다투지 않고 관용하고 이러한 성품들이
어 교회의 일꾼이 되어야 할 사람들만 갖춰야 되 성품인요 아니면 그렇지 않은 모든 성도들이 다 갖춰야 되는 상품인가요 좀 극단적으로 말해서 장로는 구타하지 않아 근데 성도는 구타해 돼 이렇게 얘기도 될까요 안 되겠죠 아닌 거예요 그죠 어 이따가 하나하나 살펴보겠지만 여기 에 있는 모든 항목이 모든 항목이 가르치는 것이라는 은사적인 면을 제외하면 모든
성도가 사실은 닮아가야 하는 부분이다 거예요 모든 성도가 다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가야 하는 성품인 측면에 해당이 됩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읽으면서 이것을 보면서 아 그냥 목회자 할 사람들이나 이거를 지키는 거지 나는 아무 상관 없어라는게 아니에요 이런데 본이 되는 사람을 장로로 세울뿐만 아니라 우리도 그 사람의 본을 따라서 이 모습을 야 한다라고 우리 모두가 그렇게 생각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빌립보서 3장 17절에 보면 사도 바울은 형제들아 빌립보교회 성도들에게 한 말이에요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바울을 본받으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너희가 우리를 본받은 것처럼 그와 같이 행하는 자들을 눈여겨보라 눈여겨 보면서이 장로들을 닮아가는 이런 성품을 닮아가는 장성하는 성장하는 사람들을 다음 으로 세워야 되기 때문에 눈여겨 보라는 거예요 그리고 그것이 일부 성도에게
해당되는 상황이 아니라 모든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모든 사람이 다 본받아야 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이 말씀은 지금 듣고 있는 여러분 모두에게 중요한 교훈이 됩니다 일꾼에게 요구되는 여러 가지 거룩하고 경건한 성품은 성도에게 있어서 권장
사항이다 필수 사항이다 필수 사항이라는 거예요 장를 때는 이것을 갖추지 못하면 장로로 세워서는 안 되고요 성도들은 이것을 미쳐 갖추지 못할 수는 있지만 필수 사항으로 여겨야 된다는 거예요 권장 상항이다 하면은 여러분 이렇게 생각하죠 코로나 19 마스크 권장입니다 그러면 뭐 무슨 의미에요 안 써도 된다 그렇죠 안 써도 된다고 생각하죠 근데 그래서 일부러 제가 권장이라 안 하고 필수라고 한 겁니다 여러분도 똑같이 필수사항이 이다라는
겁니다음 주님께서 우리를 신 여 자신을 주심은 디도서 2장 14절에 보면 우리를 예외없이 우리를 선한 일을 열심히 행하는 자기 백성으로 삼기 위해서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외 없이 우리 모두를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으로 삼기 위해서다 말을 했어요 그런데 3절 3장 1절을 보시면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 하는 것이 무슨 일이라고 하고 있어요 선한 일을 사모하는 것이라 그러니까 감은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열심히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자기 백성으로 삼으신 자 중에서 본이 될 만한 사람인 것 뿐이고 다른 성도들도 사실 그 일을 세워진 감독의 본을 따라서 보이는 본인 거죠 예수님 보이지 않으시지만 그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서 애쓰는이 보이는 본을 따라서 그렇게 열심히 살아가야 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도 오늘이 말씀이 필요합니다 어 그다음에 하나하나 살펴보기 앞서서 먼저 이라는 이것을
조금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어 교회 오래 다녔기 때문에 감독이 축구 감독 아니고 뭐 영화 감독이 아니다는 거 충분히 다 아실 겁니다이 문맥상 절대로 그런 말이 될 수 없겠죠 여기서 쓰고 있는 감독이라는 단어 자체가 아테네이이 당시에 아테네에서
정부 관료 정부 관료에 있는 사람들을 부르는 명칭이기도 했어요 그러니까 어 어떤 자기에게 조직된 구성원들을 관리하고 다스리고 보호하고 뭐 이런 역할을 했던 사람을 이 감독이라고 불렀던 거고요 그 말은 약간 이방인 쪽 문화에서는 어 이런 역할을 했던 사람을 감독이라고 불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 안에서도 이런 어 호칭이 조금 더 익숙했던 거고요 그런데 유대인들에게 쓸 때는 감독이라고 쓰지 않았고 장로라는 말을 썼습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이 구약 시대에 이스라엘 때부터 장로라는 개념이 있어 왔고 그들이 했던 역할이 이와 유사했기 때문이에요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관리하고 돌보고 가르치고 이런 일들을 했던 거 죠 그래서 성경에서 말하는 감독과 장로는 사실 거의 동의어의 가깝고요 똑같습니다
어디에서는 감독이라고 써야 될 거를 장로로 쓰기도 하고 장로라고 써야 될 거를 감독이라고 쓰기도 해요 오늘날 감독과 장로를 가장 많이 일컫는 말이 한국 사회에서 가장 많이 잘 사용하는 말은 뭘까요네 맞습니다 목사입니다 성경에 한번 나오지만 어 어 목사에서 사가
가르칠 사고요 목이 목자 할 때 목 그러니까 돌보고 어 양육하는 그러한 측면을 가르쳐서 양육하고 가르치는 사람 장로와 감독이 하는 일과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날에는 목사라고 부릅니다 집사는 조금 달라요 집사는 가르치는 은사가 주어지지 않은 사람들이고이 교회를 전체를 다스리고 가르치는 일 외에 교회의 중요한 일들을 담당하는 일꾼들을 말합니다 보통 행정이나 구제나 이런 일들을 성경에서 보면은 담당하고 있었고요 오늘은이 장로 감독 에 대한 직분 좀
다를 거고 그중에 절반만 좀 다루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음 앞으로는 제가 감독 목사 감독 장로 이런 어 호칭을 계속 바꿔 가면서 하지 않고 그냥 목사라고 통칭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그럼 여러분 그냥 이해하시면 됩니다 어 오늘 1절을 보시면 이렇게 말을 시작해요 미쁘다이 말이요 미쁘다는 말은이 말은 정말 참대이 말은 정말 신실합니다 이런 뜻이에요 어 곧 사람이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 은 선한 일을 사모하는 것이라 함이로다 그러니까 바울 당시에 이런 말이 있었던 거예요 사람들이 통용하고 있었던 말이 있었던 겁니다 뭐냐 하면은 감독의 직분은 선한 일이야 말들이 있었던 거죠 그러니까 정말 그 말이 참입니다 정말 그 말은 신실합니다 참대 이런 식으로 지금 바울이 이야기를 한 겁니다음 바울은
앞서서 거짓 교사에 대해서 비판하는 말을 했었고이 거짓 교사들을 교회에서 쫓아내라 말을 했어요 그만큼 교회 안에 거짓 교사가 고 이런 감독과 장로의 직분을 얻으려고 하는 그러한 잘못된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던 거죠 어 그러니까 성도들은 그런 직분을 얻으려고 하는 것 자체가 부정적이다 쉽게 생각할 수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바울은 시작하는 때부터 그렇지 않다라고 시작을 하는 거예요이 일을 정말 올바른 동기로 원한다면 이것은 정말 갑진 겁니다 이것은 정말 참된 겁니다고 이제 이야기를 시작하는 겁니다 잘못된 동기로 시작한다면 오늘날에도 그런 일들이 많죠 뭐 를 얻고 싶어서 어떤 교회들은 어 제가 최근에 어떤 목사님에게 들었던 들었는데 한 달 월급이 한 천만 원 정도 된다고 해요 그러면 할 해볼만 하다라고 생각이 들지 않으시나요 어
그래서 제가 그분한테 그 교회가 어딘지 알려 주실 수 있나요라고 제 얘기를 했는데 어쨌든 어 그런 것들을 추구한다면 잘못된 동기일 겁니다 혹은 명예이 교회에 다민 목사다 하면 모든 사람이 다 알아 주는 교회다라고 했을 때 그러면 나도 뭔가 이름을 내고 싶어라는 잘못된 동기로 할 수도 있습니다 인기 있는 목사의 자리가 있고요 또 권력을 쥐고 있어서 자기 말 한마디면 막 이렇게 교회가 기계적으로 착착착 움직이는 그런 권력의 맛을 보고 싶어서이 목사 자리에 올라가고 싶어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동기로 되고자 하는 것은 정말로 아름다운게 아니에요 선한 일을 사모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나 이렇게 잘못된 동기가 아니라면 그러면 정말 아름다운 거다라고 여러분 생각하실 수 있어야 돼요 여기서 목사 되고 싶으신 분 있나요 근데 보통은 여러분 아마 그럴 거예요 아 저 같은 사람은 저는 좀 부족하죠 이렇게 하면 정말 좋은 반응인데 아유 그런 일 정말 정말 아무도 하고 싶어 하지 않아요 막 이렇게 생각하는 것도 이제 잘못됐다는 거죠 이건 정말 가치 있는 일이고 누군가가 자격이 된다면 정말 그 일을 하면 좋겠다라는 마음을 여러분 가지셔야 되고요 그리고 한 발 더 나가서 하나님이 나를 부르신다면 내가 그 자격을 가치고 그 귀한 일을 하고 싶다라는 소원도 여러분 품으 합니다 그래서 조건을 하나씩 살펴보기 전에 여러분에게 먼저 도전하고 싶어요
그런 소원을 가져라 그런 선한 일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져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앞에 서서 지금 말씀을 전하는 목사를 보면서 여러분들이 아이고 불쌍해라 뭐 어쩌다가 저렇게 부르심을 받아서 저걸 하고 있네 뭐 이러면서 그런 시선으로 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여러분의 시선을 다 보이거든요 예 그런 시선으로 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 아버지께 제가 어 하나님께 이런 부르심을 받아서 일을 하고 싶고 처음으로 말씀드릴 때 아버지가 어
인간적으로 아들로서는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하긴 하셨는데 그다음으로는 그러나네 마음이 선하고 정말 하나님이 너를 부르신 거라면 어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가장 가치 있는 일이니까 그렇게 한번 해 봐라고 하셨거든요 그니까 그런 마음을 우리가 가져야 된다는 거죠 여러분 여러분도 주님이
부르신다면 나도 그이 선한 일을 정말 하고 싶습니다 정말 추구하고 싶습니다라는 마음을 품 라는 겁니다 예수님 외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 마음 선한 마음이고 좋은 마음이니까 계속해서 품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자 그러면 이제 하나하나 살펴볼 건데요이 장로의 자격이 그냥 우후 족수 막 나오는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가 어 생활
영역을 세 가지로 구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먼저 개인 생활 영역이고 2절과 3절입니다 개인의 성품 개인이 가지고 있는 어떤 상태 이런 것들 를 말할 수 있을 거고요 4절과 5절은 가정 생활에 대한 겁니다 가정에서 집을 어떻게 할 것인지 뭐 이런 거에 해당이 하고요 그다음에 6절은 교회에서 그래서 입교한 이야기 교회에 처음 들어온 이야기가 좀 나오고 마지막 7절은 사회에서 그러니까 외인에게라는 말이 있어서 이제 사회 생활에서 어떤 어이 사람이 어떤 간증을 보이고 있느냐라는 측면이라는 거죠 그래서 오늘은 개인 생활인 2절과 3절 살펴볼 거고요 다음 주는 어 4절부터
7절지 가정과 어 교회와 사회 생활 부분을 차례대로 살펴보겠습니다 어 오늘 말씀을들을 때 주의할 점 한 가지를 말씀드리면 말씀을 들으면서 계속해서 앞에를 쳐다보고 저에게 저 사람은 저거 맞나 막 이런 식으로 이제 어 지금 이야기하는 항목과 안 맞는 거 같은데 이렇게 이제 보지 마시고요 뭐 그런 판단을 내려도 좋습니다 그러면서 뭔가 저에게음 이런 조언을 하고 싶다라고 한다면 얼마든지 저는 좋아요 어 그러나 뭔가 조금 더 여러분에게 유익이 되려면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이 모든 항목이 여러분에게도 결국 해당되고 필수 사항이라고 했으니까 나는 그럼이이 항목 항목에 어느 정도 만족이 되고 어느 정도 부족한가 걸 좀 생각하면서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첫 번째 2절에 보시면 책망할 것이 없으며는 말이 나옵니다 이게 첫 번째 자격이
책망할 것이 없으며 가장 포괄적인 기준입니다 어 책망할 거리라는 것은이 책망할 것이 없으며 이후에 나오는 모든 것이 해당이 되지 않을 때 그니까 모든 조건에 만족이 되지 않을 때는 그게 곧 책망 리가 되거든요 그니까 예를 들어서 이제 책망할 것이 없으면 다음 부분을 보시면 한 아내의 남편이 되며 만약에이 부분에서 가정 생활이 충실하지 않으면 책망 거리가 됩니다 절제하지 못하면 책망 리가 되죠 맨날 술 먹고 방탕하고 그러면 당연히 책만 리가 됩니다 교회에 있는데 나그네를 한 번도 초대하고 싶지 않고 인색하고 막 이러면 이것 또한 책망 거리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모든 항목에 있어서 책거리가 없어야 된다라는 측면에서 이게 가장 포괄적인 기준입니다 어 그런데 여러분 책망할 거리가 없다 저는 없나요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 어 예 한 두 분 정도 이따가 상품 있죠 어 하나님 앞에서 책망할
거리 없는 사람 아무도 없을 겁니다 저는 하나님 앞에서 한점 부끄러움이었고 하나의 실수도 없습니다라고 말하는 목사가 있다면 그 말하는 거 자체가 벌써 이미 흠이고 실수예요 그죠 어 그러니까이 기준이 하나님 앞에서 아무런 책거리가 없어야 된다라는 말은 절대 아닐 겁니다 어 다만 무엇이냐 목사로 세워지기 다른
사람들이 볼 때에 큰 흠 그러니까 큰 책망 리 큰 회방 리가 없어야 된다는 겁니다 치명적인 결점이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어 장 칼뱅은 이것에 대해서 망신스러운 일로 훼손되지 않은 사람이어야 된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어 그 사람이이 장로 일을 할 때 목사 일을 할 때 마다 저 목사 이혼했나 뭐 저 목사 불륜 저지른 사람이잖아 이런 식으로 이야기가 돌면 안 된다는 거죠 어 사람들이이 목사의 가르침과
권면과 양육을 받을 때마다 어떤 치명적인 결점이 계속해서 떠오르고 그래서이 사람이 리더십을 발휘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하면 절대로 세워서는 안 된다라는 거예요 가정에 신실하지 못한 남편이나 무절제한 음주나 습관적인 구타하는 사람이 있다 절대로 일꾼이 돼서는 안 된다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목회자가 돼서는 안 됩니다 어 그러면 성도들은 이런 치명적인 결점이 있어도 괜찮은가 그렇지 않아요 성도들도 그렇습니다 성도들도 치명적인 결점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어 치명적이다 말은 다른 말로 바꿔서 성경에 갈라디 5장 21절을 보면 명백하게 구원에 합당하지 않은
삶의 영역이 분명히 있다라는 것을 의미하거든요이 사람에게 정말 치명적인 죄가 있어 치명적인 결점이 항상 드러나고 있어라고 할 때는 그게 구원받은 사람으로서는 합당하지 않은 모습이 계속 보이고 있다는 것과 똑같은 뜻입니다 그러니까 성도도 마찬가지인 거예요 그런 치명적인 결점이 있으면 나는 목사가 아니니까 이걸 가지고 살아도 돼라고 생각해서 안 되고요 이것을 급히 다뤄서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라는
겁니다 그니까 여러분 스스로도 나에게 치명적인 결점이 있는지를 생각해 봐야 해요 두 번째 조건은 바로 한 아내의 남편이 되며 있니다 한 아내의 남편이 되며 어 성경은 분명하게 목사의 성별 기준을 여기에서 제시를 합니다 한 아내의 남편이라고 하는 것은 남성일 그요 여성일까요 어 이렇게 대답이 빨리 안 나오는 문제인가요 요즘에는 뭐 남편인 남편인 여자도 있고 아내인 남자도 있고 이러니까 여러분이 아마 헷갈릴 수도 있는데 여기에서 분명히 남성 형이 사용이 된 남자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장모 그니까 목사의 성별도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지 여기에서 사용된 단어의이 성별 때문에 제가이 말을 하는게 아니에요 우리가 지난번에이 디모데서 살펴봤을 때 2장에서 바울이 각각 남성과 여성에게 분리해서 설명한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남자는 각처에서 거룩한 손을 들어서
기도에 힘써라 그니까 영적인 인도자가 되라는 거죠 반대로 여자는 절대로 남자를 주관하지 말고 남자를 가르치지 말고 각 가정에서 자녀들을 구원에 이르게 하는이 귀한 사역에 전념하라고 얘기를 했 습니다 어 그러니까 이렇게 명백하게 성별에 따라 구별된 그러한이
사역들이 있었고요 그 측면에서 분명히 장로 목사는 남성이어서 명백합니다 그리고 하나 예수님께서이 땅에 오셨을 때에 세웠던 12두 제자들 모두가 다 남성이었고 성경에 나오는 모든 목사들 장로들 혹은 감독들도 다 남성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목사는 남자여야 된다라고 분명하게 알 수 있어요 근데 여기서 한 가지 더 나가면 한 아내의 남편이라는 말의 의미를 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요 어이 남편이 결혼했는데 아내가 죽어서 재원을 했다라고 했을 때 여기 해당 사항이 없을까요 한 아내의 남편이 아닌 거잖아요 두 아내의 남편 그니까 현재
두 안내는 아니지만 어쨌든 한 안내는 보냈고 두 번째 안내와 살고 있는 상태잖아요 혹은 어 이혼을 한 거죠 그래서 다시 재원을 한 경우는 여기에서 해당이 없느냐 혹은 독신이 아직 결혼한 상태가 아닌 거예요 그러면 너는 아내가 없는 상태니이 말씀에 해당 사항이 없어서 목사가 될 수 없어라고 우리가 이야기 해야 되냐라는 겁니다 어 그런데 그렇지 않아요 지금이 말을 하고 있는 바울도 또이 말을 듣고 있는 디모데 결혼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그렇게 적용돼서 안 됩니다 어 그리고 성경은 당연히 한 남편과 한 아내의 결혼을 지지하기 때문에 그것이 하나님의 제정하신 결혼이라고 하기 때문에 두 안에가 있거나 뭐 불륜을 저지 하라고 한다면 절대로 여기에 어이 자격을 만족시키지 못할 겁니다 한 아내의 남편이란 말의 원래 의미는 무엇이냐
면은 아내에게 신실한 남편이다 거예요 자기 아내를 신실하게 사랑하고 충절을 지키는 남편이다 겁니다 독신이라는 상관없지만 예외이지만 결혼한 남자라면 자기 아내를 그리스도가 교회를 사랑하신 것처럼 사랑해야 한다는 거죠 여러분 보실 때 저는 그렇게 하는 것처럼 보이나요 다행입니다 저기 뒤에 아내가 있어서 아니라고 말할 수는 아니죠
잘하고 있나요 아 감사합니다 혹시 뭔가의 의의가 있다 이의가 있다면은 집에 가서 얘기해 주시면네 그렇습니다 어 근데 실제로 많은이 목회자 아내들이 그런 말을 한대요 남편에게 당신은 교회에 있을 때랑 집에 있을 때랑 너무 다르다 뭐 공적 일 때랑 사적이 때랑 너무 다른 사람이 된다 자녀들도 그래서이 괴리감이 너무 커서이 신앙을 버리기도 도 하고 그렇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남자들이 믿고 있는 거짓말 책 토요일 날 공부할 때에 질문 중에 하나가 아내한테 가서 내가 교회와 당신과
함께 있을 때 개인적인 삶과 뭐가 다른지 물어 봐라는 질문이 있었어요 그 다행히 아내한테 물어봤을 때 어 당신은 비슷한 거 같아 뭐 똑같은 거 같아 이렇게 얘기해서 아 다행이다라고 했는데 어 똑같이 좋다라고 한 건지 똑같이 나쁘다 한 건지는 얘기를 안 해줬지만 어쨌든 어 이게 괴리감이 나게 외식적인 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목사들은 그래야 된다는 겁니다 아내를 그렇게 진짜로 사랑을 해야 되고 아내가 그 증인이 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죠 어 그런데 여러분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목사만 그래야 되는게 아니죠 모든 남편들에게 하나님 주신 명령이 너의 안내를 그리스도가 교회를 사랑하신 것처럼 자기 목숨을내어 주신 것처럼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 일에 있어서 목사가 본인 돼야 된다라는 거예요 목사님도 싸운 목사님도 뭐
가정생활 별로별로 거 같잖아 우리랑 별 차이 없잖아 이러면 안 된다는 거죠 분명히 이런 면에 있어서도 본이 돼야 된다라는 겁니다 어 세 번째로 절제 하여가 있는데요 신중하여 단정하며 같이 다루겠습니다 각각의 차이점을이 설명하는 것보다는 유사성을
기반으로 조화롭게 이해하는게 더 유익하다고 제가 판단을 내려서 그래요 어 절제한다는 것은 어 뭔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균형 감각을 갖는다는 것을 말합니다 생각도 그렇고 감정도 그래요 뭔가 감정이 딱 올라왔을 때 그것에 치우쳐서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균형을 딱 잡을 수 있다라는 거죠 생각도 마찬가지로 극단으로 치닫을 때 그 생각대로 행동하는게 아니라 그 생각을 균형 있게 붙잡을 수 있다라는 겁니다 통지할 수 있다라는 걸 의미해요 신중하다는 말도 급하게 뭔가
해야 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붙잡을 수 있는 힘이 있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음 이러한 절제와 신중함은 여러 가지 면에서 나타날 수 있어요 말도 그렇습니다 남의 말을 듣기도 전에 빨리빨리 말해 버리거나 어 생각났는데 말을 막 뱉어 버린다면 절제하거나 신중하지 못한 거겠죠 음식도 마찬가지예요 술이나 어떤 과식하는 행동도 무절제하게 할 수 있습니다 어 오락이나 어떤 성욕에
있어서도 통제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일 수가 있겠죠 어 그런 방탕함 흘러가는 모습은 목사에게 합당하지 않다라는 거예요 절제하고 통제하는 것이 성령 충만한 목사에게 합당하다는 겁니다 자기 육체의 욕심을 따라 마구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성의 소 따라서
자기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목사에게서 분명히 나타나야 한다라는 거예요 어 저는이 말씀을 준비하면서 특별히 말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 봤는데 아무래도 말을 많이 해야 되는 일이다 보니까이 부분에 있어서 많은 훈련이 필요한 거 같더라고요 여러분도 제가 같이 교제할 때에 어 뭔가 제가 더 들어야 되는 상황이라면 어 잠깐만 들어 주세요라고 저한테 얘기를 해 주시면 좋겠어요 왜냐하면은 둘이
침묵하고 있을 때 뭔가 말해야 되는 일이기 때문에 계속 말하고 싶은 그게 있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어 이렇게 하든지 어쨌 그러면서 저에게 어들을 수 있도록 그렇게 지혜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런 통제하는 능력이 필요해요 목사인데 맨날 다섯 시간씩 게임하고 막 늦게까지 막 술 먹고 뭐 이런 식으로 한다하면 절대로 안 된다라는 겁니다 어 단정하다 것은
존경스럽다는 의미도 되는데 뭔가 어 예의가 있고 그니까 사회적인 통념이나 사회 사람들이 말할 때 예의다 하는 그 부분에 있어서 어 이 사람은 정말 거기에 잘 수능하루전아요 그게 어 많은 사람들이 보기에 튀지 않는 그러니까 적당하고 아담한 옷을 가르치거나이 단정한 성품이다 것은 목사가 뭔가 제멋대로이고 변덕스럽고
이런 성격이 아니라 남들이 볼 때에 차분하고 수능하루전 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습니다 어 그러한 사람들이 목사가 돼야 한다라는 거죠 어 그런데 성경은 늙은 남자에게도 단정하다 절제하라 하고 있고요 젊은 남자에게도 절제하라 아고 하고 있고요 늙은 여자에게 배우는 젊은 여자들에게도 언제나 절제하라고 말을 하고 있고요 자매들에게도 단정하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성도에게이 위에 있는 권세에 순복하라 하면서이는 너희가 고요하고 단정한 삶을 살기 위해서다 말을 해요 그러니까이 또한 모든 성도가 추구해야 될 덕목이다라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통제하고 자기를 신중하게 다스리고 그리고 모든 면에 있어서 단정한 삶을 살아야 되는데 그 면에 있어서 목사가 본이 되어야 된다라는 거죠 여러분도 저를 잘 보시면서 의상이 튄다고 하면 얘기해
주시고요 그리고 뭔가 성품이 너무 지나치게 지금 되어 있는 거 같다라고 하면은 꼭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사는 지나치면 안 되고 항상 정도를 지켜야 되거든요 그 여러분 그렇게 저에게도 조언을 해주시고 스스로도 그렇게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음 그다음에는 나그네를 대접하며입니다 나그네를 대접하며 어
성경은 형제 사랑 그리고 손님 대접을 적극적으로 모든 성도에게 권합니다 형제를 사랑하고 손님 재접을 잊지 말라 히브리서 13장 1절과 2절에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목사도 그 일에 있어서는 본이 되어야 된다라는 겁니다 어 여기 나그네를 대접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목사라고 돼 있으면 사실 성도를 대접하며라고 되어 있어야 될 것 같죠 근데 나그네라고 되어 있어요 내부인이 아니라 외부인을 지금 이야기하는 겁니다 어 그러니까 목사의이 섬김 대접이이 교회 안에
있는 사람에 제한되는 것이 아니라 바깥에 있는 손님 바깥에서 방문하는 사람들까지도 확장될 수 있어야 된다 그만큼 더 너그럽고 그만큼 더 자비롭고 그만큼 더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사람이어야 된다라는 겁니다 누군가의 필요를 채우기를 원하는 사람이어야 된다라는 거예요 어떤 목사는 외향적이고 어떤 목사는 내향적인게 사실이에요 저는 어떤 거 같아요 저는 2일까요
아일까요 2입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 보도 전 아이 같아요 이렇게 쭉 읽어 보면 난 아인데 계속이 생각이 드는데 어쨌든 사회적으로 일을 일하는 걸 제가 배운 건지 어쨌든입니다 어 근데 어떤 사람은 극단적인 아이인 목사도 분명히 있어요 어 그런데 이거는 손님 접때는 아이든이든 상관없습니다 나는 내향적이라서 못 해요 나는 외향적이라서 잘할 수 있어요 이런게 아니고요 어 그 역할 자체가 목사라는
역할 자체가 나그네를 대접하는 것을 잘해야 됩니다 양들을 먹이고 돌보는 일이기 때문에 그 일에 있어서 항상 힘써야 되는 것이 맞습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내 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 내 양을 돌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니까 목사
그 일의 본이 돼야 한다라는 겁니다 자 다섯 번째 가르치기를 잘하며 이것이 목사에게 요구되는 유일한 은사입니다 그동안은 성품에 가까웠다면 이것만 유일하게 은사에 하나님께 받은 영적인 재능인 거죠 선물인 겁니다 목사는 양들을 말씀으로 먹여야 됩니다 그 일을 하기 위해서 목사로 세워진 겁니다 앞에 나온 성품과이 가르치기를
자하며 이후에 있는 모든 성품들은 꼭 목사가 아니어도 훌륭한 형제로서 교회에서 그 살아갈 수가 있어요 근데 가르치기를 자하며라는이 은사는 반드시 목사가 갖춰야 하는 은사라는 겁니다 가르치기를 잘한다는 것은 단순히 말발이 좋다 아니면은 설명을 잘한다라는 의미가 아니고요 기본적으로 하나님 말씀의 의미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해석한다 바르게 해석한다는 거예요 다른 교훈이 아니라 바른 교훈을 만들어 낸다라는 거고요 그리고 그것을 성도의 삶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적제 에 이렇게 가르칠 수 있는 지혜가 있다라는 겁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말씀의 은사를 받았다라는 것을 의미해요 어 그런데 여러분 오해하지 말아야 될 것은 목사라고 해서 모두가 공적인 가르침을 잘해야 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그니까 모두가 주일의 설교 혹은 청년의 설교를 잘해야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어떤 목사는 개인적인 상담에 있어서 이런 면에 되게 뛰어난 사람들도 있거든요 그런 사람들도 목사로 세워질 수는 있다는 거예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도 보면 은 그래서 목사이지만 공적인 가르침을 하지 않는 물론 거기서 호칭이 좀 달라지긴 하는데 장로라고 부르긴 하는데 그런 사람들도 분명히 있고요 그리고 공적인 가르침을 행하는 목사도 분명히 있습니다 여기서 가르친다는 것은 꼭 공적인 가르침은 아니지만 그래도 공적으로 가르치든
사적으로 가르치든 말씀을 제대로 분별하고 정확하게 가르치고 삶에 적용하도록 권면하는 거 권위를 가지고 권면하는 것은 모든 목사에게 필수로 요구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질문 다른 성도들은 성도들끼리 가르치라는 말씀이 성경에 있을까요 없을까요 피차 가르치라 예
우리가 수요일 날 배웠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이 거하여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다 여러분에게도 주어진 명령인 거죠 그리고 부모에게 자녀를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그니까 부모에게도 분명히 주어진 명령입니다 목사만 교회 전체를 다스리고 말씀으로
교회 전체를 양육하고 인도할 책임이 있지는 않아요 하지만 여러분들에게도 여러분에게 맡겨 주신 양들이 있고요 그 양들을 가르치고 돌보고 먹여야 할 책임이 다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어떤 면에서 목사는 가르치는데 있어서도 본이 돼요 아 저렇게 나도 가르쳐야 되는구나 저렇게 배워서 나도 우리 자녀들 혹은 우리 나에게 맡겨진 사람들을 가르쳐야 겠구나라는 면에서도
본이 됩니다 이것은 옵션이 아니에요 우리목 목사님은 정말 사람 좋고 사람들 너무 품고 너무 온화하고 너무 좋은데 가르치는 건 정말 못해 이러면 사실 목사가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냥 교회 안에 있는 너무나 인품이 좋은 그리스도를 닮은 형제로서 그렇게 섬기면 되는 겁니다 가르치는 것을 잘하는 것은 옵션이 아니고 필수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없다면이 은사가 없다면 사실 목사가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 이제 6 7번 이제 빠르게 넘어가겠습니다 6번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어 어 사실 앞에서 절제 신중함 그리고 단정함으로 이미 다 커버가 된 부분입니다 충분히 얘기된 거예요 그죠 절제하고 신중한데 술에 중독돼 있다 이럴 수 없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앞으로 말할이네 가지는 목사로서 특별히 더 하면 안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특 주의상항이라는 건 거죠 목사이라면
이건 진짜 하면 안 돼라는 식으로 따라붙는 것들입니다 첫 번째가 술을 즐기지 말라라는 거예요 어 술을 즐기지 않는다는 것은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술을 가까이에 두지 않는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러분 가까이에 두면 계속 손이 갈
수밖에 없죠 예 계속 갈 수밖에 없어 저는 저도 그래요 과자 앞에 뜯어 놓으면 다 먹을 때까지 계속 손이 계속 손이 가거든요 그니까 가까이 두면 안 돼요 그럴 때 안 먹으려면 정말 과자의 중독이 안 되려면 사실 과자를 제 앞에서 없애 버리는게 맞습니다 어 그래서 8절에서 집사에게 요구된이 의미와도 유사합니다 술에 임박하지 아니하고고 8절에 나와 있는데 다른 말로 하면 술에 중독되지 아니하고예요 그니까 술에 중독되지 말아야 된다라고 분명히 말을
합니다음 아예 입에 대지 말라라는 뜻은 아니죠 아예 입에 대지 말라는 뜻은 분명히 아니에요 그러나 술 자체의 중독성이 있기 때문에 멀리할수록 좋다라는 것은 사실입니다 멀리할수록 지혜로운 겁니다 잠언 23장 31절에 보면 그래서 너는 그
포도주에 대해서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 되어 있습니다 보지도 말 지어다 어 실제로 성경에 보면 포도주를 드시기도 하고 예수님이 그리고 포도주가 하나님 주신 축복이라고 하고 마이라는 말도 하는데 보지도 말지어다 명령이 있다라는 것은 실제로 손도 되지 마라는 의미가 아니고요 중독성이 있기 때문에 멀리할수록 지혜롭다는 말을 강조해서
하는 말입니다음 성경에 보시면 나실인의 대한 규정을 보시면 하나님께 자기 자신을 바친 사람 자기 삶을 들인 사람은 그 나실인 기간 동안에 금주하고 되어 있었거든요 근데 목사는 어떤 면에서 자기 삶 전체를 하나님께 바친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측면에서 술을 최대한 멀리하는 것이 지혜롭다고 말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러면 여기 계신 다른 형제
자매님들 저는 목사 어차피 안 될 거니까 술을 가까이 둘게요 이래 이래도 되나요 아니죠 아닙니다 성경에 보면 술취하는 자에 대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라고 되어 있어요 무슨 말입니까 술에 방탕하게 취해 있는 삶이 하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하는 죄인들의 삶이다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믿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인 거예요 여러분도 술을 가까이 두면 안 되고요 그런 면에서 목사가 본인이 되어야 된다라는 겁니다 우리 하늘나라에서 다 같이 한 잔해요 여러분 예수님과 포도주 한
잔씩 합시다 새 포도나무에서 난 포도주로 예수님이 그때 마시기를 정말 간절히 기대하고 계시니 그때 한 잔씩 합시다 금주 하더라도 여기서는 그때 한 잔씩 하면서 하시군요 주님 하셨군요 이러면서 같이 한잔씩 합시다 자 7번 구타하지 아니하며 두
번째 사항입니다 목사가 특별히 더 유의해야 될 사항이에요 구타하지 아니하며이 구타라기 모르겠어요 어 시사고발 프로그램 보면 폭력적인 목사가 나오긴 하더라고요 근데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다는 거 자체가 사실 자격이 없는 목사라는 것 의미하는데 폭행까지 안 가더라도 여기 폭력적인
언행도 포함이 되거든요 언행 그러니까 말도 포함이 됩니다 어 사실 목회를 하다 보면은 여러 가지 생각의 차이 또 일하는 방식의 차이로 갈등이 항상 일어나기 마련이거든 여러분도 뭐 주일학교 학생의 안에서 회의하다 보면 싸움 일어날 것 같이 열 window 토론을 할 때도 있잖아요 그니까 그런 일들이 굉장히 많은데 목사가 그런 일을 할 때에이 격해져서 폭력적인
언행을 한다 이러면 절대로 안 된다라는 겁니다 어떤 형태로든지 폭력적인 말이라든가 하는 겁니다 말로 상대방을 찌르거나 아니면 실제로 주먹으로 치거나 이런 일은 절대로 목사에게 가당치 않다라는 거예요 예수님은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을 거다라고 경고하셨습니다 바울은 분내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는 죄다 분명히 말을 했어요 그니까 모든
성도가이 구타하는 폭력적인 모습에서 멀어져야 할 그러한 의무가 있는데 그런 성도를 인도하는 목사로서 자기가 본이 되지 못한다면 절대로 그 사람은 목사가 돼서는 안 됩니다 자기 감정도 다스리지 못하는 목사는 절대로 교회를 다스리는 자리에 앉지 말아야 된다라는
거예요 다시 한번 여러분에게 부탁하지만 혹시 내가 감정적으로 격해 있다라고 한다면 어 좀 째려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 하고 사실 사람이다 보니까 연약할 때가 있잖아요 그럼 그럴 때 여러분들도 그냥 넘어가지 말고 아 목사님 저랬는데 어떻게 넘어가지 이렇게 하지 마시고 조용히 찾아와서 얘기해 주세요 지금 좀 격해
지신 거 같네요 뭐 이러면서 얘기해 주시면 저도 저를 잘 돌아보고 더 좋은 예이 성품을 갖기 위해서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8번 오직 관용하며는 말씀이 있습니다 너그럽다는 의미예요 항상 남을 배려하고 그리고 그 사람의 유익을 구할 수 있는 마음 어 목사라고 한다면 적어도 저 목사님 참 좁아터진 마음을 가지고 있어 이런 말을 들으면 안 되는 거예요 참 넓고 큰 마음을 가지고 있다라는 말을 들어야 되는 겁니다 많은 각양각색의
사람을 돌보는 사람이 이렇게 좁은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좁은 마음씀씀이를 가지고 있어서 맨날 삐진다 그러면 안 되겠죠 예 그 많은 사람을 품고 인도하고 보호하고 함께 화평하게 만드는 일을 그 안에서 해내려면 훨씬 더 넓고 아량이 있고
절한 그러 마음을 갖춰야 됩니다 성경은 모든 성도에게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라고 명령하고 있어요 빌립보서 4장 5절입니다 성도가 함께 품어야 할 그리스도의 마음이 바로이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 이타적인 사랑이 넘치는 마음입니다 자기 유익을 구하기보다는 하나님의 영광과 다른 사람의 유익을 먼저 구하는 마음음 예차 형제처럼 아 적게 왔으니까 내가 맛있는 걸 사야겠다 이런 이타적인 마음 그런 마음을 우리 모두 가져야 되는 거죠 그런데 그런 마음을 먼저 보여줘야 되는 것이 목사다 거예요 그래서 오늘 제가 써야 되는지 모르겠네요 아이 말을 괜히 했네요
어쨌든 이런 마음을 앞서 보여 줘야 되는 것이 목사다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사실 학생의 주일학교 청년에 운영하면서 아 내 마음이 이들을 담기에는 너무너무 답답해라고 했을 때 아 우리 교회 목사님 생각해 보니까 아 정말 더 넓게 이걸 다 담고 있으니까 저런 본을 내가 따라가야 겠다라고 해줘야 되는 거예요 사실은 근데 우리 교회 목사님 오니까 더 좁아 터졌네 나라도 잘해야겠다 이런 마음을 가지면 사실 안 되는 겁니다 그런 자리에는 목사가 서면 안
됩니다 9번 다투지 아니하며 다투지 아니하며 어 혹시 우리 교회 목사는 싸움꾼을 뽑았으면 좋겠다 왜냐면이 교회를 다스리려면 뭔가 약간 카리스마도 넘치고 싸움도 잘하는 사람이어서 아무 성도도 어떻게 뭐 말도 할 수 없는 그런 생각 가진 사람 아무도 없죠 예 싸움꾼을 뽑으려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겁니다 그 목사님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싸움이 생겨 말다툼이 여기서 벌어지고 저기서 막 갈등이 생기고 목사님 갈등 중 중지해 주세요라고 부르면 갈등이 더 심화되고 이런 사람을 목사로 세우지 않을 겁니다 어 만나기만 하면 누군가
다툼을 일으키는 목사는 절대로 목사가 될 수 없다는 거죠 어 성경은 사실 모든 성도에게 할 수만 있거든 할 수 있거든 모든 사람과 더불어 뭐라고 했죠 화목 라고 말을 합니다 로마서 12장 18절 이고요 데살로니가전서 5장 13절에 보면 사랑 안에서 가장 귀이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고 말을 합니다 그니까 성도가 성도
안에서이 애써야 하는 것이 다투지 않는 건 거예요 어떻게든 화평을 이루어내는 겁니다 그런데 그 모든 성도 안에서 화평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해야 되는 사람 그 모든 성도를 화평하게 하는 자로 양육해야 되는 사람이 다투기를 잘한다 말이 안 되는 거죠 그니까 그러면 안 되는 겁니다 그 사람이 오히려 화목을 이루는데 있어서 본이 되어야 되는 겁니다 마지막 이것만 하고 이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돈을 사랑하지 아니하며
돈을 사랑하지 아니하며 어 목사는 재물과 하나님을 동시에 섬기는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어 주님께서 말씀하셨죠 재물을 겸하여 하나님을 섬길 수 없느니라이는 사랑하면 저는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면이는 미워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만약에 목사가 돈을 사랑한다 그러면 하나님을 어떻게 하는 거죠 미워하는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미워하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돈을 섬긴다면 하나님은 섬기지 않는 겁니다 돈을 섬기는 거예요 만약에 목사가 돈을 바라고 교회에서 섬기고 있다라고 한다면 탐욕에 이끌려서 교회를 섬기고 있는 거고 탐욕은 곧 우상숭배라고 했잖아요 그러니까이 교회가 하나님을 섬기는 곳으로 알고 섬기는 것이 아니라 우상 생배지 만들고 자기 배를 채우기 위해서 그렇게 섬기는 자가 되고 맙니다 그래서 절대로 탐욕에 빠진 사람 그리고 돈을 사랑하는 사람은 목사가 돼서는 안 됩니다 어 목회 일을 할 때 처음에는 그런 마음을 안 품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가면서 점점 그런 탐욕이 조금씩 조금씩 기름기 끼듯이 그 양심에 끼어들 수가 있습니다 그럴 때라도 목사는 계속해서
마음을 청결하게 하고 그리고 돈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바꿔 가야 합니다 어 그러면 목사가 참 돈을 밝히네 돈을 사랑하네 무엇으로 할 수 있을까요 제가 아이를 가지고 있어요 아 저걸 보니까 돈을 사랑하네 이렇게
알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건 뭐 선물 받은 걸 수도 있고 뭐 이런 걸로만 판단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무엇으로 정말 저 목사는 하나님을 섬기는 거고 돈을 섬기는게 아니다라는 것이 입증이 되느냐 어 성도에게 베푸는 것을 아끼지 않는 겁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인색하게 하지 않는 겁니다 그 본을 보이는 거예요 목사가 성도 아 이것도 조금 그러네요 오늘 제가 외식을 예찬 어떻게든 몰아가려고 했는데 이것도 저에게 또 해당이 되네요 큰일났네요 어쨌든 성도를 사랑하기 위해서 쓰는
것을 아끼지 않는 모습을 통해서 그리고 주님께 드리는 것을 색네 여보 가서 저 마이주 좀 사오세요 자 그런 모습을 통해서 아 정말 저렇게 희생적으로 성도에게 베푸는 것 그리고 하나님께 드리는 모습을 보면 정말 돈을 사랑하고 돈을 섬기는게 아니다라는게 입증이 되는 거죠 그런데 여러분 제가 방금 말한 하나님께 인색하지 않는 모습 물질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그리고 성도에게 후위 베푸는 모습 성경이 목사에게 요구하고 있나요 모든 성도에게 요구하고 있나요 예 모든 성도에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흠없는 경건은 궁핍한 자 궁핍한 형제
자매를 보고서 배리라 덮게 해라라고 말하는게 아니라 그 쓸 것을 주는 거다라고 분명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드릴 는 인색하지 않게 기꺼이 드리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즐겨 드리는 자를 기뻐하신다고 말을 하고 있어요 목사는 그런 면에 있어서 본이 되는 겁니다 성도들에게 있어서 그렇게 본을 보여야 되는 겁니다 특별히 디모데가이 에베소에 남으면서 거짓 교사를 쫓아내라고 했을 때 그 거짓 교사의 특징이 자기 배를 불리는 사람들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순해 사역을 하러 다니면서 여기저기 교회에서 헛된 가르침을 하면서 돈을 구걸 했던 거죠
내가 이렇게 특별한 지혜를 가르쳤으니 돈을 다 오라고 했던 겁니다 그렇게 여기저기 교회를 다니면서 돈을 모으려고 했던 사람이이 거짓 교사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디모데가 세워야 될 사람은 특별히 더이 부분에 있어서 돈을 사랑하면 안 됐던 겁니다 돈을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해야 했던 겁니다 그런 한 가지만 추가해서 말씀드리고 마칠게요 어 오늘 시간을 많이 오버한 거 같은데 아 초반에 이거 하는데 좀 시간이 걸렸으니까 어쨌든 양해해 주시고요 쏠테니까 양해해 주세요 자 자 어 뭘 얘기하고 싶은 거냐 면은 돈을 사랑하지 말라고 했으니까 성도들 입장에서 그러니까 돈을 주지 말아야겠다 궁핍하게이 목회자에게 공급을 해서 돈을 사랑할 수 없도록 만들어야겠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
찬양제가 끄덕끄덕 하는데 찬양제가 목회자가 되길 간절히 소합 성경이 성도들에게 명령한 건 그게 아니잖아요 그죠 잘 다스리는 장로는 뭐 라고 돼 있죠 배나 존경하고 근데 그 존경이 아이고 존경합니다 아이고 아이고 잘 다시네요
존경합니다 의미인가요 아니에요 그 전에 어떤 문맥이 있습니까 과부를 이렇게 이렇게 구제해 교회가 과부의 필요를 이렇게 이렇게 채워라라고 한 다음에 잘 다스리는 장로는 배나 이보다 더 그들의 필요를 공급하라는 문맥에서 주어진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사실 성도들은 그들의 수고와 그들의 헌신과 이렇게 본 보기에 해서 애쓰는 그런 것들에 대해서 복음을 우리에게 제공하고 복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그 필요를 채우기 위해서 충분히 줄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 존경한 마음을 가지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충분히 공급할 책임이 있는 겁니다 그런데 목사가 그것을 자기의 유익으로 그것을 얻어내기 위해서 그렇게 사용해서는 안 된다라는 거예요이 측면을 제가 좀 강조하고 싶어요 왜냐하면 많은 경우 특별히 브레드린 안에서는 그렇게 하게
사는게 마땅해라는 그런 생각들이 좀 저변에 깔려 있거든요 근데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게 할 때 교회가 잘하는 일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런 교회 측면에서도 우리는 충분히 하나님 기뻐하시는 대로 해야 되는 거고요 목사는 또 하나님 기뻐하시는 대로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서 돈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그렇게 일을 해야 되는 겁니다 혹시 목사가 정말로 하나님이 아니라 돈을 섬긴다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사랑한다면이는 그 자 체로 자격을 상실하는 일이다 것을 우리가 분명히 알고 있어야 됩니다 여기까지가 오늘 제가 준비한 자격에 대한 말씀 개인 생활의이 장로 목사의 자격에 대한 말씀입니다 혹시 들으면서 너무 높은
수준이다 생각이 들었어요 아니면은 그것이 정말 합당하다 성경이 요구하는게 왜 그걸 요구하는지 알겠다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후자요 아 왜 요구하는지 알겠다 그게 또 모든 성도 여러분들에게도 분명히 요구되는 거 거구나 걸 분명히 알았을 거라고 생각 합 어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갖춘 사람을 뽑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아까 가장 포괄적인 명령처럼 이런 면에서 정말 치명적으로 자격을 상실한 사람을 우리는 절대로 세워서는 안 됩니다 차라리 목사가 없는 상태로이 교회를 운영하는게 임시적으로 그렇게 하는게 낫지 자격이 없는 사람을 세워서라도 교회를 운영하자 이거는 정말로 잘못된 생각이다 겁니다 여러분
오늘 배운이 말씀을 가지고 합의된 마음으로 우리가 누구를 세우던지 정말 하나님 기뻐하시는 자격을 갖춘 일꾼들을 세워 가기를 원하고요 여러분들도 그런 선한 일을 간절히 사모하는 자들이 되기를 원하고요 그런 일을 하지 않거나 할 수 없더라도이 각각의 성품들을 나도 본받고 나도 따라가겠다는 결단을 내리시기를 바랍니다 기도하고 오늘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또이 목사의 자격에 대해서 하나씩 구체적으로 살펴보게 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교회의 일꾼을 세울 때에 하나님이 교회를 통하여 영광을 받으시고 또 하나님이 그 은사자 통하여 우리에게 축복하여 주신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인간의 뜻으로 또 인간의 열심으로 인간의 친분으로 우리가 일꾼들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식대로 세워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또한 우리가 세워진 일꾼과 더불어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그 거룩한 모습을 따라 살아갈 수 있는 성도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그리하여서 유 교회가 계속해서 하나님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그러한 성경적인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모든 것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