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히브리서 강해

우릴 위한 대제사장의 온전한 제사(1)(히 8장)

최종혁 · 2025.09.06 · 히브리서 8: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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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히브리서 말씀을 계속 나누고 있는데요. 어, 히브리서 오늘은 8장입니다. 오늘 히브리서 8장 1절부터 13절까지 말씀을 함께 볼 거고요. 음, 말씀 제목은 우리를 위한 대제사장의 온전한 제사입니다. 우리를 위한 대제사장의 온전한 제사라는 제목으로 어, 히브리서 8장에서 10장 18절 말씀까지 아마

쭉 그렇게 같은 제목으로 어, 살펴보려고 합니다. 어, 거기까지가 하나의 큰 단락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7장 말씀에서 예수님이 대제사장이시다. 그러니까 다른 대제사장이시다라는 말씀을 함께 살펴봤었고요. 그리고 이제 히브리서 8장부터 시작해서 10장 18절까지는

그 대제사장께서 어떤 제사를 드리셨느냐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우리가 음, 오늘 그리고 앞으로 주어진 시간 동안에 함께 좀 살펴보려고 합니다. 어, 히브리서는 한마디로 말하면요. 여전히 구약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유대인들을 대상으로 기록이 됐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니까 기본적으로 아주 유대 교우적인 색체가 강한 그러한 어 서신서라고 할 수 있어요. 어 그렇기 때문에이 주로 교회를 대상으로 기록된 다른 서신서들에 비해서는 어 상대적으로 조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많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도 뭐 준비하면서 이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더 많이 좀 알게 되기도 하고 또 어 설교 시간에 말씀 시간에 어떻게 또 잘 푸를까

이제 그런 것들을 계속해서 고민하기도 해요.이 구약에 대한 이해가 첫 번째로 필요하고요. 그리고 어 그 당시에 유대인들이 그 구약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었는지에 대한 이해도 우리들에게 필요합니다. 어 어떤 부분들은 지금 우리하고는 좀 거리가 굉장히 멀게 그렇게 느껴지기도 하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런 것들이 지금 우리는 좀 그렇게 느끼지만 그 당시에 유대인들에게 있어서는 이제 정말로 중요한 문제들이었기 때문에이 히브리서에 그렇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어 대표적으로 이제 천사에 관한 내용들 그리고 얼마 전에 살펴봤었던 멜기 세대에 관한 내용들이 좀 그래요. 이제 용들을 보시면은 지금 우리하고는 그렇게 크게 이게 관련 있지 않은 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그렇게 좀 들 수 있는데 이제 그 당시에 유대인들에게 아주 중요한

그리고 사실은 지금의 유대인들도 있잖아요. 그렇죠? 지금의 유대인들에게도 아주 중요한 그러한 어 내용입니다. 어 그런데이 히브리서가 그렇다고 해서 그러면은 그 유대인들만을 위해서 기록된 거냐? 그렇지 않죠. 성경의 모든 말씀들이 우리를 위해서도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이 말씀들을 계속해서 읽어 보시면 우리들에게 특별히 오늘날의 우리들에게도 아주 강력한 도전을 준다라는 것을 알 수 있고요. 제가 계속해서 그런 부분들을이 설교 시간을 통해서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어, 현재 우리의이 믿음의 삶을 좀 돌아보게 하는 내용들이 많이 있어요. 그리고 참된 믿음을 가지고서 특별하게 계속해서 어, 인내하면서이

믿음을 지켜가야 할 것에 대해서 히브리서는 말씀을 하고 있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 하지만 어쨌든 이제 누가 뭐라고 해도요.이 히브리서의 정수는 지금 우리가 다루고 있는이 부분이에요.이 예수님의 대제사장직에 관한 말씀이 히브리서에 있어서 이제 가장 어, 절정에 있는, 가장 어떻게 보면 산으로 치면 산 봉우리에 있는 그런 말씀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어,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죠. 그죠?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 그것이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데 그것을 궁극적으로 가능하게 하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 유대인들에게 있어서이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받아들이기 가장 어려웠던 부분도 그 부분이다라는 말씀을 제가 이미 전에 드렸었어요. 어 그들에게 있어서는 옛 언약 그렇죠? 옛 언약

언약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대제사장 그리고 그 안에서 들여졌던 제사 제도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잖아요. 그죠? 다른 어떤 길도 없고 오직 그것만이 그들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었는데 사도들이 와서 다른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그죠? 사도들이 와서 그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어라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근데 그 말도 가만히 들어보면은이 유대인들 입장에서는 그것이 정말로 어떻게 보면 이단 사이비 같은 얘기예요. 그러니까이 단순히 그들이 알고 있었던 그 길 말고 예수를 통해서도 나아갈 수 있다. 그런 식으로 얘기했었던 것도 아니고요.

너희들이 그동안 믿어왔었던 이런 것들을 다 버려야 되고 그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유일한 길이 된다라고 그렇게 주장을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 그래서 유대인들 입장에서선 그냥 아 그런가 보다고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얘기가 아니었었던 거예요. 그냥 쉽게 듣고서 아 그런가 하면서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얘기가 아니었습니다. 어 그래서 처음에 사도들이 그렇게 복음을 전할 때 보면은이 유대인들에게 많이 핍박을 받았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 내용들을 보면 어떤 내용들이었냐면이 사도들이 율법을 부정한다라고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성전을 모욕한다라는 얘기를 했어요. 율법과 성전. 그들이 그동안 계속해서 그렇게 뭐랄까요? 계속해서 지켜왔었던 그러한 구약의 대제사장, 제사 제도와 관련된 그러한

내용들입니다. 그런 것들을 가지고 핍박을 했었던 거예요. 유대인들 입장에서는 당연한 그러한 반응이었었던 겁니다. 어, 사도 바울도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사도 바울도 그렇기 때문에이 그리스도인들 핍박하는 일에 앞장섰습니다.이 그리스도인들이 무슨 특별히 나쁜 어, 사람들이라는 그런 생각들을 해서가 아니고요.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우리가 그동안 믿고 지켜왔었던이 하나님의 말씀을 공격하고 있고 하나님의 성전을 공격하고 있고 율법을 공격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향한 열심히 뛰어났었던 사도 바울이 그것을 그냥 보고 있을 수 없었던 거죠. 그들을 핍박하는 것이 그리고 그들을이 땅에서 제거하는 것이 신앙을 지키는 것이고 궁극적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이다라고 그렇게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했었던 겁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이 히브리서의 저자는요. 예수님이 정말로 예수님이 궁극적인 참된 대제사장이시다라는 사실을 자세하게 논했어요. 그리고 그것이 단순히 그냥 내가 전하는 얘기가 아니라 너희가 그렇게 계속해서 지켜오고 있는 그 구약의 말씀에서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다라는 것을 계속해서 강조해서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 구약의 제사장과 어떤 면에서는 같고 어떤 면에서 다른지 분명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왜 오직 예수이고 예수님만을 선택해야 하는지 그 이유도 명확하게 밝힙니다. 그리고 그런 과정 속에서 왜 예수님이 인간이 되셔야 했는지, 왜 십자가에서 죽으셔야 했는지, 그렇게 해서 예수님께서 이루신 것, 성취하신 것이 무엇인지, 그것이 오늘날 우리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그런 것들을 계속해서 이야기를 해

줍니다. 그리고 그런 것들이 이제 그 유대인들에게뿐만 아니라 우리들에게도 중요한 말씀이 되는 거예요. 어, 궁극적으로 궁극적으로 예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께로 나아가게 하십니다. 그렇게 우리를 이끄세요. 예수님께서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셔서 먼저 하나님께로 나아가셨고요. 그리고 그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이 그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가게 하십니다. 어 7장의 말씀이 예수님이 그래서 그런 대제사장이시다라는 사실을 설명을 했었던 거죠. 예수님은 멜기세대의 반찰을 따르는 대제사장으로서 항상 있는 제사장이었다라고 그렇게 말씀을 합니다. 구약의 제사장과는 다른 제사장 그렇죠? 다른 제사장이 되셔서 그들이 할 수 없었던 일들을

예수님께서 하셨습니다. 그 일이 뭐냐면요. 어 히브리서 펴고 계시면은 7장 25절을 보시면은 뭐였냐면요. 바로 자기를 힘입어서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시는 일이었어요. 그 일을 구약의 대제사장들은 할 수 없었던 일인데 예수님은 하셨다라는 겁니다. 다른 제사장이 되셔서 하신 겁니다. 그리고 말씀드렸었던 것처럼 이제 8장부터 10장까지 10장 18절까지 그렇게 이어지는 그 말씀에서 이제 그 대제사장 예수님께서 들리신 제사가 무엇인지를 이제 설명을 하기 시작합니다. 어 여기서 이제 반복해서 나오는 세 개의 중요한 주제가 있습니다. 하나는 예수님의 희생 예수님께서 들리신 그 희생 제사 재물에 대한 부분이 나오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성소에 대한 얘기가 나오고 그리고 언약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이 세 개의 주제가 그 내용

안에서 반복해서 등장을 하고요. 그리고 각 부분에서 특정 주제가 조금 조금씩 더 강조가 됩니다. 오늘 우리가 살펴볼 8장에서는 그 세 개 중에서이 세 가지가 다 나와요. 근데 그 세 가지 중에서 언약에 대한 말씀이 강조가 되어 있고요. 그리고 9장 초반부에는 성소에 대한 말씀이 조금 더 강조가 되어 있고 그리고 9장 후반부에서 10장 초반에서는요. 희생에 대한 부분이 강조가 되어 있습니다.이 세 가지 중에서 사실은이 히브리서의 저자가 가장 강조하고 싶은 것은이 희생에 대한 부분이에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내용이 뒤로 갈수록 많아지는 식으로이 히브리서 8장부터 10장의 내용이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음. 그래서 이제 어떤 조석가는요. 히브리서의이 부분을이 부분이 이제 교양곡과 같다라고 그렇게 이제 비유를 했어요. 어 제가 뭐

그렇게 교양이 많지 않아서 교양곡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하는데 교양곡 들어보면은 똑같은 내용들이 이렇게 좀 반복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이 주제를 반복을 하면서 거기에 약간의 변주가 들어가잖아요. 그러면서요 주제를 계속해서 강조하고 또 확장하고 이제 그런 식으로 교양곡들이 보면 쓰여지는데 바로이 히브리서 8장이 그렇습니다. 예수님의 희생에 대해서 분명히 강조하고 그것을 이야기를 하는데 그것을 계속해서 그 세계의 주제를 가지고 확장해 가면서 어 강조하는 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어, 그렇게 해서이 히브리서의 저자가 원하는 것은이 듣는 자들이이 대제사장의 경의로움에 악도당하고 그가 제공하는 은택을 통해 어떤 모든 대가를 치르더라도 인내할 수 있는 준비가 되는 것이라고 그 주석가는 말을 했습니다. 어,이 말이

참 마음에 와닿았어요.이 이 말씀들을 통해서이 대제사장 예수님의 경의로움에 우리가 압도돼서 그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그 은퇴, 그 은혜를 통해서 우리가 우리 입장에서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이 믿음을 지켜내면서 인내할 수 있게 하는 것이이 말씀에서

우리들에게 어이 말씀이 우리들에게 강조하고 있는 교훈이다라는 거고요. 실제로 우리도 그렇게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 좀 그런 기대감을 가지고 좀이 부분이 좀 긴 내긴 긴 말씀이지만 좀 함께 살펴보기를 원합니다. 오늘은 그중에서 첫 번째 부분 8장 1절부터 13절 말씀을 어, 함께 보겠습니다. 먼저 8장

말씀은요. 크게 보면요. 두 개로 나눠져 있어요. 1장 1절부터 6 아, 8장 1절부터 6절 그리고 7절부터 13절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먼저 앞부분에서 1절부터 6절에서는 어, 그림자와 실체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그림자와 실체에 대한 이야기. 어, 무슨 얘긴지 이제 뒤에서 말씀을 드릴게요. 자, 먼저 시작은 이렇게 됩니다. 1절을 보시면요. 어, 지금 우리가 하는 말의 요점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라. 어, 지금까지의 말씀을 쭉 잘 따라오셨으면요.이 말씀이 정말로 감사할 거예요. 그렇죠? 어, 지금 우리가 하는 말의 요점은 이런 대제사장, 이런 대, 이런 대제사장이 우리들에게 있다는 거다. 우리를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는 대제사장이 우리들에게 있다. 항상 살아 계셔서 우리를 위해서 간구하시는 대제사장이

우리들에게 있다.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그 대제사장이 우리들에게 있다라는 것이 정말로 우리들에게 감사하고 놀라운 그러한 말씀입니다. 이게 이제 지금까지 히브리서의 저자가 계속해서 논의한 내용의 핵심인 거예요. 이런 대제사장이 우리들에게 있다라는 거죠.

어 그런데 이제 유대인들한테는 그거 이상의 설명이 필요합니다. 우리들에게는 사실 이거만 해도 감사가 되고 사실은 요것만 가지고서 설교를 해도 제가 한 시간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 유대인들에게는 설명이 더 필요합니다. 어 레위 제사장과 다른 제사장이라고 예수님에 대해서 계속해서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은 예수님은 정말로 다르기만 한 거냐에 대한 설명이 좀 필요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그럼이 예수님은 구약의 제사장하고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거냐? 멜기세하고만 관련이 있고 레위 제사장하고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거냐 이제 그 부분에 대한 설명이 필요해요. 그리고 히브리서의 대답은 그렇지는 않다라는 겁니다. 그렇지는 않다. 어 무슨 얘기냐면요. 예수님이

그 제사장 직분에 있어서는 멜기세대의 반찰을 따르신 거예요. 그렇죠? 그런데 예수님께서 하신 그 사역에 있어서는 그 일에 있어서는 제사장으로서의 일에 있어서는 아론과 레위 제사장을 따르신 겁니다. 어 정확히 말하면요. 예수님께서 따르신 것이 아니라 그들이 멜기세이 예수님의

그러 어 제사장 직분의 그림자 역할을 했었던 것처럼 아론과 제사장도 예수님의 그런 사역에 있어서의 그림자의 역할을 했다라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부터 히브리서의 저자가 자세하게 설명할 내용이 그겁니다.이 이 그림자와 실체에 대한이 이야기예요. 실체이신 예수님과 그림자였던 구약의 제사장, 구약의 제사에 대한 이야기를 이제 할 겁니다. 어, 그 관계를 먼저 분명하게 밝혀요. 1절부터 6절 말씀을 먼저 한번 쭉 읽어 볼게요. 어, 지금 우리가 하는 말의 요점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라. 그는 우리에게 있는이 대제사장 그는 하늘에서 지극히 크신

이에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 성소와 참 장막에서 섬기는 이시라.이 장막은 주께서 세우신 것이요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니라. 대제사장마다 예물과 제사드림을 위하여 세운 자니 그러므로 그도 무엇인가 드릴 것이 있어야 할지니라. 예수께서 만일 땅에 계셨더라면 제사장이 되지 아니하셨을 것이니이는 율법을 따라 예물을 드리는 제사장이 있음이라. 그들이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이르시되 삼과 모든 것을 산에서 너에게 보이던 본을 따라 지으라 하셨느니라. 그러나 이제 그는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으니 그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시라. 어,이 말씀을 이제 하나하나 다 자세하게 다룰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은이 히브리서가이 뒤에 나오는 말씀에서요 부분을 하나하나 자세하게 다 다룹니다. 그래서 이제 자세하게 다루는 것은 뒤에 가서 할 건데요. 어, 그래도 이제 전체적인요 말씀은 좀 제가 설명을 드려야 될 거 같아요. 어, 여기서 지금 히브리서의 저자가 강조하고 있는 한 가지가 뭐냐면요. 예수님은이 땅이 아니라 하늘에서 섬기는 대제사장이시다라는 거예요.이 이 땅에서 섬기는 그런 제사장들이 있는데 예수님은이 땅에서 섬기는 제사장이 아니라 하늘에서 섬기는 제사장이시다. 대제사장이시다라는 사실을 강조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어, 근데이 말은요.

단순히 섬기는 장소가 다른 것만 의미하지는 않아요. 어, 2절을 보시면은 그것에 대해서이 사람이 아닌 주께서 세우신 장막이라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보면은 어, 성소와 참 장막에서 섬기는 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죠. 예수님께서 섬기시는 그 하늘의 장막이 참 장막 이것이 본래

실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어 5절 말씀도 그 부분을 좀 뒷받침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모세가이 땅에 만든 그 장막에 대해서 뭐라고 표현을 하냐면요. 장막이라는 거 성막을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뭐 뭐라고 표현을 하냐면요.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니까 하늘에 실체가 있는 거고이

땅에 모세가 만든 것은 그것의 모형, 그것의 그림자 미니어처로서 만들어졌다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여기 표현에 따르면은 하나님께서 보여 주신 대로 그러니까 모든 것을 산에서 너에게 보이던 대로 따아지으라 하셨고 모세가 실제로 그렇게 한 거예요. 하나님께서 보여 주신 대로 그렇게 장막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장막은 사람들에 의해서 세워졌고요. 그리고 그들이 이동할 때는 그것을 다 해체해서 해체해서 무너뜨리고 그리고 또 옮겨가서 거기서 다시 세우고 그렇게이 땅의 장막은 어 세워지기도

하고 해체되기도 했었습니다. 어 사실 뭐 장막 성막이라는 것이 어 그 자체만 놓고 보면 그 그게 무슨 대단하게 아름답고 막 그런 것은 아니었어요. 그거 자체가 대단한 것이 아니에요. 사람이 그냥 잘 만들어 놓은 그냥 텐트 정말로 장막일 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렇게 세워진이 땅의 성막에 자신의 임재를 나타내셨죠. 그죠? 그것이 그 장막을 특별하게 만드는 유일한 요인이었어요. 하나님께서 그 장막, 그 성막에 자기 이름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은 하나님의 영원한 처소를 어디라고 이야기를 하냐면은 하늘이라고 항상 이야기를 합니다. 하나님은 항상 어디에 계신 분이세요? 하늘에 계신 분으로서 이야기를 한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하고 나서 성전이라는 것은 어 성 막도 아니잖아요. 그렇죠? 일시적인 장소가 아니라 연구적인 장소로서 성전을 건축을 했는데 그러고 나서도 솔로몬이 기도할 때 이렇게 기도를 했습니다. 주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내 이름이 거기 있으리라 하신 곳 곧이 성전을 향하여 주의 눈이 주야로 보시오며 주의 종이 이곳을 향하여 비는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주의 종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이 이곳을 향하여 기도할 때에 주는 그 강함을 들으시되 주께서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라고 이야기를 해요. 주께서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들으시사하여 주옵소서.이 땅에 성전을 지어 놓고 거기 하나님께서 이름을 주신 것을 알고 있고 특별한 임재를 나타내시는 것은 알고 있는 거죠. 근데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이 성전에 계신 분이시냐? 이곳이 하나님의 궁극적인 처소냐라고 했을 때는 아니다라는 것을 솔로몬도 알고 있었던 거예요. 그 성전을 향해이 성전이 상징하는 것이 있었고 나타나는 것이 있었던 거지 그것이 하나님께서 그 자신로 계속해서 계시는

영원한 처소가 되는 것은 아니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그래서 이런 표현들을 쓰는 겁니다. 주께서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성전에서 들으시고가 아니잖아요. 하늘에서 들으시고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성전이 특별한 곳이긴 했어요. 하나님께서 이름을 두시는 특별한 장소이긴 했지만 하나님께서 계신 곳은 하늘이었던 겁니다. 예수님은 바로 그곳 하나님이 계신 그곳에 오르셔서 그곳에서 섬기신다라고 지금 히브리서의 저자가 말을 하는 겁니다. 어 앞서서 히브리서 6장 20절에서도 그래서 비슷한 말씀이 있어요. 그리로 앞서 가신 하늘의 그 휘장입니다.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 세대의 반찰을 따라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가셨느니라.

예수님께서 하나님이 계신 그곳으로 들어가시는 겁니다.이 땅의 대제사장들은요. 하나님이 계신 그 지성소에 1년에 한 번 들어갈 수 있었어요. 그렇죠? 하나 그 하늘의 성소도 아니고이 땅에 하나님의 임재를 두셨던 그 지성소에 1년에 한 번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하늘 보좌에 계신 그 하나님의 우편에 앉으셔서 바로 그곳에서 대제사장을의 역할을 일을 하고 계시다라고 지금 말씀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게 참된 대제사장의

모습이었던 모습인 거고요.이 땅의 대제사장들은 그것의 그림자였던 겁니다. 그들이 성막에서 섬기던 그 모습은 그 하늘에서의 예수님의 섬기는 모습의 그림자로서 주어졌다라는 겁니다. 어, 또 하나 여기서 이제 주목할 만한 부분이 있는데요. 예수님께서이 대제사장으로서 하셔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이미 완전하게 끝을 내셨다라는 거예요. 어, 1절 뒷부분에 그는 하늘에 지극히 크신 이에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라고 말을 하는 것은요. 그냥 예수님이 거기 앉아 계시다라는 것만 의미하는게 아니고요. 예수님께서 일을 마치셨기 때문에 앉아 계신 것을 의미를 해요. 조금 뒤에 가서 우리가 보게 될 텐데 히브리서 10장 어 12절에 보시면은 이렇게 말씀을 합니다.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그다음에 뭐 하셨다고요?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우편에 그냥 앉으신게 아니에요. 아닙니다.이 모든 일 제사장으로서이 속죄하는 일을 끝내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신 겁니다. 어여 두 가지 측면이 있어요. 예수님의 대제사장직에 대해서 우리가 두 가지 측면을 생각해야 되는데 예수님은 대제사장으로 지금 일하고 계실까요? 일하지 않고 계실까요? 그럼 일하고 계세요. 그렇죠? 그러면은 앉아서 일하고 계신 건가요? 어, 이것에 대해서 우리가 좀 오해하지 말아야 되는데 어, 예수님께서 지금 우리가 대제사장으로서 일하고 계신다라고 할 때 예수님 어떤 일을 하고 계시는 거예요? 속죄하는 일을 하고 계신가요? 아니에요. 그렇죠. 무슨 일을 하고 계십니까? 중보하는 일. 그렇죠? 중보하는 일을 대제사장으로서 지금 하고 계신 거고요. 속죄하는 일은 이미 예수님께서 끝내신 겁니다. 이미 끝내신 거예요. 속죄의 측면에서는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셨고 더 이상 제사 드릴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서 이제 히브리서의 저자는 뒤에서 계속해서 분명하게 더 이야기를 할 거예요. 어 속죄의 측면에서 예수님은 더 이상 제사할 것이 없습니다. 할 일이 없습니다. 구약의 제사장들이 그림자로서만 보여 줄 수 있었던 그것을 예수님은 실제로서 이루어

이루셨다라는 거예요. 어, 예수님께서 어떻게 그렇게 하셨는지는요. 여기 앞에 7장 27절에서 이미 밝히기는 했습니다. 7장 27절에 보시면은 어 그는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그다음에 보시면이는 그가 단번에 자기를 들여 이루셨음이라고 말씀을 하죠. 그렇죠? 그니까 예수님께서 어떻게 하신 어떻게 하셨습니까? 자기를 들리셔서이 온전한

제사를 드리셨습니다. 근데 그거는요. 이제 뒤에 가서 더 상세하게 다룰 겁니다. 어 그래서 여기 히브리서의 저자는요. 3절에 보시면 요렇게 원론적인 얘기만 해요. 대제사장마다 예물과 제사드림을 위하여 세운 자니 그러므로 그도 무엇인가 드릴 것이 있어야 할지니라. 그니까 지금 어이 그림자로서 대제사장들이 보여줬던 것과 예수님 사이에서의 공통점에 대해서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예수님께서 들으신 그 재물이 무엇인지는 뒤에 가서 이야기를 할 거고요. 여기서는 단지 공통점에 대해서만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자, 그럼 그런 공통점이 있어요. 구약의 제사장들은 무엇을 드렸습니까? 소나 양 같은 짐승을 드렸죠. 그렇죠? 그러면은 예수님은 다른 제사장인데 그러면은 드린요

재물은 똑같으냐 아니면 뭔가 좀 다른 걸 드렸느냐? 그 부분에 대해서 뒤에서 얘기를 할 건데 4절을 보시면 어 무언가 다른 것을 들었다라는 것을 넌짓씨 이야기를 하기는 합니다. 4절을 보시면 예수께서 만일 땅에 계셨더라면 제사장이 되지 아니하셨을 것이니이는 율법을 따라 예물을 드리는 제사장이 있음이라. 네. 율법을 따라서이 땅에서 예물을 드리는 제사장이 있고 예수님은 그런 제사장은 아니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그렇죠? 예수님은 다른 제사장이시기 때문에 그 예물도 다를 것이다라는 것이 여기서 넌짓시 암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뒤에 가서 분명하게 밝혀질 거고요. 어 그런데요 말씀에서 지금 얘기하고 있는 것은요. 율법을 따라서 예물을 드리는 제사장은 이미 수없이 많다라는 거죠.

이미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그런 기준에서 보면요.이 땅에서는 사실은 제사장도 될 수 없는 분이셨어요. 맞죠? 그렇죠? 제사장 직분에 어 직분을 취할 수가 없는 분이세요. 왜 그렇습니까? 레위 지파가 아니니까. 그렇죠? 레위 지파가 아니었기 때문에 어 제사장이 될 수도 없는 분이세요. 그런데 그 말이 그럼 예수님이 그들보다 더 열등한 제사장이냐?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5절에서 분명하게 말하고 있는 것처럼 예수님은 참된 장막에서 섬기는

참된 제사장이신 거고요.이 땅의 제사장들이 그 예수님의 그림자로서 모형의 장막에서 섬겼던 겁니다. 5절을 보시면 그들이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이르시되 삼과 모든 것을 산에서 너에게 보이던 본을 따라 지으라 하셨느니라. 여기 보시면 비슷한 표현들이 나옵니다. 모형이라는 표현이 나오고요. 그림자라는 표현이 나오고요. 본이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그렇죠?이 이 땅의 장막은 처음부터 처음 지어질 때부터 더

위대한 실체를 가리키고 있었다라는 것을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애초에이 땅의 그 성막이 그런 목적으로 주어졌다라는 거예요. 모세가 성막을 만들어 놨는데 그게 너무 아름답고 좋으니까 하나님께서 아 나중에 이거를 가지고서 내가 이런 모습으로 하늘에다 성막을 성전을 만들어야겠다. 그렇게 하신게 아니다라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그 실체를 가지고 계셨고 그것에 대한 그림자로서이 성막의 정확한 설계도를 주셨고 모세는 그 설계도에 따라서 성막을 지은 것뿐이에요. 어 유대인들 입장에서 이제 말씀을요 말씀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유대인들의 입장에서는요.

사도들이 갑자기 뭔가 새로운 것을 가지고 와 가지고 자기들이 그동안 전통적으로 믿어왔고 지켜왔던 그것을 무너뜨리는 것처럼 그렇게 느껴졌을 겁니다. 그렇죠? 그들의 성전을 무너뜨리고 그들의 율법을 무너뜨리고 그들의 제사장을 부정하고 그렇게 들렸을 거예요. 근데 지금 여기서 하고 있는 말씀은 뭡니까?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처음부터 처음부터이

성막은 그리고 대제사장은 그 제사는 처음부터 실체였던 적이 없었던 겁니다. 네. 처음부터 실체였던 적이 없었던 거예요. 처음부터 그것은 모형으로 주어졌었던 거고 그림자로서 주어졌던 겁니다. 처음에 이것이 실체였는데 그 기능을 잘 못 하니까 실체가 되지 못하게 되거나 그런 것도 아닌 겁니다. 처음부터 하나님은 하늘의 성막 그리고 그곳에서 섬기는 대제사장 예수님을 실체로 두신 거고요. 그 모형으로서이 땅에 성막과 제사장을

두셨던 겁니다. 그러니까 그러니까이 실체이신 예수님을 버리고 그림자를 잡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것인지이 유대인들이 알았어야 됐던 거예요. 어 이제 6절 말씀부터는요. 그 실체에 대해서 이제 더 분명하게 이야기를 하는데 여기서 이제 언약에 대한 부분을 강조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어 6절을 보시면 그러나 이제 그는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으니 그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시라.

여기 비슷한 그러한 표현들이 반복되는게 보이시죠? 그렇죠? 더 아름다운 직분, 더 좋은 약속,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실체가 그림자보다 더 아름다운 직분인 겁니다. 더 좋은 약속인 거고요. 더 좋은 언약인 겁니다. 예수님은 바로 그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시다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는 겁니다. 어, 이제 이제 히브리서의 저작의 아주 본질적인 얘기를 지금 꺼내고 있는 거예요. 어, 자,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다시 한번 요거를 여러분 같이 한번 생각해 보세요.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율법, 성막, 제사장, 제사제도가 아주

중요했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그렇죠? 그것이 그렇게 왜 중요했느냐를 생각을 해 보면요. 그것들이 하나 그들과 하나님이 맺었던 그 언약에 있어서 핵심적인 역할을 했기 때문이에요. 그들이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이다라는 것을 나타내 주었던 것이 바로 율법과 성막과 제사장과 제사제도였다라는 겁니다. 하나님은요. 세상에 다른 어떤 민족하고도 이런 언약을 맺으신 적이 없으세요. 오직 이스라엘 백성하고만 이런 언약을 맺으셨습니다. 그래서 바울도 유대인들에 대해서 로마서 9장 4절에 보시면 그들에게는 양자됨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을

세우신 것과 예배와 약속들이 있다라고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들만이 가지고 있었던 특권인 겁니다. 그들에게 율법이 있다라는 것. 그들에게 하나님의 약속이 있다라는 거. 하나님의 언약이 있다라는 것. 제사제도 제도가 있다라는 것. 그들이 언약의 백성으로서 가지고 있는 특권이었던 겁니다. 에베소서 2장 12절을 보면요. 이방인에 대해서 어떤 표현을 사용하냐면은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는 외인이라는 표현을 써요. 이방인이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라면 반대로 말하면 유대인들은 뭐라는 얘기예요?이 약속의 언약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거죠. 그 암에 있는 사람들이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이게 유대인들의 정체성인 겁니다. 그것이 그들의 자부심이었던 거예요. 우리는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이다라는 것이 그들이 가지고 있었던 자부심이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포로 생활이 끝나고 나서 그이 유대인들이 귀환을 하죠. 그렇죠? 귀한하면서 그들이 가장 먼저 했었던 일이 뭐예요? 뭐 했어요? 귀한하고 나서 귀한하면서 성전을 제시 쌓는 것. 그 일을 가장 먼저 하잖아요. 그렇죠? 사실 우리는 뭐부터 하겠어요? 오면은 뭐 성벽부터 튼튼하게 해 놓고 집 지어 놓고 막 그러면서 이건 종교적인 거니까 나중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렇게 하지 않은 거예요. 물론 이제 학계서에 보면은 그들이 제대로 이제 빨리빨리 안 해서 하나님한테 혼나긴 하는데 근데 제대로 된 유대인이라면은 그것을 먼저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왜냐면 그것이 그들의 정체성이었기 때문에 그것이 그들이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이라는 것을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 줄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이었기 때문에 그랬던 겁니다.이 언약이 그들에게 있어서 사실은 전부라고 말을 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이 말씀을 보세요. 뭐라고 얘기하고 있는지. 6절에서 예수님이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최고라고 생각했었던 그들의 자부심이라고 느꼈던 그 언약보다 더 좋은게 있다라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더 좋은 약속이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이 말이 그들에게 있어서 어떻게 들렸을지 생각을 해 보세요. 신경을 아주 건드리는 그런 표현이었을 거예요. 그렇죠? 아주 화가 나는 그런 표현이었을 겁니다. 어 모르긴 하겠지만 어 모르긴 하겠지만 만약에

요런 얘기들을 들었으면은 아마 스데반에게 돌을 던졌었던 것처럼이 사람들이 돌을 던지고 싶은 그러한 마음이 들었을지 모릅니다. 자기들이 받았던 그 언약보다 더 좋은 언약이 있다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역으로 자기들이 그렇게 자랑스러워하고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그 언약이 뭔가 문제가 있다라고 지금이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그렇게 들리고 있습니다. 어, 내가 제대로들은 거 맞아? 내가 제대로 본 거마저 약간 의심하고 있을 때 쇠기를 박는 말이 나오죠. 7절을 보세요. 저 저 첫 언약이 무음하였더라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네. 뭐라고 얘기하고 있는 겁니까? 감히이 언약에 지금 흠이 있다라는 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너희의 그 언약에 흠이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첫 번째 언약은 무흠하지 않았습니다. 흠이 있었고요. 그래서 둘째 것 다른 언약이

요구됐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어 7장에서도 어 이미 저자가 비슷한 말을 했었습니다. 7장 18절하고 19절을 보시면 어 이런 말씀을 했어요. 전에 있던 계명은 연약하고 무익함으로 패하고 율법은 아무것도 온전하게 못할지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어 여기서

이제 흠이 어 흠이 있다라고 말을 하는 것은요. 첫 언약이 무슨 악한 것이다라고 얘기하고 있는게 아니고요. 그 자체가 뭔가 잘못됐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에요. 율법이 연약하고 무익하다라고 말했을 때 그것이 의미했던 것이 무엇이었냐면은 그 자체에 의도한 한계가 있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처음 하나님께서 그것이 율법을 주실 때 의도하신

그러한 한계가 있었다라는 의미였고요. 지금 여기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옛 언약의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할 뿐이고 해결할 순 없고요. 옛 언약의 제사는 그림자일 뿐이었습니다. 완벽했던 옛 언약에 무슨 문제가 생긴게 아니고요. 그것이 처음부터 하나님께서 의도하셨던

옛 언약의 한계였던 거죠. 그렇죠? 하나님은 처음부터 여기 표현에 따르면은 둘째 것 그렇죠? 둘째 거 뒤에 표현에 따르면은 새 언약을 하나님은 준비하셨습니다. 더 좋은 언약을 준비를 해 두셨습니다. 어, 유대인들이 받아들이기 정말로 쉽지 않은 그러한 이야기를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어, 그래서이

히브리서의 저자가 앞에서도 그랬었던 것처럼 이게 그냥 자기가 만들어낸 어떤 생각이 아니고 어떤 사람들의 주장이 아니다라는 것을 분명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무엇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냐면요. 구약의 말씀을 가지고 이야기를 합니다. 특별히 여기서는요. 선 예레미야에 있는 말씀을 그대로 인용을 하는데요. 하나님께서 직접하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듣는 유대인들이 반박할 수 없게 하는 거예요. 여기 8절부터 12절을 보세요. 그들이 잘못을 지적하여 말씀하시되 주께서 이르시되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과 더불어 새 언약을 맺으리라. 또 주께서 이르시기를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주에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그들과 맺은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그들은 내

언약 안에 머물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그들을 돌보지 아니하였노라. 또 주께서 이르시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것이니 내 법을 그들의 생각에 두고 그들의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되리라.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그들이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라.

내가 그들의 불리를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어 먼저 8절 말씀을 보시면요. 하나님께서 때가 되면 여기 보면은 날이 이르리니라고 말씀하시죠. 때가 되면 이스라엘과 유다와 더불어 새

언약을 맺겠다라고 그렇게 말씀하신 것을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9절을 보면요.이 언약 여기서 말하고 있는이 새 언약이라는 것은 이스라엘이 그동안 익히 알고 있었던 알고 있었던 그 언약과는 분명히 다른 언약이다. 구분되는 언약이다라는 것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이 다른 언약에 대해서 이미 하나님은 선지자 입을 통해서 말씀하셨다라는 거예요. 어,이 언약에 몇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좀 살펴볼게요. 가장 먼저 중요한 건 뭐냐면요.이 언약에서 하나님은 일방적으로 약속을 주셨다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약속을 주셨습니다. 어떠한 조건 없이 약속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계약할 때 뭐 갑하고 을을 놓고 갑이 뭐를 하고 을이 뭐를 하고 그렇게 하잖아요. 그렇죠? 근데이 언약에 보면은 그러한 요소들이 전혀

없습니다. 주어가 다 하나님이에요.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입니다. 내가 이렇게 하겠다. 내가 이렇게 하겠다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실 일에 대한 약속들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께서 새 언약을 맺으세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법을 그들 생각에 두고 마음에 기록하신다라고 말씀하세요. 하나님께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어 주신다라고 말씀을 하시고요. 하나님께서 그들의 불리를 긍휼히 여기고 죄를 기억하지 않겠다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계속해서

내가 말씀을 하십니다. 그러면서이 모든 약속을 언약으로 주십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님께서 무조건적으로 이루시는 언약이 새 언약이다라는 것을 우리가 첫 번째로 알 수 있어요. 두 번째로 눈에 띄는 건 뭐냐면요. 다르다라는 겁니다. 새 언약은 옛 언약과는 다르다라는 것이에요. 어 일단은 표현 자체가 하나님께서 새 언약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셨죠. 그렇죠? 이것은 분명히 다른 언약입니다. 그리고 9절에 보시면요.이 새 언약은 이스라엘과이

출애굽 당시에 맺었던 그 언약과 같지 않다라고 선포를 하세요. 출애굽 당시에 맺었던 그 언약이 지금이 이스라엘이 지금이 유대인들이 붙들고 있는 그 언약이잖아요. 그렇죠? 그것과 같지 않다라고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어, 9절. 9절 끝에 보시면요. 어, 그들은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함으로 내가 그들을 돌보지 아니하였노라라고 말씀을 하세요. 요것이 이제 옛 언약에 있었던 조건적인 요소예요. 그렇죠? 근데 그러한 조건적인 요소가 지금 새 언약 안에서는 보이지가 않습니다. 네.

분명히이 새 언약은 옛 언약과는 다른 언약입니다. 어, 그리고 가장 중요한 차이가 하나 있는데요. 뭐냐면은 내적인 부분에 대한 강조인가 내적인 영역에 대한 강조가 있습니다. 어, 옛 언약에서도요. 우리이 내적인 부분이 분명히 중요했어요. 그래서 모세도 보면은 백성들에게 너희가 마음의 할례를 받아야 한다라고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그런데이 옛 언약이라는 것은요. 태생적으로 겉으로 보이는 부분들이 중시될 수밖에 없었습니다.이 의식적인 것들이 강조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하나님은 그 옛 언약 안에서는요. 그 백성들에게이 내적인 변화를 약속하지는 않으셨습니다. 옛 언약의 백성들은요.

스스로 그 마음을 다잡고 결심을 하면서이 언약의 말씀에 성실하게 그렇게 살아가야 됐었던 거예요. 그런데이 새 언약 안에서는 하나님께서 내적인 변화를 약속을 하십니다. 직접 마음의 할례를 주시는 거예요. 여기 10절 말씀을 다시 보시면 어 주께서 이르시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것이니 내 법을 그들의 생각에 두고 그들의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되리라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하나님의 법이 다른 어디에 기록되는 것이 아니라 그 새 언약의 백성들의 마음에 기록될 것이다라고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어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서도이 같은 언약의 말씀을 주시는데요. 에스겔 36장 26절 27절을 보시면

이렇게 말씀을 합니다.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윤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니라. 어 옛

언약에서도 하나님께서 순종을 요구하셨죠. 그렇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것을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금이 새 언약에서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윤례를 행하는 것,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것에 대해서 말씀을 하세요. 그런데 그 전에 뭐가 있냐면은이 마음에 대한 말씀이 있는 겁니다. 내면의 변화에 대한 말씀이 있는 겁니다. 새로운 영을 주시겠다라고 말씀을 하세요. 새로운 본성을 주시는 겁니다. 그리고 성령을 그 안에 주시겠다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래서 겉으로 나타나는 모든 변화들은 사실은 무엇의 결과냐면은이 안에서 일어나는 변화의

결과로서 될 것입니다.이 내적인 변화가이 새 언약에 있어서 핵심적인 부분이에요. 지금 구원받고이 새 언약의 백성이 되신 분들은요. 이러한 변화들을 여러분들이 지금 경험하고 계셔야지 맞는 겁니다. 새로운 본성에 따라서 과거에는 내가 원하지 않았던 것들을 지금은 원하는 것들이 생기는게 맞는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과거에 원했던 것을 지금 원하지 않는 것들이 생기는 것이 맞는 겁니다. 성령님께서 여러분 안에 선한 소원을 계속해서 일으키고 계세요. 그러한 것들을 여러분들이 지금 경험하고 계셔야 맞는 겁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이 내가 새 언약의 백성이다라고 말을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원하고요. 그 말씀을들을 때 내가 순종하고자 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겨납니다. 그러니까 실제로 얼마나 순종을 하느냐 그것은 그다음 문제고

하나님께서 일단은이 마음을 변화시켜 주셨기 때문에 그러한 마음들이 일어난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그 모든 것들이 두려움 때문에 하는 일들이 아닙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하는 일들입니다. 내가 이렇게 하지 않으면 혼날까 봐 하나님한테 뭐 심판받을까 봐 벌 받을까 봐 그래서 하는 것들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내 마음 속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싶은 것 그것이이 새 언약의 백성의 가장

중요한 특징입니다. 그리고 11절 말씀을 보시면요. 이런 모든 약속이 차별 없이 성취될 것에 대해서도 말씀을 합니다.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하나님을 알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해요. 뭐 일부의 높은 사람들, 부한 사람들, 도적도덕적인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다 하나님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성령님께서 모든 성도 안에 내주하시기

때문인 거죠. 그렇죠? 그래서 성령 물론 이제 은사에 따라서 말씀을 더 잘 분별하고 잘 전하고 그런 사람들은 있겠지만 그런 사람들은 있겠지만 구원받은 자라면 성령님께서 그 안에서 말씀을 읽고 싶어 하는 마음을 주시고요. 말씀을 깨달을 수 있도록 조명하여 주시고 그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 모든 변화들이 하나님께서 구원받은 자들 안에서 이루시는 변화들이고요. 그리고 옛 언약 안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그러한 변화들이이 새 언약 안에서는 약속이 되어 있는 겁니다. 어, 그리고 또 하나의 중요한 특징이 있습니다. 중요한 특징이 있습니다. 12절을 보시면 내가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완전한 죄용서가이 새 언약 안에서는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 죄가 더 이상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갈라놓지 못합니다. 왜 그러냐면은 하나님께서 그 사람의 죄를 더 이상 기억하지 않으실 것이기 때문에 그래요. 오히려 죄와 우리의 사이가

영원히 갈라져 있습니다. 영원히 멀어졌습니다. 시편 103편 12절에 보시면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제가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다라고 말씀하시죠. 그렇죠?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는 절대로 죄가 끊어낼 수 없는 관계가 된 거고요.

죄와 우리는 함께할 수 없는 멀어진 관계가 됐다라는 겁니다. 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루어진이 완전한 구속은요. 모든 믿는 자들에게 아무런 차별도 없이 적용이 되고요. 하나님은 그들 모두의 죄를 기억하지 않겠다라고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그 죄가 다시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이 회복된 관계에 영향을 주지 못하는 겁니다. 여러분 새 언약의 백성들이라면요. 이것에 대해서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어,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이 새 언약의 대상이 여전히 이스라엘이다라는 거예요. 여전히 이스라엘을 대상으로 하나님께서이 대상이 언약을 주셨다라는 겁니다. 어, 새 언약에 대해서 우리 항상 이제 새 언약은 교회하고 맺은 언약처럼 그렇게 우리가 생각을 하는 경우들이 있는데 여기 말씀에 보시면 분명하게 하나님 말씀하시죠. 그렇죠? 이스라엘과 맺으신 언약이에요.

이스라엘과 새 언약을 맺으실 것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럼 우린는 어떻게 된 거냐? 네. 우리가 갑자기 유대인이 된 거냐? 아니죠. 그렇죠? 우리는이 새 언약의 수혜자들이 된 거예요. 그렇죠? 언약의 직접적인 대상들은 아니지만 그 언약의 복을 누리는 수혜자들이 된 겁니다. 사실은 예던약도 비슷한 요소들이 그 안에 있었어요. 그렇죠? 유대인이 아니더라도 유대교로 개종하면서 그 언약에 그런 복을 누릴 수 있는 그런 어 것이 있었고요. 그런 수혜자들이 사실은 있었습니다. 어 새 언약에서도 마찬가지인 거죠. 근데 새 언약에서는 그 사람들이 아주 많은 숫자를 차지한다라는 것이 차이가 있습니다.이 교회라는 이제 거대한 비밀이 숨겨져 있었던 거고 그 그것이 신약에 와서 드러난 겁니다. 자, 그럼 우린 그럼 어떻게이 새 언약의

수혜자가 된 거냐? 그냥 된 거냐? 갈라디아서 3장 7절에 보면 이렇게 말합니다.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알지어다. 갈라디아서 3장 14절에서도요.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어떻게이 언약의 수혜자들이 된 거죠? 믿음으로. 그렇죠? 믿음으로입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고 새 언약의 수혜자들이 된 겁니다. 그리고 사실은요.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렇죠? 이스라엘 백성들도 그냥 이스라엘 백성으로 나는 태어났으니까 자동적으로이 수 새 언약의 수혜자가 된다. 그렇지 않습니다. 새 언약의 복을 누리기 위해서는요. 영적인 아브라함의 자손, 참된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어야 하고요. 그것은 오직 믿음을 통해서만 됩니다. 옛 언약에서

그들은 벗어나야 됐던 거고요. 새 언약의 중부자이신 예수님을 그들이 받아들여야만 했었던 겁니다. 어 현재로서는요. 이스라엘 민족의 대단수가 이렇게 하기를 지금 거부하고 있는 거죠. 그렇죠? 여전히 옛약을 붙들고 있고요. 새 언약의 중보자이신이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여전히 거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이 새 언약의 복을 누리고 있는 사람들이 이방인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요. 그런데이 옛 언약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버리셔서 지금 그렇게 된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새 언약을 주셨고요. 계속해서 그들에게 기회를 주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민족적으로는 대환란 때에 그들이 민족적으로 회개하는 일이 일어날 거예요. 그런데 개인이 중요한 거잖아요. 그렇죠? 나중에 민족들이 구원받을 건 구원 받을 건데 지금 나는이 중요한 거잖아요. 그러면 지금의 이스라엘 백성들, 지금의 유대인들 그럼 어떻게 구원을 받느냐? 그들에게는 지금이 기회인 거예요. 지금이 그들의 옛 언약을 버리고 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예수님을 받아들여야 할 때인 겁니다. 그래서 여기 13절에서 히브리서의 저자가 마지막으로 너희가 이것을 선택해야 된다라고 분명하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낡고 쇠하여 없어져 가는 것 옛 언약에 대한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죠. 그것을 계속해서 붙들고 있으면 새 것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새 언약의 백성이 되기 위해서는 옛약은 버려야 됩니다. 더 좋은 언약을 택해야 됩니다.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에게 나와야 됩니다.

어, 이제 유대인들 얘기는 다 했습니다. 그럼 우리는 우리는 어, 우리들에게 이런 언약이 있는 겁니다. 네. 우리들에게 이런 대제사장이 있는 겁니다. 어, 우리한테 또 다른 새 언약이라는 것이 필요할까요? 새 언약이 주어진지도 지금 시간이 좀 지났잖아요. 그렇죠? 네. 꽤 많이 지났잖아요.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까 이제이 새 언약이 옛 언약이 됐고 이제 새로운 새 언약, 새세 언약 뭐 뭐라고 얘기할지 모르겠는데. 네. >> 네. 최신 네. 개정판 뭐 그런 새 언약이 우리들한테 필요한 거냐? 그런가요? 그렇지 않죠? 네. 그렇지 않습니다.

옛 언약은요. 처음부터 의도된 한계를 가지고 있었다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그렇죠? 새 언약은요. 처음부터 충분하게 우리들에게 주어진 것이 새 언약입니다. 처음부터 온전하게 주어진 언약이 새 언약입니다. 그 성소는 하늘에 있기 때문에 절대로 무너지지 않는 거고요. 그리고 그 중보자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셔서 결코 사라지지가 않습니다. 새 언약 안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시는이 약속들 우리가 지금 이미 경험하고 있는 것들이 많이 있고요. 그리고 혹은 앞으로 우리가 반드시 경험하게 될 그러한 현실이 될 겁니다. 그것이

우리가 새 언약의 백성으로서 지금 가질 수 있는 확신이고 소망입니다. 그래서 제가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요. 그러니까 뭔가 부족한 사람처럼 살지 말라라는 겁니다. 뭔가 더 있어야 되는 사람처럼 살지 말라라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나에게 뭔가 새로운 것을 더 해 주셔야 무슨 새로운 약속을 더 주셔야 내가 마치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서 살아갈 수 있는 것처럼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살지 마시라는 겁니다. 그래야지 내가 제대로 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게 아닌 거예요. 새 언약을 통해서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이미 충분하게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새 언약의 백성으로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여러분 누리시고요. 그리고 그 약속을 신뢰하시면서 그렇게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이 언약은요. 그렇게 충분한 언약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자, 기도하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어, 하나님. 어, 예수님 안에서 참 우리가 받은 복이 얼마나 큰 것인지 오늘 말씀을 통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음.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하나님을 알게 하셨습니다. 우리의 하나님이 되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더 이상 기억하지 않으십니다. 우리를 언약으로 하나님에게 묶어 두시고 떠나갈 수 없게 하셨습니다. 하나님,

어, 이것이 우리의 복입니다.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복이고 빼앗길 수 없는 복입니다. 우리가 늘 감사하고 찬양해야 할 은혜입니다. 하나님 우리가 어리석어서 참 이러한 복들을 자주 잊습니다. 우리로이 말씀이 계속해서 생각나게 하시고이 우리에게 심 우리에게 심겨진이 말씀으로 인해서 우리가 더 감사하고 순종하는 삶을 살 수 있게 우리를 도와주시기를 구합니다.들은 말씀을 주님께 맡기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아멘.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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