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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하나님의 마지막 게시 그리스도 두 번째 시간이 왜 히브리서의 장 1절부터 4절 인데요 요 제목으로 사실 한번에 설 메시지를 전하려고 했었는데 지금 두번째 고 아마 3번을 하게 될 것 같아요 오늘 두번째 지가 아니면 먼저 마가 복음 말씀을 먼저 같이 보시게 마가복음 9장 해보시면 여러분 잘 아시는 그런 사건이 인데 이 변화산 사건 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마가복음 9장 해보시면 3명의 제자들
베드로 하고 야구부 하고요 앙이 예수님과 함께 2편 높은 산에 가셔서 아 산에 올라가서 그곳에서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됐었죠 그 말씀을 보시면 9장 찾았어요 9장 2절에 보시면 은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대대리 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 가셨던 2 그들 앞에서 변 형 대사 스님께서 변형
되셨다 라고 표현해요 그니까 굉장히 특별한 일이 지금 일어난 거죠 그런데 이제 3절에 보시면은 그 옷이 광채가 나며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매우 히어 졌던 라라고 그렇게 기록을 합니다 바른 말씀에서도 보면은 es 님의 얼굴이 해와 같이 빛났다 라고 말씀을 하고요 그 옷이 근데 쓴 이미 전체적으로 케 빛의 헥스 이렇게 뭐라 그럴까요 어 휩싸여 있는 에 그런 모습으로 변형이 되신 거죠 어 이마가 이런 특별한 표현을 썼어요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어 제가 마가는
아니지만 나가와 뭐랄까 그 답답함이 느껴져요 예 이거를 어떻게 표현을 할까를 고민하다가 찾은 게 이정도 수준이 거죠 그렇죠 세상에서 빨래하는 사람이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히 어졌다 라 저도 설교 준비 할 때 하나님의 영광이 남아 그런 것들을 성도님들에게 정말 이쁜 보여주고 있고 설명해 주고 싶은데 아 내가 이렇게 b 구간 표현 밖에 못 쓰는구나 그런 생각을 해도 되게 많거든요 그런데 아마 막아도 어쩌면 그런 자기표현 얘기 한계를 느끼면서 이렇게 쓰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만큼 어이 경험에 정말 놀라운 그러한 경험이 없고 아마도 베드로가 막아 에게 이러한 이야기를 해 주었을 텐데 아마 베드로도 그런 표현의 한계를 느껴 있었겠죠
어 그런데 이제 그 놀라운 빈자리에 어떤 일이 있었냐 며 는 사전에 보시면은 이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그들에게 나타나 예수와 더불어 말하곤 을 누구하고 누가 베 자리 함께 있었어요 예 모세 하고 엘리야가 그 자리에 함께 있었습니다 2 구약의 대표적인 선지자 가장 유명한 사람 두 사람을 꼽으라고 그러면은 아마 이 모세와 엘리야를 꼽는 사람들이 그 유대인들 중에서 많았을 거에요 어 그 두 사람이 나타나서 함께 대화를 합니다 무슨 대화가 오 갔을까 사실 궁금하죠 그렇죠 예수님과 그들이 무슨 대화를 그 자리에선 않았을까 뭐 추측은 할 수 있어요 우리가 확신을 할 수 없어요 십자가를 앞두고 계셨기 때문에 그 십자가 일에 대해서 이야길 하셨을 거다 뭐 그런 억 추측대로 학자들이 하지만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이 4위
사건이 이 장면이 이제 자들에게 있어서 절대로 어 잊을 수 없는 그런 경험이었다 라는 것은 분명해요 어 있고 싶지 않았 부여 이들은 요 심지어 그 자리를 벗어나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뭐라 그랬냐 며 는 5절에 보시면 은 베드로가 예수께 고아 대라 피어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조사 오니 내려 가지 말자는 거죠 우리끼리 여기서 살자 는 겁니다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 사이다 하니 그
곳에 초막을 짓고 살고 싶다 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하나님 예수님을 위해서 하나는 모세를 위해서 하나는 엘리야를 위해서 그렇게 짓고 자기들에게 한 건 없어요 그렇죠 거기서 함께 영원히 그러니까 그 경험이 너무나 특별했던 거죠 그래서 여러분도 그럴 때 있잖아요 너무 좋았던 그런 순간에 순간은 너무 행복했던 것은 순간들 어그 그 시간에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게 그런 생각을 할 때 있죠 그러니까 그런 상태였어 떤 거에요 뭐 한가지 전에 읽으면서 궁금한 것은 이 베드로가 모세나 엘리야를 본적이 없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데 그 사람들을 보고 서 모세 하고 앨리 언제 어떻게 알았을까 그런 생각도 들거든요 뭐 얘기를 들었을 거 같아요 또 서로 하는 얘기들을 듣고 1 그렇게 어 추측 아 아 뭐 세구나 엘리아 문 하면서 그렇게 생각했을 텐데 근데 더 중요한 건 뭐냐 하는 어쨌든 어 베드로에게 서서히 모세와 엘리야가 어떤 사람들 이었을 까 라는 부분이에요 어 이 모세와 엘리야 네 정말로 누구하고도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람들 선지자들 이었습니다
레 전설이라 그러자 그 초가집이 사람들의 있어서 정말로 이 레전드 같은 정말 전설과 같은 존재들 그러한 사람들입니다 모세는 양이 출애굽의 영웅 이었구요 그리고 모세오경 을 기록한 사람입니다 이 토라의 저자 이고요 믿음의 조상 을 아브라함이 라고 말을 하지만 이 이스라엘의 하나의 민족으로 써 나라를 이루는데 있어서 나라를 세우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었던 사람이 모세 엿짜 나요 그렇죠 추출액 그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인도해
냈을 뿐만 아니라 가나안 땅까지 인도 했었던 사람이 모세 입니다 이 못의 나는 말 자체가 율법 을 의미할 정도로 이 이스라엘에게 있어서는 절대적인 인물이 모세의 어따 라고 말을 할 수 있어요 그 말로만 들어 하셨던 그 모세가 그들 눈앞에 지금 맡아 난거 졌죠 엘리야는 어떨까요 엘리야는 죽은 사람을 살려 썻던 그런 기적의 선지자 그로써 유명합니다 그렇게 바하 숭배에 물들어 있었던 이스라엘에게 담대하게 너희 결단해야 한다 언제까지 그 사이에서 머뭇머뭇 할 거냐 라고 하면서 도전 했었던 그런 사람이죠 이 갈멜 산에서 바하가 그의 선지자들을 조롱 하면서 그들에게서 승리 했었던
그 사건은 요 이 성경에 기록된 그런 승리 중에 가장 폼 쾌한 사건 중에 하나로 꼽힙니다 이 베드로를 비롯한 제자들에게 있어서 정말로 모세와 엘리야는 그런 전설 속의 인물들 이었던 거에요 우리 한국인들 5 치는 누구누구 쯤 될까 생각해 보니까 이순신 세종대왕 정도 될것 같아요 그렇죠 4 어 그 정도 내 것 같은 그런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 물론 이들에게는 더 가깝게 느껴졌을 거에요 왜냐하면 은 그들이 했었던 엄한 이나 글들이
그들의 계속해서 어 전 전달되고 있었고 그 말씀에 따라서 살아가야 된다라고 이들은 생각하면서 그렇게 살아왔던 그러한 사람들 이었으니까 그렇습니다 5 어쩌면 요 어쩌면 이 베드로 나이 2 나 다른 두 명의 제자들에게 있어서 계속 그들이 보아왔던
예수님보다 그 모세와 엘리야가 그들의 분해 더 들어왔을 거고요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 보다 그 모세와 엘리야가 하는 말이 무슨 말을 하나 너무나 궁금하게 그렇게 이들이 말을 듣고 있었을지 모릅니다 넋이 나간 상태로 그렇게 있었을 텐데요 그 때 이 구름이 넓히면서 구름 속에서 이런 소리가 났습니다 7절 보시면 마침 구름이 와서 그들을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 돼 있는데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내 사랑하는 아들 누구죠 모세와 엘리야가 아니라 예수님이 시저 그렇죠 그럼 계속 하나님께서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한다고 말씀을 하신 거예요 예수님 네 아들의 말을 너희들이 들어야 한다 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겁니다
그들에게 있어서 이 모세와 엘리야 어 정말로 특별해 보였겠지만 이 길이 들어야 할 말을 모세와 엘리야의 말이 아니라 1 2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말이었다 라는 거에요 물론 이 모세와 엘리야가 와서 예수님의 고모 경쟁 하려고 하거나 혹은 예수님을 반대해서 무슨 말을 하거나 그러지는 않았을 거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제대 말 들으면 안됨 예수님 말 들어야 되면 하나님이 그렇게 갑자기 나타나서 얘기를 하듯 하고 계시는 그런 상황은 아니에요 다만 하나님은 지금 여기서 왜 이렇게 얘기하신 거냐며 는 그들이 궁극적으로 귀를 기울여야 할 계상이 누군지를 말씀을 해 주신 거죠
모세와 엘리야가 제아무리 뛰어난 사람들 이었다 라고 해도 이 제자들이 주목해야 될 것은 예수님이 오셔서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 님이셨다 라는 겁니다 어 그들 뿐만 아니라 오늘날 우리도 사실 마찬가지에요 그 이유를 오늘 본문의 저기가 찾아볼 수 있는데요 이제 히브리서 말씀으로 오겠습니다 tv 서 1장 1절부터 사절입니다
태그 께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 으 셨 느 니 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 c 호 그 본체 형상 형상 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부 뜻이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셔서 되니라 그가 천사보다 훨씬 뛰어남은 그들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어디 지민이 어 지금 이 말씀에서 보시면요 이 히브리서의 저자가 이 모세와 엘리아 로 대표되는 이 선지자들 에 말하고
아드 예수님의 말을 비교하고 대조를 하고 있어요 여기서 이제 공통점과 차이점을 우리가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중점을 어디에 있냐면 차이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2절 부터 그 이후에 말씀들이 그 차이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1 절하고 2절 초반부 까지 말씀을 통해서 이 공통점 하고 차이점을 좀 자게 살펴보려고 합니다 먼저 이 공통점에 대해서 살펴볼게요 아주 중요한 공통점이 하나 가 있습니다 1절 2절을 보시면 은 어 모두 어떻게 말을 하고 있냐면 은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라는 표현을 사용을 해요 물론 제정하게 그럼 편히 나오진 않는데 1절에 는 보시면 말씀하신 하나님 이라고 되어 있구요 이 절에는 보시면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라고 되어 있죠 그렇죠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셨어요 주하고 동사가 동일한 거고 누구를 통해서 어떻게 말씀하셨는데
야가 1 저라고 이전에 차이 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차이로 가게 앞서서 일단 공통점을 좀 생각해볼 수 있는건 뭐냐면은 이 구약 의 선지자를 통해서 전달된 말씀이 든지 신약의 예수님을 통해서 전달된 말씀이 든지 궁극적으로는 다 누구의 말씀이라는 거에요 하나님의 말씀이다 라는 거죠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데 누구의 입을 빌려서 말씀 하셨는가 그 차이인 거지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라는 겁니다 어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분이 3 말씀만 하나님으로서 우리들에게 얻으러 나셨습니다 어 이건 씌워 사람이 만들어낸 모든 달의 신 들과는 다른 하나님의 아주
고유한 그런 특징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이 사람이 만든 신을 우리 눈에 그 눈이 보이구요 그렇죠 그 입이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아야 겠죠 근데 실제적으로 그들은 보지 못하고 말하지 못합니다 이 우상 이라는 것은 정말로 아무 것도 아니어서 그래요 그런데 하나님은 살아계신 분이시기 때문에 그 하나님 자체는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아요 하나님은 우리가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은 말씀을 하시구요 그리고 우리는 그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가 있다라는 거에요 어 지금 여호수아가 말하고 는 이 말씀 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정말로 말씀하시는 그 말씀을 얘기하는 거에요 우리가 계시에 대해서 얘기할 때 크게 둥 종류의 계시를 얘기 하잖아요 그렇죠 기억 나죠 그저 그래서 많이 들었죠 자연계 씨가 있고 특별 계시가 있잖아요 그래서 1 반개
씨가 있고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시는 그 특별한 말씀으로 드러나는 게시가 있습니다 어차피 조 물들 통해서 하나님께서 자신을 게시 하시기 는 하세요 우리가 그것을 성경을 통해서 분명히 알 수 있는데 그런데 가장 확실하고 가장
구체적이고 가장 분명한 계시는 무엇을 통해서 오냐 며 는 하나님의 특별한 계신 말씀을 통해서 우리들에게 온다 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에 만약에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지 않으시고 그냥 이 피조물들을 통해서 자신을 드러내기 만 하셨다면 그러면 우리가 지금 하나님을 아는 것처럼 하나님을 알 수 없었을 거예요 어
하나님께서 만드신 그 우주에 대해서 뭐 최근에 그 제이스의 같은거 그런거 막사가 주고 우주사진 마 찍지 않아요 그렇죠 그런 것들 통해서 우주에 대해서 사람들이 쪼 끔 씩 더 알아가고 있구요 깊은 바다 속에 뭐 잠수정 같은거 내리고 뭘 레이저 쏘고 그래가지고 조금조금씩 그런 것도 알아 가고 있는데 사실은 정말로 그런 것들 그런 일 하는 사람들에 대해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이 우리가 모르고 있는 것보다 훨씬 뭐 초 적다 라고 얘기해야 돼
적합 에 하고 있는 걸까 못 되는 것을 비교해보면 아주 극수 아주 작은 부분만 우리가 지금 알고 있고 조금 쪽지 알아가고 있다 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나마 그런 것들이 우리가 노력을 하면 조금 씨도 알 수 있는 것들이요 그러니까 우리가 조금 c 알아 가는 건데 이 하나님의 대해서는 절대로 우리 스스로가 하나님을 알 수는 없어요 예 어 자연계 시 만으로는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 그가 하나님이 라기보다 어떤 신적인 존재 초월적인 존재 우리 학원은 다른 어떤 존재가 어 있겠다라는 정도의 생각을 가질 수가 있어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는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한번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이 하나님의 구체적인 말씀 없이 사람들이
자연을 보면서 생각해 낸 힘들이 사실 생각해본 굉장히 많아요 4 자연을 보면서 사람들이 만들어낸 힘들을 많습니다 어떤 힘들을 만들어낸 냐 면 은 자기를 같은 신을 만들어 냈어요 물론 게 특별한 능력들이 이따 라고는 말하지만 아주 사람하고 닮은 그런 신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런 신들의 만들어 낼 뿐이지 나하고 는 정말로 다른 거룩하신 하나님을 생각하지 를 못해요 어떤 쉬는 사람들이 만들어 낼 수 있냐면 나를 위한 시리즈를 만들어 낼 수 있어요 그런데 나의 왕이고 나의 주인은 그러한 쉬는 사람이 만들어 낼 수가 없으니까 찾아낼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은 사람은 기본적으로 자기를 위해서
자기 를 위해서 생각을 하고 모든 것들을 그것을 중심으로 사고를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말씀 하시지 않으시면 우리는 하나님을 알 수가 없고요 하나님을 알더라도 오해할 수 밖에 없는거죠 우리 입장에서 하나님을 알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수많은 거짓 신들이 사실은 그 증거인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 없이 하나는 그 신들을 알았던 증거 드린 겁니다
하나님이 말씀 말씀하시는 하나님 이다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통해서 자신을 드러내신 달하는 의 사실은요 우리가 정말로 감사해야 되는 정말로 큰 곡이다 라고 말을 할 수 있어요 어 그런데 이 하나님께서 하신 모든 말씀이 우리들에게 다 주어져 이냐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 모든 것들 우리가 다 알고 있냐 그렇진 않죠 4 그 다말 우리들에게 필요한 개시될 우리가 알아야 하나님의 모습들은 지금 어떤 형태로 우리들에게 주어져 있냐며 는 기록된 형태의 기록된 이 말씀의 형태의 성경으로 우리들에게 주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성 격려 인간 저자들이 기록을 한 것이지만 그 근원이 하나님이시다 라고 스스로 증언을 해요
잘 아시는 베드로후서 1장 21절 보시면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 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라 라고 말씀을 해요 사람이 말한 것 맞아요 사람이 기록한 건 맞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받아서
그렇게 했다는 거죠 그래서 성령의 감동 하심을 이야기할 때 2 0 성경의 영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때 그 의 의미가 정확히 이거예요 어떤 일에 특별한 영감이 아 통찰력으로 어는 어떤 뛰어난 천재 같은 사람이 성경을 기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그
말씀을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가운데 사람이 오류 없이 그 하나님의 뜻에 대해 벗어남 없이 기록한 것이 성경이다 라는 겁니다 그것은 요구 야기된 지 신약이 든지 동일 합니다 왜냐하면 둘 다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이 히브리서의 저자가 요 이 사실을 좀 간접적으로 드러내는 장면들이 있는데요 히브리서 그 뒤에 이 장애 보시면 12절에 이름 이런 말씀이 있어요 이르시되 내가 주위에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선포하고 내가 주례 교회 중에서 찬송하리라 하셨으며 여기 이를
시대 라고 되어 있죠 그렇죠 그럼 누가 말한 거예요 4 존댓말로 되어 있으니까요 분명히 하나님이 거 아니라 겠죠 앞에 맥락을 보면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다 라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이거는 아시겠지만 인용된 말씀이에요 시편 22편 22절 을 인용한 말씀입니다 누가 기록한 말씀이에요 다윗이 기록 않 거에요 예단 시 기록한 그 말씀을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사람이 기록한 거지만 하나님의 감동
하심으로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조금 더 명확하게 는 3장 7절에 보시면은 거긴 이렇게 되어있어요 어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성령 이른바 같이 10.9 15편 을 인용한 거구요 마찬가지로 다윗이 기록한 시편 입니다 그런데 뭐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라고 이야기를 해요 그런데 다윗이 기록을 한 것이지만 그 근원은 누구라는 거에요 하나님이시다 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모세와 엘리야가 처음에 얘기해서 좀 모세와 엘리야 로 대표되는 2부 약 시대의 기록된 말씀들 하나님께서 그 선지자들을 통해서 선지자들을 통해서 주신 그 말씀들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드러내신 하나님의 말씀인 겁니다 특히 하나님께서 그 보내서 메시아에 대해서
메시아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는 것이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구요 2 예수님의 제자들과 또 그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서 기록한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 기록한 그 신약 성경이 신약 시대의 말씀들 되어 마찬가지로 동일하게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특별히 하나님께서 보내신 메시아가 그 핵심 내용이다 라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여기서 보시면 일제가 2절에서 분명히 9분을 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선지자들을 통해서 주어진 말씀과 아들을 통해서 주어진 말씀을 분명하게 9분을 하고 있지만 어떤 말씀이 든지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의 권위를 가지고 있다라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되는 거구요 그 안에 어떤 오류도 없다라는 것을 우리가 인정해야 됩니다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것은 신약성경 만이 아니라
구약 성경도 마찬가지라는 거죠 완전하고 확실하고 정직하고 순결하고 정결하고 진실한 것은 10편 치구 편에 나오는 말씀이 젖 하나님의 율법에 대해서 하신 말씀 이 말씀도 구약 성경만 해당되는 게 아니라 신연성 경도 동일하게 해당이 된다 라는 겁니다 어 잠시 의 차이점을 이제 말씀을 드리겠지만 어떤 차이점을 얘기하는지 이 사실은 변하지 않는 거예요 9 약이든 신약이 든 어떤 말씀이 있는데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니 4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록된 이상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말씀이다 라는 겁니다 이 구약이 신약의 대해서 뭐 열등하다고 거나 혹은 수정해야 어떤 오류가 있다거나 그런 것이 아니다 라는 거에요 그 자체로서 부족한 말씀이 아니고요 이 신약에서 밝혀진 어떠한 것 진리들을 통해서 이 구약을 더 분명하게 조금 더 선명하게 우리가 볼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구약의 말씀을 이 신약의 렌즈를 통해서 모두 다 재해석해 야 된다 이제 그런 것은 맞지 않다라는 겁니다 어어 앞서서 의 모세와 엘리야의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요 이제 그들의 말이 아니라 이 아대 예수님의 말을 들어야 한다 라는 그 의미는 요 그들을 통해서 선포 대 하나님의 말씀이 이제는 더 이상 의미가 없다 그런 의미가 아닌 거에요 그렇죠 2 하나님은 시간에 따라서 점진적으로 자신을 계시하신 얻고 최후에는 마지막에는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그분의 말씀을 들어야 하는 겁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그 의미가 더 분명하게 우리들에게 드러난 겁니다 모든 성경은 누구의 말씀이 라구요 하나님의 말씀에 그것을 꼭 기억하고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자 이제 차이점이 에요 사실 이 이 본문에서 강조하려고 하는 것은 이 공 통 점 보다는 차이점에 있습니다 그래서 요 차이점을 오늘 좀 말씀드리고 다음에 더 이어서 말씀드릴 건데 어
먼저 이 본문에 보시면 은 가장 먼저 이제 눈에 띄는 차이는 뭐냐면요 이게 시가 언제 줬냐 라는 거죠 일전에는 보시면은 이 선지자들을 통해서 언제 주어 졌어요 예 저기저 옛 쪽 그렇죠 그리고 2절에 보시면 아들을 통해서 는 언제 주어 졌어요 이 모든 날 마지막이라고
말씀하여 이 모든 날 마지막에 흔히 우리가 말세 라고 말하는 고 때를 말합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의 초림과 예수님의 재림 사이에 그 기간을 이야기를 하는 거에요 어 13 역의 라고 말을 하면 뭔가 좀 오래된거 낡은 것의 그런 이미지를 사실 가질 수 있는데 고런 이미지 보다는 어떤
얘기를 지금 하려고 하는 거냐며 는 시대가 달라졌다 는 얘기하고 싶은 거에요 지난 세대 달하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단순히 선지자를 통해서 예전에 말씀하셨어 얻고 마지막 그니까 지금은 아들을 통해서 말씀 하신다 라는 당신이 그런 의미가 아니라 시대가 뭔가 달라졌다 차이가 생겼다 라는 이야기를 하는거예요 우리가 구약과 신약으로 나누는 그 시대의 차이가 있다라고 말을 하는 겁니다 어 계시의 대상도 우리 갖고 차이를 볼 수 있는데요 당연히 옛적의 선지자를 통해서 전달된 하나님의 말씀은 누구에게 전달 됐냐 며 는 우리 조상들 그들의 조상들이 유대인들 조상들에게 전달이 되었구요
그리고 오늘날에는 우리에게 그렇게 전달이 됩니다 물론 이 말들의 조상들에게 한 말씀은 우리 지금 우리 하고 남는 상관없다 그런 의미가 아니에요 그렇죠 단지 일차적인 대상이 다른 겁니다 그런데 이제 여기서 좀 우리가 주목해야 될 부분이 하나가 있는데 뭐냐면은 그리고요 히브리어 자체에서도 유분이 이제 그 뭐라고 하죠 그 맛 8 워드 플레이 라면의 말장난 하는 거 있잖아요 그렇죠 우리 뭐 이렇게 똑같은 말 끝에 다 이렇게 막 하는건 뭐라 그러죠 라인 같은 거에요 라인 같은거 근데 여기서 이제 라인의 아냐 그 첫 번째 단어를 다 똑같은 걸 사용해서 파일을 사용을 했는데 여기 보면 열정의 선지자를 통하여 여러 부분 여러 모양이 라는 표현이나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말씀을 하셨다 이것이
좀 2 우리가 주목해야 될 거란 차이인데요 이것이 2 시대에 주어진 계시에 결과적인 차이가 결과적으로 드러난 그러니까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똑같이 말씀 하셨네 메신저 가 달라져야 괴짜 이쪽은 선지자 위쪽은 아들 예수님이 요 그렇죠 선지자들을 통해서 주어진 그 계시에 결과적으로 어떤 차이가 드러난 야 하면 하나님께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말씀을 하시는 것으로 그 차이가 드러납니다 그러니까 아 섹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는 게시가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주어졌는데 예수님은 그렇지 않다 라는 것이 여기서 우리가 찾아볼 수 있는 관찰이 에요 자 여러 모양이라는 거의 건 이제 계시가 주어진 방법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건데 하나님께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구약에 보면 말씀을 하셨어요 대표적으로 뭐 생각나세요
하나님께서 모를 통해서 말씀하셨어요 구약의 쉽게 명에 그쳐 그러니까 오십견 같은 경우 선지자에게 직접 말씀을 해주셨고 이제 그것을 기록해 썻던 그런 거죠 어 다른 경우들도 있어요 꿈 그저 꿈을 통해서 님께서 말씀하셨던 경우들도 있고 선지서 들을 보면 은 환상 가운데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직접 음성을 듣게 하실 때도 있었지만 천사를 통해서 말씀하실 때도 있었고 심지어 어
하나님께서 그렇게 천사의 모습 무릎 사람의 모습으로 인가에 청자의 보면 이제 여호와의 사자 라는 평이 나오자 나겠죠 이제 급변 를 보면 은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사람에게 말씀해 주셨던 그런 경우들도 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특별한 경우들도 있어요 손가락에 나타나서 벽에다가 글씨를 썼던 누구 때 있었던 일이죠 아니 에 대해 그저 단 이에 대해 있었던 일입니다 그리고 나 아기가 말을 했던 적이 있어요 또 하나님의 뜻을 전하기 위해서 이 그런 적도 있었고요 뭐 광야에서의 구름 기둥이 나 불기 등도 하나님께서 자 이제 멈춰 이 제가 그런 것들 계속해서 드러내는 하나님의 방법이었습니다
예레미아 나의 세계 리나 호세아 처럼 이 선지자들은 말로도 그렇게 했었지만 어떤 자신의 상황이나 행동을 통해서도 이 하나님의 계시가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근데 정말로 다양하게 하나님께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말씀을 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어 그런데 그 때도 가장 주요 하고
객관적인 방법은 뭐 했냐 며 는 기록된 말씀 이었어요 성경이 얻습니다 그래서 다윗도 보면은 제가 뭐 이런얘기 여러 차례 했었던것 같은데 다윗도 보면요 다이스 하나님께 직접 물어 봤을 때 하나님께서 직접 대답을 해주시는 경험을 해 썼던 사람이에요 그렇죠 골리앗 타고 싸워서 이기기 도 했었고 하나님 제가 올라가서 7 타이어 라고 얘기했을 때 어 지금은 가지마 지금은 가 할 때는 그렇게까지 말씀을 해주셨던 그러한 사람이었어요 만약에 여러분들이 그런 경험을 했다면 그 뒤부터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음 어떻게 할 것 같아요 계속 그렇게 하지 않겠어요 겠죠 계속 그런 식으로 하는 저희가 할까요 적어 할까요 그렇게 할 거 같잖아요 왜냐 그게 너무 특별한 경험이 고 너무나 분명하게 나 개인에게 주시는 메시지가 있으니까 그런데 다이시 기록했던
10편 들을 보면 은 다이스 모를 4 뭐 하냐 며 는 하나님의 율법을 4 뭐 해요 하나님의 규례를 3호 한다고 얘기해요 기록된 말씀을 3월 합니다 그래서 그 말씀에 따라서 자기가 책망 도 받고 자기가 힘을 얻는다 라고 얘기를 해요 왜 그러냐면 요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말씀 하시는 경우들이 있지만 잘 생각해 보시면 이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특별한 방법으로 말씀해 달라 라고 그렇게 요청한 적이 있어요 하나의 저한테 꿈으로 얘기해 주세요 하는 저희가 환상으로 얘기를 하니 이번에는 저에게 뭐 저 걔를 통해서 얘기를 좀 해 주세요 그런 식으로 선지자들이 요청 하지 않잖아요 겠죠 그러니까 뭐냐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때에 따라서 하나님의 필요에 따라서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서 다양한 방법으로 사람들에게 말씀을 해 주셨지 선지자들이 그렇게 하지는 않았었던 거죠 그 말은 무슨 의미냐 하면 은 그러한 기적적으로 1 께서 특별하게 말씀하시던 그 당시에도 주요한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을 통해서 전달이 되었다 이미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전달이 되었었다 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래서 이다 이슬 비롯한 다른 선지자들 도의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해서 중요하게 여기고 백성들에게 가르치고 그렇게 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4 하나님은 그렇게 여러 모양을 통해서 선지자들에게 자신을 길어 내셨습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거 여러 부분 이라는 표현은 여러 부분 이것은 제게 시의 내용에 대한 부분인데 어 이 선지자들에게 주어진 그 계시가 요 부분 적이었다 라는 의미이다 부분 적이 없다니까 잘못된 것이 있었다 라는 의미가 아니라 그것이 단편적 이었다는 거죠 이 하나의 진리에 대해서 한쪽 방향에서 바라 봤을때 모습들이 이 선지자들에게 드러났고 그러한 것들이 백성들의 전달이 되었다
라는 거에요 그 단편적인 계시 딜이 점진적으로 기록이 된 것이 성경입니다 메시아에 대한 최초의 예언적인 메시지가 어디에 기록되어 있는지 아세요 메시아에 대한 최초의 영적인 멧세지 창세기의 겠죠 몇자 상장 상장 시 버전 4 요한복음 3장
16절을 게 사전에 그렇죠 그러니까 구약의 창 창세기 3장 15장 이렇게 기록 하시면 되요 근데 거기서 보면은 어 나중에 이 내가 너희를 연 구원자를 보낼 건데 그가 이 땅에 왔을 때 백성들에게 뭐 이렇게 어 환대 맞지 못할 거고 나중에 십자가 매달 해서 죽을 고구마 그런 과정들이 기록이 되어 있나요 그렇지 않아요 그런거 하나도 없이 그냥 여자의 후손이 올 거다 그리고 그여자 유선이 와서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거 나 그냥 그 내용 그리고 그 뱀이 그의 발을 상하게 할 거다 그것 뿐 이니라 겠죠 근데 이 예수님의 사역을 이미 알고 있는 우리가 봤을 때 이게 그 말씀이 아 이런 의미 겠구나 라고 우리는 알 수 있죠 그렇죠 근데 그 말씀에 처음보다
아담과 하와를 어땠을까요 아무런 생각이 없었을 거예요 좀 십자가에 대한 부분 뭐 부활에 대한 부분 예수님께서 왕으로 다스리는 부분 그런것에 대해서 전혀 알 수가 없었을 겁니다 어 그들에게는 약 그 정도의 계시가 아직은 드러나지 않았었던 거야 처음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 하셨을 때는 온전한 모습을 다 주셨던 것이 아니라 부분적으로 부분적으로 그런 것들을 말씀을 해 주셨다는 겁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었을 때 하나님께서 그것을 의로 여기셨다 라고 말하고 요 그것의 예 그 바울이 인용 에서 우리들의 오늘날의 치 에 대해서 설명을 할 때 고 말씀을 사용해요
니까 오늘날 우리들이 아는 바에 따르면 은 아브라함은 그 때 칭의 를 얻었다 라고 말할 수 있어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었을 때 하나님께서 그것을 의외로 역 있었기 때문에 그런데 아브라함이 그 대칭이 에 대해서 알고 있었을까요 지금 우리가 아는 것처럼 예 그렇지 않았을 거예요 그렇죠 단순히 아브람은 정말 하나님을 믿은 것 뿐이에요 4 나에게 자식을 주시 겠구나 나의 자식이 하늘의 별처럼 많아지게 아시겠지만 아 것을 믿은 것 뿐입니다 그것을 칭 이라고 부르는 것은 우린 거죠 그렇죠 2 아브라함이 어디가서 하나에도 날 위로 없다 라고 하셔서 나는 칭의를 얻었어 그런 얘기 안 했을 거란 말이에요 근데 신약에 와서 우리는 그것들을 보면서 아 이것이 그 사건이 구나 라고 알 수가 있는 겁니다 우리가 대단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요 하나님께서 그 당시에는
부분적으로 만 그 진리를 그들에게 드러내 주셨기 때문 인 거고요 그것이 예수님을 통해서 참된 의미가 드러나게 하셨기 때문에 그런거예요 다른 경우들도 마찬가 에 대해 그래서 여러분들이 구약성경 읽어보시면 은 어이 사람들도 여기서 이렇게 생각하지 마 시 펀드 읽어 보면은 어멋 다이 뜬거 죽으면 큰일 날 것처럼 얘기하고 막 그런 말씀들 있잖아요 그러니까 부활에 대해서 히미하게 알고 있었지 지금 우리가 아는 것처럼 확실하게 명확하게 분명하게 알고 있지 못했었던 거죠 그러니까 부활에 대한 소망이 있기는 있었지만 우리처럼 분명하게 그런 것들을 가지고 있지 못했었던 겁니다 욕도 마찬가지에요 6도 부활에 대해서 도 그렇고요 구속자 에 대해서도 그렇구요 부분적 인 지식들은 있었지만 온전하지 못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 고난 가운데 더 좀 괴로워하고
했었던 건 우리가 볼 수 있었습니다 주권자인 하나님의 선하신 뜻에 대해서도 부분적인 지식만 가지고 있었구요 어 예수님에 대한 그런 개시 뿐만 아니라 여러모로 부유하게 게시된 여기 말씀처럼 부분 저 어떤거 여러 부분으로 그들에게 들어 났었다 라고 얘기할 수 있어요 그리고 그 계시가 점진적으로 더 구체화 되면서 드러났고 결국은 예수님을 통해서 모든 것이 성취되고 모든 것이 분명해졌다 라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요 그런 의미에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마지막 계시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에요 순서상 그냥 끝에 있는 것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여 더 이상의 계시가 필요 없는 온전한 완성된 게시
궁극적인 게시 라는 측면에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마지막 계신 겁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의 계시는 부분 적이지 않은 거죠 온전한 계시가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들에게 주어집니다 이 구약 의 모든 선지자들이 예수님을 부분적으로 보고 부분적으로 예언을 했었어요 그렇죠 근데 그 모든 것들이 예수님을 통해서 마치 퍼즐이 모여서 하나의 그림이 되듯이 온전한 그림이 됐잖아요 그렇죠 예수님을 통해서 는 더 이상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1 에게서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2 이계 신효 이제는 요 단일한 거구요 결정적인 겁니다 거 이상 추가적인 어떤 게시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차이점이 에요 어 구약에서는 그래서 계속해서 추가적인 계시 들이 있어 왔지만 지금은 어떻게 하는거예요 그렇지 않다라는 겁니다 자 같은 하나님의 말씀들 왜 이런 차이가 생길까요 아까 제가 잠깐 말씀드렸지만 메신저 때문에 생기는 거야 매 신조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요 그냥 또 다른 한 명 의 선지자로서 이 땅에 오신 분이 아니 셨어요 예수님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데 전부다 조금 더 나은 선지자 정도로 이 땅에 오시지 않았습니다
어 전보다 조금 더 나은 선지자 정도로 이 땅의 왔던 선지자도 있었어요 누구에요 요한이 자네에게 예수님 직전 6편 선지자 그렇죠 근데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써 오셨고 요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로 써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요한 부근 1장을 잠깐 볼까요
잘 아시는 말씀이 겠지만 이유 안 부분에서도 해 보면 예수님의 대해서 이렇게 선포하여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하나님 이 시면서 하나님과 함께 계셨던 말씀이 우리 가운데 오신 거예요 14절 보시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육신을 입고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그 예수님은 요 하나님이 시면서 하나님의 말씀이 우셨어요 그래서 예수님은 아무도 본 적이 없었던 그 아버지를 우리 되게 나타내 셨다 라고 얘길 해요 여기 10 18절 보시면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서가 신 하나님이 나타내 셨 느 니 라 여기 나타내 셨
느 니 라 에 해당되는 헬라어 은요 우리가 강해 한다 라고 할 때 사용하는 그 단어의 요 그니까 무언가를 설명해 주는 거냐 풀어서 설명해주는 것 그러니까 예수님은 이 우리들에게 하나님을 놀랍게 설명해주신 분이신 겁니다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방법으로 그렇게 하신 거에요 어 수인 돌이라는 목사님은 이 예수님과 이 그 이전에 선지자들의 차이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을 했어요 들어보세요 이전에 그분의 백성에게 말씀이 전해지는 수단과 방법이 틀렸거나 하자가 있었다 는 뜻은 아니가 그것도
위대 했지만 그리스도는 위대하신 자체가 선지자들이 전환 주님의 메세지도 온 전했지만 예수님은 온 전 하심 자체다 과거의 선견자 들이 아끼 였다면 아들은 음악 자체의 시다 이전의 모든 음악가는 그분께 그분을 위해 그분을 통해 그분에 관해 연주했다 어떤 차이를 얘기하고 있는지 아시겠어요 어이 차이는 양이 누가복음에 보면 세례 요한과 예수님의 탄생에 대해서 대한 기록 에서도 볼 수 있는데 천사가 나타났을 때 요한에 대해서 뭐라고 얘길 하냐면 그가 주 앞에서 큰 자가 될 거다 라고 얘기 했어요 분명히 위대한 선지자가 될 것인데 주 앞에 라는 단서가 붙었죠 그런데 예수님의 대해서는 뭐라고 얘길 하냐면 그가 큰 자가 되고 그가 비해 큰 자가 된다 라고 얘기합니다
요한 도미 대한 사람이지만 그는 사람으로서 하나님 앞에서 위대 할 수 있는 반면 예수님은 그 자체로서 위대한 분으로서 우리들에게 오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셨다는 거죠 그거를 이제 히브리서의 저자가 자신의 언어로 기록을 한 게 2절 그 입에서
1장 2절 부터 3절의 내용인 거에요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게 쓰임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이다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 으 셨 느 니 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 시호 그 본체의 형상 의 시라 그 m 인력 의 말씀으로 만물을 무 뜻이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셔서 느 니 라 여기 보시면 예수님의 위대하신 에 대해서 7가지 사실 우리가 찾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그 7가지 사실이 어이 메시아의 3중직 문제 하려 메시아 의 3중직 3가지 구약의 기름부음을 받았던 특별한 직분
들이 있어요 3개 어떤 직분이 받았었죠 왕 또 제 4장 후 선지자의 예 그러니까 메시아 로써 이 넷이 않은 그 세가지 직분을 다 가지고 있거든 그래서 메시아의 3중직 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그 세가지가 7가지 사실들을 통해서 증명이 된다 라는 것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이북 히브리서의 저자는 이것을 통해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들에게 전해주는 그 메신저 로써 심지어 고 사전에 보시면 천사가 나오잖아요 천사라는 2마리 단어 자체가 이미 하는 게 메신저 란 뜻이에요 겠죠 하나님의 메세지를 전하는 메신저 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그런 메신저 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천사 보다도 그 예수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화 시계 더 뛰어나고 더 합당하다 라는 이야기를 이제부터 할 거고요 그 얘기를 다음 시간에 이어서 하겠습니다
어 4 그래도 뭐 교훈 저 녁 이제 좀 하고 마무리 해야 되니까 좀 하실까 좀 하지만 개인적인 얘기를 말씀드리고 마무리 할게요 첫번째는 이제 공통 점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그런 교훈 인데 뭐냐면은 하나님이 말씀하시니까 우리가 들어야 한다 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하나님 있으니까 우리가 들어야 된다는 겁니다 잠언의 보면요 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소리를 높이며 시끄러운 게 목에서 소리를 지르며 성문 어귀 와 성 중에서 그 소리를 바라 여 이 르 베라 고 말씀을 해요 이 시끄러운 광장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여러 소리들이 많이 있는데 그중에서 지혜가 크게 소리를 지르고 있다라는 거죠
근데 제가 생각해보니까 오늘날 우리 상황이 딱 이거 하고 똑같은 거 같아요 하나님만 말씀하고 계신 게 아니라 우리 굉장히 시끄러운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세상에 전문가 들이 넘쳐나고 요 예전같은 격 혼자 생각하고 끝날 말한 것들은 주변 사람들에게 개똥철학 소리 들으면서 할만한 그러한 말들을 지금 어디에 서
하고 있냐면 유튜브 나의 그런 매체들을 통해서 하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그런 것들이 전달이 되고 공유가 되고 있어요 다 자기가 진리라고 소리를 높여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에게 들으라고 하는 거죠 그러니까 그렇게 소리들이 많으니까 이 하나님의 말씀도 그냥 그런 많은 소리 가운데 1 처럼 그렇게 우리들에게 들릴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다 라는 거예요 이 하나님의 말씀은 많은 진리 가운데 하나가 아니라 유일한 진리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요 여러분들 많은 소리가 들려 오시더라도 이 하나님 말씀에 주목해서 귀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2 하나님의 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분 이시다 라는 것을 꼭 기억해 주시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말씀을 드려야겠다 내가 들어야겠다 라는 듣기를 힘 써야 겠다는 생각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 모세와 엘리야가 눈에 먼저 들어와도 제자들이 아들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어요 했었던 것처럼 우리도 그렇게 해야 된다 는걸 꼭 세상의 소리 뿐만 아니라 뭐
이 모임 문학 서적 같은 것도 여러분도 입기도 하실 거고 자기개발서 들 입기도 하실 거고 뭐 소설 같은 것도 읽을 수 있고 그런 것들이 필요할 수 있는데 그런거 아니라 성경을 잊지 못한다 라고 말하면 그 순서가 잘못됐다는 거에요 심지어 신앙서적 또 마찬가지 여러분들이 신앙서적 읽으면서 많이 도움을 얻으시고 또 그렇게 하라고 저희가 말을 하지만 어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듣고 다른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을 내가 먼저 읽고 성령께서 하시는 말씀을 내가 먼저 묵상을 하고 그리고 그것에 대한 설명들을 들어보고 거기서 도움을 얻는 것이 마치 그 반대가 맞는 것은 아닙니다
어 그래야지 우리가 이 올바른 판단을 할수 있는 그런 분별력이 생깁니다 이 순서가 바뀌지 않도록 여러분 아무리 바쁘고 시간이 없더라도 말씀을 잊지 못할 시간은 말씀을 듣지 못한 시간 그렇게 생각하지는 마세요 언젠가 그것은 내가 먼저 해야 되는 거고 시간이 없으면 다른 걸 못하게 된다 라고 그렇게 생각을 하시기 바랍니다 두번째로 이제 차이 점 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 인데요 하나님이 말씀하셨으니 까 다른 계시는 더 이상 없다 나에게 필요 없다라는 걸 여러분 꼭 기억을 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마지막 계시로 써 우리들에게 오셨어요 부분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전해지던 까 나게 말씀들을 60키로 성취를 하셨구요 이제 우리들에게 필요한 모든 계시는 가 추어 졌습니다
복음서는 예수님의 인격과 사역에 대해서 기록을 했고 사도행전은 그 예수의 복음이 어떻게 이 땅 가운데 퍼져 갖는지를 기록을 했습니다 서신서 은요 예수님께서 이루신 그 모든 구속 그리고 이 부분 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밝혀주고 있고 계시록은 요 예 센터 다시 오셔서 영원한 나라를 세우실 것에 대해서 말씀을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마지막 계신 거예요 그리고 성경은 더 이상 기록되지 않았어요 그 이후로는 더 이상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왜 그러냐면 은 더 이상 기록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그래 완벽하게 우리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주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예수님이 계신 거죠
어 그런데 오늘날 교회들이 어 다른 계시가 꼭 있는 것처럼 다른 계시가 더 필요한 것처럼 그렇게 어차 꼬이는 것처럼 보일 때가 사실 많아요 모 유명 목사님이나 저자들을 통해서 다른 계시가 뭔가 있나 이제 그런 것들을 찾는 것 같기도 하구요 때론 이 구약에서 처럼 여러 모양으로 나에게 좀 들어왔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어 성경을 성격이고 나한테 확신을 줄 무언가 다른 것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들을 하는 것 같아요 더 큰 자극이나 도전을 줄 만한 무언가를 잡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을 통해서 우리들에게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여전히 또 다른 내신 저를 찾고 있고 또 다른 계시를 찾고 있는 사람처럼 그렇게 행동할 때가 있는 거죠
만약에 여러분들 혹시 그러시다면 어쩌면 여러분들이 지금 이 삶에서 원하고 있는 것이 잘못되어 있을 수 있어요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충분히 다 주셨는데 내가 충분하지 않다 라고 느끼고 있다며 는 어디에 문제가 있는 거에요 내 쪽에 문제가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내가 뭔가를 잘못 생각하고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어 여러분 생각해 보세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았다 라고 말했던 이 히브리서 이 가기로 때 당시의 유대인들이 다시 유대교로 돌아가는 것은 요 오늘 우리가 나눴던 이 말씀의 논리에 따르면 정말로 상상할 수도 없는 어리석은 일이에요 그러니까 온전한 것을 버리고 좀 부분적인 것을 다시 돌아가겠다 라는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완전한 것을 버리고 그렇지 않은 것을 돌아가겠다고 얘기를 한 거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런 일을 오늘날 우리가 할
수도 있다라는 거에요 그런 어리석음을 반복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 우리에게 다른 계시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런 겁니다 예수님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마지막 계시구요 완성된 계시구요 궁극적인 계십니다 여기에 무언가 더 필요하지 않아요 뭐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여러분은 예수님으로 부족하다 라 뭐 말씀을 하고 있는 겁니다 논리적으로 그것이 가능하면 뭐가 필요한 거예요 예수님보다 더 위대한 무언가가 필요한 거죠 그렇죠 그런게 있나요 없어요 그게 없다는거 조리가 근데 더 배우게 될 텐데 없습니다 불가능 합니다 그러니까요 다르게 더 있는것 처럼 살지 마시고요 이 주어진 건 안에서 확신을 가지시고 여러분 평안을 누리시고 도전도 받으시고 격려도 받으시면서 그렇게 살아 가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하고 마칠께요
어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말씀해주신 하나님이 오셔서 참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드러내 주시지 않았다면 우리 돈 얼마 해가는 어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이 세상 가운데서 그렇게 살아갔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고 말씀을 깨닫게 하셔서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섬기며 정말로 영생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모든 것들을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셨음을 다시 한 번 오늘 말씀을 통해서 기억하며 도 예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주신 말씀을 더 잘 배우고 우리들 삶 가운데서 순종하며
살아갈 수 있게 해 주시기 원합니다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