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히브리서 강해

항상 있는 제사장(4) (히 7장)

최종혁 · 2025.06.14 · 히브리서 7: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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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히브리서 7장 오늘 마지막 시간 이후에 항상 있는 제사장이라는 제목으로 오늘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어 7장에서 우리는 이제 예수님이 멜기세의 반찰을 따르는 제사장이다라는 사실을 어 계속해서 함께 살펴봤습니다. 어 히브리서의 저자가 이제 5장에서 사실은이 얘기를 처음 꺼냈어요.이 이 예수님이 멜기세대의 반찰를 따르는 제사장이라 이제 그 얘기를 처음 꺼냈었는데 이제 7장에 와서 이제 자세하게 이제 그 관계 예수님과 멜기세대의 관계를 풀어서 어 설명을 하고 있는 거예요. 어 특별히 이제 말씀을 계속 여러분 들으시면서 아셨겠지만 시편 110편 4절을 아주 자세하게 그렇게 강해를 어 하는 거고요. 그러면서이 멜기 세대의 반찰을 따르는 제사장이신이 예수님이이

레위 제사장하고는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지난 시간에는 어떤 면에서 예수님이 다르신지 예수님은 항상 계셔서 우리를 온전히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있게 하신다. 이제 그런 말씀을 살펴봤었습니다. 어 그 과정에서 이제이 히브리서의 저자가 지금 계속해서이 독자들에게 도전을 하고 있는 것은요. 어 그렇기 때문에이 구약의 율법과 제사장은 패해져야 한다라는 사실이에요. 그러니까 예수님을 받아들이기 위해서이 구약의 율법과 제사장은 패해져야 한다라는 사실을 어 지적을 합니다. 그러니까 온전히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서는 그냥 예수님을 받아들이기만 그 쉽게 말하면 이제 더하기만 하면 되는게 아니고 예수님으로 사실은 대체를 해야 되는 거죠. 어, 그런 면에서이 생각해 보면은 히브리서의 저자는요.

마치 여호수아 24장에 나오는 여호수아와 같은 그런 도전을 지금이 독자들에게 하고 있다라고 할 수 있어요. 어, 여호수아 24장을 보시면은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모아놓고서 그들에게 여호와를 섬기라고 그렇게 도전을 하잖아요. 어, 그 말에 대해서이 백성들은 아마 이렇게들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여호수아가 나이 많고 이제 곧 떠날테니까 이제 자기 떠나고 난 이후에도 계속해서 하나님 잘 섬겨라. 이제 그러한 말로 그런 말을 하는구나. 이제 그런 식으로들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이제 여호수아가 의도했던 것은 사실은 그거보다는 조금 더 어 다른 의미가 있었습니다.

뭐였냐면은 어 여호사이 백성들이 지금 여호와를 섬기고 있지 않다라고 생각을 했었던 거예요. 그래서 너희가 여호와를 섬겨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었던 겁니다. 왜 그러냐면은 이들이 여호와만 섬기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 그래서 여호수아 말씀을 보시면 여호수아가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치워 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고

그렇게 분명하게 말씀을 했어요. 그리고 그들에게 너희가 택해야 한다. 택하라라고 그렇게 말하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들이 그들이 여전히 그 우상들을 가지고 있었다라는 거죠. 그러면서 여호와를 섬긴다라고 말만 하고 있었다라는 거예요. 근데 그것이 이제이 여호수아가 봤을 때 그리고 사실은이 성경적인 개념에서 여호와를 섬긴다라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여호와를 섬겨야 한다라고 그렇게 어 도전을 했었던 겁니다. 어 여호수아가 그렇게 도전을 했을 때 백성들이 우리가 여호와를 섬기겠습니다 그렇게 대답은 했어요. 근데 그 말씀

여호수아 24장 말씀을 여러분 읽어 보시면은 백성들이 그렇게 얘기하는데도 여호수아가 계속해서 너희들 여호와만 섬겨야 된다. 여호와만 섬겨야 된다. 그렇게 어 반복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혹시 몰라서 막 주머니에다가 우상을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거고요. 그리고 집안 어딘가에 그런 것들을 그들이 숨겨 놓고 있으면서 그냥 그 자리에서만 여호와를 섬긴다라고 말하는 것은 전혀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여호수아가 그 부분을 강조해서 이야기를 했다라고 볼 수 있어요. 어 히브리서의 저자도 사실 똑같은 일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냥 예수님이 이렇게 위대하시다라고만 말을 하는게 아니라 다른 것들하고 비교를 하잖아요. 그렇죠? 비교를 하면서 예수님이 얼마나 위대하신지를 이야기를 해요. 어, 왜 그러냐면은 그런 것,

그런 것하고 예수님을 비교해 봤을 때 이런 것들을 버려야 한다라는 것이 분명하게 보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어,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예수님만 따르는 거지 다른 것하고 함께 예수님을 따르는 것을 의미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의 저자는요. 지금 그 사람들이 어, 손에 들고 있는 것, 그리고 주머니에다 감추고 있는 것 그러한 것들 지금 끄집어내고 있는 거예요. 끄집어내서 예수님하고 비교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그것을 버리게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어 강요하는 것은 아니에요. 강요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일부의 성도들에게 특별한 헌신을 더 해야 한다라고 말하는 것도 아니에요. 어 정말로 구원받은 사람이라면은 그 두 개를 비교해 놓고 봤을 때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명확하게 그렇게 어 보여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것이 무엇이 옳은 선택인지를 압니다. 해서 히브리서의 저자가 하고 있는 것은 그것을 보여 주면서 너희가이 옳은 선택을 해야 한다라고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오늘 그렇게 해야 한다라고 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어이

히브리서의 독자들이 유대인들이죠. 그들이 지금 손에 들고 있는 것 중에 끝까지 가장 놓기 어렵 어려운 거 힘든 것이 지금 우리가 다루고 있는 바로이 부분이에요. 구약의 제사제도 그리고 그 중심에 있는 제사장이었습니다. 어 그래서 사도행전에서도 여러분들 보시면이 사도들이 복음을 전할 때 여러 가지 이유로 그렇게 박해를 받는데 핍박을 받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주된 이유가 뭐였냐면은 그들이 율법을 어긴다라는 거였어요. 그리고이 성전을 비방한다라는 것이었습니다.데 그런 이유들을 가지고이 사도들이 고난을 받았었어요. 왜냐하면은 그것이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데이 사도들이 하는 말들을 보면은 그것을 지금 자꾸 버리라라고 그것하고 뭔가 다른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 것처럼 들리니까 이제 그랬었던 거예요. 그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거 필수적인 것이 사실은이 제사제도 제사장이었습니다. 그들에게 있어서 이것이 가장 신성한 것이었고요. 그들이 정말로 목숨 걸고 지켜야 될 그러한 것이기도 했어요. 어 그래서 그냥 쉽게 얘기할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히브리서의 저자가 아주 자세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고 아주 치밀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생각이 잘못됐다라는 것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이 옛 언약의 제사장 때문에 새 언약의 제사장이신 예수님을 거절하는 것 어 그것만 문제가 되는게

아니라 그들이 가지고 있는 거기 거기에 그냥 단순히 예수님을 더하는 것도 문제가 된다라는 것을 분명하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어, 예수님도 자신의 사역에 대해서 말씀하실 때이 새 포도주를 새이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않는다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렇죠? 옛 언약의 그런 시스템 안에 예수님의 사역을 그냥 담을 수 없다라는 의미로 그렇게 하셨던 거예요. 어, 하나님께서 그 옛 언약이라는 것, 율법이라는 것에 한계를 정하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음,이 전혀 다른 제사장의 출연을

예언한 시편 110편 4절이 그 증거다라고 히브리서의 저자가 이야기를 했다라는 것을 우리가 지난 어, 시간에 한번 같이 살펴봤었습니다. 어, 율법과 제사장은 실체가 아니라 그림자였었던 거죠. 그리고 그것을 통해서는 온전함으로 나아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게 뭔가 악하고 막 그래서 그런게 아니고요. 그 자체가 원래부터 그럴 능력이 없는 겁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럴 능력이 있는 그 실체이신 예수님이 오신 거예요. 그리고 그 예수님은 자기를 힘입어서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그 레위 제사장하고는 다른 그러한 항상 있는 제사장이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온전한 구원을 주시는 예수님께 예수님께 나아가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예수님을 힘입어서 하나님께 나아가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 거예요. 다른 것들을 내려놓고 그렇게 하라라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는 사람은이 온전한 구원을 얻었다라는 얻을 수 있다라는 확신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구원의 보증으로 세우셨기 때문이에요. 어 여기까지가 우리가 지난 시간까지 히브리서 7장의 말씀을 살펴본 내용이에요.이 이 예수님이 멜기세대의 반찰을 따르는 영원한 제사장이라는 말에 어 내포되어 있는 의미들이 그러한 것들이었습니다. 어이 정도였으면 이제 할 말 다 끝난 거 같은데 사실은 이제 저자는 아직도 할 말이 많이 남아 있어요.이 10장까지 계속해서이 이야기가이 비슷한 맥락의 이야기가 어 이어집니다. 예수님께서 새 언약의 대제사장으로서 어떻게 그 휘장 안으로 들어 먼저 들어가셨는지 그리고 그렇게 하셔서 어떻게 자기를 힘입어서 하나님께 나오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는지를 이제 또

자세하게 8장 이후에서 10장까지 그렇게 다룰 겁니다. 어 오늘 본문은요 그 중간에 있는 말씀이에요. 그래서 어떻게 그렇게 하실 수 있는지를 다루기에 앞서서 이제 지금까지 내용을 정리를 하면서이 예수님이 우리들에게 아주 합당한 대제사장이시다라는 사실을 어 강조를 합니다. 어 본문 말씀이 26절에서

28절이에요. 말씀을 먼저 좀 읽어 볼게요. 어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이라. 그는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이는 그가 단번에 자기를

들여 이루셨음이라. 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하게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 어, 여기서 이제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볼 말씀이 사실 제일 먼저 하고 있는 말씀이에요.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다라는 겁니다. 어쩌면은이 히브리서의 저자는요.이 말을 너무나 그동안 하고 싶었을 거예요.이 레위 제사장이 아니라 예수님이 우리들에게 합당한 제사장이시다. 이제 그 얘기를 너무나 하고 싶었을 겁니다. 어쩌면 이제 아껴뒀던 그 말을 여기서 하고 있는 거예요. 합당한 제사장은 예수님뿐이시다라고 그렇게 선포를 합니다. 어, 여기서 이제 합당하다라고 말하는 것은요. 2장 10절에서도 사실은 사용했었던 그 단어예요. 하나님께서이 구원의 창시자이신 예수님을 고난을 통해서

온전하게 하시는 것이 합당하다라고 그렇게 말을 했었습니다. 어 거기서 이제 합당하다라는 것 하나님에게 적절한 것이었다라는 의미였어요. 어 다르게 말하면은 예수님께서 고난을 고난을 받으시고 그것을 통해서 온전하게 되시는 것이이 하나님의 입장에서 그것이 차선의 일이었거나 혹은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된 것이거나 그런 것이 아니었다라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 안에서 가장 적합한 일이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기로 선택을 하신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것이 합당하다라고 표현을 한 거예요. 한마디로 최고의 선택이라고 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여기서도 마찬가지예요.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다라고 말을 할 때 의미가 거기 그거예요. 예수님은 우리에게 있어서 차선이 아니라 최선이다라고 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어 사실 하나님께 나아가는데 있어서이 온전함을 고려를 한다면은 더 적합한 표현은 최선보다도

유일선이라고 할 거예요. 그러니까 유일한 유일한 선한 일이 되는 것이 바로 어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사실은 유일한 합당한 대제사장이 되십니다. 예수님 외에는 다른 길이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 이스라엘 민족뿐만 아니라 온 인류의 대제사장 합당한 유일한 대제사장은 예수님이세요. 어

지금까지는요.이 히브리서의 저자가 예수님의 영원하시다라는 측면에서이 합당함에 대해서 힘 주어서 이야기를 했었다면 오늘 본문에서 조금 다른 측면을 강조를 해요. 그 다른 측면이 뭐냐면은 지금 읽으시면서 느끼셨을지 모르겠는데 바로 예수님의 거룩하심입니다. 거룩하심, 죄없으심, 무죄하심이에요. 26절에 26절을

보시면은 그 그 예수님의 죄없으심 혹은 거룩하심하고 관련된 여러 가지 표현들이 거기에 사용이 돼 있고요. 27절을 보시면은 예수님은 죄가 없기 때문에 자기를 위해서 제사드릴 것이 없다라는 사실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28절은 28절은요. 예수님이이 약점이 없는 영원히

온전하게 되신 아들이시다라는 사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전체적인 강조점이 거기에 있어요. 예수님의 죄 없으심 거기에 지금 강조점이 있고요. 그러한 분으로서 예수님께서 우리들에게 합당하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어 사람에게 합당한 제사장이

영원해야 한다라는 것은요. 우리가 지난 시간에 살펴봤었던 것처럼이 유대인 독자들에게는 사실은 어떤 면에서 좀 낯선 개념이었어요. 그렇게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었던 그러한 개념이었을 거예요. 근데 제사장이 거룩해야 한다라는 것은요. 사실은 그들에게는 익숙한 개념입니다. 너무나 당연히 그렇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그러한 개념이에요. 어 저자 여기서 히브리서 저자가 하고 있는 것은요. 바로 그런 면에서도 이들이 당연하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그 제사장의 거룩함의 측면에서도 예수님은 레위 제사장하고는 다르셔서 그야말로 합당한 제사장이시다. 대제사장이시다라는 것을 보여 주고 있는 겁니다. 항상 있는 제사장이신 그 예수님은 또한 죄

없으신 제사장이셔서 우리들에게 합당하다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어, 출애굽기 28장을 잠깐 한번 볼게요. 출애굽기 28장에 보시면은 거기서 이제 제사장의 의복에 대한 말씀이 있습니다. 어,이 제사장이 거룩해야 한다라는 것이 독자들에게 좀 익숙한

익숙한 개념이었던 이유가요. 사실은이 율법에서 율법에서 그렇게 제사장을 거룩과 연결을 짓기 때문에 그래요. 어 28장을 보시면은 거기 이제 하나님께서이 제제사장을 위해서 특별한 옷을 지금 어 만들어서 입게 그렇게 하시는 장면이에요. 근데 그 옷에 대해서 2절에 보시면은 요렇게 표현을 하십니다. 내 형 아론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4절도요. 중간쯤에 보시면은 그들이 어 내 형 아론과 그 아들들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라고 그렇게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의 옷에 대해서 그 옷 자체를 하나님께서 거룩한 옷이라고 그렇게 표현을 하고 계시는 거예요. 어이 옷을 입으면은 그러면은 그 사람이 거룩해지는 거냐 무슨 마법 같은게 있어서 그 옷을 딱 입고 나면은 죄 있던 사람이 갑자기 죄가 없어지고 그런 거냐? 당연히 그런 거는 아니죠. 그렇죠? 그런 것이 아니에요. 근데 그 옷에 담긴 의미가

그렇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거기 3절 말씀에 보시면은 뒷부분에 요렇게 말씀을 해요. 아론의 옷을 지어 그를 거룩하게 하여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이 이 제사장 복이라는 것은요. 제사장을 구분을 했어요. 다른 그러한 하나님의 백성들과 제사장을 구분하는 역할을 했었고요. 그리고 그 제사장이 제사장으로서 어떠한 사람이어야 했는지를 보여줬다라고 우리가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제사장은 거룩해야 됐던

거예요. 거룩해야 됐던 겁니다. 그래서 심지어는 여기 28장 어 36절에 보시면은 요렇게 말씀을 해요. 너는 또 순금으로 패를 만들어 도장을 새기는 법으로 그 위에 새기되 여호와께 성결이라 하고 어 여호와께 성결이라고 쓴 그

패를 만들어서요. 그리고 나서 그것을 그 그 뭐죠? 머리에 쓰는 거 관. 그 관에다가 이렇게 매어서 붙이게 했어요. 그래서 그 관을 쓰면은 그 이마에 여호와께 성결이라고 써 있는 것이 보여지게 그렇게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제사장의 이러한 복장에서 하나님은 제사장이 어떠한 사람이어야 했는지를 분명히 보여 주셨다라는 거예요. 제사장은 거룩해야 했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세요. 아주 엄밀한 의미에서 대제사장은 거룩했나요? 거룩하지 않았나요? 거룩하지 않았어요. 그죠? 거룩하지가 않았습니다. 사람인 이상 거룩할 수가 없었어요. 그렇다면이 제사장 복이 보여줬다는 것, 보여 준 것은 실제로 그들이 거룩하다라는 것을 보여 준 것은 아니었던 거죠. 그들의 거룩함을 나타내는 것이이 제사장 복은 아니었었던 거예요. 다만 그들이이 하나님께서 구별하여 세우신 대제사장으로서 거룩함을 상징하고

있었고 그리고 그들이 그 거룩함을 추구해야 할 것을 보여줬다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들은 거룩하기 때문에 거룩한 옷을 입었었던 것이 아니라 거룩해야 했기 때문에 거룩한 옷을 입었었던 겁니다. 그래서 그 옷이 거룩한 옷이라고 그렇게 불려졌어요. 어, 조금 다르게 생각을

해 보면요. 실상은 그들이 입었던 그 옷은요 반대로 그들이 거룩하지 못하다라는 것을 보여 주기도 했습니다. 거룩해야 했는데 실제로는 거룩하지 못했으니까 그 옷을 통해서 그들이 어떠해야 한다라는 것을 그렇게 보여 줬었다라는 거예요. 어, 뭐 그림 잘 그리시는 분들은 그런 거 모를 텐데 그림 못 그리는 사람은 이렇게 강아지 같은 거 그려 놓으면은 이게 강아지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냐면은 거기다가 강아지라고 써 줘야 돼요. 네. 강아지라고 써 놔야 사람들이 그것이 강아지인 것을 압니다. 비슷해요. 그러니까이 제사장의 입장에서도요.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이 제사장 제사장 복을 입을 때 이것이 거룩한 옷이라고 불리고 그리고여 머리에는 여호와께 성결이라고 그렇게 쓰여져 쓰여진 그 관을 쓸 때 어 그것이 그들에게 어 그것을 입을 때 그리고 그 머리에 관을 쓸 때 어떤 생각을 그들이 했을까요? 어, 거룩한 옷을 입으니까 뭐 그런 것들 있잖아요. 여러분도 가끔씩 좀 정장 같은 입으면은 자기가 뭔가 좀 갑자기 뭔가 이렇게 전문직에 종사하는 무슨 그런 사람이 된 거 같고 약간 그런 느낌 들 때 있잖아요. 뭔가 자기가 조금 괜찮은 사람이 된 거 같은 뭐 그런 느낌이 들 수도 있어요. 이렇게 특별한 옷을 입었을 때 거룩한 옷을 입으니까 어, 내가 좀 거룩한 사람이 됐나 약간 그런 느낌이 들 수도 있어요. 어, 한편으로는요.

내가 죄인이다라는 사실을 그가 좀 강하게인지를 하고 있었다면은 그 죄인으로서 거룩한 옷을 입은 것 때문에 그런 어떤인지 부조와 같은 것이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이 죄인이면서 거룩한 옷을 입는 것이 어쩌면 자신의 정체성에 뭔가 역행하는 거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을 수도 있어요. 어 아마도 많은 경우는 이제 그렇게 하면서 아 내가 더 거룩한 사람이 돼야겠구나 이제 그러한 것들을 생각을 했을 겁니다. 어, 완전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흠잡힐 만한 사람은 되지 말아야겠다. 이제 그런 생각들을 제사장이 했었을 거예요. 어, 어쨌든 이제 그러한 구약의 율법들이 다시 이제 히브리서로 돌아올게요. 어, 그 그러의 율법들이 제사장하고 관련된 그 율법들 특별히 제사장의 의복에 관련된 이러한 것들이 제사장이 어떠한 사람이어야 한다라는

것을 보여줬다라는 거죠. 제사장은 거룩해야 한다라는 것을 보여줬고 당연히 독이 히브리서의 독자들 입장에서도 그것은 잘 알고 있었던 그러한 개념이었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이제이 히브리서의 저자가 그 익숙함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거룩해야 되는데 거룩하지 않은 그

제사장이 아니라 진짜로 거룩한 제사장이 있고 그리고 그 제사장이 우리들에게 합당한 거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어 26절에 보시면요. 여러 가지 표현을 통해서 이제 그거 한 절씩 좀 볼게요. 26절를 보시면은 여러 가지 표현을

통해서이 예수님의 거룩하신 성품을 지금 강조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어 이러한 대제 제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시니라. 여기 다섯 가지 표현이 나옵니다.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십니다. 어

먼저 앞에 세 개의 표현이 좀 비슷한 의미다라는 것은 아마 쉽게 눈에 보일 거예요. 그렇죠?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원어에서도 이것은 유의들이에요. 다 비슷한 것을 의미하는 그러한 단어들입니다. 어 그런데 이제 한 가지 좀 흥미로운 것은요. 신약 신약 성경에서이 거룩함을 나타내는 가장 보편적인 단어가 있어요. 신약에서 거룩함에 대해서 얘기할 때 가장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단어가 있는데 하기오스라는 단어이고요. 그리고 그 단어가 여러분 잘 알고 계시는 구별됨, 분리됨을 의미하는 그러한 단어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거룩하심에 대해서 얘기할 때도 당연히 그 단어를 쓸 거 같은데이 세 단어 중에 그 단어가 빠져 있어요. 그러니까 가장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그 단어가 지금 여기서는 빠져 있습니다.

어 예수님이 그런 면에서 그러니까 분리되었다라는 측면에서 거룩하지 않아서 그런게 아니고요. 히브리서의 저자가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 거룩함이 조금 다른데 있기 때문에 그래요. 어 4장 15절에서도 이제 비슷한 그런 내용들이 나오는데 지금 어떠한 거룩함에 대해서 지금 강조를 하고 싶어 하냐 하면요. 예수님은 우리하고

동일한 삶을 사셨는데이 땅에서 동일한 삶을 사셨는데 죄가 없으시다라는 것을 지금 강조하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단순히 예수님이 그런 거룩하신 분이시다라는 것만 얘기하고 싶은게 아니라 예수님이 거룩한 삶을 사셨다라는 것에 대해서 지금 얘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어 그래서 이제 그것을 지금요 세 단어를 통해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 단어들을 조금 보시면요. 첫 번째로 예수님에 대해서 지금 거룩하다라고 표현을 했어요. 여기 사용된 단어가 말씀드렸었던 하기오스가 아니라 다른 단어가 사용됐는데 호시오스라는 단어가 사용이 됐습니다. 그리고이 단어는요. 특별히 이제 그 70인역이라고 이제 구약 성경, 구약 히브리어 성경을 이제 헬라어로 번역한 성경이 있는데 그 70인 영에서 70인 역에서 보면은 주로 어떠한 상황에서이 단어를 많이 사용을

했냐면은 어떠한 계약을 했을 때 그 계약의 의무를 자기가 다 하려고 다 하려고 최선을 다하는 충성스럽게 그 계약의 신실한 사람의 모습을 표현할 때이 단어를 사용을 했어요. 어 다르게 말하면은요. 지금 여기서 예수님에 대해서 거룩하다라고 얘기할 때 의미한 것이 뭐냐면은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께 하나님의 명령에 대해서 예수님은 충성스러우셨다. 신실하셨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그것이 이제 거룩함이죠.이 우리가 생각하는 거룩함 의로움이에요. 그렇죠?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행하는 것이에요. 어, 그런 측면에서 지금 그이 단어를 사용을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삶을 예수님께서 사셨다라는 것을 지금 여기서 거룩이라고 말을 하고 있어요. 그다음에 보면은

악이 없다라는 표현을 썼죠. 이거는요. 사람에게 다른 사람에게 어떠한 해도 끼치지 않았다라는 것을 의미를 해요. 그러니까 처음에 거룩이 이제 하나님과의 그런 관계 속에서 지금 그런 예수님의 거룩함을 이야기를 했다면은 여기서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예수님께서 어떻게 하셨냐를 말을 하고 있다라는 거죠. 어, 당연히 이제 하나님께 순종한 순종한다면 사람에게 해를 끼칠 수 없죠. 그죠? 당연한 결과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결과적으로 이웃을 사랑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예수님은이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삶을 사셨기 때문에 사람에게도 어떠한 해를 끼치지 않는 악이 없는

삶을 사셨던 거예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 번째론 보시면요. 더러움이 없다라는 표현을 썼어요. 더러움이 없다. 어 이것은 이제 흠이 없는 상태를 말하는데 어 메가다 목사님이요 부분에 대한 설교에서 요렇게 설명을 하셨습니다. 한번 들어 보세요. 어, 곰곰히 생각해 보면 예수 그리스도는 33년 동안이 세상에 계셨고 저주 아래 놓인 세상에서 매일 죄인들과 사탄과 어울리셨지만 단 한 번도 어떤

오염이나 더러움도 묻히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니까요 의미가 예수님이 더러움이 없다라고 말할 때 의미하는 거라는 거예요. 어, 마치 햇빛이 가장 더러운 썩은 웅덩이 위로 비춰도 그 순수함을 잃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역시이 세상을 걸으셨지만 그 세상의 오점에

전혀 물들지 않으셨습니다. 그는 사탄과 맞었지만 들어갈 때와 마찬가지로 항상 흠없는 모습으로 나오셨습니다. 그는 나병 환자를 만지셨는데 그 환자가 깨끗해졌습니다. 그는 죽음을 대하셨는데 죽음이 오히려 힘을 잃었습니다. 흠이 없고 더럽혀지지 않은 제사장은 한 번도 없었지만 예수님은 바로 그런 대제사장이십니다. 어.

우리는 이제 뭐 요즘에도 가끔씩 이제 그런 걱정들을 할 때 있는데 어 그 사도행전에 보면은 바울이 바울에 대해서 그 사람들이 표현을 할 때이 사람이 천하의 그 전염병 같은 염병이라고 표현돼 있죠. 그렇죠? 전염병 같은 사람이다라는 표현을 써요. 그래서 바울을 어디다 갖다 놓으면은이 바울이 주변에 계속해서 영향을 주는 거예요. 변화시키는 거죠. 근데 우리는 이제 청년들 군대 보내거나 할 때 항상 그것들을 염려해요. 뭐 대학교 갈 때도 마찬가지고 얘가 가서 무슨 이상한 물 들어서 오면 어떻게 하나 이제 그런 것들을 염려를 해요. 우리가 죄를 대면할 때 우리는 이제 그런 것에 대해서 염려를 한다라는 겁니다. 죄에 물들 것에 대해서 항상 염려를 해요.

그래서 그렇게 되지 않으려고 우리는 그런 노력들을 하죠. 그래서 때로는 이제 그러한 것들이 있으면 어떻게든 이제 그런 상황을 만들지 않으려고 그렇게 노력할 때도 많이 있어요. 어, 그런 것들이 우리들에게 필요하고요. 사실은 잘하는 일들입니다. 근데 여기서 이제 예수님에 대해서 얘기할 때는 예수님은 그러시지 그러지 않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모든 그러한 상황들은

예수님이 더러움이 없다라는 것을 증명을 했다라는 겁니다. 사탄이 와서 그렇게 했을 때, 죄인, 죄인들이 와서 그렇게 했을 때 예수님은 그 죄에 물들지 않으셨고요. 오히려 그들을 변화시키셨습니다. 어 특별히 이제이 더러움이 없다라는이 표현, 흠이 없다라는이 표현은요. 어 제의적인 정결을 이야기를 해요. 그러니까 그런 제사적인 측면에서 그런 깨끗함을 어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삶은 그분이 하나님께 나아가기에 흠이 없다라는 것을 증명을 했다라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예수님이 거룩하시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거기에 이제 두 가지 사실을 덧붙여요.

하나는 뭐냐면은 예수님에 대해서 뭐라고 하 한 가지 더 이야기를 했냐면요. 어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다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다. 어 생각해 보시면 예수님은이 땅에 계실 때 죄인과 함께 하셨죠. 그렇죠? 죄인과 함께 식사도 하셨고 심지어 죄인들의 친구라고까지 그렇게 불리셨어요.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예수님이 죄인이 되셨던 것은 아니죠. 죄인에게서 분명히 떠나 계셨던이 죄와는 관련이

없으신 그러한 분이셨습니다. 예수님이 죄하고 관련이 생긴 것은 죄인인 우리들 때문이지 예수님이 그러한 죄의 영향을 받아서 그렇게 되지 않았습니다. 어 그리고 지금 예수님은 히브리서 1장 3절에서 말하는 것처럼이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아 계세요. 지금 여기서 이제 그 마지막에 하고 있는 말씀이 그 말씀이에요. 하늘보다 높이 되십니다. 어 지극히 크신니의 우편이 지금 여기서 말하고 있는 바로 하늘보다 높은 곳이에요. 예수님은이 땅에 오셔서 이렇게 죄없는 삶을

사셨고 그리고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셨고 지금은 하늘보다 높이 되셔서 대제사장으로서의 일을 하고 계시다라고 히브리서의 저자가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어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이 레위 제사장과 예수님은 절대적으로 다르다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어 레위 제사장은요 거룩하지 않으면서 거룩한

옷을 입었어야 됐었어요. 근데 예수님께는 그런 거룩한 옷이 필요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은 그분이 거룩하셨기 때문인 거죠. 오히려 예수님은요. 믿는 자들에게이 그분의 거룩함으로 그들을 옷잎혀 주신다라고 그렇게 말씀을 해요. 그 옷은요. 예수님께서 우리들에게 온입혀 주시는 그 거룩한 옷은요. 거룩한 척하게 하는 그런 옷이 아니고요. 정말로 거룩하게 만드는 그러한 옷입니다.

그러니까 어떠한 제사장들도 할 수 없었던 그런 일을 거룩하신 예수님이 하신다라는 겁니다. 어 그리고 이제 그런 차이가요.이 대제사장이 드린 제사에서도 드러난다라고 27절이 말을 하고 있는데요. 27절 보시면 어 그는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이는 그가 단번에 자기를

드여 이루셨음이라. 어 제사장들은이 백성들의 죄를 위해서 제사를 드리는 사람인데 그들조차도 자기 죄가 있으니까 자기를 위해서 제사를 드려야 했다라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니까 그 상황이 굉장히 어 아이러니한 일인 거죠. 굉장히 역설적인 그러한 상황인 겁니다. 어, 남의 죄를 위해서 제사를 드리는 본인이 자기 죄가 있어서 자기를 위해서 제사를 드린다라는 건 당연히 그들의 그런 어떠한 자격에 대해서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는 일인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지 않았던 그렇게 이제 그런 의문을 제기하지 않았었던 것은 그들도 사람이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라는 것을 우리가 알기 때문인 거죠. 자기를 위해서 제사를 드리지 않아도 괜찮은 사람은 없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 레위기 16장에 보면은요. 속죄일에 대한 말씀이

있습니다. 그 속죄 일이 사실은 이런 아이러니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다라는 것을 가장 공식적으로 보여주는 그러한 날이었어요.이 대제사장은요. 백성들을 위해서 그렇게 1년에 한 번 큰 제사를 드렸어요. 근데 그렇게 하기에 앞서서 어떻게 했어야 됐냐면 첫째로는 물로 자신을 씻어야 됐었고요. 그리고 그 거룩한 옷을 입어야 됐고요. 그리고 자신을 위한 제사를 드려야만 됐습니다. 그들이 하나님께 자신있게 나가지 못했어요. 왜냐하면은 자신의 죄가 먼저 있고 그것이 먼저 보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 심지어 그 속죄일에 대해서 시작하는 그 말씀이 레기 16장 1절을 보시면 이렇게 시작을 해요. 아론의 두 아들이 여호와 앞에 나아가다가 죽은 후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니라. 어, 아론의 아들 나답하고 아비후죠. 그렇죠? 그들이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지 않은 그 다른 불, 그 다른 불을 어 분양하다가 그 자리에서 죽임을 당한 사건이 있었고요. 그리고 나서 지금 이러한 일들이이 하나님께서이 속죄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하신 거예요. 제사장이라고 해서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가 없었다라는 겁니다. 제사장은 거룩한 사람이니까 하 내가 원하는 대로 이렇게 할 수 있다라고 그렇게 할 수 없었다라는 거예요. 그들도 하나님 앞에 나갈 때 언제나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됐었어요. 자신의 죄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대속죄래요.이 백성들은 아 대속죄의이 백성들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그 대제사장도 사실은 마찬가지였던 거죠. 그도 온전하지 못한 사람이다라는 것을 그가 어 그런 거룩한 옷을 입고 자신을 위해서 제사를 드리고 하는 그러한 것들을 통해서 보여줬었던 거예요. 어 그래서

이제 칼빈은요 부분에 대해서 요런 얘기를 했습니다. 하나님이 그 사람 자신에게 진노하시는 것이 합당한 마당에 그가 어떻게 다른 사람을 위해 하나님을 진정시킬 수 있겠는가? 네. 대제사장이 지금 그러한 상황 속에서 제사를 드렸었다라는 겁니다. 어.

어쩌면요. 그 나답과 아비우가 어 다른 불을 드리다가 죽은 것을 보고 그러한 상황들을 보고 이스라엘 백성들도 비슷한 의문을 가졌을지도 모릅니다. 마땅히 가질 수 있는 의문이에요. 그 모든 것들이 증명하는 것은 뭐냐면 그들의 제사장이 완전하지 않았다라는 거예요. 근데 그것에 비해서 예수님은 어떠신가요? 예수님은 그렇게 하실 필요가 없었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대제사장이 자기를 위해서 제사를 하는 것처럼 그렇게 자신을 위해서 제사할 필요가 없어요. 그분은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으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또 날마다 제사를 드릴 필요도 없어요. 단번에 온전한 제사를 드리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이는 그가 단번에 자기를 들여 이루셨음이니라. 어, 여기서 보면 갑자기 제사장이 재물이 됐죠. 그렇죠? 제사장에서 재물로서 지금 여기서 바뀌었어요.요 부분에 대해서 이제 8장 이후에서 자세하게 다룰 겁니다. 아마 이제 저자는요. 습관적으로 계속해서 뒤에서 할 얘기를 앞에서 이렇게 하는 경향이 있는데 여기서도 이제 비슷하게 먼저 이야기를 한 겁니다. 어, 27절을

정리하면요. 27절 말씀을 가지고 저자가 말하려고 핵심은 이거예요. 대제사장은 자신이 불안전했기 때문에 자기를 위해서 제사를 드려야만 했다라는 거죠. 그리고 그가 드린 그 재물도 불안전했기 때문에 날마다 제사를 드려야 했었다라는 겁니다. 근데 예수님은 완전한 제사장으로

완전한 재물이 되셔서 단번에 모든 것을 이루셨습니다. 예수님은 죄가 없는 분이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더 정확히는 예수님께서이 땅에서 죄가 없는 삶을 사셨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지금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28절이 이제이 7장의 마지막 결론입니다. 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와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하게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

어,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이 구약의 제사장들을 조금씩 이렇게 깎아내리는 그런 말씀들이 이어졌는데 사실은 우리가이 제사장 자체에 대해서 우리가 특별히 더 나쁘게 생각할 이유는 없어요. 그렇죠? 그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었을 뿐인 거죠. 어, 약점을 가진 연약한 사람이어서 한계를 가지고 있었을 뿐입니다. 그들에게 특별한 문제가 더 있었던 것은 아니에요. 어, 그런데 어쨌든 지금 여기 말씀에서 얘기하고 있는 것은 율법의 제사장은 약점이 있었다라는 겁니다. 그것이 분명하다라는 거예요. 그들은 영원하지 않았고 그들은 거룩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역할에 있어서 분명한 한계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 한계를 넘어서 사람을 온전히 구원할 수 있는 제사장을 맹세로서 세우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사람이 되신 하나님 아들 예수

그리스도시다라고 지금 28절이 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어 예수님에 대해서 지금 여기서 좀 특별한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어떻게 말했냐면은 영원히 온전하게 되신 아들. 어 5장 8절부터 10절에 보시면은요. 어 이런 말씀이 있어요.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셨음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대의 반찰을 따른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으셨느니라.요 말씀에 대한 요약이 사실은요 표현입니다. 영원히 온전하게 되신 아들. 앞에서 예수님의 거룩하심에 대해서도 저자는요. 예수님의 본질적인 거룩하심보다이 땅에서 예수님께서 사셨던 그 거룩하신 삶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었어요. 그것처럼 여기서도 지금 예수님이 원래

온전하신 분이시다라는 그 사실을 얘기하고 있는게 아니라 온전하게 되셨다라는 사실을 지금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와 같은 몸을 입고이 땅에 오셨고이 땅에서 사셨습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경험하는 그 모든 어려움들, 그 모든 한계들 우리가 인간으로서 갖고 있는 그러한 것들을 예수님도 똑같이 경험을 하셨어요. 우리가 포기했었던 그 모든 상황들을 예수님도 경험을 하셨다라는 거죠. 근데 예수님은 거기서 포기하지

않으셨고 끝까지 순종하셨습니다. 그래서 온전하게 되셨다라는 표현을 사용을 해요. 예수님 원래 온전한 분이신데이 순종을 통해서 인간으로서 온전하게 되셨다라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온전하게 되셔서 온전한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셨습니다. 그리고 영원한 제사장이 되셔서 우리를 위해서 기도하십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온전하게 된이 아들을 우리의 대제사장으로 세우셨다라는 겁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꼭 맞는 제사장 유일한 제사장은 바로이 영원히 온전하게 되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뿐이시다라고 히브리서의 저자가 7장을 마무리를 합니다. 어,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이런 대제사장을 세우셨어요. 그러면 이제 우리가 해야 될 일은 어,이 대제사장을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가는 거죠. 그렇죠? 어, 그 부분에 대해서 두 가지만 좀 적용으로 말씀을 드리고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어, 첫째는요. 당 뭐 당연한 얘긴데 감사하자라는 겁니다. 감사하자. 어,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은요. 저 말씀을 준비하면서 이제 그런 생각을 좀 했었는데 어, 오늘날 우리들을 이제

우리가 왕 같은 제사장이라는 표현을 쓰잖아요. 구원받은 사람들에 대해서 제사장이라는 표현을 써요. 근데 생각해 보면은요. 지금 우리가 이런 제사장이 되기 전에 우리도 아까 제가 표현했었던 그 구약의 제사장 같은 그러한 제사장이었다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우리는요. 우리를 거룩하게 할 수 없는 옷을 입고 있었어요. 우리를 거룩하게 할 수 있 없는 그 옷을 입고 있으면서 마치이 옷이 나를 거룩하게 해 줄 것처럼 그렇게 착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이렇게 하면 혹은 저렇게 하면은 거룩하게 될 거다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그렇게 했을 때 다른 어떤 사람들이 나에 대해서 좋게 얘기해 주고 하면은 마치 내가 조금 더 거룩하게 된 것처럼 그렇게 착각을 하면서 살아왔었다라는 겁니다. 어 그런데이

율법의 제사장들이 약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었었던 것처럼 우리도 똑같이 그랬어요. 그래서이 약점을 가진 제사장들로서 사람으로서 하나님께 온전히 그들이 나아갈 수 없었던 것처럼 우리도 똑같이 어떻게 해도 하나님 앞에 온전히 나아갈 수는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 우리들에게 예수 하나님께서이 합당한 대제사장을 주신 겁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은 진짜로 거룩한 옷을 우리들에게 주신 거예요. 그냥 나를 거룩하게 할지도 모른다라고 내가 착각하고 있는 그런게 아니라 정말로 나를 거룩하게 하는 그 옷을 주신 겁니다. 정말로 하나님 앞에서 우리를 거룩하게 하는 옷을 주신 거예요. 그 옷은 무엇으로 만들어졌냐 하면은 예수님의 거룩한 삶으로 만들어졌고요. 예수님의 거룩한 죽음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믿는 자에게 그것을 선물로 주신 겁니다.

어 괜찮은 옷을 입으면 나도 괜찮은 사람이 된 것처럼 그 그런 착각을 할 때가 있는데요. 예수님께서 주신이 옷은요 정말로 나를 괜찮은 사람으로 만든다라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앞에서 나를 정말로 괜찮은 사람 의로운 사람 거룩한 사람으로

만든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감사하자라는 겁니다. 우리가 할 수 없는 그것을 예수님께서 대신해서 모든 것들을 이루어 주셨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앞으로 온전히 정말로 나아갈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우리가 거룩한 제사장이 될 수 있게 하셨기 때문에 감사하자라는 겁니다. 어, 두 번째로는 두 번째로는요. 우리가요 부분에 있어서 좀 우리를 좀 점검을 해 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 때로는요. 우리가 예수님이 유일한 길이다라는 것을 알고 있어요. 하나님께 나아가는 유일한 길이다라는 것을 알고는 있는데 그리고 그것을 믿기 때문에 우리가 구원을 받은 건데 지금 우리가 살아가면서는

예수님이 아니라 다른 어떤 것을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가려고 할 때가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 뭐 가톨릭에서는요 뭐 마리아를 통해서 혹은 뭐 그 이미 죽은 성인들 있잖아요. 그런 성인들을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라고 그렇게 주장을 해요. 근데 우리는요 그런 것을 당연히 거부해요. 그럴 것이다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기도하면서 거룩하신 어 조성훈 목사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잖아요. 그렇죠? 네. 우리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런 것들을 믿지는 않아요. 어 그런데 그런데 여전히 우리가 어떤 면에서는이 예수님이 아니라 다른 것을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가려고 하는 것들이 여전히 우리 삶에서는 있다라는 거예요. 그것이 어떤 우리가 좋아하는 책 혹은 그 책을 쓰는 저자가 될 수도 있는 거고요. 혹은 어떤 유명한

사람이 될 수도 있는 거고요. 혹은 어떤 나하고 가까운 친구가 될 수도 있는 거예요. 혹은 어떤 환경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씩 요러한 경우들이 있어요.이 사람이 정말로 괜찮은 신앙인처럼 계속해서 보였어요. 막 5년 10년 항상 괜찮은 신앙인으로서 여겨졌었는데 어느 순간 정말로 딴 사람이 된 거 같은 모습을 보일 때가 있어요. 그래서 무슨 일이 있었지? 어떠한 일이 있는 거지라고 생각해 보면은 어떤 환경이 바뀐 겁니다. 그 사람이 그동안 의지해 왔었던 그것을 의지하고 하나님에게 나아갔었던 그것이 그 삶에서 사라졌을 때 그 사람의 신앙이 완전히 달라진다면 그렇다면은 그 사람은

예수님을 통해서만 하나님께 나아갔었던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가고 있었다라는 겁니다. 어 궁극적으로 우리가 붙들어야 할 것은 예수님이세요. 우리가 구원받을 때만 그런 것이 아니고요. 우리가 계속해서 살아가면서도 붙들어야 할 분이 오직 예수님이십니다. 뭐가 달라져서 내 삶에 있어서 뭐가 달라져서 뭐가 빠져서 혹은 뭐가 더해져서 나와 하나님 사이의 관계에 내가 뭔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요. 내가 그것을 그만큼 의지하고 있었다라는 반증이 된다라는 거예요. 다르게 말하면은 어느 정도는 내가

그것을 어 의지해서 하나님께 나아가고 있었다라는 말이 된다라는 겁니다. 어 그럴 때 여러분 그럴 때 우리가 생각해야 될 것이 하나님께서 세우신 영원하고 온전하게 되신 제사장은 예수님밖에 없다라는 것을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예수님만이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정말로 유일한 길이다라는 것을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어 다른 것들이 도움을 줄 수 있어요. 그렇죠? 분명히 다른 것들이 도움을 줄 수 있는데 그 도움을 주는 것은 그 도움을 통해서 우리가 예수님을 더 바라보고 그리고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데 도움을 줘야지 이거 자체를 내가 의지해서 하나님께 나아가고 있다면 그것은 내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겁니다.

잘못된 것을 의지하고 있는 겁니다. 예수님이 오직 예수님이 지금도 여전히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라는 확신을 여러분들 가지셔야 되고요. 그리고 그 확신에 여러분 소망의 닿을 내리셔야 됩니다. 그래야지 환경이 달라지든 뭐가 달라지든 우리가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 겁니다. 자,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어, 하나님, 어, 우리에게 합당한 대제사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음, 예수님, 우리의 합당한 대제사장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성령님께서 우리로이 대제사장을 믿고

살아갈 수 있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 하나님 우리가이 귀한 선물을 늘 기억하게 하시고 늘 감사하게 하여 주시기를 구합니다. 그리고 그에 합당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언제나 예수님께로 나아가게 하시고 예수님을 통하여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들은 말씀을 주님께 맡기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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