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히브리서 강해

보장된 소망을 따르라 (히 6:13-20)

최종혁 · 2025.03.22 · 히브리서 6: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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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6장 13절에서 20절 이고요 어 오늘 말씀의 제목은 보장된 소망을 따르라입니다 보장된 소망을 따르라 어 말씀을 찾으셨으면 어 말씀 먼저 전체 말씀을 한번 읽겠습니다 히브리서 6장 어 13절에서 20절입니다 어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가르켜 맹세할 자가 자기보다 더 큰이가 없으므로 자기를 가르켜 맹세하여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희에게 복주고 복주며 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리라 하셨더니 어 그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느니라 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큰 자를 가리켜 맹세하나니 맹세는 그들이 다투는 모든 일의 최후 확정이니 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뜻이 변하지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이 일을 맹세로 보증하니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이 두 가지 변하지 못할 사실로 말미암아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난처를 찾은 우리에게 큰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이 소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영혼에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장 안에 들어가니

그리로 앞서가신 예수께서 기세 반을 따라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가셨느니라 어 계속해서 우리가 살펴보고 있는 것처럼 히브리서의 저자는이 독자들의 그인 한 상태에 대해서 좀 강하게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하지 않고 또 성장하려고 하지 않고 또 온전히 헌신하려고 하지 않는 그런 상태에 대해서 경고를 했습니다 어 영적인 그런 모호함 영적인 둔감함 혹은 영적인 게으름이

의미하는 것을 절대로 가볍게 봐서는 안 되기 때문에 그렇게 어 강하게 경고를 했었던 겁니다 그 입술로 지금 어떤 고백을 하고 있든지 그리고 과거에 어떤 일을 했든지 어 지금 그 사람의 삶의 방향이 그리스도에게서 멀어지고 있으면 그러면은 그 모든 것들에 어 무관심하면 결코 어 괜찮을 수 없다라는 이야기를 하려고 그러는 겁니다 어쩌면 그런 것들이 거듭나지 않은 것에 대한 증거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래서 정말로 거듭난 사람이라면 어 정신을 차리고 그리스도를 따라야 한다라는 얘기를 어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어 성경이

말하는 구원의 확신이라는 거 우리가 이제 구원의 확신에 대해서 참 얘기를 많이 하는데이 구원의 확신이라는 것은요 어떻게든 나는 구원 받았다라고 믿으려는 노력에서 오지 않아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 면은 어 교회 안에 오래 있다 보니까 그냥 내가 좀 구원받은 사람인 거 같은데 그게 잘 안 믿겨서 어떻게든 좀 믿어 보려고 그렇게 하는 데서 어 구원의 확신이 오지 않는다라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자기를 설득하거나 혹은 자신을 안심시키려는 그런 노력에서 오지 않습니다 어 어디서 오냐 면요 첫째로는 구원의 객관적인 사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예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미 이루신 그 객관적인 사실에 대한 확신에서 오고요

첫째로는 그리고 둘째로는 내가 그 구원받은 자로서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그런 합당한 삶을 살고 있을 때 옵니다 그들에게 하나님께서이 구원의 확신이라는 그러한 은혜를 주시는 거예요 어 여기서 중요한 거 제가 계속해서 말씀드리지만 중요한 것은 방향성이 그죠 지금 내가 무엇을 어떻게 얼만큼 이루고 있느냐보다는 올바른 방향을 향해서 계속해서 잘 걸어가고 있느냐 그것 가장 중요합니다 어 그래서 베드로도 베드로서 1장 10절을 보면은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라고 그렇게 말을 했어요요 말씀을 좀 들어보면 조금 이상하게 들릴 수 있어요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이 부르심과 택하심이 거 누가 하는 일인가요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죠 그죠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인데 내가 그것을 어떻게 굳게 할 수 있냐 어떻게 그것을 확실 하게 할 수 있냐라는 생각이 들 수 있어요 그러니까 당연히 그 자체에 대해서 어 하나님께서 너를 부르신 것을 더 확실하게 하라 확실하게 부르시기 하라 그러한 의미는 아닌 거죠 그죠 그런 의미로 하고 있는 얘기가 아니고요 확신에 대한 명령인 거죠 확신에 대한 명령 그렇게 확신할 수 있는 하나님의

부르심과 택하심에 대해서 내가 그것을 확신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베드로는 뭐라고 얘기했냐 그은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는 것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거꾸로 얘기하면요 부지런히 열매 맺는 자가이 부르심과 택하심에 대해서 확신을 할 수 있다라는 거고요 그리고 더욱 힘써서 계속해서 그렇게 해야 할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어느 순간 구원의 확신을 한번 가졌으면 끝나는게 아니고요 계속해서 그 확신을 내가 가지도록 노력을 하면서 살아야 할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어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 주시는데요 가끔씩 보면은 뭐 가끔씩이라도 적으로 어떤 사실을 감춰 놓으셔서 자신의 뜻을 이루실 때가 있어요 어 대표적인게 뭐냐면요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시기에 대한 거 그죠 다른 것들은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잖아요 그죠 분명히 오실 것에 대해서 말씀하셨고 그때 어떤 일이 있을 것에 대해서도 말씀을 하시고 하셨는데 그 때와 시기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드러내 주시지 않았단 말이죠 그죠 아직 결정이 안 돼서 그럴까요 아니겠죠 그죠 이미 그런 것들 다 결정이 됐고 하나님께서 원하셨다면 충분 우리들에게 그 시기를 알려 주실 수도 있으셨어요 그렇죠

근데 그렇게 하지 않으셨다 말이에요 그 이유가 뭐냐면요 우리가 매일매일 그 날를 사모하면서 깨어 있으면서 기다리는 삶을 살게 하시려고 그렇게 하셨다라고 겁니다 어 구원에 대해서도 사실은 우리가 비슷한 생각을 좀 할 필요가 있어요이 구원받은 사람에 대해서 우리 눈에 보이는 어떠한 표식 같은게 있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가끔은 들어요 요즘에 저도 학생들하고 이렇게 좀 상담하고 하면서 어떤 학생들은 그런 거예요 누가 자기 한테 구원 받았다라고 얘기해 줬으면 좋겠다고 그러니까 어 구원의 확신

그러니까 보면은 자기가 딱히 안 믿는 거 같지는 않고 믿는 사람 같기는 한데 뭔가 확신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가 그냥 얘기해 주면은 좀 확신이 생기겠다 이제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거 생각해 보면은 진짜로 구원받은 사람은 뭐 어디 뭐 배 왕자 대신에 십자가가 생긴다거나 막 그런 식으로 최소한 뭔가 확실한게 있으면 그러면은 우리가 눈으로 보고서 확실하게 알 수 있는게 있으면 좀 좋지 않은 이제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해요 어 그러면 이제 구원의 확신에 대해서 고민하는 사람 없겠죠 그죠네 어 그 십자가가 생겼으면 구원받은 사람이라고 생각을 할테니까 근데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지 않으셨어요 그죠 어떤 면에서는 조금 애매하게 느껴질 수 있는 열매로서 나무를 알 거다라고 그렇게 하셨습니다

마찬가지인 거예요 마찬가지로 그렇게 믿음을 가지고 부지런히 오래 참으면서 살라라 그렇게 우리들에게 해 주신 겁니다 하나님께서 모르셔서 그런 것이 아니고요 그 부분을 일부러 우리들에게 숨겨 놓으신 겁니다음 그것이 하나님께서 우리 믿는 자들에게 의도하신 삶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확신 가운데 거하고 또 거하기 위해서 노력하면서 그 믿음을 지키면서 끝까지 그렇게 살아가는 겁니다 어 히브리서의 저자는이 독자들이이 독자들이 실제로 어떤 상태에 있는지 100% 확신해서 알 수는 없었어요 사람이었기 때문에 어 그렇지만 그것하고 상관없이 그들이 모두 다 동일한 부지런함을 나타내서 끝까지 믿 믿음을 지켜서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이 되기를 간절히 원했다고 11절에서 그렇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경고도 했었고

권면도 했었어요 그렇죠 그리고 오늘 우리가 읽었던이 말씀은 격려라고 할할 수 있습니다 격려 어 독자들은이 경고하는 말을 들으면서 좀 두려웠을 거고요 권면하는 말을 들으면서 그래도 조금은 힘을 얻었을 겁니다 어 그런데 좀 요런게 있었을 수 있어요 정말로 그렇게 모든 것을 내가 다 포기하고 내가 유대인으로서 누릴 수 있는 이러한 것들 다 포기하고 예수 그리스도만을 믿어도 되는 건지 어 여전히 현실의 유혹이 있고 또 현실에 실제적인 핍박이 있고 또 그것 때문에 지금 감옥에가 있는 사람들이 있고 그런 것들을 내가 보고 있는데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들이 좀 망설여졌습니다 수 있다라는 거예요

확신이 서지 않았던 겁니다 정말로 내가이 예수께 온전히 다 헌신할 수 있는 건지 내가 가진 것들을 다 버리고 여기에 다 쏟아도 되는 건지 그 부분에 대해서 확신이 서지 않았을 겁니다 그리고 이런 경고와 면들 권면들이 말이 어떠 어쩌면요 어 내가 잘못하면 뭔가 큰일

난다라는 말처럼 그렇게 들려서 좀 불안하게 느껴졌을 수도 있습니다 어 결국이 모든 것들이요 자기 어이 인생을 걸고서 뭔가 도박을 하는 것처럼 그렇게 느껴졌을지도 몰라요 어 그런 독자들에게 이제 히브리서의 저자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너희가 그렇게 해야 된다 그렇게 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왜 그러냐면 오늘 말씀에 따르면 는이 도박이 그들이 생각했던 그 도박이 100% 성공이 보장된 도박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 사실 100% 성공이 보장된 도박이 그것을 우리가 도박이라고 부르진 않죠 그렇죠 도박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오히려이 보장된 소망을 따르는 삶이다라고 독자들에게 확신을 주고 싶어서 지금이 말씀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이

아브라함의 경우를 이야기를 해요 그래서이 아브라함의 경우를 통해서이 왜 소망을 따라서 사는이 삶이라는 것이 단순히 어떤 기대를 가지고 사는게 아니라 100% 실현될 그런 확실한 소망을 가지고 사는 삶인지를 강조를 합니다 그리고 이제 끝부분에 가서 보면요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그런 모든 확신의 가장 객관적인 근거인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다시 돌아가요 그러니까 저 앞에서

어디냐면 5장에서 5장 10절에서 멜기세덱 얘기를 하고서 사실은 여기 7장의 이야기로 넘어갔어야 되는데이 중간에 이야기를 지금 많이 했었던 거예요 그리고 이제 다시 멜기세덱의 이야기로 가서이 예수님이 어떻게 그렇게 우리들에게 확실한 그러한 구원의 소망이 되는지 어 그 구원의 객관적인 근거가 되는지를 이제 이야기를 할 겁니다 이제 거기까지 가는 이제 과도기에 있는 말씀이 오늘 말씀이에요 어 먼저는 하나님께서이 아브라함에게

어떻게 확신을 주셨는지를 간단하게 언급을 하고요 그리고 그것이 지금 우리하고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어 아브라함의 믿음에 대해서는 우리가 11장에 가서 자세하게 보게 될 겁니다 어 여기서는 아브라함의 믿음보다는 무엇에 대해서이 히브리서의 저자가 좀 얘기를 하고 싶어 하냐 하면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아브라함에게 그러한 믿음을 주셨는지 그러 확신을 주셨는지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요 그리고 그것에 대해서 아브라함이 어떻게 반응했는지 짧게 언급을 합니다 어 13절부터 15절 말씀을 다시 한번 볼게요 어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가리켜 맹세할 자가 자기보다 더 큰이가 없으므로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주고 복주며 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리라 하셨더니 그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느니라 어 여기서 이제 중요한 단어는 두두 개가 있는데요 약속하고 맹세 있니다 약속하고 맹세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을 하셨고요 그리고 약속을 하시면서 맹세를 하셨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16절에서 말하는 것처럼 여기이 맹세라는 것은요 16절

뒷부분에 보면은 어 다투는 모든 일의 최후 확정이에요 다투는 모든 일의 최후 확정 그러니까 다르게 말하면은 어떠한 논쟁에 있어서 종지부를 찍는 것이 맹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어 서로 이야기를 할 때 혹은 내가 어떤 약속의 말을 줄 때 그 사람이 그 말 어떻게 믿을 수 있어라고 할 때이 맹세를 통해서 확신을 주는 겁니다 어 오늘날로 치면은 계약서가

약속이라면 그 계약서에 서명하는게 맹세하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거예요 어 사실 어 사람이 진실 되다면이 맹세라는 거 굳이 필요한 과정이 아니에요 그죠 그냥 말하면은 됩니다 약속해 주면은 그걸로 끝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마태복음 5장에 보시면은 맹세하지 말라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맹세하지 말 것에 대해서 얘기를 하셨어요 어 그 문맥에서 예수님께서

그렇게 하셨던 이유는 그 당시의 사람들이 오히려이 맹세라는 것을 통해서 거짓 약속을 했었기 때문에 그 그 것들을 하지 말라라고 말씀을 하신 거예요 예수님은 그래서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속이려고 하지 말고 진실되게 말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그렇게 얘기를 하신 거예요 어 그러면 하나님은 하나님은 왜 아브라함에게 이렇게 맹세까지 하면서 약속을 주셨을까 하나님이 믿지 못할 무언가가 있어서 그런가 그러지 않겠죠 그렇죠 어 17절 말씀이 그 부분에 대한 답을 주는데요 17절에 보시면은

그 중간쯤에 하나님께서이 맹세를 하신 이유를 뭐라고 말하냐면 그 뜻이 변하지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을 맹세로 보증하다 아고 그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어 하나님께서 하실 일에 대해서 아브라함에게 말씀을 해 주셨어요 약속을 해 주셨는데 그것이 절대로 변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그 확신을 아브라함에게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일부러 맹세를 하셨다라고 거죠 어 맹세는 는 하나님께 어떤

믿지 못할 구석이 조금이라도 있어서 그렇게 하셨던 것이 아니고요이 사람이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더 믿을 수 있도록 확신을 주기 위해서 그렇게 하신 것이다라는 겁니다 어 히브리서의 저자가 지금 여기서 강조하고 있는 건 뭐냐면요 하나님은 그렇게 첫째로는 신뢰할 만한 분이시고요 신뢰할 만한 분이시고 또 그리고 우리가 그렇게 하나님을 신뢰하기를 원하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정말로 신뢰하고 따라오기를 하나님께서 원 하셔서 맹세를 주셨던 것처럼 우리들에게도 그렇게 하신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그래서 우리의 그러한 믿음 하나님에 대한 믿음 하나님에 대한 실례에 굉장히 관심이 있으세요

그러니까 우리가 뭐 믿든 말든 뭐 우리가 믿는 것 때문에 괴로워 하든지 말든지 불안해 하든지 말든지 그런 거 신경 안 쓰는 분이 아니시다 거예요 어 18절 끝에 보면요 그래서 그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그렇게 하시는 이유에 대해서도 이러한 얘기를 해요 하나님을 찾는 자들이 큰 안위를 받기 원하셔서 그 하셨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어 그러니까이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하나님을 찾는 자들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들 하나님께 피한 그 자들이 불안한 가운데서 사는게 아니라 확신 가운데서 믿음의 삶을 살기를 하나님께서 원하셨다는 겁니다 그래서 맹세를 하셨다는 거예요 약속을 주시고 맹세를 하신다는 겁니다 어 그런데

여기 13절부터 15절 말씀이 그런 측면에서 아주 흥미로운 말씀입니다 어 한번 잘 들어보세요 왜 흥미로운지 어 13절부터 14절에이 하나님의 맹세는 어디서 인용을 했냐면요 창세기 22장에서 인용을 했습니다 22장 16절 17절에서 인용한 말씀이에요

만약에 히브리서의 저자가 단순히 아브라함이 오래 참아서이 약속의 성취를 경험했다라는 말을 지금 하고 싶은 상황이었으면 그러니까 아브라함의 믿음에 대해서 아브라함의 오래 참는 그런 믿음에 대해서 지금 강조를 하고 싶었던 거면은이 인용은 조금 이상한 인형이에요 조금 적합하지 않은 인용입니다 왜 그러냐 면은 창세기

22장은 이삭이 태어난 이후에 주신 말씀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 만약에 아브라함의 그런 믿음을 강조할 것이었으면 이삭이 나기 전에 주셨던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 그리고 이삭이 태어날 때까지 아브라함이 그 믿음을 지켰다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 훨씬 논리적으로 자연스러운 상황인 거예요 무슨 말이 하면 한번 잘 보세요 하나님께서이 약속을 지금이 어 6장

14절에이 약속을 언제 하셨는지 여러분 생각을 해 보세요 지금이 말씀을 봤을 때 어디 말씀이 떠오르세요 창세기에 한 구절만 떠오르지 않을 거예요이 비슷한 약속을 하나님은 여러 차례 아브라함에게 해 주셨습니다 창세기 12장에서 처음 하셨었고 그리고 15장에서 주셨고요 17장에서 주셨습니다 그리고 22장에서 주셨던 거예요 그러면은 그 많은 말씀 중에서 왜하필 22장에 이말 말씀을 가져와서 이야기를 하고 있냐라는 거죠 아브라함의 오래 찾는 믿음을 강조할 것이었으면 제일 좋은 건 어디냐면요 창세기 12장입니다 12장에서 처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셔서 약속을 하셨던 그 말씀을 인용하는게 제일 좋아요 왜 그래요 그때부터 약속이 성취가 일어날 이루어질 때까지 몇 년이 걸렸어요 20 어 20까지 말 20 몇 25 맞아요네 아브라함이 75세에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약속을 주셨거든요 그리고 100세가 돼서 아이를 얻었잖아 그렇죠 25년 나 아브라함이 자기 믿음을 지키면서 길게 그렇게 인내하면서 기다렸었던 거예요 그래서 아브라함의 믿음을 얘기하고 싶었으면 창세기 12장에서 인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근데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아니면 15장에서 아브라함이 자기가

자 자기는 자식이 없어서 자기 종인이 엘리에셀이 상속자가 될 것 같다라고 얘기했었던 그렇게 아브라함이 어떤 면에서 좀 낙심에 있었었던고 상황을 인용했습니다 좋았을 겁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늘의 별들을 보여 주시면서네 자손이이 그 많아질 거야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리고 나서 하나님이 어떻게 하셨는지 아세요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으셨습니다 조건 없는 언약을 맺어 주셨어요 그 말씀을 그 말씀을 인용해서 얘기를 했었으면 조금 더 그러 아브라함의 어 믿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수 있었을 겁니다 그것도 아니면요 최소한 17장에서 하나님께서이 언약을 확언하지 아브라함 사라라는 이름을

주시고요 그러니까 아브람을 아브라함으로 바꾸셨고 사레를 사라로 바꾸셨아요 그렇죠 그것이 다 특별한 의미가 있는 그런 변화였고 그리고 언약의 표정 17장에서 할례를 하나님께서 명령을 하셨거든요 그때 상황을 인용을 하면은

조금 더 어 잘 어울린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 그때 하나님은요이 사라가 아들을 낳을 것을 말씀하셨는데 아브라함은 그 말씀을 듣고서 웃었었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일을 하나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이에요 근데 그런 상황에서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떠나지 않았죠 그렇죠 계속해서 그 하나님을 하나님의 말씀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1년 뒤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삭이 태어나서 약속이 실제로 성취되는 것을 경험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아브라함에게 포커스가 있는 그러한 말씀이었다 men이 아브라함의 믿음 오래 참는 그 믿음에 대해서 얘기를 해 주고 싶었었던 거면 이삭이 태어나기 전에 그러한 말씀들을 인용하는 것이 더 적합했을 거라는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히브리서의 저자는 이세기 이삭이 이세이 아니고 이삭이 태어난 이후에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을 했습니다 왜 그러냐면 그가 강조하고 싶었던 것이 아브라함의 믿음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요 물론 여기 15절에 보면은요 오래 참는다는 표현이 나오죠 아브라함의 오래 참음에 대한 말씀이 나오고요 분명히 믿음에 대한 말씀이에요 그리고 그것이 12절에서 얘기를 했었던 그러한 본 믿음의 본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히브리서의 저자는 그것을 좀 뭔가 특별히 해야 할 것으로 강조하지 않는다라는 거예요 예 오히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해주셨던 그러한 일에 대한 자연스러운 반응 그리고 자연스러운 결과로서 이야기를 넌지시 던지고 있다라는 겁니다 여기서 초점은 하나님에게 있습니다 하나님이 믿을 만한 분이시고 그리고 하나님이 믿음을 주시는 분이시다 이야기를 지금이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통해서 하고 있다라는 거고요

그리고 그것에 있어서 가장 절정이 어디냐면 창세기 22장 있니다 어 아브라함의 생애를 한번 찾아보면 좋겠는데 그냥 정리를 한번 같이 해 볼게요 아브라함의 생애를 여러분 생각을 해 보시면요 바로 이런 과정의 연속이에요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을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아브라함에게 그 믿음을 주시는 과정이 그 아브라함의 생애 가운데 계속해서 있었다라는 겁니다 어 창세기 12장에서 처음으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셨을 때 아브라함은 갈바를 알지 못하고 자기가 의지하던 거 다 뒤로하고 떠났어요 그렇죠 하나님에 대한 그러 믿음을 보였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아브라함이 선택했었던 것을 보면 정말로 뭔가 믿음의 선택인가 싶은 생각들이 좀 들 만한 그런 의한 선택들을 해요 어

가장 먼저 아브라함이 보였었던 그런 약간은 뭐 뭐라 그럴까요 좀 믿음이 아닌 거 같은 모습 뭐였죠 자기 아내에 대해서네 사라에 대해서 누이라고 거짓말을 했었던 거죠 그죠 모르는 장소에 갔을 때 자기가 어떤 해를 입을 것을 두려워해서 그렇게 거짓말을 했었던 겁니다 그것 때문에 실제로 그 애굽의 바로가 크게 그니까

죄를 지을 뻔했 어 하나님께서 자손을 주실 것을 약속하셨고 아브라함은 믿지 못하고 두려워하기도 했었습니다 여정이었던 하가 통해서 그래서 아들을 낳기도 했었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아들을 낳게 될 것이다라는 말씀에 웃으면서 불신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어 요렇게만 말하면

아브라함이 무슨 믿음의 본이 될까 싶지만요 그런데요 그 모든 과정 속에서 우리가 좀 알 수 있는 건 뭐냐면은 아브라함은 그렇게 굴곡이 있었었고 넘어지기도 했었지만 믿음을 버리지 않았다라는 거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버리지는 않았었던 겁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과정 속에서 계속해서 아브라함에게 믿음을 주셨다는

겁니다 그 삶 가운데서 역사하셨다 겁니다 어 애굽에서 아브라함이 지혜롭지 못하게 그렇게 행동 했었을 때 하나님은이 바로의 집에 재앙을 내리셔서 더 큰 죄를 막으셨다이 두려워할 때 그에게 환상 중에 나타나셔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너의 방 요 너의 지극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그를 위로하셨다 거죠 그러면서 반드시 너에게서 날짜가 너의 상속자가 될 것이다라고

그렇게 확신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단지 자손 하나가 아니라 그의 자손이 정말로 하늘의 별과 같이 많아질 것이다라는 것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그 언약식을 행하셨고 그러면서 아브라함에게 믿음을 주셨던 거죠 언약을 통해서 믿음을 주셨던 겁니다 그런데 그 언약 식의 장면들 여러분 기억하실 텐데요 아브라함이 그고 그 짐승들을 잘라서 반을 잘라서 양쪽으로 이렇게 어 놓죠 그죠 그리고 나서 아브라함은 모 그랬죠 잤죠 그죠 잠들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횃불이 그 쪼갱 고기 사이를 왔다 갔다 했었죠 그죠 언약 식에서 원래는 고기를 쪼개놓고 짐승을 쪼개 놓고 그 사이를 그 언약 하는 당사자들이 같이 왔다

갔다 합니다 그렇게 하면서이 언약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서로에게 그렇게 약속해 주는 건데요 해주는 건데요 그런데이 하나님과 아브라함의 언약 식에서는 아브라함은 자고 있었고 하나님만 왔다 갔다 했었다는 거예요 궁극적으로 하나님은 자기 자신과 언약을 하셨던 겁니다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으신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에게 언약을 주신 거예요 내가 너에게 이렇게 해 주겠다라고 그렇게 해 주신 거고 아브라함으로 하여금 그것을 믿을 수 있게 해 주셨던 겁니다 아브라함이 어떻게 하든 상관이 없었던 겁니다 무조건적인 언약을 하나님께서 주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 언약의 징표인 할례도 마찬가지였어요 여전히 아브라함은 자신이이 아들을 낳을 것이다라고 그렇게 확신을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이 언약의 징표 언약의 표징인 할례를 명하시면 뭐라고 말씀하셨 면은 창세기 17장 9절에 보면은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너의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어 하나님의이 말씀에 보면요 당연히 아브라함의 후손이 있을 거고 그것이 제대로 이어질 것을 전제로 하고서 지금이 할례라는 것을 명하셨던 거죠 아브라함으로 이름을 바꾸셨아요 그렇죠 많은 무리의 아버지라는 뜻입니다 많은 무리의 아버지 그렇게 계명을 하셨던 것도 마찬가지인 거예요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약속 약속하신 것을 이루실 것이었고요 그리고 아브라함이 그런 하나님을 신뢰하면서 따라오기를

원하셨던 겁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아브라함에게 믿음을 그렇게 주셨던 겁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 께 순종하는만큼 아브라함이 그 하나님께서 주시는 그 믿음에 따라서 사는만큼 더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약속의 아들인 이삭이 태어났습니다 25년을 기다렸다 그랬죠 오래 참은 겁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열매를 거둔 거예요 근데 어 그것으로 끝나지 않아요 하나님은이 아브라함의 믿음의 삶이 그것으로 끝나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어 하나님은요 아브라함이

믿음을 입증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드셨습니다 약 속의 성취 믿음의 열매라고 생각했었던 그 아들 이삭을 하나님께 번제로 드려라라고 그렇게 명령을 하셨습니다 어 계속해서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믿음을 주셨다고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이 상황에서 아브라함이

이러한 명령을 들었을 때 그 마음속에 어떠한 갈등과 어떠한 괴로움이 있었는지 우리가 다 알 수는 없습니다 어 없다고 얘기할 수 없었 없겠죠 그렇죠 지난 그 크리스마스 때 그 화평 제가 열심히 그 대부 잖아요 그죠 어 많은 괴로움이 있었을 거고요 많은 생각들이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어 그러한 것들이요 사실은 우리들의 그런 우리가 뭐랄까요 우리가 우리 입장에서 생각했을 때 이랬을 거야라고 생각하는 것들이지 성경의 기록을 보면요 아브라함은 어떠한 주저함이

없습니다 창세기 22장의 말씀을 보면요 그 행동하는 것 그 말하는 것에서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데 아무런 주저함도 보이지 않아요 하나님께서 그런 명령을 하셨을 때 바로 다음날 침 일찍 이삭을 데리고 출발을 했죠 그죠 그리고 번제할 산에 가까이 와서는 종들을 기다리라고 하면서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예배드리고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라고 그렇게 얘기를 해요 그렇죠 믿음의 말인 겁니다 우리가 함께이 아이와 함께 내가 돌아올 거야라고 얘기를 한 거예요 그리고 이삭이 불과 나무는 있는데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습니까 그렇게 물어봤을 때도 뭐라고 대답했 면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 친히 준비하시리라라고 그렇게 답을 했 니다

어 모든 것에 대해서 지금 아무런 주자 없이 믿음의 행 행동을 하고 있고 믿음의 말들을 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결국은 결국은 자기 아들을 결박을 했고요 그리고 칼을 들어서 그를 죽이려고 했습니다 어 하나님의 사자가 그 순간에 아브라함을 불렀죠 그렇죠 만약에 부르지 않았다면 아브라함 어떻게 했을까요 천천히 슬로우 모션으로 이렇게 내려가면서 어 빨리 빨리 빨리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는데 지금 여기 여기서 더 내려가면 안 되는데 막 그랬을까 요 아니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지금까지 아브라함이 보였던 모습을 보면은 들었고요 그냥 내리치려고 그렇게 했을 겁니다

어 아브라함이 부성애라는 하나도 없는 열한 사람이어서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요 아니에요 아닙니다 어 하나님에 대한 아브라함의 믿음이 그 정도로 절대적인 것이 그 순간에는 되어 있었다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창세기 12장부터 이어져왔던

그 하나님과 동행하는 그 삶을 통해서 물론 그 가운데 아브라함이 넘어진 적도 있고 연약한 모습을 보인 적도 있고 굴곡이 있었지만 그 모든 과정들을 통해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믿음을 주셨고요 아브라함은 그 믿음을 가졌던 겁니다 하나님을 신뢰해 갔던 겁니다 그리고 야고보의 말처럼이 행위를 통해서 아브라함은 자신의 믿음을 입증을 했습니다 야고보서 2장 21절에 보면은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함을 받은 것이 아니냐 행함으로 그 믿음을 입증한 것이 아니냐라고 그렇게 말을 한 겁니다 어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정말로 알 순 없는데 이삭을 번제로 바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 나서 그리고 이삭을 죽이려고이 칼을 높이든 그 순간까지 아브라함의 머릿속에 무슨 생각이 들었을까요 계속해서 정말 수만가지

생각이 계속해서 들었을 겁니다 왜 이렇게 하실까 왜 이렇게 하실까 하나님께서 왜 이렇게 하라라고 하셨을까 왜이 약속의 아들을 죽이라고 하실까 계속해서 수많은 생각이 들었을 겁니다 입니다 그러면서 그 생각들을 따라가다 보면은 하나같이 어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거 같은데 그래도 이건 아닌 거 같은데라는 결론으로 이어졌을 겁니다 이유를 찾을 수가 없는 명령이었다이 하나님의 명령은 어떻게 생각을 해도 이삭을 번제로 드리는 것이 맞겠구나 그러한 결론에는 이르지 못했을 겁니다 그런데

그 모든 합리적인 논리적인 그런 생각들을 다 무시하고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하나님께 드렸었던 유일한 이유는 뭐냐면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었다는 겁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그만큼 믿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가 믿고 있는 하나님이 그렇게 명령하셨다 것 그 사실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순종을 했었던 겁니다 설령 그것이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자신의 유일한 아들을 번제로 드리는 것이라고 해도 그것에 순종을 했었던 겁니다 자이 믿음 누가 만들어 냈나요 아브라함이 만들어 낸 것이 아니고요 하나님께서 만들어 내신 겁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믿음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붙들고 격려하시는 여기까지 오게 하셨던 겁니다 그 과정에서 아브라함은 완전하지는 않았지만 그 약속을 믿는 자로서 그 하나님을 믿는 자로서 행했습니다 바른 방향으로 걸어갔습니다 그리고 그 순종의 삶에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확신을 더해 주셨던 겁니다

믿을 수 있게 하신 겁니다 그리고이 아브라함이 그런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보였을 때 하나님은 맹세로 그동안에 해오셨던 그 약속을 인치신 겁니다 거기에 서명을 하셨던 겁니다 창세기 22장 16절부터 18절의 말씀이 그 말씀이에요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하니 네가 이같이 하여 너의 아들 너의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너에게 큰 복을 주고 너의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에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너의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또 너의로 말미암아 천하만민이 복을 받으리니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이 말씀을 지금 히브리서의 기자가인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서 여기서 무엇에 주목을 한 거냐 하면요 하나님께서 맹세하셨다 것에 주목을 한 겁니다 그리고 그 말씀의 중요한 의미를 이렇게 설명을 했습니다 16절 17절을 보시면 어 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큰 자를 가리켜 맹세하나니 맹세는 그들이 다투는 모든 일의 최후 확정이니 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뜻이 변하지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을 맹세 로 보증하니 가장 크신 하나님께서 맹세까지 하면서 말씀을 하셨다는 것

하나님 맹세할 필요 없으시잖아요 그죠 근데 맹세까지 하면서 그렇게 하셨다라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이 약속이 성취 성취될 것에 대해서 더 이상은 논쟁할 이유가 정말로 단 하나도 없다라는 것을 의미한다는 겁니다 하나님의이 뜻이 절대로 변하지 않을 겁니다 과거에도 변하지 않았었던 것처럼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약속을 기업으로 받은 자들은 그것을 확신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맹세로 보증하기 때문에 어이

17절에서는 하나님께서이 아브라함에게 하신 그 맹세가 그럼 우리한테 어떻게 의미 있는 것이 되느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그 맹세는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라고만 했으면

그냥 아브라함만 그렇게 해당되나 보다라고 생각 각할 수 있는데 들리라고 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아브라함만 지금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하나님의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지금 하나님은 이렇게 하시려고 그 일을 하셨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아브라함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거기에 다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믿는 모든 자들이 거기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믿는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은 그 신실하신 그 변하지 않는 뜻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맹세로 보증을 하셨다 라는 거예요 어 모두가 다 아브라함 같은 그런 경험을 하진 않겠죠 그렇죠 그렇 똑같은 경험을 하고 똑같은 삶을 살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약속하시고 이렇게 맹세로 보증하기 때문에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을

믿을 수는 있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통해서 보여 주셨던 것처럼 우리에게도 똑같이 그렇게 하실 것이다라는 것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는 있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창세기에이 말씀을 기록하신 이유가요 우리에게도 똑같은 은 보증을 주기 위함이다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믿을 만한 분이시고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그것이이 독자들의 모든 의문과 두려움과 불안에 대한 지금이 히브리서 저자의 답인 겁니다 정말로 하나님만 믿어도 괜찮은지 정말로 예수님을 위해서 내가 모든 것을 다 포기해도 괜찮은지 그렇게 망서리고 있는이 사람들한테 이걸 보라라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정말로 믿어도 괜찮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냥 믿어서 괜찮다 가 아니고요 그렇게 해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우리가 평안이실수 있는 유일한 피난처가 되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18절 말씀도 보시면요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느니 두 가지 변하지 못할 사실로 말미암아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난처를 찾은 우리에게 큰 안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어 여기 두 가지 변하지 못할 사실이라고 이야기를 해요 앞에 말씀을 보면은 하나님의 약속 속과 하나님의 맹세를 의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과 하나님의 맹세가 변하지 않아요 그죠 근데 그거

둘 다 그냥 말이잖아요 그냥 말만 그렇게 한 겁니다 그럼 그것을 어떻게 신뢰할 수 있느냐라는 그런 의문이 생겨요 사람의 말은 신뢰할 수 없으니까 자연스럽게 우리들에게 그러한 의문이 생깁니다 그래서 히브리서의 저자가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분이시다

거짓말을 하지 못하는 것이 하나님의 본 적인 속성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말로 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말로 하신 그 약속과 그 맹세는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라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어 민수기 23 3장 19절에서 이렇게 말씀을 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랴이 말씀에서 지금 얘기하고 있는 건 뭐냐면요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다라는 거예요 사람은 거짓말을 하고요 하나 사람은 후회를 합니다 말한 것을 행하지 않기도 해요 근데 그런 면에서 하나님은 사람과 구별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뜻을 바꾸지 않으시고 이루시는 것이 사람과 구별되는 창조주 하나님의 본질적인 속성에 속하는 부분이다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하나님께서 그 하신 말씀과 반하여 행하신다는 그러면 그 하나님은 우리가 더 이상 성경의 하나님이 아니다라고 말할 수도 있다라는 겁니다 그런 일은 있을 수가 없는 겁니다 하나님은 변하지도 않으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약속과 맹세는 절대로 변하지 않고요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당장에 그 결과가 우리 눈에 보이고 있지 않아요 근데 100% 그 결과가 보장되어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래서 여기 18절 말 말처럼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 소망을 얻으려고 하나님께 피한 자들은 큰 안위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로 피하기만 하면은 되는 겁니다 지금 불안하고 지금 두렵고 지금 의심이 생기고 있는 것은요 결국은 그 하나님께 피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어 다르게 말하면요 자꾸 다른 대로 좀 피하려고 해서 그런 겁니다 자꾸 다른 거를 의지하려고 하 때에 그런 겁니다

아브라함은 아브라함이 다른 것들을 의지하려고 했을 때요 그는 신 가운데 거할 수가 없었습니다 어 그런데요 그가 전적으로 하나님을 믿고 자기 아들을 바치는 데까지 순종했을 때는요 확신 가운데 거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큰 위안을 얻을 수가 있었습니다 우리도 똑같습니다 결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신이라는 거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그 위안이라는 거 종의 삶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인 겁니다 어 그런데 우리가 그것도 알아야 돼요 그렇다고 해서 지금 삶 자체가 다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우리를 불안하게 하는 것들이 있어요 여전히 우리를 유혹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힘들게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밖에만 있는게 아니고요 안에도 있습니다 내 안에도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기업으로 받은 자들인데 아직은 그 모든 것들이 미래의 일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미래의 일은 항상 우리들에게 불확실해 보여요 어 미래가 불확실하다는 것은요 우리가 경험적으로 채득한 지식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런데 그것조차도 하나님 안에서는 잘못된 지식이라는 사실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여기 19절 20절을 보세요 우리가이 소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영혼에 다 같아서 튼튼하고 경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가나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찬을 따라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 가셨느니라 어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 거냐면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 모든 것들이 현실이 될 것이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보장된 소망이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절대로 다른 결과가 나올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계신 그곳에 우리의 영원한 대제사장이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들어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이 멜기세덱의 반찬을 따른 영원한 대제사장으로서 하신 일에 대해서는요 이제 7장부터 이어지는 말씀을 통해서 계속해서 살펴보게 될 거고요 거기서도 보시면요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서 그리고 하나님의 맹세에 대해서 우리가 보게 될 겁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맹세로

세우신 영원한 제사장이십니다 그래서 우리 우리가 그 예수님을 믿을 수가 있습니다 어 20절에서 흥미로운 표현이 하나 있는데요 뭐냐면은 그리로 앞서 가셨다는 거예요 예수님께서 앞서 가셨다 그냥 하나님이 예수님이 하나님이 계신 그 휘장 안으로 그냥 들어가신게 아니라 앞서 가셨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 예수님께 믿음을 둔

자들은 그 예수님을 따라서 그곳에 들어간다는 의미가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이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약속해 주신 것이고요 그리고 그것이 우리가 궁극적으로 소망하는 것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19절에서 뭐라고 표현하고 있냐면 흔들리지 않는 튼튼하고 견고한

다이라고 표현을 해요 왜 그러냐 면은 이것이 단순히 그냥 바람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요 그냥 이것이 우리가 그냥 그렇게 됐으면 좋겠 하나님께서 그렇게 해주시면 너무 좋겠다 그렇게 우리가 희망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거기에 어떠 어떠한 불확실함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것이 소망이라고 불리고 있는 이유는 단순히 지금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일이어서 그런 것뿐이에요이 소망은 객관적인 실체입니다 믿는 자에게는 믿는 자에게는 보장된 소망을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어 아브라함이 얼마나 믿었는지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은 현실이 됐습니다 그렇죠 아브라함은 부임을 겪었지만 그것하고 관계없이 하나님은 그에게 주신 약속을 현실로

만드셨어요 근데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만약에 아브라함이 처음부터 창세기 22장의 믿음을 가지고 있었으면 어땠을까요 그러면 아브라함은 흔들리지 않았을 겁니다 그렇죠 흔들리지 않고 계속해서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면서 그렇게 살 수 있었을 겁니다 어

영혼의 다요 이미 튼튼하고 경고합니다 나를 바라보고 내가 처에 있는이 환경을 바라보면 소망이 현실이 될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근데 먼저 가신 그 예수님을 바라보면이 소망은 보장이 되어 있는 겁니다 튼튼하고 경고한 다이 됩니다 어 그거를 내가 지금

얼마나 붙들고 있느냐에 따라서 지금의 내 삶이 달라지는 겁니다 지금 내 삶이 흔들리는지 흔들리지 않는지는이 보장된 소망을 내가 지금 어떻게 붙들고 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어 온전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과정 중에 있어요 근데 그 과정은 계속해서 앞으로 나가는 과정이어야 됩니다 그것이 보장된 소망을 따르는 삶입니다 어 로마서 8장 24절 25절에

보면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어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어 눈에 보이는 것들 눈에 보이는 것들은 부정적인 것들이 많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이

이삭을 재물로 드리려고 계속해서 가는 그 과정 속에 그 안에 들었던 그 모든 생각들이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었던 것처럼 지금 우리 눈에 보이는 것들도 사실은 그런 것들이에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정말로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들이 우리 눈에 지금은 보이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위해서 모든 것들을 포기하면 안 될 거 같아요 그렇게 하니까 사는 것만 더 힘든 거 같습니다 주변을 둘러봐도 그냥 적당히들 다 살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어 하나님 이렇게 말씀하시는 겁니다 내가 말했잖아 그리고 내가 말한 거 들었잖아 그러니까 그런 것들 지금 눈에 보이는 것들에 무너지지 말고 내가 하는 말을 믿어라고 말씀을 하신 겁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책임 지시겠다는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어 결국은 결국

우리 삶은 하나님께서 책임을 지실 겁니다 그리고 결국 우리의 믿음이라는 것은요 그 하나님을 믿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책임지실 것이라는 사실 너무나 분명하게 하나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우리 우리가 그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어 아브라함의 삶을 통해서 오늘 말씀을 통해서 알았지만 우리들에게 있어서 더 분명한 것이 있습니다 뭐냐면요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우리를 위해서내어 주셨다는 겁니다

어이 사실을 생각해 볼 때이 생각이 들었어요 만약에 아브라함이이 사실을 알았다면 어땠을까 아브라함이 어이 하나님 자기를 위해서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을내어 주실 것이다라는 것을 알고서 하나님께서 그에게 아들을 번제로 바치라는 그 명령을 들었다면 아브라함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 이미 우리는이 구원의 시작해요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충분히 믿을 만한 근거를 우리들에게 주신 겁니다 충분한 믿음을 우리들에게 주신 겁니다 그러니까요 여러분 우리가 해야 될 일은 뭐냐면이 확실한 약속의 토대 위해서이 하나님을 신뢰하면서이 보장된

소망을 따라가는 겁니다 그것이 우리가 살아야 될 믿음 의 삶입니다 어 기도하고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어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서음 하나님이 얼마나 좋으신 분이신지를 다시 알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음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셨고 또한 영혼으로 이끄시는 분이십니다음 우리에게 참된 소망을 주시고 또 그 소망에 따라서 살아갈 수 있게 하십니다음 하나님은 우리가

어 사는 세상이 어 하나님에 대해서 거짓을 말할 때 우리가 귀를 기울이지 않을 수 있게 우리를 도우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 어 우리가 하나님이 얼마나 좋은 분이신지를 잊지 않고 살아가게 하여 주시기 원합니다 하나님이 정말로 우리

삶을 끝까지 책임져 주시는 분이시다 사실을 믿고 살아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어 그래서 우리가 소망을 더 이상 소망이라고 부르지 않고 어 정말로 우리의으로 보는 그 로 마주하게 될 그날에 우리들에게 소망을 주시고 믿음을 주신 그 하나님을 우리가 높여 찬양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들은 말씀을 주님께 의지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어서 살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