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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 본문이 히브리서 6장 9절에서 12절 이고요 어 말씀 제목은 동일한 부지런함을 나타내라입니다 동일한 부지런함을 나타내라음 사실은 히브리서 5장 11절부터 시작된 말씀이 지금 이어지고 있어요 영적인 어 성숙에 대해서 혹은 반대로 말해서 영적인 미성숙에 대해서 경고하고 있는 그런 말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기 6장 9절부터 12절 마찬가지고요 또 다음에 살펴볼 13절부터 20절지도 이제 비슷한 주제의 말씀이 어 이어집니다 어 달라진 건 뭐냐면요 8절까지 경고의 말씀을 했었는데 이제 9절부터 이어지는 말씀은 격려의 말씀입니다 어 이제 똑같은 말을 해도
사람마다 다르게 듣죠 그죠 사람이 보면은 똑같이 설교를 듣고 나서도 또 다른 것들을 느끼기도 하고 어떤 경우에는 이제 설교자가 전혀 의도하지 않았던 이제 그런 것들을 어 깨달았다고 그렇게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어 뭐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이제 기본적으로 이제 사람들이 말을들을 때 아 저 사람이 말을 저런 말을 하는 것은 이런 의도가 있을 거야 막 그렇게 깊이 생각하기보다는 좀 들리는 대로 듣는 경향이 있고 또 가끔은 의도적으로 그냥 어 듣고 싶은 대로 듣는 그러한 경우가 많아서 그렇습니다 어 뭐 사람의 말이야 우리가 그렇게 해도 크게 상관 없을 때가 많아요
그렇죠 근데 이제 하나님의 말씀을들을 때도 사실은 우리가 그런 경향들이 조금씩 있어요 뭐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는 말씀을 들으면은 어 사람이 어떻게 온전할 수 있어 그냥 말이 그렇다는 거지 뭐 그 정도로 생각하고 그냥 쉽게 넘어가려고 하는 거죠 어 로마서 8장에 어떤 것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라는이 말씀을 가지고 아 내가 아무리 죄짓고 나쁜 짓해도 하나님은 나 버리지 않는구나라고 그렇게 좀 이해를 하려고 하는 거죠 어 문맥을 보면요 우리가 어떤 어려움을 당한다고 해도 그것이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셨다는 의미가 아니다라는 것인데 이제 그렇게 생각을 잘 안 하는 거예요 그냥 듣고 싶은 대로 듣는 겁니다 어 내게 능력 주신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이것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성공을 바라면서 약간 주문처럼 외우고 있는 그러한 유명한 말씀이 됐습니다 어 듣고 싶은 대로 들어서 그런 겁니다 어 구원에 대해서도 사람들 좀 그런 것들이 있어요 구원에 대해서이 구원의 안전함에 대해서 구원의 영원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요 어 그것에 대해서 감사하기보다는 어 그러니까 그럼 마음껏 죄 지어도 상관 없겠네라는 그런 율법 폐기론 생각을 먼저 하게 돼요 그리고 반대로 그러면 구원의 열매에대 대에서 좀 강조를 하는 말씀을 하면은 아 그치 그냥 구원받는게 아니고 뭔가 해야지 구원 받는다라고 결국은 얘기하는 거네라는 그런 행위 구원론적인 생각을 어 먼저 하게 됩니다 어 뭐냐면요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대로 그 말씀을 듣지 않는 거죠 그냥 자기가 듣고 싶은 대로 듣고 한쪽으로 생각이 확 그렇게
쏠리는 경향들이 있다라는 거예요 어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이 구원에 대해서도 그리고 구원의 확신에 대해서 구원의 열매에 대해서도 사실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많은 오해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성경에서 우리들에게 게 보여주고 있는 대로 우리가 보 보고 있지 않고 들려주고 있는 대로 듣고 있지 않고 우리가 생각하기에 내가 받아들이기에 그냥 이럴 거야라고 생각하면서 그렇게 듣고 있는 것이 많다라는 거예요 그래서이 구원 구원의 확신 구원의 열매 그 자체에 대해서도 오해를 하게 되고요 그 사이의 관계에 대해서도 오해를 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잘못 확신하고 있는 경우들도 종종 있고요 그리고 잘못 염려하고 있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어 둘 중에 뭐가 더 치명적이에요 잘못 구원에 대해서 잘못 확신하고 있는 경우하이테크 있는 마찬가지예요 왜 그러냐면 하나님께서 그에게 약속하신 그 풍성한 삶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면서 계속 염려 가운데 걱정 가운데 그렇게 사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 그래서
우리가이 하나님께서 이 성경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그러한 관점으로 우리가 구원에 대해서 이해를 해야 되고요 그리고 구원의 확신을 그러한 관점에서 가져야 되고 또 열매 맺는 삶을 어 살아야 됩니다 그렇게 해야지 그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원하시는 삶이고 또 우리들에게 가장 좋은 삶이다고 성경이 그렇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어 그 안에 근데 여러분 그 말씀을 계속 잘 들어 보시면요 그 안에 우리가 놓지 말아야 될 좀 긴장의 끈 같은게 있다라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어 바울은 고린도전서 10장 12절에서이 이스라엘의 실패를 본보기로 삼아서 선줄로 생각한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라고 그렇게 경고를 하기도 했고요 고린도전서 9장 27절에서 자기도 버림을 당할까 봐 두려워서 그 몸을 쳐서 복종하게 한다라는 그러한 표현도 하기도 했습니다 어이 말은요 요런 말들은 처음에 우리가 읽게 될 때 좀 당황스러울 수 있어요 어 구원을 잃어버릴 수 있다는 얘기를 하는 건가 이제 그렇게 들리는 거죠 어 그러한 것을 지금 전제로 놓고서 하고 있는 얘기가 아니에요 그렇죠 성경 전체의 가르침을 놓고 봤을 때 이 객관적인 구원이라는 것 그러니까 실제로 그 사람이 구원을 받았다면 그 구원을 잃어버릴 수는 없어요 그렇죠 근데이 구원의 확신이라는 것은 그 안에 주관적인 요소가 분명히 들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객관적인 사실의 기초에서 우리가 구원의 확신을 가지긴 하지만 근데 그 확신 자체에는 주관적인 요소가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잘못된 확신을 가질 수가 있는 겁니다 바울은 바울이이 선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자기도 버림받을까 봐 두려워 몸을 쳐서 복종시킨다 이런 얘기들 할 때는요 구원받은 사람의 올바른 태도에 대해서 지금 이런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은 나는 구원 받았으니까 끝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올바른 태도가 아니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정말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나는 구원 받았으니까 이제 다 끝났어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면요 그 구원의 확신이 거짓이다 고까지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은 구원의 구원이라는 것은요 끝이
아니라 시작이어서 그렇습니다 그죠 구원은 하나님과의 그 끊어졌던 관계가 다시 회복된 거고 그 회복된 관계가 그때부터 시작이 된 거지 모든 것이 다 끝나 버린 것이 아니다라는 거예요 어이 묘한 긴장감을 여러분 잘 이해하실 수 있어야 됩니다이 구원 구원의 확신 그리고 구원의 열매고 사이에 있는 뭐 긴장감이라고는 아니면 어떤 압박감이 표현할지 그것을 우리가 잘 이해를 해야 돼요 그게 왜 있냐 하면요 우리는 하나님이 아니어서 그래요 그죠 하나님은 우리를 보면 아이 사람은 정말로 구원 받았어 아 얘는 구원 안 받았어 그것을 분명하게 아실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근데 우리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구원 자체를 우리가 볼 수는 없어요 그렇죠 근데 우리가 뭐는 볼 수 있어요 구원의 열매들은
볼 수 있죠 구원이 가지고 오는 그 결과들 겉으로 드러나는 것들은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어 바람을 우리가 직접적으로 볼 순 없지만 바람이 만들어내는 그러한 결과들 그 효과들을 보면서 바람이 있다라는 것을 아는 것과 동일하게이 구원에 대해서도 그렇다라는 겁니다 그 둘은 둘가 분의 관계 있어요 그죠 그 둘을 우리가 떼어 놓고서 이야기할 순 없는데 그렇다고 해서 그것을 우리가 마치 같은 것처럼 그렇게 섞어 놓고서 생각을 해서도 안 됩니다 구원받은
자는 구원의 열매를 맺는 거고요 그리고 그 구원의 열매를 맺는 자에게 하나님은이 확신이라는 선물을 주시는 겁니다 그 역학관계를 우리가 제대로 이해를 하지 않으면 어떤 거짓 확신에 가득차서 살아갈 수도 있고요 혹은 반대로 계속되는 염려 때문에 영적 어
정체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어 확신 자체를 구원이라고 착각을 하면서 살아갈 수도 있는 거예요 어 제가 말씀드렸던 요러한 관계들을 잘 이해를 하셔야이 히브리서의 경고의 말씀들을 사실은 우리가 제대로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의 저자는이 독자들에게 믿음을 너희가 분명하게 해야 된다라고 말을 하고요 그리고 끝까지 그 믿음에 합당하게 살아야 할 것에 대해서 반복해서 강조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려고이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신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요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믿음의 예를 제시를 해 주고요 믿음 없음의 예를 제시를 해 줍니다 어 그러면서이 독자들이 듣고 싶은 대로들을 수 있다라는 그 사실을 잊지 않아요 그래서 반복해서 그 말씀 중간 중간에 보면은 아주 강력한 경고의 말씀들이 계속해서 나옵니다 그래서 그 말씀들을 보면은 아 잘못하면 구원 잃어버릴 수도 있겠는데 그렇게 들릴 정도의 말들을 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냥 사람들이 듣고 싶은 대로 듣고이 이야기들을 진지하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를 않으니까 그런 겁니다
어 히브리서의 저자가 지금 주로 마음에 두고 있는 독자들 그러니까이 사람들이 다 똑같은 영적인 상태에 있지 않았을 거 아니에요 그죠 어떤 사람은 정말로 구원받지 않은 사람이 그 가운데 있었을 거고 어떤 사람은 정말로 영적으로 구원받고 잘 성장해 가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을 거고 다양한 사람들이 그 안에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이 히브리서의 저자가 주로 마음에 두고 있는 독자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그은 그리스도 와 유대교 사이에서 좀 머뭇머뭇 하고 있는 그런 사람들이에요 어떤 사람들은 그 중간에 있으면서 아 내가 예수님께로 가야 되나 예수님을 믿어야 되나라고 생각하고 있는 그런 상태에 있는 사람도 있었고 어떤 사람들은 반대로 예수님을 믿었었는데 지금 그 중간에 오면서 아 내가 예수님을 버려야 되나 내가 다시 유대교로 돌아가야 되나
그런 상태에 있는 사람들이 있었다라는 겁니다 어 어떤 상태든 어쨌든 영적으로고 자리에 머물러 있는 그러한 사람들이었던 거예요 특별히 그 자리에 그렇게 있으면서도 아 이렇게 도 구원받을 수 있어라고 생각하고 있는 그런 사람들 지금 마음에 두고 계속해서이 히브리서의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적으로 성장하지 않고 있는 그냥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그러한 사람들인 거죠 그리고 그런 모습은 절대로 절대로 구원받은 사람의 정상적인 모습이 아니었었다 겁니다 지금 상태를 그래도 괜찮은 상태 그냥 저대로 있다 보면 언젠가 삶의 끝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상태 그렇게 생각하게 내버려둘 수가 없었던 거예요
지금의이 상태를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 됐었습니다 믿음이 없으면 그 상태를 인정을 해야 됐고요 믿음이 있다면 그 믿음에 합당하게 살 수 있도록 도와줘야 됐었던 거죠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그런 목회자의 관점에서 히브리서가 기록이 되어 있고요 우리가이 히브리서에 나오는 경고의 말씀을 그런 관점에서 이해를 해야 됩니다 어 여러분들도 아마도 비슷한 마음들을 가지고 계실 거고요 특별히 이제 교회 목회자들은 어
양들에게 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염려들을 가지고서 어 일을 한다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이 히브리서의 저자처럼 아주 강하게 성도들에게 도전하기도 하는 겁니다 어 제가 지난 겨울에 그 1월 2월에 복음에 대한 말씀들을 했었잖아요 그렇죠 그 복음에 대한 말씀을 했었던 이유도 사실은 정확히 런 이유예요네 어떤 분들은 제가 볼 때 뭐 꼭 제 기준이 중요한 건 아니지만은 어 어떤 분들은 믿음에 있어서 분명하게 복음에 있어서 알지 못하고 있으면서 믿고 계신 것처럼 착각하고 있는 분들이 계신 그런 분들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거죠 지금이 자리에 가만히 있으면서 한 발자국도 더 성장하려고 하지 않으면서 아 그래도 나는 옛날에 믿었으니까
믿음을 가지고 있는게 맞아라고 그렇게 그냥 머물러 있는 분들이 보이는 거죠 그래서 그런 도전들을 하는 겁니다 근데 그런 도전들을 하고 나니까 어떤 결과가 나오냐면 어 종종 어떤 일들이 있냐면요 그런 도전을 듣고서 거기에 응해야 될 사람들은 오히려 잘 듣지 않고 그러지 않아도 괜찮다라고 그냥 그 객관적으로 봤 때 그렇지 않아도 괜찮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그런 말씀을 되게 심각하게 받아들이면서 어 나 구원받지 않은 거 같아요 막 그런 식으로 이제 반응을 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어 그래서 제가 이제 요한복음 말씀 요한일서 말씀까지이어서 했었던 거거든요 왜냐면 그렇게 좀 혼란스러워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그렇게 됐었던 건데 근데 사실 히브리서의 말씀이 똑같아요 보면 히브리서의 저자도 동일하게이 들어야 될 말을 제대로 안
듣고 있는 사람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하고 있고 또 그것에 대해서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여서 반대쪽으로 가서 좌절에 있거나 그렇게 될 사람 믿음이 연약해질 사람에 대해서 염려하고 있는 모습이이 안에서 보입니다 어 그래서 그래서 이제이 히브리서 5장
11절부터이 6장 8절까지 이어졌던이 강력한 경고의 말씀에이어서 이제이 9절 말씀부터 그런 면에서 균형을 잡아 주는 겁니다 어 굉장히 그전까지는 엄하고 단호하게 이야기를 했어요 이런 모습에서 조금만 달라도 너는 구원받지 않은 사람이야 약간 그런 식으로 말하는 것처럼 계속해서 들렸어요 근데 여기 9절을 보면은 요렇게 시작을 하죠 사랑하는 자들아네 사랑하는 자들아라고이 독자들을 부르면서 훨씬 더이 투가이 어투가 부드러워집니다 그러면서 자기가이 히브리서의 저자가 내가 너희들의 구원에 대해서 의심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이야기들을 해요 어 그것을
분명하게 이야기를 하면서 자기가 지금 이런 얘기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해 줍니다 어 그래서 우리도 이제요 말씀을 통해서요 어 우리가 어떻게이 구원에 대해서 올바른 확신을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해서 좀 생각을해 보고요 그리고 이런 경고의 말씀들을 우리가 그럼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는지 어떻게 반응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좀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어 먼저 어
9절 10절 있데요이 9절 10절에서 우리는 확신의 이유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해 볼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의 저자가이 독자들에 대한 확신을 표현을 해요 9절 말씀을 보시면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같이 말하나 너희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것 곧 구원에 속한 것이 있음을 확신하노라라고 그렇게 말씀 말씀을 합니다 어 사랑하는 자들아 히브리서에서 다른 데서 한 번도 사용된 적이 없고요 딱 여기서만 한 번 사용이 된 표현이에요 그만큼이 히브리서의 저자가 지금이 독자들에 대해서 애정을 표현하고 있는 이제 그러한 상황입니다이 8절까지의 말씀이 독자들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무슨 저주의 말처럼 그렇게 들렸을 수 있는데 그것들조차도 애정에서 나온 말이었다는 것을 이제 이야기를 해 주려 그러는 겁니다이 독자들의 그런 영적인 게으름 혹은 영적인 미숙함에
대한 우려가 사실은 그만큼 컸어 거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분명하게 이야기를 해 줘야 됐기 때문에 그렇게 이야기를 했었던 겁니다음 하나님처럼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하나님처럼이 개인의 영적인 실체를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인간의
입장에서는요이 완전한 대로 나아가려고 하고 있지 않은 사람들 다르게 말하면 믿음 안에서 성장하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사실은 생명이 없는 사람하고 똑같이 보이는 거죠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만약 에 어떤 일시적인 현상으로서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그 사람의 삶의 특징으로서 계속해서 이어진다면 그렇다면은 그 사람들은 여기 6장 어 4절부터 6절에서 경고하고 있는 이런 부류에 속하게 될 겁니다 그렇죠 어 독자 중에 누군가는 실제로 그런 부류였다 그렇지 않았을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하셨던 말씀처럼 곡식고 가라지를 분리하는 일은 사람이 할 일이 아니었 것 의 저자가 하고 있는 것도 그건 겁니다 그래서 너는 구원받은 사람이고 너는 아니야 이제 그런 식으로 얘기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원리의 기초해 지금 목회자로서 그리고 설교자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면서 일반적인 원리를 이야기해 주면서 성령님께서 그 각 사람 안에서 합당하게 역사하여 주시기를 간구하는 마음으로 지금 이러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 겁니다이 경고의 말들을 그렇게 했었던 거예요 그리고 이제는 이제 경고의 측면이 아니라 이제 격려의 측면에서 이야기를 하기 시작합니다
독자들이이 말을 듣는 사람들이이 경고의 말에 긍정적으로 반응할 것이다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었다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표현에 보시면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같이 말하나고 얘기를 하죠 이같이 말하나 그니까 지금까지 했었던이 말들이 부정적으로 들릴 수 있다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었던 거죠 그렇죠 근데 내 의도는 그렇게 하려는 것이 아니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오히려이 저자는 히브리서의 저자는 독자들 에게 이보다 더 좋은 것 곧 구원에 속한 것이 있음을 확신한다고 이야기를
해요이 앞선 경고의 말이 그랬었던 것처럼이 말도 너희 모두가 다 구원받은 사람이야 난 그것에 대해서 아무런 의심도 없어 그런한 이야기를 하는 건 아니에요 다만 모두가 그렇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금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어
여기 보면요 이보다 더 좋은 것 곧 구원에 속한 것이라는 표현이 나와요어요 표현만 보면 좀 이게 추상적으로 들릴 수 있는데 바로 이어지는 10절 말씀을 보면은 그것이 구체적으로 뭐를 의미하는지를 어 이야기를 해 줍니다이 독자들에게 구원에 속한 것 다시 말하면은이 구원을 입증할 수 있는 것이 너희들에게서 보인다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그것이 단순히 그 사람들의 어떤 일방적인 주장이 아니라이 히브리서의 저자가 볼 때도 아 그것은 보이는 거야 자기가 확인할 수 확신할 수 있는 거야라고 그렇게 어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음 그런데 지금이 절 말씀이요
어떤 면에서는 요렇게 들릴 수 있어요 그 5장 11절부터 6장 8절까지 했었던이 경고의 말씀을 좀 무의미하게 만드는 거 아니야 이제 그렇게 좀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무섭게 이제 경고의 말을 다 하고 나서 근데 지금은 어 근데 그게 너네들 얘기는 아니까 너네 신경 안 써도 돼 약간 그런 식으로요 구절 말씀이 들릴 수도 있는 거죠 그렇죠 어 그런데 어 그렇지는 않아요이 히브리서의 저자는 독자들이 지금 누가 됐든 그 독자들이 반드시 들어야 할 말을 전한 겁 입니다 그들은이 세상의 그런 흐름의 조류에 휩쓸려 가는 것이 아니라 믿음 안에서 굳게서야 됐었어요
그리고 그 믿음을 분명하게 해야 됐었습니다 지식적인 믿음이 아니라 정말로 헌신적인 전인격적인 그러한 믿음으로 나아가야 됐었습니다 믿음의 열매를 나타내야 됐었고요 잠들지 않고 깨어 있어야 됐습니다 그리고 그런 면에서 경고가 필요했었던 거죠
어 바알이 하나님이면 바알을 따르고 여호와가 하나님이면 여호와를 따르라고 그렇게 이야기했었던 엘리야의 경우하이테크 반대로 바을 따르지 말라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거고요 차가운 상태에 머물러 있으면 안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히브리서의 저자도 비슷한 방식으로 그런 경고의 말을 했던 거고요 이제 격려를 한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이 독자들에 대한 단순한 희망이나 기대에 대해서 말하고 있지 않아요 여기 표현에 보면 확신한다고 표현을 하죠 그렇죠 그리고 그 확신의 기반에 있는 것이 10절 말씀이에요 10절에 보시면 어 하나님은 불리하지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고 있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이 확신의 기반에 있는 것이 뭐냐 하면은요 여기 처음에 말하고 있는 것처럼 너희의 행위 그리고 그 뒤에 이어지는 사랑입니다 사랑의 행위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구원에 속한 것이라고 우리가 할 수 있을 겁니다 구원의 열매로서 이러 것들이 드러난다고 말을 할 수 있을 거예요 어 행위 자체가 구원은 아니죠 그죠 그리고 이것을 너네가 했으니까 너네는 구원 받을 거야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도 아니에요 참된 구원은 열매를 맺으니
그 열매에 기반한 확신을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어 눈에 보인 행위는 뭐냐면요 여기서 지금 언급하고 있는 것은 성도를 섬긴 거예요 그죠 성도를 섬긴 것이라고 말을 합니다음 일반적인 섬김에 대한 표현일 수도 있는데요 10장에 가면은 히브리서 10장에 가면은이 섬김이 어떤 섬김이 있는지를 좀 구체적으로 표현을 했어요 이것이 전부는 아니었겠지만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히브리서 10장 32절 34절 보면 이렇게 말씀을 합니다 어 전날에 너희가 빛을 받은 후에 고난의 큰 싸움을 견뎌낸 것을 생각하라 혹은 비방과 환란으로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고 혹은 이런 형편에 있는 자들과 사귀는 자가 되었으니 너희가 갇힌 자를 동정하고 너희 소유를 빼앗기는 것도 기쁘게 당한 것은 더 낮고 영구한 소유가 있는 줄 앎이라 그리스도를 위해서 이들이 고난을 당했고요 본인들이 고난을 당했고 그것뿐만 아니라이 고난 당한 자들을 돌봐 주었다고 지금 말씀을 하고 있는 거예요 너희가 갇힌 자를 동정했다 말하죠 그들을 돌아본 겁니다 그런 과정 중에서 그들의 소유를 빼앗기는 것도 그들이 어 기쁘게 그렇게 감당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자기가 손해 손해 보는 그러한 상황에서도 그렇게 한 겁니다 오히려 더 낮고 연구한 소유가 있다 다라는 그 사실에 대해서 믿음을 가지고 있었고요 소망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그들이 성도를 섬긴 그런 모습이었던 거예요 겉으로
드러났었다 그러 모습인 겁니다 어 이런 섬김은 분명한 구원의 열매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어 예수님께서 하셨던 말씀 중에 이런 말씀이 있어요 마태복음 25장 32절 40절 말씀인데요 거기 보면 이제 양과 염소를 이렇게 구분하기 하신 말씀이 있는데 어 제가 읽어 드리겠습니다 어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구분하기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기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그때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께 복받을 자들이여 나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내가 줄일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 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이신 것을 보고 음식을 대접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므로
하시고 그리고 나서 그 이어지는 말씀에 보면요이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는 정확히 반대되는 말씀을 어 선포하십니다 어 무슨 얘기냐 면요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형제를 사랑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리고 그것이 그것이 그들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증거가 된다라는 겁니다 어떤 특별한 사람만 그렇게 하는게 아닌 거예요 어떤 특별한 사람 뛰어난 사람 정말 더 헌신된 사람 그런 사람들만 형제를 사랑하는게 아니고요 구원받은 사람이라면 마땅히 그렇게 한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이 형제 사랑이라는 것이 구원받은 것에 가장 분명한 증거가 되는 것으로 성경이 말을 해요 잘 아시는 요한일서 그렇게 이야기를 하죠 어 요한일서 3장 14절 16절을 보시면요 14절에서 16절을 보시면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그 형제를 미워 하는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서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마땅하 마땅하다고 이야기를 하죠 그죠 이것이 특별한 것이 아닌 거예요 당연히 그렇게 하는 것이 맞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요한일서 4장 19절 20절 이렇게 얘기합니다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 사랑하셨음이라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어 여기서 중요한 건 뭐냐면요 단지 행위가 아니에요 그죠 그러니까 뭐를 하고 뭐를 안 하고 그거 자체가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마음에 있는 사랑의 결과로서 무엇을
하고 안 하고가 중요한 겁니다 그 행위가 중요한 거예요 사랑의 행위가 중 중요한 겁니다 왜 그러냐면 그것이이 참된 믿음이 만들어내는 차이이기 때문에 그래요 어 사랑이 없어도 어떠한 일을 사람들은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죠 근데 성경이 말하고 있는 행위라는 것은 항상 그 안에 사랑이 먼저 있는 거예요 갈라디아서 5장 6절에서 이렇게 말해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 할례나 효력이 없으되 사랑으로서 역사하는
믿음 뿐이니라 참된 믿음을 가진 사람은 사랑으로서 역사한다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참된 믿음이라는 것은 사랑으로 역사한다 먼저는 그 마음속에 사랑이 있고 그것이 역사 실제적으로 드러난다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요 여기서 또
하나 우리가 좀 주목할 것이 있어요이 사랑은요 10절에서 말하고 있는이 사랑은요 일차적으로 사람을 향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것이다라는 겁니다 하나님을 향하는 것으로서이 사랑은 시작이 되어요 10절 말씀을 다시 보시면이 히브리서의 저자가 단순히 섬김을 을 말하고 있지 않고 사랑의 섬김을 말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랑이라는 것은요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먼저인
겁니다 그렇죠 그것이 그 마음 가운데 먼저 있는 거고요 그리고 그 결과로서 다른 그리스도인들 형제 자매들을 사랑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것이 사랑의 행위로서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그래서 사도 요한도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형제를 미워할 수 없다라고 그렇게 아주 단언해 이야기를 한 겁니다 어 히브리서의 저자는 이런
사랑의 행위가이 독자들 가운데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에게는 그래서 구원에 속한 것이 있었다라고 그렇게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그것이 단지 과거형으로 끝나지도 않습니다 여기 10절 가만히 보세요 어 하나님은 불리하지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 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그죠 이것은 과거 형이죠 그렇죠 과거에 그렇게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다음에 보면요 이제도 섬기고 있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어 너희가 지금은 그렇지
않은데 옛날에는 너 너네가 그렇게 했었던 것을 보니까 너네 구원받는게 맞는 거 같아라는 식으로 지금 이야기하고 있지 않은 거예요 그렇죠이 사랑의 행위라는 것이 과거에 그들이 한 번 언제 했었던 그것이 아니라 그때부터 지금까지 쭉 이어져 오고 있는 것이었던 겁니다 그리고 그
사실이 그 사실이 이들의 사랑의 행위가 참된 것이다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었습니다 왜 그러냐면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구원받은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잖아요 그렇죠 옛날에 사랑했었던 사람이 아닌 거예요 옛날에 한번 사랑했었 그때 그 사랑을 나타냈었다 이야기할 수 있는데 구원받은 사람이 항상 하나님을 계속해서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것에 대한 결과로서 당연히 형제들을 자매들을 계속해서 사랑하는 사람이 돼야 되는 거고요 그리고 그것에 대한 결과로서 사랑의 행위가 계속해서 이어지는 사람이 되어야 되는 겁니다 그것이 참된 구원의 열매인 거예요
성경이 말하고 있는 구원의 열매라는 것이 어느 한 순간에 무엇을 했느냐 안 했느냐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요 이러한 모습들을 그 삶 속에서 계속해서 특징적으로 보여 주고 있느냐 그것이 중요하다라는 겁니다 그리고이 히브리서의 저자는 독자들에게서 그것을 봤기 때문에 지금 확신한다고 그렇게 표현을 하고 있는 겁니다 어이 확신은 그들이 구원 받았다라는
그 사실에 대한 것만은 아니에요 그들이 구원받을 것에 대한 확신도 함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10절에 보시면요 앞뒤로 저자가 무슨 표현을 했냐면 하나님은 불리하지 아니하사 째 끝에 보면은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어 말씀드렸던이 사랑의 행위라는 거 그 손해 보는 거고요 희생하는 겁니다 그러한 행위가 그런 행위를 하는 겁니다 지금이 히브리서의 독자들은 그런 면에서 지금 유혹과 시험 가운데 빠져들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이렇게 지키면서 살 어 이렇게 지키면서 우리가 살아야
될까 내가 그렇게 살아야 될까라는 것에 대한 유혹과 시험이 그들에게 있었던 거예요 유대교 아고 적당히 타협해도 괜찮은 거 아닌가 세상과 적당히 타협해도 괜찮은 것 아닌가 그 생각들이 그들 가운데 일어나고 있었다라는 겁니다 어 그 말을 조금 다르게 생각해 보면요 내가 하나님을 믿고 내가 이렇게 살아가는데 내가 예수님을 믿고 살아가는데 이런 고난이 있는게 맞는 거야라는 의문이 그들 가운데 있었다라는 거예요 어 믿음의 삶에 당연히 고난이 있는 거지 무슨 의문을 가질 수 있어 이제 그런 생각이 혹시 드실 수 있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요 우리들도 비슷합니다
그런 의문들을 가져요 우리가 어려움을 만났을 때 뜻하지 않았던 고난을 만났을 때 이러한 의문들을 를 우리도 모르게 그렇게 가질 때가 있습니다 믿음의 삶에 대한 확신이 약해져요 이렇게 사는게 진짜 맞는 거야 내가 이렇게 힘든데이 정도면 뭔가 잘못된 거 아니야 그런 생각들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런 것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다 보면요 그 믿음의 궁극적인 대상인이 하나님에 대한 의문도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한테 하나님 이게 정말 맞는 겁니까는 그러한 탄식을 탄식의 기도를
하기도 하는 겁니다 어 그런 모습을 어 히브리서의 저자도 봤을 겁니다 그런데 그가 확신하고 있는 것은 뭐냐면요 참된 믿음의 삶에는 분명한 확실한 보상이 있다라는 겁니다이 사람이 얼마나 잘 살았는지에 대해서 그것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요 하나님이 하나님의 불리하지
아니하심이니이다 라고 말씀을 하세요 앞에서 제가 좀 읽어 드렸던 길게 읽었던 그 마태복음의 말씀이 사실은 그것에 대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서 이름을 위해서 행한 그 작은 일 하나도 잊지 않고 다
기억하시고 갚아 주실 것이다라고 성경이 이야기를 합니다 어 그래서이 세상에서는 손해 보는 것 같고 나만 희생하는 것 같고 그렇게 사는 것처럼 느껴질지 모르지만 그 모든 것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보상하나이 있습니다 그 모든 것이 참된 믿음의 결과 그리고 사랑의 행위라면 염려할 것이 없는 거죠 왜냐하면은 하나님이 불리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 그래서요 9절 10절 말씀을 좀 정리해 보면은 이렇습니다이 히브리서의 저자는이 독자들의 지속적인 지속적인 사랑의 행위에 대해서 확신을 가지고 있었고요 그런 그들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확실하게 보상하여 주실 것이다라는 것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 중요한 것은 뭐냐면요이 독자들도 그런 동일한 확신을 가지고 끝까지 믿음의 삶을 사는 거예요
그리고 그것을 위해서 사실은이 저자가 이렇게 강하게 경고의 말들을 했었다는 것을 이제 11절 12절에서 밝힙니다이 경고의 이유에 대해서 분명하게 이야기를 하는데요 11절 12절을 보세요 어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함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어 이것이이 목자로서 저자가 독자들이 듣기 좋아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것을 알면서도 경고의 말을 그렇게 혹독하게 했었던 이유인 거죠 그들을 책망하고
그렇게 했었던 것이 아니고요 그들을 부끄럽게 만들려고 수치스럽게 만들려고 이러한 이야기들 했었던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이 지금의 영적인 게으름의 벗어나기를 간절히 원했기 때문이에요 지금이 정상적이지 않은 상태에 머물러 있지 않기를 간절하게 원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이 참된 믿음의 삶을 계속해서 살아가기를 원했기 때문인 거고요 그렇게 하나님께서 약속해 주신 그 하늘에 속한 복을 누리면서 그들이 소망하면서 살게 되기를 원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뭐였냐면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함을 나타내는 거예요 동일한 부지런함 어이 말은요 우리가 2절에서 봤었던이 완전한 대로 나 나아갈지니라 하고도 사실은 동일한 의미로서 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는 말씀이에요 완전함에이를 수는 없지만 그것을 목표로 삼고 그 완전함을 목표로 삼고 계속해서 그곳을 향해 나아가는 거죠 그렇죠 그것이 구원받은 자의 올바른 모습이다 올바른 삶에 대한 태도다 이야기를 했었어요 그런데 여기서는 그 똑같은 말을 지금 요렇게 표현하고 있는 겁니다 동일한 부지런함을 나타내라 12절에서는 개 지
아니하고라고 해서이 부지런함에 반대되는 지금 표현을 사용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뭐를 지금 강조하고 있는 거냐 하면은 앞에서는 완전한데 그 상태에 대해서 그 우리가 추구해야 될 그 목표에 대해서 강조를 했었다면 여기서는 멈추지 않고 지금이 상태에서
안주해 있지 않고 계속해서 무언가 일을 해야 할 것 사랑의 행위를 해야 할 것에 대해서 지금 강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어 사실은요이 앞선 경고의 말 히브리서에서 나오는 다른 경고의 말에서도 이 저자가 계속해서 요런 부분들을 강조를 했었어요 2장 1절에서는들은 것에 더욱 유념하고 흘러 떠내려 가지 않도록함이 마땅하니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니까 흘러 떠내려 가게 되는 것 가만히 있으면 그렇게 되는 거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떠내려 가지 않도록 계속해서들은 것이 말씀에 유념해야 할 것에 대해서 강조를 했었습니다 3장 13절에서는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라고 그렇게 경고를 했었고요 3장 14절에서 시작할 때에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하게 잡을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4장 2절에서는들은 바 그 말씀을 믿음과 결부시켜 할 것에 대해서 강조를 했습니다 무언가 어 계속해서 해야 될
것에 대해서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정말로 너희들 큰일 난다라고 그렇게 경고를 했었던 겁니다 쉽게 말하면 이거예요 구원 받았으면 끝이 아니라는 겁니다 구원 받았으니까 다 끝난게 아니다라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어 물론 이제 우리가이 7장부터 이어질이 히브리서의 말씀을 통해서 볼게 될 것처럼 예수님의 구속 사역은 완성됐습니다 그렇죠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뭔가를 더 해야 되거나 뭔가를 더 해야 하라라고 지금 성경에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데 구원받은 자는 이제 그 구원받은 자로서 합당하게 살아간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된다라는 겁니다 여러분이 말을요 정말로 그냥 듣고 싶은 대로 듣지 마시고요 성경이 말하고 있는이 그대로 그대로 여러분들 들으셔야 됩니다 그 사이에 있는 여러분 긴장감
압박감을 이해를 하셔야 돼요 구원의 확신 가운데 내가 거하는 것이 맞지만 그렇게 하기 위해서 내가 계속해서 힘써야 하는 것이 맞지만 동시에 내가 계속해서이 구원을 지켜가고 인내하면서 믿음의 싸움을 싸워야 된다라는 것을 이해를 하셔야 됩니다 그 삶에 대해서 성경은 때로는 경주로 표현을 하고요 때로는 싸움이나 전쟁으로 표현을 합니다 그만큼이 삶이
치열한 거예요 그냥 가만히 있으면 안 되는 겁니다 히브리서 12장 4절에서는 믿는 자가 피흘리기까지 죄에 대항해서 싸워야 할 것에 대해서 말하기도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구원 받았으면 끝이 아닌 겁니다 가만히 있어도 괜찮은 것이 아닌 겁니다 그것을 괜찮은 것으로 생각하는 것은요
구원받은 자의 합당한 태도가 아닌 겁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영적으로 나태해지지 않습니다 무감각해지다 않습니다 오 려 부지런해야 됩니다 구원 받았으니까 이제는 진짜 삶이 시작된 겁니다 부지런히 부지런히 사랑의 일을 해야 되는 겁니다 그게 싫으면 내가 그게 싫어요 그러면은 정말로 구원받았는지 점검해 보셔야 되는 거예요 어 히브리서의 저자는 독자들이 모두 다 이런 삶을 살기를 간절히 원한다고 말을 해요이 삶이 편해서 너네 이렇게 편안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 그런 말을 하고 있는게 아니에요 힘든 삶일 텐데 데 그 안에 소망이 가득한
삶이니까 너네가 이런 삶을 살아야 된다라고 말을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불리하지 않으셔서이 모든 것들을 너희가 기업으로 받게 될 하나님께서 약속해 주신 이것 지금은 보이지 않는 이것을 기업으로 받게 될 그 날이 올 거니까 너내가 이런 삶을 살아야 한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우리가 믿음으로만 보았던 그것들이 우리의
눈으로 보게 될 날이 오게 되는 겁니다 그것을 경험하게 될 거예요 근데 그런 나를 경험할 사람은요 게으른 사람들이 아닌 겁니다 죄에 무릎꿇은 사람들이 아닌 겁니다 세상과 타협한 사람들이 아닌 거예요 완전하지 않아도 완전한 대로 나아가려고 하는 사람들이 그러한 것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동일한 부지런함을 구원받은 이후로 계속해서 끝까지 나타내는 그 사람들이 바로 그러한 날을 보게 될
겁니다 하나님을 사랑해서 형제와 자매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바로 그 날을 보게 됩니다 왜냐하면 그런 사람들이 참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 12절은 이런 사람들을 본받을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요 믿음과 오래참음으로이 하나님의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사람을 본받으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바로 뒤에 13절부터 이어지는 말씀에서는이 아브라함을 예시로 제시를 하기도 하고요 여러분 잘 아시는 것처럼 히브리서 11장에 가면은 믿음의 사람들이 쭉 나오죠 그렇죠 그 사람들이 예로서 제시가 되는 겁니다 그리고 그것이 끝나고 나면요 예수님을 궁극적인 예로서 또 이야기하기도 합니다이 성경 안에 우리가 보고 따라야 할이 믿음의 본들이 정말로 많이 있는 거예요 어 그런데 여러분 그 생각도 하셔야 돼요
우리가 성경을 보면서 이제 그러한 믿음의 사람들의 모습들을 보면서 아 이런 모습들을 내가 본받아야지 그들과 교제한다고 생각을 하셔야 돼요 그 그들의 믿음을 통해서 내가 이런 것들을 배워야지 그런 생각들을 하셔야 되는데 근데 여기서 말하고 하고 있는
사람들 정말로 믿음과 오래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사람들은 성경 속에만 있지 않아요 그죠 성경 속에만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 주변에도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믿음과 오래참음으로 동일한 부지런함을 나타내고 있는 성도들이 사실은 우리 주변에도 가득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그런 사람들 그냥 부러워하지만 마시고 아 나도 저렇게 살면 좋겠는데 나는 그냥이 모양이라서 그냥 이렇게 살아야겠다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본받아야 라는 생각을 하세요 어떤 면에서 내가 저렇게 본받을 수 있을까 그들이 특별한 사람들이 아니에요 특별한 삶을 살았던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 그 삶이 믿는 자의 당연한 삶인 거고요 그런 삶을 살았던 사람들이 우리들의 선진들을 써 있고요 그리고 우리들 주변에도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그 사람들을 보시고 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어 정말로 정말로 저도 간절히 바라는 것이요 지금이 말씀을 듣고 있는이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이 되는 겁니다 정말로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어
여러분 하나님께서이 히브리서의 저자를 통해서 우리들에게 주시는이 경고의 말씀 가볍게 듣지 마시기 바랍니다 히브리서의 독자들은이 말씀을 듣고 어떻게 반응했는지 저는 모릅니다 여기 말씀에서 그런 말씀을 하고 있는 것도 없고요 우리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중요한 것은 우리들이 오늘날이 말씀이 우리들에게 동일하게 지금 우리들 앞에 있고 우리에게 경고의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그 말씀을 지금 듣고 있는 거예요 그럼 내가 중요한 겁니다 내가 말씀을 듣고 싶은
대로 듣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대로 내가 들어야 됩니다 영적으로 게을러지지 않았는지 여러분 자신을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지금 영적으로 멈춰져 있지 않은지 혹은 죄에 대해서 무뎌져 있지 않은지 자신을 좀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그렇다면요 그런 부분이 있다면 오늘이 말씀을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경고의 말씀으로 들으셔야 돼요 그리고 정신을 차리 니다 그리고
부지런함을 나타내야 됩니다 어 교회에서 뭐 할 일들을 찾아보는 것도 좋고요 다시 성경 읽고 기도하고 그런 개인 경건의 시간 같은 거 진지하게 다시 어 해보시는 것도 필요할 거예요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 특별히 믿음의 본을 받을 것을 지금 권하고 있습니다 어 우리와 같은 어려움 우리와 같은 그런 유혹 속에서이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그 믿음을 지켜간 사람들이 있는 거고요 그리고 그들은 약 속을 기업으로 받았습니다 지금 처음가 보는 길을 우리가 가고 있는게 아니다라는 거예요 이미이 길을 간 사람들이 있고요 지금 가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증명된 길인 겁니다 우리가 그 길을 지금 가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들의 삶을 주의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내 차례구나 것을 여러분 기억을 하시기 바랍니다 어 우리가 그들의 삶을 본받아야 되고요 그리고 우리 다음 세대에게도 그러한 본을 전해 줘야 됩니다음이 믿음의 삶이요 잃어버리는 삶이 아니라요 정말로 얻는 삶이다 것을 보여 주실 수 있어야
됩니다 어 여기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여러분께서 하시는 그 모든 수고들 그 모든 노력들 잊지 않으십니다 하나하나 여러분들이 잊어도 뭐 교회에 누구는 잊어버릴 수 있어요 누구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그 모든 수고들을 하나님은 알고 계세요 그리고 불리하지 않으시다고 표현하잖아요 하나님께서 불리하지 않으셔서 그 모든 것들을 정말로 우리는 다 알지 못하지만 정말로 그 모든 것들을 바로 잡아 주실 것이고요 보상해 주실 겁니다 그 소망을 가지시기 바랍니다이 땅에서의 삶을 그 소망을 가지고 인내하면서 살아 가시고요 그리고 우리가 다 함께 그 하나님 나라의 기업을 누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어 기도하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어 하나님 우리들에게 주신이 말씀에 감사를 드립니다 참이 말씀 들이 어쩌면 우리들에게 큰 부담이 되기도 하지만 또 이런 말씀들을 통해서 우리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정말로음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는 자들로서이 땅을 살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시기 원합니다 정말로 하나님께서 약속해 주신 그 기업들을 바라는 자들로서이 땅에서의 삶을 하루하루 살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시기를 구합니다 어 그리하여서 우리가이 믿음에 따라서 살아가게 하시고 정말로 사랑으로 어 역사하는 믿음을 나타낼 수 있도록 도우시기를 원합니다 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런 믿음의 본을 서로들게 보여 줄 수 있게 하시고 또 그런 믿음의 본을 따라서 우리가 함께이 경주를 잘 마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은혜 내려 주시기를 구합니다들은 말씀을 주님께 의지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