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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고 나서 구원받고 나서 영적으로 자라가는 것, 영적인 성장이라는 거 그게 필수일까요, 선택일까요? 필수 예 그죠 평에서 물어보면은 다 필수라고 그렇게 대답할 거 같은데요 이게 사실은 해 보면은 갓 태어난 아이가 이렇게 성장하는게 맞냐고 물어보는 것만큼 굉장히 좀 어리석은 질문이다 생각할 수도 있는데이 영적인 영역에 있어서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이 부분에 대해서 그거는 선택 아니야라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구원을 받고 영적으로 잘 자라가면서 그게 뭐 그렇게 되면은 더
좋은 거기는 한데 근데 안 그래도 어쩔 수 없는 거 아니냐 이제 그런 생각들을 좀 가지고 있는 거죠 뭐 이런 식으로 생각을 겁니다 우리가 다 뭐 사도 바울처럼 될 수 있어 이제 그렇게 생각하는 거죠 다 사도바울처럼 될 수 없고 뭐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 거고 나는 그냥 이런 사람인 거야 이제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뭐 십수년 길게는 수십년 여기 구원받은지 10년 넘으신
분네 꽤 계시죠 20년 넘으신 분네 청년들이라네 20년 넘게는 많이 안 계시네요 그죠네 어쨌든 굉장히 오랫동안 여러분들도 이미 벌써 인생의 절반 정도를 믿음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해 온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계속해서 뭐 십수년 뭐 수십년 그렇게
구원 받은지 구원 받았다라고 고백한지 그만큼의 시간이 지났는데 영적으로 그대로인 자신이 아무런 문제가 없다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기도 하는 겁니다 이런 경우에 진짜 문제는 어디에 있냐 하면요 실제로 성장을 하느냐 마느냐 이제 거기에도 분명히 문제가 있지만 왜 그런 말을 하느냐 해서 우리가 그 원인을 좀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뭐냐 무슨 말이냐 면은 그 사람이 정말로 예수님처럼 살고 싶어하고 바울처럼 그렇게 살고 싶어하고 계속해서 그렇게 노력을 하는데 그렇게 되지 못하니까 막 바울이 오호라나는 공고한 사람이로다고 말을 하는 것처럼 그렇게 탄식하는 말을 그렇게 하고 있는게 아닌 건 거죠 대부분은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요 자기가 원하는 정도의 신앙생활이 있는 겁니다 자기가 어떻게 보면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에
신앙생활이 있는 거고 거기서 더 이상 헌신하고 싶지 않고 거기서 뭔가를 자기가 더 노력하고 싶지 않아서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흥미롭게도 그런 경우에 하나같이 하나님 말씀에 큰 관심이 없습니다 거기에 하나님 말씀에 좀 무관심한 경우들이 대부분입니다 혹시 말씀을 듣더라도 자기가 이제 받아들일 수 있는 선에서 그렇게 말씀을 듣고요 자기 생각에 맞는 말씀에 대해서만 말씀을 듣습니다
뭐 자기 생각을 지지해 주는 그런 말씀들 혹은 그렇다라고 생각하는 그런 말씀들만 많이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도 죄인의 친구였고 같이 포도주 마시지 않았냐 포도주가 뭐냐 술 아니냐 그렇게 얘기를 하면서 나도 예수님처럼 그렇게 하는 것 뿐이다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 거죠 고아와 과부를 돌아보는 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경건이 맞나요 맞죠 그렇죠 야고보서의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성경만 보고 있으면 그게 무슨 소용이냐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성경에 아무도 비판하지 말라고 말했으니까 내가 하는 이러 것들에 대해서 나 비판하지 말라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많은 경우에 그래서 성경을 읽는 것 성경을 공부하는 것 뭐 그리고 설교를 듣는 것 이제 그런 것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인 생각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가 그런 것들을 등한시할뿐만 아니라요 그렇게 하는 사람을 굉장히 좀 위선적인 사람으로 보는 그런 시각들도 있어요 그런 거 할 시간에 나가서 몰라도 해라 뭐 사회 봉사를 하든 뭐를 하든 뭐를 하는게 도움이 되는 거 아니냐 이제 그렇게 주장을 합니다 어차피 성경 내용이라는게 계속 들어봐야 거기서 거기지 뭐 새로울게 있냐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죠
이런 말 그리고 그러한 행동들 이러한 태도에 대해서 성경이 경고등을 켜고 있고요 사이렌을 울리고 있다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구원받은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 배우려고 하지 않고요 영적으로 잘하려고 하지 않는 것 여러분들이 사실 처음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것이 정상이 아니어서 그래요네 그러한 모습이 없다라고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라요 그런 모습이 있는데 그것이 정상이 아니다라는 겁니다 성경에서 그런 모습을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지식이 부족할 수 있죠 그죠 영적으로 미성숙한 상태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상태에 머물러 있고 싶어 하는 것 그리고 그 상태 그대로 있는 것을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 그것이 정상이 아니다라는 말입니다 그러면서 그런 것들을 합리화 하고 있는 것은 정말로
큰 문제입니다 제가 정상이 아니다라는 표현을 썼어요 정상이 아니다 그 말의 의미는 뭐냐면요 그 사람은 영적으로 정말로 심각하게 병이 들어 있거나 아니면 영적으로 다시 태 한 적이 없다라는 의미예요 그렇기 때문에이 문제는요 정말로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되는 문제입니다 그냥 이런 사람도 있고 교회 안에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데 그냥 그 사람은 저런 사람 그런 문제로 보면은 안 되는 겁니다 성장하지 않는 상태 성장하고 싶어하지 않는 상태에 머물러 있으면 안 됩니다 어이 히브리서의 본문에서 히브리서의 저자가이 사실을 이제 독자들에게 강조를 하면서요 그들에게 오늘 말씀 제목처럼 완전한 대로 나아갈 것에 대해서 말을 합니다 6장 2절의 끝부분에 보면 그 표현이 나오죠 완전한 대로 나아갈지니라 이게 완벽해 져야 된다라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향해서 계속해서 성장해 가야 된다라는 그런 의미로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음 바로 앞에서 우리가 뭐에 대해서 얘기했었지 혹시 기억나세요 제사장 얘기했었죠 그렇죠 예수님이 멜기세덱의 반찬을 따른 제사장이라는 사실을 우리가 함께 살펴 봤었습니다 그것이 예수님이 우리의 진정한 대제사장이 되실 수 있는 방법 법으로써 성경이 말을 하고 있어요
그러고 나면 이제 거기서부터이어서 그러면은 그게 정말로 구체적으로 뭐를 의미하는지를 이제부터 자세하게 설명을 할 차례 같은데 근데 갑자기 2절 같은 말씀이 나오는 거죠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가 듣는 것이 두나 설명하기 어려우니라라고 말을 합니다 뭔가 이것에 대해서 잔뜩 뭔가 얘기를 더 할 거 같은데 이거 얘기해 봤자 너네 모르는 거 아니야 너네 못 알아들어서 내가 얘기 못 하겠다 이제 그런 식으로 이제이 말이 들리죠
그러면서 이제 뭔가이 독자들이 강한 경고의 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게 만약에 다른 서신서 같으면 특별히 바울 서신서 같으면 갑자기서이 말을 왜 하지 이제 그런 생각이 들 수 있는데 이제 히브리서는 여러분 지금까지 이제 쭉 봐 오셨으면 아시겠지만 이제 그러려니 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은 이미 두 차례 이런 식으로 경고의 말씀을 한 적이 있어요 2장에서 한번 그렇게 했었고요 3장 그리고 4장 초반에서 그렇게 경고의 말이 나옵니다 비슷한 방식으로이 독자들을 깨우치려 하고요 그리고 경고하고 하는 그런 성향이 히브리서 저자에게 있습니다 뭔가 체계적으로 논지를 계속해서 전개해 가는 거보다 그냥 잠깐 지금 그 흐름을 멈추더라도 당장의 독자들에게 필요한 그러한 말씀을 하는 것을 더 선호하는 거예요 아마 그렇게 해서 지금이 경고가 그렇게 지금 시급한거다
긴박한 거다라는 것들을 알려 주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여기서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합니다이 멜기세덱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기 전에이 멜기세덱이 독자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이야기이겠지만 이 영적인 미성숙의 문제를 여기서 지적을 하고 넘어가는 겁니다이 미성숙이 것이 단지 미성숙의 문제가 아니라 성장하지 않으려고 하는 그러 문제니까 이것을 더 심각하게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어쩌면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거듭남의 문제일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멜기세덱의 이야기가 여기서 끝나지 않아요 보면은 11절에서 그렇게 설명하기 어렵다라고 하고서 마치 안 할 것처럼 얘기를 했는데 7장에 가면은이 멜기세덱은 살렘왕 이요라고 하면서 실제적으로 요 멜기세덱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그 중간에
있는 5장 11절부터 6장 20절지가요 부분이 이제 중간에 우리가 어떻게 보면 이제 삽입된 경고의 말씀이라고 그렇게 볼 수 있는 부분이에요 성 영적인 성숙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성도의 견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크게 나눠 보면요 두 부분으로 나눠 볼 수 있어요 6장 8절까지 나눠 볼 수 있고요 그리 그리고 9절부터 20절지를 뒷부분으로 볼 수 있는데요 6장 8절까지 말씀이 완전한 대로 나아가야만 한다라는 그런 경고성 a 말씀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그 뒤로는 부지런함을 나타내라는 그런 격려의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의 톤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오늘 원래 8절까지 살펴보려고 했는데 오늘은 5장에 11절부터 14절지 말씀만 먼저 좀 살펴보겠습니다요 경고의 말씀 5장 11절부터 6장 8절까지 말씀도 보면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눠 볼 수 있어요 5장 11절부터 14절지가 이러 영적인 미성숙에 대해서 진단 을하는 내용이 나와 있고요 그다음에 6장 1절부터 3절이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치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그리고 4절부터 8절이 강력한 경고의 말씀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 뒷부분이 이제 굉장히 성경에서 학자들이 가장 어려운 본문 중에 하나로서 이야기를 하는 본문이 그래서 조금 자세하게 설명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뒷부분은 제가 다음에 하기로 하고요 오늘은 11절부터 14절 말씀까지 함께 살펴보기를 원합니다 먼저
말씀을 읽어 볼게요 11절부터 14절입니다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가 듣는 것이 두나무 설명하기 어려우니라 때가 오래되었으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되었을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에 대하여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처지이니 단단한 음식은 못 먹고 젖이나 먹어야 할 자가 되었도다이는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함으로 을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니라 여기 11절 12절을 보면요이 멜기세덱의 이야기를 바로 이어가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얘기를 해요 그죠 말할 수 있는데 그리고 할 말이 많은데 너네가 듣는 것이 둔해 내가 할 수가 없다 너희가 지금쯤 됐으면 충분히 이런 얘기를들을 수 있어야 되는데 너희가 그렇지 않지 않느냐 그래서 내가 이야기를 할 수가 없다라는 이야기를 해요 그래서 저도 이제 항상이 히브리서 말씀 보면은 그 얘기 안 한다 그랬는데 왜 뒤에 가서 왜 하는 거야 그 생각을 항상 했거든요 읽으면서 여기서 분명히 안 한다고 한 거 같은데 왜 뒤에서 하나 이제 그 생각을 항상 했었는데 그 이야기를 합니다 결국은 근데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뭐냐하면요 결국은이 멜기세덱에 관한 이야기를 독자들이 꼭
들어야 된다라는 거예요네 이것을 이들이 꼭 알아야 한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이들이 그것을 지금 듣지 않으려고 하고 있어서이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죠 듣고 싶어하지 않으니까 너희가 이것을 왜 들어야 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이 멜기세덱에대 알아야지 예수님의 제사장직 사장직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를 할 수 있고요 그래야지이 유대 교화의 제대로된 비교를 할 수 있는 거죠 그리고 무엇을 택해야 할지가 분명해지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이야기를 하기는 할 겁니다 그런데 지금 이들이 그것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 상태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먼저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이들이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던 그런 상태에 있는 거죠 더 배우고 싶어 하지 않는 겁니다 더 나아가고 싶 하지 않는 그런 상태 있었던 거예요 더 배우고 더 알면은 지금 이들이 경험하고 있는 그 치명적인 유혹 유대교로 돌아가고 싶은 그러한 유혹을 이길 수 있을 텐데 그렇게 하고 있지를 않은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러 이야기들을 하고 있다라고 우리가 생각할 수 있습니다 자 먼저 여기서
볼 거는 뭐냐면요 저자는 독자들의 지금이 현재 상태 요런 상태가 정상이 아니다라는 것을 분명히 이야기를 해요 12절에서 우리가 그 부분을 볼 수 있는데 구원받은지 오래됐습니다 때가 오래 되었다라고 얘기 하죠 지금쯤이면 이제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지금쯤이면 때가 오래됐습니다 그래서 마땅히 선생이 되었어야 되는데 너희가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 됐어야 되는데 여전히 초보에 대해서 너희가 다시 배워야 된다 여기 여기서 말하는 초보라는 것이요 아주 기본적인 것을 의미를 해요 아주 기본적인 거 그래서 뭐 영어로 따지면 ABC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말로 치면 가나다 겠죠 그렇죠 너희가 가나다 터 지금 배워야 되는 상황이다 이제 그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누구에게 가르침을 여기 보면요 다시 받아야 할 처지에 있다라고 이야기를 해요 지금 히브리서의 저자가 특별한 어떤 일부의 성도들을 생각하면서 지금이 얘기를 하고 있는게 아니에요 일반적인 모든 성도들을 두고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무슨 말이냐면 지금쯤이면 너희 중에서 선생이 될 사람이 한두 명쯤은 이제 있어야 되는데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게 아니라는 거예요 너희 모두가 다 선생이 되었어야 되는데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이들이 실제로 구원받은지 뭐 얼마가 지났는지는 우리가 알 수 없죠 그런데 여기 표현을 보면은 마땅히고 얘기하죠 마땅히 선생이 되었어야 됐다라고 말할 수 있을만큼 그 정도의 시간이 지난 겁니다 그래서 지금이 상황이 정말로 이상한 상황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다라고 이야기를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선생이
되어야 된다라는 것은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뭐 설교를 해야 되고 뭐 성경 강의를 할 수 있어야 되고 그런 것을 의미하지 않아요 여러분 얼마 전에 이제 뭐 여자들의 역할에 대해서 그 청년의 시간에 배운 걸로 알고 있는데 바울이 교회에서 여자들에게 잠잠하라고 이야기를 하면서요 그러면서 무슨 얘기를 고린도전서 14장에서 했었냐 men 무엇을 배우려 그든 집에 가서 자기 남편에게 물을 지니라 그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면은 그 명령이 내포하고 있는 것은 뭐예요 남편은 어떻게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내가 물어볼 때 가르쳐 줄 수 있어야 된다라는 것을 거기에 지금 전제로 하고 있는 얘긴 거죠 그죠
그죠 부모에게는 자녀를 양육할 때 주의 교훈으로 양육을 하라라고 그렇게 말씀을 합니다 그 말은요 모든 부모가 그렇게 할 수 있다라는 것을 전제로 두고 있는 말씀인 거예요 특별히 여러분들 형제님들 특별히요 부분에 대해서 잘 생각을 하셔야 돼 남자의 리더십 중에서 정말로 중요한 부분이 이러한 가르침에서 온다라는 것을 여러분 알고 계셔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더 잘 준비되어 있으셔야 돼요 요런 면에 있어서 근데 그렇다고 해서 여자들 자매들이고 예외가 되는 건 아니에요 디도서 2장 3 4절 보면은요 거기서 늙은 여자하고 젊은 여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요 좀 번역이 조금 그렇긴 하지만 근데 어쨌든 더 나이가 많은 신앙의
선배인 여자가 더 어린 사람을 가르쳐야 한다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이 자녀들 어린 자녀들 어린 자녀들을 가르치는데 있어서이 아내들이 여자들이 감당해야 할 역할이 정말로 큽니다 그래서 남자든 여자든 시간이 지나면 가르칠 수 있어야 되는 것이 맞는 거예요 조금 더 일반적으로이 성도들이 해야 될 일에 대해서 교회 안에서 해야 될 일에 대해서 골로새서 3장 16절을 보면 이렇게 말씀을 해요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그러니까 내 안에 먼저 그리스도의 말씀이 풍성이 거해야 되는 거죠 그리고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고 말씀을 합니다
피차 다른 말로 바꾸면 뭐죠 학생의 교사 서로 그죠네 어제 배웠죠 피차 서로 있니다 서로서로 그렇게 해야 된다라는 예요 그러니까 어느 한 사람만 가르치는게 아니라 서로가 서로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자기 안에 풍성이 거하고 있는 그 하나님의 말 말씀을 가지고 가르칠 수 있어야 된다라는 거죠 그리고 그 말씀을 통해서 뭔가 잘못하는게 있으면 권면해 줄 수도 있어야 한다라는 거죠 그것이 성도들에게 자연스럽게 요구되는 그러한 신앙생활의 모습이라는 겁니다 어떤 특별한 사람만 그렇게 하는게 아니라는 거예요 물론 이런 역할들을 위해서 특별히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 안에 리더들이 있지만 그런데 모든 성도들이
기본적으로 자신이 배운 것들 자 자기가 말씀을 통해서 배운 것들을 가지고 서로 가르칠 수 있을 정도로 그렇게 성장해 가야 할 것을 성경은 아주 기본적으로 그렇게 전제로 가지고 우리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누구나다 그렇게 해야 돼요 당연히 구원받고 나자마자 이렇게 해야 된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니에요 그렇죠 배우지 않고 가르치는 것은 또 그거대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모르면서 가르쳤을 때 잘못 가르칠 수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기본적으로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제자이면서 동시에 또 다른 사람들을 제자로 삼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라는 겁니다 은사고 관련된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게 아닙니다 특별한 것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것 당연한 것에 대해서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어지는 말씀에서도 보면요이 어린아이와 장성한 자의 비유를 사용을 하고 있죠 그것처럼이 영적인 성장이라는 것이 자연스러운 거라는 겁니다 먼저는 말씀을 배우고
자라서 가르칠 수 있 있어야 된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이 히브리서의 독자들이 그렇지 않은 상태에 있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을 지금 이상하게 정상적이지 않은 것으로 여기고 있는 겁니다 선생이 되지 못했을뿐만 아니라 오히려 여기 표현을
보면은 다시 하나님 말씀의 초보에 대해서 누구에게서 가르침을 받아야 할 처지에 있었다라고 이야기를 하죠 여기이 저자의 강조는 다시에 있어요 다시이 문장 가장 앞에 있습니다 가장 앞에 있어서 너희가 지금 다시 이렇게 다 이런 상태가 됐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 말은 무슨 의미냐 하면요 이들이 이미 여기서 말하기는 하나님 말씀의 초보에 대해서 배웠다는 얘기예요 못 배웠다는 얘기예요 과거에 이미 배웠었다 얘긴 거죠 그죠 이미 배웠었다 겁니다 다 알고 이해한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그것을 다시 배워야 되는 그런 상태에 놓이게 됐다라는 거예요 12절의 끝에 보면요 거기에 보면은 먹어야 할 자 다라고 이야기 하지 않고요 먹어야 할 자가 되었도다 얘기를 하죠 되었도다 무슨 말이냐면 최소한 겉으로 봤을 때이 사람들은 과거에 이러한 그이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에 대해서 이들이 배웠었고 그러니까 신앙의 기초에 대해서 아주 그런 기본에 대해서 배웠었고 그것에 따라서 영적으로 성장한 것처럼 보였었던 그러한 때가 있었다라는 얘기예요 그런 것이 그런 때가 있었습니다 6장 4절부터 5절에서 나오는 부분이 저는 이제 그 이들의 그러한 상태에 대한 묘사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러한 모습을 이들이 보였을
것이다라고 우리가 추측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요 그런 상태까지 이들이 갔었는데 지금 이전의 상태로 돌아갔다는 얘기예요 그렇게 다시 예전의 모습이 되었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무슨 말이냐면 영적으로 이들이 퇴행을 했다라는 얘기예요 오히려 성장이 그냥 멈춰 있는게 아니라 과거로 돌아갔다는 겁니다 이런 모습은요 그냥 안타
아깝지만 뭐 그럴 수도 있지라고 그렇게 볼 수 있는 모습이 아니에요 여기서 지금 비유로 하고 있는 모습을 여러분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12절 보시면은 단단한 음식은 못 먹고 저지나 먹어야 할 자가 되었다라고 얘기를 해요 그렇죠네 그러 사람이 된 겁니다 계속해서 젖먹이 상태로 머물러 있는 것에 대해서 지금 얘기를 하는게 아니에요 그것도 말도 안 되는 얘긴데 지금 여기서 묘사하고 있는 모습은요 이미 어른이 한 번 된 겁니다 그렇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어 던 거예요 근데 다시 과거의 모습으로 돌아간 모습을 이야기를 해요 어떻게 돌아갔을까 머릿속으로 그려 보면요 두 가지 경우가 있는 거 같아요 어른이 되었던 사람이 다시 점점점 작아진 거죠 그죠 뭐 그 영화 있잖아요 그 예예 그거 예
그것처럼 점점점 아기 상태로 돌아간 겁니다 다 성장을 했던 사람이 아기 상태로 점점점 돌아가서 이제는 젖을 빨고 있는 모습 예 단단한 음식을 먹은 먹었었던 그런 사람이 그러한 모습으로 퇴행을 한 것 그런 모습으로 그려볼 수도 있고요 또 다른 모습은 뭐냐면은 몸은 자라서 어른이 됐는데
다시 젖을 빨기 시작한 거죠 엄마 젖을 다시 빨기 시작한 그러한 모습입니다 어느 쪽도 제 머릿속에는 상상하고 싶지 않은 모습이에요데 그러한 모습을 머릿속에 그려 본다라는 것이 굉장히 기괴합니다 그렇죠 이것이 정상적인 그러한 사람의 모습이 아닙니다 이것을 정상이라고 우리가 인정할 수 없는 거죠 아이는 잘하는게 맞고요 잘하면은 다시 잘하는
것의 반대말은 뭐죠 작아지는 거네 다시 작아지네 하여튼 뭐 그렇게 얘기 할게요 아이는 자라야 되고 자라면 다시 작아지면 안 되는 거죠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면 안 되는 겁니다 그렇죠 그리고 자라면 이제는 젖지 아니라 단단한 음식을 먹어야 되고 계속해서 그렇게 해야 되는 겁니다 그것이 성장을 의미하는 거고요 그것이 정상적인 모습인 거예요
그런데 지금이 히브리서의 독자들이 영적으로 그렇지 않은 모습을 지금 영적으로 퇴행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는 겁니다 입니다 그들이 자신이 알고 믿고 그래서 삶을 들렸었던 그 복음을 지금 버리고 다시 유대교로 돌아가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그들 스스로는 어쩌면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었어요 옛날에 내가 잘 몰랐을 때는 이거 버리고서 예수님 믿어야 되는 줄 알았는데 이제 와서 보니까 그게 아닌 거 같아 이거 예수님 믿으면서도 유대교 내가 다시 이거 믿을 수 있을 것 같아 혹은 이거 버리고 다시 대고 믿는게 맞는 거 같아 그런 생각을 이들이 했을지도 몰라요 그런데 실상은 뭐냐면은 그들이 더 알게 된 것이 아니라 사실은 아무것도 몰랐던 그 과거의 삶으로 돌아가려고 하고 있었던 겁니다
누군가는 이미 그렇게 했었고요 지금 그러한 유혹 가운데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정말로이 복음의 ABC 모르는 거 같은 정말로 그러한 행동들을 이들이 하고 있었기 때문에 히브리서의 저자는 그 말씀의 기초부터 너희가 지금 누군가에게 다시 배워야 하는 그런 처지가 된 거 아니냐라고 그렇게 진단을 하고 있는 겁니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이런 얘기들을 누군가 여러분들에게 찾아와서 한다라고 생각해 보세요 그럼 여러분들 뭐라고 반응을 하시겠습니까 그래요 제가 좀 그렇게 된 거 같아요라고 할까요 먼저는 아니라고 얘기를 하고 싶겠죠 그죠 나는 그렇지 않아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을 겁니다 바로 수긍하고 싶지 않을 거예요이 히브리서의 저자는 지금이 독자들을 너희가 지금 젖먹이 어린애야 너희 영적으로는 먹이 어린애야 하면서 지금 수치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 이들을 깨우치게 하려고 그렇게 하는 겁니다 근데 이런 말들 들었을 때 어쨌든 속에선 반발심이 올라올 거예요
우리가 뭘 그렇게 모르냐 그렇게 따지고 싶었을 겁니다 그래서요 그런 독자들한테 이제 그럼 어린 아이하고 장성한 자가 어떤 차이가 나는지를 이야기를 해 주는 겁니다 그게 13절 14절 있데요 말씀을 보시면 어이는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구별하는
자들이니라 이 말씀을 보시면요이 지식 성경에 대한 말씀에 대한 지식과 삶을 아주 밀접한 관계 속에서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다라는 걸 우리가 알 수 있어요 바른 지식의 실천이 곧 삶인 겁니다 그것이 분리되어 있지 않아요 바른 지식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실천하면서 살면 그게 곧 그 사람의 삶이 되는 겁니다
어린아이는 젖을 먹어요 그렇죠 여기 영적인 의미에서 보면은 복음의 아주 기초적인 것만을 배워서 아는 겁니다네 그것이 린나의 상태예요 그런데 그 상태에 대해서 지금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은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것으로 이야기를 해요 그렇죠 의의 말씀을 알고는 있습니다 단순한 그 복음에 대해서 분명히 알고는 있는데 그리고 그 그것을 알고 받아들였고 믿었기 때문에 의롭다함은 받았을 수 있지만 근데 어떻게 그 복음에 따라서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고 있으니까이 의를
경험하지는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는 못한 상태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어떤 사람은요 에베소서 1장부터 3장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경우가 있어요 에베소서 말씀을 크게 둘루 나누면 앞에 1장부터 3장에 대해서 3장에서 무슨 얘기를 해요 복음에 대해서 얘기를 하죠 그렇죠 우리가 갑 없이 얻은 그 복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가 계속해서 바라보고 우리 마음속에 소원을 불러일으켜야 할 그 동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요 1장부터 3장까지 4장부터 6장에서는 무슨 얘기를 합니까 그러니까 그 복음에 합당한 삶을 이렇게 살아 라고 말씀을 하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것에 대해서 이제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죠
4장부터 6장은 1장부터 3장만 있으면은 당연히 따라오는 거야라고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4장부터 6장이 기록된 이유가 있다라는 거예요 로마서 마찬가지예요 로마서 11장에서 끝나지 않고 12장부터 16장이 기록되어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이 복음에 따라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아야 될 필요가 있는 거죠 그리고 그것을 알아야지만 우리가 그것에 순종 하면서 살아갈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복음에 따라서 살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를 알지 못하면 결국은 선한 동기를 가지고 있으면서 악한 일들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스스로는 선하게 살고 있다라고 그렇게 착각할 수 있는 겁니다 실제로 주변에 이런 성도들이 있어요 여러분 그런 성도들 만나 보신 적 있는지 모르겠는데 있습니다 복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면요 이거보다 순수할 수 없겠다 싶을 정도로 잘 받아들이고 있어요 그 복음에 대해서 잘이 이야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삶에서이 신앙의 성숙한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는 그런 경우들이 있어요 여전히 어린아이처럼 다른 성도들고 계속해서 싸우고 어떠한 일들이 있을 때 계속해서 자기 이익만을 그렇게 추구합니다 쉽게 분노하는 사람도 있고요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 용납하지 못하는 사람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 그러 사람들이 있어요 정말로 큰
문제는 뭐냐면요 그것에 대해서 어떠한 죄의식도 없다라는 겁니다 왜냐하면은 그게 죄라는 것을 알고 있지를 못해서 그렇습니다 의의 말씀을 어떻게 실천해야 할지를 모르니까 경험하지 못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것이 괜찮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냥 복음을 알고 구도자 만나서 복음을 전할 수만 있으면 그게 열매 맺는 삶인 것처럼 그렇게 착각을 하는 겁니다
그런 경우를 정말로 어떻게 봐야 될지 좀 어려울 때가 솔직히 있습니다 왜 그렇게 됐을까를 좀 생각을 해보면요 이런 경우들이 있어요 교회 에서 단단한 음식을 먹이지 않은 거예요 예 그 사람이 구원받고 나서 한 교회에서 계속 있었는데 그 교회에서 계속해서 전만 먹인 겁니다이
그리스도의 복음의 기초만 계속해서이 강단에서 전해지고 서로 만났을 때도 그 얘기만 하고 그 이상의 이야기들을 하지를 아은 겁니다 그런 경우라면 그런 경우라면 단단한 음식에 대한 사모하는 마음이 그 안에 있을 겁니다 정말로 구원받은 사람이라면 단단한 음식이대 왜냐면 어린아이가 가 젖을 먹으면서 나는 계속 죽을 때까지 점만 먹을 거야 그러지 않잖아요 그렇죠 점점점 잘하면서 더 단단한 음식을 먹고 싶어하고 그렇게 하는 것처럼 영적으로
정말로 거듭난 사람이라면 그렇게 계속해서 점만 먹었을 때 단단한 음식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단단한 음식을 주면 그러면 그런 사람은 영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나타내게 될 겁니다 그런데 이제 정말로 어려운 경우는요 단단한 음식을 주려고 하는데 그것을 거부하는 경우인 거죠 나 먹고 싶지 않아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왜 나한테 이런 얘기를 해 나는 복음이면 충분해라고 그렇게만 이야기를 하는 경우에 그것을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느냐라는 겁니다 정말로 저는 그런 경우에 조심스럽게 접근을 해야 된다고는 생각을 해요 근데 결국에 가서는 처음에 말씀드렸던 두 가지 경우 중에 하나예요 하나는 매우 심각하게 영적으로 병들어 있거나 아니면 처음부터 영적으로 다시 태어난 적이 없다라고 밖에 우리는 말할 수 없습니다 어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뒤에서 제가 6장을 하면서 좀 다 자세하게 말씀을 드리겠지만 어느 쪽이든지 어느 쪽이든지 정상이 아닌 것은 분명한 겁니다 시간이 지나면 성장하는 것이 정상이에요 단단한 음식을 먹을 수가 있어야 됩니다 더 깊은 영적인 진리에 대한 소원이 그 안에 있어야지 맞는 거예요 하나님에 대해서 그냥 피상적으로 알고 계속 들었던 얘기 듣고 예수님에 대해서도 하는 얘기만 계속하고 그런게 아니라 그 예수님에 대해서 성경에서 무엇을 더 이야기하고 있는지 더 알고 싶은 것이 정상인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알고 싶어해서 사모하는 마음이 그 안에 있는 것이 정상인 거예요 정상 그것이 어떤 특별한 사람만 그렇게 되는게 아니라 정말로 여러분 안에 여러분이 구원받고 성령님께서 계시다면 성령님께서이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계속해서 말씀하시고 여러분들을
먹이시고 하는 그러한 일들을 하시는데 그것에 자연스럽게 반응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런 사람을이 히브리서의 저자가 장성한 사람이라고 표현을 하는 겁니다 여기 14절 말씀을 다시 보시면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니라 장성한 자는 선악을 분별할 수 있어요 어린아이는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그렇죠 알지도 못하고 경험한 적도 없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장성한 사람은 선악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그 앞에 표현을 보시면요 그들이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았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쉽게 말하면 그들이 계속해서 말씀을 배우고 훈련하기 때문이다는 얘기 훈련하기 때문이다 완벽해질 수 없지만 시간이 갈수록 더
나아지는 것은 분명한 거예요 더 분별력이 좋아지는 것은 분명한 겁니다 계속해서이 단단한 음식을 먹으면서 훈련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알아 가고요 순종하면서 경험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히브리서의 독자들을 여기서 생각을 해 보면요 이들이 지금 장성한 사람이었다 면은 그리스도를 버리고 유대교로 돌아가는게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를 이들이 분별할 수 있었을 겁니다 영원한 제사장을 버리고 그렇게 매일매일 제사를 들여야 되는 그 제사장에게로 다시 돌아 돌아간다라는 것이 얼마나 말이 안 되는 건지를 이들이 분별할 수 있었을 거예요 지금
그들이 그렇게 하고 있지 못하다라는 것 이들이 그렇게 지금 그리스도만을 추구하지 못하고 있다라는 것 다시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 유혹을 느끼고 있다라는 것 그러한 것들이 지금 이들이 어린아이가 되었다라는 증거인 겁니다이 이상의 상황을 그들은 이런
이런 이상한 상황을 이들이 지금인지를 하고 해결을 해야만 됐었던 거죠 우리한테도 사실은이 부분을 그대로 적용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장성한 사람이라면 우리 삶에 그리스도보다 다른 무엇을 우선 순이에 두고 그것으로 기뻐하고 그것으로 만족하려고 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것인지를 우리가 더 분별할 수 있게 될 겁니다 그게 어리석어 보이지 않으면요 지금 내가 영적으로 어린아이 그나라는 생각을 여러분 하셔야 되는 거예요 어리석어 보이기는 하는데 그것이 어리석어 보이기는 하는데 내가 여전히 그 유혹을 이기기 힘들다 그런 상태라면
여기 14절에서 말하고 있는이 연단이라고 아이하고 장성한자 그렇게 둘로 지금 딱 나눠서 말을 하고 있기는 한데 그런데 실제적으로는 이것은 과정이자아요 그죠 어린아이가 어느 날 갑자기 그 무슨 매미가 변태 변태라 그러나요 하여튼 그
변태하이파이브 뭐 나비가 그렇게 바뀌는 것처럼 에벌레가 나비가 되는 것처럼 그렇게 어느 한 순간에 그렇게 바뀌는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과정입니다 과정 계속해서 그 과정을 밟아 가는 겁니다 장성한라는 것은 장성한 사람이라는 것은요 완벽에 이은 사람이 아니라 그 완벽을 향해서 계속해서 가고 있는 사람이 라고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죠 자신을 계속해서 연단하는 그러한 사람인 겁니다 장성한 상태로 멈춰 있는 것이 아니고요 계속해서 더 자라가는 사람이 장성한 사람인 거예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 훈련을 하는 겁니다이 분별력을 더 날카롭게 만드는 겁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요 계속해서 단단한 음식을 섭취하는 거죠 그렇죠 그것을 먹어서 자기 것으로 만들고 끊임없이 훈련하고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그렇게 하는 것 지금은 이것이 내가이 유혹을 이기기
너무 어려울 수 있어요 왜냐면은 내가 충분히 그리스도에 대해서 다 알고 있지 못하니까이 그리스도의 위대하심과 아름다움이 나한테 완전히 왔지 않으니까 내가 그것을 충분히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으니까 다른 것들이 좀 비슷한 수준에 있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는 거죠 그런데 더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그 차이가 벌어질 것이고 그렇다면은 그리스도를 선택하는 것이 훨씬 더 우리들에게 쉬워진다는 거고요 그것이이 장성한 자의 모습인
겁니다 중요한 것은 연단을 하는 거예요 계속해서 훈련을 하는 겁니다 멈추지 않고 그렇게 하는 겁니다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우리가 멈추게 되기 쉬워요 어떤 이유들이 있냐면요 유혹은 여전히 강하고 나는 뭔가 열심히 노력은 하고 있는데 진전은 없는 것처럼 느껴질 때 그렇습니다 내가 뭔가를 하는 거 같은데 결과가 없는 거 같으니까 노력하는게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거죠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멈추지 말라라는 겁니다 내 삶에 여러 다른 일들을 내가 계속해서 신경을 쓰다 보면 요 그냥 어떤 내 삶에 있는 죄의 문제를 그냥 묻어두고 살게 될 때가 있어요 그렇게 해서 우리가 이러한 연단을 멈추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들도 있어요 얘기를 해 보니까 딴 사람들도 다 비슷한 문제 가지고 있는 거야 근데 다들 그냥 그러면서 살아요 근데
나만 혼자서 막 이거 가지고서 이거 여기서 뭔가를 해결을 해야 될 것처럼 나만 뭔가 난리치고 있는 거 같은 그런 느낌을 받을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멈춰야 되나 굳이 내가 이거하고 싸울 필요 없는 건가 그런 생각들을 하게 된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그러 것 때문에 멈추지 마셔야
됩니다 성경에서 무엇을 이야기 하고 있는지를 여러분 바라보시고 그곳을 향해서 그 완전한 데를 향해서 계속해서 가셔야 됩니다 성장하기를 내가 멈춰도 된다라고 생각하는 순간 우리는 영적인 퇴행의 위험에 빠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요 부분이 이제 제가 오늘 마지막으로 좀이 본문에서 주목하고 싶은 부분인데요 왜이 히브리서의 독자들이 이렇게 됐느냐 대해서 사실이 저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어쩌다가이 히브리서의 독자들이 과거에는 정말로 이들이 뭔가 그렇게 성장해 가는 것처럼 보였었는데 왜 지금 다시 이렇게이 하나님 말씀의 초보를 배워야만 하는 요러한 상태가 되었는지이 정상적이 아는 상태가 되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요
11절 말씀을 다시 보시면요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가 어떻해요 듣는 것이 둔함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듣는 것이 둔함 설명 하기가 어려우니라 이런 이야기들 이제 이어진 멜기세덱에 관한 이런 이야기들을 하기 어려운 이에 대해서 너희가 듣는 것이 둔하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있는 거예요 듣는 것이 둔하다고 얘기하니까 뭔가 지적인 수준이 좀 떨어져서라고 들리죠 그렇죠 뭔가 너네가 아큐가 낮아서 런 어려운 얘기들 못들을 거 같아 약간 그렇게 들리죠 만약에 그런 것을 의미했다면 7장에서 다시 메기 세대 얘기는 꺼내면 안 되는게 맞죠 그죠
6장까지 얘기했다고 갑자기 막 올라가고 그런 건 아니죠 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그런 것을 염두해 두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을 우리가 먼저는 할 수 있어요 여기서 듣는 것이 둔하다는 의미가 뭔가 이해가 됐다 지식적으로 뭔가 부족하다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에요 어이 똑같은 단어가 6장 12절에
사용이 됐는데요 제일 첫 번째 나오는 그 단어입니다 뭐라고 돼 있어요 6장 12절 보면은 게으르다고 되 있습니다 게으르다네 똑같은 단어입니다 똑같은 단어이 단어가 이런 의미를 가집니다 둔하다 게으르 다 무기력하다 뭐 늦장을 부린다 소리한다 그러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이 히브리서의 독자들이 영적인 미성숙의 문제를 드러냈던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뭐냐면요 이들이 하나님 말씀을 듣기에 둔했고 때문인 거예요 하나님 말씀을 듣기에 둔 했기 때문 다르게 말하면 하나님 말씀을 듣기를 게을리 했기 때문이다는니다 게을리했다 이들이 그들의 믿음을 지켜야 한다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내가 계속해서 더 배우면서 내 믿음을 지켜야 한다라는 그런 경각심을 가지고 있지 않고 그냥
시간을 계속해서 보낸 겁니다 그렇게 됐을 때 어느 순간 이들에게 찾아왔던 것은 영적인 퇴행이 있다라는 겁니다 다시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그 것이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우리들에게 주는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둔해지지 말라라는 거죠 그렇죠 여러분 하나님 말씀을 듣는데 있어서 게을러지지 말라라는 겁니다 이미 말씀 들어봤자 항상 들었던 얘기 그 얘기 거 같고 그냥 말씀 듣고서 잘 순종하면서 뭐 살라 그냥 그 얘기 하는 거 아니야 그냥 밖에 나가서 사랑하면서 용서하면서 뭐 그렇게 살라는 거 아니야 그냥 그렇게 쉽게 생각하면서 마치 내가 말씀을 충분히 다 알고 내가 이미 다 뭔가를
터득한 사람처럼 그렇게 스스로를 생각하지 말라라는 겁니다 계속해서 나는 말씀을 더 배워야 돼 더 알아야 돼라는 생각을 하셔야 돼요 하나님이 무한하신 분이시고 그 무한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말씀이 있다면 그리고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그 하나님을 알아가는 거라 라면 우리가 어느 순간에이 땅에 사는 그 어느 순간이라도 다 됐다라고 말할 수 있는 순간은 없는 거예요 계속해서 말씀을 더 배워야 됩니다 가까이 해야 됩니다 여러분 진지하게 말씀을 대하야
됩니다 그리고이 말씀을 계속해서 훈련하셔서 적용하고 실천하는 훈련들을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이 히브리서에서 계속해서 강조하는 건 뭐냐면요 내가 이런 것들을 혼자서 할뿐만 아니라 우리가 같이 이렇게 해야 하는 것을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됩니다
육적으로도 이제 정신적으로든지 성장하지 않는 아이를 보는 것은 정말로 힘든 일입니다 어려운 일이에요 그죠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런데 영적으로 성장하지 않는 모습을 보는 것은요 보기 힘든 것을 넘어서서 정말로 그가 심각한 위험 앞에
있다라는 것에 대한 증거가 지금 우리는 보이고 있다라는 생각을 해야 되는 겁니다 여러분 그 심각성을 여러분 인지하셔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 스스로를 돌아보 됩니다 점검해 보셔야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 주변을 여러분 돌아보세요 그래서 우리가 다 같이이
선을 행하고 악을 멀리할 수 있는 그러한 장성한 자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기도하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하나님 또 오늘 우리들에게 주신 말씀에 감사를 드립니다음 하나님 우리가 우리 자신을 정직하게 바라볼 수 있게 하여 주시기를 구합니다 혹 우리가 영적으로 게을러져 있다면 일어남을 나타낼 수 있는 힘을 더하여 주시기를 구합니다음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더 사모하고 순종해서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게 하시고 그렇게 하나님의 형상으로 자라갈 수 있게 하여 주시기를 구합니다 하나님 모든 것이 우리의 힘으로 되는 것은 아님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더 의지하고 그래서 자라가기를 원하오니 하나님 우리들에게 힘을 주시고 또 잘할 수 있는 은혜를 계속해서 부어 주시기를 구합니다들은 말씀을 주님께 모두 맡기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