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히브리서 강해

하나님께서 세우신 우리의 대제사장 (히 5:1-10)

최종혁 · 2024.07.13 · 히브리서 5:1-10

본문 글자 크기 100%

자동 생성된 스크립트입니다.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네 히브리서 5장 1절부터 10절의 문이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위의대 제사장이라는 제목으로 오늘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히브리서 논지의 핵심 본론에 지금 와 있어요 어 계속해서 근데 히브리서에서 강조하고 있는 메시지는 사실은 하나입니다 혹시 어

뭐라고 얘기할 수 있는 분 계세요 히브리서에서이 얘기를 계속 하는 거 같다 독자들에게 이렇게 해야 된다는 얘기를 계속 하는 거 같다 무슨 얘기를 하는 거 같아요 히브리서가이 저자가 예수님이네 예수님이네 그런 이야기들 하는 이유가 있어요 그니까 결론적으로 예수님께서 위대하시고 아름다우시고 놀라운 일들을 행하셨고 그러한 이야기들을 하는 이유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된다라고 얘기하고 싶은 거예요 예 예수님만 예수님만 섬겨야

되고 예수님만 알아야 한다 그 얘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그 지금 인구리 서의 독자들은 거기에서 지금 떠내려갈 위험 가운데 었기 때문에 그 얘기를 하는 거예 이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너희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 것인지 그 얘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간단하게 말하면은 믿음을 끝까지 지키면서 살아야 된다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너희가 끝까지 지키면서 살아야 된다라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이거를 혹시 신앙 용어로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성도의 모모라고 하는 견 견인

견인 좋습니다네 아 안 나오면 cti 물어보려고 그랬는데 그티 다 알고 있었죠 그렇죠네 알고 있 친현 알고 있었죠 네 시험 봤었죠 성도의 견인이 얘기해요 견인 견인 차 그거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는 거고요 무슨 뜻이에요 견고한 인내라는 뜻이에요 성도가 구원받은 성도는 그 믿음을 끝까지 지킨다는 의미입니다

어이 목회자 입장에서 히브리서의 저자가이 히브리서를이 서신을 기록을 했는데요 특별히 일차적으로는 유대인 독자들에게 왜이 예수 그리스도를 끝까지 그렇게 붙들어야 하는지 그들이 어 붙들어 왔던 그리고 또 붙들고 싶어하는 그 유대교고 계속해서 비교를 하면서 그렇게 강조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제 그 유대교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건 그 제사제도 그 제사 제도와 예수님께서 하신 그 일을 4장

끝에서부터 10장까지이 히브리서의 절반 정도를 할례를 해서 비교를 계속해서 하는 겁니다 옛 언약하고 새 언약에 대한 비교이론 성전 안에서 일어났었던 그 일과 새 언약의 성전 새 언약의 성전은 뭐예요 새 언약의 성전 예수님이 예수님네 그

예수님 안에서 일어나는 그 일들을 비교를 하는 겁니다 옛 언약의 중보자 대제사장 그리고 새 언약의 중보자 예수님을 비교를 하고요 그들이 드리는 그 제사를 비교하는 내용이 이제 5장부터 계속해서 10장까지 이어질 겁니다 어 그리고 이제 무엇보다 중요한 결론이 바로이 예수님을 우리가 끝까지 어 아이 예수님이 예수님이 이런 분이시기 때문에이 예수님이 바로 우리가 끝까지 그런 믿음을 지켜야 할 이유가 계신다라는 사실을 강조를 합니다 어 이런 논지를 이제 펼쳐 나갈 거예요 근데 이런 논지에서이 유대인인이 히브리서의 독자들이 가질 만한 가장 근본적인 질문이 하나가 있어요 지금이 예수님이 대제사장이

아고 표현을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게 지금 여기 처음 나온 것도 아니고 이미 히브리서에서 앞에서도 언급이 됐었던 부분이에요 히브리서 어 2장에서 그랬었죠 2장 끝에서 예수님이 신실하신 대제사장이 됐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3장 1절에서도대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듣게 생각하라고 얘기를 했어요 예수님에 대해서대 제사장이라는 표현을이 히브리서의 저자가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을 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근데 히브리서의 독자들이 유대인들이 그 얘기를 들었을 때는 당연히 어떠한 질문이 떠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어

예수님께서 하신 일하고 관계없이 지금까지 예수님께서 대제사장으로서 어떤 일들을 하셨는지 대해서 조금 조금씩 이야기를 했었어요 근데 그것하고 관계 없이이 유대인 목자들에게 있어서는 어떤 질문이 들 수밖에 없냐 면은 예수님이 정말로 그 일을 할 수 있느냐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어요 이게 그러니까 능력에 대한 질문이 아니라 자격에 대한 질문인 거죠 예수님이 정말로 대제사장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느냐라는 질문이이 유대인 독자들에게는 생길 수밖에 없었다라는 겁니다 어 우리는 그런 생각 전혀 안 들죠 그죠 예수님 대제사장 뭐 당연히 그렇지 그렇게 우리는 생각을 해요

우리한테 낯설고 필요하지 않은 질문인데이 유대인들에게 있어서는 그것이 너무 당연한 질문이고 너무 중요한 질문이었습니다 왜냐면요 그들에게 있어서 구약 제사에 구약의 그 제사가 하나님과 그들 사이의 관계에서의 가장 중요한 거였어요 그렇죠 그래서 죄지으면 어떻게

해요 제사 드리러 가잖아요 그렇죠 그럼 가면 거기에 누가 있어요 제사장이 있어요 그죠 그 제사장 중에 또 우두머리가 누구예요 대제사장이 말이죠 그러니까 그들과 하나님 하나님의 백성과 하나님 사이의 관계에 있어서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이 바로 구약의 제사였고 그리고 그 중심에 있는 것이 사실은 대제사장이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 대제사장 하고 싶으면 아무나 할 수 있나요 그렇지 않죠 그렇죠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요 누가 시킬 수 있는 것도 아니에요 어 우시아 왕의 경우가 이제 대표적으로 그 사실을 말해 주는데요 우시아 어 아주 강력한 왕권을 그렇게 어 확립을 했었던 그러한 왕이었습니다

근데 그러고 나서 자기가 직접 성전에 가서 분양을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제사장이 아니라 자기가 왕이니까 충분히 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했겠죠 그러고 나서 그곳에 들어갔을 때 그때 대제사장이었던 아사랴가 그를 만류를 합니다 그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이것은 제사장만 할 수 있는 일입니다고 하는 걸 만료를 해요 근데 우시아 왕이 화를 내면서 이제 분양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럴 때 그때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셨어요 그를 치셨어요 그죠 그래서 나병환자가 되어서 그 남은 평생을 살다가 죽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무리 왕이여 아무리 위대한 왕이여 제사장이 할 수 있는 제사장이 하는 일을 할 수는 없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니까이 레이 지파에 속해 있지 않은이 예수님을 대제사장이라고 부르는 것이 이게 맞는 거냐라는 것에 대한 질문이 유대인들에게는 있을 수밖에 없었다라는 겁니다 당연히 그런 의문을 가져야 돼요 오히려 여러분 세례요한 생각해 보세요 세례요한 세례요한의 아버지 뭐 하는

사람이었어요 뭐 하는 사람이었어요 아무도 몰라요 제사장이요 제사장 그해 대제사장 으로서 그래서 분양하 갔다가 거기서 천사를 만났잖아요 그렇죠 세례 요한의 아버지 제사장이 세례 요한의 어머니 엘리사벳은 누구의 자손이라고 되 있는지 아세요 아론의 자손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아론의 자손 그러니까 세례 요한이라는 사람들이 충분히 이해했을 거예요 세례 요한이라는 다연히 아론 그 부모가 다 제사장 집안 아론의

자손이었다 아들일 수 있었을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은 어떻죠 예수님의 육신의 부모님 다 누구 자손입니다 무슨 지파에 속해 있어요 유다 지파 유다 지파 다윗의 자손입니다 그러니까 유대인들 입장에서는이 예수님이 대제사장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느냐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그래서 5장에서 이제이 히브리서의 저자가 저자가 예수님의 대제사장 예수님이 우리의대 제사장이다라는 것에 대해서 논지를 하고 그것을 이제 구약의 제사와 비교하기 시작하면서이 자격에 대한 얘기를 먼저 하는 겁니다 예수님이대 제사장으로서의 자격이 있을뿐만 아니라 사실은 그 이상으로

구약의 대제사장들은 자신의 연약함 때문에 할 수 없었던 그것까지도 하신 하나님께서 세우신 우리의 진정한 대제사장이라는 사실을 이제 밝혀줍니다 그래서요 이제 5장을 보시면 5장 1절부터 10절 말씀을 오늘 살펴볼 텐데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절부터 4절에서는이 대제사장의 자격 조건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어떤 사람이 대제사장이 될 수 있는지 그 자격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요 그리고 5장부터 10절에서는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세우신 우리의 대제사장 예수님이 그 자격 조건을 충족하는지 대해서 말씀을

합니다 자 먼저 1절부터 4절이 대제사장의 자격 조건을 볼게요 말씀을 먼저 읽겠습니다 1절부터 4절입니다 어대 제사장마다 사람 가운데서 택한 자연으로 하나님께 속한 일에 사람을 위하여 예물과 숙제하는 제사를 드리게 하나니 그가 무식 하고 미혹된 자를

능히 용납할 수 있는 것은 자기도 연약하게 휩싸여 있음이라 그러므로 백성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림과 같이 또한 자신을 위하여서도 드리는 것이 마땅하니라이 종기는 아무도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오직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라야 할

것입니다 어 여기서 이제 히브리서의 저자는 대제사장이 어떤 사람인지를 말을 합니다 말 그대로이 대제사장의 사전적인 정의를 지금 여기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크게 보면요 대제사장과 관련된 두 가지를 지금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대제사장의 임명에 대한 부분 그리고 다른 하나는 대제사장의 직무에 대한 부분입니다 임명하고 직무에 대해서 얘기를 해요 즉 대제사장은이 두 가지 모두의 합당한 사람이어야 된다라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적 적합한 인명 절차에 따라서 세워진 사람이어야 하고요 그리고 맡겨진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라는 이야기를 해요 자 어 백성들에게 전달해 주는 것이 주요 임무 주요 직무라 그은 제사장은 어때요 백성의 편에다 그랬죠 그래서 백성의 편에서이 백성의 말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그러한 일을 하는 사람이 어 제사장입니다 그것이 주요 임무예요 그 일만 했다라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주요 임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 1절을 보시면 대제사장이 무슨 일을

한다라고 얘기를 하냐면은 하나님께 속한 일을 한다라고 얘기를 해요 그죠 하나님께 속한 일을 하는데 근데 사람 가운데서 택한 자로서 누구를 위해서 일한 대요 사람을 위하여 일을 한다라고 얘기를 해요 사람을 위하여 일을 한다 대제사장은 사람들을 대표해서 일을 한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이 직무를 수행하려면 대제사장은 사람들 가운데서 택한 사람이어야만 하는 거죠 그렇죠 사람이 아닌 어떤 천사나 동물이 사람을 대표할 수 없기 때문에 대제사장은 기본적으로 사람이어야 한다 라는 것을 지금 여기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어 그리고요 이제이 대제사장이 하는 일에 대해서 한번 보세요 하나님께 속한 일을 한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 일이 뭐냐면은 1절 끝부분에 보면은요

예물과 숙제하는 제사를 드리는 일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예물과 숙지하는 제사를 드리는 구약의 외미 기보 다섯 가지의 제사가 있어요 자 C 다섯 개 제사 뭐예요 생각나는 거 먼저 얘기하면 되지 않을까네 속건제네 맞아요 또 비슷한

거속 속죄제 그렇죠 그리고 또 권제 또 태워서 드리는 거 국물 소재 있고요 그다음에 하나 빠졌죠 하나님하고 화목제 그렇죠 예 말했어 예 잘했습니다 건제 소재 화목제 속건제 속죄제 그렇게 다섯 개의 구약의 제사가 있어요 그런 제사들은 이제 제사장이 드리는 역할을 합니다 특별히 1년에 한 번 대제사장이 큰 재산 하나 들이죠 무슨 날이에요대 속죄 일이라고 부르는 날이 있어요 그래서 그날이 되면은이 대제사장이 온 백성을 대신해서 대표에서이 속죄제를 드리는 일을 합니다 자 이런 일을 할 때 중요한게 뭐냐면 뭐냐면요 기술이 아니에요 그 무슨 말이냐면 얼마나이 제산의 절차를 잘 암기를 하고 있고 혹은 얼마나 짐승을 잘 잡고 깔끔하게 처리하는지 그런게 제사장에게 있어서 중요한게 아니다라는 거예요 뭐가 중요하냐면 그가 백성을 대표해서이

제사를 드리기 때문에 그 백성들과 같은 마음으로 제사를 드리는 것 그것이 제사장에게 있어서는 훨씬 더 중요한 겁니다대 제사장이요 백성들 아고 다른 사람이기 때문에 백성들을 대표했던 사람이 아닌 거예요 백성과 같은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들을 대표할 수 있었던 겁니다이 백성들과 다르지 않은 사람으로서 그들을 대표해서 하나님께 나아가는 일을 그렇게 했었던 사람이대 제사장이라는 겁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그 죄인의 마음 그대로 대제사장은 하나님께로 나아가야만 했었던 겁니다 어

대제사장이 그렇게 할 수 있었어요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 그가 사람이었기 때문이죠 사람 가운데서 택함 받은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그가 사람으로서 여기 보면요 2절 말씀에 보면은 무식하고 미혹된 자를 능히 용납할 수 있었다라고 얘기를 해요 용납한다 것 이해한다는 겁니다 받아줄

수 있었다라는 거고요 그들과 마음을 같이 할 수 있었다라는 뜻이에요 어 왜냐하면요 그 역시 그 역시 2절 끝에 보면 뭐라고 얘기해요 자기도 연약해 휩싸여 있기 때문이다라고 얘기를 하죠 그러니까이 연약함에 자기도 갇혀 있는 똑같은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있었다라는 겁니다 어 여기서 재밌는 표현이 있죠 무식하고 미혹된 자라는 표현이요 무식하고 미혹된 자 요거에 대해서 조금만 말씀드리고 넘어 갈게요 어 여기서 이제 무식하고 미혹된 자라는 것은 하고 죄고 관련된 표현입니다 어 구약에 보면요 제사를 드릴 때 한 상

어떤 죄에 대해서 제사를 드리냐면 부지 중에 범한 죄에 대해서 제사를 드리게 되어 있었어요 부지중에 범한 죄에 대해서 어 제사를 드리라고 하나님이 다섯 개 제사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 부지 중에 범한 죄라는 것이 아 나는 죄짓는지 모르고 범한 죄도 거기에 포함이 되겠지만 근데 사실은 그거보다 조금 더 광범위하게 우리가요 표현을 이해를 해야 돼요 우리가 죄질을 때 내가 죄짓는 거 정말로 모르고 짓는 경우가 사실 그렇게 많지 않잖아요 그죠 내가 지금 죄를 짓고 있다라는 거 아는 경우가 사실 더 많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이제 부지 중에 범하는 죄라는 것은요 어떤 의미로 우리가 이해를 해야 되냐면 일부러 혹은 악의적으로 악의를 가지고

범하지 않는 죄를 의미를 합니다 무슨 말이냐면이 죄가 얼마나 악한지 의해서 이것이 결정되는게 아니라 의도하고 관련이 되어 있다라는 얘기예요 무슨 어떤 뜻이냐면 아 내가 지금 여기서 죄 범하고 나중에 제사 드리면 되지라는 생각으로 짓지 않는 죄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차피 이거에 대해서 제사 드리면 되니까 난 지금 죄를 충분히 지을 수 있어라는 생각으로 범하지 않는 죄 그러한 죄들을 의미를 하는 겁니다 어 결과적으로 그래서이 부지중에 범한 죄라는 것은요 회개하는 죄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고요 악의적인 죄 혹은 일부러 고의로 범하는 죄는 회개하지 않는 죄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거예요 어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율법에서 이렇게 얘기를 해요 민수기 15장 27절 31절 보시면은 요렇게 말씀요 만일 한 사람 부지중에 범죄하면 1년된 염소로 속죄제를 드릴 것이요 제사장은 그 부지중에 범죄한 사람이 부지 중에 여호와 앞에 범한 죄를 위하여 속죄하여 그 죄를 속할지 그리하면 사을 얻으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러면서 이제 거기 이어지는 말씀에 보면요 본토인이 타인이든 고의로 무엇을 범하면 누구나 여호와를 비방하는 자니 그의 백성 중에서 끊어질 것 것이라 그런 사람은 여호와의 말씀을 멸시하고 그의 명령을 파괴하였습니다 즉 그의 죄악이 자기에게서 자기에게로 돌아가서 온전히

끊어지리라 말을 해요 어 참된 하나님의 백성도 우리가 죄를 범한다는 표현을 쓰죠 그죠 죄를 범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그 죄라는 것은 여기서 말하고 있는 것처럼 무식하고 미혹된 죄인 거예요 무식하고 미혹된 죄 연약함에 쌓여 있기 때문에 범하는 그러한 죄지 의도적 으로 그 죄를 범하면서 회개하지 않는 그러한 죄를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고의로 범하는 죄에 대해서 히브리서 뒤에 10장 26절을 보면 이렇게 말씀을 해요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일부러 오의로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이야기를 합니다 무섭죠 그죠 내가 이런 제 했으면 어떻게하지 그런 생각 지금 살짝 드시나요 어 근데요 여러분이 생각을 하실 정말로 구원받은 사람이 라면은 이런 죄를 범할 수는 없는 겁니다 정말로 구원받은 사람이 아 어차피 나 죄 지어도 예수님께서 다 용서해 주셨으니까 나 맘대로 죄 지으면서 살 거야라고 생각하면서 죄를 범할 수는 없다라는 거예요 어

그거는요 구원받지 않은 사람의 생각입니다 자 이제 다시 대제사장으로 돌아와서 볼게요 대제사장으로 돌아와서 보면요이 백성의 연약함을 아는 사람이고요 그래서 그들과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사람 그래서 무식하고 미혹된 자를 능히 용납할 수 있는 사람 자기 자신도 연약함에 휩싸여 있는 사람 그러한 사람이 대제사장이 될 수

있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구약의 대제사장은 그래서 자기를 위한 속죄제를 먼저 드렸고요 대속죄일에 그리고 백성을 위한 속죄제를 드린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 이런 제사장의 직무를 할 수 있는 것은 사람중에 사람 사람이 아닌 그 어떤 존재도 이렇게 사람의 연약함을 이해하고 용납할 수는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 어 그래서요 이런 대제사장의 직무를 고려할 때 대제사장은 반드시 사람이어야 한다라는 그런 결론에 우리가 이르게 됩니다 자

다음으로이 대제사장의 임명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 볼게요 어이 대제사장이 어떻게 세워져야 하는지에 대해서 절에서 살짝 힌트를 줘요 거기 어떤 표현이 있는지 보이세요 임명과 관련해서 1절 1절 사람 가운데서 택한 자라는

표현이 나오죠 택한 자 근데 누가 택했는지 에 대해서 분명하게 언급이 안 돼 있어요 근데 힌트가 있는 겁니다 어쨌든 스스로가 하는게 아니라 택함 받은 사람이 한다라는 것은 알 수 있어요 근데 4절 말씀에 가면 이제 더 확실하게 분명하게 얘기를 하죠 뭐라고 얘기를 해요이 종기는 아무도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오직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라야 할 것이니라고 분명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심지어 왕이라고 해도 법을 바꿔서 자기가 제사장이 될 수는 없는 겁니다 누군가의 추천으로 대제사장이 될 수도 없는 거고요 다수결로 그렇게 할 수가 없는 거예요 다같이 투표해 누가 대제사장 할까 그렇게 할 수도 없는 겁니다 하나님의 여기 표현했다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 대제사장으로서 세워집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여서 세우시는 거예요 아론이 그렇게 세워졌어요 아론이 여기 아론과 같이라는 표현이 나오죠 아론이 그렇게 세워졌습니다 출애굽기 28장 1절을 보시면은 너는 이스라엘 자손 중 내 형 아론과 그의 아들들 곧 아론과 아론의 아들들 나답과 아비호쿠

그와 함께 내게로 나아오게 하여 나를 섬기는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되라고 하나님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아론이 대제사장 역할을 할 수 있게 됐었던 겁니다 원하고 노력해서 그렇게 된게 아니에요 하나님께서 세우셨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겁니다 자 처음에 말했던 것처럼이 부분이 이제 히브리 독자들이 제일 궁금해할 부분이에요 그죠 예수님은 아론의 자손이 아닌데 어떻게

대제사장이 될 수 있느냐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어 여기 아론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이제 속으로 궁금해할 겁니다이 대제사장은 아론의 자손이여 한다라는이 부분에 대해서이 분명한 전제에 대해서 어떻게 얘기를 할 건지 제대로 답을 할 수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궁금해하고 있었을 겁니다 근데 여기

표현을 가만히 잘 보세요 저자의 표현을 잘 보세요 뭐라고 얘기 했냐면요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 독자들은 아론이라는 말을 듣고 거기서 생각이 멈췄을 텐데 근데 저자는 지금 무슨 얘기를 하고 있냐면요 대제사장은 아론의 자손이

하는 것이 아니라 맞죠네 아론의 자손이 된다라고 말하고 있지 않고요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임명된다 그렇게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어이 표현에 내포되어 있는 의미는 분명해요 대제사장은 아론과 그 자손만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거죠 그죠 대제사장이이 아론과 그의 자손들이 대제사장이 될 수 있었던 이유가 뭐예요 하나님께서

그들을 선택하셨고 때문인 거죠 그게 바뀌어 있지 않아요 그들이 대제사장이 때문에 그렇게 할 만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대제사장으로 임명하신 것이 아니고요 하나님께서 그들을 대제사장으로 부르셨기 때문에 세우셨기 때문에 대제사장이 됐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대제사장은 아론의 자손 야 한다라는 것은 자격 조건이 아닌 거예요 그죠 그것이 자격 조건이 아닌 겁니다 자격 조건은 뭐예요 하나님께서 세우신 자가 대제사장이 될 수 있다라는 겁니다 어 정리하면 정리하면 대제사장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랑이어야 되고요 그리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사람이어야겠습니다 이것이 대제사장의 적 조건입니다 두 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셔야 되고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된다라는 거였습니다 자 그럼 이제 중요한 거는 예수님이이 자격 조건에 맞느냐 겠죠

어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충분히 충분히이 자격 조건을 만족시키십시오 이려이 유대인들을 생각하고 있었던 그들에게 익숙한 그 대제사장이 바로이 예수님의 그림자일 뿐이었다는 것을 우리가 이말 말씀을 통해서 알 수 있어요 예수님은 그 대제사장들의 가지고 있어던 모든 한계를 뛰어넘으신 큰 대제사장 유일한

특별한 위대한 대제사장 이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이 5장 이후에 이어지는 말씀을 통해서 히브리서 저자가 아주 자세하게 다 이야기를 할 거예요 이제 그걸 이제 그때 가서 얘기를 하고요 오늘은이 5절부터 10절 말씀에서요 자격에 대한 부분만 좀 집중해서 같이 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이 세우신 온전한 참대 제사장이다 그 부분이에요

어 예수님의 임명에 대해서 먼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5절 6절을 보시면요 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계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이가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내가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또한 이와 같이 다른 데서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히 메기 세대의 반찬을 따르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 자 예수님 스스로

대제사장 계신 것이 아니고요 하나님께서 세우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적합한 임명 절차에 따른 적합한대 제사장이라고 할 수 있어요 어이 사실을요 구약의 두 말씀을 인용해서 증명을 하고 있습니다 자 어디서 왔을까요 5절 말씀 어디서

왔어요 시편 몇 편 몇 편까지 얘기해야지 2편 2편네네 시편 2편에서 왔습니다 시편 2편 7절에서 인용한 말씀이 6절은 이거 최근에 한 거잖아요 시편 어딜까요 100 110편 그죠 110편 110편 4절에서 인용한 말씀입니다 시편 2편고 11편의

공통점이 있어요 뭐냐면은 하나님께서 직접 직접 하신 말씀이 기록되어 있고요 메시아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이 그대로 기록이 되어 있다라는 공통 있습니다 어 시편 2편은 진정한 왕에 대해서 말씀을 합니다 세상의 왕들이 하나님과 그의 기름 부으심을 받은 자 메시아 그 메시아를 대접할 때 하나님께서 그들을 웃 웃으시면서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고요 그리고 그 왕이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아들이신 예수님이 하나님께서 세우신 진정한 왕이신 거죠 근데 여기서 이제

의문이 들 수 있어요 왜 제사장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왕 얘기를 하느냐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아마이 히브리서의 독자들도 그 부분이 궁금했을 거예요 지금 제사장 얘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왕 얘기는 왜 하는 거야 그런 생각을 할 수도 있었습니다

특히나 특히나 구약의 왕은 제사장이 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잖아요 그렇죠 그 없다라는 것을 이들이 잘 알고 있으니까 여기서 말 인용하고이 부분이 더 이상하게 느껴졌을 겁니다 어 어 이것을 이용하 인용하는 이유는 다른데 있지 않아요 뭐냐면요 예수님이 그냥 대제사장이 아니라 정말로 특별한 대제사장이 때문에 그렇습니다 바로 6절에서 말하고 있는 멜기세덱의 반찬을 따르는 제사장이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이 멜기세덱에 대해서 이제 뒤에서 자세하게 다루게 되는데요 어 여기서요이 멜기세덱이 그냥 아론보다 훨씬 더 어 먼저인 창세기에 등장했었던 왕이면서 동시에 제사장이었던 사람 그것만 기억 을 하고 넘어 가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예수님은 아론이 그랬었던 것처럼 하나님께서 세우신 대제사장인 그 아론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 말하고 있는 메기 세대의 따른 대제사장으로서 부르심을 받았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아론을 따른 대제사장은 왕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멜기세덱은 본인이 왕이면서 제사장이었다 관찰을 따르는 제사장인 예수님도 왕이면서 동시에 대제사장 이

되신다는 것을 우리가이 말씀에서 알 수 있습니다 어 시편 110편 전체를 보면이 부분이 더 분명하게 명시가 되어 있죠 어 중요한 거는요 시편 2편이나 11편이이 메시아에 대한 예언의 편이라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에요 어 시편에서 메시아에 대한 가장 직접적인 예언의 말씀이 사실은요 두 말씀입니다 시편 2편과 시편 110편 있니다 유대인들은 메시아가

왕일 것 왕이 될 것이다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아무런 의문도 없었어요 그래서 그들 은요 다윗의 자손으로 올 메시아 왕을 계속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메시아가 제사장을 것에 대해서는 제대로 그들이 알지 못했습니다 전혀 알지 못했다라고 얘기를 못할 것 같아요 아마 이편 110편 같은 말씀이 있으니까 이들도 그런 것에 대한 어느 정도에 어 지식은 있었겠지만 그런데 제대로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었던 것이 분명합니다 어이

시편 110편 4절에서 말하고 있는이 메시아가 제사장이 될 것이다 영원한 제사장이 될 것이다라는 이것을 이들은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메시 예수님을 그들이 알아보지 못했었던 겁니다 히브리서의 저자는이 성령님의 강 감동하심 말에서 감동하심 말에서

바르 감동하심 말해서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여기서 명확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예수님이 왕이신 것 그리고 예수님이 제사장이신 것은 두 개가 충돌하는 개념이 아닌 겁니다 오히려 메시아는 반드시이 두 두 직분 사실 여기 하나 한 가지 거 선지자의 직까지 포함 세개의 분인데 여기서 이제 두 가지를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반드시이 두 직분을 가지고 있어야 됐고요 오직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메기 세대의 반을 따르는 영원한 제사장으로서 하나님께서 불러

세우신 것으로써이 예언의 말씀이 이루어졌다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대제사장은 아론의 자손이어야 한다라는 사람들의 생각은 틀렸습니다 그죠 대제사장은 하나님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사람이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아론의 자손이 아니신 것이 예수님이 대제사장이 되는데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특별한 사실은 더 나은 그러한 대제사장이 때문에

그렇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대제사장으로서 예수님의 직무에 대해서 같이 한번 생각을 해 볼게요 어 앞서서 말씀드렸던 것처럼요 대제사장은 그 직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사람이어야 됐고요 사람을 잘 이해할 수 있는 그러 존재여야 했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자이 조건에 예수님이 하느냐 7절 말씀 보세요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하심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육체에 계실 때가 있었습니다이 뭐라 거죠 세글자 성육신 그죠 예수님의 성육신에 대해서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예수님은 사람이 되셔서이 땅에서 우리하고 똑같은 동일한 육체를 가지고이 땅에서

사셨습니다 어 예수님은 사람이 되셨는데 우리하고는 전혀 다른 사람이어서 어떠한 연약함도 없고 어떠한 어려움도 겪지 않고 그러지 않았다라는 거예요 어 예수님께서 육체로 계셨다는 말은요 우리가 이미 앞서 좀 살펴 봤었는데요 2장 17절 18절 그리고 4장 15절에서 고 얘기를 하는데 그 예수님께서 육체로 계셨다는 말은요 예수님이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되셨다는 것을 의미를 합니다 예수님께서 당하셨던 고난 예수님께서 당하셨던 시험 죄로 유혹

그 모든 것들이 진짜였다는 거예요 진짜 그냥 그런 것처럼 보였던 그런게 아니라 진짜였다는 겁니다 어 그래도 예수님은 죄는 범하지 않았으니까 다른 제사장들 럼 우리의 연약함을 진짜 안다라고 이야기할 기는 좀 어렵지 않아 그런 생각이 여러분 드실 수 있어요 근데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이미 앞에서 좀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예수님은 시험을 끝까지 드셨죠 끝까지 끝까지 드셨기 때문에 이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를 우리보다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어이 무게 뭐라 그러죠 무거운 거 듣는 거 중량 중량 든다 중량 친다고 중량 친 좀 그게 좋은 말이 아닌 거 같은데 하여튼 중량을 들어올릴 때 20km 들어보고서 포기한 사람은 30km 무 모르는 거예요 그렇죠 근데 예수님은 끝까지 그것을 다 견디셨나요 그러니까 훨씬 더 우리보다

우리의이 유혹이 얼마나 큰지 얼마나 어려운지를 더 이해를 하신다는 겁니다 어 여기요 표현을 보면은 7절에 표현해 보면요 예수님께서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하나님께 드렸다고 이야기를 해요이 통곡과 눈물 그리고이 기도에는

간절함이 사실은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큰 것이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우리의 연약함을 공정하신 우리의 연약함을 알고 이해하실뿐만 아니라 보실 수 있다라고 히브리서의 저자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어 예수님의 십자가가 예수님의 지상 사역의 절정이었다고 우리가 이야기할 수 있을 거예요 근데 그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만약에 그게 전부라면 예수님이이 땅에 태어나실 이유가 없었어요 그렇죠 예수님이 그냥이 땅에 오시면 됐습니다 와서 십자가 죽고 가면 돼요 그죠 십자가에서 죽는게 예수님께서 하신 일의 전부였으며 그렇게 해도 됐었다는 거예요 근데 예수님이 땅에 태어나셨습니다 무슨 얘기예요 어린 아기에 우리가 세상에 태어난 것처럼 예수님이 땅에 똑같이 태어나셔서 성장하셨습니다 잘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경험하는 그 모든 것들을이

땅에 계셨던 그 30년이 넘는 그 시간 동안에 동일하게 다 경험을 하셨다는 겁니다 성육신의 특별함이라는 걸 사실은 여기에 있어요 예수님이 인간이 되신 것은요 예수님이 인간이 되신 것은 우리의 진정한 온전한 대제사장이 되시기 위해서 그렇게 되셨던 겁니다 진실로 우리의 픔 우리의 연약함을 이해할 수 있고 그냥

모든 것을 다하는 전지하신 하나님으로서 아는 것이 아니라 우리와 같은 것을 똑같이 경험하셔서 그것을 정말로 경험으로서 아시는 그러한 대제사장이 되시기 위해서 그렇게 하셨다는 겁니다 여기 7절의 표현을 보면요 아마 여러분 생각나는 사건이 하나 있을 거예요 제가 다시 한번테니까 무슨 사건이 생각나는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는 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신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수원을 올렸고

그의 경건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심한 통곡과 눈물로 광구와 소원을 올렸던 것 뭐가 생각나세요네 마네가 생각나시죠 그죠 예수님께서 겟네 동산에서도 셨던 그 모습이 생각이 날 거면 정말로 간절하게 그 땀이 핏방울이 되도록 예수님께서 기도하셨습니다 근데 그때만

그렇게 하셨던게 아니었던 거죠네 그때만 그 마지막 순간에만 예수님께서 간절하게 그렇게 기도하셨던 것이 아니고요 예수님은 인간으로서 육체를 가지고이 땅에 계시면서 우리아 같은 삶을 사셨습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면서이 땅에서의

삶을 사셨습니다이 7절에 말하고 있는 것이 예수님이 한번 그렇게 하셨다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아니에요 육체로이 땅에 계시는 동안에 예수님은 계속해서 이러한 심한 통곡과 눈물과 강과 소을 하나님께 계속해서 올려 드렸다고 사실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예수님의 고통 중에 부르짖 부르짖음에 하나님은 또 계속해서 응답하셨다 말을 합니다 왜 그래요 예수님의 경건하지 다른 번역이요 경외하고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했던 하나님께 순종했던 아들이기 때문에 하 하나님께서 그 말씀 예수님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 하셨다는 겁니다 어

겟세마네에서 경우를 생각해 보면이 하나님의 응답이라는 것이 항상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은 아니다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예수님은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위에게 간절하게 구하셨는데 결국은 죽으셨어요 그죠 결국은 죽으셨습니다 그런데 죽음에서 결국은

능히 구원하기 하셨죠 하나님께서 맞아요 그니까 죽음을 경험하지 않 는 것이 아니라 죽음을 경험하게 하시고 그 죽음에서 하나님께서 구원에 내셨습니다 부활의 능력으로 다시 살리셨습니다 그렇게 해서이 기도에 응답을 하셨습니다 아예 죽음을 경험하지 않게 하신 것이 아니라 그 죽음을 이기고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어

하나님의 기도 응답이 사실 이럴 때가 굉장히 많아요 우리가 기도할 때는 하나님이 상황좀 좀 제거해 주세요 저좀 여기서 빼내 주세요 이제 그렇게 기도할 때가 많는데 하나님은 어떻게 응답하시니 하면은 그 상황을 이길 수 있게 하시는 거죠 그렇게 응답하실 때가 정말로 많습니다 그래서 그렇게함으로써 하나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그 상황 속에서 더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시는 거고요 그리고 결과적으로도 그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게 하시는 겁니다 예수님이 그런 삶을 사셨습니다 예수님이 그런 삶을 사셨다는 거 우리가 예수님께서 어 광야에서 금식하고이 마귀에게 험 시험 받으셨던 그 기록을 통해서도 알 수 있어요

예수님 40일을 금식하시고 40일을 금식하시고 마지막에 세 번 마귀에게 어 시험 당하신 것이 아니라 40일을 금식하시고 그 절정이 있었던 것이 성경에 기록된 세 번의 시험입니다 어 그 시험들은 예수님에게 다 똑같은 질문을 던졌어요 제가 예전에 그 부분에 대해서 설교할 때 어 설교 제목을 이렇게 잡았었습니다 믿고 순종하겠다 믿고 순종하겠다 왜냐면요 그 세 개의 질문이 예수님에게 계속해서 던졌던 질문이 뭐였냐면 이래도 네가 하나님을 믿고 순종

하겠느냐 기 때문에 그래요 사 예수님을 시험했던 것은 그거였습니다 예수님이 돌을 가지고 떡을 만들 수 있는지 없는지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이런 상황 속에서도 네가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겠습니다 돌을 돌을 떡으로 만들어 보라고 유혹한 것은요 하나님의 돌보심과 공급하실 없는 거 같은 이런 상황 속에서도 네가 여전히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겠나라고 그렇게 유혹하는

거였습니다 사이요 나에게 절하면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이 모든 것 너에게 주겠다라고 그렇게 유혹을 했었어요 무슨 유혹이 면요 하나님의 길이 훨씬 더 어렵고 힘든데 그래도 하나님을 믿고 네가 순종하겠다고 있었던 겁니다 사탄은 성전 꼭대기에 예수님을 데리고 올라가서 거기서 뛰어내려 보라고 유혹을 했었습니다 경험으로 하나님을 증명해 보지 안하도 그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겠다 겁니다 그 똑같은 질문을 아담과 하와도 받았었습니다 광야에 이스라엘 백성들도 그 똑같은 질문을 받았었어요 모든 대제사장들이 그 똑같은 질문을 받았 받았었습니다 우리도 그 똑같은 질문을 매일매일 받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가 받고

있는 시험이고 유혹입니다 우리 전에 사람들도 똑같이 그렇게 했고요 우리 이후의 사람들도 똑같이 계속해서 그 질문을 듣게 됩니다 이래도 네가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겠다 연역의 식사 있는 우리들이 계속해서 그러한 도전을 받는 겁니다 예수님도 사람이 되셔서 우리 중에 하나가 되셔서 똑같이 그런 이유 을 받으셨다는 겁니다 침내 요한에게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기 위해서 나오셨어요 그때 요한이 물었습니다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되는데 왜 나에게 오십니까 그렇게 물어봤습니다 어 요한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으니까 물어본 거죠 예수님이 죄사함을 위한 세례를 받을 이유가 없었습니다 왜요 죄가 없으니까

회개할 것도 없으니까 그렇습니다 근데 예수님 뭐라고 대답하셨다 면요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 것이 합당하니라 예수님은 세례를 받을 필요가 없었습니다 근데 하나님의 모든 의를 이루기 위해서 예수님은 죄인의 자리에셔야 됐던 거죠 그래서 죄인의

자리에셔서 세례를 받으셨던 겁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죄인의 자리에 오르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이사야의 예언처럼 예수님은 범죄자 중에 하나로 헤아림을 받으셨던 거예요 우리 중에 하나로서 우리와 똑같은 자로서이 땅에서

보여졌던 겁니다 그렇게 우리와 같이 되셔서 우리를 이해하고 용납하는대 제사장으로서의 일을 수행을 하셨다는 겁니다 어 그런데 여기서도 예수님의 특별함이 있습니다 모든대 제사장도 똑같이 그렇게 했었는데요 예수님의 특별함은 여기에 있습니다 연약해 식사였던 모든 사람들은요 이래도 네가 믿고 순종하겠나이다 실패했습니다네 그렇게 됐을 때 그들은 믿고 순종하지 못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실패했고 광야에 이스라엘이 실패했고 모든 대제사장들이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자신을 위한 속죄제를 드렸던 겁니다 근데 예수님은 아니죠 8절 보세요 그가 아들이면서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되어서 예수님이 순종함을 배우셨다는이 말이 되게 이상하게 들릴 거예요 그죠 예수님이 순종하지 못하신 적이 없는데 어떻게 순종함을 배웠을까 어떻게 배웠나요 인간으로서 그죠 인간으로서 순종하는 을 몸속 그렇게 배우셨던 겁니다 하나님으로서 예수님은 모든 것들을 다 아시는데 인간으로서 친히 그 모든 인간의 연약함을 예수님께서 경험하셨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우리의 연약함에 대해서 내가 안다라고 그렇게 말하실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온전한 대제사장이 되십니다 9절 보세요 온전하게 되셨음 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처음에 던졌던 질문 유대인들이 예수님에 대해서 던졌던 질문이 뭐라고 말씀드렸어요 예수님이 우리의 대제사장이 자격이 있느냐 였죠 그죠 근데이 말씀들을 보면 사실은 예수님께 그런 질문을 한다라는게 결례입니다 그죠 결례 중에 결례라고 말을 할 수 있을 겁니다 예수님만대 제사장으로서의 자격이 차고 넘치는 분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셨고 그리고 사랑을 그 누구보다 잘 이해하 시는 대제사장이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이 어떤대 대제사장으로 하지 못한 일을 하셨습니다 구절 끝에 예수님께서 뭐를 하셨대요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셨다고 말합니다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었다 대제사장에게 짐승을 가지고 나왔던 그 사람들 아주 일시적인 죄사함을 경험했을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세우신 우리의 대제사장이 예수님께 나오는 사람 는요 영원한 구원을 경험하게 된다라고 말을 합니다 대제사장들은 연약함 때문에 자기 연약함 때문에 순종하지 못해서 하지 못했었던 그 일을 예수님은

인간의 몸으로 고난을 받으셨으면 온전히 순종하셔서 이루셨다는 겁니다 예수님이 바로 온전하게 된 유일한대 제사장이십니다이 예수님이 바로 구약에 이된 메기 세의 관찰를 따르는대 제사장입니다 10절 보시면 하나님께 기 세대에 반찬을 따른 내 제사장이라 칭함을 받으셨느니라 어 예수님이 내기 세대의 반찬을 따르는대 제사장이라는이 사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이루신 그 모든 일에 대해서 이제 히브리서의 저자가 할 말이 아직 한참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거 우리도 이제 차근차근 하나하나씩 살펴보게 될 겁니다 자 그러면 이게 이제 우리한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마지막으로 좀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첫째로이 말씀은요

우리에게 확신하라라고 말입니다 확신하라 을 합니다 어 뭐냐하면요 이런 대제사장이 너에게 있냐라고 그렇게 우리에게 묻고 있다라는 거예요 나에게 이런 대제사장이 있는지 신하라고 그렇게 말을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온전한 대제사장이 계시는데 예수님이 그런 분이신데 그 대제사장이 너의 대제사장이 그렇게 묻고 있다라는 거예요 여기 9절 말씀을 다시 한번 보세요 예수님은 온전한 대제사장이 되셔서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신다고 말씀 하는데요 근데 누구에게 그렇게 되신다고 말을 하니까 바로 앞에만 보면요 모든 자라고 되 있죠 그죠 모든 자 근데 그 앞에 또 수 시고가 있어요 어떤 모든

자예요네 누군가 얘기 했겠죠 그죠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인 그냥 모든 사람이 아닌 겁니다 예수님이 이런 일들을 다 하셨으니까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구원받을 거야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자기에게 예수님에게 순종하는 는 모든 자가 영원한 구원을

경험한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 놀랍기도 하고 좀 의야한 말씀일 수 있어요 뭐가 의야 할까요요 말씀에서 우리에게 훨씬 더 익숙하면 모든 자기에게 순종하는이 아니라 사실은 자기를 믿는이라고 되어 있으면 훨씬 더 우리에게 자연스러웠을 거예요 그죠 근데 여기 보면은 순종하는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순종하는 행위가 아니라 믿음으로 구원받 는 거 아닌가요 왜 여기서 순종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요 우리가이 히브리서의 문명을 잘 기억을 해야 됩니다 히브리서는 우리가 앞에서 계속해서 봤던 것처럼 믿음하나 순종을 별개의 것으로 보고 있지 않아요 3장 18절 19절

봐도요 한번 보세요 18절 19절 보시면은 어 18절 제 끝에 곧 순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에게 아니냐라고 말을 하고요 그리고 19절은 이로 보건데 그들이 믿지 아니함으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순종하지 않은 것 믿지 않는 것 그것을 같은 것으로 보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예수님께서 믿고 순종하셨다 것처럼 예수님을 믿는 자들도 그렇게 끝까지 믿고 순종하는 자들인 겁니다 어 내가 지금 이런 믿음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요 이런 순종하는 믿음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요 예수님이 나의 대제사장이 아니다라는 얘기예요 지금은

순종하고 있지 않은데 나는 옛날에 예수님 믿었으니까 괜찮다라고 생각할 수 없다라는 겁니다 그 말은요 지금이 죽어 있는 사람을 보면서 옛날에 살았었어 그 지금도이 사람은 살아 있는 거야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하고 똑같아요 영적으로 다시 태어난 사람 다시 죽지 않습니다 그죠 맞나요 영적으로 거듭난 사람은 다시 죽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영적으로

죽어 있다라는 말은요 뭐를 믿냐는 거예요 처음부터 태어난 적이 없었다라는 것을 한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나를 봐야 돼요 지금 내가 이러한 믿음 가운데 거하고 있는지를 봐야 되는 겁니다 지금 예수님이 나의 대제사장인 이제 스스로

점검하고 여러분 신하야 됩니다 그것만큼 중요한게 없습니다 자 그리고 또 하나이 말씀은요 우리에게 안심하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안심하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예수님은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신다고 얘기를 해요이 영원한 구원의 근거가 내 순종에 있지는 않아요 그죠

내 순종에 있지 않고 예수님께서 이미 다 하신 그 순종에이 영원한 구원의 근거가 있습니다 왜냐하면은 예수님이 나의 대제사장 이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수님이 이땅에 계실 때 육체로 계실 때요 순종함을 배우셔서 온전하게 계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사역은 끝났나요 아니면 지금도 예수님 계속하고 계신가요

네 지금도 왠 대하고 있는 거 같죠 근데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이 부분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셨다고 얘기했잖아요 그렇죠 그 말은 예수님의 사역은 그 부분에 있어서는 끝났다라는 거예요 끝났다는 거 더 이상 예수님께서 하실 일이 없다라는 거이 땅에서이 땅에서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아버지께로 돌아가셨습니다 완성되어서 더 이상 모를 할게 없는 거죠 예수님도 할 일이 없어요 근데 내가 할 일이 있을까 내가 할 일도 없는 겁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는 구원은 그렇기 때문에 안전한 거고요 견고한 겁니다 어 구약의 대제사장이

나갔던 사람들은요 안심할 수 없었어요 근데 우리는 안심할 수 있다라는 겁니다 왜냐하면은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그 온전한 대제사장이 계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궁극적으로 우리가 그러한 평안을 누릴 수 있고요 그리고 지금 삶에서 여러분 위로와 힘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이 정말로 나와 같이 되셨고요 정말로 나와 같은 삶을 사셨다고 성경이 말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정말로 나를 아신다고 그렇게 말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수님의 그 한없는 지혜로 나를 아시는 것뿐만 아니라 나와 같은 경험을 하셔서 또 나를 아신다고 이야기 합니다 아들이면서 고난을 받으셨고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지금 그 과정 중에 있는 거예요

나도 그렇게 순종을 배워가고 있는 과정 중에 있는 겁니다 실패했던 아담이 우리에 대제사장이 아니에요 온전하게 되신 예수님이 우리의대 제사장이십니다 그 예수님께서 께서 나의 약함 우리 약함을 다 아신다고 말씀을 하시고요 그리고 나를 따라오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고 계신 겁니다 그리고 이길 끝에 정말로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말할 수 없는 그 영광이 기다리고 있다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여러분 포기하지 마시고요 주저 주저 앉아 계시지 마시고요 좌절에 계시지 마시고요이 하나님께서 세우신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을 바라보고 따라 가시기 바랍니다 때로는 예수님처럼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하나님께 올려드릴 때가 있을 겁니다 그런데 그때에도 예수님처럼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순종하는 것

그것이 우리가 따라가야 될 그 대제사장 예수님께서 우리들에게 보여 주셨던 본입니다 기도하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어 하나님 우리에게 정말로 합당한 내 제사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놀랐고 순종하신 예수님의 사랑이 참으로 놀랐습니다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베푸신 구원의 은혜도 다시 한번 더

감사하게 됩니다 말씀으로 모든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얼마나 큰 희생을 하셨는지 세상도 깨닫게 됩니다 창조주가 피조물의 모습을 입었고 피조물의 연약함을 경험하셨습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그렇게 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예수님께 합당한 찬양을 드리기를 원합니다 런 모든 말씀을 주님께 부탁드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립니다 아멘

이어서 살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