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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말씀을 좀이어서 계속 나누려고 합니다 지난달도 아니고 언제 마지막으로 저도 했었는지 기억이 잘 안 나는데 10월에 했나 뭐 그런 거 같아요 그래서 좀 오래 시간이 좀 지나긴 했는데 잠깐 이렇게 리마인드 해드리고 말씀을 이어가겠습니다 오늘 천사보다 뛰어난 아들에 관한 두 번째 시간이고요 몇 번째까지 저도 잘 모릅니다 오늘은 일단 두 번째입니다 히브리서 5장 1절부터 14절이고요 지난 시간에 왜 히브리서의 시작에서 이렇게 천사에 대해서 강조를 하냐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좀 나눴었어요 기억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기본적으로 이제 하나님을 거기에 계시면 멀리 계신 분으로써 사람들이 생각을 할 때 점점 하나님에 대해서는 멀게 느껴지고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시는 그런 은혜를 가깝게 느끼면서 마치 그
은혜가 하나님인 것처럼 생각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 이제 그런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기억나시나요 제가 그 주제로 주일에도 말씀을 한번 나눴으니까 아마 기억이 나실 것 같은데 그런데 이제 유대인들에게 천사가 이제 그런 대상이 되기가 쉬웠었다이 당시에 유대인들에게 천사가 그런 대상이 그런 대상이 되기가 쉬웠었다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왜 그러냐면 천사는 사람보다 뛰어난 존재이기도 하고 또 하나님께서 메신저로 사용을 했었던 그런 존재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천사가 중보자가 되기도 하고 누군가에게는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에 대한 다른 이름으로써 천사가 그렇게 불려지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천사를 숭배하던 사람들도 생겨났었고요 그리고 이제 그 당시에 영지주의라는 것도 있어서 온전히 영적인 존재인 천사보다 육신을 입으셨던 예수님은 조금 천사보다 못한 존재로 그렇게 비춰지는 경향도 그 당시에 있었다라는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그런 상황이에요 그런 상황이 예수님 그리고 예수님께서 중보자로서 이루신 새 언약 그것을 믿고 그것으로 인해서 핍박을 받고 있었던이 성도들에게는 아주 중요한 질문을 던지고 있었던 거죠 어떤 질문이었냐 하면은 굳이 예스여야 하냐 정말로 예수를 믿으면 뭔가 다른 거냐라는 그런 질문을 성도들에게 던지고 있었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성도들은 그 질문에 대한 답이 필요했어요 왜 그러냐면은 그들 주변에는 애초에 그것 때문에 예수님을 믿지 않은 사람들도 있었을 거고요 그리고 그들 주변에는 그것
때문에 처음에 그들과 함께 믿음을 가지고서 시작을 했었다가 믿음을 떠난 사람들도 있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상황에서 여전히 내가 예수님을 믿겠다는 여전히 내가이 예수님께서 전해주시니 복음을 붙들겠다라고 하려면 그럴만한 분명한
이유가 필요했었던 거죠 어떤 사람들은요 적절하게 그 두 가지를 구약과 신약을 예수님과 천사를 적절하게 조화시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메시아로서의 예수님을 버리지 않으면서 또 핍박도 피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있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뭐 예수님을 위대한 천사로 받아들이는 거예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 위대한 천사로서 받아들이면 여러 가지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다라고 그렇게 주장을 했습니다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가장 걸림돌이 됐었던 것이요 바로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서 받아들이는 거였어요 그런데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 여전히 위대하신 존재지만 누구하고도 비교할 수 없는 그런 위대한 존재이지만 위대한 천사로서
그렇게 받아들인다면 충분히 괜찮은 설명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던 겁니다 여전히 예수님을 위대하신 분으로서 남을 수 있고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유대인으로부터는 혹은 로마인으로부터나 그렇게 핍박을 공격을 피할 수 있는 그러한 근거도 생길 수 있는 거죠 자연스럽게 영지주의 문제도 해결되죠 그렇죠 예수님이 천사라고 이야기를 하면은 영지주의의 공격을 받지 않아도 됩니다 그런 상황이 있었기 때문에 이들에게 정확한 답이 필요했었던 거예요 그럼이
답이 정말로 좋은 해답일까 안타깝지만 그렇지는 않습니다 좋은 해답이 아닐뿐만 아니라 사실은 아주 끔찍하고 위험한 그러한 생각입니다 이유는 간단한데요 히브리서 1장 4절 보시면 이렇게 말씀을 하죠 그가 천사보다 훨씬 뛰어남은 그들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라고 말씀을 해요 그러니까 예수님은 본질적으로 천사가 아니신
거죠 예수님은 본질적으로 천사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을 천사로서 받아들인다라는 얘기는 무엇을 부정하는 거예요 예수님의 본질을 부정을 하는 것이 되는 겁니다 예수님의 자리에 천사를 올려놓는 것 이제 그것은 당연히 어리석은 일이 되는 거고요 반대로 예수님을 천사의 자리까지 그 천사가 얼마나 높다라고 얘기를 하든지 상관없이 예수님을 천사의 자리까지 내리는 것은 그 자체로서 신성모독이 되는 겁니다이 히브리서의 저자는요 그런 끔찍한 그런 위험한 생각 그런 타협의 유혹에 있었던 그런 성도들에게 편지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그렇게 위대하다고 생각했었던
그 천사들과이 예수님을 비교하면서이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분명하게 선포를 하고 있는 겁니다 1절부터 3절에서는 우리가 무엇을 봤었냐면 예수님이 하나님의 마지막 계시라는 것을 봤었어요 그러면서 예수님이 얼마나 하나님의 마지막 계시로서 뛰어나신지를 예수님의 어떠하신 예수님의 속성과 예수님의 하신 일 사역을 통해서 봤었습니다 7가지가 총 언급이 됐었어요 근데 여기 오전보다 14절 말씀을 보시면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7개의 부양 말씀이 인용이 됩니다 그러면서이
4절에서 말하고 있는 그가 천사보다 훨씬 뛰어나다라는이 사실을이 구약의 말씀을 통해서 증명을 합니다이 구약의 말씀 누가 전해줬다라고 사람들이 믿었다 그랬어요 천사들이 그렇죠 천사들이 전한 율법이라고 이들이 받아들이고 있었는데 바로 그 천사들이 전한 율법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고 있는이 율법을 통해서 내가 보여주겠다라고 히브리서의 저자가 말을 하는 겁니다 구약 성경은 당연히 지금도 마찬가지긴 한데 그 당시에 유대인들이라면요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하나님의 말씀이었어요 그래서이 히브리서의 저자는 1절에서 말했던 것처럼 자기가 지금부터 인용하게 될이 모든 구약의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다라는 것도
강조를 합니다 일반적으로 말씀을 인용할 때 뭐라고 성경에 많이 되어 있냐면 기록되었으되라고 많이 되어 있어요 그렇죠 바울서 신서들 보면은 기록되었으되라고 많이 되어 있습니다 근데 여기 말씀을 보시면요 히브리서 저자는 계속해서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5절에 보시면 중간에 하였으며라고 하였으면 뭐가 빠진 거냐면 말씀이 빠진 거예요 말씀하셨으면 그리고 오전 끝에도 하셨느냐 말씀하셨느냐라고 말하는 겁니다 그 뒤에 말씀도 계속해서 보시면요 기록되었을 때가 아니라 말씀하셨느냐 말씀하셨느냐라는 표현을 계속해서 사용을 합니다 그런 표현을 사용해서요이 인용하는이 말씀들이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다라는 것을 더 강조를 하고 있는 거예요이 구약 성경을 인용을 하면서 다른 어떤 논리나 그런 것들보다이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가지고 성도들을 지금 권면하고 깨우치려는 그런 의도를 가지고 이렇게 말씀을 기록을 했다라는 겁니다 또
하나 좀 생각해 볼 수 있는 건 뭐냐면요이 인용된 말씀들을 보면요 이거는 우리는 이제 번역된 것을 보니까 이게 딱 와닿지 않는데 말씀을 보면요 이것이요 원래 히브리어 성경을 인용을 한게 아니라요 히브리어 성경을 헬라어로 번 성경에서 그러니까 번역본을 인용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히브리어 성경 헬라어로 번역한 거 뭐라 그러는지 혹시 아세요 70명이 했다 그래서 70인력이라고 얘기하는 그 헬라어 성경입니다 그러니까 히브리어 성경을 그대로 인용한게 아니라 번역된 성경을 인용을 했어요 그러면서 동시에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강조를 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꼭 여러분들이 히브리어를 모르고 하려고 그 원어를 몰라도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다라고 우리가 이야기할 수 있는 근거가 사실은 여기에 있어요 아무리 어떻게 번역이 되더라도이 본래의 내용을 그대로 반영하는 한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인 거죠 어떤 언어로 되어 있든지 본래의 의미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는 한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서의 권위를 가지고 있다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고요 히브리서의 저자가 그렇게 하고 있는 겁니다
5절 말씀 먼저 읽어 볼게요 읽어 볼테니까 여러분이이 질문에 답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어느 때 천사 중 누구에게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으면 또 다시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라 하셨느냐
답이 뭘까요 없다죠 그렇죠 어떤 천사에게도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여기 인용된 말씀이냐 시편 2편 7절 하고요 사무엘과 7장 14절을 지금 인용을 한 겁니다요 인용이라는 것을 좀 나중에 생각을 해보고 일단 내용만 생각을 해 볼게요 물어보고 있는 거 아주 간단하죠 뭐냐면 하나님께서 천사에게 어떤 천사에게 네가 내 아들이야라고 말한 적이 있느냐라는 겁니다 몰라서 물어보는 것이 아니죠 그렇죠 이런 질문을 무슨 질문이라고 하죠 수사적인 질문 수사적인 질문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모두가 다 답을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다 답을 알고 있는데 일부러 물어봐서 이것이 너무 당연한 얘기 아니야라고 그렇게 말을 하는 겁니다
당연히 하나님은 천사 중에 누구에게도 아들이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근데 머릿속에 잠깐 생각 드시는 분들이 계실 거예요 구약에 보면은 천사들을 뭐라고 표현하죠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표현을 하죠 그렇죠 여기서이 아들이라는 말의 의미가 제한적으로 사용됐다는 걸 우리가 좀 알아야 되는데요 생각해보면 아주 넓은 의미에서는 정말로 아주 넓은 의미에서는 하나님은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분으로써 만물의 아버지라고
불릴 수 있겠죠 그렇죠 그리고 그 말을 뒤집으면 그런 측면에서 보면 어떤 피조물이든지 어떤 사람이든지 어떤 존재든지 하나님의 자녀라는 표현도 사용을 할 수가 있을 겁니다 어떤 측면에서 그러냐면 창조의 측면에서 봤을 때는 그렇게 얘기할 수 있다라는 거예요 누가복음에 보면 예수님의 족보가 기록이 되어 있는데요 보면은 우리말 성경에는 이제 예수님은 요셉의 아들이고 그 위는 헨리고 뭐 그런 식으로 쭉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는데
원문을 보면 어떤 식으로 되어 있냐면요 예수님은 요셉의 아들이고 그리고 요셉은 헨리의 아들이고 누구의 아들이고 누구의 아들이고 그런 식으로 기록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해서 쭉 끝까지 따라가 보면은 마지막에 아담이 나오고 그 다음에 아담은 누구의 아들이라고 되어 있냐면 아담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아담이 하나님의 아들이네요 예수님이 아니라 만나요 맞죠 어떤 측면에서 만든 거예요 창조의 측면에서 방금 얘기했던 창조의 측면에서는 그런 거죠 아담은 인간 부모가 없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아담을 처음이 땅에 존재하게 한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표현을 거기서 사용을 하는 겁니다 근데이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할 때는 그런 창조의 의미가 그 안에는 들어있지 않습니다 뒤에서 얘기를 할 거예요 믿는 자들에 대해서 믿는 자들에 대해서 하나님의 뭐라고 얘기하죠 자녀들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표현을 사용을 합니다 영접하는 자꾸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라고 요한복음 1장 12절에서 말하고요 로마서 8장 14절 보시면 물은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은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분명하게 말을 합니다 그러니까이 경우에는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표현이 뭐를 나타내는 거예요 하나님과 그 구원받은 사람과의 관계를 나타내는 표현인 애초에 그렇게 태어난 것이 아니라 그들이 입양이라는 과정을 거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본래 하나님의 자녀였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 권리를 얻었다라고 말을 해요 입양이 거기에 이제 들어가는 거죠 근데 예수님이 그렇게 하나님의 아들이 되신 거냐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죠 뒤에 가서 이야기를 할게요 자 그러면 천사는 어떨까 이제 천사까지 왔습니다 천사 욥기를 보면 이제요 표현이 나오는데 욥기 1장 6절 38장 7절에 보면은 하나님의 아들들이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이건 누가 봐도 천사를 지칭하는 표현이다라고 말을 할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여기서 이제 하나님의 아들들로서의 천사를 표현할 때는 분명히 다른 키조물들하고이 천사를 조금은 구별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이 천사는 영적인 존재로써요 생각해보면 다른 어떤 피조물들보다 하나님하고 비슷한 존재예요 그렇죠 천사를 생각해 보면은 우리들 입장에서 봤을 때 다른 어떤 피조물들보다 하나님하고 비슷한 그러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천사들의 신으로서 그렇게 섬김을 받기도 했었던 거고 사람들에 의해서 또 이렇게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아니지만 영광스러운 존재들로서 그렇게 불려진 겁니다
그런데 분명한 건 뭐냐면 성경 어디를 봐도 천사들에 대해서 집합적으로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표현을 했지이 히브리서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어느 한 천사에 대해서 하나님이 너는 내 아들이야 너는 하나님의 아들이야라고 표현을 한 적은 없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천사들은 집합적으로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불렸을 뿐이지 어떤 천사 하나가 지목돼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린 적은 없습니다
논리적으로 생각해보니 천사들이 하나님의 아들 드리면 한 천사는 뭐가 돼야 돼요 하나님의 한 아들이 되어야지 맞을 것 같은데 성경은 그렇게 부르지 않는다라는 거죠 이 5절 말씀을 다시 보시면요이 히브리서의 저자가 인용하니 하나님의 말씀은 아주 제한적이고 특별한 관계를 지금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맥락상으로도 그런데요 문법을 보면요 더 그래요
5절에 보면요 대명사들이 나옵니다 너 내 이제 고런 대명사들이 나오는데이 대명사들이 반복해서 사용돼서 그 의미가 강조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조금 과장해서 번역을 하면 사실 요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뭐냐면은 다른 사람이 아닌 네가 나의 아들이다 오늘 내가 친히 너를 낳았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뒤에 인용문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친히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다른 사람이 아닌 그가 내게 아들이 되리라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 중에 하나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은 아니고 오직 너 하나만이 내 아들이야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아주
유일하고 특별한 의미에서의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단어를 여기서 지금 사용을 하고 있는 겁니다 천사들 인간이든 어떤 피조물이든지 여기에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우리가 예수님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봐야 돼요 그럼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셨는가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선포됐던 그런 장면들을 우리가 좀 살펴봐야 되는데 천사들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린 적이 없어요 그럼 예수님은 있을까요 있죠 그렇죠 예수님은 있습니다 근데요 여러분이 히브리서 말씀을 지금까지 읽으시면서 살짝 눈치를 채셨는지 모르겠는데 우리는 지금 계속해서 아들이라고 얘기하면 그게 예수님이고 예수님이라고 얘기하면 그게 아들인 것처럼 계속 혼용해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보면요 그리고 1장 전체를 봐도 단 한 번도 예수라는 단어가 나오질 않아요 그렇죠 예수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냥 아들이라는 표현만 나옵니다
언제 가서 예수라는 단어가 처음 나오냐 하면은 2장 9절에 가서 그때 처음 나옵니다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를 보니라고 할 때 그때 가서 예수라는이 이름이 처음 나와요 그러니까이 히브리서의 저자는요 예수는 예수님의 인간으로 오셨을 때 이름이잖아요 그렇죠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인간으로 오셨던 예수님을 지금 여기서 얘기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아들로서의 예수님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강조하려고 일부러 예스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지 않는 겁니다이 예수 아들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스스로를 낮추셨을 때 낮추셨을 때 얻으셨던 이름인 거죠 그래서 그 이름은 뒤에 가서 나옵니다 그런데 여기서이 저자가 말하고 있는 아들이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사실 논란의 여지가 없어 이것을 읽는 사람이라면이 아들이 누구를 지칭하고 있는지 분명하게 알 수가 있습니다 2절 3절에 보면요이 아들에 대해서 이렇게 표현을 하잖아요 만유의 상속자고요 그 다음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었다라고 말을 하고요 3절에서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고 그 본체의 형상이고 그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들고 있고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예 우편에 앉으신 분이 일을 하신 분은 예수님 말고는 없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이것이 예수님인 것은 분명합니다이 아들들이 지금 예수님인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려진 적이 있느냐 살펴보겠습니다 제가 말씀을 읽어 드릴테니까 다 찾지 마시고요 잘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예수님의 탄생을 알리면서 마리아에게 천사가 이렇게 말을 했어요 누가복음 1장 31절 32절 보시면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그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에 아들이라 일컬어질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왕위를 그에게 주시리니 예수님이
지극히 높으신이 하나님을 지칭하는 표현이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려질 것이다라고 말을 했고요 또 조금 내려가서 말씀을 보시면 35절에서도 천사가 말합니다 성령이 너에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바 거룩한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
실제로 예수님께서이 침례 요한에게 침례를 받고 올라오셨을 때 하늘에서 무슨 소리가 났었죠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라는 소리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아들로서 선포를 하시고 있는 그러한 모습입니다 또 그런 비슷한 사건이 한 번 더 있었어요 언제 변화산에서 그렇죠 예수님께서도 제자들 앞에서 변화되셨을 때 그때도 동일하게 소리가났습니다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을지어다라고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다른 존재의 어떤 존재에도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없고요 오직 예수님에게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님도 보면요 항상 하나님을 지칭할 때 뭐라고 부르셨어요 기도하실 때 보면은 아버지라고 부르셨어요 아버지라고 부르셨습니다 아주 개인적이고 친밀한 표현이었는데 근데 유대인들이 그것을 받아들일 수가 없었어요 예수님께서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니 나도 일한다라고 요한복음 5장 17절에서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을 듣고 나서이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왜 그랬냐면 예수님이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았기 때문이었다라고 5장 18절에서 말을 합니다 예수님께서 그러니까 이게 당연히 이스라엘 민족적으로서 하나님의 아버지라고 그렇게 부를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이렇게 개인적으로 보면 여기서 하나님을 자기에게 친 아버지라고 했다라고 얘기를 하죠 그러니까이 사람들은 그 표현을 받아들일 수가 없었던 거예요 요한복음 10장 30절에 보시면요 예수님이 나와 아버지는 하나다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때도 유대인들이 비슷한 반응을 보입니다 예수님한테 이렇게 말했어요 10장 33절에 보시면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로 말미암아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신성모독으로 이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그러니까 여기이 말을 잘 보세요이 논리를 잘 보셔야 돼요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시면서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씀을 하셨을 때 유대인들은 그 말을 어떤 의미로 받아들였다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주장을 한다라고 받아들였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우리가 이제 예수님에게 사용된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의 의미를 알 수 있는 건데이 말은요 예수님이 하나님의 피조물이라는 의미도 아니고요 예수님이 하나님과 유사한 존재다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도 아니고요이 말은 뭐를 의미하는 거냐 하면 바로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시다라는 것을 의미하는 말인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의 신성을 드러내는 표현이다라는 겁니다
하나님의 아들이라는이 표현이에요 유대인들이 오해했던 거 아닐까요 유대인들이 예수님은 그런 의도가 전혀 없었는데 유대인들이 오해해서 저번 신성모독이야 그렇게 얘기한 걸까요 만약에 그랬으면 예수님께서 그들의 말을 바로 잡으셨겠죠 그렇죠 아니야 그런 의도가 아니라 이런 얘기 한 거야라고 하셨겠죠 근데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요한복음 10장 35절 36절 보시면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신성모독이라 하느냐 예수님은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표현에 대한이 유대인들의 그 이해를 정정하지 않으셨어요 그렇죠 왜 그러냐면 맞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시고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자신을 드러내셨을 때 그것이 의미했던 건 뭐냐면은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다라는
의미였다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하신 건 뭐냐면 그 유대인들의 전쟁 그리고 그에 따른 결론이었어요 그들이 예수님이 신성모독을 하고 있다라고 결론을 내린 이유는 뭔가요 그들은 예수님을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으니까 그랬던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예수님은 그렇지 않으셨기 때문에 신성모독이 아니다라고 말씀을 하신 겁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예수님의 반론 자신의 본질에 대한 부분이에요 사람들은 예수님을 그저 사람이라고만 생각을 했었지만 그렇지 않았던 겁니다 예수님은요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 곧 하나님의 아들 메시아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친아버지로 여기고 자신을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는 것이 전혀 신성모독이
아니었다라는 거예요 예수님에게 한해서 그랬다라는 겁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모든 신성을 가지고 계시는 하나님의 아들 이시기 때문입니다 아들이라는 표현을 들으면요 우리가 가장 자연스럽게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뭐냐면 출생으로 인한 관계예요 그렇죠 출생 아버지가 아들을 물론 엄마가 낫기는 하지만 하여튼 그 아버지 나를
낳으시고 그런 표현도 있으니까 출생으로 인한 그런 관계를 우리가 생각을 하는데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표현은 본질에 대한 표현이다라는 것을 여러분 기억을 하셔야 돼요 사람이 나으면 사람인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하나님이 나으면 하나님이신 겁니다 무슨 얘긴지 알겠어요네 물론 제가 여기서이 개를 비우는 것이 조금 그렇긴 하지만 잘 이해를 하시라고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러니까 다만 낳는다라고 이야기를 할 때 우리에게는 그 낳는다는 것이 존재의 시작을 의미를 하잖아요 그렇죠 근데 예수님은 그렇지는 않다라는 겁니다이 하나님의 신성을 그대로 가지고 계시다라는 의미에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표현이 예수님에게 사용이 됩니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표현의 핵심은요 예수님은 하나님과는
구별되는 분이시다라는 거예요 아들이니까 그렇죠 아들이니까 구별은 되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모든 능력과 속성과 성품 그 모든 것들을 예수님은 가지고 계시는 하나님이시다라는 것을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그 삼위일체 안에 있는 질서를 나타내는 표현이기도 하고요 살아있는 사랑의 친밀한 관계를 나타내는 표현이기도 합니다 예수님이이 땅에 계시는 동안에 자신을 그렇게 드러내셨고요 그리고 하나님은 직접적으로 우리가 봤었던 것처럼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그렇게 선포를 하셨어요 그리고 바울은 로마서에 보면 이렇게 기록을 했습니다 로마서 1장 3절 4절을 보면 그의 아들에 관하여 말하면 예수님이죠
아들에 관하여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예수님의 인성을 얘기하자면 예수님은 누구의 자손인 거예요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을 하고 있는 거고요 그런데 신성을 얘기하자면 예수님은 누구의 아들이다 하나님의 아들이다
그리고 부활 예수님의 부활이 그 사실을 선포했다라고 바울이 말을 하는 겁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이 그들 예수님의 탄생에서 이야기가 됐었고요 예수님의 공생에 시작에서 이야기가 됐었고요 십자가를 앞두고 이야기가 됐었고 그리고 부활을 통해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이 선포됐다라는
겁니다 자 그럼 여기서 이제 한 가지 우리가 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될게 있는데 뭐냐면은 예수님은 어느 한 시점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신 걸까요 아니면 원래부터 하나님의 아들 이셨을까요 네 지금까지 말하니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이 의미하는 바를 생각해 보면은 당연히 예수님은 본래부터 하나님의 아들이 있었다 원래 하나님의 아들이 있었다라고 우리가 얘기를 하는 것이 맞죠 그렇죠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로서 선포되신 것은이 땅에 오셨을 때 일어났었던 일들이지만 예수님은 본래 하나님의 아들로서 존재하시는 분이세요 그러니까 예수님은 인간이 되셨지만 하나님이 되시지는 않았잖아요 그렇죠
요한복음 1장 14절에 보시면 말씀이 육신이 되었다라고 말하죠 그쵸 그거는 예수님께서 인간이 되셨음을 말을 하는 것이지만 요한복음 1장 1절을 어떻게 시작합니까 태초의 말씀이 계신이라잖아요 그렇죠 태초에 말씀이 되셨으니까 아닙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이 말씀은 곧 하나님 이신이라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거기서 뭔가 되고 안 되고가 없어요 예수님은 처음부터 하나님이신 그러한 분이시고 인간이 되신 겁니다 하나님 예수님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하나님이시다라는 것을 히브리서 1장에서 반면에 10절부터 12절에서 또 말씀을 합니다 앞서 언급했었던 그 사건들 예수님의 출생에서 예수님께서 침례 받으실 때 예수님께서 변화성에서 변화되셨을 때 부활을 통해서 그 모든 것들은이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신 사건이 아니라 이미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드러나신 사건들인 거죠 그것이 재확인된 거고요 선포된 겁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그때 되신 것이 아니에요 예수님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아들 이십니다 그
어떤 천사에게도 아들이라는 이름을 주시지 않으셨어요 오직 예수님만이 천사보다 더욱 아름다운 일은 즉 아들이라는 그 이름을 가지고 계시고요이 땅에 오셨을 때 하나님께서 그렇게 선포를 하셨습니다 흥미로운 건요 여기 히브리서 저자가 그냥 하나님이 천사 중 누구한테 아들이라고 하신 적 있느냐 그렇게 물어보지 않았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요 말씀을 보면 아 이런 걸 물어보고 있구나 우리가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데 그렇게 물어보지 않았어요 굳이 구약의 두 말씀을 인용을 하면서이 질문을 했습니다 처음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시편 2편 7절 하고요 사무엘하 7장 14절의
말씀인데요이 아무거나 그냥 구약에 나오는 아들이라는 단어 가지고 와서 이렇게 지금 인용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요 중요한 이유가 있어서이 두 말씀을 지금 인용을 한 겁니다이 두 말씀의 공통점은 뭐냐면요 하나는 아들에 대해서 말을 한다는 거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메시아 왕에 대한 예언적인 맥락에서이 말씀이 주어졌다라는 거예요 먼저 시편 2편을 보시면요 시편 2편은 하나님의 대적하는 그 세상 속에서 하나님께서 메시아 왕을 세우셨다라는 것을 말하는 시편입니다 그래서 기름부음 받은 자 메시아죠 그런 표현이 나오고요 나의 왕이라는 표현이 거기 나옵니다
그런데이 시편 2편을 읽어보면요 거기에 말들이 기록이 되어 있어요 누가 누가 하는 말들이 기록이 되겠습니다 제일 먼저는 하나님의 대적하는 사람들의 말이 거기에 나오는데 그들이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우리가 그들의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 버리자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니까이 메시아의 통치를 받아들이지를 않는 거죠 그렇죠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면서 말씀을 하세요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삶 시온의 세웠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지 그들이 받아들이든지 받아들이지 않든지 하나님께서이 온 우주의 왕이신 하나님께서이 세상의 왕을 세우셨다라고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이제 이어지는 말씀이 여기 히브리서 저자가 인용한 시편 2편 7절인데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보면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라고 하면서 말씀이 기록이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이 7절에 화자가 누구냐 하면은 아들 자신인 거예요 그렇죠 아들 자신입니다 아들이 그 아버지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을 그대로 인용해서 이야기를 한 겁니다 그리고 나서 이어지는 말씀이 그 여호와께서 아들에게 모든 나라를 유업으로 주실 것이고 대접하는 자들에게 승리하게 하실 것이다라는 그 내용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이 아들이 곧 누군 거예요이
하나님께서 세우신 기름부음 받은 자 하나님께서 세우신 왕인 거죠 그렇죠 메시아 왕인 겁니다이 말씀이 이제 예수님을 통해서 그대로 이루어졌다라는 것을이 당시에 성도들이 분명히 알고 있었어요 처음에 교회가 핍박받았을 때요 그들이 기도하면서 이렇게 말을 했었습니다 사도행전 4장 25절 말씀부터 보시면 주의
종 우리 조상 다윗의 입을 통하여 성령으로 말씀하시기를 어찌하여 열방에 분노하며 족속들이 허사를 경험하였는 곳 세상 군왕들이 나서며 관리들이 함께 모여 주와 그의 그리스도를 대적하도다 하신 이로써이다 시편 2편에 아까 말씀드렸던 그 말씀을 인용을 한 겁니다 그러면서 뭐라고 얘기했냐면은 과연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는 이방인과 이스라엘 백성과 합세하여 하나님께서 기름 부으신 거룩한 종 예수를 거슬러 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이루려고 예정하신 그것을 행하려고이 성에 모였나이다 그러니까 20편 2편에서 기록된 그 기름부음 받은 자 하나님께서 세우신 왕이 예수님이시다라는 것을이 당시에 성도들이 이미 알고 있었고요 예수님을 통해서 그것이 이루어졌다라는 것도 알고 있었던 거죠 바울도요 안디옥에서
설교하면서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우리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을 너희에게 전파하노니 곧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키사 우리 자녀들에게이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 함이라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와 같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하나님은요 하나님 아들을 메시아 왕으로 세우셨습니다 그러니까 메시아 왕은 천사가 아니라 아들이어야 했었던 거죠 누가 아들인 거예요 천사가 아니라 예수님이 아들 이십니다 사무엘하 7장에서는요 그 다음 인형문인데요이 사무라 7장에서는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영원한 그 언약을 주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주신 그 언약의 핵심은 뭐냐면요 그의 자손으로 오게 될 영원한 왕이었어요 그리고 그
왕에게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신 거죠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니 사무엘과 7장 14절입니다 솔로몬은 자기가 그 왕이라고 생각을 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어느 정도 그 말씀을 이루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궁극적으로 그 모든 약속을 이루지는 못했습니다이 하나님의 언약은요 더 궁극적인 성취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윗의 자손이라는이 표현 자체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메시아를 지칭 많은 그런 표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에서 읽었었던 그 누가복음 1장 32절에서도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이 언급이 되면서 동시에 다윗의 왕위에 오를 것이 언급이 됐었던 거예요
침례 요한의 아버지 사가랴도 하나님의 구원하심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뭐라고 얘기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그 종 다윗의 집에 일으키셨다라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앞서 읽었던 그 로마서 1장 3절에서도 바울은요 예수님을 육신으로는 다윗의 자손이라고 그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그 이유도 여기에 있는 거죠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기 때문에 메시아 왕이 되실 수 있었던 겁니다
히브리서의 저자가 인용한이 두 구절이 분명히 말하는 것이 이건 거예요 뭐냐면은 아들이 메시아가 될 수 있다라는 겁니다 아들의 메시아가 될 수 있다 그러니까 아들과 메시아가 다른 존재가 아니라 아들만이 메시아가 될 수 있다라는 거죠 이제 2장에 가면 조금 더 분명하게 우리가 보게 되겠지만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를
구원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5절에서 저자가 독자들에게 물어보는 것은 이건 거예요 하나님의 천사 중 누구에게 아들이라고 하셨냐 이런 아들이라고 천사 중에 누구에게 그렇게 얘기를 하셨냐 너희가 생각하는 아무리 위대한 천사들을 떠올려 봐라 하나님께서 그들 중 누구에게라도 아들이라고 하신 적이 있느냐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아무도 없죠 그렇죠
그렇다면요 그 말이 의미하는 것은 뭐냐면 절대로 절대로이 구원이라는 것은 누구를 통해서 올 수 없다는 거예요 천사를 통해서 나올 수 없다라는 겁니다 천사를 통해서 우리에게는 구원이 올 수가 없다라고 말을 하는 겁니다 아들은 천사가 될 수 없고요
천사는 아들이 될 수가 없습니다 오직 한 분 예수님만이 유일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시고요 그렇기 때문에 그분만이 유일한 메시아가 되십니다 그분만이 유일한 구원자가 되신다라고 말을 하는 겁니다 이제 이어지는 말씀을 통해서 다음 달이 되겠지만 내일 휴지는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이 어떻게 천사보다 더 위대하고 뛰어나신지를 우리가 살펴보게 될 텐데요 근데 그 모든 기초에 있는 사실이 이건 거예요 뭐냐면은 예수님이 아들이시다라는 겁니다 예수님이 예수님이 아들이시고 천사는 아니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을 천사로 만들거나 천사를 예수님으로 만들게 되면은이
사실 위에 기초한 모든 것을 잃게 된다라는 겁니다이 아들이신 예수님 위에 기초한 모든 것들을 잃게 된다라는 거예요 적절한 조합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예수님을 아무리 위대한 천사로 만들든지 천사를 예수님과 가장 비슷한 모습으로 만들든지 그러한 조합은 없다라는
겁니다 다음 시간에이어서 뒤에 말씀들을 같이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도하고 오늘 말씀 마칠게요 하나님도 저희들에게 주시니 말씀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보내 주셔서 우리를 구원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이 세상에 많은 것들이 우리를 구원할 수 있을 것처럼 우리들에게 말을 하고 있고 우리를 속이고 있지만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 외에는 그 어떤 것도 우리들에게 참된 구원이 되지 못함을 다시 한번 또이 말씀을 통해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우리의 영혼의
구원뿐만 아니라 우리의 계속되는 모든 삶의 구원에 있어서도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에게 구원이 되시고 우리를이 모든 상황에서 구원할 분이심을 우리가 알고 그렇게 살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계속되는 또 히브리서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더 예수님을 알게 하시고 또 감사하고 예배할 수 있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를 드립니다들은 말씀 주님께 의지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