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히브리서 강해

천사보다 뛰어난 아들에 관하여 1(히 1:5-14)

최종혁 · 2022.11.02 · 히브리서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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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5장 1절부터 14절을 본문으로 천사보다 뛰어난 아들에 관하여라는 말씀으로 말씀을 나누려고 합니다 오늘은 서론을 할 거고요 다음에 본론 말씀을 나누게 될 겁니다 그래서 내년에 다 12월에는 제가 시간이 없어서 내년에 아마이어서 듣게 될 것 같습니다 먼저이 히브리서 처음에 보면 1장하고 2장에서 천사에 대한 말씀을 좀 길게 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왜 천사에 대해서 말을 할까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되는데요 자 여러분이 말을 잘 들어보세요 어떻게 들리나 예수님이 천사보다 뛰어나십니다

어때요 맞아요 예수님께서 천사보다 위대하십니다이 말이 되게 특별하게 들리나요 그러지 않죠 되게 당연하게 들리죠 그렇죠 당연하지 뭐 누가 뭐래 누가 아니래 뭐 그런 생각이 아마 들 수 있을 거예요 그게 오늘날 성도들 오늘날 우리들이 보이는 대부분의 반응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예수님의 위대하심을 좀 차치하고 나서 기본적으로 우리가 천사에 대해서 생각할 때이 천사라는 존재에 대해서 별다른 감흥이 그렇게 없어서 아마 그럴 겁니다

천사라는 단어를 들으면 여러분 뭐가 머릿속에 떠오르세요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세요 나에게 또 머리에 링 또 하얀 거 그렇죠 뭐 깨끗하고 하얀 거 뭐 그런 이미지들이 이제 천사에 대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인데요 착하다 깨끗하다 뭐 그런 이미지들이 있습니다 아름답다 위대함 하고는 약간 거리가

있는 그런 이미지들이에요 그리고 그거조차도 그렇게 현실감 있게 그렇게 느껴지지는 않을 거예요 여러분 천사를 그런 아름다운 천사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없으시죠 그러니까 이제 그런 이미지만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로이 천사라는 단어를 쓸 때는 언제 쓰냐 하면은 이제 아기들 아기들 보면서 뭐라 그래요 천사 같다라고 그렇게 표현을 합니다 그렇죠 그리고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이 있으면은 천사 같다라는 그런 표현들을 사용을 해요 또 이런 경우에 아주 힘든

남들이 하기 어려운 일 이제 그러한 일들을 나서서 할 때 뭐 선한 일이든 뭐 의로운 일이든 그러한 일들을 할 때도 그 사람들에 대해서 우리가 뭐라고 얘기합니까 천사 같다라고 그런 표현들을 사용을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이 천사에 대한 이미지들인 거예요 그러니까 뭐 그 이미지 자체가 뭐 나쁘다 뭐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각에 천상을 어떠한 것을 상징하는 그러한 존재이지 그 자체를 우리가 현실감 있게 그렇게 느끼고 있지는 못하다라는 겁니다 마치 판타지에 나오는 엘프 같은 그런 느낌이에요 그렇죠 엘프 가만히 한번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엘프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시작하고 천사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생각이 사실 크게 다르지 않을 거예요

현실적으로 느끼는 부분에 있어서는 크게 다르지 않을 겁니다 실존하는 존재로서 우리가 느끼는 것이 아니라 그냥 우리들이이 사람들의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존재 이제 그렇게 더 느끼게 됩니다 실제로 천사가 존재한다고 믿는 사람이 많을까요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는 사람이 더 많을까요네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믿는 사람들이이 세상 전체를 놓고 봤을 때 아마도 더 많을 거고요이

천사 혹은 어떤 비슷한 영적인 존재를 믿는 사람들도 아마 각자의 생각들이 다를 겁니다 제가 처음에 처음에가 아니구나 그 처음 구원받으신 분하고 얘기하다가 혼자서 그냥 깜짝 놀랐던 적이 있는데 구원받은지 꽤 지나셨었는데 그때 이제 사람이 죽으면 천사가 된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계셨어요 그분이 그래서 제가 깜짝 놀라면서 놀라지 않은 척하면서 이렇게 좀 말씀을 드렸던 적이 있었는데 그렇습니다 그렇게 사람이 죽으면 천사가 된다라고 그렇게 믿는 경우들도 있구요 뭐 각자의 각 사람마다 수호천사가 한 명씩 있다 이제 그렇게 믿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만약에 천사가 정말로 그런 존재라면요 사실이 히브리서의 시작에서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하고 그 천사를 굳이 이렇게 비교해 가면서이 예수님이 더 뛰어나시다라는 그런 사실을 강조할 필요가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에게 만약에이 히브리서의 저자가 편지를 썼으면이 시작에서 봐봐 예수님이 천사보다 얼마나 뛰어나신지 한번 봐봐 그런 이야기들을 할 이유가 없다라는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는 천사에 대해서 그렇게 위대하다 대단하다 그런 생각들을 가지고 있지 않으니까 그렇습니다 예수님이

헐크보다 힘이 세실까요 잘 모르겠어요 짤 것 같죠 그렇죠 캡틴 아메리카보다 좀 더 이렇게 정의로우실까요 아이언맨 보다 더 멋있으실까요 제가 이것을 여러분들한테 진지하게 증명을 한다면 여러분 어떻게 들으시겠어요 좀 우습겠죠 그쵸 그럴 이유가 없는 겁니다 그들이 상징하는 무언가는 있지만 그것을 가지고 우리가 그렇게 진지하게 이야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현실적인 존재들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뭐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가 그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그렇죠 뭐 이렇게 주일학교 말씀을 저한테 전해 달라 그러면은 제가 나가서 앞에 가서 예수님이 얼마나 힘쓰시는지 알아 너희들 헐크가 알지 막 헐크보다 힘이 이렇게 더세 막 그렇게 얘기할 수는 있겠지만 제가 진지하게 편지를 쓰면서 예수가 헐크보다 얼마나 위대하심을

하면서 그렇게 쓸 이유는 없다라는 겁니다 실존하지 않으니까요 그러니까 천사에 대해서 앞서 말한 것과 같은 정도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우리에게 굳이 예수님이 천사보다 뛰어나시다라는이 말을 진지하게 이렇게 설명할 필요가 사실은 없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이 히브리서를 받았던 사람들은 사실 그렇지가 않았습니다 그 당시에이 유대인들이 천사들에 대해서 가지고 있었던 생각은 단지 그런 상징적인 이미지가 아니었었고요 훨씬 더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것이었어요 그리고 그러한 생각들이 사실은 이들이이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드러난 그 참된 세언약의 구원의 복음을 떠나게 만들 수도 있는 그러한 현실적인 문제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히브리서의 저자는 특별히 천사에 대해서 지금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도이 말씀을 들으려면 우리도 그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 좀 알아야겠죠 그렇죠 그래서 오늘이 시간에는 이 그들이 가지고 있었던 그 천사에 대한 생각들을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이제 성경이 말하고 있는 천사가 무엇인지 우리 전에 주일 오후 성경 공부에 천사론들은 우리 청년들은 다 기억을 하고 있고 다 알겠지만 복습한다라는 생각으로 들어주시면 되고요 그렇지 않은 청년들은 이제 새롭게 듣는 마음으로 들어주시면 됩니다 성경이 말하는 천사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그 당시에 유대인들이 가지고 있었던 생각들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천사에 대해서 우리는 굉장히 제한적인 지식을 가질 수밖에 없어요 기본적으로 우리가 지식을 어떻게 쌓아가냐 하면은 요즘같이 책으로 이렇게 많이 읽기도 하지만 반복 그런 것들조차도 어디서 오냐 하면은 어떠한 경험을 우리가 반복하거나 어떠한 일들을 우리가 반복해서 관찰을 하거나 혹은 일부러 어떤 실험을 통해서 그런 것들을 얻어냅니다 그런 것들이 쌓이면 우리들의 지식이 되는 거예요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어떤 일을 어떤 사람이 경험을 했다라고 말하면요 그것이 객관적인 진실로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 그냥 뭐 대부분의 사람들은 듣고서 그냥 흘려넘기거나 이제 그렇죠 뭐 그 사람이 그걸 가지고 무슨 큰 뭐랄까 이득을 취하려고 하지 않는 이상 만약에 그런다면 그것을 반박하기 시작할 거고요 제가 뭐 천사를 만났다라고 여러분들한테 갑자기 얘기를

하면은 당황하시겠죠 그렇죠 그러면은 사람은 천사를 만날 수 있는 건가 뭐 그런 고민들을 할 수도 있는데 그것이 사람이 천사를 만날 수 있다라는 객관적인 사실이 되려면 저만 그런게 아니라 찬양제도 오는 길에 만났다 그러고 이런 식으로 여러 사람들의 증언들 그런 것들이 쌓여야 되는 거예요 최소한 한 사람이 그렇다라고 해도 그것이 한 번이 아니라 여러 차례 그런 것들이 반복이 돼야 그런 것들이 조금씩 객관적으로 인정을 받아 가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런 것들이 이제 광범위해져서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기 시작할 때 그것이 이제 지식이 되는 거죠 그런 것들을 실험으로 할 수도 있어요 어디에 가면은 천사를 만날 수 있다더라 그러니까

제가 유평 다리를 건너다 만났어요 그러면 한 명씩 12시에 가면 천사가 있다더라 그런 식으로 하면은 실험을 해 보면 돼요 제가 한번 가봐도 가보니까 또 있어 그러면 그 다음에 다른 사람 보고 가보라고 하면 돼요 그래서 아 12시에 유평 다리에 가면 천사를 만날 수 있구나 그런 지식이 우리들에게 쌓이는 겁니다 뭔지 아시겠죠 우리가 과학적인 사실이라고 하는 것들이 사실은 이러한 것 과정들을 걸쳐서 우리들의 지식이 이제 되어 온 거예요 근데 천사에 대해서는 현재 그러한 지식들을 우리가 가질 수가 없습니다 그런 식의 접근이 불가능해요 왜 그러냐면 천사는 기본적으로 무슨 존재예요

영적인 존재잖아요 그렇죠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우리가이 오감이라고 부르는 감각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피부로 느끼고 하는 그러한 감각들을 통해서 천사를 알 수가 없습니다 뒤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지만이 천사에 대해서 아주 특별하게 그렇게 주관적인 경험을 한 사람들도 있기는 해요 그런데 그것을 객관화 시키는 것은 가능하다라고 그렇게 말할 순 없습니다 있습니다 천사에 대해서 우리가 실험을 할 수도 없어요 어떻게 정해진 그런 틀 안에

천사를 가둬놓고서 어떤 실험을 할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이 천사에 대해서 우리가 객관적으로 알 수 있는 유일한 통로가 뭐냐면 바로 성경인 거예요 성경이 천사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이 성경을 통해서 천사에 대해서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이 성경책도 보면요이 천사에 대해서 언급은 하는데 그 존재에 대해서 이제 우리가 궁금해 할 만한 모든 것들을 a부터 z까지 그렇게 차근차근 설명해 주거나 그러지는 않아요 어떤 상황에 대해서 천사가 등장할 때 천사를 언급을 할 뿐이지 천사는 이러이러한 존재야 그렇게 구체적으로 설명을 하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이 천사에 대한 모든 답을 우리가 성경에서 찾을 수는 없다라는 것도 그러니까 우리가 궁금해하는 그러한 모든 것을 성경에서 찾을 수 없다라는 것도 인정을 해야 돼요 다만 다만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성경책을 주셨고 이것을 통해서 천사에 대해서 알게 하셨죠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들에게 필요한 지식들은이 안에 충분히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요 그 외에 어떤 궁금한 것들이 생기시면 여러분들이 궁금해 할 수도 있고 뭐 생각해 볼 수도 있고 상상해 볼 수도 있고 뭐 그렇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여러분들에게 크게 도움은 안 될 수도 있다라는 거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유대인들의 천사에 대한 관점도 그래서 성경에서 시작을 해요 그래서 성경에서 천사에 대해서 뭐를 어떻게 말하는지 우리가 조금 알고 넘어갈 필요가 있습니다 성경에서 찾을 수 있는이 천사의 특징들을 모아봐서 정리를 하면요 천사는 요렇게 정의를 할 수가 있어요 우리와 같은 육체는 없는 영적인 존재로써요 지적인 능력과 도덕적인 판단력을 지니는 인격적인 피조물이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와 같은 육체는 없는 영적인 존재이지만 지적인 능력이고 도덕적인 그런 판단을 할 수 있는 인격적인 피조물 그러니까이 말에서 중요한 키워드가 3개가 있어요 하나는 영적인 존재라는 거 그리고 두 번째는 인격체라는 거 그리고 세 번째는 피조물이라는 것입니다 영적인 존재 인격체 피조물 이것으로 우리가 천사를 정의를 할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요

천사가 인격체라는 측면에서 보면은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또 다른 인격적인 존재가 있나요 누가 있죠 뭐가 있죠 하나님 또 사랑 왜 이렇게 어려워요 하나님 사랑 천사 그렇게가 성경에서 우리가 찾을 수 있는 인격체들이에요 그래서 공통적인 거죠 공통적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사람 천사 그렇게가 다 인격체라는 측면에서 공통점을 가집니다 자 그럼 사람과 천사의 차이 뭔 것 같아요 그 세 가지 일을 잘 생각해 보면은 사람과 천사의 차이

육체를 가지고 있느냐 가지고 있지 않느냐의 차이죠 그렇죠 나머지는 똑같아요 나머지 인격체인과 똑같고 피조물인 것 똑같습니다 그럼 천사와 하나님의 차이는 어디서 날까요 피조물이냐 창조주냐에서 차이가납니다 나머지는 똑같죠 그렇죠 영적인 존재인 건 그리고 인격체인 것 똑같습니다 자

먼저 공통적인 거이 인격체적인 측면에서 보면은 천사가지 그러니까 지식을 가질 수 있고 정감정을 가질 수 있고 의지를 가질 수 있다라는 거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어떻게 알 수 있냐면 천사들이 가끔씩 나타나서 인격체인 사람하고 대화를 해요 그렇죠 그러니까 물론 이제 가끔씩 보면 자기 애완동물하고 이렇게 대화하는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근데 실제적으로 진짜 대화는 어디서만 가능하냐면 인격체는 다른 인격체하고만 대화가 가능해요 그러니까 혼잣말을 할 수도 있겠지만 진짜로 대화가 가능하려면 의사소통이 가능하려면 인격체 사이에서 이제 그러한 일들이 일어나야 됩니다

천사가 인격체인 사람과 대화를 한다라는 것은 천사도 그런 인격체다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는 부분이에요 그리고 천사들이여 본능적으로 그냥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을 보고 판단을 하고 결정을 하는 것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타락한 천사들 우리가 뭐라 그러죠 성경에서는 그들을 귀신 그렇죠 귀신 혹은 마귀라는 표현들을 씁니다 타락한 천사들이에요 특별한 다른 존재들이 아니고 타락한 천사들이 예수님께 뭐라고 얘기를 했었냐면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이들이 알고 있었던 거죠 당신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당신께 구하노니 나를 괴롭게 하지 마옵소서 괴로움을 당할 수도 있는 그런 존재로서 지금 말을 하고 있는 거고요 그러면서 예수님에게 우리로 명해서 무저갱으로 들어가라 하지 마시기를 그렇게 구했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들어가는 것이 그들이 원하지 않는 것이었고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 그런 것들을 요청했다고 볼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볼 때 이들은 생각을 할 수 있고 판단을 할 수 있는 그런 존재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베드로는 우리들의 구원에 대해서 천사들이 살펴보기를 원하는 것이라고 표현을 했어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천사들이 알아가기를 원한다라는 그러한 말입니다

천사는요 이성 없는 동물들이 아닌 거고요 뭐 프로그래밍 된 대로 움직이는 기계 같은 존재들도 아닌 겁니다 우리와 같은 인격체인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이 천사들도 피조물인데요 시편 148편에서는요 천사들을 그의 모든 천사라고 표현을 해요 그러면서이 천사들도 하나님께서 창조하셔서 하나님의 소유인 피조물인 것을 말을 해주고요 그리고 이제 그 시편 148편을 쭉 읽어보시면 다른 이제 여러 피조물들이 언급이 되는데 천사 해 달별 하늘 이제 그러한 것들이 언급이 되면서 하나님을 찬양하라라고 명령을 합니다 그리고 그 이유에 대해서 뭐라고 말하냐 하면은 그것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함은 그가 명령하심으로 지음을 받았으니로다라고 이야기를 해요 그러니까 천사가 하나님의 피조물인 것을 분명하게 밝히고 있는 거죠

골로새서 1장 16절도이 사실을 명확하게 이야기를 하는데요 제가 읽어 드릴게요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여기 말하고 있는 감사합니다 여기 말하고 있는 보이지 않는 것들 왕권들 주권들 통치자들 권세를 천사들을 지칭하는 그런 표현입니다 그들이 모두가 하나님으로 인해서 창조가 되었다이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통해서 창조가 되었다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질문

창세기에 천사가 창조된 기록이 있나요 없나요 네 인간 창조에 대한 기록은 있고요 그쵸 그리고이 우주가 어떻게 창조되었고이 땅이 어떻게 생겨났고 동물들이 어떻게 창조됐고 그런 기록들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렇죠 근데 천사가 어떻게 창조되었는지에 대한 기록은 없어요 없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어요 왜냐하면 성경은 누구를 위해서 기록된 거예요 천사예요 사람이에요 사람이죠

그렇죠 사람을 위해서 기록이 된 것이기 때문에 사람을 중심으로 그렇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만약에 성경이 천사를 위해서 기록이 됐다면 인간 창조에 대한 기록이 거기에서 빠져 있을 수도 있겠죠 근데 우리 사람을 위해서 기록한 것이기 때문에 굳이 천사에 대한 기록이 거기에 있지는 않은 겁니다 그런데요이 성경의 그런 역사적인 흐름이나 욥기서의 말씀을 보면 욥기 38장 7절에 보시면 하나님께서이

땅에 기초를 놓을 때 새벽별들이 기뻐 노래했고 하나님의 아들들 천사들에 대한 표현이잖아요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뻐 소리를 질렀느니라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이 땅을 창조하시기 전에 이미 천사들은 창조된 상태였다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겠죠 그렇죠 그 시점이 언제인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사람을 창조하기 전에 그리고이 땅도 창조되기 전에 이미 그들은 창조된 존재들이었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정말 중요한 것은 뭐냐면 천사가 언제 창조됐느냐가 아니고요 천사가 창조된 존재다 피조물이다라는 것이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이어지는 말씀에서이 천사들이 얼마나 뛰어난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겠지만 어디까지나 누구의 영역에서 그렇다는 거예요

피조물의 영역에서 그렇다는 거지 그렇다고 해서이 천사가 창조주이신 하나님의까지 비견될 수 있다 그런 말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마지막으로이 사람과의 핵심적인 차이를 드러내는 거 아까 뭐라 그랬어요 영적인 존재겠죠 유기 있냐 없냐의 차이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천사가이 영적인 존재라는 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이 물리 그러니까 우리 육체를 얘기할 때 이런 육체가 물리적인 그런 법칙에 지배를 받잖아요 그 안에 우리가 놓여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늘을 날 수도 없는 거고 우리가 더 빠르게 걸을 수 없는 거고 그러한 것들이 다 물리적인 법칙을 적용을 받고 있는 겁니다 그런 것에서 천사는 자유롭다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어요 예수님은 영에 대해서 뭐라고 표현하시냐면 살과 뼈가 없는 존재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이 물리적인 몸이 없다라는

말이고요 따라서 우리는 천사를 우리의이 눈으로는 그렇게 볼 수가 없습니다 다만 성경을 보면 천사를 본 사람들이 있죠 성경에 보면 천사를 만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럼 그것들을 우리가 어떻게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들의 본체가 그들의 영적인 실체가 드러난 것이 아니라 그들이 때로는 그렇게 육신의 몸을 가질 수도 있는 존재들이라고 우리가 해석을 해야 되는 거죠 그렇죠 항상 그런 상태로 있는 것이 아니라 원한다면 그렇게 될 수도 있는 존재라고 그렇게 봐야 될 겁니다 그래서 아까 그 특별히 천사를 만났던

경우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언급을 했었는데 이제 그러한 경험들이 사실은 요런 경우들에 해당이 되는 거예요 실제적으로 뭐 천사 만났던 사람 생각나는 사람 있어요 성경에서 만화 거기부터 나오네요 사가랴 같은 경우도 이제 성전에서 천사를 만났었고요 마리아에게도 천사가 나타났었고 예수님의 무덤을 찾아갔던 그 여자들에게도 천사가 그렇게 눈에 보이게 나타났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것은 눈에 보이게 나타난 것이 천사가 원래 그런 모습이다라고 그렇게 얘기할 수는 없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천사를 영적인 존재로서 우리가 볼 수는 없습니다

조금 다르게 얘기하면 뭐라고도 얘기할 수 있냐면은 천사는 우리하고는 다른 차원에 존재다라고 그렇게 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제약을 받는이 물리적인 법칙의 제약을 받지는 않는 거예요 그래서 그 아까 전에 얘기했었던 그 귀신 들렸던 사람 그 사람의 몸속에

이름이 예수님께서 그 사람에게도 그 귀신에게 이름이 뭐냐 그러니까 그 귀신이 뭐라고 대답하냐면 군대라고 대답을 했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 한 사람 안에 천사가 군대 단위로도 들어갈 수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그러한 것들이 가능한 겁니다 왜냐면 차원이 다른 그런 존재로서 존재하기 때문에 그래요 그리고 어떠한 장소에 천사가 갑자기 나타나기도 했었습니다 뭐 아까 얘기했던 사가랴 같은 경우에 그 분향소 안에 들어가서 분양을 할 때 천사가 나타났잖아요 천사가 미리 그 안에서 이렇게 숨어 있다가 미리 몰래 들어가서 숨어 있다가 이게 깜짝하고 나타났을까요

그러지 않았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렇다면 사람들에게 보였을테니까 그 장소에 갑작스럽게 그렇게 나타날 수 있는 거 마치 예수님께서 제자들이 이렇게 방문을 다 걸어 잠궈 놓고 모여서 기도하고 있을 때 그 사이에 나타날 수 있으셨던 것처럼 그러한 존재들로서 천사가 보여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또 흥미로운 것은 천사들이 이동하는 것에 대한 얘기가 나와요 이동하는 거 다니엘서 말씀을 보면은 한 천사가이 바사 왕국에서 다니엘에게 오려고 했는데 20일 동안 오지 못했다라고 그렇게 말을 하기도 해요 욥기 말씀에 보면 사탄이 하나님에게 가는데 그 전에 어떻게 했다

그러냐면이 세상을 두루 다녔다라는 그런 표현이 나옵니다 우리가 아는 그런 물리적인 제약을 받지는 않지만이 천사들도 어떠한 형태로든 그것이 우리가 아는 물리적인 법칙은 아니지만 어떠한 형태로든 제약은 받는다라는 것은 알 수 있어요 그들이 이동을 해야 한다라는 것은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하나님은 어떠세요 하나님은 그러한 제약조차 없으신 분이잖아요 그렇죠 하나님은 모든 장소에 고르게 동시에 계실 수 있으신 분이시잖아요 그걸 우리가 뭐라 그래요 하나님의 편재하심이라고 얘기하면 편지하심 천사는 편재하지 않다라는 얘기에요 영적인 존재이지만 하나님과 동일한 영적인 존재라고 말할 수 있지만 하나님처럼 편재한 존재는 아니다라는 겁니다

또 예수님의 말씀에 따르면요 영적인 존재로서 성별도 없고요 남자 여자의 구분도 없고요 결혼하지도 않습니다 결혼하지 않으니까 새로 태어나는 일도 없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아기 천사 같은 거는 없는 거예요네 아기 천사 같은 건 없습니다 천사 같은 악인은 있겠지만 아기 천사는 없습니다 죽지도 않아요 그러니까 늙은 천사도 없는 거죠 그러니까 천사는 그냥 그 자체로서 그대로 있는 겁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명령이 누구에게 주어졌어요 사람들에게 그리고 동물들에게도 비슷한 명령이 주어졌어요 그렇죠 가득 채워라 그렇게 하나님께서 명령을 주셨는데 그들은 것을 암수가 있고 그래서 자손을 낳습니다 그런데

천사에게 그런 명령이 주어져 있지 않아요 천사는 그러니까 처음에 창조하셨던 그 숫자가 그대로 계속해서 이어진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도 이제 사람하고 다른 부분이죠 그런데 이것도 여러분 가만히 한번 생각해 보세요 창조부터 지금까지 천사들은 계속 살아 있는 거죠 사람은 한 뭐

짧으면 몇십 년 살다 죽기도 하고 뭐 길어야 100년 물론 처음에는 900년까지 그렇게 살았던 경우들도 있지만 지금은 아서는 길어야 100년 그 정도를 삽니다 근데이 천사들은 지금 수천년을 살아오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은 우리하고는 비교할 수 없이 많은 지식을 쌓아 오고 있다라고도 우리가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보다 훨씬 더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고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더 지혜로운 선택도이 천사들은 할 수 있는 겁니다 우리가 모르는 것을 천사들은 알고 있을 수도 있는 거고요 그런데 또 마찬가지로 하나님처럼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존재는 아니다라는 것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미래의 어떠한 일들이 일어날지 과거의 경험들이 많으니까 이것을 토대로 우리보다는 조금 더 정확하게 예측을 할 수 있겠죠 그 천사들이

그런데 하나님처럼 예지할 순 없는 거예요 예언을 할 수는 없는 겁니다 우리가 마치 기상예보 같은 것처럼이 데이터를 가지고서 어느 정도를 알 수는 있겠지만 정확하게 말을 할 수는 없는 겁니다 요런 것들을 우리가 좀 생각을 해보면요이 천사가 사람보다는 분명히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시편에서도 보면이 천사에서 말할 때 능력이 있어 여호와의 말씀을 행하면 그 말씀의 소리를 듣는 여호와의 천사들이라고 표현을 했고요 베드로후서 2장 11절 말씀에도 보면은 더 큰 힘과 능력을 가진 천사들이라는 표현을 사용을 합니다

이런 천사들의 능력이 실제로이 땅 가운데 그렇게 보여졌던 경우들도 있어요 베드로가 투옥되었을 때 그때 누가 나타났었어요 천사가 나타났었죠 그 천사가 나타나서 베드로를 탈옥할 수 있게 도왔던 일이 있었습니다 소돔에 나타났었던 천사들 그 천사들은요 사람들이 막 그 안으로 들어오려고 할 때 그 눈을 어둡게 해서 보지 못하게 그렇게 만들기도 했었습니다 다윗이 말년에 잘 했던 것들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뭐였냐면 인구조사를 했던 거였어요 인구조사 이게 정확히 얘기하면 이제 병력을 조사해서 자기가 얼마나 힘이 강한가 이제 그것을 확인을 해 봤었던 건데 그것 때문에 다윗이 징벌을 받았죠 그때 이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전염병을 내리셨는데 천사를 통해서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 끝에 보면요 이런 말씀이 있어요 잘 들어보세요

천사가 예루살렘을 향하여 그의 손을 들어 멸하려 하더니 여호와께서이 재앙 내리심을 뉘우치사 백성을 멸하는 천사에게 이르시되 조카다 이제는 너의 손을 거두라 하시니 여호와의 사자가 여부수 사람 아라문화의 타작 마당 곁에 있는지라

하나님께서이 사람들을 통해서도 특별한 능력을 행하게 하실 때가 있죠 그쵸 사도행전 말씀이나 그런데 보면 사도들이 큰 이적을 행하거나 그런 일들이 있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이 말씀을 보면 그거 타고 조금 느낌이 다를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은 자기가 할 수 없는 일 순수하게 자기가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도구로 사용하셔서 그러한 능력을 나타내셨다 라면 지금이

경우는 보면요 천사가 스스로의 능력으로 자기의 힘으로 이런 일들을 하고 있었던 거고 하나님의 허락하에 이런 일들을 하고 있었던 거고 하나님께서 그를 지금 막아서고 있는 그런 상황인 거죠 더 이상 하지 말라 여기까지만 해라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고 계시는 상황이에요 무슨 차인지 아시겠어요 사람은 순수하게 하나님의 도구로서만 사용이 되었었다면 천사는 그 스스로가 이러한 능력을 행할 수 있는 힘이 있었다라는 겁니다

하지만 그 능력이 하나님에 비할 만하거나 이제 그런 것들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언제든지 그들을 원하는 대로 여기 볼 수 있는 것처럼 원하는 대로 통제하시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사용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중요한 것은 우리 인간들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이 불가능한 일들을 기적 같은 일들을 천사들은 할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그런 일들을 우리가 보면은 하나님께서 그런 일들을 하실 때나 천사가 그런 일들을 할 때나 어떻게 보이겠어요 똑같이 보이겠죠 내가 할 수 없는 불가능한 일을 하고 있는 거니까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라고 우리는 똑같이 그렇게 생각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이 귀신들린 자들 요즘에는 이제 귀신들린 사람들 얘기들을 우리가 잘 못 듣게 되지만 여전히 이제 그런 어디 뭐 부족 아프리카 무슨 부족이나 그런데 가거나 혹은 우리나라도 예전에 보면은 귀신들린 사람들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사람들에 대해서 하나같이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들이 뭐냐면은 굉장히 힘이 세다라는 거예요 그 사람의 인간의 힘으로써 할 수 없는 일들을 그들이 한다라는 겁니다 초자연적인 힘을 그들이 보입니다 신나림 받는 사람들 같은 경우도 실제로 그런 일들을 하죠 이렇게 작두 위에 올라가서 막 이렇게 날뛰고 하는 것들 실제로 가능한 일들이에요 그들이 정말로 그렇게 신내림을 받았다면 그러한 일들이 가능한 일들입니다

점집 같은데 찾아가면요이 사람이 정말로 절대 알 수 없는 일들을 이야기하기도 해요 그렇죠 어떻게 그런 것이 가능할까요 그 사람이 안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을 사로잡고 있는 그 악한 영이 그 귀신이 그런 것들을 알 수 있는 겁니다 알 수 있기 때문에 물론 모든 것을 알지 못해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그들은 편재하거나 전지하지 않기 때문에 모든 것을 알지는 못해요 근데 알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잘 맞아 떨어지고 들어보니까 맞네 맞네 막 그렇게 이야기들을 하게 되기도 하는 겁니다 예수님께서이 마지막 때에 어떤 일이 있을 것이다라고 말씀을 하셨냐면이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서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할거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잘 분별로 있게 보셔야 돼요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어떠한 일이 일어났다고 해서 그런 일들이 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 아니다라는 거예요 어떤 일들은 정말로 사탄이 혹은이 귀신들이 타락한 천사들이 그러한 일들을 우리 눈앞에 보여주면서 봐봐 이게 진짜잖아 하면서 그들이 우리들을 속일 수도 있다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아니라 천사들도 우리가 볼 때는 그런 표적과 기사를 행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생각해 보시면 쉬울 것 같아요 이해가이 어린아이에게 있어서는 부모가 전지전능해 보여요 부모가 모든 걸 다

할 수 있을 것 같고 모든 걸 다 아는 것처럼 보여요 그러니까 우리가 볼 때 하나님이나 천사나 비슷하게 그렇게 보일 수도 있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천사는 하나님처럼 전능하거나 전지하거나 편재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창조주가 아니라 피조물이고요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 존재하는 그러한

인격체라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지금요 드렸던 말씀을 여러분 잘 기억하셔야 되지 지금부터이 얘기를 할 거예요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 존재하는 인격체입니다 그래서 실제로요 하나님께서이 천사들에게 그런 역할들을 맡기시는 것을 볼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천사들의 기본적인 역할은 뭐냐 하면은이 하나님의 뜻을 수행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이들이 했었는데 직접적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찬양하는 일들 이사야 6장에 보면 기록된 고라한 일들을 천사들이 하기도 했었고요 혹은 여기 하나님의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전해주거나 심판을 집행하거나 하는 그러한 일들을 천사들이 했습니다

그러니까 특별히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서 사람들에게 나타나서 특별한 메시지를 전하는 일을 천사들이 했습니다 그래서 구약에서 천사들은 그러한 존재들로 알려져 있었어요 천사라는 말 자체가 히브리어로를 말락이고요 그리고 헬라어로는 안겔로스입니다 다

똑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무슨 의미냐면은 메신저입니다 메신저 사자 그러니까 누군가의 보내심을 받아서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는 존재라는 그러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천사에 대해서 사용하는 단어가 그렇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의미한 보면은 사람에게도이 단어가 사용될 수 있겠죠 그래서 실제로 사람에게도이 단어가 사용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천사들은 그러한 일들을이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서 그러한 역할들을 했기 때문에 그 천사들이 주로 그러한 이름으로 불려졌습니다 히브리서의 시작에서 하나님께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말씀하셨다 그랬죠 그 여러 모양 중에서 가장 주된 방법이 사실 뭐였냐면이 천사들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그러한 것이었어요 그래서 아마 유대인들의 입장에서 하나님께서 여러 모양으로 말씀하셨다라고 했을 때 그들 머릿속에 떠올랐던 것이 바로 선지자 그리고 천사 그렇게 하나님의 메신저로서 역할을 했었던 그 사람들이었을 겁니다 그래서이

스데반은요 구약 율법을 뭐라고 표현을 했었냐면 사도행전 7장 53절 보시면은 천사가 전환율법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바울도요이 모세 율법에 대해서 천사들을 통하여 한 중보자의 손으로 모세인 거죠 그러니까 천사를 통해서 모세를 거쳐서 우리들에게 베푸신 것이라고 그렇게 갈라디아서 3장 19절에서 이야기를 합니다 자이 정도가 이제 우리가 천사에 대해서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는 부분들이고요이 히브리서가 기록되었던이 당시의 유대인들 그러니까 그런 영적인 존재를 부인했었던 사두개인 같은 그러한 사람들을 제외한다면 유대인들이 가지고 있었던 천사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들도 이러한 것들이었을 거예요

그런데이 유대인들의 천사에 대한 생각이 여기서는 조금 더 나아갑니다 이제 추가적인 생각들이 있는데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을 더 드릴게요 윌리엄 바클레이라는 신학자가이 당시에 이제 회사들이 가지고 있었던 생각에 대해서 추가적인 그러한 생각들에 대해서 그리고 좀 위험할 수 있는 그런 생각에 대해서 좀 이렇게 정리를 해 놓은 것이 있는데 그것을 바탕으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히브리서 독자들이 다 이런 생각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렇게 단정해서 말할 순 없을 거예요 그런데 이러한 생각에 이러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 라고는 우리가 말을 할 수 있습니다 뭐 어쩌면이 히브리서의 독자들 안에서 이런 문제들이 발견이 됐기 때문에 이러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고요 그게 아니더라도 그런 위험에 빠질 수 있는 위험성에 그들이 있었기 때문에이 문제를 굳이 처음부터 끄집어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1세기 유대인들이 천사에 대해서 가지고 있었던 가장 위험한 생각은 뭐였냐면요 천사들이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그 사이를 이어주는 중보자의 역할 중재자의 역할을 한다라는 거였어요

근데 방금 전에 말씀드렸던 거 생각해 보시면이 말이 틀린 말인가요 맞는 말인가요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보내서 하나님의 메시지를 선포하셨어요 그렇죠 실제적으로 그렇다면 중보자의 역할을 한게 맞는 건가요 틀린 건가요 뭔가 아니라고 해야 될 것 같은데 맞는 거 같기도 하고 그런가요 아주 틀린 말은 아니에요 아주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셨기 때문에 그런 중보자의 역할을 어느 정도로 한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이제이 유대인들의 생각은 거기서 더 나아간 거예요 그래서이 천사가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그런 다리의 역할 가교의 역할을 한다라고

믿기 시작한 겁니다 그런데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려면 누구를 통해서 해야 된다 천사를 통해서 그리고 내가 하나님께 말하려면 누굴 통해서 해야 된다 천사를 통해서 해야 된다 이제 그렇게 생각하기 시작했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이런 믿음이 생겨나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뭐냐면 굉장히 아이러니한 건데 그들이이 하나님의 위대하심의 지나치게

집착했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초월적인 속성이라고 제가 예전에 주일 성경 공부할 때 말씀드렸었는데 그런 하나님의 초월적인 속성의 이들이 집중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성경을 보면은 하나님의 그러한 속성 중에서 어떤 것들은 하나님의 초월성을 강조하는 것이 있고 하나님의 내재성을 보여주는 것이 있어요 그러니까 초월성이라는 것을 하나님의 우리하고 다르신 부분들 하나님의 위대하신 부분들을 말을 하는 거고요 내재성이라는 것은 그런 하나님이 우리들에게까지 이렇게 낮추셔서 우리를 찾아오시는 것 우리 가운데 계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근데 그 중에서 초월성에 집중을 했다는 거죠 그러니까

거기 계시는 하나님과 여기 계시는 하나님을 성경은 다 균형 있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이들이 어디에 집중을 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거기 계시는 하나님에만 집중하기 시작했다라는 겁니다 광야의 성막을 보면요 그 안에도 분명히 하나님의 초월성과 내재성이 드러나는 것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성막하면 뭔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은 이제 거룩한 것 그래서 뭔가 이렇게 단절 뭔가 분리시키는 것 이제 그거만 생각할 수 있는데 사실은 그렇지가 않아요 성막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거룩하신 속성을 잘 보여주기 위해 그렇게 설계가 되었습니다 아무나 거기에 나갈 수 없는 것은 맞습니다

점점 성소 안으로 들어갈수록 지성소 안으로 들어갈수록 굉장히 제한된 사람들만 들어갈 수 있게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성막이 어디에 있었어요 산꼭대기에 있었나요 아니죠 그 이스라엘의 진을 치고 있는 그 한 가운데 하나님께서 그 성막을 두셨습니다 뭐냐하면 그들 눈 뜰 때마다 그들 눈에 뭐가 보이게 하신 거예요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그 성막을 보게 하신 겁니다 그래서 그들 삶 가운데 하나님이 계시구나라는 것을 그들이 알고 살아갈 수 있게 하신 거예요 그들이 예배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언제든지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신 겁니다 하나님의 초월성과 내재성을 다

보여줬던 것이이 광야의 성막입니다 그런데 그 균형이 깨졌던 거죠 점점 그들이 하나님을 그냥 거기에 계신 하나님 우리하고는 다르신 하나님 감히 내가 가까이 가면 안 되는 하나님으로서만 점점 인식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러고 나니까 누가 눈에 들어온 거예요 그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실 때 누굴 통해서 말씀하세요 천사를 통해서 천사를 통해서 말씀을 하시니까 하나님의 저기 멀리 계셔서 내가 감히 갈 수 없는데 천사라는 존재가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나에게 전해주는구나 그럼 나도 어떻게 할 수 있겠다 저 천사를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겠다 하나님 기도할 수 있겠다라고 그렇게 생각을 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러니까 천사들을 단순히 하나님의 뜻을 전해주는 메신저로서만 이들을 생각했던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사랑 사이에 필수적인 중재자로서 생각하기 시작했던 거죠 단순한 심부름꾼에서 없으면 안 되는 존재로 만들었던 겁니다 그러니까이 천사들이 더 높은 위치에 올라서게 된

거죠 여러분 가만히 지금 제가 드렸던 얘기 생각해 보세요 누구 떠오르는 사람 있지 않아요 이러한 역할을 지금도 하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누군지 아세요 카톨릭에 가면 누가 있어요 마리아가 있죠 교황과 마리아가 있습니다 가톨릭에서는 마리아가 이런 역할을 한다고 이야기를 해요 또 성인이라고 불리는 사람도 아까 교황 얘기했었는데 그 교황 중에서 성인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그러한 역할을 한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는요 이제 카톨릭이 마리아 숭배를 한다 이제 그렇게 비판을 하지만 사실 그들은 그렇게 얘기하지 않아요네 마리아 숭배해야 된다고 얘기하지 않습니다 근데 뭐라고는 얘기하냐면은 마리아를 통해서 기도를 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마리아가 그 본래의 위치가 아니라 더 높은 위치에 올라간 거죠 중보자의 역 자리에 올라간 겁니다 사실 예수님의 자리에 올라간 겁니다 유대인들이 천사들을 그렇게 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요 그 유대인들이 가지고 있었던 그 천사에 대한 생각 중에 하나가 또 뭐가 있었냐면 성경적인 것하고 좀 이교도적인 것이 섞여 있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천사가 굉장히 약간 많다라고 말씀을 안 드렸군요 천사가 그 창조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존재해오고 그 천사의 숫자가 굉장히 많다라고 성경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 많은 천사들이 어떤 일을 할까 이제이 사람들이 생각을 해본 거죠

그래서 어떤 생각들을 가졌냐면 아이 별들의 운행을 조정하는 천사가 있겠구나라고 생각을 했고요이 해와 달과 날들의 변화를 이렇게 지배하는 통제하는 천사가 있겠구나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아 바다를 지배하는 그런 힘센 천사가 있겠구나라고 생각을 했고요 날씨를 주관하는 천사가 있겠구나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지옥을 감시하고 죄인들을 고문하는 천사도 있다고 생각을 했고요 사람들이 하는 모든 말들을 이렇게 받아 적고 있는 천사가 있다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사람을 멸망하게 하는 천사 사람을 벌주는 천사 사람을 고발하는 천사 죽음의 천사 수호천사 그런 천사들이 있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풀잎사귀 하나하나에도 각기 천사가 있다라고 말할 정도로 이들이 천사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자이 말 말만 천사라고 표현됐을 뿐이지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는 다실론이나 만물 실론하고 거의 일치하는 생각인 거죠 그쵸 천사라고 말만 하고 있을 뿐이지 모든 것에 신이 있다 모든 것이 신이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과 굉장히 유사합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천사숭배가 이루어지기도 했었고요 골로새서 말씀해 보면 바울이 그래서 아무도 꾸며낸 겸손과 천사 숭배를 이유로 너희를 정죄하지 못하게 하라라고 그렇게 편지하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이 사람들에 의해서 천사들이 본래 자리가 아니라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가 있는 그런 상황이었다라는 겁니다 거기에 또 하나 생각해 볼 것이 있는데 뭐냐면 그 당시에 유행했던 그 이단 중에

영지주의라는 것이 있어서 영지주의 여러분 이제 여러 번 들어서 기억 아시는 분들 아실텐데 영지주의에 가장 핵심이 뭐죠 영적인 것과 육적인 것을 분리해서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렇죠 그래서 영적인 것은 거룩한 것 선한 것이고이 육체적인 것은 악한 것 죄악된 것으로 봅니다 그런

관점에서 석류나신 예수님을 바라보려고 하면은 둘 중에 하나를 선택을 해야 돼요 뭐냐면 만약에 예수님이 정말로 육신을 가지고이 땅에 오셨다라고 이야기를 하려면 예수님을 어떤 존재로 말을 해야 돼요 악한 존재 악이 있을 수 있는 존재로 말을 해야 되는 거죠 천사하고 비교하면 영적인 존재인 천사보다 예수님은 못한 존재가 되어야 되는 겁니다 최소한 예수님을

천사하고 같은 위치에 두려움을 어떻게 얘기를 해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은 육신을 입고이 땅에 오신 것이 아니다라고 이야기를 해야 되는 겁니다요 부분에 대해서 이제 히브리서 2장에 가면 우리가 찾아볼 수 있는데 그때 조금 더 자세하게 말씀을 드리고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든지이 유대인들의 입장에서 보면은 천사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로서의 위치가 이미 확고한

거예요 천사는 그런데 예수님은 어떤 거예요 그렇지 않은 거죠 그렇게 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 존재가 되는 겁니다이 히브리서의 기록 배경에서 말씀드렸었던 것처럼이 히브리서의 독자들은 뭐 때문에 고난을 당하고 있었어요 궁극적으로 예수님 때문에 믿음 때문에이 예수님을 믿는 믿음 때문에 이들이 고난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옛 언약보다 더 나은 새 언약의 중보자로서 예수님이 오셨다라고 그들이

믿었기 때문에 그들이 편안한 삶을 포기하고서 그렇게 살아가야 했었던 그러한 상황이었어요 그런데 그 예수님이 천사보다 못하다 라면 그 예수님이 천사보다 못하다라는 그 예수님을 통해서 드러난 새 언약이라는 것도 그냥 새로운 것일 순 있지만 더 나은 것 더 좋은 것은 될 수가 없는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이 히브리서의 저자가 천사가 아니라이 예수님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중보자가 되신다 하나님의 궁극적인 계시가 되신다라는 얘기를 일장과 2장을 통해서 이렇게 강조를 하고 있고 제가 이렇게 벌써 몇 시간에 걸쳐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예수님은 이제 히브리서 1장 5절 말씀부터 보면은 예수님은 아들로서 그리고 예배를 받으시는 분으로서 그리고 그 높으신 지위로써 또 창조주로서 또 하나님께서 하신 역할로서 천사보다 뛰어나다라는 것을이 히브리서의 저자가 증명을 합니다 정확히 말하면요 제가 뛰어나다라고 얘기를 했지만 정확히 말하면 히브리서의 저자는 천사보다 예수님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천사가 아니라 예수님이라고 이야기를 해요

그러니까이 부분에 있어서 둘을 비교하면서 이것도 괜찮지만 저게 더 낫다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요 자 비교해 봐라 이게 맞으니까 저것은 아니야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예수님이 맞으니까 천사는 아니야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1장 14절 그 끝에 보시면 천사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하죠 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0이다라고 이야기를 섬기는 영이다 그러니까 천사는 섬김의 대상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섬기기 위해서 지음을 받은 피조물일 뿐인 것을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요 무엇을 통해서 하냐면 가만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천사가 전했다라고 말하고 있는 구약의 말씀을 통해서 그것을 증명을 합니다 이제 그 말씀을 내년에 한번 살펴보게 될 거고요

서론이지만 그래도 우리가 좀 교훈을 얻고 가야 되잖아요 그렇죠 좀 생각해 봐야 될게 있는데 히브리서의 저자가 천사에 대해서 이렇게 길게 이해를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뭐냐면은 그들에게 있어서이 히브리서의 독자들에게 있어서 천사가 예수님을 대신할 수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세요 천사가 나타나서 스스로 예수님의 자리를 대신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었나요 어느날 이들에게 천사가 나타나서 예수가 아니라 내가 너희들의 중보자야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인가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지 않습니다 누가 천사를 그 위치에 둔 거예요 그 사람들이 그렇죠이 유대인들이 천사를 그 위치에 올려둔 겁니다 아까 마리아나 그 성인들도 얘기를 했지만 마리아나 그 성인들이라고 불리는 그 사람들이

스스로 예수님과 같은 중보자가 내가 될 거야 그러니까 너희들 나한테 기도해 그렇게 얘기했던 것이 아니에요 그렇죠 단지 사람들이 그들을 그 자리에 올려둔 것 뿐이다라는 겁니다 어쩌면요 어쩌면 여러분도 한번 가만히 잘 생각해 보세요 나에게도 그런 무언가가 있을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거 스스로가 그렇게 주장하고 있어서가 아니라 내가 그것을 그만큼 의지해서 그것을 내가 그러한 존재로서 만들어 놓고 있을지도 모른다라는 겁니다 어느새 하나님이 좀 멀게 느껴지면서요

하나님을 향한 마음은 우리들에게 있잖아요 그 마음이 다른 무언가의 잘못 쏟아지고 있을 수도 있다라는 거예요이 유대인들의 마음이 천사를 향했던 것처럼 그럴 수도 있다라는 겁니다 그런 것이 어쩌면 교회 일이 될 수가 있어요 교회에서 여러분들이 봉사하고 하는 그런 일들을 통해서 아 내가 이거 일을 하고 있으니까 나는 하나님에게 더 가까이 나간 거야 그런 생각을 여러분 혹시라도 할 수도 있어요 성도들을 만나서 교제하는 것이 그런 것으로 착각할 수도 있습니다 뭔가 밖에서 사람을 만나고 교회에서 뭔가 열심히 하면 굉장히 뿌듯하고 하나님과 내가 조금 더 가까워진 것처럼 내가 더 나은 그리스도인이 된 것처럼 혹시 여러분 그렇게 생각하고 계시다면 좀 생각을 해 보셔야 돼요 여러분들이 설교를 많이 듣고 신앙서적을 많이 읽고 하는 것들 여러분

꼭 그러한 대상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여러분들이 그런 대상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제가 지금 이렇게 예를 말씀드렸던 그런 거 자체가 지금 나쁘다고 말씀을 드리는게 아니에요 사실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시는 수단들이잖아요 그런 것들이에요 그렇죠 근데 똑같아요 여러분 천사는요 하나님께서 자신을 드러내 주시는 수단이었어요 은혜를 드러내는 수단이었다라는 거죠 그런데 유대인들이 그것을 자신들의 하나님으로 만들어 버렸던 것처럼 우리도 그러한 잘못을 할 수도 있다라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은혜를 주시기 위해서 주신이 교회가 어떤 사람이 어떠한 책이 우리들에게는

하나님이 되어 버릴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라는 겁니다 그걸 스스로가 나빠서 그런 것이 아니라 우리가 연약해서 우리가 죄악돼서 그것들을 하나님의 자리로 올려놓을 수가 있다라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은혜로운 우리들에게 베풀어 주시는 것들이요 다 필요한 것들이고 다 중요한 것들입니다 그런데 그것 자체가 전부인 것처럼 우리가 생각해서는 안 돼요 그것을 통해서 결국 어디에 나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께 하나님께 우리가 나가야 되는

겁니다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려고 노력을 해야 되지 그거 자체를 하려고 우리가 생각을 하면 안 된다라는 겁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서로 사랑하는 연인이라고 하죠 연인이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떨어져서 지냈어요 요즘 같으면 떨어져 있어도 뭐 가상 채팅 하고 별거 다 하지만 그런 거 없다라고 생각해 보세요 옛날에 그럼 뭐 했어요 편지 썼어요 편지 연애편지라고 들어봤어요 혹시 옛날에 그런 거 썼어요

떨어져 있는 상황에서 그렇게 편지를 서로 주고 받았다고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 편지가 서로에게 힘이 됐을까요 됐겠죠 위로가 됐을까요 위로가 됐겠죠 서로의 관계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됐을까요 됐겠죠네 그 편지가 없었으면 멀어졌을지도 몰라요 그런데 그렇게 한 1년 정도가 지나고 나서 이제 서로 만날 수 있는 상황이 됐어요 그런데 만나기를 거부하면서 계속 편지만 쓰겠다라고 얘기를 해요 어떨까요 그러면 그 관계가 우리가 정상적인 관계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아요 무언가 문제가 있다라고 봐야 됩니다 여러분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이제는 그 어떤 벽도 없습니다 왜 없어요

예수님께서 그 모든 벽들을 허물어 주셨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그 예수님이 우리 모든 사람들에게 이제는 함께 하십니다 그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가 이제는 하나님께 직접적으로 그렇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들에게 천사가 필요하지 않고요 우리들에게 마리아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른 어떤 성도에 도움이 필요한 것도 아니에요네 궁극적으로 말해서 물론 도움을 받을 수 아니지만 꼭 그것이 있어야만 하나님에게 나아갈 수 있는게 아니다라는 겁니다 어떤 단체가 됐든 기관이 됐든 그런 것이 내가 하나님께 나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하다라고 여러분 혹시라도 여기고 있는 것이 있다면 뭔가 지금 잘못되어 있다라는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교회에 나만 하나님과 되게 가까워진 거 같고 그렇지 않으면 아닌 거 같고 내가 헌금 조금 많이 하니까 하나님과 좀 가까워진 거 같고 그렇지 않으면 아닌 거 같고 그래서 내가 오늘 뭔가 봉사 하루 종일 해서 몸이 피곤하니까 뭔가 되게 좀 하나님과 가까워진 것 같고 그렇지 않을 때는 아닌 거 같고

그런 것들이 다 좋은 것들일 수 있지만요 좋은 것들일 수 있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니고 그것이 여러분들의 궁극적인 목적이 아니다라는 건 여러분 꼭 기억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것들이 아니면 혹시 내가 하나님에게서 멀어질까 봐 만약에 여러분 두렵다면 잘못된 것을 지금 의지하고 계시다는 생각을 하셔야 돼요 잘못된 것을 지금 잘못된 위치에 올려놓고 있는 겁니다 처음에는요 그것들이 나를 하나님께로 이끌어 줄 것처럼 여겨졌던 그런 것들이요 어느 순간에는 나에게 하나님이 되어 있을 수 있다라는 것 여러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내 삶에 그런 것들이 있는지 없는지 점검을 해 보세요

언제 알 수 있냐면요 아무것도 없을 때 정말로 아무 사람도 없고 아무것도 없을 때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떤지 보면 알 수 있어요 그때도 내가 여전히 하나님을 가까이 느끼고 있고 내가 그 하나님 안에서 충만하다면 그렇다면 잘하고 계신 거예요 근데 그렇지 않고 뭔가 결핍함을 느끼고 혹시 다른 것이 나에게 더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계시다면 그것을 여러분 잘못 의지하고 있는 것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 자신을 꼭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고 말씀 마칠게요

하나님 우리들에게 또 주신 말씀의 감사하고 또 우리들에게 또 아들 예수님을 주셔서 참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정말로 나아갈 수 없는 자들이고 가까이 할 수 없는 자들이지만 예수님을 우리들 각자에게 보내주셔서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도록 하시고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도록 하셔서 참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그 귀한 선물이신

예수님을 다른 어떤 것으로 대체하지 않게 하여 주시기 원합니다 눈에 보이는 어떤 것도 예수님을 대신할 수 없음을 알고 우리가 언제나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자들이 되도록 도와주시길 원합니다 그런 말씀을 주님께 의지하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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