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히브리서 강해

고난으로 온전케 되신 구원의 창시자1 (히 2:5-18)

최종혁 · 2023.04.01 · 히브리서 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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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히브리서 2장 5절부터 18절이 본문이고요 말씀 제목은 고난으로 온전케 되신 구원의 창시이자 첫 번째 시간입니다 오전부터 18절이 하나의 큰 단락이고요 오늘은 그 중에서 좀 떼어서 5절부터 9절 말씀을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히브리서 말씀을 이제 뜨문뜨문하고 있어서 제가 할 때마다 계속 좀 정리를 하고 정리를 하고 이제 그렇게 해야 되긴 하는데요 뭐 도움이 될 거예요 계속 하다 보면 어느 순간에 여러분들도 아시게 될 겁니다 히브리서 1장에서 우리는 이제 천사보다 아들이 얼마나 뛰어난지에 대해 함께 살펴봤었습니다 그쵸 그거는 다들 기억하시죠

옛 언약의 메신저인 천사 그리고 새 언약의 메신저인 예수님 아들에 대해서 우리가 함께 생각을 해 봤었는데요 사실은 그 둘을 그 둘은 비교할 수 없을만큼 큰 차이가 난다 이제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그렇죠 천사는 아들이 될 수 없고 아들은 천사가 될 수 없기 때문에 그렇다는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이제 1장 말씀에서 살펴봤었고요 그리고 그것에 대한 적용으로써 히브리서의 저자가 2장 1절부터 4절에서 옛 언약의 순종하지 않는 자들도 그것의 상응하는 그런 보응을 받았는데이 새 언약이 이렇게 큰 구원을 등안이 여긴다면 그것에 대한 보응을 절대로 피할 수 없다라고 그렇게 강조해서 말하는 것까지 우리가 함께 살펴봤었습니다

계속해서 예수님이 위대하시다 예수님이 위대하시다 그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여기까지 이제 내용에 대해서 이제 논리적으로 약간 의문이 생길 수 있어요 저 같은 사람이 이제 보면은 여기에 대해서 몇 가지 의문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한 세 가지 정도를 제가 의문을 찾아봤는데요 뭐냐면 첫째는 예수님이 아들로서

왕이시고 또 하나님이시다라는 것을 강조를 했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렇다면이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은 어떻게 설명할 거냐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높으신 분이시고 왕이고 하나님이신데 그런 분한테이 고난과 죽음이라는 것이 어울리지 않잖아요 이것은 인간 왕한테도 어울리지 않는 건데 하나님에게는이 신적인 왕에게는 더욱이나 그런 얘기입니다 왕에게 합당한 것은 영광과 존귀가 맞습니다 그렇죠 낮아짐이 아니라 높아짐이 더 어울리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에 대해서 설명을 해줘야 됩니다 예수님이 아들로서 천사보다 높으시다라는 말도 사실 그래요

그것은요 예수님의 신성 예수님의 신성만 고려했을 때 그렇게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이 히브리서의 독자들 그들에게 전해진이 예수님은 어떤 분이셨어요 혈 뒤에서 나오겠지만 혈과 육을 가지신 그러한 인간으로서이 땅에 오셨던 분이셨잖아요

실제로 그들에게 전해졌던 예수님은 인간이었습니다 예수님의 그런 권위있는 말 행하신 이적 그런 것들을 통해서 예수님의 신성이 분명히이 땅 가운데 나타났었지만 분명히 여전히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인간이셨어요 배가 고프셨고요 피곤하셨고요 심지어 아프기도 하셨겠죠 그렇죠 그러한 인간의 연약함들을 예수님은 가지고 계 셨습니다 이들은 지금까지 천사가 그랬다는 말 한 번 더 들어본 적 없을 거예요 천사가 아프다거나 천사가 배가 고프다거나 그러한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을 겁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그렇다라고 하면은 뭔가 설명이 필요하겠죠 천사가 사람들한테 나타났을 때는요

그들은 항상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나타났어요 그래서 보는 사람들마다 다들 그 모습을 보고 항상 성경에 보면은 천사를 마주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반응이 있어요 다 뭐 해요 처음에 보면은 놀래요 내 놀래 왜냐면 그 모습이 그냥 사람 같지 않으니까 다르니까 우리와는 다른 존재가 그곳에 있다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놀라는 겁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그 천사 앞에서 엎드려서 막 절하려고도 하고 예배하려고도 하고 그러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두려워하죠 그러니까 천사들이 나타나서 항상 제일 먼저 하는 얘기가 뭐예요 사람들한테 두려워 말라요 두려워 말라 너 죽이려고 한 거 아니다 큰일 난 거 아니다 괜찮다라는 얘기를 먼저 해주는 겁니다 그만큼이 천사가 가지고 있었던 위험 영광이 우리들에게는 그렇게 보였었던 거죠

근데 예수님이 그렇지 않았다면 예수님은 우리 가운데 있었던 똑같은 그냥 사람처럼 우리들에게 나타났었다면 예수님과 천사를 비교했을 때 누가 더 위험이 있다고 생각을 할 수 있겠어요 천사가 그렇다고 생각할 수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예수님의이 낮아지심에 대해서 분명히 설명이 필요한 겁니다 그리고 가장 현실적으로 의문이 생기는 부분 그리고 이것이 이제 가장 이제 히브리서에서 중요한 부분인데 뭐냐면은 그런 예수님을 믿고 있는 사람들이란 말이죠 지금이 히브리서의 독자들이 그런 영광스러운 예수님 높으신 높고서 위대하신 예수님을 믿고 있는 사람들인데이 사람들이 지금 그럼이 현재의 겪고 있는이 고난과 핍박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냐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이 그런 왕이시라면 그런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지금 이렇게 비참하게 살고 있는 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느냐에 대해서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것을 여기 그런 예수를 믿는 것을 이같이 큰 구원이라고 표현을 하는게 이들의 입장에서는 그게 정말 합당한 거지 잘 모르겠는 거예요 이게 정말로 구원이고 이게 예수님이 왕이시다라는 말의 의미라면 더 이상 그런 예수님이

믿고 싶지 않고 그런 구원은 줘도 안 받고 싶은 그러한 사람들이 그들 가운데서 생겨났었던 겁니다 그래서 교회를 떠나가고 믿음을 버린 사람들이 그들 가운데 있었던 있는 거죠이 편지를 받고 있는 사람들은 아직은 그런 사람들이 아니에요 그러고 싶지도 않은 사람들입니다 근데 여전히 의문은 남아 있는 거죠 예수님이 그런 분이라고 계속 말은 하고 그렇게 듣기는 하는데 근데 지금 내 삶은 이렇거든요 내 삶은 너무나 비참하고 너무나 고통스럽고 이것만 버리면 괜찮을 것 같은 그런 상황 속에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종합해 보면요 이런 질문들은요 결국은 예수님의이 낮아지심에 대한 질문이에요

그렇게 위대하신 예수님이 어떻게 이렇게 낮아질 수가 있느냐 어떻게 그렇게 낮은 인간의 모습으로이 땅에 계셨던 그분이 이렇게 위대하다고 말할 수 있느냐에 대한 그러한 질문입니다 그래서요 그래서 이제 지금까지는이 히브리서의 저자가 예수님의 위대하심을 예수님의 높으심에 측면에서 계속해서 설명을 해왔었다면 이제부터는이 2장 5절편 18절에서는 예수님의 낮아지심의 측면에서 예수님이 얼마나 위대하신지를 설명을 합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의 위대하심은 예수님이 높으시기 때문에 위대하시기도 하지만 반대로 생각할 수 없죠 우리의 생각하고 좀 다르게 예수님께서 낮아지셨기 때문에 위대하신 분이시기도 하다라는 얘기를 지금부터 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 핵심이 몇 절에 있냐면요 2장 10절에 있습니다 2장 10절 여기에 말씀을 보시면 이렇게

말씀을 해요 그러므로 만물이 그를 위하고 또한 그로 말미암은이가 많은 아들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 가게 하시는 일에 그러니까 이게 누구 얘기하는지 지금 헷갈릴 수 있는데 만물이 글을 위하고 또한 그로 말미암은이가 하나님을 얘기를 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많은 아들들을 하나님의 자녀들을 말하는 거죠 그 아들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그들의 구원의

창시자를 그들은 누구겠어요 많은 아들들이에요 많은 아들들이 많은 아들들 그들의 구원의 창시자를 누구예요 이게 예수님입니다 예수님 아들입니다 구원의 창시자를 고난을 통하여 온전하게 하심이 합당하도다 예수님의 지금 고난에 대해서 여기서 얘기를 하고 있죠 예수님의 낮아지심에 대해서 얘기를 하면서 그것이 합당하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하나님의 무한한 지혜와 완전한 계획

안에서 예수님께서 온전한 완전한 구원의 창시자가 되셨고요 그렇게 해서 많은 아들들을 그 기업의 상속자들을 영광에 들어가게 하셨다라는 말씀이에요 예수님은 어떻게 그렇게 완벽한 온전한 구원의 창시자가 되셨습니까 고난을 통해서 예수님의 낮아지심을 통해서 그렇게 되었다라고 지금 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요 예수님의 낮아짐은 우리가 봤을 때는

어쩌면 그것이 조금은 부끄러운 일일 수도 있고 그것을 굳이 우리가 얘기하고 싶지 않은 그러한 것이 될 수도 있었겠지만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오히려 예수님은 그것을 조금 더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으시고요 그것을 예수님의 그러한 우리가 인간이라면 그런 인생이라고 얘기하겠죠 그 인생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어떤 오점으로 생각하지 않으신다라는 거예요 문제가 될 부분이 전혀 아닌 겁니다 예수님은이 낮아짐을 통해서 또 다른 영광을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요 여기서 중요한게 뭐냐면요 그 과정 예수님의 낮아지심 그 과정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서 얻게 되는 그 결과 그 영광 영광에는요

천사가 아니라 인간이 거기에 다 포함이 되어 있다라는 거예요 천사가 아니라 인간을 위해서 예수님은 그 모든 과정을 거치셨다라는 겁니다 예수님은 천사가 아닌이 인간 우리의 구원자가 되시고요 따라서 천사가 아니라 우리가 그 영광에 참여할 자가 됩니다 예수님이 고난을 통하여 온전케 되신이 구원의 창시자라는이 사실이요 제가 앞서서 말씀드렸던 그러한 질문 혹은 그러한 의문에 대한 답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이 히브리서 말씀을 통해서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5절부터 9절이에요 먼저 말씀을 읽겠습니다 제가 읽을게요 5절입니다

하나님이 우리가 말하는 바 장차 올 세상을 천사들에게 복종하게 하심이 아니니라 그러나 누구인가 어디에서 증언하여 이르기를 이르되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그를 잠시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하시며 영광과 존귀로 관을 씌우시며 만물을 그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셨느니라 하였으니 만물로 그에게 복종하게 하셨은즉

복종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어야 하겠으나 지금 우리가 만물이 아직 그에게 복종하고 있는 것을 보지 못하고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시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으로 말미암아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를

보니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여기 말씀에서 지금 강조되고 있는 건 뭐냐면요 예수님의 고난이에요 예수님의 낮아지신입니다 그래서 그동안이 예수님 항상 뭐라고 불렸었어요 1장에서는

r을 시작하는 거 아들이었잖아요 그렇죠 계속해서 아들이라고 불러주셨었는데 여기서는 예수님이 예수라는 이름으로 불려지자고 있죠이 예수라는 이름 예수님께서 원래부터 가지고 계셨던 이름인가요 아니죠 그쵸 언제 얻으신 이름이에요 이 땅에 오셔서 인간이 되셨을 때

얻으셨던 이름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낮아지심에 대해서 지금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이 예수라는 이름을 사용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이 예수라는 이름의 뜻이 뭐죠 구원자 그렇죠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라고 성경에서 얘기를 하잖아요 구원자라는 뜻입니다이 구원이라는 메시지가 그 이름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것도이 본문의 메시지라고 잘 부합이 됩니다 그래서 일부러 지금 여기서 예수라는 이름이 나오는 거예요 5절부터 18절은 크게 두 개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5절부터 9절까지 해서 우리 그러니까 사람들이 보고 있는 문제 그리고 그 해결이 되신 예수님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요

그리고 10절부터 18절에서는요이 9절 말씀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을 합니다 오늘은 전반부 5절부터 9절을 통해서요 지금 우리 인간들 우리들이 보고 있는 문제 그리고 우리가 봐야 할 해결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같이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5절 말씀을 볼게요 5절 보시면 하나님이 우리가 말하는 바 장차 올 세상을 천사들에게 복종하게 하심이 아니니라이 히브리서는요 저자의 스타일이 나오는데 뭐냐면은 앞선 논지 결론에서 얘기한 거를 다음 논지에 처음으로 가져와요 출발점으로 가져와요 그래서 1장에서도 여러분 보시면은 1장 4절에서 보면은 천사보다 뛰어난 것에 대해서 얘기를 했죠 그렇죠 그리고 나서 5절부터 보면 이제 천사에 대해서 쭉 얘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앞서서 1절부터 4절이 한 문장으로서 4절이 결론이 되는데 그것을 다시 끄집어 와서 5절부터 또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 뒤로도 마찬가지로 계속해서 또 예를 들면 2장에서도 그렇죠 이장에서도 17절에 보시면은 예수님이 대제사장이 되신 것에 대해서 얘기를 하면서이 말씀을 결론을 내리는데 3장에 가서

보면요 그러면서 또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라고 하면서 또 그 맥락을 가져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히브리서는 계속해서 그렇게 이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기서도 그런 거예요 1장 14절에서 천사에 대해서 섬기는 0으로서 구원받을 상속자를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셨다라고 그렇게 결론을 내렸었잖아요 그러니까이 천사는 섬기는 영이지 다스리는 영이 아니다라고 얘기를 한 거예요 따라서 장차 울 세상도 천사들 천사들이 다스리지 않는다라고 지금이 5절에서 말씀을 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천사들에게 기본적으로 다스리는 역할을 부여하지

않으셨습니다이 말 자체를 의미하는 이해하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근데 이게 부정형으로 되어 있으니까 여러 가지 좀 질문들이 생깁니다 추가적인 질문들이 생기는데 한 세 가지 정도가 질문이 생겨요 첫 번째는 뭐냐면은 여기 장차 올 세상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럼 이게 지금 세상을 말하는 건 아닌데 그럼 무슨 세상을 얘기하는 거냐 이제 그것에 대해서 우리가 좀 이해를 해야 되고요 그리고 그러면 그 세상을 천사에게 복종하지 복종하게 하지 않으신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럼 다른 누군가에게 복종을 하게 한다라는 말이 거기에 암시되어 있잖아요 그렇죠 그럼 그 다른 누군가가 누구냐에 대해서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되고요 그럼 마지막으로 또 여기서 드는 질문은 뭐냐면 그러면은 다음 세상 말고 지금 세상은 지금 세상은 누구에게 복종하게

하고 계시느냐에요 누구에게 복종하고 계시느냐 첫째하고 둘째 질문에 대한 답은 사실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여기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요 장차 올 세상에 대해서 여기 그 앞에 뭐라고 얘기했어요 우리가 말하는 바라고 했잖아요 그렇죠 우리가 말하는 말 그러니까 지금이 장차 올 세상에 대해서 우리가 지금 이미 얘기하고 있었단 얘기예요이 표현을 사용하질 않았는데 장착 올 세상에 대해서 이미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조금씩 연관이 있는 그런 구절들이 있는데 가장 확실한 거는 1장 13절이에요 1장 13절 보시면 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내가 너의 원수로 너의 발등상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느냐 그러니까 여기 말하고 있는 장차 올 세상이라는 것이요 지금이 아들의 모든

원수가 그의 발등 상 그러니까 발 받침인거죠 발등상이라는 것은 그 발 아래 무릎을 꿇게 되는 그렇게 되는 세상을 말을 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우리가 말하고 우리가 말하고 있는 세상이라고 여기 표현이 되어 있는데 그것은요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이 세상이 아니라 메시아로서 예수님께서 왕으로서 그 주권을이 땅 위에 바로 세우시는

그러한 세상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의 모든 원수들이 그 예수님의 발 앞에 무릎을 꿇게 되는 발 증상이 되는 그러한 세상이 장차 오게 될 거고요 지금 그 세상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우리가 그 나라를 무슨 나라를 뭐라

그러죠네 글자로 천연 왕국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천년왕국입니다 천년왕국이 시작이에요 사실은 천년왕국을 시작으로 해서 영원히 이어질 그 영원한 나라를 지금 여기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두 가지에 대해서 사실 답을 다 했어요 그렇죠 장차 훈련은 나라가 바로이 메시아의 나라인이기 때문에 그 나라를 다스릴 것은 메시아가 다스리게 될 겁니다 메시아에게 그 나라가 복종하게 하나님께서 하실 것이다라는 겁니다 하나님은 천사에게 그 나라를 다스리라고 하지 않으실 겁니다 아들에게 그 나라를 다스리라고 하실 겁니다 자 그럼 이제 세 번째 질문이 남았어요 뭐냐면 그럼 지금이 세상은 누가 다 드리고 있을까

장차 오늘 나라는 그렇다고 치고 지금이 세상은 누가 다스리고 있을까이 질문이요 궁극적으로 누가 왕이냐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바울이 이제 고린도전서 15장 27절에서 말을 하는 것처럼요 권위를 주는 존재는 권위를 받는 존재보다 당연히 더 높습니다 바울이 고린도전서 15장 27절에서 뭐라고 얘기를 했냐면 만물을 아래에 둔다라고 말씀하실 때 만물을 그의 아래에

두시니가 그 중에 들지 아니한 것이 분명하도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예찬 형제를 만약에 회장으로 예를 들어서 전적으로 예를 들어서 예찬 형제를 회장으로 뽑았으면 저는 예찬 현재 밑에 들어가는게 아닌 거죠 그쵸 왜냐면 제가이 사람을 뽑았으니까 지금 그 얘기를 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예수님을이

온 세상의 왕으로 세우셨을 때 하나님이 거기에 들어가지는 않는다라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궁극적으로는 어느 시대 어느 때가 됐든 누가 왕인 거예요 하나님 아버지가 언제나 왕이신 겁니다 그 질문에 대해서 우리는 언제나 같은 답을 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여기서 던지는 질문은요 지금이 세상을 누가 다스리고 있느냐 이것은 궁극적으로 누가 왕이냐 이제 그 질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누구를 통해서 다스리고 계시냐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께서 누구를 지금 세상에 왕으로 통치자로서 세우셨느냐 그 질문인 거예요 장차 올 세상을 천사에게 복종하게 하지 않으신다라고 말씀을 하셨으니까 그러면은 그 말에서 약간 뉘앙스가 그러죠 그럼 지금 세상은 누가 다스리는 거예요

천사가 다스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죠 그렇죠 지금 세상은 천사가 다시일 수도 있겠구나 반만 맞는 말입니다 반만 엄밀히 말하면요 실제적으로 지금 세상은 천사가 다스리고 있다라고 우리가 말할 수 있는데요 그런데 그것은 하나님께서 최초의

의도하신 것은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어요 무슨 얘기냐 하면요 이제 말씀을 좀 드릴게요 먼저 지금이 세상 천사가 다스리는지 한번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우리가 얼마 전에 살펴봤었던 것처럼이 유대인들이 천사들을 어떤 존재로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랬어요 신적인 존재로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랬죠 그러니까 유대인들의 입장에서는 천사들이 마치이 세상을 다스리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받아들였었습니다 그러니까 그건 어떻게 보면 잘못된 생각이고 잘못된 우상숭배입니다 그런데이 성경을 보면요 천사가 지금 세상을 다스리고 있다라고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일단 가장 확실한 거 있어요

이 세상에 임금이라고 불리는 존재가 있습니다 누구죠 사탄 사탄입니다 바로 사탄의 통치입니다 예수님을 시험하면서 사탄이 예수님한테 이렇게 얘기했어요 누가복음에 보시면은 4장 5절 7절 보시면 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만국을 보이며 이르되이 모든 권위와 그 영광을 내가 너에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준

것임으로 내가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그쵸 그러니까이 모든 권위와 그 영광이 통치할 수 있는 그 모든 것들을 권위를 내가 넘겨 받았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누가 넘겨줄 수 있어요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이 사탄이 그런 권위를 받았다라고 말을 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네가 만일 나에게 절하면 다 너의 것이 되리라이 말씀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반박하셨나요 반박하진 않으셨어요네 반박하진 않으셨습니다 그가 권위를 받은 것을 사실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사탄을 향해서이 세상에 임금이라고 표현한 것도 사실은 예수님이세요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12장 31절에 보시면 사탄을이 세상에 임금이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에베소서 2장 2절에 보면 또 사탄을 뭐라고 표현을 해요 공중에 권세 잡은 자라고도 표현을 합니다 6장 12절 보시면요 에베소서 거기서 사탄과 그의 세력을이 어둠 세상에

주관자들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들이 지금 그런 권세를 가지고이 세상을 다스리고 있다라고 우리가 말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또 하나 흥미로운 건 뭐냐면 다니엘서에 보면요 선한 천사인 미가엘에 대해서 뭐라고 표현이 되어 있냐면 군주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군주 왕으로서 미가엘이 묘사가 되어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정리하자면요 지금이 세상은요 그 사탄 사탄과 악한 천사라는 반란군들이 점령을 하고 있는 중요한 상황이고요 선한 천사들이 그에 대항해서

싸우고 있다라고 그렇게 정리를 할 수 있습니다 이해되세요네 자 그렇다면요 그러면 예수님께서 왕위에 오르셨다라는 것은 그럼 어떤 의미냐 예수님이 왕이시다라는 것이 예수님의 왕이 되셨다라는 것이 어떤 의미냐 여전히 그 답은 13절에 있어요 13절에 예수님은 왕이 되셨지만 지금

아직은 그 원수들이 모두 그 발 앞에 굴복하지는 않고 있는 그러한 상황인 거죠 그때까지라고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 그때까지는 여전히 지금이 방문을 말씀드렸던이 상황이 지속이 되고 있는 겁니다 왜 그래요 하나님께서 지금이 상황을 그렇게 두고 계셔서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당분간은이 상태를 그냥 내버려 두실 거예요 그런데 때가 되면 때가 되면은

하나님께서이 모든 원수들을 예수님의 발등상이 되게 하실 것이다라는 겁니다이 하나님께서 세우실 그 왕 발 앞에 그들을 무릎 꿇게 하실 것이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세상이 세상은 그럼 어떤 거예요 거기로 가는 과정 중에 있는 세상을 우리가 지금은 보고 있다라는 겁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또 의문이 생기죠 하나님이 왜 굳이 그렇게 하실까요 하나님 왜 굳이 그렇게 하실까 한번 생각해 보세요 예수님의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동안에

그러한 싸움들이 계속해서 있어 왔어요 그렇죠 그러다가 예수님께서이 땅에 오셨고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것으로 인해서 다 끝났다고 생각했어요 드디어 사탄이 승리했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그러한 상황에서 아주 극적인 반전이 일어나죠 뭐예요 예수님의 부활이잖아요 그렇죠 그러면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시는 바로 그 순간에 와서 그냥 혼자 와서 나 부활했어 그런게 아니라 성분 천사가 같이 내려오면서이 땅을 점령했으면 훨씬 더 멋있지 않았겠어요 그것이 훨씬 더 극적이고 하나님의 왕 되심이이 땅에 드러나는 그런 사건이 되지 않았겠어요 근데 그렇게 하지 않으셨단 말이죠

그렇게 하지 않으시고 지금이 시간에 더 길게 끌고 계세요 이게 지금 사탄한테 어떤 시간을 더 주고 계신 걸까 사탄이 회계에서 본래 창조의 목적으로 회복돼서 다시 그 천사로서의 역할을 해주기를 하나님께서 바라고 계셔서 지금 그렇게 하고 계시는 걸까 그런가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죠 근데 하나님께서 분명히 기다리고 있는 이유는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이 시간을 길게 그러니까 바로 끝내지 않으시고 하나님께서 시간을 길게 가져가고 있는

올해 참고 계시는 이유는 있습니다 다른 이유들을 우리가 찾아볼 수 있겠지만 그리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이유들도 있겠지만 오늘 본문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분명한 이유가 있어요 그 이유는 천사 때문이 아니라 누구 때문이에요 사람 때문이라는 거예요 사람 때문이다라는 겁니다 사탄이 회개해서 창조의 목적을 회복하기를 하나님께서 기다리시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회개해서 창조의 목적을 회복하기를 하나님은 오래 참고 기다리고 계시다라는 겁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계획 안에 들어 있다라는 거예요 예수님의 낮아지심의 이유도 천사를 구원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바로 그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서였고요 지금 아직이 땅을 심판하고 메시아의 나라를 세우고 있지 않은 이유도 바로 거기에 있다는 겁니다

애초에 하나님은요 천사가 아니라 사람이 다스리기를 의도하셨습니다 지금 세상은요 실제적으로는 천사들이 다스리고 있지만 본래부터 그렇게 의도 되었었던 것은 아니다라는 얘기에요 여기 히브리서 이어지는 말씀 보세요 6절 그러나 누구인가가 어디에서 증언하여 이르되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그를 잠시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하시며 영광과 존귀로 관을 씌우시며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셨느니라 하셨으니 이 말씀 잘 알죠 그렇죠네 시편 8편이에요 8편 4절부터 6절의 말씀을 인용을 한 겁니다

근데 굳이 여기 보면은이 시편 기자가 뭐라고 얘기했어요 누구인가가 어디에서 증언하여라고 얘기를 해요 그렇죠 마치 잘 모르는 것처럼 그렇죠 모를 수가 없어요 너무나 유명한 다윗의 시편이기 때문에 모를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일부러 지금 이렇게 표현을 하고 있는 거예요이 히브리서의 저자는요 구약을 인용할 때 단순히 그것이 어떤 사람 옛날에 어떤 사람이 한 말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시다라는 것을 항상 강조를 해요 여기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다윗의 말이 아니라 구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얘기하기 위해서 굳이 다윗을 언급하지 않습니다

자 시편 8편 우리들에게 익숙한 시편입니다 제가 이거 얼마 전에 그 설교할 때 물어봤었죠 밤하늘을 보면서 우리가 기억할 만한 시편 시편 8편입니다 시편 8편 다이스야 분명히 분명히이 시를 짓기 전에 밤하늘을 올려다보고 있었을 겁니다 지금처럼 막 도시에 불빛이 번쩍번쩍하고 미세먼지가 있고 그런 때가 아니었을 거 아니에요 그쵸 여러분 그런데 해외 어디 나가 보신 적 있으세요 아니면 어디 시골 깊은 시골 같은데 가서 밤에 하늘 한번 올려다 본 적이 있으세요 처인구요 여기가 그렇다고

여긴 그렇지 않아요 저는 이제 제 기억나는게 제가 태국에 갔을 때 태국에 갔을 때 거기 북쪽에 올라가서 거기 산악지역에 올라갔었던 적이 있었거든요 그날 밤에 밤에 하늘을 봤는데 정말로 별이 저 정도로 많은가 사람들의이 정도로 많이 보이나 싶을 정도로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별이 많다 싶으면 어느 정도면 하늘의 별이 많구나 이렇게 쭉 있네 한번 세 볼까 이런 생각이었는데 진짜로 보니까 별이 막 칭칭이 있는 거 같아서 한 겹이 있고 2층이 있고 3층이 있고 그러면서 막 별이 쏟아질 것처럼 그렇게 보였었거든요 다윗이 봤었던 밤하늘은 분명히 그런 밤하늘이었을 겁니다 이쪽 한쪽에는 커다란 다리 자리를 하고 있고요 그 주변으로 수많은 별들이이 까만 하늘

속에서 반짝반짝 그렇게 빛이 나고 있었을 겁니다이 쏟아져 내릴듯한 그러한 결이 가득한 그 밤하늘을 보면서요 다윗이 생각했었던 건 뭐냐면은 아 같은 그러한 존재이겠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우리도 그렇죠 여러분 그런 생각도 해보신 적 있는지 모르겠는데이 하나님의 크심을 막 생각하다 보면요 진짜 나 하나 살고 죽는게 하나님께 무슨 큰일일까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나에게 있어서 내가 전부잖아요 그렇죠 내가 죽으면 세상이 사라져 버리는 거잖아요 근데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현재 지구 인구만 해도 지금

이제 70억이라고 얘기를 하죠 70억 이상이 됐겠지만 70억이라고 이야기를 해요이 지구에만 해도 나 같은 사람이 70억 명 이상이 살고 있는 거고요 그중에 나보다 힘센 사람도 많이 있고 나보다 머리가 좋은 사람도 많이 있고 나보다 외모가 뛰어난 사람도 많이 있고 나보다 재능이 많은 사람도 많이 있고 나보다 설교 잘하는 사람도 얼마든지 있겠죠 그렇죠 정말로 많이 있습니다 다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다 종합했을 때 가장 뛰어난 사람이 있다라고 생각해 보세요이 70억 중에 진짜로 70억 분의 1에 들어가는 그런 사람이 있다라고 생각해 보세요 그 가장 뛰어난 사람은 하나님한테 어마어마한 의미가 있을까요 절대로 그 사람한테 나쁜 일이 일어나면 안 될까요 그 사람이 아프면 하나님도 너무 아파하고 그 사람이 기뻐하면 하나님만 뛸듯이 기뻐하고 그럴까요 그 정도로 의미가 있는 사람이 있을까라고 물어보는 겁니다 없어요네 그럴 만한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크심을 생각해 봤을 때 우리 인간 중에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라도 우리 중에서 아무리 위대하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해도 그 정도의 가치를 그러니까 객관적으로 봤을 때 그 정도의 가치를 가질 만한 사람은 없습니다 뭐 신이 이렇게 평범한 사람하고 사랑에 빠지는 거 막 그런 것들 가끔씩 영화나 뭐 소설 같은데 나오죠 영화나 소설에서나 나오는 얘기입니다 신이 정말로 그런 아무것도 아닌 사람을 위해서 자기를 막 희생하고 막 그런 것들 신화 같은 데서나 나오는 얘기입니다 실제로 전지전능한 신이 있다면 그럴 이유가 없잖아요 그렇죠 그보다 훨씬 더 완벽한 인간을 언제든지 만들 수 있는데 굳이 그런 존재를 아낄 이유가 없습니다 사실은요이 유일하신 참 신이신 하나님에게 있어서 우리 인간들이 그런 존재다라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굳이 굳이 굳이 우리를 생각할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를 돌보실 이유가 없습니다 그런데 다윗이 물어보는 거죠 하나님 근데 왜 그렇게 하십니까 하나님 왜 그렇게 하십니까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실뿐만 아니고요 여기 뭐라고 얘기했습니까 영광과 존귀로 관을 씌우셨다라고 말을 합니다 영광과 존귀로 관을 씌우셨다 그냥 우리 같이이 작은 피조물을 하나님께서 그냥 생각만 해주시고 돌봐 주시는 정도가 아니라 영광과 존귀로 관을 씌우셨습니다이

영광과 종기라는 말 하나님에게 합당한 말이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러한 것으로 우리에게 관을 씌우셨습니다 다스릴 권세를 주셨다라는 의미입니다 다윗이 왕이니까 지금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게 아니에요 시편 8편 6절을 보면요 그 말씀에 바로이어서 다윗이 뭐라고 얘기했냐면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셨으니

그러니까 다윗이 지금 얘기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자기한테이 영광과 존귀로 관을 씌우셔서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셨다 그것 참 감사하다 그 얘기를 하고 있는게 아닌 거죠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우리 인류를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를 하셨고 그런 사람에게이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왕이신

하나님의 대리자로서이 땅을 다스리게 하신 것 그 사실을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셨나요 그렇게 하셨어요 그렇죠 사람을 창조하시기 전에 이미 그렇게 하겠다고 말씀을 하셨고 사람을 창조하시고 나서 분명하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창세기 1장 28절 보시면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의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모아라 다스리라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주신 복인 거예요 굉장한 특권을 주신

겁니다 하나님은이 땅을 천사가 아니라 사실은 사람에게 다스리게 하신 겁니다 사람에게 그런 권세를 하나님께서 창조하시면서 주신 겁니다 그것이 창조 때 하나님께서 의도하셨던 건 뭐예요 그런데 그런데 실제로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게 다른 거죠 8절 보시면 만물을 그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셨느니라 하셨으니 만물로 그에게 복종하게 하셨은즉 복종하지 않는 것이 하나도 없어야 하겠으나

지금 우리가 만물이 아직 그에게 복종하고 있는 것을 보지 못하고 조금이 아니라 사실 많이 달라요 내 살짝 다른게 아니라 정말 많이 다릅니다 여기이 히브리서의 저자는이 창조 때 하나님께서 주신 그 권세가 굉장히 절대적이다라고 얘기를 해요 만물로 그에게 복종하게 하셨은즉

복종하지 않는 것이 하나도 없어야 된다 그렇죠 왜냐하면 하나님께서이 모든 만물의 왕이시고 그런 분께서이 만물을 인간에게 다스리라고 주셨기 때문에 당연히이 모든 만물은 인간의 권세 아래 복종을 하는게 맞는 거예요 하나라도 그렇게 안 하면 안 되는 겁니다 정말로 모든 피조 이렇게 사람에게 복종하는 것이 정상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실제로 지금 그렇습니까 그렇지 않죠 지금 사람들이요이

자연이라고 부르는이 피조물들을 항상 이런 얘기에요 아 거대한 자연 앞에서 우리는 참 아무것도 아니다 그런 얘기를 합니다 거대한 자연 앞에서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니까 그게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현실인 거예요이 사람들이 지금 보고 있는 현실은 그건 겁니다 만물이 사람에게 복종하고 있지 않은 모습을 우리는 계속해서 보고 있습니다 복종하지 않는 것도 있다 정도가 아니죠 그렇죠 복종하는 것을 우리가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뭐가 복종하고 있을까요 여러분한테 여러분 말 잘 듣는 여러분 집에 있는 강아지

그나마 우리가 길들인 그런 가축들이 뭐 복종하고 있다라고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닌 거 같아요 요즘에 보면은 사람들이 동물의 종이 되어서 스스로 집사라고 불러요 자기를 지금 그런 상황이에요이 가축이나 애완동물이 사람이 노력을 해서 길들인 거죠 그들이 스스로 복종하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여러분한테 뭐 개가 달려들거나

드러내면서 막 달려들 때 앉아라고 하면 안나요 앉지 않죠 그러지 않습니다 야생동물은 말할 것도 없고요 우리가 예수님처럼 파도를 멈추게 하고 바람을 멈추게 할 수 있나요 그러지 않습니다 기가 필요한 것에 비를 내리게 하고 비가 멈춰야 하는 것을 우리가 비를 멈추게 할 수 있고 그럴지도 않습니다 그럴 수가 없어요 우리는 그냥이 세상에서 지금 어떻게 이런 잘 살려고 그냥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을뿐입니다 그럼 무슨 일이 도대체 있었던 걸까요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을 때는이 모든 만물 우리 발 안에 복종하게 그렇게 하셨는데 다스리라고 하셨는데 무슨 문제가 있었던 걸까요

이 하나님께서 우리들한테 다스리는 권세를 주려고 했는데 그게 잘 안 됐나요 권력이양이 잘 안 돼서 그런 건가요 아니면 처음에는 잘 됐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가 좀 그 세력이 약해진 거를 우리가 힘이 약해져서 지금 그런 권세를 빼앗긴 건가요 아니죠 그렇죠 성경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정확하게 말합니다 무슨 일이 있었죠 창세기 3장에서

죄가 우리 가운데 들어왔습니다 사람이 사람이 하나님께서 자기들에게 주신 그 권세에 만족을 하지 못한 거예요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다스리는 것에 만족을 하지 못하고요 스스로 왕이 되고 싶었습니다 스스로 하나님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했을 때 모든 것이 바뀌어 버린 겁니다 사람은 하나님이 되지 못했고요 그들이

다스려야 할이 피조물들을 오히려 섬기면서 살고 있는 그런 존재가 된 겁니다 오히려 피조물들을 두려워하면서 살고 있어요 그렇죠네 스스로 왕이 됐어요 스스로는 왕이 됐습니다 근데 아무도 인정을 해주지 않습니다 그런 왕이 된 겁니다 하나님께서 주신이 영광과 존귀의 관이 더 이상 사람의 머리 위에 쓰여져 있지가 않은 겁니다

여기 사람에 대해서 천사보다 조금 못하다라는 표현이 있어요 근데이 말은 어떤 의미냐 하면요 사람이 온전히 영적인 존재는 아니어서 그러니까 육체적인 육체를 갖고 있어서 이런 육체적인 제약을 갖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천사보다 조금 못한 존재라고 성경은 말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런 사람에게 다스릴 권세를 주신 거예요 그런데 그 권세를 사람이 버린 겁니다 지금 이것이요 우리가

현재 보고 있는 모든 악의 문제들의 근원에 있는 겁니다 바로이 죄가 우리가 지금이 땅에서 보고 있는 모든 어그러진 문제들에 근원에 있는 겁니다 고통의 문제 죽음의 문제의 근원이 사실 여기에 있습니다이 히브리서의 독자들이요 고난과 핍박을 경험하고 있는 이유도 사실은 여기에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뭐 교육을 더 잘 해야 한다거나 우리가 법을 더 잘 만들어야 된다거나 그런 문제가 아닌 거예요 결국은 죄의 문제입니다 죄의 문제 이것이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문제는 우리가 보고 있는 문제 자 이제 구절을 볼게요 거기서 우리가 봐야 할 해결이 있습니다 답이 구절에 있습니다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시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으로 말미암아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를 보니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여기 예수님에게 사용된이 표현들을 보세요 정확하게 사람에게 사용된 표현이 지금 여기서 그대로 나옵니다 그쵸 천사보다 잠시 동안 못하게 되셨구요 영광과

종기로 관을 쓰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첫 사람 아담을 그렇게 만드셨었는데 그 아담이 실패를 했고요 그리고 우리에게 모든 죄의 문제를 물려주었습니다 던져줬습니다 그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둘째 아담인 예수를 예수님을 우리들에게 보내 주신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은요 우리하고 똑같은 인간으로이 땅에 오셨어요 이제 10절 이후에 말씀들을 통해서 우리가이 부분을 더 자세하게 보게 될 겁니다 예수님은 인간이 되시기 위해서 천사보다 잠시 동안 못한 존재가 되셔야만 됐습니다 모든 사람을 위해서 죽으려면 그 죽을 몸을 죽을 수 있는 몸이 되셔야 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렇게이 죽음의 고난을 받으셔서 다시 영광과 존귀에 관을 쓰신 겁니다 영광의 면류관을 쓰시기 전에 수치에 가시관을 예수님께서 쓰셔야만 했다라고 말을 하는 거예요이 히브리서의 기자는요 8절에서 아직은 만물이 사람에게 복종하는 것을 우리가 보고 있지 못하지만 보지 못하지만 구절에서는 예수님께서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것은 본다라고 얘기를 해요 그럼 이게 나랑 무슨 상관이 있는 걸까요 아직은

이렇지만 나중에 이걸 내가 보게 될 거야 우리가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게 될 거야 그렇게 얘기를 해야 될 것 같은데 그 얘기를 하지 않고 지금은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이 이건데 만물이 사람에게 복종하지 않는 것을 우리가 보고 있는데 우리가 지금 또 보는 것은 예수께서 영광과 종기로 관을 쓰신거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게 예수님이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게 나랑 무슨 상관이 있을까 우리가 생각을 해봐야 되는 거죠 내가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쓴 것도 아닌데 무슨 차이가 생기는지 그것이 어떻게 내 문제에 해답이 되는지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되는 겁니다이 질문에 대한 담기 역시 우리가 10절 이후에서 더 자세하게 보게 될 거예요

그런데 사실은 우리가 이미 그 답을 알고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좀 해볼까요 예수님은요 자기만을 위해서 천사들보다 잠시 동안 못하게 입으신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시기 위해서 예수님만 예수님만 영광과 존귀로 간을 쓰기 위해서 그렇게 할 필요는 사실은 없었어요 그렇죠 왜냐하면 예수님은 하나님으로서 영원 전부터 왕이신 분이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사람이 되셨던 이유 사람으로서 고난을 당하셨던 이유 그리고 죽으셨던 이유 낮아지셨던 이유는요 뭐냐하면 여기 말씀에서 말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기 위해서였습니다 예수님 자신

때문이 아니라 누구를 위해서 그랬다는 거예요 죽어야만 하는 그 사람들을 위해서 그렇게 하셨다라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가시관을 쓰신 이유는요 그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하나님께서 세우신 왕으로서 그 왕으로서 다시 면류관을 쓰게 하시려고 그렇게 하셨다라는 겁니다 예수님은

죄로 인해서이 창조의 목적을 잃어버린 그 사람들이 다시 그 목적에 맞게 살아갈 수 있게 하시려고 천사보다 낮아지셨다라고 그렇게 우리가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예수님의 위대함인 거예요 이것이 예수님의 낮아짐의 위대함인 겁니다 앞서 제가 신이 평범한 인간하고 막 이렇게 사랑에 빠지는 건 어디 소설이나마 그런 데나 나오는 얘기 말씀을 드렸는데 그거는요 로맨스 측면에서 보면 그렇지만 그렇지만 참된 사랑의 관점에서 보면 사실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참된 사랑의 관점에서 보면은 이것은 우리가 분명한 현실 역사를 보고 있습니다 어디서 봤습니까 예수님을 통해서 봤습니다 예수님의 낮아지심이 사실은 가장 위대한 사랑의

표현이었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봅니다 예수님은요 스스로를 우리에게까지 낮추셔서 우리를 구원하셨고요 그리고 다시 그 창조의 목적에 맞게 살아갈 수 있게 하셨습니다 예수님 스스로 예수님 스스로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셨을뿐만 아니라요 우리가 우리 인간들이 다시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고 다시 다스릴 수 있게 하셨다라는 말입니다 결국은요 결국 우리가 지금이 예수님을 바라본다 우리가 예수님을 지금 바라본다이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님을 지금 우리가 바라보고 있다라는이 말의 의미는 뭐냐면요 하나님께서 하나님께서이 모든 원수들을 그 예수님의 발등상이 되게 하셔서 예수님께서 진정한 왕으로 다스릴 그

장차 온 세상을 우리가 바라본다라는 말이고요 그리고 그러한 소망을 가지고 지금이 죄로 인해서 아기 가득하고 고난이 가득한이 현재의 세상을 우리가 살아간다라는 말이 됩니다 결국은 하나님께서 모든 악을 심판을 하실 거예요이 세상을 멸하실 겁니다 정해진 사실이고요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서 하나님의 시간표에 따라서 이루어질 겁니다 베드로는 그 날이 늦어지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을 했어요 베드로서 3장 8절 9절을 보시면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는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는이라 누구에 대해서 오래 참으십니까 사람들에 대해서요 사람들에 대해서 천사들에 대해서 오래 참으시는게 아니라요 사람들에 대해서 오래 참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예수님의 낮아지신 예수님의 고난의 이유가 거기에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은혜와 오래 참으심으로이 구원받은 성도들 그 성도들은요 창조 그때처럼 다시 땅에서 왕 할 날이 올 거라고 성경은 말을 합니다 요한계시록 5장 9절 10절 보시면요 우리가 이미 살펴봤던 말씀이기도 한데요 그들이 새 노래를 불러 이르되 두루마리를 가지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이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그들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들을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에서 왕노릇 하리로다 하더라 예수님께서 통치하실 겁니다 예수님께서 통치하실 그 날이 올 겁니다 장차 올 세상입니다 그때예요 그 나라에서 믿는 자들이 그 예수님의 편에 손자들이 함께 다스리게 될거다라고 말을 하는 겁니다 예수님의 낮아지심은 예수님이 열등하게 되셨다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은 그냥 또 다른 위대함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그 예수님을 바라본다면 우리도 열등감 속에 사는게

아니라요 감사와 기쁨 가운데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고난 중에서 그렇게 살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에 던졌던 그 질문들에 대해서 두 개의 질문으로 답을 할 수 있습니다 뭐냐면요 첫째는 당신은이 죽음의 고난 받으심으로 말미암아이 영광과 종기로 관을 쓰신 예수를 바라보고 있느냐입니다 여러분은이 예수님을 영광과 종기로 간을 쓰신 그러기 위해서 낮아지셨던 그 예수님을 바라보고 있느냐라는 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질문은요 당신은 장차 올 세상에 속해 있느냐 아니면이 세상에 속해 있느냐입니다 여러분 장차 올 세상에 속해 계시다면요 지금이 세상에 속한 자처럼 살지 말아야 되는 거죠이 세상에 속한 자처럼 탄식하면서 슬퍼하지 마시고요 여러분들을 찾아오신 여러분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낮아지시고 그리고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그 예수님을 바라보셔야 되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창조의 목적을 다시 회복한 자로서이 땅에서이 땅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고요 그리고이 진정한 왕이신 그 하나님을이 땅 가운데 선포하는 것이 우리들의 일입니다 기도하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주님의 낮아지심이 또 얼마나 위대한 일인지 오늘 말씀을 통해서 깨닫게 하셔서 감사합니다이 크고 귀한 구원을 우리가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어떻게 낮아지셨는지를 잊지 않게 하여 주시고 우리가 주님과 함께 다스릴 그날을 소망하며 오늘을

합당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시기를 구합니다들은 말씀을 주님께 의지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이어서 살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