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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장 1절부터 4절인데요 오늘은 우리가 지난 시간까지 해서 1장 2절 중간 부분까지 말씀을 나눴었어요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제 그 부분까지 말씀을 나눴었습니다 첫 시간에는 우리 히브리서가 누구에게 쓰여졌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었어요 세상에 핍박 가운데 있었던 혹은 다르게 말하면 이제 우리한테 더 익숙한 표현을 사실 핍박보다는 유혹일 거예요 그렇죠 세상에 유혹 가운데 있는 그리스도인들이이 그리스도만 아니면 내가 그리스도만 버리면 지금보다 삶이
나아지지 않을까 더 안정된 삶 평화로운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이제 그런 유혹 가운데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이 히브리서가 쓰여졌다라는 말씀을 드렸었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이 히브리서를 알아야 한다 우리도 비슷한 그런 상황 가운데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그리고 지난주에는이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라는 것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구약의 말씀을 하셨고 신약에 또 말씀을 하셨는데 그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오류 없는 말씀이고 하나님의 권위를 가진 말씀이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어떻게 한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으니까 우리는 들어야 한다라는 말씀을 드렸었어요
그런데 특별히 이제 2절 이후에 말씀들은 그러면은 왜 예수님이 하나님의 마지막 계시냐 하나님께서 구약에서 그렇게 드러내신 계시와이 신약에서 예수님을 통해서 드러내신 그 계시가 왜 다르냐 뭐가 다르냐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차이는 뭐냐면 메신저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메신저 누가이 말씀을 전했느냐가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이 아들이 누구인지에 대해서 오늘 함께 말씀을 통해서 나누려고 합니다 먼저 질문을 하면서 좀 시작을 해 볼게요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그만한 가치가 있을까 네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그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질문에 대해서 오늘 같이 좀 생각을 해 볼 거예요 생각해 보니까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계산적이다라고 좀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들 계산적인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손익을 계산하면서 무언가 일을 한다라는 거죠 아침에 다들 늦게
일어나고 싶잖아요 근데 아침에 일어납니다 왜 그래요 돈 벌어야 되니까 그렇죠 먹고 살아야 되니까 일어나거나 혹은 뭐 학생들 같으면 안 일어나면 엄마한테 이렇게 요새 맞진 않겠죠 등짝스매싱 같은 거 그런 거 당할 수 있으니까 뭐 하여튼 혼나고 싶지 않아서 뭐 그렇게 일어날 수도 있어요 어쨌든 자기가 원하는 것하고 이제
재보는 거죠 내가 잠을 조금 더 자는 것과 다른 것을 재봤을 때 더 나한테 이익이 되는 쪽으로 사람의 선택을 한다는 겁니다 관계에 있어서도 그렇죠 사람 사이의 단계에 있어서도 만나기만 하면 힘든 사람이 있고 만나기만 하면 나에게 힘을 주는 사람이 있어요 어느 쪽이 나하고 가까워지겠어요 이기적인 거 아니에요 그쵸 자연적으로 그렇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그것이 뭐가 잘못됐다 맞다 그렇게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자연스럽게 나에게 힘을 주는 그런 사람하고 더 가까워지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그런 거 이제 계산적이라고 말하면 조금 기분 나쁘니까
조금 다르게 표현하자면 사람은 자기 행복을 추구하면서 산다라고도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기 행복을 추구하면서 살아간다이 말도 이제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한테 조금 부정적으로 들릴 수 있어요 그렇죠 자기 행복을 추구한다라고 말하면 왠지 좀 부정적이고 좀 비성경적인 거 같고
하나님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가야 되는데 내 행복을 추구하는 거 뭔가 좀 죄의 결과인 거 같고 좀 그렇게 생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렇지 않다라는 걸 우리가 알 수 있어요 사람은 기본적으로 예배하는 존재로 창조가 되었고요 그래서 뭐가 됐든지 예배를 합니다 그런데 그 대상이 누가 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되셔야 되는 거죠 그렇죠 하나님이 되셔야지 맞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대상이 바뀌었을 때 그것이 죄가 되는 거지 예배하는 거 자체가 죄가 되는 건 아니에요 사람이 행복을 추구하는 것도 사실 정확히 그것하고 같은 원리인데 우리가 행복을 추구하는 존재로 우리는 창조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렇게 창조를 하셨어요
그런데 그 행복을 어디서 찾게 하신 거예요 하나님 안에서 그렇죠 하나님 안에서 그 행복을 찾게 하셨는데 하나님 밖에서 우리가 그 행복을 찾기 시작한 것이 죄인 거고 행복을 추구하는 것 자체가 문제는 아닙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어보면 이런 말 되게 많죠 복 누가복이 있다 이런 사람이 복이 있다 그런 말씀 되게 많죠 그렇죠 어디에 기쁨이 있다 그런 말씀 되게 많이 합니다 우리는 계산적인 사람들이어서 그렇게 복을 추구를 하는데 어떻게 해야지이 진짜 복 참된 복을 얻을 수 있는지 어떻게 우리가 정말로 진정한 행복을 누리면서 살 수 있는지를 성경은 말을 해주는 거예요
예수님께서이 땅에 오셨을 때 가르쳐 주셨던 것도 사실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은요 계산해 보고 너네가 결정해 봐라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산상수훈에서 앞에 뭐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면서 시작하잖아요 제일 뒷부분에 예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마태복음 5장 10절부터 말씀 보면은 제가 읽어 드릴게요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런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라는 거예요 천국이 그들의 것입니다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크니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이것을 뭐 복의 역설이다 뭐 그렇게 이야기할 수도 있을 텐데 사실 예수님 지금 계산서를 이렇게 꺼내 놓으신
겁니다 개선손을 꺼내 놓으신 거예요 너희가 나를 믿었을 때 나를 따랐을 때 얻을 수 있는 것과이를 수 있는 것을 좀 비교해 봐라라는 겁니다 너희가 의를 위해서 살아갈 때이 땅에서는 밖에 핍박을 받게 되겠지만 대신에 뭐를 얻는다라는 거예요 천국을 얻는다라고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이 땅에서 살 때는 너희가 모든 것을 잃은 사람처럼 살겠지만 결국은 천국을 얻게 될거다라고 말씀을 하시고요 그리고 그렇다면은 그 사람이 정말로 복 있는 사람 행복한 사람이다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러니까 나중에 이제 그렇게 될 것이니까 지금 의를 위해서 박해 받는 것을 오히려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이 맞지 않냐라고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계산상 그렇다라는 겁니다
누가복음 14장을 보시면요 예수님은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 목숨까지도 미워해야 한다고까지 말씀을 하셨어요 그러면서 더 직접적으로 계산서를 우리들 앞에 계셨습니다 어떤 얘기를 하셨냐면요 망대를 세우려는 사람은 뭐를 해야 된다고 말씀하세요 계산해야 된다고 얘기를 하죠 망대를 세우려는 사람은 자기가 지금 가진 것을 가지고이 망대를 다 준공할 수 있는지 계산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하세요 그리고 전쟁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된다고 그러세요 계산해야 된다고 얘기를 하세요 내가 가지고 있는이 군사력과 내가 싸우려고 하는 저 적과의 군사력을 비교를 해보고 안 될 것 같으면 어떻게 하라고 그러세요
화친 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계산해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는 사람은 그렇게 해야 된다라고 예수님 말씀을 하십니다 예수님 그만큼 자신이 있으셨던 겁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앞에 내려놓으신 그 계산서에 자신이 있었던 거죠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거 그러니까 예수님을 얻는 것은 내 모든 삶을 다 바친다고
해도 더 가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예수님은 당연히이 계산적인 사람들에게 계산해 보라라고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그 계산을 제대로 했을 때는 어디를 선택할지가 명확하기 때문인 거죠 진짜로 복받기를 원하면 정말로 행복을 원한다면 재산을 다 팔아서이 보물이 묻혀 있는 그 밭을 샀던 그 농부처럼 그 농부도 계산한 거잖아요 그렇죠 자기가 있는 재산을 다 파는 것하고이 바타나를 사는 것 그 안에 묻혀 있는 보물을 얻는 것 그것을 계산을 하고서 결정을 한 겁니다 그것처럼 사람들도 그렇게 할거다라고
예수님은 아셨기 때문입니다 바울이 그렇게 했죠 바울이 빌립보세분이 정확히 그 얘기를 합니다 바울만 그런 것이 아니고요 예수님을 믿고 따랐던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게 한 겁니다 계산해 본 거예요이 땅에서 내가 잃을 것 예수님을 믿고 내가 섬기고 따랐을 때이를 것과
얻을 것을 계산을 해 본 겁니다 그래서 생각해 보면요 그 가치 예수님을 통해서 혹은 예수님 안에서 얻을 수 있는 그 가치를 발견한 사람들이 구원을 받는 거예요 상대적으로이 선교지에 나가면은 복음을 전할 때 조금 더 즉각적인 열매들이 맺히는 것을 많이 볼 수가 있어요 그렇죠 선교지 가보신 분들 아마 그런 것들 경험을 해 보셨을 텐데 왜 그럴까요 그 선교지에 있는
사람들은 상대적으로이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그들이 가진 것이 사실은 그 가치가 그렇게 크지 않다라고 이미 생각하고 있는 그런 상태에 있는 거죠 그러니까 물질적으로 빈곤한 가운데 있으면서 그들의 마음 상태도 그 상태에 있는 겁니다 이미 자기가 있는이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들에게이 복음이 들어갔을 때 복음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들리는 겁니다 그리스도의 가치가 커 보이는 겁니다 물론 처음에는 선교사가 주는 초코파이 하나의 가치가 보이지만 근데 그것을 통해서 그들이 그리스도의 가치를 발견하게 된다는 거죠
그런데 반대로 이미 여러모로 누릴 것이 많은 나라의 사람들에게는이 복음이라는 것이 그렇게 매력적이지가 않은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내가 살고 있는 모습 내가 가지고 있는 것만 봐도이 정도면 괜찮은 거 같은데 이거 내가 굳이 버리고 싶지 않은데라는 생각을 더 자연스럽게 하는 겁니다 오히려 내가 가진 이런 종류의 것들을 좀 더 가졌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지 아 이걸 버리고 내가 더 좋은 것을 얻고 싶다 그런 생각들을 안 합니다 그러니까 오늘날 우리나라에서 복음 전하는 것은 선교지에서 복음 전하는 것만큼 쉽지 않아요 물론 이제 선교지에 가면 보금자라는게 너무 쉽다 뭐 그런 얘기를 하는 건 아니지만 그것은 그 나름대로 고충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사람들의 마음 상태 복음의 반응하는 것이 그렇다라는 겁니다
결국 이어 계산적인 우리들은 계산적인 사람들은요이 그리스도의 가치를 아는만큼 살아간다라고 결론을 내릴 수 있어요 구원받은 사람도요 그 그리스도의 가치를 자기가 알고 인정하는만큼 그렇게 살아가는 거예요 그만큼 삶이 달라지는 겁니다 우리가 영적인 성장이라고 표현하기도 하고 거룩한 삶이라고도 표현하기도 하고 헌신이라고 표현하기도 하고 뭐라고 표현을 하든지요 결국은 내가이 믿고 있는 그리스도의 가치를 얼마만큼으로 여기고 있느냐 내가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그 보물의 가치를 어느 정도로 여기고 있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삶이 그만큼 달라진다라는 거예요
그래서요이 그리스도로 인해서 핍박 가운데 있었던 그렇기 때문에이 그리스만 버리면 괜찮을 것 같다라고 생각했었던이 히브리서의이 독자들이 성도들에게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신지를 가르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없었던 겁니다 그러니까 그리스도가 정말 그렇지 않은 분이어서가 아니라이 사람들이 그것을 제대로 보고 있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을 보여주는 것이 그렇게 중요했던 거고요 오늘날 살고 있는 우리도 마찬가지인 거예요 우리가이 땅에서 누리고 있는 것들 내가 좋다라고 생각하는 것들 나에게 행복을 준다라고 여기는 그 많은 것들이 정말로 그리스도와 비교했을 때 정말로 그런 것이냐를 우리가 좀 고민을 해 봐야 되고이 히브리서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함께 그런 것들을 생각을 해 봐야 됩니다이 그리스도에 대한 확고한 지식이 없으면 그 지식에 기초한
믿음이 없으면 그리스도는 내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것들하고 똑같은 것 중에 하나가 돼요 뭐냐면은 지금은 나한테 괜찮으면 내가 가지고 있다가 조금 있다 나한테 그것이 해가 된다 별로 안 좋은 거 같다 그러면은 버리는 그러한 것 중에 하나 돼 버린다는 거예요 예수님이라는 예수님이이 교회가 성도간에 교제라는 것이 그러한 정도의 가치만을 가지게 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요이 히브리서의 저자는이 하나님의 마지막 계신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신지를 서심서에 초반에서 이렇게 강조를 하는 겁니다 한번 다시 읽어 볼게요 1절부터 옛적에 선지자를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그러면서이 아들은이라고 하면서이 아들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설명을
합니다 길게 설명을 해요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그가 천사보다 훨씬 뛰어남은 그들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이 말씀에서 예수님의 예수님의 위대하심에 대해서 예수님의 가치에 대해서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7가지 사실이 있습니다 다 찾으셨나요 제일 읽었던 것들이 사실 다 그거에요 첫 번째로 뭐냐면은 만유의 상속자시다라는 거 그리고 두 번째로 2절에서요 끝부분에 보면 두 번째로 예수님께서 모든 세상을 창조하신 창조주시라는 거예요 그리고 세 번째로 3절에 보시면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이다네 번째로 그 본체의 형상이다 그리고 이거 다섯 번째로 그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들고 계시고요 여섯 번째로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셨고요 그리고 일곱 번째로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그러니까이 모든 것들이 예수님의 위대하심에 대한 예수님의 인격적인 측면에서 그리고 예수님의 사역적인 측면에서 예수님이 어떻게 위대하신 분이신지를 설명하는 그러한
표현들인 거예요 그리고이 7가지 사실들이요 지난번에 제가 마지막에 말씀드렸던 메시아의 삼중직 세 가지 기억나세요 메시아는 선지자고 제사장이고 마지막이 뭐죠 왕 그렇죠 왕 그렇죠 그 메시아의 삼중직하고 관계가 되어 있습니다 구약의 많은 선지자가 있었고 제사장이 있었고 왕이 있었지만 예수님은 그냥 그런 선지자 중에 하나 그런 제사장 중에 하나 왕 중에 하나가 아니시고 그들보다 모든 면에서 특별하고 위대하게 뛰어나신 분이시다라는 것을 우리가요 말씀들을 통해서 알 수 있어요 한 가지씩 좀 말씀을 보여드릴게요 첫 번째로이 메시아이신 예수님은 위대한 왕이신다 왕으로서 예수님은 주인이시다라는 것을 우리가이 말씀에서 알 수 있어요 2절 보시면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셨다라고 말합니다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셨다 아들이니까요 그렇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까 유일한 아들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하는 것이 아주 당연합니다 시편 2편의이 말씀이 이제 예언이 되어 있고 그 말씀에서 이제 인용해서 여기서 힙을 저자가 기록을 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시편 2편을 보면은 나라와 민족과 세상의 왕들 세상의 군왕들이 다들 자기만의 계획들을 세우고이 하나님과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기름 부음 받은 자 메시아죠 그렇죠 하나님께서 세우신 그 메시아 왕을 대적을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들의 세력을 확장하면서 스스로 왕인듯이 그렇게 행동을 한다라고 말씀을 하세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십니까 그런 그 세상의 왕들을 보면서 비웃으시죠 그렇죠 비웃으시면서 내가 나의 왕을 거룩 시온에 세웠다라고 선포를 하십니다이 세상 가운데 있는 그 사람 왕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직접 세우신 왕이 따로 있다라고 말씀을 하신 거예요 그러면서 하신 말씀이 시편 2편 7절 8절 보면은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이 메시아를 말하는 겁니다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너의 유업으로 주리니 너의 소유가 땅끝까지 이르리로다 예수님은 약속된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메시아 왕으로서 아버지께 구하는 그 모든 것들을 다 받으시고요이 만유의 상속자로서 주인이 되신다라는 것을 우리가이 시편의 말씀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다윗의 자손으로서 예수님의 왕이 되시고 모든 것을 유업으로 받으시는 것뿐만 아니라 그 이전에 예수님은 이미 창조주로서 모든 것의 주인이시다라고 히브리서 저자는 말을 합니다 2절 이어지는 말씀을 보시면 있지만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무엇이든지요 만든 사람이 그 만들어진 것에 주인이다라는 거
고대로부터 지금까지 모두가 다 동의할 수 있는 그런 사실일 거예요 아무도 부인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저작권이라는 것이 오늘날 보편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게 뭐가 됐든지 만든 사람이 주인인 거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그것을 할 수가 있습니다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았고요 만든이가 있고 만드신 분이 있습니다 그분이 곧 하나님이신 예수님이시다라고 성경은 말을 해요 요한복음 1장 3절에 보시면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지음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어떤 것도 만들어진 것들이 세상에 있는 것들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지음받지 않은 것이 없다라고 말을 하는 거예요
골로새서 1장 16절은요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이건 우리들이 눈으로 볼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말하는 거죠 그것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들도 포함이 됩니다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영적인 세력을 말합니다 그 모든 것들이나 만물이 뭐가 됐든지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다라고 말을 해요이 예수님께서 주인이시다라고 말씀을 할 때요 여기서 우리가 좀 주목해서 봐야 될 것이 뭐냐면요 마뉴라는 표현 그리고 모든 세계라는 표현이에요 모든 세계 모든 세계라는 것은요 문자적으로 모든 시대를 말을 해요 모든 시대
그러니까 어느 때에 어느 것이든지 그렇죠 그러니까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존재했던 모든 것들 과거엔 있었는데 지금은 없는 것도 있을 거 아니에요 뭐가 됐든지 어느 때에 어느 것이든지이 주인이신 예수님께 만물을 만드시고 만물을 상속하시는이 예수님께 속하지 않은 것이 없었다라는 말입니다
역사상 유명한 왕들은 정복자들이었죠 뭐 알렉 징기스칸 같은 사람들 유명한 정복자들입니다 그런데 그 어떤 위대한 정복자도요이 모든 것을 정복해서 내가 온 세상의 주인이다라고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었어요 물론 자기들 스스로는 그렇게 착각했었던 경우들이 있지만 실제로 그랬던 사람들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만이 우리가 볼 수 있는이 물질 세계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모든 영적인 세계까지
포함해서 그리고 지금 우리가 보는 것뿐만 아니라 과거에 있었던 거 그리고 앞으로 있을 그 모든 것들 정말로 말 그대로 모든 것에 주인이신 겁니다 3절에는요 예수님께서 그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신다라는 표현이 있어요 중간쯤에 보시면은 예수님은 단순히 만물의 그런 명목상의 주인인 것만도 아닌 거예요 그러니까 이름만 명의만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다라는 거죠 실제의 주인이셔서이 만물을 붙들고 계시다라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세상이 막 이렇게 멸망할까요 저렇게 멸망할까요 그런 얘기들 가끔씩 여러분들을 수 있어요 뭐 지구온난화 지구 온도가 1도만 높아져도 이렇게 될 거야 아마 그런 얘기를 하고요 뭐 태양이 언제가 되면 이렇게 폭발해갖고 흑점 얘기 막 나오면 좀 무섭죠
그렇죠 막 그런 것들 블랙홀 얘기 블랙홀이 막 하나씩 둘씩 막 삼키기 시작해서 온 우주를 삼킬 거야 어 그런 얘기들 하는데요 그런데 만물을 붙드시는 예수님의 그런 능력을 벗어난 재앙들은 일어나지 않는다라는 거예요 예수님께서 붙들고 계시는 한 언제까지 그렇게 붙드실까요 하나님께서 정하신 그때까지 그 아버지 하나님께로 정하신 그때까지 예수님은 붙들고 계실 겁니다 그리고 3절 끝에 보면요 또 이런 표현이 있어요 예수님께서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다이 말씀이 이제 13절에 가서 보시면 또 다시 그렇게 인용이 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시편 110편에서 가져온 표현입니다
시편 110편 1절 2절만 제가 좀 읽어드리면 이런 말씀이 있어요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의 원수들로 너의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 여호와는 아버지 하나님을 말씀하는 거고요 내 주는 메시아이신 아들 예수님을 말씀을 합니다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여호와께서 시온에서부터 주의 권능의 규를 그 통치하는 지팡이를 내 보내시리니 주는
원수들 중에서 다스리소서 예수님께서 아버지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의 오른쪽에 앉아 계시다라고 말을 하는데요이 말에는 중요한 의미가 두 가지가 있어요 한 가지는 제가 뒤에 가서 말씀드릴 거고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 볼 의미 하나는 뭐냐면요 그 자리에 앉으셔서 예수님께서 능력으로 그러니까 하나님의 옳은 팔을 항상 무엇을 상징해요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힘을 상징하잖아요 그 하나님의 능력으로써 예수님께서 다스리시는 것을 말을 합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은 왕이셨던 거구요 애초에 세상을 창조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왕이셨던 분이신 거고 그리고 지금도 왕이신 분이신 거고 주인으로서 그리고 또 왕이실 분이신 거죠 그러니까 이런 면에서 보면 예수님은 왕이 아니셨던 때가 없는 겁니다
그런데 뒤에 이제 히브리서 2장 8절에 가서 보시면은 그 예수님의 온전한 통치가 지금이 땅 가운데 이루어지는 것을 우리가 보고 있지 못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 겁니다 그런데 빌립보서 2장에 또 어떤 말씀이 있어요 이제이 고난을 통과하신 그 예수님 앞에 모든 무릎이 무릎을 꿇게 될 것 그 예수님을 주로 시인할 것에 대해서 말씀을 합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께서 모든 것의 주인으로서 왕으로서 인정되시고 예배를 받으시는 그 모습을요 우리 눈으로 똑똑히 목격할 때가 오게 될 겁니다
다음으로요 예수님께서 선지자시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예수님은요 어떤 선지자하고도 다른 위대한 선지자로서 지금이 말씀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선지자가 하는 역할 제일 중요한게 뭘까요 선지자는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일까요
메신저 그렇죠 그러니까 누구의 말씀을 받아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누구에게 전달해 주는 거예요 사람들에게 그렇죠 사람들에게 그래서 선지자의 역할은 위에서 아래로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백성들에게 전달해주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 선지자고 제사장은 반대죠 그렇죠 그러니까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있는 것은 똑같은데 선지자는 위에서 아래로 가는 역할을 한다면 제사장은 알에서 위로 가는 역할을 하죠이 사람들을 하나님과 중부하는 그런 역할을 합니다 선지자의 중요한 역할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가만히 생각해 보시면이 구약에도 많은 선지자들이 있었는데 다들 그 나름의 약점들을 가지고 있었어요
요나 선지자였죠 그렇죠 요나도 선지자였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거 자체를 거부했어요 그러니까 사실 선지자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인 거죠 자신의 가장 주된 역할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건데 그것을 거부했었습니다 왜 그렇게 했었어요 자기가 그렇게 했을 때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들이 회계에서 구원받을까 봐 그 싫어해서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을 거부했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개인의 사사로운 생각이나 판단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데 있어서 영향을 줬었던 거죠 구약의 선지자 같은 경우에 엘리야 여러분 생각해보시면 엘리야도 분명히 선지자였는데 원하는 결과가 결과가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더 이상 나는 선지자의 역할을 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어떻게 했었어요 하나님에게 저의 생명을 거두어 주십시오 라고까지 그렇게 말을
했었던 사람입니다 넓은 의미에서 보면요 솔로몬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기 때문에 선지자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이 솔로몬이 하나님을 떠났잖아요 그렇죠 성경이 말씀해 보면 중간에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그러면 그 이전에 기록했던 아가 말씀이라던가 잠언 말씀이 어땠을까요 그 당시에 사람들이 아가의 말 그
솔로몬이 그렇게 된 상황을 보고 있는 사람들이 아가 말씀을 읽었다면 잠언의 말씀을 읽었다면 어땠을까요 조금 그 말씀에 대해서 색안경을 꼭 끼고 약간 오해하면서 그렇게 읽을 수 있는 여지들이 생겼을 겁니다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그랬을 거예요
메시지 자체가 잘못됐었다는 얘기를 하는게 아니에요 그 메시지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오해할 수 있을 만한 그러한 요소들이 그 메시지를 전하는 사람들에게 있었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데이 모든 날 마지막에 말씀하신이 아들 예수님은 다릅니다 왜냐하면 여기 1장 3절에 보시면 뭐라고 말씀해요 예수님이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에 형상이라고 말씀을 합니다이 히브리서의 저자가 아주 정교한 표현으로 지금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묘사를 하고 있어요 영광의 광채시다 이것은요 우리가 태양을 생각을 해보면 좋을 거 같아요 태양빛과 태양은 같은 걸까요 다른 걸까요 달라요 그럼 태양 빛이 없으면 태양은 태양일까요
어려운 질문이죠 그쵸 근데 맞는 얘기가 태양 비타고 태양은 분명히 다릅니다 그렇죠 다른 거예요 우리가 다른 것으로 봐야 됩니다 그런데 태양 빛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태양이라는 것을 볼 수 있는 거고 태양이 어떠한 것인지를 우리가 알 수 있는 거죠 그것이 태양의 본질적인 속성을 태양 빛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다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 영광의 빛이 예수님이시다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 정확히 그런 의미에요 예수님은 아들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는 구별되는 인격이신 거죠 분명히 다른 분이신 겁니다 그런 면에서 인격적인 측면에서 그런데 그 아들 예수님이 그 아버지 하나님의 영광을 정확하게 우리에게 보여주신다라는 거예요 그 아버지 하나님이 정확히 어떤 분이신지를
우리들에게 보여주신다는 겁니다 고린도후서 4장 6절에 보시면 비슷한 그런 이미지가 사용이 됐는데 어두운데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이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이 있었다라는 거죠 그 빛이 예수님에 대해서 그렇게 지금 표현을 하고 있는 겁니다 자 그리고 또 뭐라고 얘기하냐 하면은 예수님이여 본체 형상이다라고 얘기를 해요 하나님의 그 본체에 형상이다 이거는 여러분 제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건 뭐냐면은 도장이에요 도장 실체는요 도장의 입자가 있죠 그 도장은 여기다 꽝 찍으면 어떻게 됩니까 도장 밑에 있는 그 뭐 이름이 됐든 글씨가 됐든 그림이 됐든 그것이 그대로 찍혀 나오죠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가 찍을 때마다 여기 뭐라고 써 있지 이렇게 볼 필요가 없어요 찍어보면 여기에 뭐라고 써 있는지 우리가 정확하게 알 수 있죠
지금 여기서 말씀하고 있는 것이 바로 그 표현이에요 아들이신 예수님은요 아버지 하나님께는 마찬가지로 인격적으로 구별되십니다 하지만 그 하나님이 어떤 모습인지가이 예수님을 통해서 정확하게 드러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요 빌립이 예수님에게 그 얘기를 했었죠 아버지를 우리들에게 좀 보여 주십시오 아버지를 좀 우리들에게 보여주십시오 예수님 뭐라고 그러셨어요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느니라라고 말씀을 할 수 있었던 거예요 하나님의 본체 실체를 본 것은 아닌 거죠 지금 얘기하고 있던 것처럼이 도장 자체를 봤다거나 태양 자체를 봤다는 것은 아니에요
하지만 예수님을 본 사람이라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어떠한 오해도 없이 그 예수님을 알 수 있게 예수님은이 땅 가운데 인간 마음을 입고서 하나님을 온전하게 드러내셨다라는 겁니다 사람이 되신 예수님은요 예수님이 자기를 비웠다라는 표현이 있잖아요 예수님께서 자기를 비웠다 그러니까 그 비웠다라는 것은 가장 핵심적인 건 뭐냐면은 하나님으로서의 권리를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않으셨다라는 거예요 대신에 예수님은 그대로 무엇을 가지고 계셨냐면 하나님의 성품 그리고 하나님의 속성은 그대로 가지고 계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인간의 몸을 입고이 땅에 계셨지만 예수님께서 하셨던 그 말씀들 예수님께서 행하셨던 그 일들 그 모든 것들이 무엇을 보여줬어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보여주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드러냈습니다 만물을 붙드시는 그 말씀의 능력이 예수님께 있다 그랬었죠 그 능력으로 예수님께서 무엇을 하셨던 거냐면 그래서 공의를 행하시고요 긍휼을 베푸셨어요 온유하고 겸손하게 행하셨습니다 사람들을 사랑하셨습니다 그렇게 하시면서 예수님은 그 아버지 하나님 이런 분이신지를 우리들에게 그대로 보여주셨다는 겁니다 말로만 그렇게 하셨던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인품을 통해서 그 하시는 모든 일들을 통해서 그렇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고요
본체의 형상으로서 어떠한 오해도 합당하지 않게 그 어떤 선지자도 할 수 없었던 방식으로 우리에게 하나님을 드러내 주신 그러한 위대한 선지자이십니다 마지막 세 번째로 이제 제사장이신 예수님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해 볼게요이 3절에 뒷부분을 통해서 우리는 메시아의 그 삼중직 중에서 마지막으로 그리고이 히브리서 본론에서 가장 많이 강조되는이 제사장으로서의 예수님을 좀 생각을 해 볼 수 있습니다 먼저 예수님은요 여기 표현해 보시면은 3절 중간쯤에 보시면은 그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그 다음에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셨다라고 말씀을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셨다 제사장으로서 해야 될 그런 일을 하셨다라는 겁니다
이것이 제사장의 주된 일이었어요 그렇죠 그래서 매일매일 일을 했었고 아침 저녁으로 계속해서 제사장들은이 일을 했습니다 죄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요구하신 대로이 백성들을 대신해서 하나님 앞에 나갔고요 하나님 앞에 나가서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들이 죄를 정결하게 해주는 것은 아니었죠 그쵸 하나님의 말씀대로 했기 때문에 제가 정결하게 된 것이었는데 그들은 그렇게 하는 일들을 통해서 이제 백성들을 정결하게 하는 일을 했다라고 지금 그렇게 표현을 할 수는 있는 거예요 예수님도 근데 제사장으로서 그런 일을 하셨다라는 겁니다 근데 다른 것이 있다면 예수님께서 그 이전에 모든 제사장들과 다른 것이 있다면 예수님은 자기를 위해서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는 그러한 죄가 없으신 온전한 제사장으로서 제사를 드리셨습니다
히브리서 뒷부분에 가면 이런 것이 좀 자세하게 나오죠 그리고 또 실제로 죄를 정결하게 하지 못하는 그런 양이나 염소를 제물로들은 것이 아니라 예수님은 무엇을 드리셨어요 자기 자신을 그렇죠 예수님 자기 자신을 하나님께 재물로 드렸습니다 그렇게 해서요 예수님은 실제로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셨어요 그렇죠 제사장들은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서 단순히 그 일을 했을 뿐이지만 예수님은 실제로 우리의 죄를 정결하게 하시는 일을 하신 겁니다 우리가이 부분을 히브리서를 배우면서 자세하게 다루게 될 겁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드렸던 말씀 중에 중요한게 뭐냐면 죄를 정결하게 하는 거 이제 그거는 공통적인 부분이잖아요 제사장들 사이에서 예수님 이전에 제사장들도 그 일을 했었던 거고 예수님도 그 일을 뭐 조금 더
실제적인 부분이 있지만 어쨌든 예수님도 동일하게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는 거예요 근데 예수님께 대해서만 할 수 있는 표현이 있어요 뭐냐면 정결하게 하시는 일을 하셨다라는 거예요 하셨다 하고 계신다가 아니라 하셨다라는 겁니다 제사장들도 그 일을 하긴 했는데 계속해야 됐었어요 여러분 성전에 뭐가 없는지 아세요 없는 거 많겠죠
그런데 뭐가 없냐면 성전에는 의자가 없습니다 테이블은 있지만 의자는 없어요 왜 그럴까요 제사장은 앉아서 쉴 수 없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이에요 계속해서 제사를 드려야만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제사장이 실수 없다라는 것은 그렇게 상징적으로 보여줬던 거죠 하나님께서 그 성전을 말씀을 하실 때 그들이
했더니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은요 부분적일 수밖에 없었고요 일시적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그 일을 해야 됐었던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은이 일을 한 번만 하셨습니다 한 번이면은 충분했기 때문이에요 예수님은 어떤 제사를 드리셨습니까 단번에 영원히 온전한 제사를 드리셨습니다 그래서이 다른 제사장들하고 다르게 예수님은 지금 앉으셨다라고 얘기를 해요 3절 끝에 나오는 표현 아까 전에 제가 두 가지 내포된 의미가 있다고 말씀드렸죠 하나는 통치적인 다스림의 측면이
다스리기도 하시는데 그곳에서 로마서 8장 34절에 보시면 우리를 위해서 간구하신다 중부하신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 어떤 제사장하고도 비할 수 없는 위대한 제사장으로서 예수님께서 일을 하셨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하고 계시다는 거죠 예수님께서 이런 분이시기 때문에 예수님이 그 어떤 사람보다도 뛰어나신
분이시고요 그리고 4절 말씀에 보면은 그 어떤 천사보다도 뛰어나시다라고 말씀을 해요 그가 천사보다 훨씬 뛰어남은 그들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셨다라고 말을 합니다 이것이 내 구체적으로 어떤 면에서 그런지는 이제 5절부터 이어지는 말씀에서 우리가 더 살펴보게 될 텐데 어쨌든 인간으로 오셨던 예수님은요 인간이 되셨지만 하나님께서 세우신 그 메시아로서 어떤 천사보다 더 아름다운 더 뛰어난 그러한 이름을 가지고 계시고요 우리들에게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가장 분명하고 정확하게 보여주실 수
있는 분이시다라는 거죠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하셨고 또 여전히 그렇게 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마지막 계시인 겁니다 하나님은이 모든 날 마지막에 어떤 사람이나 혹은 어떤 천사를 통해서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그 아들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그것이요
우리의 그 진정한 복에 대한 처음에 말씀드렸던 진정한 행복에 대한 하나님의 해답인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다시 처음으로 가서 계산을 다시 해 볼게요 자 이런 메시아이신 예수님 아들 예수님을 우리가 버린다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를 할까요 왕이신 예수님을 버린다라는 의미가 되는 거고요 제사장이신 예수님을 버린다라는 의미가 되는 거고요 선지자이신 예수님을 버린다라는 의미가 되는 겁니다 온 세상을 소유하고 붙들고 계시는 그 위대한 왕을 대적한다라는 의미가 되는 거예요 대신에 뭐를 하는 겁니까 사탄의 권세 아래 들어가겠다라는 것과
같은 말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우리들에게 보여주시는 그 위대한 선지자를 거절하는 것인 거죠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아니라 어둠 가운데 살겠다고 결정을 하는 겁니다 그 어둠 가운데 무지함 가운데 더러운 가운데 살아간다라는 것을
의미를 합니다 단번에 영원히 우리를 정결하게 하시는 그 위대한 제사장을 거절한 것이 됩니다 누구도 해결 못할 그 죄를 해결하기 위해서 계속해서 헛된 길을 걸으면서요 결국은 미국의 심판을 향해서 가게 된다라는 것을 의미를 합니다 예수님을 거절한다는 의미가 그런 의미다라는 거예요 자 그럼 그렇게까지 해서 뭔가 얻는게 커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것을 내가 거절한 거면이 예수님을 거절한 거면 내가 무언가를 크게 얻어야 될 거 아니에요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요 어쩌면이 땅에서 큰 재물을 얻을 수 있을지 몰라요 그렇죠이 땅에서 크게 그 명예를 얻을지도 모릅니다이 땅에서 내가 원하는 일을 하면서 그냥 기쁘게 그렇게 살 수 있을지도 모르고요 나름 행복하게이 땅에서 살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이 땅에서 핍박 없는 그런 평안한 삶을 살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거조차 누리지 못할 가능성이 사실 굉장히 높아요 그런데 최대한으로 말했을 때 그렇다라는 거예요 그렇게 할 수는 있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계속해서 말씀드렸던 것처럼이 모든 것들은 어디에 지금 한정되어 있어요이 땅 그렇죠이 땅의
한정된 것들입니다 그러니까 결국은요 보이는 것을 얻느냐 보이지 않는 것을 얻느냐 그 문제라는 거예요이 땅에서 일시적이고 썩어질 그 보이는 것하고 하늘에 속해서 영원히 쇠하지 않는 그 보이지 않는 것하고 여러분들이 무엇을 정말로 얻기 원하느냐라는 그러한 질문인 겁니다 이렇게 말하면 답하는 거는 되게 쉽죠
당연히 뭐를 선택해야 돼요 보이지 않는 것을 얻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보이지 않는 것을 얻어야 됩니다 그것을 얻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됩니다 근데 문제는 뭐냐면 그게 정말로 보이지 않는 거예요 그게 정말로 보이지를 않으니까 그것이 없는 거 같다라는게 제일 큰 문제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이렇게 얘기를 하죠 고린도후서 4장 18절에 보시면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표현이 재밌지 않아요 우리가 주목하는 거 주목한다는 걸 무슨 의미예요 본다라는 거잖아요 그렇죠 내가 온 나의 온 마음과 생각을 다해서 그것을 보는 것을 주목한다라고 얘기를 해요 근데 뭐를 봐요 보이지 않는 것을 본다라고 얘기를 해요 어떻게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가 있을까요 히브리서 11장 1절에 나오죠 믿음 그렇죠 믿음은 바라는 것들에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에 증거라고 말을 합니다 결국 그것이 믿음인 거예요 보는 것에 속지 않고 그래서 믿음으로 살아가는 건 그것이 결국은 믿는 자들의 삶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5장 7절에 보면 또 이렇게 말씀합니다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보이는 것에 거대한 유혹이 지금 우리 앞에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매일매일 보는 것들 여러분의 눈을 통해서 들어오는 그 모든 것들이요 사실은 계속해서 우리를 유혹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셔야 돼요 그것이 진짜인 것처럼 이것이 전부인 것처럼 나를 유혹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여러분 하셔야 됩니다 그 거대한 유혹 앞에 있는 우리에게이 히브리서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이건 거예요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이 마지막
계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그 보이지 않는 것을 보라는 겁니다 그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라는 겁니다 그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참된 행복을 바라보라고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그리고 그래서 타협하지 않는 삶을 너희가 살아야 한다라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신지를 여러분 그래서 보셔야 되고요 어떤 일을 하셨는지 보셔야 됩니다 오늘 제가이 짧은 세 구절을 통해서 말씀을 드렸지만 이제 히브리서 말씀을 통해서 계속해서 더 말씀을 드릴 거고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성경을 읽으실 때 계속해서 그것을 찾아보셔야 됩니다 하나님께서이 그리스도 안에서 무엇을 드러내셨는지 그분이 어떤 분이신지 어떤 일들을 하셨는지 보셔야 됩니다 수많은 믿음의 선진들이여 그 믿음으로 세상을 살았습니다 예수님도요 그런 믿음의 삶에 좋은 본을 우리들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아까 우리가 찬성했었던 것처럼 어떤 세상에 좋은 것도 예수님보다 좋은 것은 없어요 어떤 세상에 핍박도요이 예수님을 포기할만큼 우리들에게 거센 핍박이 될 순 없습니다 하나님의 마지막 계신이 그리스도 외에 우리에게 무엇이 더 필요하다고 우리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께 요구할 것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제사장이신 예수님께서 이루신 그 사역을 기억하시고요 그 위에 굳게 서시기 바랍니다 그리고이 선지자이신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서 여러분 거짓을 버리시고요 진리를 계속해서 따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왕이신 그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으시고 예배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절대로 손해 보지 않는 그러한 삶입니다 가장 지혜롭고 가장 가치 있는 삶입니다 기도하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하나님도 저희들에게 주신 말씀에 감사를 드립니다 또이 말씀을 통하여서 우리들에게 나타나신 그 예수님의 가치를 조금이나마 또 생각해 볼 수 있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들에게 메시아로 오신 왕이자 제사장이자 선지자로서 오신 그 예수님을 우리가 더욱더 바라보게 하시고 알 수 있게 하시고 그리하여서 우리가 그 안에서 참된 행복을 찾으며 참된 기쁨을 누리며이 땅에서의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시기를 구합니다 우리가 그 가치를 잃어버리지 않게 하시고 항상 그 안에 충만하고 풍성히 거할 수 있도록 그
넘치는 가치를 우리가 감격하며이 땅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저희들을 도와주시기 원합니다 저는 말씀을 또 주님께 의탁하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