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은 종종
‘나는 그렇지 않지만, 나는 그렇게 못하지만 너는 그렇게 해라’는 식으로
자녀에게 말할 때가 있습니다.
위선적이어서가 아니라
정말 그렇게 밖에는 말할 수 없어서 그렇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렇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내가 이렇고 이렇게 하니 너도 이렇게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단순히 하라고 말씀만 하시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 힘과 지혜도 함께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어떤 은혜를 주셨는지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어떤 희생을 하셨는지
성령님께서 어떤 능력으로 나와 함께 하시는지 잊지 않고
내 삶의 본이 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오늘 하루를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