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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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이 회개할 때 1 (시 5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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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죄인이 회개할 때 본문 : 시편 51편 설교자 : 최 종 혁   죄인이 죄를 지을 때 – 언제든 자기 욕심에 미혹되어 죄를 범하고 죄를 숨기려 한다. 어떻게든 감추려고 하고 그것을 위해 또 다른 죄를 범하는 것도 서슴지 않는다. 이 모든 과정의 근본에 있는 것은 모든 것을 자신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임을 지난 시간에 […]

하나님을 잊은 하나님의 예배자들에게(시 5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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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을 잊은 하나님의 예배자들에게 본문: 시편 50편 설교자: 최종혁   우리는 어떤 하나님을 섬기고 있을까?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 가끔씩 내가 사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그런가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사실에 대한 근본적인 믿음에 의문이 생기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살아계시지 않는다면 우리의 믿음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문제는 우리는 보이지 […]

돈, 하나님, 영원(시 4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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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돈, 하나님, 영원 본문: 시편 49편 설교자: 최종혁   모두 지혜를 들으라(1-4절) 1-4절에서 하고자 하는 말은 매우 분명하다. 지금부터 하는 얘기를 정말 잘 들으라는 것이다. 이 시편은 지혜와 명철을 말할 것이고 그것은 비유(혹은 잠언)과 오묘한 말(수수께끼)와 같은 형식일 것이다. 사실 많은 지혜의 말, 격언들, 잠언은 실제로 ‘새로운’ 지식은 아니다. 모두가 동의하고 그렇다는 것은 알지만 […]

시온에서의 예배(시 4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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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온에서의 예배 본문: 시편 48편 설교자: 최종혁   시온의 노래 – 46, 76, 84, 87, 122편과 함께 “시온의 노래”로 분류되어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장소로서 예루살렘이 시의 주제가 된다. 특별히 48편은 이런 주제가 매우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이 시편은 마치 예배자들이 예배소인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서 예배 인도자가 회중을 인도하는 모습과 같다. 예배 장소인 예루살렘에 가까이 가며 하나님과 […]

우리 왕을 찬송하라(시 4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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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우리 왕을 찬송하라 본문 : 시편 47편 설교자 : 최종혁   이 시편의 주제는 매우 명확하다. 특히 6절을 보면 더 이상 강조할 수 없을만큼 분명하게 주제를 강조한다. 하나님을 찬송하라는 것이다. 여기서 찬송은 특별히 ‘음악’이 동반된 것을 말한다.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나타내는 방법은 많이 있다. 그 모든 것을 예배라고 할 수 있고 찬양이라고 할 수 […]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에 2(시 4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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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에 2 본문: 시편 46편 설교자: 최종혁   세상 사는 것이 쉽지 않고 내 맘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에 동의하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아무리 대단한 권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 아무리 신체적인 능력이 뛰어난 사람, 아무리 지식이 많은 사람, 아무리 돈이 많은 사람, 아무리 이 모든 것을 다 갖춘 사람이라도 나는 […]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에 1(시 4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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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에 1 본문: 시편 46편 설교자: 최종혁     사람은 변화를 좋아하면서도 싫어한다. 특히 자신이 제어할 수 없는 환경의 변화를 좋아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 환경의 변화가 나에게 큰 해가 된다면 사람들은 어떻게든 그 상황을 모면하려고 하거나 그 상황에서 의지할 만한 것을 찾는다.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상황 속에서 안정을 찾는 […]

왕의 신부에게(시4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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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왕의 신부에게 본문: 시편 45편 설교자: 최종혁     <신부>, 진보라 당신의 신부가 된다는 건 흰 드레스를 입고 꽃관을 쓴 신부일거란 생각은 없죠 그 험한 산도 넘고 골짜길 건너 주 계신 곳 따라가 살아도 주와 함께 있고 죽어도 주와 함께 살아도 주와 함께 있고 죽어도 주와 함께 …   이 시에서 신부는 흰 드레스나 […]

어제의 하나님, 오늘의 나(시편4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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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제의 하나님, 오늘의 나 본문: 시편 44편 설교자: 최종혁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 그 하나님은 살아서 역사하신다. 전능하시고 모든 것을 주관하신다. 이 땅의 어떤 것도 하나님의 주권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그리고 그 하나님은 선하시다. 우리는 이런 하나님을 믿고 산다. 우리는 어떻게 이것을 믿고 살까? 궁극적으로는 성령님의 사역을 통해 우리는 믿음을 가질 수 있다. 그런데 성령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