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혁’의 설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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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눅 9:5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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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수님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 본문: 누가복음 9:57-62 설교자: 최종혁   오늘 본문에서 중요하게 다뤄야하는 개념은 “따르다”(57, 59, 61절)다. 이는 제자가 스승을 따라 다니면서 스승에게 배우고 스승을 닮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이 표현에서 주목할 것은 ‘지속성’이다. 따른다는 말 자체가 지속적으로 그렇게 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는 것이다. 내비가 고장나서 앞차를 따라가야 한다면, 지속적으로 그렇게 해야지 잠깐씩 […]

더 나은 것을 바라보라(히 11: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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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더 나은 것을 바라보라 본문: 히브리서 11:23-26 설교자: 최종혁 사람들은 멀리서 보면 다들 비슷해 보인다. 다들 비슷하게 말하고 행동하는 것 같다. 하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같은 상황에 대해서 모든 사람들이 같은 선택을 하지는 않는다. 단순히 먹는 것에 대한 선택을 어떻게 하는지만 봐도 그 사람에 대해서 조금은 더 알 수 있다. 먹는 것 뿐 아니라, 그 사람이 […]

하나님께 부요하지 못한 사람(들)(눅 12: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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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께 부요하지 못한 사람(들) 본문: 누가복음 12:13-21 설교자: 최종혁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만났던 많은 사람들이 그들 영혼의 구원자이신 예수님도 만나서 영생을 선물로 받았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만났는데, 안타깝게도 그 영혼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은 만나지 못했다. 그런 사람들은 크게 두 부류가 있다. 하나는 물질적인 것에만 관심이 있는 부류다. 이들은 예수님을 통해서 […]

믿음이 없는 사람(들)(막 9: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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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믿음이 없는 사람(들) 본문: 마가복음 9:14-29 설교자: 최종혁 지난 시간에는 마태복음 8:5-13을 통해서 예수님께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마 8:10)는 칭찬을 받았던 한 백부장의 이야기를 살펴봤었다. 예수님은 그가 가지고 있던 믿음에 놀라셨고, 그 믿음의 특징은 ‘겸손’이었다. 그는 예수님이 얼마나 높으신 하나님이신지 알았고,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는 예수님께서 말씀만 하셔도 […]

종인 사람(들)(마 8: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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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종인 사람(들) 본문: 마태복음 8:5-13 설교자: 최종혁 예수님께서 행하신 기적들에 대한 말씀은 예수님의 하나님으로서의 능력을 보여주기도 하고 사람들을 향한 예수님의 긍휼을 보여주기도 한다. 또한 등장하는 사람들의 말이나 태도, 행동 등을 통해서 그런 예수님 앞에서 우리가 어떻게 올바르게 반응해야 하는지를 가르치기도 한다. 예수님에 대한 반응은 크게 보면 믿음과 불신으로 나눌 수 있다. 예수님께 불신으로 반응한 […]

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 23(시 119:169-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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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 본문: 시편 119 편 169-176절 설교자: 최종혁 타우: “잃은 양 같이 내가 방황하오니 주의 종을 찾으소서 내가 주의 계명들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169-176절) 161-168절은 시편 119편의 마무리로서 손색이 없다. 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하나님의 길로 행하며 경험하게 되는 고난 중에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했다. 그리고 아직은 하나님의 실제적인 구원이 임하지는 않았지만, 그것과 관계 […]

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22)(시 119:16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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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 22 본문: 시편 119:161-168 설교자: 최종혁 신/쉰: “내가 주의 법도들과 증거들을 지켰사오니 나의 모든 행위가 주 앞에 있음이니이다”(161-168절) 시편 119편은 히브리어 알파벳을 따라 8절씩 각 연이 구성되어 있다. 20시간 동안 한 연씩 살펴봤고, 이제 두 연만 남아 있다. 시편 119편 설교의 제목을 <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이라고 했는데, 이는 시편 119편이 […]

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 21(시 119:153-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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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 21 본문: 시편 119:153-160 설교자: 최종혁 레쉬: “여호와여 주의 긍휼이 많으오니 주의 규례들에 따라 나를 살리소서”(153-160절) 시편 119편은 이제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었다. 시편 119편은 하나의 긴 기도다. 이 기도를 통해 저자는 특정 진리를 가르치거나 교훈을 주려고 하기 보다는, 그저 자신이 현재 당하고 있는 어려움과 고충을 하나님께 아뢴다. 그는 […]

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20)(시 119:14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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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20) 본문: 시편 119편 145-152절 설교자: 최종혁 코프: “여호와여 내가 전심으로 부르짖었사오니 내게 응답하소서 내가 주의 교훈들을 지키리이다”(145-152절) 성경은 우리에게 쉬지 말고 기도할 것을 명령한다. 이런 ‘쉬지 않는 기도’를 위해서는 두 가지 측면을 생각해야 한다. 하나는 기도의 습관이고 하나는 기도의 태도다. 기도의 습관은 다르게 말하면 규칙적인 기도다. 기도의 좋은 습관 중 […]

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19)(시 119:137-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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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 (19) 본문: 시편 119:137-144 설교자: 최종혁 차데: “주의 증거들은 영원히 의로우시니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사 살게 하소서”(137-144절) 지난 시편 119편 본문(129-136절)에서 시편 기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대해서 가지고 있었던 확신과 그에 합당한 반응에 대해서 살펴봤다. 오늘 본문도 그 연장선상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오늘 본문에서 시편 기자가 말하는 말씀의 중요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