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목회서신 강해

아름답고 유익한 것, 무익하고 헛된 것 (딛 3:8-11)

조정의 · 2026.10.03 · 디도서 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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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드디어이 서신서의 마지막 권면을 담고 있는 내용이에요. 10 아 8절에서 11절까지가이 마지막 권면입니다. 여러분 책에 12절에서 15절까지 위에 소제목으로 뭐라고 되어 있는지 보이세요? >> 예. 부탁과 끊 끄인사라고 되어 있죠. 요거는 굉장히 구체적인 얘기들이 나와 있습니다. 누구를 뭐 데리고 와라, 무난하라 뭐 이런 여러 가지 인사들이 여기에 기록이 되어 있는데 어 이러한 개인적인 부탁을

제외한 편지의 공적인 형식이 디도에게 실제로 어떤 임무로서 아니면 경려와 동료로서이 바울이 남긴 마지막 내용이 오늘 본문 내용입니다. 어, 그리고이 내용에 사실은 바울이 디도에게 하고자 했던 모든이 디도서 전체 내용의

핵심이 응축되어 있다라고 말할 수 있어요. 어, 한마디로 바울은 뭐라고 한 거냐면 디도에게 하나님 말씀을 담대하게 가르쳐라. 계속해서 가르쳐라라고 말을 했고요. 또 쓸데없는 논쟁은 피하라라고 얘기를 했고요. 또 거짓은 배척하라라고 얘기했습니다.이 세 가지를 어이 짧은 본문에서이 사도 바울이 마지막으로 끝까지 당부하고 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사실이 얘기를 했던 겁니다. 진리를 가르쳐라. 예. 그리고 쓸데없는 논쟁을 피하고 거짓을 피하라. 이것을 끊임없이 얘기를 했었는데 마지막까지 바울은 디도에게 이것을 명령하기를 원했습니다. 어

사실 목회서신이라고 했을 때 디도서 말고 또 두 권의 책이 있어요. 편지인데 혹시 아십니까? 디도서 말고 디모데 전우서가 있어요. 어 디모데에게도 사실은 이렇게 편지를 썼습니다. 디모데서 4장 16절을 보시면 네가 너 자신과 가르침을

살펴이 일을 계속하라. 이것을 행함으로 너 자신과 너에게 듣는 자를 구원하리라. 계속하라고 했어요. 계속. 어, 디도에게도 그랬고 지금 디모데에게도 그렇고 계속해서 그 일을 하라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충분히 설명한 편지에서 마지막에 계속해서 해야 된다. 너는 그런데 이것을 계속해서 해야 된다라고 지금 강조해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어, 그런데 디모데에게 했던 말을 잘 보시면이 일을 계속할 때 나 자신을

구원할뿐만 아니라 나에게서 그 가르침을 듣는 사람들을 구원할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구원할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여러분 여기에서 구원받으신 분 안 들으신 분은 끝나고 축구 안 보고 저랑 상담해요. 예. 구원 받으셨죠? 어

무엇으로 구원받으셨습니까? 목사님 말 듣고 구원받으신 분? 아니면 부모님 어떤 권면 듣고 구원받으신 분? 아니면 친구가 얘기해 준 것 때문에 구원받으신 분? 뭐 여러 가지 경로는 있을 수 있지만 여러분이 거듭나게 한 여러분 안에 그 심겨진 씨가 무엇이냐라고 했을 때는 그 어떤 사람의 말이 아닐 거예요. 그렇죠? 누구의 말인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 혹은 그리스도의 말씀 뭐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데 어쨌든 하나님 말씀이 여러분 심령에 생겼을 때 그것이 여러분을 거듭나게 했습니다. 다시 태어나게 한 거예요. 그러면 말씀이 필요 없을까요? 이제는 어차피 거듭났고 천국은 가니까 말씀 필요 없어. 이렇게 생각이 될까요?

아니에요. 예.이 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은 우리를 다시 태어나게 하는 것, 시작하게 하는 씨앗이 되기도 하지만 우리가 계속해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신령한 젖이라고도 말을 했습니다. 신령한 양식이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우리는 구원을 시작이라고 생각해야 되고요. 구원에 이르도록 끝까지

나아가야 한다, 자라야 한다라는 것도 잊지 말아야 됩니다. 시작과 끝까지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고요. 바울은 그래서 디도하고 디모데 각각 에베소와 그레섬에 남겨둔이 후임 목회자들에게 계속해서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일을 하라라고 얘기를 한 겁니다. 계속해서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일을 하라. 어, 저는 여러분들에게 오늘이 권면을 하나 드리고 싶어요. 여러분 계속해서이 일을 하셔야 된다는 거. 하나님 말씀을 여러분 자신에게 전할뿐만 아니라 여러분 주변에 있는

친구들에게 또 여러분에게 맡겨진 아이들에게 여러분 주일학교 교사면 주일학교 학생들에게 중고등부 교사면 중고등부 학생들에게 여러분 가정에 여러분보다 동생들이 있다면 그 동생들에게 계속해서 여러분 하나님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그럴 때

여러분들은 스스로뿐만 아니라 그 말씀을 듣는 사람들을 구원에 이르도록 인도할 수 있고요. 그리고 그러한 여러분들의 삶은 정말로 아름답고 선하고 유익하게 될 것이다라는 거예요. 본문 말씀을 제가 읽고 계속해서 두 가지 관점에서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디도서 3장 8절에서 11절이에요. 어이 말이 미쁘도다. 원하건데 너는이 여러 것에 대하여 굳세게 말하라.이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로 하여금 조심하여 선한 일을 힘쓰게 하려 함이라. 이것은 아름다우며 사람들에게 유익하니라. 그러나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은 피하라. 이것은 무익한 것이요

헛된 것이니라. 이단에 속한 사람은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하라. 이러한 사람은 네가 아는 바와 같이 부패하여 스스로 정죄한 자로서 죄를 짓느니라. 어 먼저 8절에 보시면 뭐라고 시작을 합니까?이 말이 미쁘도다. 어 이런

표현들 성경에서 본 기억 있으신 분?이 이 말이 밑보다 밑보다 밑보다이 말이요. 뭐 이런 거 보신 적 있죠? 예. 몇 번 나오는데요. 어, 사용될 때마다 의미가 조금씩 조금씩 다릅니다. 첫 번째로는 정말 이것은 맞아. 모든 사람이 인정할 수밖에 없어.라고 라고 하면서 감탄하는 어떤 표현으로 사용될 때가 있어요. 어 디모데서 4장 9절에 보시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미쁘다이 말이여 모든 사람들이 받을 만하도다. 어 그러니까 이건 너무 사실이라서 너무 확실한 진리라서 모든 사람이 이것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고 아멘이라고 하답할 수밖에 없어라는 표현이이 말이 미쁘도다 혹은 미쁘다이 말이요라는 식으로 감탄하는 말로 사용이 되었습니다. 두 번째 의미는음

이것이 정말 사실이긴 한데 나랑 전혀 상관없을 없는 얘기일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그게 아니라 이게 정말 사실인데 이것이 나에게도 진실이다. 나에게도 이렇게 큰 기쁨과 유익을 가져다 주었다라는 것에 감격해서 하는 표현일 때가 있어요. 어 디모데전서 1장 15절에 보시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이 말이여. 앞에 똑같은 표현이죠. 그런데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되순니라.

그러니까 이것이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굉장히 놀랍고 진실한 일이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것이 무엇 무슨 내용이냐?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위해서 돌아가셨다라는 거죠. 그런데 내가 그 죄인 중에 괴수다라는 얘기를 합니다. 그니까 이런 놀라운 일이 나에게 영향을 주었다. 나에게 이렇게 미쳤다라는 사실에 감격하는 표현으로이 말이 미쁘도다라는 말이 사용됐어요.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로는 어이 말이 미쁘도다가 어떤 목적으로 사용되냐면

정말 우리가 그렇게 살겠다라는 결단을 할 때 사용이 됩니다. 이렇게 살아야 한다라는 결단을 할 때 그렇게 사용이 돼요. 어 디모데서 2장 11절에 보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쁘다이 말이요.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예. 주님과

함께 죽은 것이 사실이니까 함께 그분과 함께 살아야 된다라는 결단이이 표현에 담겨 있습니다. 그러니까 감격 그리고 감탄 그리고 결단이라는 의미로이 말이 종종 사용이 돼요. 어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도 보시면 그 앞에 있는 9절 1절부터 쭉 한번 보시면 어 3절에서 7절까지 사도 바울이 무엇을 얘기했냐면 우리의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자비와 하나님의 긍휼로 사랑으로 우리가 구원에 이르게 됐다라고 감격하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가 영생의 소망을 얻었고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가 되었다라는 말을 했어요. 어 그러니까이 말이 밑부도다가 여기에 감격과 감탄으로 사용이 되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1절과 2절에서는 바울이 무엇을 말했냐면 우리가이 반드시 구원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된다라는 말을 했습니다.이

선한 일을 행하기를 항상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 된다라는 말을 했어요. 그러니까이 말이 믿도다는 그렇게 사는 것이 마땅하다라는 결단도 담겨 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어 여러분 구원받은 사람들 다 손을 들으라고 했는데 거의 다 들으셨는데이 말이 미쁘도다라는 말은 여러분에게 해당되는 말이 되어야 돼요. 정말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위해서 자기 하나뿐인 아들을 보내 주셨습니다. 정말 그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을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려서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부활하셨어요. 여러분은 영생의 상속자가 되었고요. 여러분들은 죄사함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에 대해서 감격하는게 정상이고요. 감탄하는게 정상이고요. 그리고 거기에 합당한 결단을 내리는 삶을 사는 것이 정상인 거예요. 어, 바울도 편지를 쓰다 보면 특별히 이게이 목회 서신을 쓰다가 계속해서 나오는 말들이잖아요. 그니까 쓰다 보면 감격이 되는 거죠. 어, 정말 이게 사실이야. 어, 이게 정말 나에게 이루어졌어. 나는 이렇게 살 수밖에 없어라는 식으로 이렇게 표현을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이 말이 윗부도다라는 말들을 하면서 살아야 돼요. 정말 나에게 이것이 이루어졌다. 정말 이것이 내 얘기다라는 생각들을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어, 거기에 합당한 반응이 무엇이냐? 여기 오늘 본문 8절에이

말이 밑보도다 이후에 나오는 내용이에요. 원하건데 너는이 여러 것에 대하여 붓세게 말하라.이 여러 것에 해당되는 것은 무엇일까요? 지금 바울이 디도에게 뭘 말하면서 살라고 하는 걸까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맞아요.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은 항상 진실이하기 때문에 우리가 두 골자로 진리라고도 부르고요. 또 하나님의 말씀은 죄인을 은혜로 구원에

이르게 하기 때문에 복된 소식 두 글자로 줄은 뭐 뭡니까? 복음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이 여기 여러 것에 해당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고 진리의 말씀이고 또 복음의 말씀이다라고 말할 수 있어요. 어 바울은 디도의 역할이

바로 이것이다라고 지금 얘기를 한 겁니다. 그래야 될 성도들을 하나님 말씀으로 계속해서 가르치는 것, 계속해서 그 하나님 말씀으로 그들을 이끄는 것, 보호하는 것, 지켜내는 것 이것이 너의 임무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말하면서 이것을 내가 간절히 너희에게 요구한다, 부탁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여러분, 우리의이 사명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이 땅에 왜 존재합니까? 치킨 먹으면서 축구 보려고. 물론 엄청 기대하고 있어요. 저도. 어, 좋아요. 어, 그런데 우리가 존재하는 목적은 우리의 입술과 삶으로이 세상 가운데 무엇을 나타내기 위해서니까 어두운 세상이라면 우린 뭐가 되는 거죠? 빛이 되는 거지. 그리고 썩어지는 세상이라면 우리는 그 썩는 세상을 예

막아 줄 수 있는 그 부패를 방지할 수 있게 하는 소금의 역할을 하는 겁니다. 무엇으로요? 나는 빛이야. 나는 소금이야라고 말한다고 되는게 아니겠죠. 어이 거짓이 가득한 세상의 진리를 말하는 것으로 그 역할을 하는 겁니다. 예. 악으로 부패하고 있는 세상의 선한 행실로 우리가 그 일을 하는 겁니다.

우리가이 땅에 남겨진 목적이 그거예요. 우리가이 땅에서 살아가는 매일매일의 목적이 바로 그겁니다. 우리가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 하루 해야 하는가라고 했을 때 할 일이 너무너무 많죠. 그러나 그 목적은 하나라는 거죠. 우리가 세상 가운데이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기 위해서 굳세게

말하기 위해서 존재한다라는 겁니다. 음. 우리가이 진리를 말해야 되는 대상은 첫째로는 여러분 자신이고요. 두 번째로는 옆에 있는 형제 자매들 나아가서는 믿지 않는 이웃들인 겁니다. 어 그런데 여러분 이걸 좀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나 자신에게 말하지 않는 사람은 남에게도 말하지 않는다라는 거예요. 어

혹시 어 지금 프로 축구 이런 거 좋아하는 사람 영국 프로 축구 뭐 아스날 이런 거 좋아하는 사람 민규죠. 어, 관심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봅니다. 살펴보고 결과가 어떤지 보고 다음 게임은 누구랑 하는지 보고 계속해서 들여다 보다 보면은 사람들을 만나서 얘기할 때 나올 수밖에 없어요. 그렇죠? 말하게 됩니다. 뭐 축구를 전혀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안 하겠지만 그러나 말하게 됩니다. 어, 최근에 청년들과 제가 오디세이를 봤는데

충격적인 장면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그럼 사람들 만나면 얘기하게 될까요, 안 하게 될까요? 계속 생각하면서 하게 되는 거죠. 그 저는 사실 리더로서의 역할이 무엇인가를 많이 생각하면서 보게 됐거든요. 막 동골 속에서 빠져나왔다가 다시 들어가고 막 이런 장면을 보면서 아 그래 그래 저렇게 남은 사람들을 챙기기 위해서 저런 희생을 해야지 뭐 이런 생각을 하면서 어 스폰인가요? 어쨌든 어 그런 생각들을 했어요. 근데 그

생각들을 걔가 제가 그냥 잊어버리고 살면 상관없는데 조금씩 조금씩 묵상하면서 계속 생각하다 보면 누구를 만날 때 항상 나오게 돼 있어요. 너 혹시 어디스 봤어? 난이 장면이 기억나더라. 뭐 이러면서 이제 얘기하게 돼 있다는 거죠. 어, 여러분 주변에 있는 형제 자매들이 나를 정말 지금까지 수년 동안 만났는데 한 번도 나에게 말씀 얘기를 한 적이 없다.라고 한다면 물론 대화의 방식이 그렇게 굳어져서일 수도 있지만 사실은 내가 그만큼 말씀을 깊이 묵상하거나 계속 생각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래요. 우리는 결국 깊이 생각하고 계속해서 음, 계속해서

다시 생각하고 다시 묵상하는 그런 것들을 입술로 꺼내기 마련이거든요. 어 그러니까 먼저는 나 자신에게 계속해서 말해야 됩니다. 나 자신에게 굳세게 말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우리 옆에 있는 형지 자매들 그리고 믿지 않는 이웃들에게도 우리는 계속해서 이렇게 말해야 됩니다. 어 그런데이 말하라라는 명령에 두 가지

단서가 붙습니다. 하나는 굳세게 말해야 된다라고 말을 했어요. 굳세 담대히 말해야 된다라는 거예요. 왜 그냥 말하라라고 하지 않고 굳세계라는 말을 붙였을까요? 어, 세 번역 성경에서는 힘 있게 주장하라라고 되어 있습니다. 권위가 필요한 거예요. 여기 힘을 넣어야 되는 겁니다. 왜 그러냐면 듣는 사람들이 안 들으려고

하니까 사람들은 진리의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특별히 거짓에 오염되어 있는 사람들은 진리를 거스르려고 하는 성격이 강해요. 사실 우리도 그렇잖아요. 우리도 내 안에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거짓을 따르고 있는 상황에서 누가 너 그거 잘못한 거야라고 했을 때 아이고 맞아 나 잘못했어라고 하기보다는 뭐 이런 상황에서 난 어쩔 수 없었어. 막 이렇게 말하기가 되게 쉽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마음도 그렇습니다. 다른 사람도 그래요. 진리에 대해서 기본적인 죄인의 반응은 거부입니다. 받아치는 거고요. 그리고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굳세게 말해야 됩니다. 힘 있게 말해야 돼요. 어 무슨 힘을 말하는 걸까요? 더 세게 말하는 걸까? 더 소리 질러서 말하라는 걸까요? 아닙니다. 하나님의

권위가 담겨 있는 힘을 말해요.이 말씀은 우리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이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이야기할 때 하나님의 권위를 가지고 말할 수 있는 겁니다. 이거는 내 말이 아니야.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어라고 하면서 담대하게 말할 수가 있는 겁니다. 고린도전서 2장 4절에 보면 사도 바울은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였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바울도 사실 많이 배운 사람이잖아요. 그러나 그의 지혜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했고요. 설득영이는 어떤 옹변수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얘기를 했어요.

바울이 사용한 것은 하나입니다.이 이 말씀의 출처가 하나님이다라는 사실 이것은 하나님의 권위 있는 말씀이다라는 사실에 기대했다라는 겁니다.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진리를 말하면서 살아갈 때에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어떤 반대를 너무 걱정하실 필요가 없어요. 나는 말 주변이 없어서 나는 설득력이 별로 없어서 내가 믿지 않는 저 친구한테 진리를 말한다고 해도 쟤네는 잘 안들을 거야. 이렇게 고민하실 필요가 없다라는 거죠. 어, 많은 학식이 담겨 있지 않고 너무 그냥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거 같아서 잘 안들을 거야. 그런 염려하실 필요 없습니다.

단순하게 말해도 상관없어요. 여러분이 진리를 말한다면 그 진리 자체에 힘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 성령님은 여러분들에게 의존하는 분이 아니세요. 여러분이 잘 말해야만 상대방이 듣고 여러분이 정말 지혜롭게 말하고 막 학식이 넘치도록 말해야 역사하실 수 있는 그런 분이 아니라는 거예요. 진리를 말하면 하나님은 그

진리로 반드시 일하실 겁니다. 어, 제가 종종 복음반 공부를 하는데 막 걱정이 될 때가 있어요. 저한테 한 12번 정도 시간이 있고 그 사람하고 만나서 12번 정도 복음 교재를 하는데 아, 오늘 내가 열심히 잘 안전했나 보다. 그래서 별로 반응이 없었어. 막 이렇게 되기가 쉽거든요. 조금 반응이 좋으면 아, 나 오늘 좀 잘 설명했나 보다. 뭐 이런 날도 있고 그래요. 근데 이렇게

많은 복음방 공부를 하고 나서 제가 느낀 거는 결과는 하나님께 달려 있구나. 예. 어떨 때는 진짜 별거 아닌 거 얘기했는데도 구원받는 경우가 있고 어떨 때는 실컷 내가 다 설명을 아무리 잘했는데도 구원받지 않을 때가 있어요. 중요한 것은 진리를 전달하는 그 수단을 통해서 하나님이 반드시 일하신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여러분의 말발이라든지 아니면 엄변이라든지 학식을 가지고

주저하지 마시고 진리를 전하면 하나님은 반드시 그 진리로 능력 있게 일하신다라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어 또한 여러분들이이 주변에 있는 여기 옆에 있는 친구, 형제, 자매들과 대화할 때 어 진실을 말하고 싶은데 그 친구를 너무 배려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진실을 말해도 될까라고 느껴질 때가 종종 있을 거예요. 가령 예를 들어 볼게요. 가령 여러분의 친구 중에 지금 안 믿는 사람하고 교재를 시작한 애가 있는 거죠. 그래서 나한테 고민 상담을 했어요. 나 그렇게 교재를 시작했는데 어떻게 생각해? 그랬을 때 여러분이 뭐라고 대답해 줄 수 있을까요?

응. 아, 정신 차려. 또 뒤옥에 가라. 이렇게 그건 아니죠. 너무 과하게 제가 일부러 졸릴까 봐 얘기한 건데 그거 죄야. 그거 하나님 기뻐하지 않으셔라고 판단은 머릿속에 딱 들어오는데 말로 딱 얘기하기는 쉽지 않아요. 그렇죠? 내가이 사람을 아끼고 사랑하니까. 어, 그래서 아마 많이 고민될 겁니다. 내가 이걸 말하는게 사랑일까? 말하지 않는게 사랑일까? 막 굉장히 고민스럽고 이게 너무 고민스러운 사람들은 왜 얘가 이런 일을 해서 내가 이렇게 고민하게 맞는 거야? 막 이러면서 그런 원망이 생길 수도 있고 막 그래요. 그런데 여러분 항상 사랑은 진리와 함께

기뻐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3장에 보면 사랑은 진리와 함께 기뻐해요. 진리가 빠진 사랑이라는 것은 존재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진리를 사랑으로 말할까를 고민하는 것은 좋아요. 그거는 맞습니다. 그런데 진리를 감추는 것으로 말하지 않는 것으로 사랑하고 배려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사실 잘못된 겁니다. 그 여러분 항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말하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주변에 있는 형제 자매들도 진리로 구원에 이르도록 지켜낼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 역할을 서로에게 해 주셔야 됩니다. 담대하게 말하고요. 그리고 신실하게 말하시기를 바랍니다. 자, 다음으로 부세게 말하라 말고 뭐라고 얘기했냐면 우리가

말하는이 내용들이 지식에서 그치면 안 되고 반드시 행함으로 이어져야 된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8절에 보시면 어 굳세게 말하라. 말하라가 현재형이거든요. 계속해서 말하라라는 겁니다. 근데 거기 목적이 있다고 나와 있어요.이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로 하여금 조심하여 선한 일을 힘쓰게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가 말하는 목적이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어, 여러분, 돈이

없어서 굶어 죽는 사람 1번, 2번 돈이 수억에 억이 있는데 그걸 가지고 있으면서 굶어 죽는 사람 누구 누가 더 불행한 거 같아요? 뭐 돈도 돈은 그래도 가져봤으니까 괜찮다 이런 생각을 해서 좀 헷갈릴 수도 있는데 사실은 그렇게 많은 돈 있으면 굶어 죽지 않을 수 있는데 그걸 사용하지 않은 거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두 번째가 더 불쌍하다라고 생각하거든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이렇게 많이 알고 이렇게 많이 배웠는데 전혀 삶의 변화가 없다라는 것은 그만큼 불행한 일이다라는 거예요. 진리는 아는 것에

그친다면 사실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어, 진리 자체가 아는 것에서 멈추도록 그렇게 작동하는게 아니라서 그래요. 진리는 반드시 우리 삶에 적용되어야 합니다. 유익해야 돼요. 어, 유익하게 우리 삶에 적용되지 않는 모든 진리는 사실 무익한 겁니다. 어, 예수님은 마태복음 7장 20절에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라고 말씀하셨거든요. 열매라는 것은 맺치는 거잖아요.

씨앗이 아니라 열매로서 맺치게 되는 결과물이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진리가 여러분에게 심겼으면 반드시 그 진리에 합당한 열매가 맺쳐야 됩니다. 성령께서 진리로 여러분 안에서 역사하시는데 성령의 열매가 맺치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사실은 진리가 여러분 안에서 아무런 작동도 하지 않는 거다라고 말할 수 있는 거예요. 바울은 디도에게 굳세에 계속해서 말하라라고 명령하면서 이것은 반드시 이러한 결과물을 내야 한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한 겁니다. 그러면 두 가지 결과물이 있어요. 첫 번째로는 조심하는 거고요. 두 번째로는 선한 일을 힘쓰는 겁니다. 어 여러분이 지금 말씀을 어 적게들은 분들은 뭐 20년 많게들은 분은 30년 어

40년 이상 되신 분들도 몇 분 계시죠? 저도 이제 50년에 가까워지고 있는데 슬픕니다. 근데 어 그것이 첫 번째로 무엇을 일으켜야 되느냐? 내 삶으로 하여금 계속해서 조심하게 만들어야 된다는 겁니다. 더 경계하게 만들어야 된다라는 거예요. 내 생각과 말과 행동이 거짓에 사로잡히지 않기 위해서

부단히 주의해야 된다라는 거예요. 어, 제가 요즘에 하고 있는 어떤 연습 중에 하난데 훈련 중에 하난데 어느 날 갑자기 마음이 되게 안 좋을 때가 있어요. 낙심이 될 때가 있고 그리고 어떨 때는 굉장히 분노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근거를 좀 살펴봐요. 내가 왜 지금 낙심해 있지? 이유가 뭘까?라고 하면서

결국에는 그 이유가 합당하지 않은 것이다라는 것을 발견할 때가 있어요. 그러면 아 하나님 말씀대로 내가 이러한 감정들을 몰아내야겠다라는 생각을 해요. 지금 내가 우울한 거, 내가 지금 분노가 나는 거이 감정 자체가 지금 정직한 감정이 아니구나. 어 합당한 감정이 아니구나라고 하면서 이제 몰아내는 일들을 하는 거죠. 어

지난 수요일 날 우리가이 시편 135편 설교를 들었는데 그 설교를 들으면서도 저도 그런 생각을 했어요. 여호와는 항상 선하시고 항상 위대하시다면 항상 찬양받기에 합당하시다. 근데 나는 오늘 하나님을 찬양할 기분이 아니야. 너무 우울해.

너무 기분이 안 좋아. 아니면 너무 화가 났어. 아니면 너무 원망이 되는 일이 생겼어. 그런데 진실은 뭐예요? 여호와는 선하시다. 여호와는 위대하시다. 여호와는 찬양받기에 합당하시다. 내 감정이 지금 이렇더라도 그것은 진리잖아요. 그럼 내가 내 감정을 어떻게 해야 되는 겁니까? 경계해야 되는 거죠. 조심해야 되는 거죠.이 감정을 갖고 있는 것은 옳지 않다라고 하면서 정리해내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여러분 끊임없이 일어나야 됩니다. 어, 오늘 그냥 우울해. 우울한 채로 살아야지 이런게 아니라는 거죠. 내 마음을 그렇게 주의하고 경계하는 일들을 계속해서 하셔야 됩니다. 두 번째로는 선한 일을 부지런히 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 성령은 우리 안에 맺고자 하시는 열매들이 있어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 등을 우리가 맺어야 됩니다. 맨날 아침에 11시에 일어나고 뭐 아직 이제 대학생들은 뭐 1시 2시에 일어나고 뭔가 하면은 절제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과하게 하는 것들이 있는데 그렇게 한 10년을 살았다라고 한다면 안 된다는 거죠.이 이 성령의 열매가 정말 내 안에 맺쳐서 절제라는 열매가 맺쳐야겠다라는 생각들을 하면서 내가 그 내 삶을 그렇게 다듬어 가야 된다라는 겁니다. 나는 지금 그리스도를 어떤 면에서 닮아가고 있는지 점검해 보셔야 되고요. 내가 지금 예수님을 어떤 면에서 더 닮아가야 하는지를 한번 계획을 세워서 그렇게 실천해 보셔야 하는 겁니다. 모르겠으면 옆에 있는 사람들한테 한번 물어보세요.

가족들한테 물어봐도 좋습니다. 민규도 주미한테 주미야 나는 어떤 성격을 바꿨으면 좋겠어? 내 삶의 어떤 습관 중에 생활 방식 중에 어떤 거를 내가 조금 더 바꾸면 좋겠어. 그랬을 때 주미가 어 안 봤으면 좋겠어. 이렇게 하면 이제 고쳐가고 안 되겠죠. 오늘 민규 때문에 우리 축구 볼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어쨌든 제가 말하고 있는 거는 뭐 축구를 보고 이런 거는 제가 그냥 흥미로서 얘기한 사례지만

실제로 당신은 조금 더 절제가 필요해. 당신은 조금 더 규모 있게 살아야 돼. 뭐 정리 정도는 잘해야 돼. 아니면은 어 이렇게 쉽게 쉽게 기분이 오르락 내리락 가는 것을 고쳐야 돼. 뭐 이런 말들을 들었을 때 내가 하나님 말씀으로 정말 어떻게

그렇게 변화된 삶을 살아야 할지를 계획하셔야 됩니다. 여러분 한 가지 분명하게 말씀드릴게 있어요. 구원받은지 20년 30년이 되면 저절로 성화가 될까요? 아니에요. 여러분 주변을 들려 보시면 그렇지 않은 어르신들 많잖아요. 우리 교회 얘기하는 거 아닌데 어 그리스도인이라고 하지만 정말로 60세, 70세, 80세가 되는데도 어린아이 같은 사람들 있잖아요. 그냥 자연스럽게 성화되는게 아닌 겁니다. 예. 우리가 이렇게 말씀으로 선한 일을 하기 위해서 힘써야 되고요. 진리를 우리 안에 심어야 되고요. 그 진리대로 열매 맺기 위해서 부단이 있어야 하는 겁니다. 음. 그렇게 살아가는게 정말로 하나님께 아름다운 일이고요. 사람들에게는 유익을 끼치는 일입니다. 어, 내 남편이 혹은 내 아내가 어, 작년보다 혹은 몇 년

전보다 훨씬 더 주님을 닮았어요라고 했을 때 그 사람에게 유익이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사람들에게 유익이 되고 또 하나님께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해서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 말씀을 굳세게 말하고 또 삶으로 실천해 돼야 됩니다. 자, 두 번째는 피아라예요. 9절에서 11절 나머지 9절입니다. 음. 디도에게는 하나님 말씀으로 그레 성도를 진리로 이끌고 지켜낼 책임과 소명이 있었는데

그렇게 하는 일에 있어서 절대로 하지 말아야 될 방해거리가 있었어요. 그게 뭐냐면 피해야 되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게네 가지 정도가 있어요. 바로 어리석은 변론 9절에 나옵니다. 그리고 족보 이야기. 3번은 분쟁. 그리고네 번째는 율법에 대한 다툼입니다.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가 하나로 묶길 수 있고요. 또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이 하나로 묶길 수 있습니다. 자, 어리석 어리석은 변론이라는 것은 진리에서 벗어난 모든 것을 말하거든요. 모든 교리를 말합니다. 가르침이긴 한데 성경에서 벗어난 것들을 말하는 거죠. 어, 족보 이야기가 그 대표적인 예예요. 어, 왜 그럴까요? 아브라함의 족보 아는게 뭐가 문제라고? 근데 그냥 족보 이야기가 족보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고

나는 아브라함의 후손이니까 당연히 천국 백성이지라고 생각하는 사상입니다. 어 신약 시대에 팽배했잖아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 그런 생각을 갖고 선민 사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세례 요한이 뭐라고 했어요? 하나님께서이 돌들로도 아브라함 자손을 만들 수 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이거 정말 아무것도 아니야라는 얘기를 한 겁니다. 이렇게 족보에이 매달렸던 사람들이 유대인들이 있었다는 거죠.이 이 초대교회 성도들 중에서 그런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어, 그것은 진리가 아니잖아요. 진리는 오직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로 구원을 얻는 것이 진리잖아요.

그러니까이 어리석은 변론들은 피하라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어, 여러분 기억하셔야 될게 성경은 잘못된 교리에 대해서 절대로 관용과 타협을 허용하지 않아요. 한번 드러나 보자라고 얘기하라고 하지 않아요. 어, 그거 안에도 뭔가 좋은게 있겠지. 맞는 말도 있겠지. 거짓 거짓이 섞여 있긴 하지만 그 안에 진실도 조금은 있겠지. 그러니까 유익한 것만 취하고 나머지는 버리자. 이런 식으로 절대 얘기하지 않는다는 거죠. 예. 어리석은 변론 잘못된 가르침에 대해서는 피하라라고 말을 합니다. 피하라.이 이 표라는 명령은

반대 방향으로 돌아서서 신속하게 멀어지는 것을 가르쳐요. 내가 그것을 봤을 때 반대 방향으로 돌아서서 신속하게 멀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자, 여러분 오늘 말씀 마치고 바깥으로 갔는데이 바깥에이 잔디밭으로 갔는데 사자가 한 말이 있다라고 하면은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도 한번 쓰다듬어 줘 볼까? 뭐 이렇게 [웃음] 어 얘는 또 온순할 수도 있으니까 한번 시험해 볼까? 그러시겠어요? 아니면 바로 도망치시겠어요? 어떻게 어 어떻게 하시겠어요? 도망치시죠? 예예. 뭐라고? >> 뭐래요? >> 예. 쓰다듬어진데요. 아나는 그런

뱃속에 들어갔겠네요. 사자 뱃속에. 어, 우리는 그런 위협적인 걸 보면 바로 도망칩니다. 우리 생명에 바로 지장을 준다라고 생각하면 바로 도망쳐요. 피하가 피하다가 바로 그런 의미입니다. 거짓을 만났을 때 여러분 조금이라도 그 안에 뭔가 있겠지라고 뒤적거리면 안 돼요. 바로 피하셔야

됩니다. 바로 멀어지셔야 하는 겁니다. 음. 저는 최근에 그 우종 교수라는 사람 최근은 아니고 한 거의 1년 된 거 같은데 페이스북으로 논쟁을 한 적이 있었어요. 그분이 뭐 기독교인 중에 왜 진화론을 거부한지 모르겠다라면서 조금 강하게 어필하는 글을 하나 쓴게 있어서 댓글로 기독교를 순수하게 믿는 사람들은 이런 이유로 창조론을 믿는 거예요라고 좀 친절하게 제가 썼는데 굉장히 공격적으로 저한테 이제 뭘 모른다. 성경을 굉장히 얄팍하게 알고 있다. 이런 식으로 이제 공격하는 글을 썼어요. 저도 화가 나서 댓글로

친절하게는 썼지만 또 한 마디를 했고 그다음에 또 한 마디를 했고 이런 식으로 한 다섯 여섯 번 주고 받았거든요. 그러면서 제가 깨달은게 있습니다. 불필요하다. 전혀 유익하지가 않다. 어, 처음에는 뭔가 기여하기 위해서 그 사람을 깨우쳐 주기 위해서 뭔가 내가 말을 썼는데 전혀 듣지를 않고 오히려이 대화하는이

과정들을 통해서 이걸 보고 있는 사람들에게 안 좋은 메시지만 전달해 주는 기독교인들이 이렇게 싸우는구나 뭐 이런 식으로. 아, 그래서 이게 전혀 유익하지 않구나라는 생각을 했어요. 분쟁이 그렇습니다. 지금 세 번째로 피아라고 했던 분쟁이 그래요. 뭔가 내가 끝장 토론을 하고 어떻게 치열하게 논쟁하면이 거짓을 믿고 있는 사람을 내가 사로잡을 수도 있고 이겨 버릴 수 있을 거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대부분

그런 것은 건설적이기보다는 파괴적으로 끝날 때가 많아요. 덕을 쌓기보다는 다툼으로 끝날 때가 많습니다. 특별히 초대교회 시대 때는 율법에 대한 다툼이 굉장히 많았어요. 사도행전 15장에 보면 사도들도 모여서 율법을 지키는 것이 맞냐 아니냐를 가지고 심각하게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았었습니다. 논쟁이 있었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런 논쟁이 결론적으로 우리에게 유익을 주느냐라는 거죠. 우리는 유익하지 않다라고 느껴질 때 바로 이것을 피할 수 있어야 된다라는 거예요. 어, 믿지 않는 친구들과 복음 혹은이 진리에 대한 논쟁할 때 여러분 많이 느끼셨을 거예요. 어, 이것을 잘 들으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우리가 얘기해 줄 수 있지만 듣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하고 논쟁하다 보면 결국에는 싸움이 일어납니다. 그러면서 나의 비인격적인 모습이 드러나고 그러면서

너는 믿는다면서 인격이 왜 그러냐 이러면 이제 우리가지는 거죠. 그래서 이러한 싸움을 여러분 걸 필요가 없고요. 이럴 때는 피하는 것이 더 지혜롭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예수님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예수님이 논쟁에 참여하셨나요? 논쟁하고 전혀

관계 없이 사셨나요? 엄청 논쟁을 많이 겪으셨잖아요. 그렇죠? 그러나 예수님은 한 번 더 논쟁을 자기가 일부러 만들어 내거나 아니면은 논쟁이 더 깊어져 가서 어려움이 막 있는데도 거기에서 계속해서 끝까지 싸우거나 하지는 않으셨습니다. 항상 그 듣는 사람들과

또 문제 제기하는 사람들의 유익을 위해서 대답은 담대하게 하셨지만 이것이 다툼으로 이어지려고 할 때쯤에 예수님은 항상 그 자리를 피하셨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그 예수님의 본을 받아야 됩니다. 우리는 반드시 듣는 사람들을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서 유익을 끼치기 위하여 진리를 말해야 하지만 내가 옳다고 하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혹은 상대방을 정복하기 위해서 끝까지 싸움에

휘말리는 것은 무익하고 헛된 일에 불과하다.이 사실을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됩니다. 자, 그러면 실제로 어떤 사람을 멀리 해야 되느냐? 10절과 11절에 나와 있습니다. 이단에 속한 사람이라고 되어 있어요. 자,이 가운데 이단에 속한 사람

아니면 내가 생각할 때 저 사람은 이단이다라고 생각하시는 분. 어, 예차제 인도네시아 얘기 엄청 많이 하는데 아니죠. 예. 그러니까 우리가 이단이라는 단어에 조금 놀랍니다. 그러니까 신천지나 막 약간 이런 거 생각하는 거죠. 아니면은 JMS나 이런 거 하면서 이단 막 이렇게 이제 생각을 해요. 뭐 그렇게 박진영이나 이런 사람도 생각하면서 이단이다 막 이렇게 생각하면서 나는 이단 절대 아니야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근데 여기서 이단에 속한 사람이라고 표현한이 단어가 어 단지이 우리가

생각하는 그렇게 하나님을 멸시하고 진리를 거부하는 그런 이단에 대한 말을 하는 것은 아니고요. 진리를 내가 말해 주는데도 끝까지 그것을 듣지 않고 자기 고집을 피우는 사람을 가르킵니다. 어, 내가 옳다라고 끝까지 주장하는 사람을 말해요. 그래서 내 주변에 있는 사람을 계속해서 포섭하는 사람들을 이단에 속한 사람이라고 말을 합니다. 결국에 그 사람을 중심으로 당을 짓거나 분녀를 교회 안에 일으키기가 쉬운 사람을 가르쳐요. 어, 그래서

만약에 신천지나 이런 이단이라면 한두 번 훈계하라는 말도 안 했을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게 아니라 고집스럽게 자기 주장을 하는 사람을 가르치기 때문에 여기 보시면 한두 번 훈계하라라고 명령하고 있습니다. 여기 말하는 훈계는 책망하는 것을 말해요. 진리로 책망하고 교정하고 돌이키도록 돕는 겁니다. 네가 지금 이렇게 생각하고 있지만 하나님 말씀은 이래라고 교정해 주는 일을 한두 번 하라는 거죠. 어 그런데 왜 한두

번일까요? 뭐 열 번이고 20번이고 해 줄 수 있어야 되잖아. 그때 한두 번만 하라는 거예요. 왜냐면이 사람이 듣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이라서 그렇습니다. 고집스러운 사람이라서 그래요. 만약에 한두 번 그렇게 훈계했는데 들으면 그 사람은 사실 하나님 말씀에 수능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냥 잘못 알고 있었고 그것이 옳다고 착각하고 있었는데 진리로 교정이 돼서 돌이킬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거죠. 근데 한두 번 얘기했는데도 안 들으면 그 사람은 그냥 그 거짓을 믿고 따라갈 사람이다라고 판단하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마태복음 18장에서도 예수님께서 죄지은 형제를 이렇게 얘기하라고 하셨었어요. 첫 번째로 내가 먼저 가서 직면하고 그다음에는 증인들을 데리고 가서 증면하고 그다음 교회에 말하고 그다음에 그렇게 두 세 번에서 안 들었을 때 어떻게 하라고

했죠? 죄인과 세리처럼 여기라라고 말을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단절하라는 거죠. 관계를 끊으라고 말을 한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흥미롭게도 성경은 회개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끝까지 용서라고 합니다. 끝까지 자비를 베풀려고 해요. 그러나 회개하지 않는 자에 대해서는 이렇게 거리를 두라라고 얘기를 합니다. 끝까지이 진리로 돌아서지 않는 사람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기회를 주지 말라라고 이야기를 해요. 거기에 쓸데없이 에너지를 쓰지 말라는 거죠. 예. 거기에 쓸데없이 시간과 열정을 쏟지 말라라는 겁니다. 거기에 별로 대단한 결과물이 없어서 그래요. 어 그래서 바울은 여기에 한두 번 훈계하고 멀리하라라고 하면서 왜냐하면 이러한 사람이 부패하여 스스로 정지한 자로서 죄를 짓기 때문이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여기 부패하다라는 단어는

완료형이에요. 무슨 말이냐면 지금 썩어 있는 상태다가 아니라 그 썩음이 계속 지속돼서 결국에는 완전히 썩어 버리는 것으로 나가고 있다라는 것을 얘기해요. 한두 번 훈계했는데도 진리를 진리로 돌이키지 않는 사람은 그 완전히 부패하는 데까지 계속해서 갈 사람이니까 신경 쓰지 말라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가

진리를 지키지 않고 계속 죄를 짓는 것 자체가 스스로 정죄하는 행위를 하는 거고 그리고 그 사람이 그런 영적인 상태에 있다라는 것을 스스로 입증하는 것이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끝까지 논쟁할 필요도 없고 끝까지 회개하라고 붙잡을 필요도 없고 한두 번 훈계한 다음에는

멀리해라라고 말을 하는 겁니다. 어 사도 요한은 여러분 사랑의 사도로 알려졌는데 그는 요한서 1장 10절과 11절에 이렇게 말을 했어요. 누구든지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드리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여하는 자임이라. 예전에 저는이 말씀을 어 어떻게 오해해서 어 그

누구죠? 구원 아 >> 여호와의 증인 우리 집에 오면 여호와의 증인이 종종 오거든 지금도 와요. 인사 안 했습니다. 인사하지 말라고 돼 있어. 성경에 막 이러면서 인사도 안 하고 물도 안 주고 막 이랬는데 나중에는 아 그 뜻이 아니구나 하면서 좀 친절하게는 했어요. 근데 그이 말이 바로 그 말입니다. 우리가 홍계하고 진리로 돌이키려고 열심히 했지만 끝까지 안 듣는 사람에 대해서는 이렇게 선을 그으라는 거예요. 분명하게 이렇게 분리하라는 겁니다. 왜냐? 그들과 교류하고 그들과 친밀하게 지내는 것 자체가이 악에 가담하는 거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예.

실제로 믿음이 연약한 사람들은 우리가 그렇게 하는 것을 보면서 어 저렇게 해도 되나 보다. 어 저렇게 같이 어울려서 저 거짓을 믿는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도 되나 보다라고 그렇게 교훈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짓을 퍼트리고 사람들을 분열시키고 그러한 사람들을 허용하고 그런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은 절대로 사랑이 아닌 거예요. 그 악한 일에 참여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기 때문에 여러분 잘 판단하고 피할 것은 반드시 피하시기를 바랍니다. [콧방귀] 어, 이것이 옆에 있는 형제 자매에 대한 얘기는 절대로 아니에요. 예, 우리가 진리로 교정하고 훈계하고 오래 참고

가르치려고 하는데도 끝까지 자기 주장을 하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인 겁니다. 그리고 그 주장이 뭐 나는 라운드 티 입고 싶어. 뭐 이런 어떤 어떤 성향에 대한 기호에 대한 주장이 아니고 난 인도네시아 음식이 제일 좋아. 이런 기호에 대한 얘기가 아니고 진리에 대한 얘기예요. 그리스도가 구원의 핵심이시다라고 말하는데 아니다. 행위도 있어야 된다. 이런 거 주장하는 사람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럴 때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한두 번 홍계하고 반드시 피해야 된다. 교회에서도 그런 사람을 정리하지 않으면 교회가 거짓으로 물들어 갑니다. 그러니까 그런 일들이 반드시 필요한 거예요.

자, 결론적으로 여러분, 하나님께서 첫 번째 언약의 백성이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40년 동안 광야에서 훈련하면서 딱 한 가지 원리를 가르쳐 주기를 원하셨습니다. 뭐냐면 사람은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뭐로 사죠? 말씀으로

사는 것이다. 이것을 알려지기를 원하셨어요. 그래서 굶기도 하시고 원수로 이렇게 에워싸게도 하시고 여러 가지 어려움들을 다 당하게 하시고 길도 막 어려운 데로 가기도 하시고이 모든 것을 통해서 하나님이 배우기 가르쳐 주기를 원하셨던 것은 사람은 말씀으로 사는 거야. 음식도 필요하지만 말씀으로 사는 거야라는 것을 백성들에게 알려 주기를 원하셨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배워야 될 교훈도 마찬가지예요. 자, 어,

오늘 치킨 배불록에 많이 먹으면 내일 점심 저녁 때쯤 안 배고픈가요? 배고프죠. 우린 계속 먹을 수밖에 없는 사람이에요. 우리가 사는게 먹는 것이 없으면 살 수가 없습니다. 영양소를 골고루 공급받아서 지금은 정말 좋은데 밸런스가 딱 맞춰져 있는데 한동안 안 먹으면 한동안 단백질만 먹으면 영양실적 걸리고 단백질이 너무 많아서 몸에 무리가 생깁니다. 그래요. 그러니까 죽을 때까지 꾸준히 잘 먹는게 굉장히 필요합니다. 마찬가지로 말씀도 그렇다는 거예요. 나는 정말 20살 때 말씀을 원없이 읽었어. 하나님 말씀도 정말 잘 들었어. 그러니까 죽을 때까지 잘 그 정도 먹은게 충분히 있으니까 잘 살 수 있어. 그럴 수가 없다는 거예요.

과거에 충분히 맛봤다고 해서 한동안 공급하지 않아도 될까? 그럴 수 없다는 겁니다. 다 먹어 본 거야. 성경 창세부터 계시록까지 내가 다 한 번쯤은 읽어 본 거고 다 한 번쯤은 교훈을 얻은 거라서 더 읽어도 새로울게 없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한 번도 안 먹어본

음식만 계속 먹습니까? 아니죠. 어떨 때는 계속 똑같은 거 먹잖아요. 그렇죠? 저는 돈가스 정말 많이 먹는데 지금도 좋아합니다. 계속 먹어요. 어 똑같은 거 먹어도 좋잖아요. 맛있기도 하고. 그리고 건강에도 좋을 돈가스는 아니지만 어쨌든 건강에도 좋은게 있어요. 마찬가지로 말씀도 다 안다고 생각하고 나는 옛날에 충분히 먹었다고 생각해서 이제 필요 없다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꾸준히 먹어야 되고 계속해서 먹어야 되고 죽을 때까지 계속해서 공급받아야 됩니다. [콧방귀] 어, 가끔 그런 생각할 때 있어요. 제가 여기 교회에서 목회자가

돼서 하나님 말씀을 있는 그대로 풀어서 여러분들에게 계속해서 영양소 있는 말씀을 주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인데 13년 동안 그렇게 했습니다. 근데 왜 똑같은 말씀을 공급했는데 어떤 사람은 잘하는 것처럼 보이고 어떤 사람은 잘 안 자라는 것처럼 보이지. 어,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물론 어, 전한 사람도 되게

중요하지만 듣는 사람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어, 여러분이들을 때이 말씀을 잘 소화하고 있어야 돼요. 어, 옛날에 우리가 미국에서 와서 말씀 전했을 때 너무 좋았고 유익을 얻었는데 지금은 많이 익숙해져서 모르겠어. 막 이렇게 생각될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그러면 여러분이이

마음을 고쳐 먹고 다시 말씀을 잘 듣는 자세로 고쳐야 된다는 거죠.이 이 말씀 공급이 계속해서 잘 이루어지고 있어야 됐다라는 겁니다. 어, 내가 옛날에 잘 들었으니까 많이 얻었으니까 충분하다라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끼니 때마다 여러분들이 건강하게 그리고 충분한 영양소를 공급받고 그렇게 말씀으로 잘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내가 말씀을 잘 듣고 있는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설교만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지금 내가 큐티를 잘 하고 있는지를 한번 생각해 보세요. 어, 저도 나눔 묵상 노트 학생들 거 하고 있거든요. 어떨 때는 5분만에 해요. 그냥 보면 알겠어. 질문 세 개, 5분이면 끝나. 그래서 너무 쉽다 막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 너무 익숙해지니까 이제 그냥 쉽게 쉽게 하고 처 처 치워 버리는 거죠. 맨 처음에 했을 땐

그렇지 않았거든요. 맨 처음에 말씀 구절 하나하나 살펴보고 하나씩 의미를 살펴보고 어떤 거는 사전도 찾아보고 시간을 충분히 가졌거든요. 그리고 밑에 기도 있는 거 진짜로 진실로 기도하면서이 마무리하고 근데 익숙해지니까 그렇게 안 해. 5분 유형 끝나고 어디 올릴 거 있으면 올리고 숙제 끝하고서 넘어가. 그게 나한테 유익하냐라는 거죠. 그게 영양소가 나한테 공급되고 있냐라는 거죠.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니까 하나님 말씀을 강단에서들을 때도 마찬가지고 여러분이 성경을 펴서 읽을 때도 마찬가지고 진짜 굳세게 여러분

자신에게 말하고 있어야 되고 진짜 그것이 여러분 삶에도 열매를 맺어야 되는 거고 머릿속에만 머무는게 아니라 나 이거 다 아는 말씀 여기에서 교훈 이거 딱딱 뽑아내서 공유하면 되는 말씀 그게 아니라 진짜 내 삶에 이것이 어떻게 열매 맺을 것이냐 이게 어떻게 실질적으로 내 삶을 그리스도를 담도록 변화시킬 것이냐 그렇게 끊임없이 말씀으로 여러분 삶을 만들어

나가야 하는 겁니다. 그럴 때 여러분 삶이 구원에 이르는 거고요. 여러분 주변에 있는 사람도 구원에 이르도록 여러분이 도울 수가 있는 겁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아름답고 유익한 것이라고 말씀하셨고 여러분이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도와주십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어떻게 말씀을 읽고 있고 듣고 있고 또 소화하고 있고 살아내고 있는지를 진지하게 한번 점검해 보세요. 그리고 딱 한 가지 계속해서 그 일을 하시기 바랍니다. 멈추지 말고 익숙해지지 말고 계속해서 그 일을 끝까지 하시기를 바랍니다. 어 한 가지 분명하게 약속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 말씀은 우리에게 실시할 수가 없어요. 다 안다라고 자부할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들여다보면

들여다볼수록,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묵상하면 묵상할수록 정말로 꿀처럼 달고 정말로 숨금보다 귀한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계속해서 그 말씀을 굳세게 말하고 또 묵상하고 그리고 살아내시기를 바랍니다. 기도하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어떻게 대하며 살아야 될지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말씀을 정말로 굳세게 우리 자신에게 말하고 세상에 말할 수 있게 하여 주시기 원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말하는 그 말씀이 허공에 떠돌다가 사라지는 메아리가 아니라 정말 우리 삶을 예수님 담도록 그리고 하나님을이

세상 가운데 나타내는 어 선한 백성이 되도록 역사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정말 쓸데없는 거짓들을 우리가 몰아낼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원합니다. 그것들을 과감히 치워 버리고 또 멀리하면서 정말 말씀대로만 살아가도록 우리 여기 있는 모든 청년들의 마음을 붙들어 주시고 또 매일매일 말씀을 대하는 그들의 마음을 새롭게 하여 주시고 그리고 말씀이 정말 그들 마음속에 심겨서 자랄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모든 것을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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