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제자로서, 하늘 나라의 백성으로서,
우리가 추구해야할 기쁨과 행복은 세상과 다름을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도 그것이 맞다고 생각하면서
여전히 세상의 기쁨과 행복을 바란다면
그만큼 모순된 삶도 없을 것입니다.
모순된 삶으로는 소금과 빛이 될 수 없습니다.
맛 잃은 소금, 감추어진 빛은
아무 의미도 없고 쓸모도 없습니다.
소금은 짜야하고 빛은 비춰야 합니다.
그것은 내가 세상과는 다른 기쁨과 행복을 추구하고
그에 따라 살 때 가능합니다.
내가 기뻐하는 것, 내가 슬퍼하는 것이 달라야 합니다.
그 다름이 짠 맛이고 빛입니다.
복을 받은 사람으로서
그에 합당한 삶으로
그 복을 다른 사람과 나누고
복을 주시는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