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모든 것이 영적인 싸움입니다.
개인의 경건 생활, 가정 생활, 사회 생활, 교회 생활 등
모든 것이 영적인 싸움입니다.
우리는 편안하고 안전한 집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전쟁터에 있습니다.
사방이 적들로 가득합니다.
하지만 나 혼자 무방비 상태로 있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의 전신 갑주가 나에게 있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능력이 나에게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성도들이 함께 이 싸움을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싸움을 하며 집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그곳에 참된 안식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지만,
중요한 것은
지금도 참된 안식이신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사실입니다.
그분이 우리의 대장이시고, 우리의 대장은 패배를 모릅니다.
단한번도 패한 적이 없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것들을 취하여
매일의 전쟁에서 승리하며
승리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