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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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지혜(6) (여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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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십자가,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지혜 (6) 본문: 여러 본문 설교자: 최종혁 이제 예수님은 이 땅에서의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계신다. 물론 부활하신 후에도 얼마동안 이 땅에 머무실 것이었지만, 요셉과 마리아의 아들, 갈릴리 나사렛의 예수로서의 삶은 이제 곧 끝날 것이었다. 하지만 예수님의 죽음은 단순히 한 사람의 죽음은 아니었다. 한 사람 예수님은 모든 형벌 받을 백성을 대신하여 […]

십자가,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지혜(5) (여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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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십자가,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지혜(5) 본문: 여러본문 설교자: 최종혁 예수님의 십자가는 하나님이 얼마나 영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인지를 드러낸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였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죄인을 의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였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인간의 악함과 하나님의 선하심을 선포한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였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회개하는 죄인을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였다. 오늘 우리는 예수님의 가상칠언 중 두 말씀을 […]

십자가,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지혜(4)(여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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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십자가,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지혜(4) 본문: 여러 본문 설교자: 최종혁 성경의 기록을 보면 십자가에서 예수님은 7번 말씀하셨고, 이를 십자가 위에서 하신 7개의 말씀이란 의미로 ‘가상칠언’이라고 한다. 전체적인 십자가의 타임라인을 보면 예수님은 오전 9시에 십자가에 못박히셨고, 오후 3시에 숨지셨다. 그리고 그 중간인 12시(정오)에 어둠이 임했다. 첫 3시간 동안 예수님은 3개의 말씀을 하셨고, 나머지 3시간 동안 […]

십자가,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지혜(3)(여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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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십자가,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지혜(3) 본문: 여러 본문 설교자: 최종혁 오늘날은 사형을 실제로 집행하는 나라가 많이 줄었고, 사형을 하더라도 최소한 ‘인간답게’ 죽을 수 있도록 인권을 보장해주는 쪽으로 제도가 많이 바뀌었다. 하지만, 예수님 당시의 십자가형은 그렇지 않았다. 로마의 십자가형은 고통과 수치를 드러내는 것이 목적이었다. 최대한 죄수의 고통과 수치를 드러내도록 설계된 공개처형이었던 것이다. 인간답게 죽을 수 […]

십자가,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지혜(1)(여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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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십자가,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지혜(1) 본문: 여러 본문 설교자: 최종혁 지난 시간에는 십자가의 중요성(중심성)을 살펴봤다. 십자가는 유대인에게는 하나님의 저주를 의미하는 것으로서 거리끼는 것이었다. 이방인에게는 흉악한 범죄를 의미하는 것으로서 미련한 것이었다. 하지만 십자가는 구원 받는 믿음의 핵심이었다. 십자가가 하나님의 구원하는 능력이며 지혜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십자가는 우리 믿음의 핵심이 되었고, 따라서 복음을 전하는 자들은 그리스도와 그가 […]

자유로운 신앙의 강압적인 훈련?(여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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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유로운 신앙의 강압적인 훈련? 본문: 여러 본문 설교자: 조정의 그리스도인의 예배는 의무이기 앞서 특권이다. 우리는 억지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아니라 기쁨으로 자발적으로 하나님을 높여드리기를 원한다. 하나님을 반역한, 영원히 심판받아 마땅한 죄인을, 창세전에 택하시고, 독생자의 핏값으로 구원하시며, 영원한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모든 신령한 하늘의 복을 누리게 하신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에 진실로 감격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아직 […]

냉담이라는 죄의 습관 끊기(여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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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냉담이라는 죄의 습관 끊기 본문: 여러 본문 설교자: 조정의 마지막으로 다룰 습관적인 죄는 바로 “냉담”이다. 원래는 습관적으로 우울감에 빠지거나 슬픔에 찬 상태, 하나님 주시는 기쁨을 상실한 채 사는 것이 왜 죄가 되는지를 다루려고 했는데, 슬픔보다는 냉담이 더 적합하다는 판단이 섰다. 성경은 슬픔 자체를 죄라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라고 권면한다(롬 12:15). 죄로 […]

미움이라는 죄의 습관 끊기(여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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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움이라는 죄의 습관 끊기 본문: 여러 본문 설교자: 조정의 “미움”을 정의하는 것은 쉽지 않다. “미움”이라는 명사의 사전적 정의는 “미워하는 일이나 미워하는 마음”이고, 동사인 “미워하다”의 정의는 “밉게 여기거나 밉게 여기는 생각을 직접 행동으로 드러내다”라서, 사실상 “미움”을 여러 번 반복하는 데 그치는 설명의 한계를 드러낸다. 그러나 미움이라는 감정은 설명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모두에게 친숙하다. 약간의 서운함과 […]

불경건이라는 죄의 습관 끊기(여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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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경건이라는 죄의 습관 끊기 본문: 여러 본문 설교자: 조정의 “경건”은 종교 용어처럼 보이지만, 사전적 의미는 그렇지 않다. “굳세고 튼튼하다”, “공경하며 삼가고 엄숙하다”의 뜻이 있는 경건은 대상이 무엇이든 그것에 매우 존경스러울 만큼 독실한 것을 뜻하지만, 성경이 말하는 경건은 “하나님을 향한 경건한 행위와 바른 믿음”을 가리킨다(Lexham 헬라어 성경 어휘사전). 경건의 대상은 하나님이시고, 그분 앞에서 진실한 믿음을 […]

불친절이라는 죄의 습관 끊기(여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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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친절이라는 죄의 습관 끊기 본문: 여러 본문 설교자: 조정의 친절의 뜻은 “대하는 태도가 매우 정겹고 고분고분함. 또는 그런 태도”고, 불친절은 “친절하지 아니함”이다. 결국 사람을 대하는 마음가짐(태도) 그리고 그 마음가짐이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이 친절함과 불친절함을 느끼는 척도가 된다. 그런데, 태생적으로 정겹거나 고분고분하지 않은 사람도 있다. 그들은 불친절하다는 오해를 많이 받는다. 애덤 맥휴는 <내향적인 그리스도인을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