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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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2 (시 10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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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2 본문: 시편 103편 설교자: 최종혁   지난 시간에 우리는 시편 103편의 처음과 끝에 반복되어 등장하는 “송축하라”는 명령에 대해서 살펴봤다. 송축하라는 명령은 먼저 하나님이 모든 것에 풍요로우신 분이심을 인정하며 우리가 누리는 모든 좋은 것의 근원이 바로 그 하나님이심을 선포하여 예배하라는 명령이다. 내 손으로 무언가를 이루어냈다거나 운이 좋아서 그렇게 됐다고 […]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1 (시 10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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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1 본문: 시편 103편 설교자: 최종혁   시편 4권의 마지막 4편의 시는 공통적으로 감사와 찬양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시편들의 시작과 끝을 보면 이 사실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103편과 104편은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는 표현이 동일하게 시작과 끝에 있어서 하나의 쌍을 이루고, 105편과 106편은 “여호와께 감사하라”와 “할렐루야”라는 […]

불변의 하나님, 영원의 위로 2 (시 10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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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변의 하나님, 영원의 위로 2 본문: 시편 102편 설교자: 최종혁   하나님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님을 어떻게 알고 있느냐에 따라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심판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그저 이 땅에서 자기가 원하는대로 살면된다. 하나님을 내 소원을 이루어주는 존재로 생각한다면, 그것을 얻기 위해 필요한 일들을 […]

불변의 하나님, 영원의 위로 1 (시 10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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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변의 하나님, 영원의 위로 1 본문: 시편 102편 설교자: 최종혁 하나님을 섬기는 자에게 있어 하나님에 대한 지식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여기서 말하는 지식은 경험이나 실천 이전에 지적이며 이론적인 것을 말한다. 사실 ‘지식’이나 ‘이론’ 같은 말은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그리 환영받는 말이 아니다. 우리는 실천과 적용을 더 좋아한다. “왜” 보다는 “그래서 어떻게”를 더 좋아한다. […]

내가 완전한 마음으로 행하리이다 (시 10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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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가 완전한 마음으로 행하리이다 본문: 시편 101편 설교자: 최종혁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인자한 할아버지’로 생각하는 것 같다. 뭐든지 받아주고 항상 위로와 격려를 건내는 분으로만 생각하는 것이다. 당연히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야한다는 식의 부담되는 말도 하지 않으신다. 그저 “그래도 이런 것도 있으니 이렇게 해보는게 어떻겠니” 정도의 말을 건낼 뿐이다. 그조차도 “느려도 괜찮아”, “천천히 해도 […]

여호와가 하나님이신 줄 알고 알리라 (시 10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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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호와가 하나님이신 줄 알고 알리라 본문: 시편 100편 설교자: 최종혁   시편 93편부터 우리는 여호와의 통치(다스리심)에 대한 일련의 시편을 살펴봤다. 93편은 “여호와께서 다스리신다”는 강력한 선포로 시작하여 여호와의 다스리심이 얼마나 견고한지를 찬양했다. 94편은 그 하나님께서 세계를 심판하시고 또한 심판하실 것에 대한 확신을 표현했다. 특히 하나님께서 사람의 눈과 귀를 만드신 분이시라는 사실이 그 확신의 기초에 있었다. […]

여호와 우리 하나님은 거룩하심이로다 (시 9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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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호와 우리 하나님은 거룩하심이로다 본문: 시편 99편 설교자: 최종혁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생각할 때 우리가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사랑이나 전능하심 같은 것일 것이다. 아마 그런 하나님의 속성이 우리에게 더 와닿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찬양도 그런 하나님에 대한 찬양은 많다. 하지만 ‘거룩’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다. 하나님이 거룩하시다는 것을 모르거나 부정하는 사람은 없지만, 그것이 […]

여호와의 구원을 보고 즐거이 외치라 (시 9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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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호와의 구원을 보고 즐거이 외치라 본문: 시편 98편 설교자: 최종혁   하나님은 왜 사람을 만드셨을까?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셔야할 필요가 있었느냐는 질문이라면 ‘그렇지 않다’고 쉽게 답할 수 있다. 하나님은 스스로 완전하신 분이셔서 어떤 ‘필요’가 있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신 목적에 대한 질문이라면 답이 조금은 어려워진다. 답 자체가 어렵다기 보다는 우리 입장에서 받아들이기가 어려워지는 것이다. […]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 기뻐하라 (시 9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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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 기뻐하라 본문: 시편 97편 설교자: 최종혁 구약의 하나님과 신약의 하나님이 좀 다르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다. 구약은 ‘율법’으로 대변되기 때문에 하나님도 좀 엄하신 분으로 느끼고, 신약은 ‘은혜’로 대변되기 때문에 하나님을 너그러운 분으로 느끼는 것이다. 구약의 하나님은 진노와 심판, 공의의 하나님이시라면, 신약의 하나님은 인내와 구원, 사랑의 하나님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성경을 읽어 보면 […]

여호와께 합당한 온 땅의 예배 (시 9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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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호와께 합당한 온 땅의 예배 본문: 시편 96편 설교자: 최종혁 세상의 시각으로 볼 때 ‘기독교’ 혹은 교회의 두드러지는 특징이 몇가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포교 활동일 것이다. ‘포교’라는 말은 어떤 가르침을 널리 퍼뜨린다는 뜻이기 때문에 어떤 종교든 포교 활동을 한다고 할 수 있지만, 기독교는 특히나 더 적극적인 포교 활동을 한다.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