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뛰어넘는 기쁨의 이유(빌1:19-26)
그리스도인의 삶은 날마다 더 그리스도를 소유하기 위해 그 외의 모든 것을 날마다 더 포기하는 삶입니다. 바울은 사는 것이 그리스도요 죽는 것이 오히려 얻는 것이라고 고백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날마다 더 그리스도를 소유하기 위해 그 외의 모든 것을 날마다 더 포기하는 삶입니다. 바울은 사는 것이 그리스도요 죽는 것이 오히려 얻는 것이라고 고백합니다.
2차 전도여행 시작부터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만난 바울, 그는 자신에게 닥친 환경에 굴복하지 않고,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썼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순종을 통하여 빌립보에 교회를 세우시는데…
왜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여만 할까요?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되나요? 베드로전서 2장 4-5절은 산 돌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성도의 삶을 어떻게 바꾸셨는지 말씀합니다.
오직 은혜로 의롭다하심을 얻은 그리스도인 가운데 성화의 삶을 행위에 치중하며 자신을 괴롭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연약한 육체 가운데 살지만 그리스도인은 이제 믿음 가운데 살아갑니다. 어떤 믿음이 필요할까요?
참된 믿음의 증거들, 그것은 믿는 자의 당연한 열매이지만, 우리의 힘과 노력으로만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에겐 그렇게 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께 아뢰는 것이 필요합니다. 기도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로 거듭나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로 자라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갓난 아기처럼 사모하여 그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비방의 죄는 가볍게 범하지만 무거운 죄입니다. 비방하지 말라는 야고보의 명령과 그 분명하고 확실한 이유에 대해 알아봅시다.
거짓 없는 형제 사랑은 구원 받은 자의 마땅한 반응입니다. 언제 우리는 이 거짓 없는 사랑을 할 수 있게 되었을까요? 거짓 없는 형제 사랑의 모습은 어떤 모습이며, 우리는 무엇을 힘입어 형제를 사랑할 수 있을까요?
참된 믿음의 증거는 우리의 언어생활에도 나타납니다. 불과 같은 혀를 어떻게 다스릴 수 있을까요?
반복되는 죄는 우리의 기쁨을 빼앗아 가며 구원의 소망과 믿음까지도 흔들어 버립니다. 베드로는 우리의 대속자가 누구인지 그 목적이 무엇인지 알라고 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