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방하지 말라(약4:11-12)
비방의 죄는 가볍게 범하지만 무거운 죄입니다. 비방하지 말라는 야고보의 명령과 그 분명하고 확실한 이유에 대해 알아봅시다.
비방의 죄는 가볍게 범하지만 무거운 죄입니다. 비방하지 말라는 야고보의 명령과 그 분명하고 확실한 이유에 대해 알아봅시다.
거짓 없는 형제 사랑은 구원 받은 자의 마땅한 반응입니다. 언제 우리는 이 거짓 없는 사랑을 할 수 있게 되었을까요? 거짓 없는 형제 사랑의 모습은 어떤 모습이며, 우리는 무엇을 힘입어 형제를 사랑할 수 있을까요?
참된 믿음의 증거는 우리의 언어생활에도 나타납니다. 불과 같은 혀를 어떻게 다스릴 수 있을까요?
반복되는 죄는 우리의 기쁨을 빼앗아 가며 구원의 소망과 믿음까지도 흔들어 버립니다. 베드로는 우리의 대속자가 누구인지 그 목적이 무엇인지 알라고 말합니다.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과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말씀에 순종하는 방법에 대한 야고보의 말씀은 참된 믿음의 증거인, 듣고 순종하는 사람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구원에 합당한 삶을 사는데 있어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지식이 있습니다. 대속의 방법을 기억할 때 우리는 참된 성화의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구원에 합당한 삶, 그 세 번째 명령은 “두려움으로 지내라”입니다. 본문은 두려움으로 사는 것의 의미는 무엇이며 이것이 왜 구원과 관련되어 있는지에 대해 말해줌으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그 특권에 대해 감사하게 합니다.
가난한 자, 부한 자, 야고보는 그들에게 자랑하라고 명령합니다. 성도의 삶 가운데 주어진 경제적, 물질적 환경가운데 우리가 자랑할 것은 무엇일까요? 참된 믿음을 가진 자가 시험 가운데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며, 그 결과는 무엇인지 야고보는 오늘 본문을 통해 말해줍니다.
구원에 합당한 삶, 베드로는 두 번째 명령으로 거룩한 자가 되라고 말합니다. 거룩한 자가 된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이며 우리의 구원이 어떻게 거룩한 삶을 살게 만드는 힘과 동기가 되는지 베드로전서 1장 14-16절은 우리에게 분명히 가르쳐 줍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놀라운 구속사역에 대해 찬양했던 베드로가 그 구원에 합당한 삶에 대해 세 가지 명령을 주고 있습니다. “은혜를 온전히 바라라”는 명령에 어떻게 순종할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