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것이 아닌 믿음으로 사는 삶 – 1(시 9:1-12)
정의가 무너진 세상을 바라보며 억울하고 분노가 치밀 때, 믿는 자가 가져야할 올바른 태도는 무엇일까요? 보는 것이 아닌 믿음으로 행하는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에 대한 신뢰 가운데 그분을 찬양할 수 있습니다.
정의가 무너진 세상을 바라보며 억울하고 분노가 치밀 때, 믿는 자가 가져야할 올바른 태도는 무엇일까요? 보는 것이 아닌 믿음으로 행하는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에 대한 신뢰 가운데 그분을 찬양할 수 있습니다.
말씀으로 거듭난 자들은 또한 말씀으로 자라가야 합니다. 그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는 어떻게 들어야 할까요? 그 핵심은 ‘온유함’입니다.
인간은 어떤 존재일까요? 우리는 어쨌든 존엄한 자들일까요, 아니면 누군가의 주장처럼 그저 동물 중 하나에 불과할까요? 이에 대한 해답을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안에서 찾아봅시다.
어려움이 많은 세상에서 여러분은 어떻게 반응하십니까?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어떻게 그 어려움에 반응하는 것이 옳을까요? 야고보서 1:1-8은 우리에게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줍니다.
믿는 자의 믿음을 흔드려는 수많은 공격이 있는 세상에서 우리는 어떻게 우리의 믿음을 지키며 주 안에서 굳게 설 수 있을까요? 빌립보서 4장 8-9절 말씀은 우리에게 이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원리를 가르쳐줍니다.
거짓과 속임수로 가득 찬 세상. 비난과 비방이 난무하는 이 세상에서 당신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기를 원하십니까? 시편 7편에서 다윗이 하나님께 드린 노래는 우리에게 좋은 본이 됩니다.
염려와 걱정할 것이 많은 세상. 평안함이 오히려 어색한 세상. 그 세상 속에서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어떠해야 할까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명하십니다. “염려 말고 기도하라!”
우리는 때로 영적 침체기를 겪으며 그 속에서 탄식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탄식이 아닌 순종이며 승리입니다. 다윗의 기도를 통해 그가 어떻게 탄식에서 승리로 갈 수 있었는지 배워 봅시다.
“예수는 위대한 사람이었다”는 말에 크게 반대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알렸던 천사도 예수님이 ‘큰 자’가 될 것이라 말했습니다. 그럼, 예수님은 어떤 의미에서 ‘큰 자’ 혹은 ‘위대한 자’였을까요?
고난 중에 우리는 어떻게 어떤 기도를 해야할까요? 시편 5편에 나오는 다윗의 기도는 우리에게 좋은 본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