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의’의 설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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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예수는 죄인을 용서하는가?(눅 1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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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왜 예수는 죄인을 용서하는가? 본문: 누가복음 15장 11~24절 설교자: 조정의 오늘 우리가 살펴볼 말씀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잃어버린 아들을 되찾은 아버지의 비유입니다.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했던 질문, ‘왜 죄인과 함께 하는가’에 대한 대답입니다. 연속된 비유들, 잃은 양을 찾은 목자의 비유와 잃은 드라크마를 찾은 여인의 비유, 아들을 잃은 아버지의 비유를 생각할 때 참 […]

하나님 나라 잔치로의 초대(눅 14: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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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하나님 나라 잔치로의 초대 본문: 누가복음 14장 15~24절 설교자: 조정의 오늘 본문 말씀은 예수님께서 한 바리새인 지도자의 집에 초대되었을 때 하신 말씀들 중 하나입니다. 많은 율법교사들, 바리새인들이 초대된 자리에 예수님도 초대되셨고 어색하고 썰렁한 분위기였을 것입니다. 이런 분위기를 예수님께서 직접 만드셨습니다. 그 자리에 수종병 든 병자가 있었는데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고치는 것이 옳으냐, 옳지 않으냐?”고 […]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눅 13: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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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본문: 누가복음 13장 31~35절 설교자: 조정의   지난 시간에 우리는 누가복음을 통해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명령을 살펴보았습니다. 주인이 한 번 닫으면 절대 열리지 않는 그 문으로 들어가 하나님과 영원히 누리는 잔치에 참여하라는 주인의 간절한 경고였습니다. 어둡고 캄캄한 문밖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될 […]

주여 구원을 받는 자가 적으니이까?(눅 13: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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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주여 구원을 받는 자가 적으니이까? 본문: 누가복음 13장 22~30절 설교자: 조정의 2014년 4월 16일 오전 8시 50분, 대한민국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부근 해상에서 여객선이 한 척이 침몰했습니다. 길이 145미터, 폭 22미터의 거대한 배로 정원 921명에 차량 220대를 실을 수 있고 3,794톤을 적재할 수 있는 거대한 배였기 때문에 이 배가 침몰한다는 소식 자체가 충격이었습니다. […]

하나님께 영광 혹은 하나님께 분노(눅 1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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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하나님께 영광 혹은 하나님께 분노 본문: 누가복음 13장 10~17절 설교자: 조정의 요즘 누가복음을 통해 매주 “죄인은 반드시 회개해야 한다. 회개하지 않으면 망할 것이다”라고 선포하고 있습니다. 매주 특별 복음집회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말씀을 준비하면서 이 자리에 계신 아직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세주로 믿지 않은 분들을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에게 저는 직접적으로 이렇게 묻기 […]

화평 혹은 분쟁(눅 12: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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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화평 혹은 분쟁 본문: 누가복음 12장 49~53절 설교자: 조정의 성경을 통해 발견할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은 평강의 왕이시라는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예수님을 가리켜 “평강의 왕”(사 9:6)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화평”(엡 2:14)이 되셨고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셨습니다(골 1:20).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게 되었습니다(사 53:5). 예수님은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마 5:9)라는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

염려하지 말라(눅 12: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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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염려하지 말라 본문 : 누가복음 12장 22~34절 설교자 : 조정의 저는 어릴 때 생선을 잘 먹었는데 먹고 나면 항상 아버지께서 “그게 다 먹은 거냐”라고 물으셨습니다. 아직 살이 많이 남아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먹고 버릴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가끔 아버지가 살았던 시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게 정말 한국의 이야기가 맞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흰 쌀밥을 일 […]

마땅히 두려워할 자(눅 1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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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마땅히 두려워할 자” 본문 : 누가복음 12장 1~12절 설교자 : 조정의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께서는 바리새인과 율법교사들이 아닌 제자들에게 가르침을 주고 계십니다. 누가복음 11장에서 예수님은 한 바리새인의 집에 점심초대를 받으셔서 바리새인에게 말씀보다 전통을, 본질보다 비본질을, 하나님보다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제를 지적하셨습니다. 그 후 한 율법교사(서기관)이 “이렇게 말씀하시니 우리까지 모욕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하자 예수님은 그들의 가르침이 […]

그대로 행하라 (빌 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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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그대로 행하라 본문 : 빌립보서 3장 12~16절 설교자 : 조정의 주님께서 한 해 동안 유평교회에 베푸신 은혜가 많습니다. 참 많은 영혼이 주님께 돌아왔고 말씀의 권위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진리로 교회를 지키셨고 성도들을 인도하셨습니다. 아침마다 세 목사들이 모여 기도하는데 많은 기도에 응답하신 것을 확인했습니다. 지난 한 해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가 참 놀랍고 감사가 […]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 (눅 11: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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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하가 보라 본문 : 누가복음 11장 33~36절 설교자 : 조정의 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등불의 비유:(눅 8:16-18; 마 5; 막 4)입니다. 본문은 비유뿐만 아니라 우리 눈의 등불이라는 말까지 이어지고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는 질문으로 우리에게 비유를 적용할 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본문의 장르는 비유입니다. 존 […]